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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아기귀신이 붙었어요

귀신이 씌었다고 교회가도 그러고 불교회 서도 그러는데요 가만히 있음 머리가 쪼여들고 쑤셔요ㅜㅜ 불교회서는 기원함 된다 그래서 열심히 기원을하고 있는데요 밑도끝도없이 하염없이 기원을 해야 하니 끝이 나긴 하는걸까 싶고 그래요 교회 가자니 집이 불교회 를 믿어서 갈수가 없고 그래요 작년봄에 불교회에서 귀신에씌었다고 그랬고요 불교회에서는 열시간씩 기원한 사람이 공덕을 받았다고 하는데 전3시간씩 불교회 에서 기원한거 밖에 없어서 그래서 쑤시기만 더 쑤시는거 같아요 머리가 쑤실땐 사정없이 쑤시는데 죽고싶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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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으로 고통받는 마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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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근 상담사
rechr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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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난 기독교인인데 평소에 종교에 대해 자주 생각 해보고 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걸까 깊이 생각 해보는데 내 생각에 단순히 한가지 종교만으로 세상이 돌아가는것 같진 않는것 같더라 그래서 난 종교를 합쳐서 복합적으로 믿어.. 기독교인이지만 불교도 믿고 천주교도 믿고 외계인도 믿음 고로 난 예수님, 하나님, 마리아 보다는 절대자를 믿는다고 표현 함 그리고 부디 환생 한다면 동물로는 태어나고 싶지 않아 이 넓은 세상이라는게 더 깊이 생각 하고 알면 알수록 마음이 아프고 무서운것같아

expert
여러 종교를 생각해 보는 마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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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근 상담사
비공개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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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약 2년 전부터 명상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수행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명상 수행에만 집중하고 싶어서 영성에 관해 공부하며 차원을 올리고 싶다는 욕심에 잘 다니던 직장생활을 접었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할 수록 저의 에고가 계속 나왔고, 아상이 점점 강해져서 저는 제 모습을 못 보고 있자, 친언니인 둘째언니가 저의 모습에 대해서 하나하나 말해줬어요. 그래서 혼자 오랫동안 생각하고 생각하다 보니 제 안에는 피해의식과 욕심과 질투, 그리고 자존심, 열등감, 자격지심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누군가를 짓밟고 올라가려는 습성과 자기 자신만 우선시 하는 이기심과 언니나 가족이나 친구가 잘 되면 그것을 질투하고 좋은것은 다 하고 싶어하고, 남에게 칭찬 받으려하고, 남에게 잘 보이려하고, 집안에서 엄마와 언니, 동생을 무시하는 등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하며 자기중심적이 저의 본 모습인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고, 피해의식이나 다른 여러가지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오는 것이 싫어서 그 마음을 없애고 싶지만,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담대하게 바라보려는 연습을 하다가도 자기 비판과 자기 비난으로 이어져서 계속 하루종일 우울에 빠져지내게 됩니다. 옆에서 누군가가 툭 치기만 하면 눈물부터 나오고, 수행에 있어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을 잘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아서 속상함과 그리고 수행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움과 질투를 느낍니다. 그리고 이것을 내려놓으려 하지만, 기꺼운 마음보다 체념에 가깝고, 내려놓고 비워낸 것이 아닌 잠시 묻어놓은 것 뿐이어서 시간이 지나고 또 같은 상황이 오면 다시 되풀이 됩니다. 옆에서 누가 좀 뭐라 다그치거나 혼내면 혼났다는 생각에 그것으로 우울해 하는 일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봤더니 이것이 피해의식인 것 같았고, 그럼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과 피해의식인 이러한 에고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어떻게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놓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시작하면서 산에서 지냈는데, 사람들을 2년 조금 넘게 만나지 않아서 사회생활에 다시 들어가려니 불안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불안 #의욕없음 #트라우마 #우울
expert
명상 수행 중인 마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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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근 상담사
태양처럼윤기있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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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죽고싶다

그냥 죽고싶어요 내모습조차 거짓같아여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남이랑 비교하고 나를 깎아내리는 제 모습도 싫고 그렇게 한없이 우울해져서 가라앉다가 다시 일어나야하기에 일어나면 그모습을 지우고 너어무 한없이 밝은사람인척 하고 사는데 .... ...뭐하는건지 싶습니다

expert
마카님의 모습은 거짓이 아니에요.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주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고 감정일기를 써보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해보세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조금씩 회복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한나 코치
이니니닝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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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착한척이 나쁜건가요?

