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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첫 연애의 굴레에서 상처를 받고 계속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8년째 첫 연애의 굴레에서 상처속에서 같은 상처를계속 반복하면서 살고 있어요 8년째 고통만 반복중입니다. 계속 같은 상처의 굴레에서 고통을 느끼면서 살고 있어요 정말 좋은 연애 사랑을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는 일이 없네요. 그때는 벌써 20대 초반때 일인데 아직도 못벗어나고 있어요. 첫 연애 다시 말해서 첫 여친과는 한 200일 정도 되어서 잘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자기가 제가 좋다해서 고백받고 사겼습니다. 거절할걸 그랬습니다. 사귀다보니 정말 좋은 기억으로 잘 지냈는데 이래저래 계속 트러블이 일어나고 좋아했는데도 자꾸 둘다 상처주고 그렇게 되어갔어요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엉뚱한 행동이나 잘못을 해서 사람 상처주고 그랬습니다. 뜬금없이 제 친구를 만나서 놀기도 했고 인터넷이나 게임 상에서 남자들과도 문자하고 그랬습니다. 처음에 저를 좋아했다는 사람이 저렇게 되어가니깐 너무 배신감도 컸습니다. 참 사람을 불안하고 무안하고 허무하고 외롭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가 끌리고 필받는대로 감정 오르는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잘 지냈던 기억들을 못참았고 넘 좋아해서 헤어졌는데도 다시 만났었어요 그런데 얼마못가서 금방 비슷한 이유로 헤어졌어요. 다시 만났던 그게 제 잘못이었겠죠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헤어지고 돌아섰어야 했는데 그때 다시 만난게 잘못이었을 겁니다 아니 처음부터 그냥 만나질 말았어야 했던거겠죠. 고백받았을때 그때 받아주질 말았어야 했어요. 그때 했던 행동들이 저주라도 걸리게된 걸 까 싶을 정도에요. 그 뒤로 헤어진 이후에도 다시 연애를 하고 그랬는데 다들 얼마못가서 헤어지고 첫 연애 처럼 강한 애정이나 사랑이 느껴지지 않고 헤어지기만 반복하고 계속 그런 굴레만 반복되었습니다. 이래서 헤어지고 저래서 놔주고 마음에도 없고 인연이 아닌거 라면 헤어지는게 맞겠지만 제대로된 연애를 해봄도 없이 벌써 8년이나 지나갔네요. 이젠 거의 9년차 입니다. 이 정도면 이번 생에는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제 요점 고민핵심은 이게 아니었는데 이렇게 말이 흘러갔네요. 아직도 첫 연애의 저주같은 영향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사슬이라도 묶여버린 걸까 싶어요. 그 누구를 만나도 사랑이라는 출발을 다시는 할 수 없게 되어버릴 정도의 수준까지 와버린걸 느낍니다. 별의 별 명상이라던가 심리상담도 받고 정신과에도 털어놓고 거기서 벗어나보려 노력도 해보았지만 해봐도 뭐 도통 사라지질 않네요. 첫연애를 잘못하고 실패했다는게 이게 정말 이렇게나 큰 후환과 한으로 남고 후회로 장기간동안 남아서 나를 괴롭혀오게 될지 정말 몰랐네요.

expert
8년간 발목을 붙잡았던 과거의 그림자로 힘들어 하는 마카님께
비록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과거의 그림자가 발목을 붙잡고 있어서 많이 답답하고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하게 드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 일수록 서두른다 해서 빨리 진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명상, 상담, 정신과 병원에 다녀 보아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셨지요? 일단 여러 시도를 해보신 것은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지금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신 것이니까요. 그러나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아마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마카님께 필요한 것은 과거의 경험에서 얻은 마음의 상처를 (사라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 반대로 (명확하게 직면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라지게 하는데 초점을 두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마음의 상처를 (안 느끼려) 하거나 (잊으려 하거나) (무시하려 하는 등)의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을 통해서는 절대로 마음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아요. 이미 8년을 경험해 보셔서 아실꺼에요. 그렇기에 오히려 정 반대로 8년간 나를 따라다니고 있는 이 마음의 상처의 정체가 무엇인지... 배신감인지, 나 자신에 대한 낮은 자신감인지, 아니면 또 다른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발견하고 바라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8년 동안 마음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는 것은 마카님께서 그 마음의 상처의 정체가 무엇인지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박상근 상담사
사랑주고받고싶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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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든걸 가족에게 얘기해도 될까요?

