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성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자아/성격
아기귀신이 붙었어요

귀신이 씌었다고 교회가도 그러고 불교회 서도 그러는데요 가만히 있음 머리가 쪼여들고 쑤셔요ㅜㅜ 불교회서는 기원함 된다 그래서 열심히 기원을하고 있는데요 밑도끝도없이 하염없이 기원을 해야 하니 끝이 나긴 하는걸까 싶고 그래요 교회 가자니 집이 불교회 를 믿어서 갈수가 없고 그래요 작년봄에 불교회에서 귀신에씌었다고 그랬고요 불교회에서는 열시간씩 기원한 사람이 공덕을 받았다고 하는데 전3시간씩 불교회 에서 기원한거 밖에 없어서 그래서 쑤시기만 더 쑤시는거 같아요 머리가 쑤실땐 사정없이 쑤시는데 죽고싶고 그래요

expert
두통으로 고통받는 마카님께
현재 답안 작성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근 상담사
rechri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601
자아/성격

난 기독교인인데 평소에 종교에 대해 자주 생각 해보고 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걸까 깊이 생각 해보는데 내 생각에 단순히 한가지 종교만으로 세상이 돌아가는것 같진 않는것 같더라 그래서 난 종교를 합쳐서 복합적으로 믿어.. 기독교인이지만 불교도 믿고 천주교도 믿고 외계인도 믿음 고로 난 예수님, 하나님, 마리아 보다는 절대자를 믿는다고 표현 함 그리고 부디 환생 한다면 동물로는 태어나고 싶지 않아 이 넓은 세상이라는게 더 깊이 생각 하고 알면 알수록 마음이 아프고 무서운것같아

expert
여러 종교를 생각해 보는 마카님께
현재 답안 작성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근 상담사
비공개
· 3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204
자아/성격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약 2년 전부터 명상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수행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명상 수행에만 집중하고 싶어서 영성에 관해 공부하며 차원을 올리고 싶다는 욕심에 잘 다니던 직장생활을 접었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할 수록 저의 에고가 계속 나왔고, 아상이 점점 강해져서 저는 제 모습을 못 보고 있자, 친언니인 둘째언니가 저의 모습에 대해서 하나하나 말해줬어요. 그래서 혼자 오랫동안 생각하고 생각하다 보니 제 안에는 피해의식과 욕심과 질투, 그리고 자존심, 열등감, 자격지심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누군가를 짓밟고 올라가려는 습성과 자기 자신만 우선시 하는 이기심과 언니나 가족이나 친구가 잘 되면 그것을 질투하고 좋은것은 다 하고 싶어하고, 남에게 칭찬 받으려하고, 남에게 잘 보이려하고, 집안에서 엄마와 언니, 동생을 무시하는 등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하며 자기중심적이 저의 본 모습인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고, 피해의식이나 다른 여러가지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오는 것이 싫어서 그 마음을 없애고 싶지만,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담대하게 바라보려는 연습을 하다가도 자기 비판과 자기 비난으로 이어져서 계속 하루종일 우울에 빠져지내게 됩니다. 옆에서 누군가가 툭 치기만 하면 눈물부터 나오고, 수행에 있어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을 잘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아서 속상함과 그리고 수행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움과 질투를 느낍니다. 그리고 이것을 내려놓으려 하지만, 기꺼운 마음보다 체념에 가깝고, 내려놓고 비워낸 것이 아닌 잠시 묻어놓은 것 뿐이어서 시간이 지나고 또 같은 상황이 오면 다시 되풀이 됩니다. 옆에서 누가 좀 뭐라 다그치거나 혼내면 혼났다는 생각에 그것으로 우울해 하는 일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봤더니 이것이 피해의식인 것 같았고, 그럼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과 피해의식인 이러한 에고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어떻게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놓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시작하면서 산에서 지냈는데, 사람들을 2년 조금 넘게 만나지 않아서 사회생활에 다시 들어가려니 불안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불안 #의욕없음 #트라우마 #우울
expert
명상 수행 중인 마카님께
현재 답안 작성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근 상담사
태양처럼윤기있게
· 4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32
자아/성격
죽고싶다

그냥 죽고싶어요 내모습조차 거짓같아여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남이랑 비교하고 나를 깎아내리는 제 모습도 싫고 그렇게 한없이 우울해져서 가라앉다가 다시 일어나야하기에 일어나면 그모습을 지우고 너어무 한없이 밝은사람인척 하고 사는데 .... ...뭐하는건지 싶습니다

expert
마카님의 모습은 거짓이 아니에요.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주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고 감정일기를 써보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해보세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조금씩 회복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한나 코치
이니니닝
· 2년 전
공감4
댓글2
조회수258
자아/성격
별일은 없는데 너무 힘들어요.