저는 그냥 평범한 성격인데요 항상 남들과 있을때 착한척 하면서 남 배려하는척 위하는척 하는 말과 행동을 일부러 합니다. 진짜 착한 마음에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하면 날 이렇게 보겠지? 하는걸 생각하며 행동 합니다. 어느날 친구랑 얘기하다가 착한척 하는 사람을 보면 어떤지에 대해 주제가 나왔는데요 다들 착한척 하는게 소름끼치고 별로라고 하네요 근데 저는 오히려 진짜 성격 나타내면서 남들에게 피해주는 것 보다 착한척이라도 하면서 피해라도 안 주는게 낫다고 생각하고 착한마음을 갖긴 어려우니까 착한척이라도 하는것도 자기관리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애들이 제 말에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expert
타인에게 맞추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지나치게 억누르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세요.
1.내면의 동기 탐구하기 착하게 보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떠올려보세요. 예를 들어, "이렇게 하면 상대가 좋아하겠지"라고 생각할 때, 그 뒤에 숨어 있는 감정(칭찬받고 싶은 마음, 거절당하기 싫은 마음)을 적어보면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2. 착한 척'의 긍정적 의미 찾기 착한 척이 꼭 나쁜 건 아니에요. 마카님처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태도는 충분히 성숙한 행동이에요. 다만, 타인에게 맞추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지나치게 억누르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세요. 3.진정성과 유연함의 균형 찾기 '착한 척'을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내 감정도 존중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가끔은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해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처럼 대화를 열어두는 방식으로요. 4.대화의 기회 활용하기 친구들에게 마카님의 입장을 부드럽게 설명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나는 내가 완벽하게 착하지는 않아도, 그래도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라고 얘기해보세요. 상대방의 의견을 들으면서 서로 다름을 이해할 기회가 될 거예요. 마카님,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는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성숙한 분이에요. 완벽하게 착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 괜찮고, 진짜와 척 사이에서 고민하는 과정도 자신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거예요. 지금의 모습도 충분히 멋지고요. 앞으로 더 단단해질 마카님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양정원 코치
솨아아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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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가끔 뜬금없이 정리하고 처분하고싶어요. 예전부터 몇번인가 힘든일이 있었고 한번씩 그때의 물건들을 다 치워버리고 싶고 버리고 찢어버리고싶은데 왜 이런걸까요 잊고싶어서 그런걸까요?

expert
그럴 수 있어요. 천천히,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우리가 힘든 시기를 겪으면 그 시기를 떠올리게 하는 물건들이 우리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서 이전의 경험으로 인해 물건들이 감정적 연결을 가지고 있어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어요. 한번에 모든것을 정리하려 하기 보다는 작은 것부터 하나씩 정리해 보면 어떨까요? 정리하기 전에 그 물건과 곤련된 생각이나 감정을 기록해 보세요. 그 물건은 정리를 해도 기억은 남아 있을 수 있고 자신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어요. 천천히,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속도로 정리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정리하고 비운곳에 새로운 시작의 것들이 좋은 상상으로 채워지기를 기대합니다!
이영애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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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괜찮아? 많이 힘들었구나... 모든 사람에게 맞는 길이 있드시 너에게도 맞는 길이 있을거야 지금은 그 길을 찾는 과정일거야 그러니까 이제 눈물 그만흘리자 응? 세상도 참 너무하다 아무리 과정일지라도 네가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그래도..이 밤이 지나면 네가 힘들었다는 것 하나도 없이.. 웃어줬으면 하는 건...내 욕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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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말이에요!
마카님께서는 이미 충분히 노력하고 계시니 스스로를 너무 몰아붙이지 마세요. 지금 마카님이 경험하는 감정은 지나가는 과정의 일부분이므로 자연스러운 것이에요. 잠시 걸음을 멈추고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마카님의 현재 힘든 시기를 무겁게 받아들이기보다는, 곧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함께 버텨보면 좋을 수 있어요. 어둠이 깊어질수록 다가오는 새벽은 더 밝을 거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너무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말을 자신에게 건넬 수 있는 마카님이 참 멋지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맞는 길이 있는 것처럼, 마카님도 지금 그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어요. 지금의 노력과 감정 하나하나가 모두 의미가 있고, 지금의 성찰이 결국 마카님을 더 강하게 만들 거예요. 응원해요!
이영애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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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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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진짜 단순하게 살고싶다... 근데 단순한게 뭐지... 단순해지는게 참 어렵다 어려운걸 쉽게 하는것 보다 쉬운걸 어렵게 하지않게 만드는게 훨씬 더 어려워진것 같다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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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단순하게 사는 것을 꿈꾸지만, 그것을 실현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점에 공감해요
맞아요! 단순하게 사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이상이지만, 그것을 실현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점에 공감해요. 단순함은 본질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며, 삶의 중요한 요소들에 더욱 집중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어요. 단순하게 살고 싶다면 우선 삶에서 중요하고 꼭 필요한 일에 우선순위를 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하루의 일과를 중요한 일과 시급한 일로 구분하고 불필요한 일을 제거해 보는거에요. 또는 가지고 있는 물건들 중에 중요한 것을 남기고 나머지를 정리해 보는 것만으로도 단순해 지는 ㅡ낌으로 마음이 가벼워 질 수 있어요. 인생에 목표가 있다면 복잡한 현실에서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많이 하려기 보다는 목표에 집중하고 하나씩 해 나가보는 거에요. 인생이 더하기보다 빼기가 더 어려울 수 있으니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정말로 필요한 것들만 중심으로 두고, 불필요한 것들은 서서히 줄여나가보세요. 작은 일상에서부터 하나씩 실천하다보면 점차 단순한 삶에 가까워질 수 있을 거예요. 우리모두의 단순한 삶을 응원합니다.
이영애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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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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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난 힘든 일도 없는데...왜 현실에서 살기가 싫을까?

