직장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직장
죽고 싶어요.

전 아무 쓸모도 없는 사람같아요.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저는 일 안하고 남에게 떠넘기고, 사회생활도 안 하고, 특이하고, 비호감인 사람인가봐요. 일한 티 내기 보다는 묵묵히, 빨리 일 끝내고 제 시간을 갖는 타입인데 그게 다른 사람들에게는 일을 안하는 것처럼 보이나봐요. 어딜가든 저에게 일을 더 맡기려는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이때까지 해왔던 업무를 인정받지도 못 했고요. 사화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친분쌓고 그럴 에너지도 없고 그런 성향도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서는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나봅니다. 저만 항상 특이한 사람이에요. 이런 상태로 왜 더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딜가든 저를 안 좋게 보고 부정적으로 판단하고 업무를 더 얹어주는 사람밖에 없는데 왜 열심히 살아야 하나요? 열심히 아니고 그냥이더라도 왜 그냥 살아야 하나요? 직장이 전부가 아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생각해라, 스쳐지나가는 인연을 붙들고 상처받지 말아라, 험담을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받지 않는다고 생각해라 등등 이제 전부 지겹습니다. 다 죽여버리고 저도 죽고 싶어요.

#업무 #사람 #사회생활 #부정적판단 #특이함
expert
떠넘기는 업무, 슬기롭게 거절하는 방법
사실 회사 생활이라는 게 묵묵히 일한다고 성과를 인정받는 구조는 아니에요. 성과를 드러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의 과정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가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리는 것도 필요해요. 따라서 성과를 가시화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주변에서 업무를 떠넘기는 이유는 이 사람은 거절을 안 하겠지라고 인식하기 때문일 거예요. 따라서 거절도 필요해요."제가 맡은 업무가 많아서 추가로 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라고 명확한 거절 의사를 표현해보세요. 그럴 명분이 스스로 없다고 느껴진다면, 일부 업무는 천천히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죠.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어요. 친해질 필요 없는 사람과는 ‘업무적인 관계’만 유지해도 충분하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보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집중하는 것도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이죠. "특이하다"는 평가도 ‘나만의 개성’이 또렷다하다는 말로 긍정적으로 해석해보세요.
김민지 코치
누이바오
· 2년 전
공감2
댓글5
조회수385
직장
본인의 이득을 위해 나에게 피해를 주는이를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본인의 이득을 위해 나에게 피해를 주는 직장후배를 어떻게 대해줘야 할까요? 신경끄는건 하고 있지만 자꾸 나를 거슬리게 한다면 이성적인게 오래가지 못 할듯해요 이러면 나만 손해인 것 같아 지혜로운 방법을 찾고 있는데 어디든 없네요 경험담을 젤 듣고 싶습니다

#감정 #경험담 #피해 #이성 #직장후배
expert
자꾸 나를 거슬리게 하는 그것!!! 충분히 이해가요...ㅠ
가장 지혜로운 방법은.. 마카님이 개인적인 대화를 시도해 보는 거에요. 해결을 위한 대화가 아니라 대체왜 그런 행동을 하는건지, 내게 피해를 주는 건 알고있는건지 등 마카님이 추측한 상대방이 감정이 아닌 후배가 말하는 걸 들어야 마카님 마음정리가 쉬울 것 같아요. 대화를 하면서 문제의 원인을 이해하고 원만하게 해결하는 게 가장 좋죠. 보통 우리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추측해서 해결하려고 하는데, 그럴 때 힘든건 나이고 상대방은 알아주지도 않더라구요. 만약 마카님 후배의 상황에 지나치다 싶으면 상사에게 이야기를 해 보는 것도 방법 일 수 있겠어요. 계속해서 후배와 경계를 지키면서 감정적으로 휘둘리자 않도록 스스로를 돌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추가적으로 마카님의 상황에서는 직장 후배의 태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는 없지만, 그로부터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주의 깊게 생각해보면 좋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후배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자신의 감정과 반응을 조절하는 연습을 할 때, 마카님의 이성적인 대응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김완수 상담사
rysj20171122
· 2년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335
직장
잠오는데 자기 싫어요

