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성격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자아/성격
어떻게 하면 조급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웬만하면 최대한 여유있게 하려고 하지만 저도 모르게 조급해할때가 많아 망치는 경우가 많아요. 속으로 여유롭게하자 이렇게 하는데 그게 왜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예를 들자면 하나 할일을 꼼꼼하게 제대로 처리를 해야하는데 막 급하게 빨리 처리하게되서 결국 망친다던가 이런식으로요. 이젠 제대로 여유있게 하고 싶어요 어떠한 방법이든 좋으니 방법 부탁드립니다.

expert
일을 잘 해내고 싶고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은 열정으로 가득할 때, 때로는 이 열정이 부담이 되어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죠. 그때의 좌절감도 충분히 공감됩니다.
또 하나 추천드리고 싶은 건, 할 일을 작게 나누어 한 단계씩 처리해보는 연습이에요. 큰 일을 한꺼번에 해결하려고 하면 조급함이 더 커질 수 있거든요. 작은 단위를 완성할 때마다 일단, 여기까지 잘했어! 스스로를 칭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조금 어색하고 우스꽝스러워도 이런 습관이 쌓이면 더 큰 자신감과 여유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윤혜진 코치
키티와안녕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521
자아/성격
아기귀신이 붙었어요

귀신이 씌었다고 교회가도 그러고 불교회 서도 그러는데요 가만히 있음 머리가 쪼여들고 쑤셔요ㅜㅜ 불교회서는 기원함 된다 그래서 열심히 기원을하고 있는데요 밑도끝도없이 하염없이 기원을 해야 하니 끝이 나긴 하는걸까 싶고 그래요 교회 가자니 집이 불교회 를 믿어서 갈수가 없고 그래요 작년봄에 불교회에서 귀신에씌었다고 그랬고요 불교회에서는 열시간씩 기원한 사람이 공덕을 받았다고 하는데 전3시간씩 불교회 에서 기원한거 밖에 없어서 그래서 쑤시기만 더 쑤시는거 같아요 머리가 쑤실땐 사정없이 쑤시는데 죽고싶고 그래요

expert
두통으로 고통받는 마카님께
현재 답안 작성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근 상담사
rechri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600
자아/성격

난 기독교인인데 평소에 종교에 대해 자주 생각 해보고 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걸까 깊이 생각 해보는데 내 생각에 단순히 한가지 종교만으로 세상이 돌아가는것 같진 않는것 같더라 그래서 난 종교를 합쳐서 복합적으로 믿어.. 기독교인이지만 불교도 믿고 천주교도 믿고 외계인도 믿음 고로 난 예수님, 하나님, 마리아 보다는 절대자를 믿는다고 표현 함 그리고 부디 환생 한다면 동물로는 태어나고 싶지 않아 이 넓은 세상이라는게 더 깊이 생각 하고 알면 알수록 마음이 아프고 무서운것같아

expert
여러 종교를 생각해 보는 마카님께
현재 답안 작성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근 상담사
비공개
· 3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204
자아/성격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약 2년 전부터 명상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수행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명상 수행에만 집중하고 싶어서 영성에 관해 공부하며 차원을 올리고 싶다는 욕심에 잘 다니던 직장생활을 접었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할 수록 저의 에고가 계속 나왔고, 아상이 점점 강해져서 저는 제 모습을 못 보고 있자, 친언니인 둘째언니가 저의 모습에 대해서 하나하나 말해줬어요. 그래서 혼자 오랫동안 생각하고 생각하다 보니 제 안에는 피해의식과 욕심과 질투, 그리고 자존심, 열등감, 자격지심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누군가를 짓밟고 올라가려는 습성과 자기 자신만 우선시 하는 이기심과 언니나 가족이나 친구가 잘 되면 그것을 질투하고 좋은것은 다 하고 싶어하고, 남에게 칭찬 받으려하고, 남에게 잘 보이려하고, 집안에서 엄마와 언니, 동생을 무시하는 등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하며 자기중심적이 저의 본 모습인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고, 피해의식이나 다른 여러가지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오는 것이 싫어서 그 마음을 없애고 싶지만,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담대하게 바라보려는 연습을 하다가도 자기 비판과 자기 비난으로 이어져서 계속 하루종일 우울에 빠져지내게 됩니다. 옆에서 누군가가 툭 치기만 하면 눈물부터 나오고, 수행에 있어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을 잘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아서 속상함과 그리고 수행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움과 질투를 느낍니다. 그리고 이것을 내려놓으려 하지만, 기꺼운 마음보다 체념에 가깝고, 내려놓고 비워낸 것이 아닌 잠시 묻어놓은 것 뿐이어서 시간이 지나고 또 같은 상황이 오면 다시 되풀이 됩니다. 옆에서 누가 좀 뭐라 다그치거나 혼내면 혼났다는 생각에 그것으로 우울해 하는 일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봤더니 이것이 피해의식인 것 같았고, 그럼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과 피해의식인 이러한 에고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어떻게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놓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시작하면서 산에서 지냈는데, 사람들을 2년 조금 넘게 만나지 않아서 사회생활에 다시 들어가려니 불안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불안 #의욕없음 #트라우마 #우울
expert
명상 수행 중인 마카님께
현재 답안 작성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근 상담사
태양처럼윤기있게
· 4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32
자아/성격
우월심에서 비롯된 동정과 연민은 잘못인가요?

