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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협박을 당하고 있어요

이걸 읽고 욕을 해두 대... 내가 작년에 *** 짓을 했어. 막 옾챗에 이상한 거 쳐서 들어가서 막 서로 성기사진 교환하고 아 참고로 난 여자 근데 난 거기서 얼굴을 까버린거야... 갑자기 정신차려서 하루? 이틀? 뒤에 옾챗 나오고 차단하고 그랬거든 근데 1년 뒤에 잊고 살았는데 갑자기 인스타 디엠이 와서 봤는데 내 몸사진 보내면서 ㅍㅅ 안해주면 뿌리겠다 해서 내가 무서워서 2번인가 해주고 점점 바라는게 많아져서 무서워서 계정삭제하고 튀었단 말이야 걔가 협박한거 하나도 캡쳐못하고 계정복구할 수 있는 날짜는 지났고 증거는 걔가 인스타 게시물에 내 몸에 이모티콘 하나 달고 올려논거 그거 있거든... 아니 나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나 진짜 이제 그런 짓 안하고 계삭했는데 연락 안 오길래 다시 안심하고 살았는데 아빠한테 아이디만 숫자 하나씩 달고 같은 아이디로 팔2개씩 와있고... 신고는 부모님이 아실까봐 두려워... 이거 어떻게 해야해...? 해결방법을 알려준다면 나야 좋지만... 그냥 나는 내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내 버팀목이 필요해... 죽고싶어 살려줘

#짜증나 #힘들다 #의욕없음 #속상해 #화나 #불안해 #트라우마 #조울 #우울해 #괴로워 #강박 #외로워 #망상 #무기력해 #슬퍼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우울
dhdh0922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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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협박...?

이걸 읽고 욕을 해두 대... 내가 작년에 *** 짓을 했어. 막 옾챗에 이상한 거 쳐서 들어가서 막 서로 성기사진 교환하고 아 참고로 난 여자 근데 난 거기서 얼굴을 까버린거야... 갑자기 정신차려서 하루? 이틀? 뒤에 옾챗 나오고 차단하고 그랬거든 근데 1년 뒤에 잊고 살았는데 갑자기 인스타 디엠이 와서 봤는데 내 몸사진 보내면서 ㅍㅅ 안해주면 뿌리겠다 해서 내가 무서워서 2번인가 해주고 점점 바라는게 많아져서 무서워서 계정삭제하고 튀었단 말이야 걔가 협박한거 하나도 캡쳐못하고 계정복구할 수 있는 날짜는 지났고 증거는 걔가 인스타 게시물에 내 몸에 이모티콘 하나 달고 올려논거 그거 있거든... 아니 나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나 진짜 이제 그런 짓 안하고 계삭했는데 연락 안 오길래 다시 안심하고 살았는데 아빠한테 아이디만 숫자 하나씩 달고 같은 아이디로 팔2개씩 와있고... 신고는 부모님이 아실까봐 두려워... 이거 어떻게 해야해...? 해결방법을 알려준다면 나야 좋지만... 그냥 나는 내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내 버팀목이 필요해...

#짜증나 #힘들다 #의욕없음 #속상해 #불안해 #트라우마 #스트레스 #조울 #걱정돼 #우울해 #불안 #망상 #슬퍼 #스트레스받아 #괴로워
dhdh0922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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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간 *** 성립

씨씨로 약 1년간 연애를 지속중입니다. 그런데 최근 몇개월 전부터 남자친구의 스킨십?이 매우 불쾌하게 느껴지네요 사실 이게 스킨십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길가다가 엉덩이나 가슴 등 민감한 신체부위를 만지는데, 제가 엄청 싫어하는 티를 냈습니다 스킨십 같지도 않고 보는 사람 있을까봐 신경쓰인다고 여러번 말했고요 그런데 남친은 내가 좋은데?라는 식의 반응을 합니다(실제로 한말이기도 합니다.) 같은 기숙사에 사는데, 가끔은 노크도 없이 방에 들어오기도 합니다(낮시간엔 이성도 자유롭게 여긱 출입이 가능하거든요). 노크만 하면 제가 빨래 중이거나 벗고 있거나 상관 없이 들어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부사이 ***도 성립되는 세상인데 그냥 신고해버릴까 하다가, 순간 제가 일관적으로 반응하지 않은 게 잘못인가 싶기도 합니다. 화해 직후에 비슷한 장난을 치면 더 싸우기 싫어서 그냥 아무 반응도 안했었어서... 또 권태기여서 그렇게 반응하는 거 아니겠냐라는 연애 조언도 들었던터라, 제가 문젠지 제 남자친구란 사람이 문젠제 혼란스럽습니다. 사실 그냥 때려치면 그만인데, 지금 같이 알바도 하고 기숙사 생활도 하고 해서, 24시간중에 14시간 정도는 얼굴 맞대고 있어야합니다....그래서인지 진작 때려치고 싶은 연애였는데도 자꾸 제고하게 됩니다 이건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님 ***인가요...