솔직히 전 힘든 일이 하나도 없거든요? 괜찮은 부모님에 괜찮은 환경까지 나쁘지 않은 현실인데.. 심지어 아직 초등학생이라 아직 시간도 많고.. 기회도 많은데.. 왜 현실이 아닌 무의식의 세계가 더 부러워보일까요? 그저 제가 웹툰을 좋아해서 웹툰 같은 현실을 살고 싶어서 그런걸까요? 현실은 웹툰이 될 수 없으니까요.. 누구나 얻기 힘들 것을 보면 갖고 싶어하는게 당연한..그런 심리일까요?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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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없음이 주는 매력과 현실을 조합해가기
현재가 힘들다기보다는 웹툰이라는 가상 세계에서의 한계가 없음에 대한 동경은 아닐까요? 웹툰을 비롯해 우리가 상상하거나 바라보는 무의식의 세계는 현재 환경과 다른 곳이라 흥미롭고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듯해요. 상상력을 통해 여러 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이를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생각해보는 것이 좋은 방향으로 그 능력을 쓰이게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지금의 현실 속에서도 즐거움과 의미를 찾으며 상상력의 세계와 적절히 조화를 이룬다면 좀더 만족스러운 삶을 이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양희정 상담사
이다은ai43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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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강박증 때문에 힘들어요

사이트 탈퇴 날짜 아이디 마음에 안들어 자꾸 탈퇴 반복하니까 ***거 같아요 아이디 강박증 없는 사람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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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하나에서도 자신을 분명히 표현하려는 마음이 충분히 느껴집니다. 아이디가 단순한 이름 그 이상으로, 나의 모습을 담아내는 중요한 표현처럼 느껴져서 더 어려우실 거예요.
이 문제의 핵심은 '완벽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오는 어려움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그 완벽함을 잠시 내려놓고, 불완전한 상태에서도 괜찮다고 느껴보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 아이디를 한동안 사용해 보며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불편한 마음이 들 때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중요한 것은 이름 자체가 아니라, 그 이름을 대하는 나의 태도일 수 있습니다. 아이디를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 더 부드럽게 가져가 보세요. 그러다 보면 이름의 완벽함보다 그 이름을 사용하는 나 자신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거예요.
윤혜진 코치
star003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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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거 멈춰야하는데...

