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또 손목을 그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아빠가 저랑 상의도 없이 멋데로 아이들 9 시 되면 핸드폰 놓고 자라고 하는 거에요 아이들은 반발심이 생기고 13살 딸아이 요즘 들어 본인 성격 대로 하는 경항이 보이긴 하는데 보인 고집대로 성격 대로만 옛날 스타일로 만 아이들은 그런 아빠가 싫타고 하고 차라리 고아원 가고 싶다고 하고 어떻게 하지 이사람은 성격 바뀌진 않을꺼 같고 답은 하나인데 근데 아들은 11 살 아빠랑 살고 살고ㅠ싶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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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또 손목을 그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아빠가 저랑 상의도 없이 멋데로 아이들 9 시 되면 핸드폰 놓고 자라고 하는 거에요 아이들은 반발심이 생기고 13살 딸아이 요즘 들어 본인 성격 대로 하는 경항이 보이긴 하는데 보인 고집대로 성격 대로만 옛날 스타일로 만 아이들은 그런 아빠가 싫타고 하고 차라리 고아원 가고 싶다고 하고 어떻게 하지 이사람은 성격 바뀌진 않을꺼 같고 답은 하나인데 근데 아들은 11 살 아빠랑 살고 살고ㅠ싶어하고
두아이를 가진 엄마에요 우울증 조울증이라고 약7년째먹어가고있어요 첨엔 죽으려고 아파트난간에 서보았는데 약먹고 자살충동은 없어졌는데 자해를 해요 팔에 애들이 보면 그냥 다쳤다규 하고요 계속 자해를 하고싶어요.. 병원에선 입원을 이야기하지먼 제가 입원하면 아이들은 누가보죠? 아이들은 초등학교1학년 유치원생이에요 아이들에게 미안해요 언젠간 커서 그때의엄마는 자해를 한거구나 생각하고 자기자신도 그렇게 해칠까봐 걱정되요 하지만 지금의 나는 너무 힘들고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요… 이렇게 라도 적어서 마음이 가라앉는다면 좋겠네요
저는 항상 남들로 부터 잘 어룰리지도 못하고 번번히 왕따 당하거나 무시당하는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래도 성인이 되어서 아르바이트같은걸 시작해보니 많이 좋았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도 좋았고, 손님과 대화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급하게 디자인쪽으로 취업했고, 첫 직장이자 첫 지옥이었습니다. 윗 상사와 단둘이 일하곤 했는데 디자인 특성상 많은 마찰이 있었고, 그때마다 제가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결국 첫 공황발작? 증상이 시작되길 시작했습니다. 항상 불안했고, 주변 길을 산책하지 않으면 미쳐버릴것 같았습니다. 결국 먹는것도 못하게 되자 그만 일을 홧김에 관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울증에 1년동안을 그냥 날렸습니다. 그래도 이후엔 자격증 준비라던지 아르바이트 + 인턴 준비를 병행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우연치 않게 취업을 했습니다. 전혀 관련직종은 처음이었고, 그래도 이번에는 끝까지 열심히 하자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데 불과 어제 짤리고 말았습니다. 그 과정이 너무나 어이없고 납듣되지도 않고 고작 2개월만에 짤렸다니까 마음이 다시 부셔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시작된 여자들의 왕따, 그리고 겉돌고 마는 저.... 그래도 열심히 1년은 버틸려고 했는데 윗분들은 그게 싫었나 봅니다. 물론 이런것으로 실망해선 안되지요. 저도 머리로는 아는데 몸은 아닌가 봅니다. 전에 있었던 공황이 발작했는지, 자꾸 짤릴때의 그 장면과 사람들의 노골적인 무시 여러개가 겹쳐 생각나며 머리에 피가 몰리고, 우울감이 몰려옵니다. 손도 땀범벅이고, 자기도 모르게 심장도 쿵쾅되서 아픕니다. 두통도 피가 쏠려서 힘들고요. 어제도 자려고 했더니 1시간마다 깨어나서 발작하고 잠도 못자고 과거의 안좋았던 트라우마만 생각나고.... 어디에다가 도움을 청해야할지 누구에다가 하소연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울고 싶은데 울음도 안 나옵니다. 제가 ***가 된것 같고. 나쁜 사람이 된것같고. 정말 기분이 더럽습니다. 그렇게 좋아했던 일도 손에ㅜ안 잡히고 고통스럽기만 한게 벌써 계속입니다. 