개인적인 고찰인데 과연 우월심에 의한 동정과 연민이 잘못일까? 라는 생각이 요즘 들어요. 여태껏 잘 모르고있었는데, 우월심에서 비롯된 동정과 연민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사회적 시선도 곱지 않고요. 그런데 저는 과연 그게 잘못일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불교에서도 '자기 연민이 없는 남을 향한 동정, 연민은 무의식적인 우월감이나 교만에 가깝다'와 비슷한 구절이 있는 걸로 알고, 생각보다도 이렇게 생각하는 시선도 꽤나 많더라고요. 여기서 제가 핵심적으로 보고 싶은 포인트는 우월감이나 교만에서 나오는 동정, 연민을 부정적으로 보고, 죄라고 생각한다는 점이에요 저는 우월감, 오만, 교만 등의 심리에서 나오는 동정, 연민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교만 같은 경우엔 죄와 관련된 용어기 때문에 뭐라 하기 애매하지만, 우월감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전 '우월감'이 본질적으로도 전혀 잘못되지 않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적절하다면 건강한 심리라고 생각하구요. 인간은 기본적으로 서로 다르잖아요. 서로의 능률이 다를 것이고 하는 생각도 다 다르고, 재능도, 약점도, 성격도 살아온 과정과 그 결과 같은 모든 게 다 다르기에 인간은 거기서 생겨난 격차, 성과 등을 토대로 우월을 느끼는 거고요. 그러니까 애초에 우월심이라는 건 행동 뒤에 필연적으로 뒤따라오는 심리라고 생각해요. 일종의 자긍심, 자부심같은거죠. 우리는 남이 자부심을 느낀다고 해서 남을 욕하진 않잖아요. 그런 면에서 생각해 보았을 때 우월감 내지 자부심에서 나오는 동정, 연민이 크게 잘못되었나라고 생각이 들어요. 일반적인 동정과 연민은 다들 크게 죄의식을 갖지 않잖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동정, 연민을 나쁜 행위라 생각하지 않아요. 보상을 요구하지도 않고 도움을 주는 행동인데 (단순한 감정으로 남아있는 동정이 아닌 이로 인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동정, 연민 말이에요!) 적어도 경멸로 풀어내지 않았다는 점 자체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방어기제-승화는 가장 좋은 방어기제 중에 하나고요. '승화'는 자신의 위험해 보이는 감정을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형태로 바꾸는 것인데, 그렇다면 이러한 우월감, 오만, 교만등을 죄라고 전제하여도, 이러한 부정적 심리들을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형태= 동정,연민 으로 바꾸는 것이 되는건데 이러한 경우에는 오히려 우월감, 오만등의 부정적 심리들을 건강하게 승화시켜내 사회화해낸 긍정적인 현상 아닐까요? 물론, 이 의견은 순수하지 못한 선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반박 당할 수 있어요. 선함에서 오는 자기만족과 뿌듯함을 느끼려고 동정, 연민을 이용하는 모습은 전형적인 위선의 모습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이런 이야기까지 다룰려면 위선은 선인가? 선은 무엇인가? 같이 너무 머리아파지는 이야기까지 다뤄야하니까 일단 넘어갈게요. 동정과 연민의 이 배경이 오로지 우월감에서 도출되었기 때문에 이 동정과 연민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솔직히 적어도 현시점에서는 저같이 생각하시는 분들보단 많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 다른 생각이신 분들 모두 답변해주셔도 좋아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하는 말처럼 우월심에 의한 동정, 연민은 잘못인가요? ++ 전에 올린 글을 실수로 삭제해서 쓰다가 남아있던 복사본으로 재업합니다.