#짜증나 #혼란스러워 #화나 #분노조절 #답답해 #무서워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runninglake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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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너랑 내가 동물이 된 것 같다. 이성을 잃은 채 서로 벌거벗은 채로 발 정 나서 냄새맡고 혀로 ***듯이 핥아대며 짝짓기하는.. 동물이 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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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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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너무많아서 살아야할이유를모르겠습니다

저는 태어날때도 엄마가 저가 여자아이라서 지우자고 계속하다가 아빠가 겨우 말려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나서도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무조건 무시당하고 비교도 당하면서 선물은 언니만 주고 했습니다 언니만 사랑받는건 그정도는 괜찮았지만 초등학생 저학년부터 엄마가 집을나가고 관리를 잘못받아서 왕따를당하고 중학생때도 역시왕따를 당했습니다 고등학생땐 왕따는안당했지만 아빠랑 언니랑사는데 아빠는언니만 좋아했고 칭찬하고 엄마는 따로살았지만 역시언니랑만 연락하고 좋아했습니다 저는 아무리 성적을 올려도 안좋은게 화만내시고 밥은 아빠가 안챙겨주기도하고 제가 함부로 뭘먹으면 화를많이내셔서 라면만먹고 지내다보니 영양실조에 빈혈로 자주 발작하고 기절했는데 처음엔 신경안쓰시다가 나중에 병원에도 실려가니 아빠는 그냥 딸이 다이어트한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아빠샴푸 리필용 썼다고 맞은적도있고 뺨 맞는거는 그냥 익숙해졌었네요 대학교때는 자기가좋아하는남자랑 썸탔다고 친구한테 왕따를당했고 아빠는 절키워주셔서 사랑했는데 어른으로 자란후엔 돈얘기만 하셔서 힘들어서 연락을 끊었습니다 대학생땐 일도많이해서 힘든일도 많았지만 어른이고 졸업했으니 왕따는 없다고 생각하고 행복한마음인지 외로웠던탓인지 사람을 잘믿어서 안친한사람들 한테서*** ***을 몇번이나 당하고 그러고도 신고는 못하겠어서 넘어갔습니다 남자친구들한테도 많이데였어요 강아지를 키우고 겨우 살거같았지만 강아지말고는 살이유가없습니다 자살시도도 셀수없이많이하고 흉터도 많습니다 알콜중독걸렸을때도있고 우울증도 걸렸습니다 제가 살이유가 강아지말고있을까요? 정말소중하지만 죽을땐 가족한테 맡길겁니다 가족들은 다슬퍼한다고 말들하시지만 잘모르겠습니다 친구는 지금 타지라 없구요 게다가 코로나라 강아지챙기는데 힘들어서 7키로정도 빠졌네요 전 힘들어도 되지만 제강아지는 주인잘못만난거니까 고생***면 안될거같아서요 제자신보다 사랑하기도 하고요 이젠 그냥 힘이없습니다 제자신이 그냥 태어난이유 왜사는지 이세상에 살아봤자 도움조차없을거같은 느낌입니다 태어날때부터 환영받지못하고 가족 친구들한테조차 사랑받지못한제가 도대체 무슨이유로 살아야할까요?

