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로 하루 대부분을 잠에 빠지거나 졸면서 지내서 검사를 받아볼까해요 지금까지 학교나 회사 약속 맞춰나가기도 버거워서 우울함이 컸는데 이제라도 진단받고 나아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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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이 힘들 정도로 하루 대부분을 잠에 빠지거나 졸면서 지내서 검사를 받아볼까해요 지금까지 학교나 회사 약속 맞춰나가기도 버거워서 우울함이 컸는데 이제라도 진단받고 나아지고 싶어요...
ㅡㅡ 니가몬데 나를 그렇게 대해? 사랑하면 좀 표현하면안돼? 그게 그렇게 어려워? 물질이든 뭐든 그냥 가지고 있는거 뭐든 표현해 아니 니친구는 모고 아. 너란사람 잘 모르겠다. 나한테 왜 그런말해? 사과해. 니가먼데
겁없이 다가갈수있는용기 그냥필요하다. 내가부족한거고 없어진거니까 나는. 바뀌고싶고바뀔거니까
어린시절 옛 시절 그때의 감성은 다 어디가고. . 세상이 이토록 변했을까 서럽다
답답하고 공허한 마음에 자꾸 폭식을 하고 후회로 토를 합니다. 내일부터는 건강식을 먹겠다는 마음으로 오늘이 마지막이야하면서 더 폭식을해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일을 쉬게 된지 벌써 5개월 째... 내 의지로 그만둔것도 아니고 병의 악화로 어쩔 수 없이 반강제로 그만둔거라 일에 미련도 좀 남고 그동안 공백기 없이 살다보니 이렇게 길게 쉬는 것도 처음이네요. 일하느라 그런 생각을 할 시간이 없었던건지 어쩐건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종종 눈물이 날 정도로 서럽게 느껴져서 혼자 우는 경우가 생겼어요. 살면서 제대로 쉰적이 없다가 갑자기 길게 쉬게 되니 불안하고 일을 해야 마음이 편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병 때문에 남들처럼 평범한 일상을 사는게 어려워서..? 뭐.. 몇번을 응급실에 실려가고 산소호흡기 착용에 과다출혈로 수혈까지 받아봤으니 당연히 쉴 때가 되긴 했는데... 구급차도 응급실도 이제 지긋지긋해서 더 이상 볼 일 없으면 좋겠어요. 역시 내 지금 처지 때문에 더 우울한거 같네요...
요즘들어 갑자기 뭔가먹기가 싫어졌어요 살찔까봐 두렵다란 느낌은 안드는데 별로 배고파도 금방 꼬르륵거리는게 끝나니까 딱히 음식먹을필요를 못느끼는것같아요... 근데 그렇다고 음식을 계속안먹으면 요요가와서 오히려 살이 늘어버리잖아요... 근데 약에 이어서 음식먹는것도 식도에 걸릴껏같아서 불안?해요.
너무 우울하고 잠도 안오고 눈물이 막 나와요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중3입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뭘 먹는데 어떻게 먹먀면 목구멍에 음식이 차도 넣고 꾸겨 넣어요 만약 스트레스 받아서 좀 터지면 울면서도 뭘먹어야하고 꾸역꾸여구배가 불러도 어떻게든 넣어요 제가 살이 찌는 체질은 아닌데요 주변에서는 그렇게 먹으면 안돼 , 그러다 식도염 걸려 , 너 진짜 괜찮아? 요즘 많이 힘들어? 이렇게 까지 얘기하는데 처음에는 원래 그러지 않나 ? 다들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스트레스 받은후에 먹어서 푸는사람은 있어도 그렇게 목구멍에 음식이 꽉 차도 꾸역꾸역 먹는애는 너밖에 없다 이러는데 진짜인가요? 이게 막 정서적으로 문제가되거나 건강상에 문제가 되지는 않죠? 된다면 극복방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도저히 원인을 모르겠어서 한 번 적어봅니다.. 제 남자친구가 하루 이틀도 아니고 자꾸만 배가 계속 아프다고 합니다. 병원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번 배가 아플 때마다 병원에 가곤 했었는데 늘 배가 아파오고 음식도 잘 못 먹어요. 한 번 먹으면 구토 증상이 일어나서 어떤 음식이든 아무것도 못 먹고 있습니다.. 제가 CT , 내시경을 한 번 해보는 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CT 는 몰라도 내시경은 너무 힘들어서 고민이래요. 병원에서 입원 해있는 것도 길면 2주 , 3 주 씩 종종 병원에 늘 입원 해있는데 너무 미칠 것 같습니다.. 그 뿐만이 아닌 또 불안한 건 집에 다시 돌아오면 그 통증이 계속 지속 될 까봐 두렵다고 하네요.. 그리고 병원에서 몸은 아무런 이상도 없이 정상이라고 말 했대요 또 한, 배 아픈 이유는 원인불명 , 원인이 불확실할 뿐더러 제가 특정 부위가 아닌 배 전체가 아픈 거냐고 물어봤더니 등쪽 , 가슴 쪽이 자꾸 아프다고 합니다. 병원은 대학 병원에서 받고 있다고 하네요.. 계속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번 병원 생활에 시달려 있는 제 남자친구 어쩜 좋을까요.?

