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 No.1 온라인 익명 심리상담 플랫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연애
남자가 다른 생물 같아요

여자이구요 나이는 30이에요. 제게는 남자가 너무나 어려워서 고민이에요. 내외하는 것에 더 나아가서 어색하고 다른 생물 같달까요? 이상하게 남자하고는 얘기하기가 좀 힘들고 편하게 대화를 못하겠어요. 그 사람들도 성별만 다를 뿐 같은 인간인데 말이죠..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사촌 오빠한테도 오***고 잘 못 부르고 극존댓말 쓸 정도로 남자가 어색해요. 아버지는 괜찮구요.. 어떻게 하면 이 거리감을 좀 좁힐 수 있을까요? 어떻게 마인드셋을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남자가어려움 #연애 #소심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먼저, 남성을 하나의 개인으로 인식하면서 관심사나 취미와 같은 공통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그런 다음에는 소규모의 비공식적인 모임에서 남성과 대화를 연습해 보며, 대화를 즐기는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숙함을 가질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작은 대화라도 성공적으로 마친 경험을 긍정적으로 기억하며 계속해서 반복한느 것이 중요해요.
문세희 코치
Sawbona77
· 일 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527
취업/진로
불안감

27살 남자 7개월 가량 인턴이 종료되었습니다. 인턴기간동안 성과를 내면 정규직 전환을 해주겠다는 말을 믿고 추가근무, 주말근무를 해가면서 성과를 내었는데 돌아오는건 계약직도 불가능하다였습니다. 그 이후로 자꾸 눈물이 나고 잠도 새벽에 자꾸 깹니다 올해 초 인턴 시작 전에도 이러한 증상이 심해 약을 먹었었는데 이 때로 돌아 갈까봐 무섭기도 하고 다시 처음부터 취업을 해야 한다는 것에 두려움이 있습니니다.

#성과 #불안 #정규직전환 #우울 #인턴
expert
리짓군즈님 답변드립니다.
당신이 겪고 있는 감정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며,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힘든 일이에요. 먼저,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받아들여야 하고, 시간과 공간을 자신에게 주어야 해요.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거나 지인들의 조언을 듣고,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문세희 코치
리짓군즈
· 일 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312
자아/성격
성격을 바꿔도 인생이 힘들어요

저는 어릴적부터 소심하지만 고집세고 굉장히 예민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따돌림도 빈번하게 겪고, 친구와 다툼도 잦아 혼자가 되기 일쑤였어요. 남들이 보는 시선에도 민감해져서 제쪽으로 오는 눈만 봐도 저를 괴롭힌다고 생각했었고, 오죽하면 초등학생 시절 피해망상이라며 부모님에겐 얻어맞기도 했네요. 저도 뒤늦게 이게 제 성격탓에 모두가 절 멀리 한다는걸 깨달아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바꾸는 과정은 남들 생각보다 꽤 빨랐습니다. 중학교 3학년 종업을 계기로 말끝을 흐리며 소심하게 말하는 버릇을 고쳐 분명하게 이야기 하고, 남들 행동은 신경쓰지 않고, 조금 상처되는 말을 들어도 웃어넘기거나 기분이 나쁘다고 좋게 말하고, 강강약약으로 굴며 원래는 저를 괴롭히던 친구들도 떨쳐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시절엔 평범하게 친구들이 많아졌고, 학급 애들과도 사이는 완만해진데다 대학에 들어와서는 발표를 잘한다는 칭찬도 자주 들었죠. 그런데 이게 또 문제가 됐습니다. 예민함을 고치니 너무 둔감해졌나봅니다. 그저 평소처럼 친구들과 장난 치다가 제가 한마디 하면 듣는 친구가 상처받는 일도 자주 생겼어요. 처음엔 이해가 잘 안됐습니다. 다른 애가 쳤으면 넘어갔을 장난을 왜 내가 하면 그렇게 구는거지? 그러다 다른 친구에게 "네가 성격이 바뀐 후로 좀 무신경해진건 알지만 너무했다."라며 메세지가 온 후로 제가 상대방을 너무 생각하지 못하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자신이 싫으면서도, 예민해도 싫다, 둔감해도 싫다, 하는 사회 또한 밉습니다. 중간이 제일 어려운 법이라잖아요. 성격을 바꾸는 것도 쉬운게 아닌데 이래도 안돼 저래도 안돼, 혹시 그냥 나한테만 그러나 싶은 자기중심적 생각마저도 들어 가끔 친했던 친구들마저 멀어보이고, 남들에게 성격을 맞춰줘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제가 문제인걸까요? 저하고 비슷한 분 계실까요?🥺