#힘들다 #의욕없음 #신체증상 #화나 #두통 #조울 #불안 #괴로워 #충동_폭력 #공허해 #무기력해 #공황 #호흡곤란 #스트레스받아 #우울해 #스트레스 #외로워
wnrrh12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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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질 삽입으로는 잘 못 느낀다고 알고는 있었지만 첫 경험을 하면서 남친이 혼자 흥분해서 숨이 거칠어지고 날뛰는걸 나만 가만히 보는게 좀 웃기기도 하고 그냥 왔다갔다 움직이는거랑 넣었다 뺐다 하는 움직임만 느껴지고 그 외에 흥분이 되지는 않았다. 남친은 힘이 없어서 팔도 심하게 떨리고 한 번 싸고 나서 발기가 풀려버려서 축 처지고 단단했던게 말랑말랑해졌다. 그래놓고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쉬는데 원래 그런건지 몰라도 나까지 힘이 빠지더라. 애무는 열심히 해줬는데 30분~1시간까지는 안 해주고 여자가 느낄 새도 없게 스킬이 부족하게 하더라. 전체적으로 그냥 별 느낌 없고 들어갈때 초반에 약간 아프고 내가 벗은게 부끄럽고 웃기기만 했다. 걔가 1시간 반 동안 침대에 같이 불 끄고 누워서 분위기를 그렇게 만들어가지고 한참을 고민하다 몸을 허락했는데 또 하고 싶지는 않다. 지금 몇 시간이 지났는데 아래가 약간 아프다. 다행히 걱정했던 대로 피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계속 옆에 누워서 침만 꼴깍꼴깍 삼키면서 자기가 그런 생각 안 하게 해달라고 하던데 그건 불가능할 거라고 하니까 웃더라. 안아달라고 해서 누운 채로 안아준 것부터가 시작이었다. 뽀뽀를 하더니 혀를 넣고 빨고 키스를 하더라. 배에 손을 대려고 하길래 배 만지는거 싫어한다고 몇 번을 얘기해도 몇 번을 만지더라. 그러더니 손이 가슴에도 가려고 하길래 뿌리치고 자궁에도 가려고 하길래 뿌리치고 엉덩이에도 가려고 하길래 뿌리쳤다. 어느새 옷 속으로 손을 넣어서 등을 만지다가 브래지어도 만지더니 "싫어?"라고 묻고 내가 "풀어?"라고 물으니까 네가 싫으면 안 한다고 해서 싫다고 했는데...그래도 또 손이 가더라. 네가 남자인 이상..그리고 날 좋아하는 이상 그런 생각 안 하기가 불가능하겠지 싶긴 했지만 싫다고 몇 번을 말해도 듣지를 않아서 약간 신뢰가 깨졌다. 걔가 오래 참아준 것 같기는 하지만... ***도 별 거 아니라는 생각에 허무함이 들었다. 다음번엔 좀 다르려나...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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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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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의 첫경험 직후 남친이 갑자기 말이 없어지고 공기는 어색해졌어요. 그러고는 비가 오는데 버스정류장 앞까지 데려다주고 좀이따 바로 무표정으로 자기는 가보겠다고 지하철까지 걸어가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가면 연락하라고 하고 가더라구요. 장거리지만 헤어질때 집까지 데려다주겠다고 했던 사람인데 고작 비가 온다고 5분 뒤에 오는 버스를 안 기다려주고 미소조차 보이지 않으며 냉정한 말투로 가버린 남친을 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가 맘에 들지 않았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하루종일 자기가 돈 계산을 해서 그런 걸까요.. 늘 헤어질때마다 바로 조심히 가라는 선톡을 보내던데 오늘은 그러지도 않네요. 지하철까지 우산쓰고 비맞으며 걸어가는 중이라 그런 걸까요..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힘들어요. 제가 너무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해하니까 남친이 어제 만나자고 해서 갑자기 만나게 된 건데 참 표현을 많이 안 해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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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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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지하철에서있던일

오늘저는친구들만나러지하철을탈려고했어요. 선글라쓰쓴아저씨가의심됐지만 그냥그아저옆에앉았어요 그러면안됐었는데말이죠. 그아저씨가제다리를보면헤벌쭉웃고있더라고요. 저는기분이나빠서잠바를무릎위에올려놨어요. 근데그아저씨가잠바를들출려고하는거에요. 재가짜쯩나서뭐하는짓이에요!라고했는데 그아저씨가뭐가이어린년이씨0***0 이랬는데제가쫌짜쯩나서뭐요이아저씨야!라고했는데 그아저쎄가다리를만질려고하는거에요!저는소리를질러서상황이정리가됐어요..