눈 뜨면 또 지옥이잖아요. 왜 매일 지옥을 맞이하기 위해 자야 하는지.. 생각하니깐 또 빡쳐서 자기 싫네

expert
지금은 좀 어떠신가요?
마카님, 매일 아침이 지옥 같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작은 목표를 하나 정하고 이를 달성하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는 작은 것이라도 감사한 점을 적어보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찾을 수 있어요. 그리고 매일 아침 자신을 위한 작은 루틴을 만들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늦은 시간까지 잠 못 이루고 이곳에 글을 쓰시면서 어떠셨는지요. 매일 매일이 지옥이라고 생각이 들 만큼 힘드시겠지만 지옥이라는 생각보다 내가 오늘 무엇이 초점을 맞출 것인가에 집중해 보세요
윤수진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6
댓글5
조회수739
직장
사람을 못 믿겠어요

직장에 업무 지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얼마전부터 불만을 일로 표출 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분명히 기본이 되어 있는 친구이고 자기 파트 일을 꼼꼼히 잘 처리해서 일을 믿고 시켰는데 결과물이 엉망이어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저희 파트 일이 많아서 시켰고 정말 기본적인 업무라 미스가 안날거라 믿었는데 마감 당일 오전에 던져주더라고요. 결과물이 기가차서 일일이 다 피드백을 줬는데 다른 친구가 작업한걸 들이밀며 그럼 이건 잘한거냐 묻는겁니다. 다른 친구가 한건지 모르고 본인이 수정한거 보여준줄 알고 이건 너무 얇은데 본인이 한거에요? 했더니 아뇨 다른 분이 하신건데 그럼 저대로 하겠습니다! 하는거에요 그래서 자리로 불러서 설명을 했습니다. 네가 한것만 보고 남에꺼랑 비교하지말아라 쟤가 한 건 이 부분이 얇아서 윗면도 얇을 수 밖에 없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투시가 안맞아보이거나 어색해보이지 않아서 지적 안했던거다 했거든요. 순간 저 친구가 “쟤거는 이거 지적 안했으면서 왜 제거만 지적해요?” 하는거 같아서 화가 치밀어 올랐고, 얘길 들어보니 기준을 삼을려고 물어본거라고 하던데 그 말도 못믿겠어요 저 친굴 몇 번 겪어보니 모르는척 아닌척을 참 잘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본인 원하는 정보는 다 빼가는 여우 같은 사람이고요 그걸 알아서 그런가 저런 말들이 전부 신뢰가 안가고 제가 생각한게 맞는거 같아요 솔직히 팩트로만 보면 저 친구가 한 핸동이 그럴 수 있겠구나 싶은데 제가 너무 딥하게 생각하는건지 팩트가 아닌 심증만 가지고 그렇게 판단하고 그걸로 화를내고 더 크게는 그런걸로 인간관계에 상처를 받더라고요 저 직원 뿐만이 아니고 회사에 저한테 기어오르는 애들이 몇 명 있는데 잘해줬더니 만만하게 보는걸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납득이 안되서 원인도 저한테서 찾거 있고 뭐 저런 ***없는 것들이 다 있나 싶고 기어올랐던 애들이 한 둘이 아니라 더 그런거 같아요 이 상태로 직장 생활 하는게 스스로를 너무 갉아먹는 행동 같은데 어떻게하면 극복할 수 있을까요?

#직장 #업무 #인간관계 #상처 #불만
expert
직장에서의 감정적 반응은 오해를 더 키울 수 있으므로, 상황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노력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먼저 업무에 대한 기대치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피드백을 잘 수용하도록 소통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의 태도나 행동에 대해 추측하기보다는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고 상호 이해를 높이는 것이 도움이 돼요.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며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최우진 코치
illillilli
· 2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342
직장
마카's PICK
느리다는게 사회에서 치명적이네요.