#자존감 #따돌림 #장난 #친구 #mbti #자기혐오 #외로움 #성격 #대인관계 #우울 #천성 #예민 #사회
expert
내담자님 답변드립니다.
타인의 감정을 생각하면서 장난을 칠 때는 한 번 더 그들의 반응을 관찰하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해요. 대화 후 상대방의 기분을 물어보고, 상호 피드백을 통해 서로의 감수성을 이해하며 관계를 조율해보세요. 자신을 너무 재촉하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보며, 스스로의 성장을 천천히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문세희 코치
비공개
· 일 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307
자아/성격
아무 이유 없이 불안한 느낌만 들어요

요즘들어 불안한 느낌이 계속 듭니다. 정말 평소와 똑같은 삶을 살고 있는데 말이죠... 똑같이 학원에 가고, 똑같이 밥을 먹고, 공부하다가 집에 와서 핸드폰 좀 하다가 자는 일상이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뭔가 계속 불안합니다. 울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또 막 그렇게 울 정도로 슬픈 느낌은 아니고... 뭘까요... 그냥 불안한 느낌만 들면 그나마 다행일텐데 이게 생각에도 영향을 끼치는지 선생님께 뭘 질문을 하면 질문이 끝난 뒤 내가 쓸데없는 질문을 했나? 라는 생각을 하구요,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다가 혼자가 되면 또 아까 친구들과 얘기한거 중에 이러이런건 하면 안되는 말 아닌가.. 이런 행동은 하면 안되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쓸데없는 질문이라기엔 그냥 수학문제를 물어본 것 밖에 없고, 얘기할 때는 그 친구들이 별로 신경쓰지 않는 사소한 것까지 혼자 되뇌이게 됩니다.) 원래 안 그러다다 근래에 갑자기 어느순간부터 이러고 있는 저를 자각 했는데, 왜인지 모르겠어요..

#불안함
expert
내담자님 답변드립니다.
그런 마음 상태에서는 일상의 루틴에 작은 변화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매일 짧은 시간을 정해 좋아하는 취미 활동이나 마음을 가라앉히는 명상이나 호흡 운동을 시도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또한,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일기 형식으로 적어보는 것도 내면의 혼란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문세희 코치
비공개
· 일 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317
취업/진로
최근 회사 다니는개 너무 힘들어요

다른 직종에서 일하다가 지금 회사로 들어온지 2년 반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라서 정말 엶히 일햤어요 직무 특성 상 밤 샤는 일도 많고 주말애도 출근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정말 열심히 배운다는 마음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일이 줄어든다는 느낌 보다는 점점 일이 더 많아진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최근에는 제가 담당해야 하는 일이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원래는 이것만 끝나면 좀 여유가 생기겠지 라는 마음으로 일을 했는데 점점 그게 보이지 않아요 최근 너무 힘들어서 상사에게 얘기했을때 어느정도 해결을 해주긴 했지만 그 순간만 적용이 되고, 상담 요청할때 제 멘탈이 너무 약하다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다 제가 너무 초라하고 무능력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이전보다 같은 실수를 해도 걱정과 불안이 심해지고 심장이 빨리뛰거나 호흡이 빨라지는 느낌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나는 정말 이 일을 잘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고 그럴때마다 실수만 더욱 늘어나는 것 같아요

#직장 #생산성 #멘탈 #스트레스 #일
expert
이소이소님 답변드립니다.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작은 성과와 긍정적인 면을 찾아 자존감을 회복해야 해요. 동료나 팀원들과 협력하여 업무를 분담하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해요.
문세희 코치
이소이소
· 일 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331
취업/진로
자신감이 너무 없어요