어디서 따돌림을 당하는 것도 아니고 폭력을 당하고 있는게 아니고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떨때 갑자기 너무 힘들어지고 울고싶고 모든걸 다 때려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또 다음날이 되면 원래 상태로 돌아와서 애매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기엔 막 특별한 것도 아니고 그냥 별일 없는데도 힘들때가 있으니까 갑자기 기분이 확 우울해질때도 있고 짜증날때도 있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expert
마카님, 우울하거나 짜증이 날 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도 괜찮아"라고 스스로를 위로해보세요. 부정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심호흡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을 흘려보내는 연습도 좋아요.
마카님, 갑작스러운 감정 기복을 조금 더 잘 다룰 수 있도록 하루 중 느끼는 감정을 기록해보세요. 언제, 왜 그런 감정을 느꼈는지 적어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오전 10시에 갑자기 울고 싶었다. 전날 밤 과제를 늦게까지 해서 피곤했기 때문일 수도." 이렇게 감정일기를 쓰면, 패턴이나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우울하거나 짜증이 날 때,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도 괜찮아"라고 스스로를 위로해보세요. 부정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심호흡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감정을 흘려보내는 연습도 좋아요. 수면, 식사, 운동 같은 기본적인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세요. 혹시 피로가 쌓였거나, 규칙적인 생활이 잘 안 되고 있는 건 아닌지 살펴보는 거예요. 필요하면 건강검진을 통해 호르몬이나 영양 상태도 체크해보면 좋겠어요. 때로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별다른 이유는 없는데, 가끔 이렇게 힘들 때가 있어"라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아요. 감정을 나누면 마음이 가벼워질 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감정 기복이 자주 반복되거나 일상에 영향을 줄 정도라면, 전문가의 상담을 고려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좋아하는 음악 듣기, 영화 보기, 산책하기 같은 작은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마음 챙김 연습도 좋아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면서, 일상에서 감사한 일을 떠올리는 연습을 해보면 조금씩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어요. 이렇게 하나씩 시도해보면서, 조금씩 감정을 잘 다스리고 기분의 기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랄게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임도현 상담사
hacky12
· 2년 전
공감7
댓글4
조회수209
자아/성격
전문가님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20대 성인 남자이구요, 제가 10대 후반부터 오랫동안 우울 및 불안 강박장애를 갖고 있습니다. 불치병마냥 약을 주구장창 먹고 살아가고 있는데 딱히 큰 이유없이 주기적으로 자존감이 바닥을 찍어버리면서 극심한 불안, 우울감을 느끼고 있는걸 인지합니다. 디폴트값이 낮은 자존감과 불안, 우울감을 어느정도 갖고는 있지만 저 때는 아무것도 못할 것만 같고 주저앉아버리게 되네요… 그러다 2~3일 뒤면 조금 나아지고 그래요. 혹시 여자 분들에게 생리주기가 있듯이 우울 및 불안장애도 주기를 나타내는 특성이라도 있는걸까요..?

#강박 #불안 #조울
expert
전문가와 나의 상황에 대해 좀 더 면밀히 논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마카님, 우울 및 불안증상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은 경우에 속합니다. 약을 먹거나, 별다른 일이 없다면 안정된 상태로 지내다가도 날씨가 좋지 않아지거나, 이전에 힘들었던 계절이나 시기가 돌아온다거나 하는 자극에도 심리가 불안정해지기도 하구요. 별다른 트리거 없이 반복적으로 불안정한 주기가 이어진다면, 순환성 특징이나 계절성 특징이 있는지에 대해 전문의와 의논해 보고, 이에 맞추어 치료 계획을 수정하는 것도 필요하실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마카 님께서 내가 어떤 주기, 혹은 어떤 때에 기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해 관찰해 보시고, 이를 기록해 두었다가 면담 등에 함께 의논해 보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류지원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62
자아/성격
나의 감정이

요즘 나의 감정을 모르겠다 화나도 서운해도 억울해도 눈물만 나온다. 그래서 나의 감정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나의 감정이 모두 눈물이 된 느낌이다. 감정이라는 건 너무 어려운 것 같다.

