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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성격이너무 안 좋아진 것 같아요

저는 17살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시험기간인데요 매일 잠을 줄이면서 공부해도 최근들어 괜찮아서 줄이면서 공부중인데요 최근 성격이 안 좋아진 건 알공ㅆ었는데 오늘 유독 성격ㅇ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짜증냈어요ㅠㅠㅠㅠ 지피티가 말하기전에 생각하라고 했는네 학원갔다오니까 너무 피곤해서 성격이 더 안 좋아진 거에요 시험불안도 너무심한데 엄마한테도 너무 미안해요 저 어떡하죠

#엄마 #고등학생 #시험불안 #성격 #시험기간
성격이안좋음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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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그냥 별건 아니구 칭찬받고싶어요ㅛ

중딩 때는 저를 싫어하는 애들이 학교에 많기도 하고 엄청 긴장을 많이 해서 학교 가는 것 자체가 너무 심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고등학교 오고 나서는 처음엔 중학교때만큼 힘들었지만 적응해가면서 이젠 훨씬 덜 스트레스 받으며 다니고 있어요!! 중딩땐 가장 친한 친구와 대화하는 것도 어색하고 힘들어했는데 고등학교 와서도 초반엔 그래서 혼자 다닐 때도 있었지만 친구 한명이 생기면서 같이 다니다 보니 많이 친해지면서 대화도 훨씬 편해지게 되었어요! 남들이 보기엔 어색해보일 수도 있는 정도지만 저한테는 이정도로 친해진 게 엄청 큰 발전인것 같아요 ㅎㅎ 마인드도 긍정적으로 밝게 하며 살아가구 있어요 남들이 보기엔 진짜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응원이나 격려 한번씩만 남기고 가줬으면 좋겠어요ㅠㅠ

#응원 #격려 #칭찬
mifi171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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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가 인간이어서

내가 인간이 아니야? 내가 외계인이야? 내가 괴물이야? 왜 날 투명인간 취급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아, 잘못했구나. 내가 태어난 것 자체가. 내가 미안해. 또 실수했네. 미안해. 내가 인간이라서 미안해. 가지 마. 나, 버리지 마. 내가 기꺼이 죽을 테니까. 가지 마. 살고, 싶어. 나도.

#외계인 #미안해 #인간 #살려줘아니죽을게 #괴물 #투명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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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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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애도

지금의 나는 내가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이런저런 장점도 단점도 있지만 그런 점들을 모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고 삶의 여러 방면에 있어서 인격적으로 많이 안정된 느낌이 들어. 나는 이런 내가 좋고 내 삶을 존중해. 여기까지 오는 동안 맨손 맨발로 끝없는 절벽을 오르는 느낌이었고, 수만 수천 방울의 눈물을 흘린 끝에 지금의 내가 되었어. 이런 말을 할 수 있게 된지는 고작 1~2년이 지났을 뿐이야. 아프게 혼자 큰 내가 안쓰럽고 애처로워.

#모두행복했으면좋겠어요
P0NE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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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아프다

아빠마음이 아프겟다싶어요 못알아보니까 처음엔알아보시더니 이젠 못알아보고 그러니 내가더 침묵이나오더라고요 어두웟어요 아빠 표정이 .. 못알아보시는데 계속가시고 계셔서 추석때도가신다그러고 요양원에요 그래도 저도 볕뜨는날이올까요 눈물이아닌 행복이올지 모르겟어여 아빠나 엄마는 일하는내내 무슨생각하실까요 엄마아빠도 곧 저리된다고생각하니 안쓰럽고골골대며 치매걸릴걸 예상한다는엄마 정말 걱정이앞서요 저는아닌데 잘지내다가 오래살거같은데 그래도눈물이나네여 모르겟어여 눈물이 자꾸나요 서희에요 그러다가 못알아본 할머니는 너무 안쓰럽고 그냥 눈물이나요 이제 할머니의 옛날을 못돌아오겟죠 ? 오늘은 우는날인가봐요