20대중후반 여자입니다. 원래부터 내성적이고 자신감이 없는 성격이라서 어릴때부터 사람 눈치보고 그랬어요. 가족들이랑은 문제없고 타고난 성격자체가 내성적인것같아요ㅎㅎ 그래서 발표도 많이피하고 고등학생땐 모둠별 회의 너무 싫어서 울고 그랬어요. 20대돼서는 알바도 계속 짤리고 그래서 자신감은 더 없어졌어요. 10대때 봉사활동도 잘 이해못해서(도서관) 그냥 책정리 마음대로 하기도했구요. 그래서 자신감 좀 생기려고 인턴이나 알바,봉사같은거 하려고는 하는데 하기 무서워졌어요. 물론 못해도 처음이니까 괜찮다고하지만 괜히 무섭더라구요ㅠㅠ 일을 너무너무 못할까봐.. 이래서 회사 취직은 할 수 있을까싶고..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

#내성적 #자신감 #20대
expert
ghjkl00님 답변드립니다.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작은 목표부터 설정하고 달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자신의 장점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자신에게 긍정적인 칭찬을 해주면 도움이 될 거예요. 네트워킹이나 커뮤니티에 참여해서 비슷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유대감을 느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문세희 코치
ghjkl00
· 일 년 전
공감3
댓글4
조회수521
가족
희망이 없는 것 같아요

가족의 한순간 실수로 인한 고통도 한 두번이지 계속되는 일들에 치여 뒷수습을 하고, 이제는 오른손 오른다리가 제대로 힘도 안들어가서 병원에서 검사받으니 뇌병변으로 인한거라 평생 안고가야 한다고 하네요 34살인데 아버지도 군대에 있을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를 부양해야하는데 제 몸도 성치 않은것을 보면 이대로 죽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도 내가 힘들다고 말할 수도, 누군가에게 나 이렇게 몰려있다고 말할 수도 없네요 이제 무엇을 해도 기쁘지 않고 그저 앉아서 어린아이가 된 것 마냥 울고만 싶어요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하고 혼자 망가진 몸으로 버티려 발버둥 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정말 선택을 해야할 시간인걸까요

#고통 #뇌병변 #혼자 #병원 #가족
expert
Gagyoung님 답변 드립니다.
지금까지 버텨오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시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작은 일이라도 하루에 한 가지씩 스스로에게 기쁨을 주는 일이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일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친구나 가족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을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문세희 코치
Gagyoung
· 일 년 전
공감3
댓글1
조회수296
신체건강
기분이 너무 안좋다

직장에서ㅜ일을 너무 많이 시킨다 피로감이 쌓이고 스트레스가 너무 크다 웃으며 넘기던 일들이 그렇게 되지 않는다 사소한 문제에 크게 화가닌다 아니 기분을 이따위로 망치는 직장과 한국의 직장문회가 너무 화가닌다 누군 쉴줄 몰라서 안쉬는줄아나 일을 그렇게 ***고 감정노동 ***고 희망과 웃음도 뺏어가는게 인간의 존엄성에 맞는거냐? 생각을 해봐 다 잘살자고 하는건데 왜 직장은 날 힘들게만들고 지치게 만들고 마음의 병을 만들어내냐고

#분노조절
expert
sunrerise님 답변 드립니다.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해 업무량을 상사와 조율하는 것이 필요해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일과 후에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며 명상이나 운동을 통해 내적 평온을 찾아보세요. 직장에서의 불만을 완화하기 위해 동료들과의 소통과 팀워크를 강화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문세희 코치
sunrerise
· 일 년 전
공감3
댓글2
조회수359
가족
친정 부모님

이기적인 친정부모님 .. 삼남매 중 둘째딸인데 .. 치닥거리는 내 몫.. 큰딸과 의절 ..막내 아들과도 교류 없음 근데 나에게만 도리 강요 넌 살만하니깐.. 넌 남편을 잘만나서 행복하니깐 니가 나눠라.. 니가 더해라 진짜 멀리 달아나고 싶다 신랑한테 너무 미안해….

expert
Fullhouse님 답변 드립니다.
Fullhouse님, 부모님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현재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요. 동시에 배우자와도 대화를 나누어 서로의 감정을 공유하고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위해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문세희 코치
Fullhouse
· 일 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97
정신건강
무기력. 우울삽화. 자살충동.

뭔가를 하면 하는데 지속시간이 길지 못하고 금방 지치거나 회피해버려요. 그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 반복하게 되고, 삶이 막막합니다. 죽고 싶기도 해요. 솔직히 지금 당장이 싫어서 회피하나 싶기도 하고 막상 하면 그리고 ***면 하는데 시작이 너무 힘들어요. 지쳤나 싶어 쉬어도 다시 또 제자리더라고요. 이런 식으로 살아 뭐하나 싶기도 하고 전반적으로 의욕이 없어요.