#자존감 #감정
expert
내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주세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일기를 써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긴 일기를 써야 한다고 부담을 가지시기보다는, 핸드폰 메모장에 짧은 글을 남겨보시면 감정인식에 도움이 됩니다. 자기 전, 오늘 하루 내가 느꼈던 감정들이 뭐였는지 솔직하게 느껴보고, 그게 뭘까 감정을 찾아나가는 연습이 필요해요. 생각보다 다양한 감정들이 있고, 내가 이런 상황에서는 이런 감정을 느끼는구나. 패턴을 찾아가다보면 나 자신의 감정에 좀 더 솔직해 지실 수 있을 거에요. 지금 내가 자꾸 눈물이 나는 것은,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언가 오랜 시간 쌓여와서 작은 자극에도 자꾸 터져나가는 느낌이지 않을까 싶어요. 정서는 참고 누르기만 하면, 점차 쌓여 작은 자극에도 통제할 수 없는 기분을 느끼기도 합니다. 마카 님께서 스스로의 감정에 대해 인식하고, 상담이나 다른 도움들을 통해 그것들을 꺼내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류지원 상담사
나도차도
· 2년 전
공감2
댓글3
조회수183
자아/성격

남들 속도와 수준 따라잡으려고 아등바등 사는거 이젠 지겨워요 저는 제 속도대로 제 수준에서 좋아하는거나 많이 하면서 살래요

expert
"자신만의 길을 걸어라" -오프라 윈프리
자신만의 속도와 수준을 존중하고 싶다는 결심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것이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많이 하면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살아가길 응원할게요. 이런 자세가 마카님을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으로 이끌 거라고 믿어요. 오늘은 마카님이 좋아하는 것중에 어떤 것을 하시고 계실까요? 무엇을 하든 좋아하는 것을 자신의 속도로 꾸준히 하다보면 수준도 높아질 것이 분명해요. 앞으로도 마카님의 선택을 응원합니다.
이영애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19
댓글1
조회수402
자아/성격

요즘따라 느끼는 것이 하나 있다. 난 자신감이 없다. 남에게 다가가기도 어렵고, 대화를 잇는 것도 어렵다. 이유는 잘 안다. 남에게 미움 받는 것이 무섭다. 날 바라보는 눈빛이, 경멸로 바뀌어 버릴까봐. 나를 이상하고 못된 놈으로 볼까봐. 그저 한마디 꺼내지 못하고 친해질 기회를 날리고 만다. 도전을 경시하는게 무식한 짓이란 것을 잘 인식하곤 있다. 그러나, 남에게 다가가는 도전을 회피하기만 하는 나를 어찌 해야 할까?

expert
누가 나를 어떻게 보든 자신의 가치와 존재는 변하지 않아요.
남에게 다가가고 싶기도 하지만, 대화나 타인의 시선에 대한 부담감이 크시군요. 그래서 타인에게 미움 받을 수 있다는 걱정 때문에 자신을 보호하고자 다가가는 것을 조심스러워 하시는 군요. 하지만, 그런 마음이 친해질 기회를 날리게 되기도 하죠. 마카님이 그런 감정을 인식하고, 개선하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큰 용기와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요. 때로는 마카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타인을 이상하고 못된 놈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적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사람들과의 소통을 시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누가 나를 어떻게 보든 자신의 가치와 존재는 변하지 않아요. 주변에 다가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짦은 대화부터 시작해 보는 걸로 조금씩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해 나가길 응원할게요
이영애 코치
빛이되여
· 2년 전
공감4
댓글2
조회수182
자아/성격
내가 가장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이 되어가는 나