newangel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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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내 증상들을 전부 정신문제로 치환해서 합리화하고 있는 건 아닐까. 게으른 사람이라고 인정하기 싫어서 나는 우울해서 아무것도 못 하는 거야라고 말하고, 늘 실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싫어서나는 ADHD가 있으니까 그런 거야 라고 하고, 폰에 중독된 내 모습이 너무 폐인처럼 느껴지니까 불면증 때문에 잠을 못 자서 그런 거야 라고 핑계를 대는 건 아닐까. 어쩌면 그냥 내가 게으르고 의지가 약한 사람인데,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아픈 사람이라는 이유 뒤에 숨어 있는 건 아닐까. 나는 가끔 내가 정말 힘든 건지 아니면 그저 한심한 걸 아프다고 핑계대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25mirelle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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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눈물2

할머니는못알아보는데 눈물은 나오네 옛날의할머니가그립고 보고싶은데 기억들이나는걸 어찌할수가없고 내가아무리 서희라고해도 못알아보고 추워라고만 하신다 요양원에서 .. 이렇게 직장인이아니라서 너무 눈물이나와 너무간절히 되고싶엇던미성숙햇을때고 지금은 엄빠가 다니시는데 아는데도 안괜찮고 너무 눈물이나는데 나이제 어떻게살*** 따뜻한집과 이불잇는곳도이제 없어지면 갈곳도없어지는거아닌가 싶네 엄마아빠없으면 어떻게살아가나싶고 어젠 눈물을 참앗어 속시원히 울려다가꾸욱 참은건데 눈물이 안나는데 자꾸만 그때의 그사람을 찾는데 왜 그리워해서 찾는지 그리고 꿈속에 나온남자들이 실제라 만나지못해서 너무 슬프고 간절하고절실하고 질투하고 나진짜 눈물이 안나온다 피곤해서 자야나올거같다 뒤이어서 )