뭔가 스트레스 받을 일 생기면 되게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되더라구요 전에 학교에서 친구들?한테 칼 들고 찌르려다가 제지당한 적이 있어서... 사실 그 전부터 계속 충동적으로 행동하긴 했어요 그 뒤부터인가? 어떻게든 참고 있긴 한데 사람이 화가날 때 보통 세상이 핑 돌고 호흡이 가빠지잖아요? 참게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욕을 원래 거의 안 쓰는데 심한 욕 내뱉으면서 책상을 쎄게 치거나 안 되겠다 싶으면 엎드려버려요 근데 이렇게 계속 억지로 참다가는 진짜 일 터질 것 같아서...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걸 멈추는 방법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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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멈추는 방법
첫째, 감정을 느낄 때 일기를 써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이 나타나는지 분석해보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어요. 둘째, 스트레스를 받을 때 깊게 호흡을 하고 느리게 10까지 세면서 마음을 진정 시키는 연습을 해보세요. 셋째, 규칙적인 운동이나 취미 생활을 통해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발산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조진숙 코치
뭔가해야하는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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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조용하고 착한 척 하는 거 힘들다 나도 뒷담도 까고 싶고 욕도 하고 싶다 나 은따시킨 걔한테 죽여버리겠다는 말도 하고 싶다 아니 그래도 이런 거 다 못해도 상관은 없다 그냥 내가 감정을 많이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1명만 있었으면 좋겠다 기분이 너무 좋은 일이 있어서 자랑하고 싶으면 날 꼴 보기 싫어할까봐 말을 못했고 너무 슬픈 일이 있어서 털어놓고 싶으면 내 성격이 너무 부정적이어서 들어주는 애가 지칠까봐 말을 못했고 너무 화가 나는 일이 있어서 욕하고 싶으면 날 ***에 ***라고 생각할까봐 말을 못했다 다른 애들은 뒷담도 많이 까고 욕도 많이 하고 인신공격이랑 패드립도 많이 하는데 왜 난 날 은따시킨 애한테 못하지 사람이 무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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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표현이 망설여지는 마카님께
누구에게 감정을 털어놓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요한 일이에요.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일기나 예술 활동을 통해 편안하게 시작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가장 친밀한 사람, 가족들에게 마카님의 솔직한 고민이나 마음들을 표현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시면 좋을것입니다. 힘들다면 감정일기를 작성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아요. 그날 있었던 일과 감정에 대해 작성해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간은 마카님 스스로의 감정을 인식하고 수용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내일새벽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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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둘이 아닌 여러명이서 사람들을 만나는게 어려워요

어렸을때 부모님께서 애지중지하면서 키워주셔서 어려서부터 관심이란 관심은 다받으면서 자랐었어요 근데 이젠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때 관심을 받지않으면 뭔가 두렵고 그 자리를 만들고싶지 않아져요 그러니까 둘이있을땐 서로에게 관심 집중하는데 꼭 세명이나 여러명과 함께있을땐 항상 소외되고 또 그런 제모습이 너무싫어져요 또 소외되지 않으려고 말을 많이하게되면 말을 잘못할까봐, 실수할까봐 두려워져요 이게 반복되다보니 더 소외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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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대화를 할 때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반응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대화가 훨씬 자연스러워지고, 실수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 거예요.
마카님, 함께 있는 자리에서 관심이 분산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내가 항상 주목받아야 할 필요는 없지"라는 점을 마음에 두시고,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돌려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대화를 할 때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반응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대화가 훨씬 자연스러워지고, 실수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 거예요. 예를 들어, 상대가 말할 때 "정말? 그랬구나, 그건 어땠어?" 같은 질문을 던져보면, 상대방도 마카님의 관심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혹시 소외되는 느낌이 들더라도, 그것을 마카님 자신의 문제로 여기지 않으려는 연습이 필요해요. "내가 말을 잘못해서 그런가?"보다는 "대화 흐름이 그렇게 흘렀구나, 괜찮아"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거예요. 소외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해보세요: "내가 지금 왜 소외감을 느끼고 있을까?" 혹은 "정말로 그들이 나를 배제하려고 하는 걸까, 아니면 내가 과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걸까?" 이런 질문을 통해 상황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면 좋아요. 여럿이 있는 자리에서 부담감을 느낄 때는, 먼저 두세 명 정도의 소규모 모임에서 대화를 다져보세요. 친밀한 관계가 쌓이면,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덜 소외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대화를 할 때 "반드시 완벽해야 해"라는 부담감을 내려놓는 것도 중요해요. 실수는 누구에게나 있는 거니까요. "내가 말실수를 해도, 그들이 나를 싫어하지 않을 거야"라는 생각을 가져보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허락하는 연습을 해보면 좋겠어요.
임도현 상담사
yurimming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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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 고통과 시련, 경험들이 헛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양분이 되어 미래엔 지금보다 더 성장한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잘 버텨줘서 고맙다고, 노력해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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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지금의 어려움이 양분이 되어 줄 거에요.
마카님, 마카님께서는 긍정적인 믿음, 탄력성이 있으신 거에요. 그래서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도 잘 해석을 하고 계시고 잘 해 나갈거라는 것을 알고 계시죠. 지금의 경험들이 마카님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양분이 될 거예요. 매일의 작은 노력들을 스스로 인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해요. 앞으로의 여정에서도 자신을 믿고, 성장하는 자신을 응원해주세요.
조은선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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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도피성인간