요즘 제가 가장 싫어하는 행동들을 제가 자꾸 해 대기 시작합니다. 기분이 태도에 드러나도록 행동하는 것, 여유를 가지지 못하고 급하게 행동하는 것, 상대방이 어떻든 내가 상처 받지 않겠다고 아득바득 이를 갈고 있는 것 같아요. 이기적인 것을 그 어떤 것보다 싫어하고 기피 했는데 제가 지금 그런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제 자신이 꽤 많이 싫습니다. 몇 달 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잘 넘기고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괜찮아지는 게 아니라, 더 내 앞을 가로막고 사람들에게 방어적이다 못해 공격적이기까지 한 것 같다고 느낍니다. 이전에는 철벽만 치고 살았다면 이제는 가시까지 박아 놓은 느낌이에요. 이렇게 살다가는 진짜 혼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도대체 정말 괜찮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expert
나의 힘듦을 인정해주고 귀 기울여 주세요.
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행동들을 자꾸 하는 나를 보며 제법 혼란스러우실 것 같네요. 그런데 짧은 사연이지만, 왠지 그 글 속에 마카님은 본인의 마음의 힘듦, 고통을 인정해주지 않는 것 같은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지금 내 마음은 지난 일들로 인한 힘듦이 아직 정리가 안되어서 정서가 조절이 안되고, 또 더 상처받기 싫어서 나를 지키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이 마음의 주인인 마카님은 그런 나의 행동을 참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우선은 그런 행동들이 왜 그리도 가장 싫은지 궁금하네요.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되는지? 항상 그런 것도 아닐텐데... 때로 급하기 행동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그게 왜 그리도 싫은지, 사람은 다 어느정도 이기적인 모습이 있는데 이기적인 본인의 어떤 한 모습들이 왜 그리도 싫은지, 한 번 본인에게 물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누가 때리면 아프고, 그래서 다시 아프기 싫어서 조심하게 되고 방어적이 되고 그러는게 이상한 것이 아닌것처럼, 마카님의 지난 힘든 시간들로 인한 나의 지금의 반응들을 조금 존중하고 수용해주면 좋겠어요. 우리 몸과 마음은 자기 조절 능력이 있어요. 내가 그 자기조절능력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게 중요해요. 그럴러면 나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고, 나의 마음이 말하는 것을 인정해주고 수용해주고, 내 마음이 원하는 것들을 어느 정도는 잘 채워줄 필요가 있습니다.
신용우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5
조회수216
자아/성격
꿈은 있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꿈도 있고 하고싶은것도 있고 계획들도 있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내 삶이 변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지금 이 상태여야 내가 걱정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거 같은데 근데 언젠가는 변해야 하는 것이라 무서워요 이상태로 멈춰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요

expert
누구나 앞날에 대한 두려움은 있어요
사실 당장의 순간만이 존재하는 것이지 이후의 미래 아직 오지 않은 앞날은 어느 누구도 두려워요
신여윤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127
자아/성격
진짜 너무너무 후회돼요.

요즘들어 지금까지 내린 인생의 모든 중요한 선택득이 너무 후회돼요. 진짜 과거로 돌***수 있다면, 당장 과거로 돌아가서 다 바꿔버리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지금 상황이 그렇게 안좋지도 않을뿐더러, 다른 선택을 했다고 해서 상황이 더 좋아질거란 확신도 없는데 그냥 너무 후회돼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요.