newangel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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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을 뭐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친한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는 'lol' 같은 'ㅋㅋ' 말투를 많이 쓰는데, 다른 애들이나 그냥 친구들한테는 뭐라고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MBTI가 INTJ여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상대방이 상처받을 걸 알면서도 계속 "몰라, 응, 아니, 아마도" 이런 단답만 하네요.게다가 혹시나 제가 친한 친구들한테 하는 것처럼 남사친한테 하면 걔가 착각할까 봐 걱정이에요. 특히 남자애 A랑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얘기했는데 그때는 제가 ENTP였거든요. 그런데 이제 중학교 2학년인데 (성향이) 많이 바뀌어서 좀 그런가 봐요.어제 고백하기 전에 저한테 무슨 일 있냐고 왜 이렇게 단답이냐고 그래서 아무 일도 없다고 했어요. 갑자기 그런 말 해서 좀 재수탱였어요... 암튼 제 친구 중에 ENFP가 있는데, 걔한테는 제가 그나마 마음을 열고 말을 많이 하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성격 #소심 #단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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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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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실수가 많아 고민이에요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질 때마다 손에 버퍼링이 생기고 행동도 더 어설퍼지는게 느껴져요. 자존감도 더 떨어지구요.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요? 첫 회사를 4년동안 재직하며 진심으로 업무에 임했지만 그때의 저는 많이 방황했던 것 같아요. 타지였고 혼자 일찍 취업해버려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곳이 없었어요. 가족은 걱정할거고, 친구들은 취준 생활 중이었구요. 알바를 해***않은채 첫 사회생활이었고 학생의 마음을 바로 지우지 못해서였을까요. 열심히는 하지만, ***는대로 바로바로 잘 따라가는게 힘들었고 그러다보니 눈치도 많이보고 말도 행동도 더 어설퍼지고 위축된게 스스로도 너무 느껴졌고 아무도 저를 인정해주지못하는 느낌에 일 잘하고 똑 부러지는 후임까지 왔었어요. 대학교때는 교수님들에게 이쁨도 많이 받았고, 동아리 대표라던가 어떤 활동들에서 항상 대표 자리를 맡았었고 그때의 성실은 항상 좋은 결과로 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직장에서의 성실은 그저 발버둥으로밖에 느껴지질않았어요. 그 좋아하던 일기를 쓰면 다음날은 더 많이 혼나거나, 말실수를 한다던가 등등 최악이다라고 생각드는 날들이 쌓여가다보니 일기도 쓰지않고 그저 더 열심히 해야한다 생각하며 퇴근 후 독서실, 또는 퇴근 후 혼자 집에서 소주먹다 잠들기 등 그리 건강하지않은 날들을 반복했어요. 결국 퇴사하고 본가로 왔지만 상황들이 더 나아지진않더라구요. 카페에서 일할 때에 처음에는 자신감있게 행동하다, 사장의 지적이 한두번은 있을 수 있잖아요. 근데 그 지적이 쌓이는데 또 바로바로 피드백 수용 및 변화가 보이지않을때 또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과 지금 내가 뭘 시작해야할지부터 머리가 하얘지고 그래요. 근데 사장님 말씀하시길 ***는거 잊지않고 다 잘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던가(손도 빠른 편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꼼꼼히 해서도 그런 것 같습니다.) 직접 말씀하시진 않으셨지만 첫직장에서나 지금에서나 동일하게 느껴지는게 말 한번으로 제대로 알아먹질 못한다는 느낌.. 그런 느낌이 들 때마다, 시선이 느껴질 때마다 마음이 욱신거리고 머리에 생각이 너무 들이차 머리가 너무 아프고 그래서 잠 못자다 엄청 늦게자고,, 그렇습니다.. 물론 다들 그렇게 절 생각하며 바라보질 않을 때도 있고 뭐 그럴 수 있죠 친구들과도 정말 오래된 친구들 외로는 다 연락을 안합니다. 제가 또 성격이 신날 때는 너무 신나지거든요. 질투심도 조금 있구요 말실수를 한다던가 그때그때 감정컨***을 잘 못한다던가 그냥 이유가 있을거잖아요. 저의 이유 그들의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한거같기도해요. 