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하는것이 너무 무서워요 사람들 앞에만 나서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목소리도 엄청 떨리고... 그래서 맨날 말하고 싶은 내용 다 말하지도 못하고 들어와요 주변 사람들에게 이 고민을 말하면 많이 하면 나아질거라는 소득 없는 말만 들어요 이 간단한 발표 하나 못하는 제가 못난걸까요? 제 모습이 너무 우스워요 어떻게 하면 발표를 무서워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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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는것이 너무 무서워요 사람들 앞에만 나서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목소리도 엄청 떨리고... 그래서 맨날 말하고 싶은 내용 다 말하지도 못하고 들어와요 주변 사람들에게 이 고민을 말하면 많이 하면 나아질거라는 소득 없는 말만 들어요 이 간단한 발표 하나 못하는 제가 못난걸까요? 제 모습이 너무 우스워요 어떻게 하면 발표를 무서워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요?
처음이라서 이런 질문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써볼게요.. 15살 학생이구요 요즘 진로에 대해서 고민 중입니다ㅠ 원래는 상담하는 직업이 하고 싶어서 소아청소년 정신과 의사를 희망했는데 최근 상담 진료보다 약물 치료의 비중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로는 심리학자나 심리 상담사로 진로를 변경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곤란한 점이 현재 의사를 희망해서 이과 쪽으로 모든 걸 진행하고 있는데 심리학자나 상담사로 진로를 변경해 문과로 전향한다 다 새로 계획을 세워야 하고 여러 면에서 어려워진다는 겁니다ㅠ 게다가 지금 자사고도 희망하고 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진심 어린 격려도 감사할 것 같고 아주 현실적인 방안이나 조언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격증시험 준비중인데 최근 한 2~3주 전부터 집중력이 너무 떨어집니다. 1월부터 많은 시간을 공부에 할애를 하느라 여가생활 거의 없이 지내고 있어요. 공부리듬 깨지 않으려고 노력중인데 집중이 너무 안되고 정신도 산만하니 이해력도 떨어지는듯 합니다... 그로인한 스트레스가 또 시험걱정으로 오고 있구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제가 중학교때 심각할 정도로 공부를 안 했어요 시험도 평균 60 겨우 나오고 성적표에는 E만 5개 찍힌적도 있습니다 중 3 2학기에 정신차려서 평균 70 겨우 받은정도입니다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고 3모 6모 이런식으로 시험을 볼텐데 고등학교때는 정말 공부 열심히해서 성적 잘 받고싶거든요 근데 공부를 해본적이 없으니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갈피도 안 잡혀요 다른친구들 보면 시험 4주전에는 이렇게 2주전에는 이렇게 다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는데 저는 어떻게 무엇을기준으로 무엇을 할 계획인지 정하는게 너무너무 어려워요 다들 고등학교때 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사람 하나 구한다고 치고 알려주세요ㅜㅜㅜ (저는 과학, 수학 같은 이과과목에 매우 약합니다..)

공부를 잘하는 편도 못하는 편도 아니에요 하지만 뭔가 딱 잘하는 것도 없고 그래서 공부에 대한 집착이 어렸을 때부터 심하고 스트레스가 컸는데 어제보다 한 개라도 더 틀리면 눈물이나고 억울하고 자꾸 제 탓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존감도 자꾸 낮아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예민해지고 그런 거 때문에 몸에 상처를 만든 적도 있고요 멘탈이 약한 편이기도 하지만 여러문제가 겹쳐서 더 힘들 때도 많았고요 그렇다고 집에서 공부 못한다고 뭐라 하지도 않고 하위권으로 내려가지만 않으면 된다는 분위기인데도 자꾸 제가 만족할 수 없고 그런 제가 *** 같아요 이런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요?

저희 부모님은 남에게 인정받는 삶을 원하시고 본인이 이루지 못한 꿈 저를 통해 이루고 싶어 하십니다. 항상 다른 사람 눈치 많이 보시고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쓰는게 제게도 다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번 고시 망했고, 부모님께 망했다 말씀 드렸는데 도저히 믿지를 않으시네요. 부모님이 제게 기대하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저를 자랑하고 저의 성공을 통해 본인의 행복을 채우시는 걸 너무 잘 알기에 하루하루 숨이 막힙니다. 최근들어 과호흡도 옵니다. 기대하지 말라해도 기대를 버리지를 못하시는데 부모님께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저는 4학년 미대생 여자입니다 학기말이라 과제가 많이 밀렸는데 번아웃이 왔어요 어느날 부터 과제,개인작업 등 모든 것에 의욕이 상실됬기 시작했고 그러다 갑자기 우울하고 무기력해저버렸어요 제출 기간은 다되가고 마음은 쫄리는데 과제 진행속도는 영 안나고 과제를 열심히 안하는것 같이 느껴저 자괴감도 들어요 번아웃에는 쉬는게 답이라지만 과제를 안하면 졸업을 못 할수도 있으니 안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졸업앞두고 휴학하기도그렇고 정말 돌것같아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임용고시를 준비하는데 올해로 5번째 도전이에요 1차시험에 딱 커트라인으로 통과하고 2차시험을 준비하는데 갑자기 준비과정을 생각하니 막막하고 부담감이 커지고 그러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져요 배부른 소리기는 하지만 마인드컨***이 잘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다시 마인드회복을 할 수 있을까요?

