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병간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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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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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아..그냥 죽을까 동생보면 너무얍쌉해 .. 나보곤 그렇게 그만두라하더니 지는지껏만잘챙겨 남이랑 똑같이말했다는거가.. 난 중요한 선택이였는데 나몰라라느낌으로.. 내가 문젠가? 배려,,하.. 배려하다가 나는없는거같네 진짜.. (엄마상태가안좋은데)엄마한테뭐하러 물어보냐고해놓고 지는 다물어봐. . 내인생 어떻게 후회만하다가 포기할거같다. .. 하...동생 수술앞두고잇는데 병간호는 내가해줘야데... 하..그래도내가좋아하는사랑하는동생인데 이렇게 얄미워보일수가있나 내자신..일 ..다잃어버려서그런가 진짜 죽고싶다 병간호까지 하고 죽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있는이유가없는거같다...민폐같고 반복하는 상황도 한심하고...
동생병간호후회죽음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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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006
· 2달 전
내 삶이 무너진 상태에서 억지로 쥐어짜 내는 희생은 배려가 아니라 자폭에 가까우니, 병간호든 집안일이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까지만 냉정하게 선을 긋는 것이 어떨까요. 가족보다 내 인생과 마음을 가장 첫 번째 자리에 두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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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이77
· 2달 전
지금 너무 많이 지쳐서 그런 생각까지 드는 것 같아요. 동생을 미워하는 마음이 드는 것도 이상한 게 아니고요. 그래도 병간호까지 하고 죽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만큼은 혼자 있지 말고 가까운 사람에게 지금 마음을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