작년에 그냥 모든게 힘들어서 도망치듯 자퇴했습니다. 쉬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아요..그래서 너무 힘든데 가족한테 좀 얘기하고 기대도 될까요? 근데 가족들이 저한테 관심이 없을까봐 걱정돼요. 제가 힘든걸 얘기했음에도 건성으로 대답하고 흘려들으면 저는 어떡해요? 그럼 진짜 저는 죽고싶을 것 같은데...그리고 제 우울이 가족들한테 옮기면 어떡해요..저 때문에 가족이 힘들어하는건 싫은데...지금 너무 힘들어요. 가족한테 제가 힘든걸 얘기해도 괜찮을까요?....

expert
내 마음에 집중하는 관계를 먼저 경험해보세요.
자퇴 이전의 마카님과 가족과의 관계는 어떠했을까요? 그래도 힘든 마음도 나누면서 서로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지는 시간도 갖고 계셨을까요? 힘든 마음을 가족에게 나누면서 기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며, 마카님이 가족에게 도움을 청할 때 가족들도 마카님을 돕고 싶어 할 가능성이 커요. 다만 자퇴하는 과정에서 가족들에게 기대치 않은 반응들을 보아왔고 내가 가족에게 그런 감정을 들게 해왔기에 더 표현하지 말자라고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려하다보니 가족들에게서 안 좋은 반응이 나올거라 더 예상이 되는 걸 수 있구요. 평소 가족들과 마카님이 어떤 시간을 보내왔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전에 가족들에게서 힘이 되는 것보다 그렇지 않은 경험들을 해왔다면 좀더 나와는 거리를 두고 있는 관계에서 먼저 이야기를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상대방의 감정보다 내 감정과 내 상황에 좀더 주목하며 이야기나눌 있는 상담을 먼저 경험하길 추천해요. 그러면서 필요하다면 가족에게 이야기 나눠볼 방법을 연습해볼 수도 있을 거에요.
양희정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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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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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나는 이기적이다

나는 애초에 상담을 찾아가선 안됐다 괜히 나 때문에 선생님만 지치는 것 같다 나 같은 건 어떤 선생님을 만나도 가망이 없으니 괜한 사람 힘 빼게 하지 말고 그만 두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러면 순식간에 무너져 내릴 것 같다 그래서 고민만 하고 있는 난 이기적이다

expert
자신을 위해 좀더 용기내보시길...
마카님이 상담을 받기 시작한지는 얼마나 되었을까요? 그리고 상담을 받기 전까지는 어떠한 과정을 보내왔을까요? 어쩌면 그동안의 관계에서 마카님이 수용되는 경험이 부족했고, 관계가 어려워질 때에 나로 인해 이렇게 되는 거구나 자책해온 시간이 꽤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러한 시간을 견디기가 힘들어지고 그래서 그 부분을 풀어가보자 상담을 받아보고 계시는 걸수도 있구요. 상담 또한 관계이기에 기존에 마카님이 겪어왔던 관계의 패턴이 그 안에서도 이어지는 것일 수 있답니다. 그러한 부분을 다른 관계에서처럼 혼자만 생각하고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용기내어서 상담자와 나눌 때에 정말 그 생각이 맞는지, 맞다면 어느 면에서 그렇게 느껴지게 되는 것인지, 그러한 부분을 어떻게 이해하고 풀어갈지를 상담에서 볼 수 있게 될 거에요.
양희정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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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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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밤마다 불안해요

