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자꾸 실패해요 빼면 요요오고 빼면 찌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다이어트 약은 상황상 먹을 수 없는데 오로지 제 힘으로 빼야 하는데 유지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대로 옛날 몸무게 126키로로 돌***까봐 무서워요 작심삼일도 천번이면 성공한다는데 저는 해당이 안되는 얘기일까요..ㅎ 이대로 포기 해야 할까요..ㅎ 너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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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자꾸 실패해요 빼면 요요오고 빼면 찌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다이어트 약은 상황상 먹을 수 없는데 오로지 제 힘으로 빼야 하는데 유지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대로 옛날 몸무게 126키로로 돌***까봐 무서워요 작심삼일도 천번이면 성공한다는데 저는 해당이 안되는 얘기일까요..ㅎ 이대로 포기 해야 할까요..ㅎ 너무 지치네요…

처음 글을 남겨보네요... 제가 아내로써 너무 믿고만 있었던건 아닌지 이제라도 현실을 바로잡고 해결하고 싶어서 씁니다. 정확한건 아니지만 남편이 한 3~4년전 (< 자영업자인데 코로나 이후 그 전처럼 회복이 안되는 상태예요.) 대략 그쯤부터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들낙거리길래 ”도박아니냐 하지말아라” 우려섞인 한두마디를 했었거든요. 근데 그때마다 “내가 하는건 너가 생각하는 도박이 아니다. 승률분석을 하고~” 어쩌고 하길래 제가 아는 그런 세계가 아니라 불안하긴해도 최종정산하는날? 천단위로 벌어들이니 막을 명분(?)도 없어더라고요. 이제 곧 5살되는 딸이 있는데 개인사업자라고 해도 주수입이 그건것같아서 저는 굉장히 불안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나름 일찍 시집을 와서 이제 30대인데 전업주부생활하다가 취업시장에 뛰어들고 (독박)육아+등하원+집안일+출퇴까지 온전하게 1년 넘게 혼자 다하려고 하니까 몸이 죽어날 것 같아서 무너졌던 찰나 자기가 있으니 일을 그만둬라 해서 그당시 저도 의지하고 싶단 마음에 덜컥 그만둬버렸습니다. 근데 일을 그만둔지 겨우 2주됐는데 그사이에 4천만원을 해먹은거예요.... 저한테와서 “이제 뒷배도 없고 진짜 인생 어쩌지?” 라며 한탄만 해대는데 너무 화가 나고 다른 엄마들처럼 좋은직장 얻을 능력없는 제 자신한테도 너무 화나고 속도 말이 아닌데 이와중에 잠깐 생각정리 하기위한 단 한두시간이라도 애 맡길곳도 없고 그래도 누구하나는 지금 당장 정신붙잡고 버텨야하지 않나 애앞에서 티내지 않으려고 하니 미치겠습니다. 제가볼땐 도박?에 대해 다루는 프로그램에서 봣던 그 모습들과 상황이 엇비슷한게 아닌가 싶어서 도박이라는 생각밖엔 안들고 그게 만약 맞다면 지금이라도 그만하라고 하고싶은데요. 저도 나가서 다시 일을 구해야할 것 같은데 진짜 애기를 봐줄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요........ 당연히 시터쓸 여유도 없고 건당 만원짜리 외주를 받고 있는데 요즘에는 인권비도 너무 비싸고 해서 주5일 오전 알바 이런것도 없더라구요. 한달에 60~100버는 주3일, 2일짜리 알바라도 구하는게 맞겠죠 사실 제가 일구하는건 어떻게든 하겠는데 남편을 어떻게 그만하라고 도박이라는걸 인정하게 하고 설득시켜야하는지 부모님은 물론이고 주변에 말도 못하고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옵니다 그런 대인관계 스트레스를 받으면 계속 힘든 생각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피해를 줄 정도로 생각이 계속 지속됩니다 내가 뭘 잘못하지는 않았겠지? 나 때문에 그런거 아니겠지? 이러면서 또 후회하다가 스트레스 받고 제가 잘못한 일이 있을때는 그날은 정말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이 증세를 고칠 수 있을까요..?