저는 원체 느립니다. 행동도, 무엇을 받아들이는것도 느리죠. 호불호도 강해서 제가 원하는건 빨리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사회라는게 그것만으로는 살수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 단점을 알고 고칠려고 하고있어요. 빨리 할려고요. 한번 왔다갔다 하게 일을 몰아서 하고 다음일로 넘어갈려고 해요. 근데 일손이 느리니, 무엇을 해도 느리고 결국 제 일을 다른 사람이 하게되더군요. 제 스스로가 참 못나고, 이기적이었습니다. 일을 배우는 중이라, 무엇이든지 제가 하겠습니다!하고 제가 먼저 나서서해요. 그래서 어쩌면 이런 모습때문애 덜 혼나는것 같아요. 열정은 보이니까요. 근데 나중에 열정마저 식어버린다면, 저에게는 단점밖에 부곽되지 않을거잖아요. 저는 그게 두렵습니다. 열정이 식지 않게 스스로 다독이며 멘탈 케어하는것도, 일손이 느린것도. 어쩌면 저는 이런 현대 사회에 맞지 않는 사람 같아요. 더 큰 문제는 제가 왜 느린지 감도 안옵니다. 제가 장애가 있는건 아닙니다. 굳이 그나마 원인을 뽑으라고 한다면..느린데도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것..?그 정도 겠네요. 문제는 느리고 완변하게도 못한다는 거지만..저같은 기질을 가지신 분들은 이런 문제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느림 #단점 #일 #멘탈케어 #열정
expert
천천히 자신만의 리듬을 찾으며 일의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고 만족 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마카님은 느리더라도 천천히 자신만의 리듬을 찾으며 일의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고 만족 할 수 있는 루틴을 만드시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설정하고 작은 성취를 통해 자신감을 쌓으시면 열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어려운 순간을 대할 때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작은 진보에 스스로를 칭찬하세요.자신을 느린 사람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게 업무에 임해보세요 . 마카님의 업무에 대한 열정과 마음이 정말 크게 느껴집니다. 가장 중요한건 자신을 조금 더 칭찬해 주고 사랑해주세요.마카님은 충분히 앞으로도 잘 해나갈 수 있어요 .
최우진 코치
얍이랑0235
· 2년 전
공감15
댓글3
조회수430
직장
음주가무 강요하는 회사