좀 힘들면 그만두고 도피해버리고 싶어요 도피하면 그곳이 낙원일 줄만 바라고.. 윈터스쿨도 너무 힘들어서 5일 남은 시점에 부모님을 엄청 설득해서 관두고, 기숙사도 고등학교 들어가서 24시간 친구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게 지긋하고 인간관계 불안감때문에 적응 못해서 3주만에 나가고, 중3 막바지에 기말고사 준비가 힘들기도 하고 공부 슬럼프가 찾아와 1학기 성적만 반영되는 먼 서울의 특성화고에 시험치러가고 떨어지고.. 그것들 견디지 못하고 나중에 학교 졸업한 뒤에 뭘 이겨낼수나 있을까요

#도피 #자기혐오
expert
마카님,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보다,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 기준을 낮춰보는 것도 중요해요. 회피 충동은 종종 과도한 부담감에서 비롯되니까요.
마카님, 한 번에 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작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워 하나씩 완수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오늘 하루만 버텨보기" 또는 "기숙사 생활 중 한 가지 긍정적인 경험 찾기" 같은 작은 목표를 세우는 거예요. 이런 작은 성취들이 쌓이면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함께 생길 거예요. 도피하고 싶은 순간에는 잠시 멈추고, 스스로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져보세요.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은 무엇이지?" "내가 도피하면 얻는 것과 잃는 것은 무엇일까?" "이 상황을 어떻게 조금 더 견딜 수 있을까?" 이런 질문들을 통해 감정을 분석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호흡 조절, 명상, 또는 일기 쓰기를 시도해보세요. 불안이 심해질 때는 "이 불안은 영원하지 않아"라는 사실을 되뇌며 스스로를 진정시켜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보다,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 기준을 낮춰보는 것도 중요해요. 회피 충동은 종종 과도한 부담감에서 비롯되니까요. "나는 이겨낼 수 없어" 대신, "나는 노력하고 있어" 또는 "이번엔 조금 더 해볼 수 있어" 같은 긍정적인 문장을 반복해보세요. 스스로를 비판하기보다는 이해하고 격려해주는 태도를 연습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의 실패는 배움의 과정이랍니다. 실패를 통해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고, 앞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할 기회를 얻게 된답니다. "나는 이겨낼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응원해 주세요. 😊
임도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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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어릴때 부터 사랑을 못 받고 자란 성인입니다

안녕하세요 21살 대학생 입니다 엄마 아빠 두분다 맞벌이로 많이 바쁘셨어요 아버지께서는 저를 많이 챙겨주셨는데 엄마한테서는 사랑을 받았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어릴때 많이 부모님께서 싸우시고 항상 눈치만 봐왔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집에가면 부모님은 싸우십니다 어릴때 눈치만 보고 엄마의 사랑을 받지 못한채 성인이 된 저는 어릴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사회생활 하는게 어렵습니다 대인관계를 관리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자존감도 너무 낮아서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본의아니게 주변에도 피해를 주다보니 대인관계를 관리하기도 너무 힘들더군요 주변에 풀어놓고싶지도 않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동정해줄까봐 저는 그 동정을 받을까봐 무섭더군요 뭐하나 잘 하는게 없습니다 저는 공부도 운동도 노래도 외모도 자랑스러워할게 아무것도 없고 남들 눈치만 볼줄알지 눈치만 너무 보다보니 남이 저에게 어떻게 반응하는지 스트레스도 받습니다 무엇을 하나 제대로 시작하고 싶지만 집도 가난해서 종강할때는 또 돈을 벌러가야합니다 뭐하나 자유롭지못한 이런 제가 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제발 도와주세요..