하다못해 잠이라도 잤으면 좋겠는데 잠도 오질 않아 고통스럽습니다. 취직 준비를 다시해야하는데 너무나 고통스러워 손가락도 움직이기도 싫습니다. 살려주세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무슨일을 해야 왕따 당하지 않을지 알려주세요.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지금이 고통스럽습니다. 아무나 저를 좀 위로해주세요.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친해서 고백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포기하기에는 그 애가 너무 좋아요. 하루 기분이 걔랑 어떻게 지냈는지에 따라 다른 제가 너무 한심해요. 걔가 다른 여자애들이랑 얘기하는 것도 질투나고 연락하는 것도 그냥 다 질투나요. 저랑만 친했으면 싶은 마음도 있고 또 이렇게 집착하는 제가 너무 싫어요. 다른 분들은 더 힘든일이 많은데 저는 고작 좋아하는 애 가지고 힘들다고 여기에 얘기하는 것도 눈치보이고 힘들어요. 그 애 때문에 죽고싶다는 생각도 해봤고 어떻게 죽을지 생각까지 했는데 그 애가 말 한마디 걸어주고, 장난 한번 치면 너무 좋아서 다시 행복해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걔가 저를 싫어한다는 생각도 하면서 포기해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포기가 안되고 그 애를 보면 다시 좋아지고 그래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현재 고1 과정을 지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학교의 방과후 과목으로 두개중 하나를 수학으로 듣고 있습니다 평소에 수학 실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수학 방과후 선생님이 유쾌하신 분이라 이번 기회에 한 걸음 더 배워보자 하는 마음으로 택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친한 친구들 둘과 붙어서 초반에는 굉장히 즐거웠구요 그런데 제가 수학 능력이 솔직히 말해 상당히 떨어지는 편이라서 다른 아이들과, 특히 친한 친구들과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의 도움을 받으려 하는 편이었는데 제가 물어보면, 그 친구들은 굉장히 짜증을 내면서 알려주는 편입니다 아예 무시하기도 하구요 근데 그건 원래 그 친구들이 시니컬한 편이다, 하고 자주 넘어갑니다 저는 감성적인 편이고 친구들은 그렇지 않은 편이라 제가 일방적으로 상처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면 잘 조율해보려고 하고 있어요 근데 그게 수학 방과후에서는 잘 안됩니다.. 친구들이 무시하는거, 제가 못풀면 약간 웃는 것까지 비웃음으로 느껴져요 실제로 제가 수학능력이 떨어지는 판에 일면식도 잘 없는데 절 무시하는 아이까지 생기면서 수학 방과후만 가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잦습니다... 저는 다른 친구들보다 영어 실력이 좋은 편입니다 저와 친한 아이들이 영어실력의 차이가 꽤 나요 그렇다고 저는 영어 가지고 그 친구들을 무시하긴 싫습니다.. 몇번 해봤는데 괜히 제 기분만 나빠지더라구요 근데 안이러면 제 속이 계속 곪아가니 그것도 문제입니다... 특히 아까 말씀드렸던 일면식 없는 걔 걔가 제일 거슬려요 하지만 내가 영어 방과후였어도 이랬을까? 생각하면 그건 또 아닌 것 같아 모든게 제 열등감 같기도 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마음이 심란해요

우선 저는 33살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인가를 해야할 때 항상 드는 생각이 엄마의 허락입니다. 아직까지도 여행을 허락 받고 다니고 어딜가면 어디가는지 다 말해줘야 합니다. 안그럼 전화가 폭발하거나 문자 톡을 엄청나게 보내시거든요. 술도 못마시게 합니다. 예전에 사람들과 있을때 술마시는 걸 엄마에게 들켜선 안된다고 하니 주위반응이 정말..33살인데..이런걸? 하며 어이없다 하시더라구요. 돈문제도 제가 직장을 29살부터 다녔는데 계속 다 경제권을 넘겼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저도 돈도 너무 모아야 하닌까 말씀드렸더니 100만원은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길거리에서 소리를 막 크게 내고 하는 바람에. (너는 가족이 힘들어도 내팽겨치고 매정하고, 너가 이렇게 나올지 몰랐다) 수락해버렸습니다. 