expert
살다 보면 누구나 선택에 대한 후회의 감정이 밀려올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에도 꼭 기억해야 할 것은, 그때의 나도 지금의 나처럼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동안 애써온 나를 충분히 인정해주세요.
후회를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과거의 나를 인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때의 나는 지금의 나와 마찬가지로,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을 겁니다. 그 선택들이 어딘가 잘못되었다고 느껴진다면, 후회하며 과거의 나를 몰아부칠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세요.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선택하세요. 매 순간의 선택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왔고, 혹시 어려움을 겪었더라도 그 안에서 배운 점이 있다면 그것 역시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의 나는 나의 삶을 위해 무엇을 달리 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세요. 후회의 시선 대신 성장의 시선으로 과거를 바라본다면 더 나은 길이 보이기 시작할 거라 믿습니다. 
윤혜진 코치
tlemsRhc
· 2년 전
공감4
댓글3
조회수516
자아/성격
성격을 고치는데 실패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사람에게 의존하는게 정말 심하고 인간관계에 목매달고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걸 고치고싶어서 여기에 몇 번 글을 써서 조언을 얻었지만 결국 성격을 고치는것을 실패했어요 1. 현재 저는 매일 매일 뭘해도 무기력해요 학교 숙제도 제대로 안하고 학교도 요즘 들어 자주 빠져요 혼자 있으면 너무 외롭고 힘들고 불안하고 긴장되면서 눈물이 계속 흘러요 또한 저희 엄마가 건강이 많이 안 좋으셔서 절 두고 떠날까봐 너무 두럽고 불안해요 2. 이유 제가 이러는 이유는 9월달에 친구가 저한테 거리를 두자고 했었는데요 그걸로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제가 그 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앞뒤 신경 절대 안쓰고 그 친구만을 바라보면서 정말 그 친구가 없어서는 안될 것같이 의존했어요 그 과정에서 그 친구는 제 의존에 버거워서 저에게 거리를 두자고 했어요 저는 그날 정말 모든게 비참해지면서 계속 울었어요 (심지어 의존때문에 다른 친구랑도 6월?쯤에 사이가 안 좋아졌었어요) 그래서 제가 정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친구들과 여기 계신분들의 조언으로 고치려고했습니다 (친구랑은 화해했어요) 3. 문제 고치려고 사람에게 의존하지않으려 했어요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혼자하려고하고 학교 쉬는시간에는 친구들 사이에 끼지 않고 혼자 제 할 일을 하려고했어요 하지만 혼자 있는 것이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외롭고 친구들 사이에 끼지 못할거같고 혼자 있으면 다른사람이 이상하게 생각할거 같아서 결국 다시 친구들 곁으로 돌아갔어요 또한 친구들이랑 있으면서 또 다시 한 번 삐끗해서 9월달 처럼 될까봐 계속 눈치보고 친구들한테 다 맞춰주면서 희생하고 무시당했는데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어제는 정말 친한 친구가 저희 집에서 놀다가 집에 간다고 했는데 그때 심장이 엄청 뛰면서 계속 긴장이 되는거에요 그 친구를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2시간동안 울었어요 집에 혼자 있어서 너무 외로워서 너무 힘들어서 그래서 제가 19살이 되고 새로운 친구를 사귀면 좀 괜찮을까? 생각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9월달처럼 될까봐 불안해할거같아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고치고싶다 생각했었는데 혼자인게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어요.. 엄마한테 말해야하나 생각해봤는데 엄마가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화낼거같아서 말을 못하겠어요

expert
관계에는 정서적 거리감이 허용이 되어야 오래 유지가 된답니다.
마카님, 외로움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는 자신만의 취미나 관심사를 찾아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에요. 새로운 사람과 함께 할 때도 독립적으로 시간을 보내며 자신을 믿는 연습을 해보는 게 중요해요. 끊임없이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걸어주는 것이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최윤희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277
자아/성격

잠재력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어렸을 때 부터 그보다 더 좋은 칭찬은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너는 잠재력이 있는 아이야. 이 말 한마디로. 내 생각과 관점이 바뀐다.

expert
그럼요. 마카님의 잠재력은 아직도 무한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그럼요. 그 말은 누군가에게 주는 기대와 가능성의 의미는 엄청나죠. 어렸을 때부터 그런 칭찬을 받으며 자랐다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더 나아갈 힘이 되었을 것 같아요. 마카님의 잠재력은 아직도 무한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을 거예요. 그 말 한마디가 마카님의 생각과 관점을 바꿨듯이, 지금도 자신을 믿고 나아가기를 응원할게요 잠재력은 가능성과 성장의 여지를 의미하니 그런 말을 들었을 때, 그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작은 목표나 행동을 계획해보면 좋아요. 스스로를 믿고 자신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보는 걸 추천해요. 마카님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응원해요!
이영애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5
댓글1
조회수235
자아/성격
자존감을 높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는 자존감이 낮고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예요.. 친구들을 칭찬할때도 저를 깎아내리고 친구들을 높여주며 칭찬한다던지, 무엇을 할때 하나라도 실수해서 꾸중을 들으면 속상하고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 존재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와 싸웠을때도 그 당시에는 기분이 정말 안좋았다가 친구가 사과를 하면 금방 기분이 풀려요. 그래도 가끔은 제가 제 자신한테 자존감을 높이는 말이나 위로가 되는 말을 하는데, 금방 기분이 다시 안좋아져요.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높이고 완벽해야한다는 생각을 줄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완벽주의 #자존감
expert
나를 존중하고 싶은 마카님,
자신에게 조금 더 친절하게 대하고 작은 성공 경험을 많이 쌓아보는 게 좋아요. 자신이 잘하는 것, 좋아하는 활동을 매일 기록하면서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또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마음 속에 되새기며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보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매일 그 하루에 감사한 것 3가지,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그럼에도 나를 칭찬할 것 한 가지 적어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일기를 쓰면서 작은 성취나 기쁨을 찾아보고,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건네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그리고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고 계시다면,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있지만 또 각자 다른 컬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마카님은 완벽해야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마카님이기 때문에 아름다워요. 각자의 경험과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타인과 비교하는 것은 나에게 큰 의미를 가져다 주지 못해요. 마카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쌓아가신다면 그게 무엇이든 의미가 있을 거에요. 하늘의 태양도 최고라서 빛나는 것이 아니라 유일하기 때문에 빛나는 것처럼요.
김소영 코치
hanforest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52
자아/성격

