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은 매일 술먹고 싸우고 아빠 나가면 엄마가 화풀이하고 학교에서는 초1때부터 괴롭힘있었는데 초3때 아마 더 심해졌던 것 같음. 솔직히 초등학생때 기억이 별로 안나서 정확히 말할 수 없음. 초등학생때 키가 작다는 이유로 괴롭힘받았음. 그때 당시 키가 평균이였는지 조금 작았을거임. 인맥이 있던 한 여자애의 시작으로 학급전체가 괴롭히기 시작함. 난쟁이라며 놀리고 밥을 먹을 때면 음식물 쓰레기라하거나 배설물이라며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함. 4학년때 그나마 친구가 생겼는데 대장놀이하던 한 여자애가 내가 한 친구를 뒷담했다고 누명 씌움. 그때 같이 다니던 애들은 걔 말을 잘 듣던 애들이여서 다 손절까임. 그때 뒷담깠던 애는 그 대장놀이 하던 애임. 그때 공부방을 다녔는데 거기서 어떤 남자애들을 보고 인사하고 이름물어봤다가 남자애 중 하나가 갑자기 욕해서 그 이후로 말 안걸었는데 걔네도 괴롭히기 시작함.욕하고 공부방해하고 학원 가기전이나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때리거나 욕함. 비비탄으로 쏜적도 있음. 근데 집들어가면 부모님은 항상 숙제하라고했고 나중에 말할려해도 이미 술먹고 제정신 아니고 싸우고 있었음. 계속 반복되니 미치겠어서 커터칼로 손목을 그음.(손등 밑에 쪽, 핏줄 몰려있는데 아님) 아빠가 그걸보고 생각이 많아보였음 엄마는 내가 강처가 아물때까지 내가 자ㅎ한걸 몰랐음. 엄마는 술먹고 난리치지 아빠랑 형제가 엄마말리고 싸우고 학교에서는 맞고 욕먹고 학원에서도 마찬가지였으니 그때 내가 어떻게 참았는지 모르겠음.5학년때 공부방 다니던애들이 끊고 만날일이 없어 한시름 놓았는데 공부방에서 만난 친구와 다른애와 같이 다녔는데 항상 버리고 튀든 자다 깨고 놀다가 밥먹다가 메세지를 보면 손절을 까자함. 처음에는 '내가 뭐 잘못했어?','미안해'등 내가 사과하다가 어느날부터 그냥 무감각해짐. 그러니까 걔네가 하는 횟수가 줄어서 그때는 편했음.초6, 날 괴롭히던 애들과 같은반이 됨.여전히 욕먹고 맞았지만 전보다는 나아서 참을만 했음.근데 공부방을 끊었던 애가 다시 다니기 시작했고 그때는 2명이였던게 자기 친구까지 데려와 5명이 팼음.근데 아는 동생도 있었어서 너무 쪽팔렸음. 그러다가 아파트 문까지 막고 집 못들어가게 하길래 처음으로 엄마한테 전화함. 근데 아는 동생이 엄마한테 있었던일을 다 말한거임. 그때 엄마랑 통화 하는 걸 안 남자애들 5명은 튀었음. 집에서 조용히 엄마를 기다렸고 들어오자 난 엄마가 안아주든 달래줄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화를 냄."왜 말안했어."이 말에 내가 빡침. 집에서 맨날 술먹고 싸우는데 그걸 어떻게 말하냐고. 하지만 말하진 못했음. 그때 학폭열었는데 심의위원회에서 제대로 말 못했다고 택시 안에서 혼남.ㅋㅋㅋ엄마는 내가 거기서 울었던게 연기인줄 알고 운건 잘했는데 왜 말 제대로 못했나고 함.그러고 아빠는 자기전에 맨날 달래줬는데 그것도 모르고 엄마는 아빠한테 교육청도 같이 안가주고 욕도 안해줬다면서 싸움. 본인이 가해자랑 통화할때 아빠까지 화내면 난장판될거 뻔해서 말리는 역할하고 돈 벌어야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였는데 고려하지 않았음. 학폭 징계는 1호처분 서면사과였음ㅋㅋ 몇몇은 제대로 쓴 것 같은데 4학년때부터 괴롭힌 둘은 글씨 그지같이 씀ㅋㅋ. 그 이후는 다를거 없이 지냄.(초딩때까지) 근데 이런 일을 친구한테 말해본적도 없고 애들앞에서 운적도 없음ㅋㅋ 전에 엄마한테 맞은거 얘기한번했는데 그냥 경찰에 신고하라고 왜 못하냐는 소리들음ㅋㅋ 앞으로도 말 안할 예정. 이거 글 뜨면 중딩때 얘기도 해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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