엄마가 항상 뭔가 마음에 안드실때 하시는게 저런식으로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시고, 너 땜에 잠을 못자고 너무 아프고..이렇게 나오십니다. 어릴땐 더 과격하셨죠. 상당히 어릴때 엄마는 제 숨을 이불로 막는 그런 행동이나 옷을 막 늘리는 행동이나.. 애인문제도 있는데 최근에 처음으로 말했더니 상대에 대해 대학을 안나왔고 생산직에 다닌다는 말만 듣고 그 사람은 아니라고. 절대 안된다고. 이모들한테 쪽팔리다. 결혼하면 너네 보는 앞에서 자살하겠다 이러십니다. 무슨 정조를 지키라는 말도 하시고. 이말 듣는거 자체가 수치스럽습니다. 평소에 사소한 거로는 모든 행동에 대해 다 의견을 넣습니다. 밥 좀 편하게 먹고 싶은데 세상의 모든 부정적인 얘기를 다 하시고.. 항상 너를 너무 사랑하고 너없음 안되고 모든것이 걱정된다 하시는데 숨이 막힙니다. 이대로 살 순 없어요. 진짜로 연을 끊어버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대학생입니다. 저는 내성적인 편이긴 하지만 친한 친구도 있고 학교생활 나름 잘 하고 있습니다. 팀프로젝트나 어떤 꼭 해야만 하는, 하고 싶어 하는 일에는 단체활동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데, 의미 없는 친목 모임과 술자리, 개강총회를 가면 몸이 굳고 너무 불안해지면서 아무 말도 못하고 나와요... 1:1은 정말 괜찮은데 왜 사람이 조금만 많아지면 멘탈이 무너질까요.. 저도 제 성향을 알지만 극복하고 싶어서 시도하는데 맘대로 되지 않아 저 자신이 싫어집니다. 정상인가요?

다녔던 직장 2개에서 항상 혼났습니다. 잘해도 혼나고 상사본인 실수인데도 제가 확인 안했다고 혼나고.. 그래서 그런지 불안증 때문에 정신과도 반년동안 다니고 괜찮은 직장 1년정도 다니다가 지금 직장으로 이직했습니다. 다닌지 일주일이 되어 당연히 어버버 거릴때도 있고 실수도 합니다. 그런데 사실 실수를 해도 화내시지도 않고 오히려 잘하고 있다고 이정도눈 괜찮다고 하셔요 그런데도 제 마음은 항상 불안합니다. 저는 칭찬도 많이 듣는 편인데 이제 한달차가 되면 혼내지 않을까? 내일도 실수하면 어쩌지? 내가 더블체크 했나? 이런생각이 계속 들고 실수 안할려고 무수히 확인했는데도 집에 오면 확인한걸 불신하며 불안한 마음이 너무 심해져 우울하고 무기력 해집니다.. 어떤 생각을 해야될지도 모르겠고…제 자신도 못믿겠어요 ..괜찮다고 생각하면 뭔가 자만하고있는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고 말할사람도 없어서 끄적여 봅니다…

고등학교때 제잘못으로 인해 왕따를 당한뒤로부터 고등학교시절 친구가 한명도 없고 1-2명 있는 친구마저도 진짜 내가 좋아서 친구하나.? 의심이 갈정도라 친구가 없고 대학생 친구도 트라우마때문인지 자꾸 친구를 검열해서 사귀게되고 그러다보니 잘 즐기지못하고 여럿이서 만나면 제가 작아져요.. 학창시절 친구가 몇없다보니 24살인 지금, 몇없는 대학친구들도 제 연락을 3-4일 이상안보면 너무 불안하고 내가 뭐 잘못했나? 이제 내가 싫은건가? 나도 그럼 이제 마음 접어야겠다 이생각이 자꾸 들면서 불안해요..그리고 친구가 저에 대한 속상함이나 불만응 토로하면 얘도 날 떠나겠거니 생각하고 다시 잘 못친해집니다.. 저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진로와 경제적 문제 때문에 휴학을 하고싶어서 부모님께 직접 짠 플랜을 보여드리며 제 입장을 말씀드렸어요. 매달 용돈을 주시는데 기초수급자 형편에 저한테 돈을 쓰는게 부담스럽기도 하고 매번 죄책감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담을 덜어드리고 싶어서 딱 1년만 일을 해서 돈을 벌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공부도 꾸준히 한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내 몸도 안좋은데 네가 휴학을 하면 그때는 내가 아파서 누워있으면 졸업하는건 어떻게 보냐. 빨리 졸업해라'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자꾸 돈이 필요하면 없는 돈을 어떻게라도 구해서 주겠다, 내 몸이 아픈데 네가 휴학을 하면 졸업때 내가 병실에 있느라 졸업을 못본다 이런 말만 반복적으로 하셨어요. 물론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심리적으로 협박당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뭔가 죄인이 된것같고 불효녀가 된 것 같아서 마음이 괴롭네요..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잘못인가요..?