저는 37살 여자이고 극I 성향에 음주가무와 거리가 아주 먼 사람입니다. 우울증 경험도 있고 원래 차분고 조용한 성격에 여러사람을 만나는것도 좋아하지 않고 친한 친구들을 만나도 노래방은 절대로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렵게 취직한 지금 회사는 일단 남자들이 90프로 이상이고 야근이 아주 당연한 보수적인 곳입니다. 다른것보다도 문제는 술과 회식이었습니다. 다들 저녁 먹으러 나갈때 저는 야근하는것도 짜증나는데 밥을 먹고 또 들어와서 남은 일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싫어서 같이 저녁을 먹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체회식은 필참은 기본이고 젊은 직원들 돌아가며 무반주 노래를 ***기도하고 노래방에서 장기자랑은 필수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것도 공포스러워서 벌벌떠는데 노래에 춤에 정말 너무 괴롭습니다. 술도 잘 안마시고 하니 또 어울리지 못한다고 뒷말이 나옵니다. 또 어떤 동료들은 본인도 싫지만 어쩔수 없이 따르는 거라며 나도 그냥 마음 편히 내려놓고 즐기라고 합니다. 음주가무가 즐겁지가 않은데 도대체 어떻게 즐기라는건지. 제가 사회 부적응자 인가요? 음주가무도 사회생활이니 참으며 다녀야 할까요? 안그래도 업무도 많고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이런 단체활동과 술,노래를 강요하고 못하면 조롱하고 또 노래하는거 카메라로 다찍어서 놀리고.. 이게 이 회사의 문화라고.. 당연히 저도 따라야 하는거라고 말합니다. 저도 당연히 조직에 어울리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 방법이 음주가무 여야한다는 부분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동의할수가 없고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우울증 겨우 다스리며 어럽게 얻은 직장인데.. 그래도 회식만 아니면 나름 사람들 속에 잘 어울리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사람이 싫어지고 동굴속에 들어가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expert
직장에서 자신감 있게 일하고 싶은 마카님께
마카님께서는 몇 가지 방법을 통해 이러한 상황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우선, 회사의 회식 문화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적인 이유로 특정 활동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점을 부드럽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 내에서 비슷한 고민을 가진 동료를 찾아 서로 지지하고 이해하는 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회식에 대한 대안적인 참여 방안을 제안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음주가 아닌 다른 활동을 통해 팀과의 결속을 다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이는 회사의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직장 내에서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심리 상담을 통해 감정을 정리하고,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배우는 것은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385
직장
과거와 현재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10년전 7년전 4년전 같은 팀에서 일했던 선임들에게 업무능력적으로 무시/하대/평가절하 받은 경험이있습니다. 그냥 비웃었던 사람, 이것도 모른다며 낄낄 거리는 사람, 그냥 시집이나 일찍 가라던 사람, 왜 이 업을 하냐고 묻는 사람, 이정도 수준일줄 몰랐다 손떼고 지금까지 몇개월동안한 일을 다 삭제하고 다른 사람에게 넘겨라고 했던 사람, 최하등급을 주면서 다들 열심히하는데 이 등급을 줄 사람이 없지않느냐며 제게 최하등급을 주는 사람, 아는 게 뭐냐며 빈정거리던 사람, 니가 어떻게 그 회사로 이직을 한거냐며 못믿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한 사람, 너는 못해도 너무 못한다며 신입인 저를 기도 못펴게했던 사람.. 왜 이 전공인데 이것도 모르냐며 핀잔을 주던 사람들.. 현재도 이것에 대한 개념을 모르시는군요라고 이야기하는 사람,,, 그냥 마일리지 적립하듯 아픔이 쌓입니다... 이젠 저항할 힘도 없어요 ... 과거에서 현재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expert
미래에 집중하고 싶은 마카님께
마카님께서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자신의 능력과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현재의 성과와 발전 가능성에 집중하세요. 직장 내 상담 서비스나 멘토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심리적 지원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감정을 정리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개인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계획은 자신의 성장을 촉진하며, 부정적인 경험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직장 내외에서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친구와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여 정서적 지지를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관계는 어려운 시기에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심리적인 상처가 깊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심리 상담을 통해 감정을 정리하고 치유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감정의 근원을 파악하고, 이를 건강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박천경 코치
나비입니다
· 2년 전
공감4
댓글1
조회수225
직장
좋아한다고 소문났대요

제가 회사 직원을 좋아하는데요 여자로만 좋아하기보단 성격도 잘맞고 장난도 그렇고 이야기도 웃으며 잘 받아줘서 나이를 떠나 친구처럼 좋아하는 마음도 있거든요. 좋아하는 마음 안들키려고 했는데... 제가 너무 많이 다가갔나봐요.. 숨긴다고 숨겼는데 다들 좋아하는걸로 알고있다고.. 오늘 회사 지인이 말해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그 친구랑 멀리하려구요.. 저랑 나이차도 많이 나는데..미안해서. 지금까지 엄청 잘해주다가 갑자기 멀리하면 티날거고.. 그리고 좋아하는 마음을 접을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어렵네요.

expert
직장내에서 남녀관계의 고민이신 마카님께
자신의 감정 인정하기: 먼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솔직히 인정하세요. 이는 감정을 건강하게 처리하는 첫걸음입니다. 거리 두기: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고 싶다면, 업무 외적인 접촉을 줄이고,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이를 통해 감정의 강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 두기: 감정을 정리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시간을 두며 감정을 차분하게 정리하세요. 새로운 관심 찾기: 다른 취미나 관심사를 찾아보세요. 이는 감정을 다른 곳에 집중시키고, 마음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솔직한 대화 고려하기: 만약 가능하다면, 상대방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현재의 감정을 공유하고, 관계를 어떻게 이어가고 싶은지 논의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299
직장
상사의 지시사항 잘 이해 안가는데