expert
대인관계, 사회생활이 어려운 마카님에게
마카님, 먼저 자신을 특별하게 여기고 작은 성취에도 자부심을 가져보세요. 감정과 생각을 적어보며 마음을 정리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새로운 활동이나 취미를 시작하여 자신에게 소중한 시간을 투자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보세요.
백지은 상담사
우어오밍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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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왜 내 자존감은 성적, 자격증, 스펙에 매달려 있을까

그런 것 없이 그냥 나라는 사람 그 자체를 인정하면 되는건데 스펙을 다 갖추지 못해도, 남들이 나를 어떻게 보든 나만의 속도로 나아가면 된다는 믿음에 확신이 없어서일까 트라우마와 갖은 상처에 악몽을 꾸고 지금 내 자신이 못나서 사람들과 거리두려고 하고.. 그냥 언제 이런 내 자신이 바뀔지 모르겠다 조급하고 불안하기만한 미래가 아니라 나도 내가 꿈꾸는 대로 살*** 수 있는 미래로 나아가고 싶다 남은 남이고 나는 나인건데. 그냥 ... 나는 한없이 부족하기만 한 사람 같다 작은 걸 해도 인정 받고 싶어하는 내면의 어린아이가 여전히 남아있는.... 겉만 어른이고 속은 아이같은....나... 죽기 전에 한 번쯤은.. 자존감이 높은 채로, 그저 있는 그대로의 나를 믿을 수 있는 상태로 단기간이라도 살아볼 수 있으려나...모르겠네

#자존감 #감정 #불확실 #속마음
expert
남들 신경쓰지않고 단단한 자존감을 원하는 마카님에게
마카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은 스스로의 작은 성취부터 차근차근 자축하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 마음의 상처와 트라우마를 다독여주고 스스로에게 친절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 속도보다는 꾸준히 나아가는 자기만의 여정에 집중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과정이에요.
백지은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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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남에게 의존하는 성격 어떻게 고치나요..

21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 자존감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멘탈도 약해서 그런지 내가 이상한게 아닌지 꼭 남을 거쳐 확인을 받습니다 꼭 저를 제 3자의 입장처럼 봐주길 원하고 제가 이상한게 아니다를 남에게 입증?알리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내가 나중에 홀로 독립했을때도 이럴까봐 걱정입니다 남에게 의존하는 성격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expert
자존감이 낮아, 의존성이 큰 마카님 스스로를 믿어보세요
자기 자신을 믿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작은 것들부터 시작해보세요.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을 인정하고 칭찬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아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면서, 작은 성취를 이루어가는 것이 중요한 과정이에요.
백지은 상담사
우어오밍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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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가좋아했던 퍼즐

내가좋아하는걸 걸 왜 좋아하는지 오늘 깨닫게됐다 난 어렸을때부터 퍼즐,스토쿠게임 실로 방석만들기 등을 좋아했는데 갑자기 집에 깔끔하게 맞아떨어지는 몰딩을 보고 기분이 좋아져서는 어렸을때좋아했던 퍼즐이 왜 좋았는지를 깨닫게됐다 난 딱 맞는걸 좋아하는거다 다양한 조각이있지만 그게 맞는 조각끼리만나 판을 채워가면서 완성이되는것 그걸보고 기분이좋고 행복해했다 또 몰입할수있는것 혼자할수있는걸 좋아했다

expert
"당신의 존재는 그 자체로 아름답고 특별합니다."
마카님! 당신이 좋아하는 것의 본질을 깨닫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에요. 딱 맞는 조각들이 맞춰지는 과정을 즐기며 삶에서의 균형과 정돈에 대한 선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이러한 관심과 취향을 활용하여 더 많은 몰입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어요
이정윤 코치
초콩이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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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누구한테 기대지 않고 기대하지 않는,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또 상처받을 뿐인데 누군가에게 기대려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텐데..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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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기대지 않고 기대하지 않는,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또 상처받을 뿐인데 누군가에게 기대려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텐데..말이지.....존재를 응원하는 한만디 만들어줘 "당신의 존재는 그 자체로 강하고 소중합니다. 홀로 서는 힘을 기르면서도,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마카님!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작은 성공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나가세요. 때로는 혼자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오는 긍정적인 에너지도 잊지 마세요.
이정윤 코치
PoPoch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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