제 모습이 마음에 안드나봐용~♡
제가 부모님한테 사랑도 못받고 어릴때 많이 맞고 자라서 애정결핍이 좀 많이 심한 편인데 제가 친한 친구가 생기면 그 친구랑만 놀고 다른 사람들이랑은 교류를 거의 안해요 그래서 저 말고 다른 이성 친구와 놀고 있으면 스트레스 받고 막 짜증나고 우울하고.... 제가 버려질거같은 불안감 같은게 막 생겨요.... 그러다가 다른 힘든 일이 겹치면 자해도 하는 편이에요 근데 제가 그 친구랑 사귀는 것도 아니고 누구랑 놀든 뭐라하는게 그 친구 입장에선 이상하게 보일테니까 뭐라하지도 못하겠고 현실적으로 만나는것도 거의 불가능하거든요 이 친구한테서 정을 좀 줄이거나 해야할까요? 이런건 혹시 병명같은게 있을까요? 병원 가서 약 처방 받으면 좀 괜찮을까요 도와주세요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서 죽고 싶네요
하... 딱 저녁만 되면 술이 생각나네요 의존증 고치고싶다
응원합니다 마음이 힘든 당신에게,몸이 아픈 당신에게, 오늘이 힘겨운 당신에게
다들 감기조심하셔요..!!!!!
넘 힘들어 눈물만나와 사실 눈물도 안나옴 안구건조증 심해서 마음으로만 울고있다
스트레스 받고있다. 으으으... 생활루틴에 악영향을 받고있다. 기상시간이 늦어지고 취침시간도 늦어진다. 늦은시간 야식을 먹게되고 자극적인 음식과 밀가루 음식의 섭취가 늘었다. 편두통에 자주 시달린다. 거의 하루 종일 토할 것 같은 감각 상태. 명치가 답답하고 숨이 턱턱 막힌다. 어우야... 스트레스 수치가 너무 높은데... 이거 괜찮은거야? 야식도 좀 먹고 밀가루도 좀 먹고... 뭐 그러면서 좀 버텨보자. 직장 옮긴다는게 나이도 있고 경력단절도 길었는데 어디 쉽것니... 일단 좀 근무 경력이라도 채울정도는 되어야 이직도 되긋지 ㅎㅎ 운동은 좀 신경써서 하자!! 와하하하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으쌰으쌰~~~!!!

저도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가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머리가 너무 지끈거려요.. 띠로 머리를 조이는 것 같은 느낌이 살짝 드는데 무슨 병이라도 있는 건가요?

첫 눈이 왔다. 밤새 소복히 내린 눈이 창 밖을 한가득 채웠다. 사계절을 지켜본 은행나무 가지에 흰 눈이 곱게 쌓였다. 아름답고 아름다워서 강아지 처럼 신이 난 까닭에 오늘 또 웃고 말았네.
오늘 비가 폭풍우처럼 내리네요.. 여러분이 사시는 지역에도 비가 오나요? 저는 며칠전에 목감기 걸려서 조심해야 돼요.ㅜ 다둘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새벽 내내 잠도 못자고 뜬 눈으로 밤을 지새니 제정신일 수 없지 미치는게 당연하다 잠 한숨 못 자는데 신체와 심신이 버틸 수 있겠나 말도 안되지
사실 친하지 않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처음 본 사람들의 요구도 생각을 짧게 하고 들어주는데.. 예시를 들면 밖에 나가서 뭐 좀 해주라, 관계 해주라. 같은 것도 들어줘요. 제가 상대방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상대방이 저를 싫어 할까봐 거절을 못하겠어요. 아무리 처음본 사람이여도 마찬가지에요. 이런 행동들이 분명 잘못된걸 머릿속으로는 아는데 몸이 안 멈춰요. 사람 자체를 집착하는 것 같아요... 제가 너무 답답한데 또 불안하기도 하고 어려워요..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 걸까요.