질문을 하라고 하지만, 설명해 줘도 이해가 참 잘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가 빠른 영어를 못 알아듣는 부분도 있지만 전 상사의 지시가 너무 추상적이라 이해는 안되고 회사 분위기랑도 잘 안맞어서 요구를 받을 때마다 너무 힘이 듭니다.ㅠㅠ

expert
상사와의 관계를 잘하고 싶은 마카님께
명확한 질문하기: 상사에게 구체적인 설명을 요청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 명확한 질문을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노트 작성: 중요한 지시나 회의 내용을 기록하여 정리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다시 확인하거나 질문하세요. 의사소통 기술 향상: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관련 교육을 받거나 영어 스터디 그룹에 참여해 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문화 적응 노력: 회사의 문화를 이해하고 적응하기 위해 동료들과의 교류를 늘리고,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박천경 코치
행복한하늘꿈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631
직장
이직을 해야 하는데 자존감이 떨어져서 고민입니다.

이전 회사에서 업무 실수가 많아서 계약 종료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업무 정리가 안 되기도 하고 해야 하는데 놓치는 게 많아져서 결국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은데 취업을 위해서 자기 소개서를 또 쓰려고 하니 자신감이 없어져서 고민입니다. 제가 강점으로 썼던 모든 말들이 다 거짓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저는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까요. 당장 눈 앞의 취업을 해야 하는데 좋아하는 업무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지 아니면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직 #퇴사 #눈치
expert
자신감을 갖고, 마카님의 강점은 여전히 유효하니 작은 성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세요.
1.자기소개서를 다시 정의하기 자기소개서는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성장하는 사람’을 보여주는 곳이에요. 업무 실수의 경험도 솔직하게 정리하면서, 그 과정에서 배운 점을 강조해 보세요. 예를 들어, “업무 정리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실수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단순한 실패가 아니라 배움의 과정이 됩니다. 2. 강점을 다시 정리하기 이전에는 강점이라고 믿었던 것들이 지금은 흔들릴 수 있어요. 하지만 강점은 한 번 정의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업데이트되는 것이에요. 이번 경험을 통해 내가 보완해야 할 부분과 여전히 강한 부분을 구분해 보세요. 예를 들면, 정리 능력이 부족했다고 느낀다면,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며 성장 중인 모습을 어필할 수 있어요. 실수 속에서도 끝까지 해결하려 했던 점이 있다면, 이는 끈기나 문제 해결력으로 해석될 수도 있어요. 3.진로 방향 설정하기 1) 단기 목표: 일단 취업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현재 할 수 있는 직무를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하지만 이번에는 ‘어떤 환경에서 내가 더 잘할 수 있을까?’를 고려해서 선택하면 이전과는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어요. 2) 장기 목표: 동시에, 좋아하는 업무를 찾기 위한 작은 시도를 계속해 보세요. 취미나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해도 좋고, 관련된 경험을 조금씩 쌓아가며 자연스럽게 전환하는 방법도 있어요. 마카님, 한 번의 실패가 마카님의 모든 가능성을 결정하는 건 아니에요. 중요한 건 여기서 멈추지 않고,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을 준비하는 것이에요. 이번 과정을 통해 마카님은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 자신이 가진 강점을 다시 발견하고, 성장하는 사람으로서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길 바요. 저는 마카님의 새로운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양정원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302
직장
직장에서 동급자가 문제가 있을때

직장에서 동급자랑 저보다 살짝 윗사람 이렇게 두명이 문제가 많은데(한시간 넘게 자리를 비운다거나) 이걸 본인한테 얘기해봤자 안들어먹고 제 욕이나 할텐데 상사한테 일러야 할까요 아님 그래봤자 제 이미지만 나빠질까요?