저는 밤마다 불안해서 잠을 못자요 자려고 핸드폰을 끄고 누우면 적어도 4시간 뒤에야 잠이 오고 눈을 감으면 전쟁이나면 어떡하지, 지금 불이나면 어떡하지, 갑자기 사이렌이 울리면 어떡하지, 엄마가 죽으면 어떡하지 등에 안좋은 생각들이 떠올라서 일찍자는게 1~2시일정도로 잠을 못잡니다 당연히 생활패턴도 많이 망가졌고, 몸도 망가지고있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당연히 일어날수 없는일들이고, 안일어날껄 알고있지만 너무 불안해서 잠이 안오고, 급기야 숨이 가빠질때도있습니다 당연히 줄안할때마다 핸드폰에게 의지하다보니 눈도나빠지고 안구건조증도 있습니다 어떡해야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잠을 편안히 잘수있을까요?

#불안 #생활패턴 #안구건조증 #수면 #스트레스
expert
불안으로 잠 못드는 밤을 보내고 계신 마카님에게
밤마다 이런저런 생각들로 불안해지는 가운데 마카님의 낮은 어떤 시간들로 보내지고 있을까요? 낮에는 그런 생각들이 덜 드는 편인지, 어떻게 그런 시간들을 견디고 계실지 궁금해요. 낮에는 햇볕으로 시야도 밝고, 다른 활동들로 생각에 덜 집중하는 면이 있지요. 그에 비해 상대적으로 밤에는 다른 자극들이 덜해지면서 다른 생각들이 마음에 쉽게 들어오는 면이 있답니다. 특히 마음이 편치 않을 때에는 불안해질만한 요소를 떠올리기가 쉬워지고 그럼 그 생각이 꼬리를 물게 되면서 더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게 될 수 있지요. 그러면 다시금 불안이 높아지면서 더 불안할만한 상황을 떠올리게 될 수 있구요. 이러한 순환을 끊어내기 위해서는 생각이 들기 시작할 때 ‘이제 그만하자. 지금 내 마음이 편치 않으니 자꾸 더 이런 생각이 드는 거지. 이 생각이 떠오를수록 더 불안해지니까 그만하자’라고 알아차려주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그런다음 지금에 마음이 머물 수 있도록 내 몸의 감각에 집중해주세요.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잠시 멈춘 후에 입으로 좀더 길게 후... 내뱉는 호흡을 3~5분 이상 해보면 마음이완을 돕는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된답니다. 발가락으로 주먹을 쥐듯 꽉 힘을 주었다가 풀어주고 몸의 각 부분에 힘을 주었다가 푸는 것을 해보는 것도 불안에 덜 집중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될테니 참고해주세요.
양희정 상담사
전시은1010abc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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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딜레마

우울해서 그 우울함에 빠져나오고 싶다가도 우울함에서 빠져나오면 다시 우울감을 찾습니다 찾아서 우울해지고 우울해서 우울해지고… 미치겠어요 그냥 ***놈같아요.. 왜이럴까요….

expert
우울함을 이해하고 싶으신 마카님에게
우선 마카님에게 일어나는 그 과정을 찬찬히 살펴보시겠어요? 마카님은 어느 때에 우울함에서 빠져나오게 되시고, 어떨 때에 다시 우울함을 찾게 되시는 걸까요? 우울감은 무기력함이나 일상에 대한 적응력을 떨어뜨리기도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내 삶을 천천히 돌아보고 나를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한답니다. 내가 내 삶에서 가치있는 것을 혹여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나에게 즐거움이 되는건 무엇이 있는지를 생각하고 살필 시간이 되기도 하지요. 우울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하는 면이 있는 만큼 이러한 생각들에 덜 주의를 두면서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좀 괜찮다면 어떤 생각을 해볼지 노력해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양희정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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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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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저는 뭘 어떻게 하고 싶은 걸까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주제에 쉬고 싶은 마음은 대체 뭘까요... 그만두고 싶은데 뭘 그만두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요. 이룬 것도, 하는 것도 없이 시간만 가요.