고마워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스스로를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말해줘서

expert
말의 힘은 대단하죠.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 보내드립니다. 마카님! 힘내세요^^
스스로를 사랑하는 과정은 작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일상에서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매일 자신을 위해 작은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연영주 코치
sickseek
· 2년 전
공감4
댓글2
조회수275
자아/성격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두려워요.

저는 23살 대학생입니다. 현재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에요.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며 웃는게 싫었어요. 타고난 기질이 많이 예민한 편인데 어린이집에 다닐 때부터 쭉 따라다닌 공주병이다, 예쁜척한다는 말이 너무너무 싫어서 털털해지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중학교 때는 같은 초등학교 나온 친구한테 정말 많이 변했다는 말도 들었어요. 진짜 변한 건 아니고 그런 척을 했던 거지만요. 어쨌든 그렇게 노력해서 친구들을 만들기 위해 애썼는데 결국 중학교 때도 왕따 비스무리한 은따를 당하면서 안좋게 졸업하게 됐어요. 정말 많은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놀러도 많이 다니고 초등학교 때의 약간 새침떼기(?) 같은 모습을 없애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결국 그런 결과를 맞게 되니 그 다음부터는 노력이라는 걸 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고등학교 때는 그냥 제멋대로 살았어요. 원래 제 스타일에서 좀 더 자아가 강해진 모습으로 그냥 까칠하고 예민한 저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면서 좀 세게 나갔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그동안 있었던 모든 일들이 더이상 버틸 수 없을만큼 큰 짐이 되었을 때 우울증이 찾아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중3 2학기 때 친구들이랑 멀어졌을 때부터였던 것 같아요. 그때 친구도 없이 처음으로 혼자 다니면서 정말 생각이 많아졌었거든요. 고등학교 때 그렇게 됐으니 당연히 입시 결과도 안좋았고 가족들과의 불화도 심해져 자살 생각도 여러번 하고 부모님이 이혼하실 뻔도 했어요. 순전히 제 문제였던 거라 다시 잘 살고 있기는 하지만요. 그렇게 중3 때부터 제가 대학에 입학하고 1년 정도를 그러니까 22살 까지 우울증에 시달렸어요. 대학에 입학한 뒤 자격증 공부도 하고 합격하면서 점점 무기력증에서도 벗어나고 우울 증세도 약화되었지만 그럼에도 가끔씩 올라오는 공허함, 우울감,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어요. 중학교 때 이후로 친구도 안 만들어서 연락하는 사람도 없고요. 가족들과 잘 지내고 혼자서도 잘 놀러다녀서 큰 어려움은 없지만 어떤 사람들을 만나도 쉽게 마음을 못 열고 거리를 두게 되는 제 자신이 좀 걱정되기도 해요. 앞으로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은데 이렇게 평생 산다면 그것도 힘들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몰랐던 옛날처럼 다시 친구를 믿고 만들기도 어려워서 도저히 어떻게 해야될 지 모르겠어요. 그때 이후로 사람을 믿지 못하게 돼서 주변 사람들이랑 대화하면 가끔씩 제 불신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요. 이런 제가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pert
제 손을 잡고 관계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봐요
사람들과의 소통을 시작할 때 작은 관심과 질문을 통해 조금씩 마음을 열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취미나 공동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규모 모임에 참여해보면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거예요. 자신에게도 시간을 주어 서서히 신뢰를 쌓아가는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최윤희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110
자아/성격
낮은 자존감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일상 생활이 어렵네요.... 진짜 이거 어떡하죠..ㅋㅋ

expert
자기애는 삶의 성공의 출발점이에요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연습을 조금씩 시작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긍정적인 말을 자신에게 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작은 성취를 이뤄나가며 그 과정에서 자신감을 찾아가는 것도 중요해요.
구소연 코치
4시t12
· 2년 전
공감2
댓글3
조회수102
자아/성격
하지도않은일을걱정해요