#짜증나 #트라우마 #화나 #무서워
dhdkdls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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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지 모르겠어요

어디서부터 얘기를 꺼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저의 초등학교 기억은 딱 한 기억 뿐이에요. 초등학교 4학년, 동네 놀이터에서 모르는 아저씨한테 *** 당할뻔 했던 기억이 유일하고 그 다음은 바로 방황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사실 그 때 목소리도 안 나오고 무섭기만 할 때 정말 온 몸에 힘을 쥐어짜서 소리를 질렀고 그 때 처음 저를 본 한 아주머니는 그냥 도망가 버리셨어요. 다행히 제 소리를 듣고 그 아저씨는 도망갔고 주변 다른 어른이 경찰에 신고도 해주셨어요 그런데 그 놀이터에 같은 초등학교를 다니던 남자인 친구가 일주일 학교를 쉬고 다시 나가니 학교 여기저기 소문을 냈더라구요. 당연히 왕따 당했구요 그 이후로는 이런 일은 숨겨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가족들한테도 힘든 티를 내지 않으려고 혼자 밤에 울고 힘들어 했죠. 그래도 가족들은 제가 힘들꺼라고 알아주겠지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 고등학교 3학년이 되고 엄마, 언니랑 티비를 보는데 *** 관련 뉴스?프로그램?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엄마랑 언니가 웃으면서 야 너도 초등학교때 큰일 날뻔 했잖아 라고 말하더라구요. 거기서 충격받고 엄마한테 말했어요. 혹시 그게 엄마한텐 좋은 기억이냐고 그래서 그렇게 웃음이 나냐고. 전 미안하다는 말을 들을줄 알았는데 안방에 계시던 아빠가 어디서 엄마한테 *** 없이 그렇게 말하냐고 저를 혼내시더라구요 거기서 알았던 것 같아요. 이 아픔은 그냥 내 아픔이지 우리 가족한텐 어린시절 헤프닝 정도라고. 20살이 되면서 학교 핑계로 바로 혼자 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는데 가끔씩 머리속에 그 기억이 떠오를때면 참을 수 없이 눈물이 나고 내가 잘 버티고 있는걸까 미련하게 버티고 있는걸까 생각이 드네요.. 저 잘 버티고 있는걸까요

#힘들다 #화나 #트라우마 #불면 #괴로워 #슬퍼
eleven111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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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의 저를 구해주세요

저는 지금 24살로, 5년전 ***을 당하고 지금까지 정신과를 내원하며 살아있는 생존자 입니다.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그때의 냄새 마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를 더듬던 손길, 그 숨소리, 그리고 말 못할 그 감촉까지. 잊기 힘듭니다. 9월에 가까워오면 자살사고가 심해지는데, 1년중 12달을 매일 자살을 생각 합니다. 저는 제 잘못이리고 생각하며 5년을 살았는데, 어떻게 생각을 떨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힘들다 #의욕없음 #두통 #트라우마 #답답해 #우울 #환각 #우울해 #충동_폭력 #불면 #괴로워 #불안 #망상 #무서워 #스트레스받아 #스트레스 #조울
hansae315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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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 당했던 일을 말해도 될까요?

15년전쯤 몇개월간 지속적으로 *** 당했던 적이 있어요 성장하면서 큰 사고와 가정불화로 심리상담을 시작했구요... 그런데 이런 사실을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에게 털어놔도 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사실을 알리고 함께 노력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모든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 상대방이 받을 충격?이 걱정되요... 어떻게 하는게 옳은건지 모르겠어요... 괜히 나때문에 상대방까지 힘들어 지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다른 분들의 경험이나 생각은 어떤지 알고싶어요..

#짜증나 #스트레스받아 #걱정 #혼란스러워 #불안해 #우울 #신뢰해 #무서워 #걱정돼 #우울해 #자고싶다 #힘들다 #남자친구 #슬퍼 #심리상담 #스트레스 #고민 #성추행
0001a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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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중증지적장애인 입니다. 걷고 말도 잘하고, 이쁜여성 올해 20살 입니다. 저희 회사에는 44살 큰오빠. 38 작은오빠등 많은오빠와 이모2분도 계십니다. 근데 38살짜리 오빠가 자꾸 어깨 터치하고 그러는데. 사과는 커녕 내가 여기 짱이니깐. 내말대로 하는게 좋을거라고 하시고, 저는22살짜리 오빠를 좋아하고 그오빠도 저를 싫어하지는 않는것 같은데 데이트 한번도 경험 못했구요, 연애경험도 없는것 같아요. 근데도 썸반지는 받았고. 가끔 과자같은것도 잘 받아주고 이쁘다고 말해주는게 기분이 좋아요. 근데 38살 짜리 오빠가 자꾸 방해하는것 같아요. 저희 회사는 고용공단에서 소개시켜줘서 다니고 있어요. 대리님도 존잘이세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래 다니고 싶더라구요. 그 22살짜리 오빠 가 주말에도 집에 있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제가 문자로 기다려줄께요~ 라고 썼는데 항상 답은 네. 이구요, 전화하는것도 안하게 되었어요. 저는 그 22살 오빠랑 연애하고 같이 손도잡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계속 썸만 타야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사랑해 #슬퍼 #외로워
leenayun1388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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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사건으로 이상관계 유지가 어려워요.