expert
몸은 쉬고 있어도 마음은 못 쉬고 있지 않을까요?
행동으로는 무언가를 하고 있지 않더라도 그 마음안에서는 계속 생각과 감정으로 에너지가 쓰일 수 있답니다. 그렇기에 지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 같아도 마음과 몸은 계속 지친 느낌이 들 수 있구요.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필요하고 그것이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어요. 그런 시간이 자기 돌봄과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천천히 돌아볼 기회가 되기도 하구요. 다만 그 과정에서 충분히 마음을 내려놓고 쉬기가 어렵다면 다른 식으로 쉼을 누려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몸은 쉬고 있어도 마음이 분주해지고 있으니 반대로 산책이나 운동 등으로 부담되지 않을 정도로 몸을 움직여주면서 생각에 덜 에너지를 쓸 수도 있구요. 이루지 못함에 대한 부담감이 지금의 쉼을 온전히 누리기 어렵게 한다면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그것을 위해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아주 작은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고 삶에서 조금씩 시도하면서 자신을 격려해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양희정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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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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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들다

어차피 돌이키기엔 늦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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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이 드는 마카님께
다시 시작하기엔 늦지 않은 부분도 분명 있을 거예요. 함께 할 수 있는 작은 변화들을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스스로를 조금 더 사랑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권민경 상담사
yejinnn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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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마음이 항상 텅 빈 느낌인데 어떻게 하면 채울수있을까요.

밑빠진 독에 물붓기 느낌이에요. 어떻게하면 가득 채울수있을까요.

#불안 #불면
expert
불안으로 힘든 마카님께
자신에게 맞는 휴식 시간을 정하고 정기적으로 쉬어가는 것이 필요해요. 스스로를 칭찬하고 작은 성취감을 누리는 것을 목표로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불안을 줄여줄 수 있는 마음챙김 명상이나 호흡 운동을 시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또는 자신의 에너지를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을 사용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작은 성취들을 차곡차곡 쌓아가면 더 좋을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은 노력과 성취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마카님께서 마음을 가득 채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권민경 상담사
오트밀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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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우울증 및 수면문제

우울증 겪은지 이제 6개월째 되가는데 초기에 비해서는 확실히 상태도 양호해졌고 괜찮은데 가끔씩 불쑥 찾아오는 우울증 때문에 미치겠어요.우울하다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안빠져나가요.진짜 정신병 마냥 일상생활이 안돼요.그 우울증에 빠지는 날은 모든게 제 잘못이 되고 모든게 제 탓이 돼요.자책의 일상인거죠.우울증은 이런데 수면문제도 심하죠.자기 전 폰을 내려놓고 눈을 감을 때 드는 온갖 생각들때문에 잠에 들기전 눈을 감고 가만히 있는 행위가 너무 두려워요.그래서 진짜 잠올때까지 안자요..매번 새벽 5~6시에 잠들고 오후 3시쯤에 일어나죠..이것도 병원 한번 들리는게 좋을까요?

#일상생활 #우울증 #자책 #수면문제 #정신건강
expert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병원 치료를 받지 않고 계시다면 다시 방문하셔서 도움을 받아 보세요. 물론 자기 자신이 이겨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바람직한 일이긴 하나, 혼자 힘으로 애써도 잘 되지 않을 때 주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충분히 받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혹시 낮 시간 동안 활동량이 적거나 외출을 많이 안 한다면, 일정 시간과 코스를 정해 산책이나 운동을 하는 루틴을 만드셔서 몸을 피곤하게 만들고, 자기 전에는 핸드폰을 보지 마시고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차분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혜승 상담사
빙빙뱡병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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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살기싫다

더이상 살고싶지 않네여

#불안
expert
삶이 힘겨운 마카님께
당신의 소중함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자신에게 친절한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혼자가 아닌 아끼는 사람들과 소통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작은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권민경 상담사
고양이궁디팡팡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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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아무도 위로를…

오늘 가족한테 학원때문에 힘든걸 얘기하고 위로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위로를 왜 해줘야 하냐 너가 힘든일이 뭐가 있었냐 라면서 저를 꾸짖었습니다 게다가 막말도 하더군요 그 말에 속상해서 결국 싸우게 됐어요 가족이라면 위로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니면 제가 너무 어린애처럼 징징대는 건가요