제가 최근에 어떤일에 스트레스를 3달동안 많이 받았는데 그거와 관련해서 내가 범죄를저질렀으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무서워하며 떨다가 제가 했다고 생각하는것과 안했다는것을 아는 자아랑 충돌하면서 혼란이오고 했다고 생각하게되요 어떡해해야지 이생각을 멈출수있을까요 일주일전만해도 이런생각이안들었는데 생각할수록 힘들어져요 도와주세요 (제가 원래 생각이많고 겁이많은편이긴해요) 분명저는 그런행동을할 깡도없고 겁쟁이인데 말이죠. 힘드네요

expert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내가 그런 일을 했다는 것은 아니에요.
원래 겁이 많은 성향이라고 하셨는데, 그런 생각들이 불쑥불쑥 계속 떠오르니 더욱 힘드시고 괴로우실 것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안 하려고 노력해도 오히려 아마도 그 생각이 더 떠오르실 것 같으네요.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면서 정말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생각들 중에는 내가 주체적으로, 의식적으로 하는 생각도 있지만, 내 의도랑은 상관없이 내 머릿 속으로 침투해오는 생각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침투해서 들어오는 생각들은 대부분 불쾌한 생각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격적인 생각, 성적인 생각, 신성모독적인 생각 등등. 그런데 이런 생각들도 인해 괴로워하는 분과 괴로워하지 않는 분들의 차이는 딱 한 가지 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그런 생각이 들어도 그냥 ‘이거 뭐야~’라고 넘겨버립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내게 이런 생각이 들다니. 이건 큰 일이야. 이 생각을 통제해야 돼. 이런 생각이 들었다는 것은 내가 이런 일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야.’ 등으로 이 생각에 대한 2차적 사고를 하게 되고, 그래서 그 생각으로 인해 더욱 힘들어합니다. 우선, 이런 침투적 사고를 억제하려고 하면 할수록 그 생각은 더욱 더 들겁니다. 이게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라는 거에요. 억제하면 할 수록 더욱 더 드는 것이죠. 그래서 억제하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그런 생각이 들면, 그 생각이 들었음을 알아차리고, 심호흡을 한번 하고, 지금-여기에 주의를 돌려보세요. 쉽지 않을 것이지만, 계속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그 생각을 희화화하는 것입니다. 만화내용처럼 재밌고 우수꽝스럽게 바꿔보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범죄를 저질렀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내가 완벽한 범죄를 저질러서 은행을 털어서 부자가 되었다거나 등등이요. 이를 통해서 그 생각이 들었다는 것 자체에 지나친 의미를 부여하는 나의 마음을 바꿀 수 있을 것이고, 그생각으로 인한 나의 심리적 고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용우 상담사
joonwowgood
· 2년 전
공감2
댓글6
조회수367
자아/성격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들한테 욕만 먹은거 같다. 물론 모든 사람은 아니지만.. 이제부터는 내가 나를 세울거다.

expert
자신을 세워가려는 그 마음을 응원합니다.
타인 중심적 사고에서 자기 자신에게 초점을 바꾼 것에 응원과 격려를 보냅니다. 우리는 사회적 관계에서 긍정과 부정을 모두 경험하는데, 자칫 타인에 대한 의존이 너무 높으면 자신의 삶이 타인의 평가에 의해 좌지우지 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관계에서 차지하는 타인과 자신의 비중에 균형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볼때 마카님께서 자신을 세워가려고 하는 것은 대인관계에서 균형을 잡아가는 것으로 자존감을 키워주는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잘했던 것을 찾아보고, 자신의 강점과 좋은 점을 가능한 많이 찾아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스로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자기 대화를 하는 것도 자신을 세우는 데 일조할 것입니다.
박유찬 코치
마음이그리운
· 2년 전
공감3
댓글1
조회수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