어렸을때 ***을 여러번 당했었어요. 6~7살쯤 동네사람, 초등학교 저학년때 잠깐 같이 살았던 이복형제 에게요. 당시엔 뭔가 잘못된거라고 감지는 했지만 어리고 뭘모를때라 그들이 부모님한테 말하지 마라 이건 비밀이다 했던 말에 묶여 정말 아무에게도 말못하고 지나갔었어요. 그 이후부터 이십대 초반까지는 내가 더럽다고 느껴지고 자기혐오감이 심했고, 밤마다 머릿속에서 그들을 총쏴서 죽이는 상상을 했던거 같아요. 물론 저도 죽고싶다 어떻게하면 안아프고 주변에 피해안가게 죽을수있을까 많이 고민했었구요. 그래도 겉으로는 늘해맑은 모범생으로 열심히 내할일 하면서 하루하루 살아냈어요. 그러다 교회나가서 종교활동도 해보고, 비슷한걸 겪었던 친구와 서로 터놓고 이야기도 했었고, 집안형편이 안좋아져서 일찍 취업을 하게되면서 쉴틈없이 또 깨지고 일하고 돈벌고 하다보니 삼십대 중반까지 왔어요. 다행히도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있었고, 끊임없이 문제해결을 하려는 고민과 진짜 나를 찾고 내가 원하는걸 찾기위한 많은 도전들이 쌓여서 이제는 그때의 일들이 빛바랜 낡은 사진처럼 남아있고 기억에서 많이 지워진것 같아요. 이건 깨끗하게 지울수 있는 트라우마는 아닌것같고 어느정도 내과거에 있었건 사건으로 안고가고 있는데요... 한가지 고민은 남자와 이***로 발전되면 그 만남을 길게 이어가지 못해요. 관계가 진지해지고 스킨쉽이 짙어지면 뭔가 부담스럽고 무서워요. 시작도 힘들고 유지도 힘들고하니 더 깊어지기 전에 계속 끊어버려요. 그러고나면 아쉬움 보다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역시 나는 혼자가 좋다라고 생각하는 상황이 반복돼요. 그리고 저는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비관적인건 아니지만 내인생엔 없어도 딱히 문제될것이 없다라고 생각해요. 이게 원래 저의 성향인건지 트라우마 때문인지 모르겠고, 제가 고쳐야 하는건지 그냥 이대로 살아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혹은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볼 필요가 있는건지 판단이 잘 안돼서 고민하다가 글 남겨봅니다.

#트라우마
Mandarinorange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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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가해가 더 싫어요

2년전에 처음으로 영업직 일을 7~8개월 하면서 입사 2개월차 부터 조금씩 시작된 팀장의 ***. 처음에는 원하지도 않는데 머리쓰담쓰담 하더니 그 다음은 제 팔뚝 안쪽을 계속 만졌어요. 그 다음은 퇴근길 횡단보도 앞에서 갑자기 정수리에 뽀뽀... 어느날은 원피스가 입고 싶어서 입고가면 하루종일 시선이 다리에만 있는게 느껴질 정도라 담요로 가리면 ‘가릴거면 뭐하러 짧은옷 입냐’ 어느날은 1층에 잠시 같이 가는 엘베안에서 ‘우리 술 끝까지 먹고 갈데까지 언제하지?’ 전남친이 갑자기 업무중에 연락화서 화나있던날 회식하는데 ‘그래도 ㅇㅇ이가 밤에 잘했나보네’라길래 무슨 그런소리를 하냐니까 ‘나쁜거 아니다. 네가 그남자에게 매력있다고 말하는거다’ 팀장이라서 상사라서 참았는데 2달동안 매일이 저러니 못 견디겠어서 회사에 말했더니 어찌해서 다른 이유로 그 팀장을 퇴사시켰어요. 그후에 저도 회사를 옮겼는데 옮긴 회사에서 그 팀장이랑 또 같은 회사인거에요. 회사에서 주변 사람들이 둘이 화해하라면서 피해자인 저에게 가해자인 팀장한테 사과를 하라고 하더군요. 너만 자존심 굽히고 사과하면 회사 일하는 분위기 좋아진다고... 왜 사과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웃긴게 회식자리에 가서 제가 ‘저때문에 회사 잘린거는 죄송한데요. 그래도 팀장님도 사람 만만하게 보고 매일같이 *** 하는건 저한테 잘못하신거에요’라니까 가해자 팀장 하는말이 ‘아***더러운ㄴ’이라길래 그 자리에서 전 울고 뛰쳐나왔고 그 다음날 회사는 난리가 났어요. 그런데 같은 여자였던 과장 하나가(저보다 10살많음) 저 사건을 듣고는 하는말이 ‘***이 생긴ㄴ이 별것도 아닌걸로 ***한다. 예쁘게 생겨서 *** 그러면 납득이라도 하지 저게 무슨 ***이냐.’라더군요... 그리고 억지로 참고 버티고 살았는데 가족 중 한 명이 “누가 참고 거기서 일하라고 했냐?”라고 했던말 진짜 가해자인 팀장도 죽일놈이지만 2차가해 하는 그 주변사람들 때문에 더 짜증나고 화나네요ㅠ 우울증 공황장애 있어도 그래도 자존감 많큼은 넘쳤던 제가 저 사건 이후로 자존감마저 없어졌어요.