그리고 실제로 제가 실수하는 것도 많아요. 내가 잘못해서 끝난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인간관계가 그리 다양하지않아요. 때로는 내가 생각이 너무 많아서 ***같아요. 아무튼 사람을 만나고 오면 제가 오늘 한 말, 그들이 나에게 한 말들이 머리에 너무 오래남아 그냥 안보고사는게 마음 편하더라구요. 가족들이랑 지낼 때도 최근에도 제가 집을 잠시 뛰쳐나가서 2주가량 친구집에 머물다 다시 왔어요. 엄마의 한숨이 이제 진짜 너무 듣기 싫더라구요. 귀가 바짝 서는 느낌이에요. 다른 감각도 다 꺼지고 그 한숨밖에 안들려요. 저는 둘째거든요. 어렸을 때 엄마를 위한 행동과 마음을 단 한 번도 제대로 인정받고 사랑받았단 느낌을 느껴본 적이 없었어요. 어렸을 때 엄마한테 정말 혼 많이 났거든요. 저희 학업이 1순위셨지만 저는 싫어서 엇나갔어요. 그렇다고 소위 일진은 아니었고 그냥 노는거 좋아하는 학생이요. 정말 어렸을때는 할머니도 항상 엄마의 눈치를 보는 삶이었고(아직도 여전히 평생 바뀔 부분 없는 여전한 상황입니다) 엄마의 기분이 그 날 집 분위기를 좌우했기 때문에 인간관계라는 것을 어렴풋 알 나이일때부터 서로의 위치에는 강약이 존재한다고 스스로 생각했어요. 저는 어렸을 때 그리 이쁜 외모가 아니었어요. 첫째언니는 아빠가 너무 이뻐했고, 엄마는 막내아들을 너무 이뻐해서 둘이 이혼할거라고 누구랑 살거냐는 질문에 항상 대답을 못했어요.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지만 누구를 더 이뻐하는지 눈에 보이는 제가, 우리를 키우느라 고생하는 부모님에게 내가 따라간다는 선택지가 괜히 무겁게 느껴질 거같아서. 그냥 할머니랑 둘이서 살게되겠구나 생각했어요. 버림받는 기분이었지만 또 내색하지않았어요. 그냥 그 후로 모든 상황들에 그리 내색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때는 내가 강이되어야한다 생각해서 이상한 짓들 했었어요. 거짓말하는 삶이 된거죠. 결국 청소년기부터 고집부리고 사고치고 성질내고 그랬죠. 지금도 그런 것 같아요. 정신 못차린거죠. 부모님이 어린 자녀들에게 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 다 알기에는 어렸고 저는 또 ***같은 행동들을 한거죠. 부모님은 저희를 위해 비용적인 투자는 정말 아낌없이 해주셨어요. 누가봐도 부러울 삶이라 생각해요. 돈 걱정 없는 삶이었잖아요. 하지만 또 엄마의 감정이 상할 때는 돈이 항상 무기가되었어요. 직장인일 때도 부모님이 돈을 모아주셔서 용돈을 따로 받았어요. 그러다 한 주는 엄마의 감정을 상하게해서 용돈이 끊기면 그 날 직장동료 결혼식이라 돈이 필요한데 없어서 백수친구들에게도 연락을 돌렸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알아요. 내가 스스로 돈 관리를 하면 안되냐. 부모님한테 돈 관리 내가 하겠다하면 일단 못믿겠다로 시작하다 마무리는 엄마의 그런 관리와 배려, 돈 지원을 안받겠다를 엄마는 항상 말하기를 그게 너무 속상하대요. 싫다고해요. 엄마는 어릴 적 무지 가난했거든요. 그래서 돈으로 키우는게 엄마의 육아방식이에요. 독립하겠다하면 절연으로도 생각하셔요. 딸은 딸로 ***않아요. 본인 자신이라 생각하는 것 같아요. 아들 볼 때랑 다른 목소리 눈을 볼 때마다 가슴이 시큰거려요. 아들은 정말 이쁨만 받고 큰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정말 잘해요. 하지만 뒤에서 남몰래 챙기는건 내가 더 잘 챙긴거같은데 그걸 부모님도 아시긴하시는데 그래도 앞에서 웃어주고 대화해주고 챙겨주는게 더 이쁘겠죠. 제가 성격도 없진않아서 안맞거나 싫거나 하면 승질도 내고 그러거든요. 결국 못버티고 집을 뛰쳐나갔다 다시 왔어요. 표면적으로는 화해하고 다시 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저는 느껴져요. 마음으로는 엄마가 나에게서 등을 보였다는거요. 근데 아닐 수도 있고,, 그렇죠. 부모님의 마음은 아직 저는 자녀로밖에 살지않아서 다 깊이 헤아리기엔 모르는 것 투성인거같아요. 하지만 저는 28살이에요. 그렇다기엔 이제 결혼도 생각하고 더 깊이 생각할 줄 알아야하는 나이인데 왜 학생에서 그냥 머무르고있는 것 같죠. 내가 너무 ***같고 ***같다고 생각하는 날들이 너무 쌓인 탓일까요. 무슨 일 시작하기도 전에 혼나는게 무서워요. 진짜 모든 생각의 흐름들이 다 ***같아요. 근데 그 고민들의 진상을 파헤쳐보면 작은 일들에서 성취를 쌓기만 하면 되거든요. 근데 그게 너무 어렵고 안되네요. 나 adhd있나 이런 생각도 해요. 집중하려고하면 직장에서도 카페에서도 머리가 하얘지는 기분, 지금 나 뭘 당장 해야할지 모르겠는 그 시간들, 알면서도 귀찮아하다 결국 또 후회하고 근데 정말,, 꾀부리거나 그런 성격도 못되거든요,, 하고픈 말이 많은데 나 지금 왜 이러는지 좀 알고싶은데 심리상담 비싸서 항상 병원만 찾다 끝나고 그래서 두서없이 막 써진거같아요 너무 글이 기네요 고민이 큽니다. 실수도 많고, 귀찮아하는 날도 많고, 인간관계에서도 더 깊게 배려하지못하고 나의 진짜 모습을 보이기보다 과장하고 이런 모습. 나조차도 싫은데 그냥 습관으로 그렇게 사는 저 어떻게 바뀔 수 있을까요?