#의욕 #반복 #지치다 #회피 #막막함
expert
내담자님 답변드립니다.
우선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는 성취감을 통해 자신감을 쌓아보는 게 좋아요. 지친 것 같다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휴식의 방식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이를 통해 일상의 루틴을 재설정하고 조금씩 동기를 회복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문세희 코치
비공개
· 일 년 전
공감3
댓글1
조회수253
직장
아파요

오늘 같은 추석 연휴에도 회사와 관련된 일을 생각하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아파요. 이게 정상인건가요? 특정괴롭힘도 없는데, 너무 긴장을 하게 되고, 머리가 지끈거리기도 해요.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기로 했어요. 계약직이고 뭐고 제가 너무 힘들어요. 저부터 살아야하잖아요

#불면 #두통 #의욕없음
expert
oule님 답변 드립니다.
이런 감정은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해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이에요. 우선 스스로를 돌보는 데 집중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해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면서도 자신에게 여유와 안정감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세요.
문세희 코치
oule
· 일 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95
이별/이혼
이 결혼 하는게 맞을까요..

내년 7월 식 예정인 예비신부 입니다. 남자친구하고는 거의 2년째 만나고 있고요 만나고 나서 8개월 뒤에 남자친구가 림프종 진단을 받았어요 그때 남자친구는 저보고 자기가 많이 아프면 다른 사람을 만나라고 했지만 전 전혀 그럴 생각이 없었고 슬프고 힘들었지만 항암 6개월동안과 지금까지 결혼 하기로 하고 옆에 있었어요 현재는 식장, 촬영 예약만 한 상태이고요 항암 할 때 힘들긴 했지만 남자친구가 생각보다 잘 버텨주고 밝아서 괜찮았어요 그때 제가 먼저 결혼 하자고 했고요 항암만 끝나면 행복할 줄 알았어요 근데 항암이 끝나고 나서부터 너무 더 힘들었어요 항암은 잘 되었어요 남자친구가 항암이 끝나고나서부터 더 우울해하고 몸이 더 힘들다고 했어요 아직 얼마 안되서 그러겠지 좀 지나면 나아지겠지 생각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나도 남자친구는 건강 관리를 더 안하고 맨날 피곤하다 아프다 그러고 운동도 안하려고 해요 그래도 전 옆에서 챙겨주고 같이 해보자 했는데 맨날 말로만 알겠다고 하니까 저도 지치고 그때부터 이 사람이랑 결혼해도 될까 너무 망설여졌어요 물론 항암후에 다시 돌아오기 힘들겠지만 좀 더 노력을 해주면 좋겠는데 그런게 보이지 않았어요 아픈건 괜찮아요 아파도 결혼 하려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결혼해서 평생 살아야하는데 이런 모습이면 전 힘들거같아요 지금은 제가 엄마가 된가같고 저도 의지하고 챙김 받고 싶을때도 있는데 저의 힘든점을 말하면 남자친구는 본인 힘든거를 말하니까 대화도 안통하고요 그래서 점점 결혼을 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헤어질 생각을 하면 안타깝고 슬프긴해요 근데 떨어져있어도 보고싶단 생각은 없는데 헤어지고 혼자가 될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슬퍼요 그동안 추억들을 보면 눈물이 나고요 이건 무슨 감정일까요.. 혼란스럽고 너무 힘들어요 저도 이제 나이가 점점 있다보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결혼 할 수 있을까 이 결혼이라도 하는게 좋을까이란 생각이 들기도 해요 전 결혼을 하고 싶은 사람이지만 지금 상황을 감당하면서 살고싶진 않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런 감정도 사랑일까요? 아니면 그냥 정인걸까요

#항암 #우울 #결혼 #남자친구 #사랑
expert
우아한요거트님 답변드립니다.
결혼 전에 자신과 남자친구의 현재 상태와 감정을 솔직하게 대화로 나누고 서로의 기대와 필요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시간과 공간을 따로 갖고 혼자서 스스로에게 어떤 결정을 내리고 싶은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것도 도움될 수 있어요. 결혼은 두 사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니만큼, 지금 느끼는 감정과 고민을 기반으로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해요.
문세희 코치
우아한요거트
· 일 년 전
공감3
댓글1
조회수560
학업/고시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미래가 가까워질수록 너무 겁이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고1 올라가려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제 고등학교에 올라가야하는 만큼 나이를 먹었고 대학교도 가야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공부도 못하고 성실하지도 않아서 대입에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큽니다 잘하는건 없는데 꿈은 너무 높고(고려대 국어교육학과) 이러면 안되는데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달려 그 사람에게 상처까지 주며 사이가 멀어져 원래상태로 돌아가고 깊어도 돌***수 없게 되어 더이상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장이라도 나가서 사라지고 싶지만 그것도 너무 두렵습니다 이 불안감과 우울감을 어떻게 없애야할지 고민입니다 아무나 도와주세요..