#소통 #문제 #상사 #동급자 #이미지
expert
직장에서 동료의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첫째, 비공식적인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직접적인 비판보다는 "이렇게 하면 서로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식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상사에게 직접 보고하기 전에 팀원들과 논의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만약 같은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동료가 있다면 함께 논의하여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셋째, 문제 행동이 지속된다면 상사에게 보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고발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을 중심으로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라는 관점에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되지 않도록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종열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302
직장
.

무능력한 상사..ㅋㅋㅋㅋ 눈에 보이는것만 해결하고 그 뒤 일은 생각못하는.. 내가 뭘 기대하니 뒷바라지 하느라 골난다 진짜

expert
당신의 존재는 소중하고 강인합니다. 당신의 노력과 헌신을 잊지 마세요. 스스로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마카님! 상사의 일을 돕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 수 있겠지만, 자신의 역할을 초과하여 부담을 느낀다면 중요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필요해요. 상사와의 소통을 통해 적절한 업무 분배를 요청하며, 필요 시에는 정중하게 자신의 한계를 알려주는 것도 중요해요. 마지막으로, 개인 시간을 활용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상태를 잘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이정윤 코치
dkfqty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227
직장
취업 하기 싫다

직장에서 아무리 힘들어도 1년을 버티면 내성이 생겨서 더 한 상황도 버틸 수 있다고 무작정 버티라던데 힘들다고 몇개월만에 그만두면 그 다음 직장에서도 똑같다고ㅋㅋ 그 생각으로 육교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 지나가는 트럭 앞에 뛰어들고 싶은 충동 참아가면서 버텼지만 3개월만에 잘려서 그런 기회조차 없었네 만약 재취업한 직장에서도 실패하면 자살해야지

expert
힘든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의 고민이 마카님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몇 개월 만에 그만두게 된 것이 마카님의 잘못만은 아닐 겁니다. 직장 생활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회사의 문화, 상사의 태도, 환경 등 여러 요소가 작용하니까 말이에요. 그러니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나는 어떤 환경에서 잘 맞고, 어떤 부분이 힘들었는지를 찬찬히 한 번 돌아봐주세요. 그러면 다음 기회를 잡을 때 선택의 기준이 좀 더 분명해져 있을거에요. 다시 일을 시작하면 이번에는 ‘무조건 버티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지내보면 어떨까요? 일하는 방식을 조정하거나, 주변에 조언을 구하거나,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달성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조금씩 다른 결과를 만들어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윤혜진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290
직장
나도

잘하고싶다 아 의심스러워

#선택
expert
욕구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차근차근 시작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스스로 자신을 객관화적으로 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타인이 아니더라도 셀프 질문을 통해 자신에 대한 느낌을 긍정적으로 느껴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진전을 기록하며 스스로 칭찬하고 보상을 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긴장을 풀고 즐겁게 도전하는 것이 중요해요.
정은옥 상담사
erkeeop
· 2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05
직장
내일은 또 무슨 실수를 할까?

걱정이다 이젠 스스로에 대한 기대감이없다 월급도둑

expert
자신감은 자신을 믿는 마음에서 출발 합니다.
자신의 작은 성취와 노력을 인정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보는 것이 중요해요. 일상에서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보시면 더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자신의 가치를 되새기며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해요.
박천경 코치
iouav1
· 2년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249
직장
지가 아쉬우니까 이제와서 힘들었겠다고 ***