#자존감 #행동 #인간관계 #우울감 #가족관계
pikkado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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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요즘

사람들이랑 있을 땐 안 그러는데 폰하다가 아무생각 없이 누른 영상을 보고 울컥해요 그렇게 슬픈 내용도 아닌데 말이죠 게다가 똑같은 영상을 예전에 봤을 때는 눈물이 나오지 않았는데 요즘은 볼 때마다 울컥하는 것 같아요 눈물이 줄절 나오는게 아니라 울컥하고 눈물이 고이고 바로 사라져요 저는 이러고 싶지 않은데 왜 그러는걸까요

나도차도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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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고양이키우는건나중에 ..

강아지해피 파피용 노견키우는데 신경써야할것도많고 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고양이키우는건 욕심인거같아요 ㅠ 너무바라면안되잖아요 키워봣엇으니까 이제는 그냥무뎐해지네요 아가보내고나서 슬픈게점차 사라져요

newangel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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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삶에 목표가 없어요 허무해요

매일매일이 똑같아요 가슴이 뛰는 일이 없어요 여행도 운동도 게임도 책도 재미없어요 자퇴하고 시간이 많이 남아서 알바라도 해봤는데도 태어났을때부터 수동적인 성격에 유치원때부터 고등학교 자퇴 전까지 내내 왕따였을 만큼 개***에 일머리라곤 쥐뿔도 없어서 계속 누락만 ***고 실수하고 이미 한 걸 또 하고 가르쳐주시는 매니저님도 저 싫어하시고 해서 도망쳤어요 배부른 소리일 수 있지만 매일매일이 뭔가 공허해요 원래 다들 이렇게 사는건가요?

#공허
저능한식충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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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아..

아..그냥 죽을까 동생보면 너무얍쌉해 .. 나보곤 그렇게 그만두라하더니 지는지껏만잘챙겨 남이랑 똑같이말했다는거가.. 난 중요한 선택이였는데 나몰라라느낌으로.. 내가 문젠가? 배려,,하.. 배려하다가 나는없는거같네 진짜.. (엄마상태가안좋은데)엄마한테뭐하러 물어보냐고해놓고 지는 다물어봐. . 내인생 어떻게 후회만하다가 포기할거같다. .. 하...동생 수술앞두고잇는데 병간호는 내가해줘야데... 하..그래도내가좋아하는사랑하는동생인데 이렇게 얄미워보일수가있나 내자신..일 ..다잃어버려서그런가 진짜 죽고싶다 병간호까지 하고 죽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있는이유가없는거같다...민폐같고 반복하는 상황도 한심하고...

#동생병간호 #후회 #죽음 #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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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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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토하는거 무서워하는게 죄인가요?

평소에도 저는 과거의 기억으로 남들의 토나 구역질, 저의 토와 관련된 모든것들을 *** 못했는데요, 심한 날은 변기 물 내리는 소리도 잘 듣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학교에서 도서부로 활동하던 전 엊그제 점심즈음.. 도서관에서 누군가의 토를 마주하였습니다. 예.. 당연하게도 기겁하면서 화장실로 도망쳐나와, 심호흡을 몰아 하고 있었습니다. 10분이 지난 시점, 그날따라 아무도 도서관에 오지 않자, 결국은.. 제가 치웠습니다. 그렇게 저의 트라우마는 점점 심해졌고, 그렇게 오늘, 제가 구토공포증이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문제는 가족과 친구들이 이것을 전혀 믿지 않는다는거죠.. 가족들에게 밝혔을때, 사람 토 좋아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거다. 라며 자꾸만 저의 의견은 무시하셨습니다. 10명에게 밝히면 7명은 부정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묵히기엔 제가 너무 답이 없는걸까 싶어 묵히지도 못하겠어요. 답을 전혀 모르겠어요.

