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학대 당하고 맞고 자란 제가 직장에서도 눈총 받아야하는게 억울합니다 본인은 어릴 때부터 꽃처럼 곱게자라 남한테 그렇게 텃세 부리고 만만하게 볼수 있겠지만 저는 묵묵히,성실히 제 일을 하거든요.그런 저에게 사장님이 고맙다고 하시니까 심술을 부리는게 저는 참 억울해요 본인이 일찍 출근했다고 그러시는거 같은데 왜 제가 이런 이상한 사람을 만나야 하는걸까요? 제가 어릴때 손으로 머리맞고 매가 부러지도록 맞은게 아직 부족해서 이런 상처를 또 받아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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