#위로 #싸움 #감정 #힘듦 #가족
expert
위로해 드리고 싶네요.
'학원이 너무 힘든데, 그렇다고 어떤 해결책을 내려 달라는 것이 아니라 그냥 투덜대고 싶은 마음을 누군가 들어만 주어도 조금은 스트레스가 풀릴 것 같다'는 마카님의 감정을 잘 설명해 보시면 어떨까요? 아마도 서로 감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는 서로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그게 아닌데' 하면서도 표현이 거칠거나 화를 내는 형태로 오고 갔을 것도 같아요. 감정을 잘 가라 앉히시고 이런 마카님의 마음을 말로 잘 표현해 보시거나 메시지로 전달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학원에서의 스트레스는 글에 잘 나와 있지 않아 알 수 없으나, 체력을 잘 안배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등의 노력으로 잘 관리하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혜승 상담사
고양이궁디팡팡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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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같이하자고 말을 못해요

같이하자고 말을 하면 끝날일인데 관심주는 사람없어서 나한테 관심좀 주라고 구걸하는 거라 창피해서 말을 못하겠어요 저는 이게 왜 창피할까요? 그래서 일부러 걔를 불안하게 만들어서 나한테 오도록 유도해요 제가 정말 한심해요 당당하게 같이하자고 말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요

#한심 #유도 #불안 #관심 #창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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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의미를 담지 마세요.
마카님이 같이 하자고 먼저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마카님 말씀 대로 '관심 주는 사람이 없어서 나한테 관심 좀 주라고 구걸하는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인 것 같아요. 단지 '같이 하자'는 한 마디일 뿐인데, 마카님 스스로 '아무도 나에게 먼저 다가오지 않고 관심을 주지 않아 나는 인기 없는 사람이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갖고 계시지는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사실 남들은 마카님의 마음을 알 수가 없고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내가 나를 생각하는 것처럼 남도 나를 이렇게 보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너무 많은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너무 큰 의미를 담지 마시고 편한 마음으로 다가가 보세요. 부끄러운 마음이 마카님 마음인지 다른 사람이 보내는 사인인지 생각해 보시고, 무겁게 생각하지 말고 시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혜승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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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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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실패에 대한

진짜 정말 별거 아닌것처럼 느껴지시겠지만... 왜인지 모르게 실패에 대한 압박, 강박이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 오늘 운전면허 장내기능을 보고왔는데요 안타깝게도 떨어졌습니다. 분명 4시간동안 연습할때는 한번도 실수한적이 없는데 시험볼때 떨어지고 나니 오만가지 생각이 다드네요. 자해나 담배를 피면 좀 나을까도 고민되고요. 지금 억울하고 분하고 답답하고 이딴거 가지고 고민이라고 글쓰는 제가 뭣같고 다시 도전하기ㅣ가 너무 두렵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도 아프고 눈물도나서 잠도 못자겠고요. 저딴거 실패한 저도 뭣같고 이딴거 고민하고있는 저도 뭣같아서 진짜 다 때려치고싶어요. 오후 6시부터 지금까지 진짜 다 때려치고 사라지고싶단 생각도 들고요... 대학떨어질때나 시험 망칠때도 많이 힘들어서 죽음에 대한 생각도 자주 하긴 했는데 오늘따라 더 심하네요... 아무나 저랑 얘기좀 해주세요