내가 힘들다고 너도 일하라니까 너가 일하기 싫다고 해서 내가 넌 앞으로 절대 일하지말라고 내가 빼줬잖아 그러니까 좋아하더라? 아무일도 안하고 돈버니까 좋았지? 나혼자 하다가 힘들어서 못하겠으면 난 빠진다고 했고 거기에 너한테 동의도 구했고 너도 동의했잖아 근데 내가 니 생각보다 일을 너무잘했지? 내가 힘들어하니까 내가 빠질까봐 무서워서 너가 다시 일하겠다고 했고 근데 난 이미 내가 힘들거 각오했고 힘들어 뒤지면 빠질생각이였고 널 끼워줄생각없었거든 널 끼워줄생각이였으면 애초에 힘들려고 하지도 않았어 협력을 했겠지 처음부터 너가 꾀부렸잖아 내 능력을 과소평가했고 난 너의 태도를 보고 오래 갈사람은 아니란거 판단해서 급한돈만 벌고 빠져야겠다고 생각했어 너가 책임감있는 사람이였다면 내가 너랑 끝까지 갔겠지 내가 능력이 있으니까 나랑 일하면 항상 파트너들이 아쉬운입장이였는데 넌 그걸 몰랐을뿐이야 내가 관둔다고 했을때 미안하다고 혼자 힘들어했네하면서 예전처럼 잘해보겠다고 빌던데 안통해 내가 힘든거 모르지도않았으면서 모른척하는거 뭐냐?ㅋㅋ너무 웃기더라 책임회피도 적당히 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돈받아 갈때는 좋았지? 내가 두세번 봐줫잖아 안고친건 너고 책임감없이 이리저리 핑계댄것도 너고 너때문에 내가 많이 힘들었거든 근데 너같은애랑 일해서 그걸 또 당하라고? 없던 책임감이 갑자기 어떻게 생기니? 근데 돈이 뭐라고 급한돈때문에 그냥 붙어서 일한거야 몇개월간 지옥같았다 진짜... 넌 나같은 인재를 놓친걸 평생후회할거야 그바닥에 나같은애없는걸 내가 가장잘알거든 얼마나굴렀는데 내가.. 사실 내가 관둔다고 할때 다들 나를 못그만두게 잡아서 곤란했는데 너가 아무말도 못하니까 그게 너무 통쾌하더라 너가 무슨할말이 있겠니 니가 일하기 싫다고 해서 일도 빼줬고 일하지않게해줘서 너도 좋아했잖아 내가 혼자하다가 관두면 너도 안잡겟다고 너도 동의한거고 니꾀에 니가 넘어간거야 니가 갑인줄 알고있었을텐데 아니? 내가 갑이였어

#힘듦 #책임감 #협력 #능력 #파트너
expert
진정한 갑이란?
이 상황에서는 감정의 솔직한 표현이 있지만, 현재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과의 관계나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다시 점검해보고, 과거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지금의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관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300
직장
나만 못하는듯

남들은 다 쉽게 하는 걸 나만 어려워하고, 실수하고, 힘들어하는 것 같다. 자괴감 든다.

expert
일에서 인정받고 싶은 마카님께
마카님, 실수를 배우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자신을 너무 책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춰 나가세요.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기보다는 자신의 성장을 목표로 삼아 작은 성공을 축하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5
댓글2
조회수263
직장
무슨 일을 해도

턱없이 부족하고 공부해야하고 그건 누구나 그렇겠지만 뭘해도 벅차고 부족한 스스로가 한심하고 힘들어요 어떻게 이나이 되도록 무난히 해내는거 하나 없이 뭘 해도 부족하고 한심한지 공부를 해도 머리에 남는게 없다고 생각하니 미치겠습니다 작년에 한 일인데도 머리에 남은게 없어서 처음하는 것처럼 아무것도 모르겠고 불안해서 미치겠어요 그냥 죽고싶어요 지금도 일할거 공부중인데 토할것같아요

#한심함 #힘듦 #불안 #공부 #부족
expert
즐겁게 배우면서 일하는 방법이 있을까?
마카님, 타인과의 비교보다는 스스로의 작은 성취를 인정하고 칭찬하는 것이 중요해요. 공부할 때 무작정 많은 양을 하기보다는, 작은 목표를 세워 조금씩 이루어나가는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쌓으세요. 또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박천경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3
댓글2
조회수206
직장
내가 지금 25살이라면