#힘들다 #화나 #트라우마 #우울 #불면 #괴로워 #불안 #공황 #의욕없음 #스트레스
비공개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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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에게 ***을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14살인 여중생입니다. 전 옛날엔 외 할아버지와 잘지냈어요. 하지만 지금은 외할아버지가 불쾌합니다. 음..제가4~5학년 때 였을거예요. 전 그저 침대에 발을올리고 있었고 외 할아버지는 침대위에 있으셨습니다. 외할아버지는 제 발을 만지셨고 당황한 저는 가만히 있었지요.그때 뿌리쳤어야 되었겠지요? 하지만 외할아버지의 손은 이미 제 그곳에 와 있었고 저를 덮치신 이후였습니다. 전 그때 정말 무서웠어요. 하지만 몸이 굳어버린 나머지 그대로 외할아버지에게 손으로 당하고 말았죠 그때 전 부끄럽게도 신음소리나 내고 있었고요. 그 이후로 외 할아버지가 제 몸을만질때면 몸이 굳어버렸습니다. 그이후로 1~2번정도 똑같이 당했고요. 하지만 전 일이 크게되는걸 원치 않았어요. 그냥 넘어갔죠. 그런데 얼마전에 제 사촌동생도 비슷한걸 겪었다더군요.외 할아버지가 자신의 거기를 만지고 있다거나 가슴을 만진다거나.. 아직11살 밖에 되지않은 아이가 그걸 웃으면서 말하던데 그 아이도 저처럼될까 무서워 글 써봅니다. 제 사촌동생은 착하고 순수한 아이예요. 전 그나마 성에 대한개념이 잡혀있었지만 그 아인 성에 대한 개념이있더라도 주위사람들에 대한 신뢰가 깊어 그런 짓을 부당하게 당한다는것도 모르는것같았어요... 이 일이 크게되는걸 원치않아요..하지만 제 사촌동생이 저처럼 될까봐 무서워요.. 사실 덮고 싶은 이유는 크게 되지 않게 하고 싶은것도 있지만 사실 그당시에 성에 빠져있을때라 조금은 즐겼기도 해요..하지만 이젠 할아버지의 손이 제 몸에 닿을때마다 그 당시의 느낌이 되살아 납니다 제가 밀하지 않으면 사촌동생도 당할걸 알면서도 제 욕심 때문에 말하지못하는 제가 정말 한심하네요.. ..제 깡으로는 도저히 부모님께 말하지 못할것같아서 그냥 여기에 끄적여 봅니다..장문의글 봐주셔서 감사해요.문맥이 맞지 않을수도 있지만 양해해 주세요 +외할아버진 베트남 분이셔요..즉 말이 안통합니다..

#짜증나 #힘들다 #의욕없음 #혼란스러워 #부끄러워 #답답해 #우울 #걱정돼 #괴로워 #불안 #외로워 #무기력해 #슬퍼 #스트레스받아 #속상해
Dangerouschild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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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렸을때***을당했어요

어렸을때동네할아버지께서 동물 철장에있는곳에 데리고가더니 자기의것을만져보라고손을잡고그곳을갔다대려고하길래 제가뺏죠 그리고 어릴적아버지가유사***적있어요 치마밑에다대고 비비는행위를했어요 또중학생때금은방아저씨가돈싸게해준다고가슴만졌어요 어릴적기억이나너무상처받고죽고싶어요...학교폭력과 가정폭력과남녀차별을당했고 사람을못믿나봐요

#힘들다 #속상해 #화나 #트라우마 #우울 #우울해 #슬퍼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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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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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친구남편에게 못된짓을 당했어요..