#우울감 #꿈 #대입 #불안감 #고등학교
expert
내담자님 답변드립니다.
고등학교 생활에 대해 너무 부담을 갖지 않고 천천히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과 시간을 찾아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집중하기보다 우선 당신 자신의 행복과 성장에 주목해보세요. 명확한 목표를 정해서 한 걸음씩 실천해 나가는 것이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문세희 코치
비공개
· 일 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394
정신건강
너무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그냥 막연히 너무 불안해요 낮에는 잘 생활하다가 밤만되면 너무 불안해서 심장이 조마조마한 느낌이 계속들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더이상 못보면 어쩌지, 지금 너무 안정적인데 이게 깨지면 어쩌지, 내가 죽으면 내 존재가 사라진다는 생각도 감정도 못느끼면 어쩌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보다 먼저가면 어쩌지… 이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한편으로 아직 살날이 더 많은데 그만생각하자 하면서도 떨쳐내지를 못하네요 밤에 이런 불안감들때문에 이유도 모르고 혼자 엉엉 울기도 하고 너무 힘든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감정 #불안 #부모님 #심장 #존재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려요.
밤에 찾아오는 불안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이완 기술을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기 전 간단한 명상이나 호흡 운동을 통해 마음을 진정시키고, 긍정적인 마무리 문장을 만들어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또한, 일기를 써서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긍정적인 측면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하면 감정을 다루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문세희 코치
가가갸갸각
· 일 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270
직장
MZ직장인님들아 어떻게 해석하는게 맞는건가요?

나 40대초반 3년차 직장인이고 여자입니다 상대는 11살차이나는 남자신입인데 자존심 강하고 사회경험이라곤 식당알바, 클럽디제이, 공장에서 말 거친어른들 소화 못하고 성격이 안 맞다며 한달도 안되 그만두고 주위 약하고 제정신아닌 동생들 많다 그러고.. 이런 신입이 첨엔 열심히 일 배우다가(이제 생각하니 배우는척인지도 ㅡㅡ) 실수도 잦고 일처리 맘대로하고 통보하는식으로 일해서 컴펌받고 일처리하라 했어요(이때부터 기분나빠 있었던 듯 해요) 그리고 행정처분 관련 중요한 업무를 실수 했기에 카톡으로 담부턴 신경써주세요~ 하며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읽***하고 24시간이 지나서야 답변하며 한다는 말이 연락늦어 죄송하단 말 없이 지가 뭐 틀렸냐며 묻는데 어이가 상실하더군요.. 카톡 읽***할 시간에 신입이랑 같이 있었던 대리(6년차,신입 친구)한테 물으니 답변 못할 상황도 아니였다고 했습니다 .. 이거 무슨 심리인가요? 어떻게 해석해야 맞는건가요? 그 뒤로도 계속 무례한 행동이 지속되어 상대를 거의 안하다가 선넘길래 대표님께 말씀드렸더니 내 앞에서 물건 탁탁 던지면서 신경질적인 행동을 보이더라구요.. 못 배운 행동 하는데 참 말이 안나왔습니다.. 대표님은 근본은 착한애라고 철없고 사회경험 부족한 동생이라 봐주라고 하는데 이미 감정의 골이 깊어져서 첨 같을 수는 절대절대 없지요.. 제가 앞으로 어떤 스탠스를 해야하는지도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너무너무 스트레스예요

#갈등해소 #스트레스관리 #사회경험부족 #신입사원 #직장인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해요. 업무와 관련된 부분은 성과와 규칙에 초점을 맞춰 공정하고 일관되게 피드백을 주세요. 그리고 필요한 경우에는 서로 간의 기대치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아요.
문세희 코치
rysj20171122
· 일 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488
자아/성격
마카's PICK
이유없이 마음이 불편해요.