올해 그보다 10살이 많은 나이.. 결혼에 대해서도 내 인생에 대해서도 내 자신에 대해서도 아직 아무것도 확실한 부분이 없다.. 세계 여행을 떠나는건 도피일까 탈피일까... 난 변화가 외부에서 오길 바라기만 하는걸까 내가 서있는 이곳에 이 상황을 주어진 이것들을 극복하려고 노력을 해야하는걸까 물론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 나는 어떻게 살아야 더 행복할까 몸과 마음이 어떻게 해야 더 건강해질까 안정적인 직장 저축 전세 차 결혼 또 저축 그 속에도 행복이 물론 있겠지 그런데 남들이 보통 가지 않는 길에는 뭐가 있을까 그리 대단히 높이 견고히 쌓아올린 것도 아니지만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것을 0점으로 돌리고 나는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아님 인간이란 그런 존재인가 여기보다 저기가 이것보다 저것을 열망하고 쫓는 특성때문인걸까 아무도 답을 해주지 않는다. 그 답은 내가 결정하고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겠지 어떤 선택이든! 그래서 난 새로움에 도전할것인가 지금 이곳에서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것인가 내 일 여행 영어교육 마케팅 마음의 평화 💰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되는걸까? 여행도 하고 돈도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expert
원하는 일도 경제력도 모두 가지고 싶은 마카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려는 것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좋은 시작점이에요. 세계 여행이나 영어교육 마케팅과 같은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면서 현재의 삶에서도 소소한 변화를 추구해보세요. 여행 중에는 새로운 문화와 환경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동시에 온라인 강의나 프리랜서 마케팅 등으로 소득을 창출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박천경 코치
OnMyMilkyWay
· 2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225
직장
감시 당해요 ..ㅠ

공시 준비를 하며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점장님이 씨씨티비로 직원들을 감시합니다.. 예전에 일했던 곳에서 일이 생겨 화가나 나왔었지만 어쩌다 다시 그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점장님이 사사건건 트집 잡는사람일 뿐더러 제일 화가나는건 점장님이 퇴근하고 집에 가서도 일을 잘하나 못하나 감시하세요. 그러면서 디저트를 포장하고 계산하는 것까지 상세히 처다보시다가 바로 매장으로 전화 하셔서 박스에 테이프 붙이는 것 까지 트집 잡아요. "저기 저기!!! 테이프 붙여야지!!!!!" 이러면서 전화 옵니다. 진짜 숨막히는것 같아요... 모습 하나 하나 지켜본다는게 너무 소름이 돋아요. 문득 제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죄수자 처럼 감시당하며 일하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요. 마감 설거지하는데 손님이 카운터에서 몇초 기다린것까지 트집 잡는데 소름이 돋더라구요.. 살쪄서 손님오는거 못듣냐는 소리도 어제 들었습니다. 난생 그런말은 처음들어요. 부모님께 말하는데 눈물이 나는걸 숨기느라 혼났네요... 씨씨티비를 방범/보안 이외의 사용은 불법인데 그걸 모르는건지.. 아님 아는데 그렇게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하.. 일을 그만두고 다른곳에 다니고 싶은데 요즘 알바도 없네요..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 방법일까요.

#감시 #점장님 #부당대우 #공시준비 #카페아르바이트
expert
매일매일 힘들 테지만,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훌륭해요.
점장님께서 CCTV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점이 불편하시다면, 개인적으로 대화하여 감시가 불편함을 표현하고 이야기 나눠보세요. 카페 점주나 본사에 문제점을 공론화하여 개선을 요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일을 찾는 동안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마음을 다스리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보세요. 현재 점장님의 감시와 비난으로 인한 스트레스의 근본적인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점장님의 행동이 향상된 고객 서비스를 위한 브랜드의 일환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면, 다음 단계의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더 나은 일자리를 찾기 위한 지원과 네트워크 확장을 고려해볼 수 있어요. 추가로, 노동법에 대해 더 알아보거나 지역 사회의 지원을 받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이 과정을 통해 마카님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찾길 바라요.
구소연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