저희 엄마가 이제 막 50세이신데 요즘 배변을 잘 못 누시고 사레 걸리는 거 3번 봤는데 사레 걸릴 때는 좀 크게 기침하고 가래도 있고 그냥 일반 기침을 자주 하진 않은데 한 번씩 하고 허리랑 무릎이 아프대요 근데 흉부 엑스레이랑 시티 둘 다 정상이고 피검사나 소변검사도 정상인데 왜 그런가요? 자꾸 걱정돼서 밥도 못 먹고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그리고 제가 엄마한테 병원 가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자꾸 아파하면서 안 가서 더 답답하고 슬픕니다
21살 여대생입니다. 작년에 학교에서 초콜릿을 먹는데 친구가 공복에 초콜릿먹으면 당뇨병걸릴 수도 있다고 했어요. 그 뒤로부터 자꾸 뭘 먹을 때 마다 아 이거 건강하지 않지 않을까하고 걱정이 되요. 특히 제가 운동을 별로 안하던터라 걱정되서 걷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걸로 정말 되는걸까 싶어요. 병원에 가서 당화혈색소검사를 하면 되지 싶지만 지금까지의 생활(과자같이 단거 좋아함, 채소 안먹음)때문에 정말 혹시나 걸렸으면 어쩌지싶어서 쉽게 갈 엄두가 안나요...당뇨병은 만성질환이라던데 관리를 조금만 안해도 당뇨병 증상이 오면 어쩌지 싶고 그런 병에 걸렸다면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 요즘 거의 매일 생각하는거 같아요..

우울해 미치겠다. 그냥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 살고싶고 방에서 하루종일 눈물만 흘리고 싶어. 사람 만나는것도 이제 다 지치고 애써 밝은척 하는것도 힘들어
요즘 평생 안먹던 야식을 먹고 몸매 유지에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냥 완전 무관심상태.. 음식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계속들구요. 안먹으면 미칠것같은 느낌..그리고 돈을 정말 물쓰듯이 씁니다. 돈이 생기면 바로 탈진할 지경입니다. 왜이럴까요..

*** 폭식증같아요 요즘엔 다이어트 한다고 먹는 게 줄긴 했는데 배고프지도 않은데 *** 처먹어요 죽고싶어요
공황장애가 심하게 와서 1년동안 집에만 있고 먹기만 먹다 15키로 가량 쪘는데 당뇨에 걸렸어요 식탐이 너무 많고 식이 조절이 안되 너무 힘드네요 하루 제 시간에 3끼를 챙겨먹는데도 그래요. 자꾸 배달음식도 생각나고 너무 답답해요. 예전 몸무게로 돌아 갔으면 좋겠어요.
해야할거는 많고 하고싶은것도 없지만 하지않고 미루고 있다 잠은 늦게 자고 빨리 일어나야하는 상황이 반복되니까 몸이 피로한걸 느끼게 된다 오늘은 어디 멀리 갈데가 있어서 4시간정도 자고 일어났지만 거기 가서는 온몸이 처지고 아프고 금방이라도 쓰러질거 같았지만 가족에게 신경쓰이게 하고싶지않아서 참았다 집에 오자마자 씻고 쓰러지듯 잠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모자라 잠시 일어나 밥먹고 8시에 또 잠들었다. 의도한게 아니지만 어느새 잠들어있더라 지금도 4시에 다시 일어나서 지금까지 잠을 못자고있는데 진짜 악순환이네... 요즘 잠도 자고싶어서 잔게 아니라 어느새 잠들어있던거라서...
건강염려요 불안해서 그 질병이 아니란 증거찾기위해 검색하려하고 안도하***할때요. 하면할수록 더 불안이 커지는데 계속..검색하려할때 그냥 마음 꾹 누르고 안하면될까요? 습관이된거같아요 매일매일..검색을 하게되는데 안하면 불안하고.. 이게 강박인거같기도해요. 불안해서 안식을찾으려는 의식행위같은거? 맞을까요?

혹시 타이레놀 많이 먹으면 죽나요...? 아니면 그냥 후유증 때문에 더 힘드나요
폭식과 다이어트 다시 폭식과 다이어트의 반복으로 1년반만에 20kg이 쪘습니다. 혼자, 밤에 집에있을때 위가 찢어질 것 같은 상태가 될때까지 먹습니다. 낮에는 멀쩡합니다. 다른사람과 밥을 먹을때는 그렇게 먹고 싶지 않아요. 배부르면 더 먹고싶지도 않습니다. 그러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에 들어갈때, 집들어가기 전부터 먹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힙니다. 그리고 ***듯이 먹죠. 그냥 아무거나. 자극적이고 칼로리높고 무슨맛인지도 모르는 음식들을 꺼내먹고, 시켜먹고 침대에 누워 띵띵 부은 몸과 역류하는 위산에 괴로워합니다. 그러고도 공허해서 핸드폰 영상을 무한으로 틀어놔요. 공간에 소리라도 채워지라고. 이제 그만하고싶은데 예전처럼 참고 인내하고 공허한 나의 감정을 직면하는 역치값이 너무 낮습니다. 낮엔 누구보다 일에 열정적이고 사람과 교류도 활발하게 하다 집에오면 갑자기 스위치가 툭 꺼지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잃었어요. 집에 들어오면 나를 잃어버리는 기분입니다.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이 폭식을 멈출 수 있을까요. 건강한 저의 몸을 되찾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