#실패 #압박감 #심리상담 #운전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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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떨어진 것이 왜 그리도 나를 힘들게 하는지 마음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어떤 시험이든 떨어지면 기분이 안 좋고 마음이 상하기 마련인데, 마카님은 그보다는 더 큰 심리적 고통을 경험하고 계시는 것 같으시네요. 우리가 경험하는 감정은 상황에 대한 나의 해석에서 유발됩니다. 그래서 시험에 떨어졌다, 그것이 마카님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찾아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ex. 시험에 떨어진 것은 내가 무능하다는 것이고, 나는 앞으로 아무것도 잘하지 못할 것이다 등). 그리고 그 생각이 타당한지 한번 평가해보면 좋겠습니다. 노트에다가 시험에 떨어졌다와 내가 지금 느끼는 감정을 적고, 그 둘 사이를 연결해주는 생각이 뭔지 찾아보고, 그 생각을 다시 한번 평가해보면 좋겠습니다. 그 생각이 타당한지, 내게 유익한지, 다른 친구가 이런 상황에서 그런 생각을 한다면 나는 그 친구에게 뭐라고 말해주고 싶은지 등이요. 그리고 다르게 이 상황을 해석해볼 수는 없는지도요. 이런 질문과 탐색을 통해서 그 생각과 거리를 두게 되고 생각이 조절이 되면서 내 마음의 심리적 고통도 감소될 수 있을 거에요.
신용우 상담사
wolfox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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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혼자 북치고장구치고해도 심리치료되나요?

주위에 신뢰할사람아예없어요 그냥 나혼자 나한테 징징대고 내가 나한테 그래그래하면서 달래주고 해달란거 해줄께 하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해도 심리치료가 되나요? 정신분열올거같은데..괜찮나요? 돈도없고 방법이 이것뿐이라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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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위로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위로가 사실 크게 기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 위로의 시작은 스스로에게 다정하게 대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뭔가 해결해야만하는 숙제가 아닌 있는 그대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것이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루에 잠시라도 햇볕을 쬐며 산책을 하거나 명상을 통해 마음의 균형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균형잡힌 일상을 유지하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또 자신의 감정상태나 생각을 일기로 적는 습관은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이니 참고해보면 좋겠습니다.
김영미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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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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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지칠 때까지 핸드폰

지칠 때까지 핸드폰을 해야 겨우 새벽에 잘 수 있고 늦게 자니까 점심에 일어나고 핸드폰,밥 먹고.. 핸드폰 안 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 때는 좀 괜찮다가 남들 다 자는 저녁과 새벽에 마음이 갑자기 가라앉았다가 갑자기 흥분상태가 되어 우울하고 오늘도 아무것도 못한 나를 한심하게 생각하고 내일도 오늘과 같고 계속 그럴 것 같아 불안하고 두렵고 분명 행복하려고 사는데 나는 나를 막 몰아붙이고 있다.

#우울 #자기비하 #행복 #불안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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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불문하고 몸과 마음의 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취침 장소에서 떨어져 손을 대기 어려운 곳에 휴대폰을 두세요. 휴대폰 보다 하늘을 보며 그 아래 있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가벼운 운동이나 마음을 쉬게 해주는 활동들도 큰 도움이 됩니다.
김상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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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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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무기력

우울감이 높게 나왔는데 그 중 무기력이 제일 힘들어요 어떻게하면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우울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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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을 되찾아가고 싶은 마카님에게
우울감이 높게 나오기까지 마카님은 어떤 시간들을 보내왔을까요? 해온 것들이 너무 많거나 혹은 지친 상태에서 충전되는 시간이 부족한데 계속해서 자신을 쓰기만 하고 계시는건 아닐까요? 기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건 그만큼 기력을 회복해야할 시간을 가져야한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요즘 나의 일상은 어떤지 살펴보셔야할 것 같아요. 특히 수면이나 식사, 운동이 체력에 중요하고 체력은 다시 무기력과도 관련이 되는 만큼 나는 요즘 적절히 움직이고 적절히 쉬기도 하는지 생각해보면서 어떻게 나를 돌볼지도 고민해보셨으면 해요.
양희정 상담사
기무애옹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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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몸이 말을 안 들어요