요즘 너무 마음이 힘들다. 남의 시선과 기준에 나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스스로를 탓하고 갉아먹는다. 그리고 최근에 가족에게 제일 들키기 싫었던 비밀, 손목에 칼을 댓었던 것도 들켰고.. 잘 되는 일이 없다. 그래서 요즘 너무 우울하고 죽음만 떠오른다. 누구는 친구나 가족에게 말하면 안돼나 하는데 그 사람들을 실망 ***기도 싫고 뒷말 들리는게 썩 좋진 않아서… 아무튼 누군가에게 진심된 위로나 조언을 받고 싶고, 하루 빨리 예전의 나를 되찾고 싶다.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
고1인데 공부도 못하고 자신감도 없고 자존감도 낮고 목소리도 작고 사교성도 없고 조용하고 말도 없고 게을러요 뭐 하나 밀고 나갈게 없어요 지금 예전에 뭐라도 해볼걸 그때 뭐 하날 좋아해서 그걸 팠다면 지금 이런고민은 덜 했을거같아요 지난일이니까 어쩔 수 없다치고 학교 다니기도 너무 지치고 체력도 딸리고 다 안하고싶어요 학교 안다니면 할것도 없고 대학 안나오면 뭐 하고 살지 모르겠어요 어느순간 엄청 수동적인 사람이 됬어요 설마 내가 대학도 못가고 이러는 ***이 되겠냐 했는데 점점 그런 사람이 되가는 느낌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들어간지 이제 2주넘은 신입사원입니다. 출퇴근은 서울까지 3시간 30분 왕복걸리구요.. 법무법인 에서 일하는중입니다. 회생파산 직무로요 그런데 회사에서 집근처 지사로 송무직으로 옮길 생각이 있냐고 여쭤봐서 고민이됩니다.. 제가 회생파산을 하려고 했던 이유는 연봉상승률도 있고 송무보다는 전문성이있다고 생각해서 (송무는 물경력이라고 생각) 그랬던건데 어떻게 해야할지 증말 마니 고민이 됩니다. 첫직장이고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저는 연구를하고 박사를 가고싶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빨리 저보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길 원하시고 저는 압력을 느낍니다. 부모님 집에서 살고있는지라 거절하기도 어렵고 동시에 원하는걸 포기하고 싶지 않아 눈물나게 괴롭습니다... 지금 일자리가 들어오긴 했는데(알바) 제가 원하는 일이 아닙니다... 너무 괴롭고 우울합니다...
저는 2년전만 해도 이렇게까지 무기력하지 않았어요. 사람들을 만나는 걸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걸 좋아했었죠. 2년전에 사람에 대한 배신을 당한 후로부터 제가 변하기 시작했어요. 우울증이 왔고, 스트레스로 환청도 찾아왔었죠. 일하는걸 참 좋아했는데, 이제는 어쩔수 없이 하고있고 새로운 사람을 알아가는게 부담스럽고 감정이 점점 무뎌지게 되더라구요. 그 전엔 불안한 감정이라던지, 기쁨이라던지, 우울한 감정이라던지, 즐거움이라던지, 화가나는 감정이라던지 잘 느꼈었는데 이제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요. 무채색의 세상을 살아가는 기분이랄까요? 이전처럼 기쁨이 없고, 이전처럼 슬픔도 없어요. 그 전엔 진짜 너무 힘들어서 자살도 생각 해보고 시도도 했었지만 다행인건 그정도 까지는 아니에요. 제가 마음이 고장난걸까요?