어디에다 말할 수도 없어서.. 이 곳에 털어놓아요.. 이틀 전 일이에요..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단 저는 친한 친구와 잠깐 멀어지게 된 일이 있어 아직까지도 좀 서먹한게 남아있던 친구가 있어요. 친한친구들 사이에서 유일하게 결혼해서 아이도 낳고 잘 살고 있는 친구인데, 다른 친구가 셋이 술을 한잔 하자고 해서 요즘 기분도 그렇고 .. 그래 오랫만에 한잔 마시자는 마음으로 친구네 가게에 가서 먹게 되었고, 그 뒤로도 밖에서 한 잔을 더 하고 난 뒤, 저는 그 친구집에 간 기억을 마지막으로 기억을 잃었어요.. 눈을 뜨게 된건 .. 아래가 아팠어요.... 눈 앞에는 검은색 티를 입은 친구의 등이 보였고 제 뒤에서 친구 남편이 그 짓을 하고 있었어요.. 너무 놀라서 이게 뭔지 모르겠고 나한테 왜 이런일이 일어났나 싶고 .. 눈물이 너무 나오고..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어요.. 제 핸드폰과 키를 들고 나와 무작정 남자친구한테 전화했어요.. 밖에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친구남편이 뛰쳐나와서 미쳣엇다고 미안하다고 하며 빌었고.. 제가 남친 전화가 와서 받으려고 하니 폰을 뺏었어요.. 다른 사람 알면 안된다고 자기 옥상 가서 뛰어내려야겠다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잠깐 정신을 잃었고 눈을 떠보니 아파트 안으로 다시 끌려갔어요.. 제가 남친한테 아무말 안할테니 폰을 달라고 했고 폰을 받아서 남친을 만났고 대강 말을 했는데.. 너무 수치스러워요.. 정말 다행인건 남친이 괜찮다고 위로해주었는데 절 떠나가버릴까봐 무섭고 걱정되요.. 더럽혀진거 같고.. 혹시나 누가 알게될까봐 걱정되요.. 남친이 어제 만나봤다는데 계속 잡아뗏다고 해요... 제가 말한게 사실이면 고소 한다고 하는데 제발 하지 말라고 했어요.. 내가 말한건 사실이나 이게 밝혀지면 저도 친구도 뭔가 나락으로 떨어질것만 같아서.. 무서워서요.. 한편으로는 벌 받게 하고 싶어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 그 이후의 일들이.. 받아들일 수가 없을 만큼 클 것 같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어요.. 너무 힘드네요...

#힘들다 #두통 #우울 #불안해 #걱정돼 #불안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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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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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고등학생- 30살까지 스토킹을 당해온 트라우마

현재 30살 미혼여자입니다. 직장생활중이며 현재는 자취생활중입니다. 이년전까지는 부모님과 함께 지냈었고요, 처음시작은 고1때, 주변학교 남학생이 번호를 달라며 쫓아왔고 거절했습니다(여고재학중) 그 후부터 버스에서 탈때마다 쳐다보는시선이 느껴졌고 하교길 몰래 집까지 따라와 동 호수 까지알아내 겁에질린제가 아버지께 말씀드려 둘이 몸싸움까지 갈뻔하다가 진정됐었습니다, 그 후에도 편의점 알바를 할때, 카페알바를 할때 강의를 들을때, 버스정류장에서, 독서실에서 등등 수많은 남자들한테 시달렸고 저희집에 몰래 따라온 남자만 열명 넘었습니다. 성인이 되었고, 아주 똑같은 상황은 계속됐습니다. 인물만 바뀌었을뿐, 남자친구가 있을땐 남자친구가 중간에서 해결을 해주고 데리러오고 해서 괜찮다가도, 남자친구없을땐 손쓸수 없어 경찰에 신고만 다섯번 넘게있었어요 2년전 처음 자취를 하게됐는데 , 집까지 계속 쫓아와서 다른길로 계속 빠지는데도 계속 쫓아오더라고요 걸어서 쫓아오는 사람, 차끌고 쫓아오는사람.. 등등 최근에도 경찰에 신고 해서 경찰차 타고 집에 왔었고 항상 집갈때 주변을 살피고 남자와 눈만 마주쳐도 눈을 얼른 피합니다. 이게 점점 쌓이다보니, 정말 남자와 눈만 마주쳐도 식은땀이나고 제 가방에는 가스총, 후추 스프레이는 항상 필수로 있네요.... 현상황에서 스토킹 법도 약하고, 처벌도 낮으니 이런일은 제가 40대가 되기 전까지는 계속 될 거같네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 이러다 언젠가 집에 몰래쫓아와 저에게 해코지를 할까봐 하루하루가 너무 불안해요 최근에는 이런 상황때문에라도 결혼을 빨리 해서 나를 보호해줄 사람을 곁에둬야 하나 생각까지 듭니다.. 너무 힘드네요 제가 해결할 수 있을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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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ngoung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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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전 직장상사