#구토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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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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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는 감정노동이 기본이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왜 여자는 감정노동이 기본이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왜? 왜 왜 왜 왜 왜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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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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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혹시 저한테 뚫어져라 쳐다보는 이유랑 심리 알고 싶어요

오늘 이런일이 있엇는데 오늘 일 퇴근하고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한 30대 중반에서 후반 여성분이 저한테 뚫어져라 쳐다보는거예요 제가 기분 나빠서 좀 그 여성분을 똑같이 봣거든요? 그랬더니 그 여성이 사람 기분 나쁘게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왜 쳐다보나 했더니 제가 좀 여자고 짧은 숏컷으로 머리를 짤랐습니다 그 여성 분 입장에서 쟤는 왜 짧게 짤랏지 ? 생각 하셧나? 생각 하셨을꺼에요 ps. 왜 그 여자분은 왜 저를 뚫어져라 기분 나쁘게 쳐다보셧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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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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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스스로가 밉습니다

사람이 미운데요. 동시에 사람을 좋아하는것같아요. 이런 모순적인 제 모습때문에 스스로 화가납니다. 뭘하고싶은지도 모른채 삶이란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것 같아요. 망망대해같습니다. 현재 고3이고 최저없는 대학이 목표라서 시간이 되게 많이 남는데요. 고민이 참 많습니다. 현재 의도치 않았지만 스펙타클한 인생을 보내고 있는데요. 재밌긴하지만 뭐하고 있는건지 스스로 자괴감이 듭니다. 그냥 제 스스로가 밉고요. 되게 모순적인 점이 스스로 보이니까 자아가 좀 휘청인다 해야하나 제 약점이 너무도 잘보입니다. 보안하기위해서 노력중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자존감 #인생
gfvb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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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병적인 거짓말땜에 고민입니다

상대가 속았다고 느낄때 쾌락을 느끼는편입니다. 문제는 그게 크든 작든 사소한거라도 계속 거짓말하기를 반복하는것인데요. 거짓말을 하면 제가 남보다 뭔가 위에 있는듯한 이상한 변1태적인 감각이 있습니다. 그게 중독적이여서 이상한 컨셉잡고 사실 컨셉이었다고 알려주고의 반복인데요. 진짜 문젭니다. 이게 좀 제스스로가 혐오감이 들어요. 왜 이러는지 스스로가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자기혐오에 시달리게 됩니다. 남을 속인다고 제가 남보다 위에 있는건 아니잖아요. 제스스로가 뭔가 결핍된것 같습니다. 병적인 거짓말때문에 자존감이 더 낮아진것 같습니다.

#중독 #속임수 #거짓말 #자기혐오 #자존감
gfvb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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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향적인 제 본모습을 드러내는 게 맞는걸까요?

제가 특이하게 충동적이고 내향적입니다. 보통 내향적이면 좀 안정형같던데 저는 좀 충동적인편인것 같아요. 원래는 외향적이었는데 중학교때 코로나+ 집에 박혀서 공부만 했음 조합으로 친구다잃고 내향적이게 되어버렸는데요. 원래는 감정을 잘드러내는편이었는데 그게 이제 잘안돼요. 그래서 외향적인 척이 안돼요. 큰일났어요. 지금 고3인데 대학가기전까진 고치고 싶거든요.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친구 #감정 #내향적 #고3
gfvb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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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왜..당연한건가

내성격인가 환경탓인가 첫째의숙명인가 벗어날순없는건가 상황이 왜 이렇게된거지 자존감은 ..원래부터 없엇던걸까 나는 왜 당연하게 해야하는걸까 내가있어야 간다고하고 나보고 알아서 하라고하면서 앞뒤가다른건 같다. 왜이제와서... ... 일다닐고있을때 나가라하던가 나를 다시 찾고싶은데 잘안된다.. 일도 두렵고 ..다 그냥 불안하다...긍정..나에게도 긍정마인드가있을까 어려서부터 가스라이팅 당한거같다. 엄마가하는 아빠욕 13살부터 서른이넘은 지금까지 난 감정쓰레기통인가 그래서 나는 매번 회피하고 사람한테 당하나? 엄마때문인가 기질인가 현실을 보고싶은데 어쩌면 현실도 회피하고싶은건가..답답하다 그냥 일다니고있을때 내껏만 챙길껄

#환경 #자존감 #가스라이팅 #성격 #회피
비공개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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