이 글을 읽어 보실 분들께 글이 두서없이 길수도 있어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전부터 느꼈지만 저는 어렸을 때부터 나서서 무언가를 하는거를 두려워했고 ***는것만하는 수동적이였고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지도 모르체 그냥 남들 하듯이 초중고를 나와서 대학교도 그냥 어중간한 성적 맞춰 지방국립대를 가서 짜여진 일정에따라 수업 가고 시험 보고 중간에 나이를 먹어서 군대 갔다가 다시 복학해서 4학년 졸업쯤에 자격증을 따고 졸업 후 취준생활하다가 건설회사쪽 취업을 했는데 격주 토요일 근무에다가 아침 일찍 출근해서 거의 밤 10시에 퇴근하는 그런 일정에 지쳐 한 2주하고 퇴사를 하고 취준 생활 중 친구가 추천해 준 회사를 다니고있는데 전공이랑은 쫌 안맞고 하는 일도 단순하고 전문성이 떨어져서 마음에는 안들었지만 집안 사정이 부모님 이혼 하시고 어머니 혼자 외벌이를 하시고 형이 있는데 딱히 자리도 못 잡고 집에서 얹혀 사는데 ***지 집에서 그러기가 눈치 보여서 빨리 독립해서 살아야겠다 싶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데 6년이 넘었네요 그러나 제 성격 상 회사 사람들과 막 살갑게 지내는 편이 아니라 사적으로는 잘 연락안하고 일할 때도 딱 일만해서 타지생활에 맘 터놓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일이 적성에 맞는것도 아니라 엄청 열심히하지도 않고 ***는 일만 하다보니 원래 2년후부터 진급 대상인데 아직도 진급을 못했습니다. 이러니 집안 사정에서도 형과 사이가 좋지도않고 어머니도 편찮으신데 식당 일 다니시고 아버지랑은 거의 연락도 안하고 친인척들과도 연락 안하고요 요새는 다니던 운동도 잘안다니고 타지에서 쫌 친해진 사람들하고도 기분이 우울해서 연락도 잘안하고 그냥 퇴근하면 집에서 유튜브나 폰 하거나 아무 의미없이 살고 있습니다. 상황 상 적성에 맞지도않고 그렇다고 진급이나 임금이 높지도 않고 회사 사람들과도 크게 좋게 지내지않는 회사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는데 내가 이런 정신상태에서 이직 준비해서 간다고 쳐도 잘할까 싶고 그냥 요새 드는 생각은 평범하게 사는게 참 힘들구나 남들처럼 직장생활 잘하고 대인관계 유지하고 친인척들과 교류있고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며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게 예전에는 그냥 나이들면 다 그렇게 되는거구가 싶었거든요. 작년에도 이런 기분이 쎄게 들어서 정신의학과도 가서 약도 처방받고 심리상담도 받았는데 크게 바뀌진않더라고요 나 자신이 받아들이고 바뀌어야 되는 부분인지 그냥 예전부터 지금까지 나는 왜 살고 내가 필요한 사람인가? 이런 생각이 자꾸 들면서 먹는것도 귀찮고 씻는것도 귀찮고 나가고 사람 만나고 일하고 모든게 귀찮네요 그냥 어쩔 수 없이 일하고 먹고 씻긴하는데 요새는 사람도 안만나고 불면증에 잠을 자도 새벽에 자주 깨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잠자다가 고통없이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종종 드네요.