하... 여러분 저 어떡해요.. 이제 곧 고3인데 시험성적이 거의 바닥이예요... 이래가주고 대학은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부모님은 계속 1년 반 남았다 이젠 1년밖에 남지 않았다 이러시면서 계속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일까요?? 요새 이거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예요.. 물론 공부가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데... 하... 게다가 전 정시는 절대 꿈도 못 꾸는데... 하... 그냥 한숨만 나오네요..

두 달 채 남지 않았는데, 시험칠만한 실력이 아니여서 막막해요. 작년에 한 번 치고, 한 번만 더 하면 합격할 수 있을거다라는 자신감에 다시 시험 도전하는건데, 아직까지 시간내 문제풀기나 문제보고 바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몇 안되네요.. 이번에 안되면 포기해야지라는 생각이여서, ***듯이 열심히 해야되는거 아는데도, 이미 떨어질 걸 알아서인지 의욕도 안서고 무력감만 들어요.

원래 매우 계획적이고 치밀한 사람이였습니다. 완벽주의 성향 덕에 분 단위로 계획을 짜서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모든 것이 하기 싫고 그렇기에 계획도 안 짜고 매일 하던 루틴조차 무시하며 살고있습니다. 심지어는 반드시 해야하는 일을 안 하고 있습니다. 진짜 왜 이런 걸까요.. 다 놔버리고 싶고 자포자기한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냥 다 끝내고 싶어요. 어디론가 떠나고 싶거나 아님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도 듭니다. 이거 진짜 왜 이런 거죠?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도전하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도 어리석지만, 오르지 못할 나무와 넘을 수 없는 벽에 매달려 인생을 소모하는 것 역시 어리석다고들 하잖아요 저는 재수를 망쳤는데 높은 대학은 오르지 못할 나무일까요? 저는 대학은 상관 없고 원하는 과만 가면 만족하는데 학벌, 직업 때문이 아니라 순수하게 그 학문을 배우고 싶은데 그 과가 약학과라는 게 문제예요 이번 수능 결과는 약대 발 끝에도 미치지 못해요 저는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은데 남들이 보기에는 오르지 못할 나무에 매달리는 어리석은 짓일까요?

저는 부모님이 제 길을 도와주시는 줄알았는데 제 꿈인 배우를 반대하고 오히려 저를 다른길로 가게하고있어요.. 제가 이 꿈을 위해 모든것은 찾아보고 열심히 노력하려고 계획까지 세웠는데 부모님이 기술쪽으로 가라하세요.. 그리고 제꿈을 도와주지않고 오히려 방해하고있어요.. 이게 부모님이 맞는지 아닌지 잘모르겠어요. 오히려 제가 잘못한건가 생각이 들어서 살 용기가 안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시험 일수 디데이 하나하나 세면서 계속 공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자려고 누웠는데 시험날짜가 생각이 안나고 오늘 뭐했는지 기억에 없더라고요 시험때문에 우울증이 재발이 되어 시험기간인데도 불구하고 5일정도 공부를 못했거든요 부모님은 몇점 받아와라 이러시고 그래서 더 부담감도 컸던것 같아요 갑자기 자려고 누웠는데 시험을 언제보는지 오늘 뭐했는지 등을 갑자기 까먹었더라고요 스트레스가 있었어서 그 기억을 일부러 머리에서 지웠나 싶기도 하고 어제 충동적으로 진통제(그날엔)13알을 한번에 먹어서 약 부작용 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냥 제가 원망스러워요 공부를 애초에 잘했으면 이런 우울감도 없었을텐데 어제 하필 약물과다복용을 해서 오늘 공부를 못했고 시험 3일 남았는데 어쩌죠