일이 힘든 회사에서 절 아주 잘 가르쳐준 남자 상사가 있습니다. 되게 존경했고, 감사해서 그분이 퇴직하신 후에도 가끔 인사드리며 참 감사하게 생각했는데요. 오늘 밥 한 번 먹자기에 아무 의심없이 나갔죠. 일 이야기, 최근 근황이야기 하며 있다가 저녁을 먹었는데, 그분은 반주를 하시는 분입니다. 평소 참 이성적인 분이고, 저를 자기 회사로 스카우트하려고 하시던 분이라 나중에 이직하면 사장님이 될지도 모른다 생각해서 깎듯이 했습니다. 그런데 술이 좀 들어가더니 손을 달라고 하시더니 깍지를끼더라구요? 헤어지기 전에 머리 쓰다듬고 등 두드리고. 아뿔싸 싶더라고요? 기분이 더럽고 어떡해야되지 싶더라고요. 손다시 달라는거 거부하고 자리를 빨리 떴습니다. 집에 왔는데 속이 뒤집히고 손이 덜덜 떨리더군요. 은사라고 믿었던 이에 대한 배신감, 불쾌감, 두려움. 왜 처음부터 의심하지 않았을까 자신에 대한 한심함. 진정이 안됩니다. 자꾸 내가 잘못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고마운 사람이었다해도 남자랑 둘이 밥 먹을 생각을 다했나 싶고, 손 좀 달라고 하기 직전까지 아무 의심도 못했던 것도 그렇고. 누가 자꾸 나더러 네가 부주의 했고 어리석었고 헤픈 여자라고 욕하는 것 같아요. 아무도 안그러는데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제가 일하는 업계가 바닥도 좁고 인맥이 중요해서 차단도 함부로 못하겠어요. 불안하고 무서워요.

#걱정돼 #혼란스러워 #불안해
miwann12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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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남친이쫌노는오빠인데제중요부위를 만졌는데그걸이야기하고다니나봐요불안해요ㅠ

안녕하세요 중학생 여학생입니다 제가 전전남친이 첫 연상 이였는데 그분이 쫌 담배도 피고 노는데 오빠였는데 그 오빠가 첫 ㅋㅅ 였고 저의 소중한 부위를 만졌어요... 저는 무서워서 어쩔수없었어요 근데 헤어지고 다시 사귀자는거예요 저는 무서워서 고민한다고 했다가 싫다고 하니까 막 돌변해서 제 친구한테 저 욕하고 막 이상한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거예요 그래서 그 선생님한테 말해서 잘해결?했는데 갑자기 아는 오빠가 페메로 야야 너 걔가 너 거기 만지게 해줬어?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충격먹었죠 헤어진지도 좀 됬고 이제 ㅇ그오빠 새여친도 생겼는데 그래서 어디서 들었냐고 하니까 애들이 하는이야기를 들었데요 그래서 일단 제가 막 내가 말해도 그사람들이 믿을것도 아니고 어처피 계속 지낼사람들도 아닌데 그냥 지들끼리 말하게하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넘어갔는데 너무 무서워요... 그 오빠랑 헤어지고 다니던 무리에서도 뺀 당해서 막 엄청 힘들었거든요 막 걔네만 보면 숨을못쉬겠는 정도 지금은 그래도 좀 괜찮아요 근데 왜 자꾸 그러는지도 모르ㄱㅔㅆ고 너무너무 무서워요...불안하고 막 제가 다 잘못한것같고 아무것도 못하겠고 그생각만 들어요

#힘들다 #혼란스러워 #불안해 #부끄러워 #답답해 #우울 #걱정돼 #우울해 #불안 #슬퍼 #무서워 #스트레스 #속상해
kjcj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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