남자친구랑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고 약 1년째 동거중입니다. 남자친구가 주 2-3회 정도는 꼭 나가서 술을 마시는 편인데 저는 솔직히 굳이 왜 술자리를 왜 나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우선순위가 아닌거같아서 싫어요. 절 만난 이후로 술자리에 거의 안나가려하고 제가 일 있는 날에 약속 잡으려로 노력하는데 그거조차 불편하고.. 그리고 전 직업 특성상 또래 동료가 없는데 외로워하는 절 두고 다른사람들이랑 즐겁게 노는 남자친구가 너무 거슬려요 집에 저 혼자 있으면 결혼 이후에 매일 같이 사람들 만나러 가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과 왜인지 모르게 자꾸 눈물이 나고 심적으로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 시간동안 혼자 계속 불안하고 의심하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괴로운 정도에요. 머릿속으로 헤어지는 상상도 계속 하고 남자친구가 집에 오기 전까진 속으로 계속 최악의 상황을 떠올리고 수십번 헤어지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평소에 남자친구가 제가 원하는대로(?) 이야기하지 않는다거나 행동하지않으면 엄청 서운하게 느껴지고 과할때는 절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까지 들어요(실제로는 다정하고 표현도 많이합니다) 아무 의미 없이 한 말에 혼자 의미부여하고 속상해 하는 경우도 많고 오래 꿍해있거나 애처럼 굴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감정 기복이 좀 심한거같아요. 구체적으로 어떤 심리인지, 원인이 뭔지도 모르겠고 제가 문제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나는 이제 27살인데. 병원에서도 젊음 나이에 허리시술을 받으려 왔냐고... 그냥 하는 말인거 아는데 나에게 스트레스가 된다. 내가 아프니까 곁에있는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나 또한 아픈데.. 문제는 해결되지않으니 점점 우울하고. 우을감을 해결하지 못하면.나는 왜 사는걸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날 믿는 사람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데 이렇게까지 나는 소중한 가치가 있는걸까. 모든걸 내려놓고. 쉬고싶은데 내려 놓기에는 내가 너무 타격이크다. 지금은 무엇이 나에게 좋은일인지 나쁜일인지 잘 판단도 되지않아. 나의 솔직한 마음을. 말하기도 어려워..
계속되는 폭식에 너무 지칩니다. 전 취준생이여서 집에 있는 시간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편입니다. 부모님은 절 보며 살빼라고 하시고, 저도 빼고 싶지만 계속해서 빵을 만들고 넣고있는 제 모습.. 이걸 먹으면 만족하겠지 생각하는 제 모습이 너무 징그럽고 싫습니다. 정신과를 다녔다가 현재는 다니지 않는 상태입니다. 부모님이 정신과를 반대하십니다 🥲🥲 작은 결심조차 힘듭니다
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다.솔직히 비만은 아니지만 언제까지 먹고만 있을까. 계속 살빼야지 하면서 안 빼니까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았다. 그래서 그냥 생각 안하기로 했다.그러니까 살은 찌지는 않지만 그냥 먹었다. 스트레스도 이제 안 받는다.내년 한국 가니까 그 전에만 살 빼면 될 거 같다:)
평소에 스트레스 받는걸 누워서 핸드폰을 보거나 타블렛하면서 풀었는데 그게 너무 고착화되어서 누우면 뭔가 손에 들고있어야만 해서 자세도 많이 나빠지고 이것저것 본다고 신경쓰는 분야도 너무 많았던거 같습니다. 라디오듣기정도를 제외하고는 누웠을때 뭔가 손에 잡지 않으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져있던 패턴을 줄이려니 상당히 힘드네요. 좀 허한것 같고, 아무것도 안하는거같아서 불안한 기분이 들고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모르게 중독까지 온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안풀리는것 같다.' 라는 생각이 제일 문제인것 같아 조금씩 다른 활동으로 대체하던가 아니면 그냥 가만히 쉬는 방법을 터득해야하겠습니다. 쉽지 않아서 글이라도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