그리고 제가 시험머리가 없는거같아요 그래서 시험머리있는사람들이 부럽고 질투나고 그러네요

1. 요즘 의욕도 없고 무기력하고 하루종일 멍한 상태로 살고 있어요. 그냥 그러면 상관은 없겠는데 이게 학원 숙제라던가 학교 공부라던가에 지장이 생기더라고요. 지금 중2인데 매일 뭔가 해야할 일들을 미루고 미루다 보니 할 일은 산더미인데 할 의욕은 없고 결국 학원을 하나만이라도 끊을까 생각해보고 부모님께 말씀드려봤는데 반대하시네요. 사실 저도 만약 부모님이 찬성 하신다 해도 망설여질 것 같아요. 곧 중3인데, 제가 이렇게 쉬는 동안 친구들은 더 나아가고 있을텐데 저만 혼자 뒤쳐지면 그땐 정말 소생 불가한 ***가 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끊더라도 제가 스스로 공부를 할지도 의문이고요. 근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숙제도 안하고 뭣도 안하는데 제가 과연 학원을 다니는 의미가 있을까요? 차라리 그 시간에 시험공부를 하면... 아니 그러다가 친구들보다 뒤쳐지면... 진짜 너무 힘들어요. 너무 고민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으세요? 2. 제가 너무 게을러요. 뭔가 해야하는데 안 하잖아요. 왜 그런지 저는 이해하지 못하겠으면서도 몸이 따라주질 않아요. 저는 잘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그냥 몸이 안 따라줘요. 아닌가 그냥 사실 어떻게 되도 좋다 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것 같긴 해요. 근데 동시에 친구들한테 뒤쳐지는 건 싫어요. 어떻게 해야 게을러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3. 외모가 너무 신경쓰여요. 저는 보통 몸무게인데 제가 너무 뚱뚱해 보여요. 살은 빼고 싶은데 의지가 없어요. 작심3일도 못가요. 사실 살을 빼려고 마음을 먹어도 집에 오면 뭔가 먹고 싶진 않은데 습관이 들었는지 뭔가 먹어야 할 것만 같아요. 왠지 모르겠어요. 근데 먹어야 할 것 같아요. 먹어서 기분이 좋은 것도 아니고 배고픈 것도 아닌데 그래요. 진짜 왜 그럴까요? 제가 보기엔 살이 안 빠지는 원인이 그거예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두달뒤면 시험이고 모든게 끝나는데 전 왜 4시간을 또 그냥 버렸을까요. 항상 계속 걸어가는 단계에선 별무리없이 해내는데 마무리가 엉성하고 짓지를 못해요 오히려 시험이 다가올수록 열심히 해야하는데 더 하기가 싫어집니다. 일주일만 놓아도 다 잊어먹는 시험인데... 감유지가 필수인데.. 공부하는 순간순간 자꾸 무기력해지고 그냥 죽고 싶어요. 죽고 싶다는게 진짜 죽고 싶을만큼 힘들다라는 느낌보다는 회피에 가까운 거 같아요. 그냥 평생 잠들고 싶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현실과 멀어지고 싶어요. 저 이번엔 꼭 해내야 하는데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고. 근데도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잠만 자고 싶어요. 진짜로요

지난번에 시험을 봤는데 점수가100점만점에 80점이더라고요 진짜 ***같이 틀린것도 있어서 자기자신이 한심해지고 다음 수업들은 다 듣지도 못하고 날렸어요 집에서도 밥도 먹기 싫어지고 점수 잘받은 친구들이랑 비교하면서 초라해지고.. 다음시험을 잘보면 되지 다음시험..하는데 점점 희망도 안보이는것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다음 시험 공부하는것도 이제 지친것같아요 아무것도하고싶지 않아요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저정도밖에 안나오는게 너무 서운해요

시험이 2주도 남지 않았는데 시험 범위를 전혀 공부도 하지 않고 계속 해야지라는 생각만 하고 계속 미루고 놀기만 합니다. 시험을 잘 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늘 계회를 완료하지 못하고 흐지부지 끝내버립니다. 어떻게 해야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다잡고 공부할 수 있을까요?

21살 미대생 ‘한창 좋을때다’ 라고 얘기하는 그 나이에 너무 힘이 드네요. 할 게 너무 많고 밤새고 힘듭니다. 다른 친구들 보면 놀기도 하고 욕하면서 밤새면서 하는데 저는 밤새는게 두렵고 스스로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맘편히 쉬거나 놀 수가 없습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1학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데..미래가 너무 두렵습니다. 이런 생각이 한번들면 헤어나올 수 없어서 더욱 무기력해지고 작은 일에 부딪힐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멘탈이 너무 약한 것 같아요. 너무 고치고 싶은 버릇인데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미래가 계속 두려워요. 나중엔 얼마나 더 힘들까 이보다 더 힘들면 어떻게 버티지라는 생각에 의욕이 떨어지고 그냥 사라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