삶을 잘살고 젊을 때 제꿈을 실현하는게 이렇게 어려운것인지 몰랐어요. 가족 친구 동료로 인해 그들의 말이나 보복적 언행으로 저 자신이 망가져왔는 생각이 들고 어느새 40세가 되었어요 마지막직장에서 지속적으로 저를 타깃으로 보복하는 사람이 생기고 그게 집단화되면서 그과정에서 많은 상처를 입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가해자가 악질인 사람을 만난건데 또 제 중요한 삶과 젊음이 허송세월로 보내지는 기분이 듭니다. 2~3년가까이 프리랜서로만 근무중입니다. 그렇게 제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는데 저를 타깃으로 보복하거나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아 호소하고 싶은마음입니다 남에게피해안주고 그만큼의 폭력을 당할이유가 없습니다. 중고등학교때 친하든 친하지 않든 뺨때리거나 저에게 과도한집착을 하거나 저를 언어적으로 비난하거나 만날때마다 선을 넘는 충고를 하는 친구.. 어떤부분에서는 좋은가족이지만 싸우는 상황이 될때 보복하거나 고통스런 언행을 반복하는 가족 .. 몇년전 직장동료들이 갈등이나 오해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언어적 비언어적으로 내게 쏟아내던 고통스런 말과행동들.. 문제는 아무리생각해도 제가 폭력에 가까운 행위들을 감내할 잘못을 하지않았고 그들이 오히려잘못을 할때는 스스로 인정이 없다는것입니다 제가 경제활동은하지만 사람관계를 회피하는 은둔의 단계..은둔은 곧 자살이나 다름없는 삶으로 가고 있는것인지..불안합니다 유달리 저를 괴롭히고 보복하는 사람이 많았던것같고 그런상황이 되면 너무아픕니다 제갸 잘살면 그조차 누군가로부터 뺏기거나 괴롭힘당할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과정에서 저보다 다 잘살고있는 사람들을 마주치지않으려고 합니다. 3년전 조직적으로절괴롭힌 직장에 법적소송이라고걸고 싶지만 저보고 더망가진다고 말리는조언이 많고 그렇게 저는 또 괴롭힘당해서 가해자들이 저를 더안좋게말하고다녀서 숨고살아야하는인생이 된것 같습니다 늙어간다는것이 더슬프게느껴집니다 제가이루고싶던 삶 꿈 모든게 사람으로 망가져서 더이상 이루지못하게된것같고 죽어가는삶으로 가는것같습니다 다른것도아니고 아니고 사람때문에 망가져서 누구와도 잘지내기가어렵게됐고 제꿈을 이룰 ***차 없어지게 되어 답답한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나름 이름대면 알만한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직무도, 사람도 맞지 않아서 퇴사하고싶어요 길다가 관련 된 것만 봐도 꼴도 보기싫고 너무 싫어요 직장에도, 직장 사람들에게도 정이 안붙어요 결국 최근에 형편없다는 말도 들었어요 그런 말까지 들으니 나도 이 회사가 싫고 이 회사도 내가 형편 없다고 느낄정도로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여기 왜 남아있어야 하지 싶어요
3년동안 인사도안받아주는 병원에서 일하다가.. 입사한지 7일밖에 안된병원은 사람도좋고.. 인사도 받아주는데.. 그 당연한 인사가.. 기본적인 존중인 인사로 눈물이났다 차에치이고싶다는생각이들때와.. 행복해야할 20대때 바쁜데 책상안닦는것도 뭐라하고 3년동안 소리들어야했던 내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이나서... 내자신이 너무불쌍했어서 그냥 오늘 눈물이났다.. 그3년채우는게뭐라고.. 결국 2년10개월만하고 퇴사했지만.. 더있다가는 안좋은생각이 더날것같아서.. 3년동안 같이 지냈는데 마지막퇴사날에.. 잘가라는말도없이 어디가서 3년경력있다고 말하지말라는사람.. 그냥속상했는데 오늘 새로운병원에서 당연한인사가 나를 울렸다 당연한건데... 인사로 울정도면 나진짜 힘들었나보다..
다른 사람들은 별거 아닌것도 별일 아닌것도 크게 받아들여지고 크고 강력한 반응을 하는걸까... 내가 너무 유별나서 그런걸까 그냥 정신적으로 여리고 나약해서? 진짜 별거 아닌거에도 크게 반응하니깐 쉽게 힘들어지고 죽을거같을 만큼 힘들어지는데 어떻게 살아나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