매일 아침에 빨리 일어나야 하는데 머릿속으론 빨리 일어나야지! 일어나! 지각한다!! 이러는데 몸은 아 귀찮아.. 좀만 더 잘래.. 이러고요 계속해서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막상 몸은 안 움직여요. 저도 빨리 일어나거나 일어나야 한다는 걸 아는데도 제 몸을 행동하게 만드는 건 정말 힘들어요 그것 때문에 지각한 적도 많거나 중요한 일을 못 한 적이 자주 일어나서 제가 너무 한심해요. 그럴 때마다 어떻게 해야 바로 행동할 수 있나요?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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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차근차근 해야할 일을 하고 싶으신 마카님에게
아침에 일어나기 위해 그전에 마카님은 어떤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까요? 몸이 귀찮다 하는건 어쩌면 밤사이에 휴식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밤에 몇시에 잠자리에 드시는지, 중간에 깨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건 아닌지 살펴봐야할 것 같구요. 혹은 잘 자고 잘 일어났지만 이후에 해야할 것이 너무 많거나 부담이 되어서 일어나기가 부담스러워질 수도 있답니다. 그럴 경우 눈 뜨면 누워서 다리부터 차근차근 스트레칭을 하고 일어날 준비의 시간을 5분 정도 가지고 물을 한잔 천천히 마시는 것으로 마음이 준비할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거에요. 또 전날 자기전에 다음날 해야할 것들을 시간을 고려해 하나씩 무엇을 할지 적어둔 다음 눈을 뜨자마자 다른 생각을 할 시간을 갖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양희정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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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너무 충동적이지만 또 겁때문에..

기분이 안좋은날에는 조울증처럼기분이 확 나빠지면서 죽고싶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겁땜에 죽¤ 못하고요.. 이 충동적이고 조울증에 ..일단 고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 까요..? 그냥 겁 없으면 그냥 확 ㅈ어버리는 건데.. 자..ㅅ 하려고 하면 왜 겁이 많아지는지 참..

#조울증 #우울 #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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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생각으로 힘든 마카님께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조용한 공간에서 심호흡을 하며 자신을 진정시키는 것이 좋아요. 하루에 몇 분씩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거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규칙적인 일상과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면서 자기관리에 신경쓰는 것도 중요해요. 또 감정이 크게 흔들릴 때는 불안한 과거나 긴장되는 미래보다는 지금 이 순간의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면 좋을 수 있어요. 명상의 방법이나 호흡법을 통해 순간에 집중하는 연습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는 기분이 안정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권민경 상담사
tjsdk2236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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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그냥 빨리

죽고싶네요 지긋지긋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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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힘든 마카님께
마음 속에 있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감정을 누군가와 터놓고 이야기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가까운 친구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며 지지와 애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 조금씩 나 자신을 위한 작은 긍정적인 행동을 실천해보며, 소중한 나 자신을 돌봐주세요.
권민경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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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심리해석상담받고 싶은데 수치스러워요

여기에8개정도 심리검사받고 해석도 받을수있는데 선생님이랑 통화해야하는게 너무 수치스러워요 저는 저에대해 너무 알고싶어서 저거 다 해보고싶어요 그런데 자존심상해요 제가 아무것도 아니란걸 아는사람이랑 통화를 해야한다니... 그동안 내가 어떻게 숨겨왔는데... 그것도 다 까발려질텐데 그것도 너무 수치스러워요 이 수치스러움을 어떻게 해소해야하죠? 저 진짜 상담받고싶은 선생님이있는데 통화를 못하겠어요

#심리검사 #상담 #수치심 #자존감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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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보세요
통화 전에 자신의 감정을 적어보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 명확히 이해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상대방은 당신을 판단하지 않고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라는 점을 기억해보세요. 통화할 때는 한 번에 모든 걸 이야기할 필요 없고, 작은 부분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마카님 스스로 판단하는 생각이 실제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수치심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스스로를 낮추기보다는 상담을 받음으로써 마카님이 느끼는 감정들을 조금씩 이해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면 좋을 수 있어요. 상담을 시작하는 것이 두렵거나 어려울 수 있지만, 조금씩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는 연습을 하고, 준비가 되었을 때 상담사와의 만남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처음 몇 걸음이 가장 어려운 것이지만, 이는 마카님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성장하는 기회일 수 있어요.
구소연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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