초등아이 키우고있는 40대여성입니다. 남편과 관계 무난하고 아이도 문제없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풍족하고, 자기계발을 위해 하루3시간 프리랜서로 일하며 보람을 느끼고있어요. 매일 맛있는 점심과 커피 사먹고 필라테스 운동하고 있고, 피아노도 배우고있습니다. 하루 일과만 보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이상적인 생활인데 이상하게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요. 일과 운동 취미활동이 모두 끝나는 오후부터 잠들기 전까지 심심55%+허전20%+외로움20%+불안5% 이런마음이 복합적으로 한꺼번에 강하게 느껴집니다. 사실 성인이 된이후 위 감정들을 느낀지 오래됐지만 최근 강도가 심해졌습니다. 주말부부이고 고향을 떠나있어 말할친구가 없긴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이유가 설명되지않을것 같아요. 고향친구는 1년에 2번 규칙적으로 봅니다. 뭔가 이런저런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싶어서채팅방을 여러개 가지고있고,인터넷 카페도 아주 많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관심사에 대해 글쓰고 댓글이 많아지면 잠시 기분이 괜찮았다가 근본적으로 해소가 되지않는 느낌입니다. 일상속에 재미있는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싶은 마음이 들고..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걸어주고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싶으면서도 그 표현이 직접적이거나 너무 가까우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혼자 지내자니 허전하고.. 성장배경은 초등생때 아버지가 외도로 별거시작했고 부모님은 제가 성인때 이혼하였습니다. 현재 아버지와는 전혀 연락하지않고 어머니와는 문제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런 감정이 있다고 사회적인 역할수행에 문제가 생기지 않고, 일탈적인 행동도 하지는 않지만 마음이 계속 편하지않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pert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마카님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하는 질문을 던지고, 차분히 사색할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 어떨까요. 그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기 보다는 다정하게 자신에게 물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시간을 잘 구성해서 해나가고 계시는 것 같고, 이런 고민을 나눠주시는 것도 자신을 돌보려는 시도로 보여집니다. 마음의 돌봄에 중요한 부분은 ‘현재 상태 자각 +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 것’ 인 것 같아요. 필요한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리고 ‘편안함’이 없다고 인식하신 부분도 중요한 것 같아요. 편안함은 긴장과 걱정 등이 낮고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몸과 마음의 균형이 있는 상태입니다. 생리적으로 긴장이 낮고, 정서적으로 수용과 안도감이 있고, 인지적으로는 과도한 생각이 없는 편한 상태인데, 이는 현대인들이 스트레스 속에서 유지하기 쉬운 심리적 상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마카님께서 편안함이 부재한 상태를 인식한 것은 중요한 발견이면서 원인을 알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일 같아요. 과거에 만족스럽고 편안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되었던 시기를 떠올려보며, 현재와 다른 점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카님께는 친밀감과 연결을 느낄 수 있는 대상(친구, 동료, 배우자 등)이 필요할 수도 있고 또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태도, 가치를 찾고 전념하는 행동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수용 - 전념 치료에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 살펴보고, 가치를 향해 실천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치를 확인하고, 연결된 행동을 선택하고 구체적으로 계획해서 실행하고 소감을 나눠봅니다. 그러면서 어떤 행동이 가치에 더 잘 맞는지 조정해나가요.
조수덕 상담사
마켓누누
· 일 년 전
공감2
댓글3
조회수344
정신건강
멈춰있는 제가 싫어요

현재 고1입니다.. 공부를 나름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흥미도 없고.. 성적이 좋은 친구들과 자꾸 비교하게 되네요.. 점점 제 자신이 나태해지고 매일을 헛되게 보내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힘들어요.. 그냥 전부 그만 두고 싶어지네요.. 몇 년 동안 학교에서는 그 누구보다 밝게 지내고 저녁에 집에 와서는 우울해져서 미칠 것 같은데 우울증인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그냥 내가 이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난 지금 우울해서 이러는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모든 게 헷갈리고 불분명하고 답답해요.. 그런데 말할 곳이 없어서 힘듦을 삼키고 있어요 사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을텐데... 제가 유난인걸까요..?

#두통 #불안 #의욕없음
expert
침묵의봄님 답변 드립니다.
자기 자신과의 비교가 아닌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보는 것도 좋아요. 매일 조금씩 자신에게 긍정적인 시간을 할애하며 스스로를 돌봐주면 조금씩 변화가 느껴질 거예요.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감정을 정리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문세희 코치
침묵의봄
· 일 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351
대인관계/따돌림
내로남불인 사람들한테 안 무너지려면?

내로남불인.. 이기적인 사람들한테 안무너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트라우마 #배우자 #소외감 #연인 #인간관계 #직장 #가족
expert
내담자님 답변드립니다.
자신의 가치를 확고하게 믿고, 다른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세요. 감정적으로 거리를 두고 필요할 때에는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긍정적인 사람들과의 관계를 강화하여 내적인 힘을 키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문세희 코치
bbbppp
· 일 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251
정신건강
머리가 쑤실듯이 땡기고 사람들이랑 대화가 잘 안되요

제가 9월까지 직장을 다니다가 이것 때문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지금 글을 적으면서 문장 구성과 말을 표현하기가 어눌하고 불편한 느낌인데요. 직장 생활을 서비스직을 하면서 많은 고객들이랑 응대하는 일을 하였는데요. 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자책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렇게 2-3개월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 보니까 사람들이랑도 거리를 두게되고 말수가 어느순간부터 줄어들게 되더라구요. 사람들이 말하는데 대화를 이어가지 못하겠고 어색하고 불편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대화와 언어가 어색하고 불편한 느낌이고 현재 사람들이랑 소통하는게 많이 힘들고 일을 할 때 집중도 잘 안되고 언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잠도 잘 안와 불면증과 무기력증 등등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할 수 없이 모든 지인들 연락이 끊기게 되었고 대화에 불편함을 많이 느낍니다. 머리는 *** 짜는듯한 느낌으로 양쪽이 쪼이는 느낌이구요.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조울증으로 나오는데 빠른 시일 내에 완치 하고 싶어요 ㅠㅠ 되게 고민입니다. 현재는 운동 집 만 반복하고 있구요 아무 생활이 안됩니다… 생활 패턴이 완전히 망가진 것 같습니다. 용기 내서 글 올려봅니다. 원인이 무엇일까요?…

#소통 #직장 #스트레스 #무기력증 #불면증
expert
찬도리2001님 답변드립니다.
스트레스와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해 현재의 감정을 솔직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첫 걸음이에요. 규칙적인 일상 패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해 나가면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소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점진적으로 회복하고, 작은 대화를 통해 조금씩 자신감을 쌓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문세희 코치
찬도리2001
· 일 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287
육아/출산
육아하다가 분노조절장애가 온 것 같아요

첫째는 34개월, 둘째는 3개월입니다. 출산 직전 첫째가 30개월일 때부터 첫째와 지옥이 시작됐습니다. 조금만 마음에 안들면 싫어안해하지마가 기본입니다. 식사, 목욕을 순순히 한 적이 없습니다. 훈육, 회유, 설득, 협박 모든 것을 시도했지만 3개월 넘어도 여전합니다. 수십 번 얘기해서 안 되면 앉혀서 눈보고 얘기하는데, 그러다 순차적으로 드러눕고 소리지르고 발로 쿵 내리찍고 때리고 물건을 던집니다. 처음에는 기다리고 참아봤는데 이젠 인내심의 한계가 왔습니다. 참다참다 터져서 주체할 수 없이 애를 붙들고 흔들거나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겁에 질려 우는 애를 보고 정신이 돌아오면 미칠듯이 자괴감이 몰려오며 애를 안고 미안하다 울먹입니다. 엇그제는 애가 저를 때리자 참지 못하고 처음으로 손찌검을 했습니다. 저도 순간 너무 놀랐구요.. 매일이 전쟁이고 지옥입니다. 애는 원래 이런 발달 단계라고 합니다.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어른이 덜 됐음이 문제라는 걸 알지만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 지, 이 화를 어떻게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훈육방법 #둘째3개월 #양육스트레스 #첫째34개월 #인내심한계
expert
베리베리킹스베리님 답변 드립니다.
베리베리킹스베리님, 현재 상황이 매우 어려우실 거예요. 첫째 아이의 행동이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자신에게도 휴식을 주는 시간을 계획해보세요. 또한, 첫째 아이와 조금 더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만들 수 있도록 놀이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 만큼은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보세요. 마지막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조금씩 감정 조절 방식을 바꾸어보세요.
문세희 코치
베리베리킹스베리
· 일 년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