expert
우월감에서 나온 동정과 연민에 대하여 고민중이신 마카님께
그래서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은..... 우월감이나 우월감으로 인한 연민이나 동정을 (하지 말자) 라고 억지로 마음을 뜯어 고치거나 바꾸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월감에서 나오는 동정이나 연민이 '나를 위하여 타인을 이용'하게 되고 그 결과 궁극적으로 나와 타인 모두에게 괴로움과 고통을 갖고 오게 된다는 '우주의 법칙, 진리' 를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현명하다면...내가 하는 행동이 만일 명백하게 나와 타인에게 고통을 가져오게 된다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다면... 자연스럽게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게 될꺼에요. 억지로 내 마음을 뜯어 고치거나 바꾸려 애쓰지 않아도 말이지요.
박상근 상담사
이채은325
· 2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863
자아/성격
사회생활이 너무 무섭고 의욕이 없어요

대학에 운좋게 합격해서 진학하게 되었고 자취나 기숙사에서 사려고 하는데.. 솔직히 제가 진짜 가고싶은 학교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어른이 된다는 것이 너무 무섭고 싫어요. 본가에서 계속 부모님과 살고싶고 대학에 가서 사회생활을 할 자신이 없어서 매일 불안해 하고 우울해서 밤마다 혼자 우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의욕이 없어서 사람도 잘 안만나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집에만 있네요. 그냥 너무 우울하고 세상을 살*** 힘이 없어요.

#자존감 #자기혐오 #불안
expert
한걸음씩 천천히 나아가기로해요.
누구나 새로운 시작 앞에서 불안을 느낄 수 있어요. 그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에요. 마카님이 느끼고 있는 그런 감정들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혼자만 느끼는 것이 아니에요. 새로운 변화는 부담스럽고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나아질 거예요. 변화는 누구에게나 무서운 일이지만, 마카님은 새로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충분한 분이에요. 지금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작은 목표부터 세워가면서 점차 자신감을 쌓아가 보아요. 그리고 본인의 감정과 생각을 일기나 기록으로 정리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최원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80
자아/성격
그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그냥 제가 심리쪽에 관심이 많아서 궁금해서 질문을 해보면, 옛날부터 어머니와 아버지가 많이 부부싸움하셨고요, 그리고 최근에 제가 잠깐 어머니와 크게 두달동안 싸운적 있는데, 그때부터 점점 미쳐가더니 혼자 죽을려고 했었고 밤을 새며 울었고 죄책감도 많이 싸여서 힘들었는데 갑자기 어느날 부터 어머니가 아무말해도 큰 감흥도 없고 눈물도 많이 적어지고 침착해졌어요. 혹시 왜 이러는지 궁금해서 한번 물어봅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어머니와 사과하고 잘지내고 있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어머니가 조금은 혐오스러운게 남아있지만 크게 와닸지 않아요. 그리고 집도 조금 불편하고요.

expert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습니다.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많이 겪다 보면 감정이 무뎌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는 어머니와의 감정적인 거리 두기나 자기 보호 차원에서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 있어요. 앞으로는 어머니와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때로는 전문가의 도움을 찾는 것도 마음의 평화를 위한 중요한 단계일 수 있어요. 상담이나 심리치료를 통해 내담자님의 마음 속 얽힌 감정을 차분히 정리해나가는 걸 고려해볼 수 있어요.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요청하는 것이 중요해요. 또한, 어머니와의 관계 개선도 한 단계씩 천천히 밟아나갈 수 있을 거예요.
최원아 상담사
젤리피쉬635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80
자아/성격
제 성격에 문제있는 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공감능력이 부족했습니다. 저보다 비효율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고,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강요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때까지는 그런 방법이 통했고, 똑똑한 아이라는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 제 성격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주변 사람들이 제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도록 유도했는데, 그런 것이 '가스라이팅'인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고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을 일삼은 제 과거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또, 저는 항상 불안이 많습니다. 교통사고에 관한 걱정은 물론, 현실 가능성이 없는 걱정까지 달고 살았습니다. 그런 이유에서인지 소화불량과 위염이 잦았고, 밤에 잠을 못자서 새벽이나 아침에 잠드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최근에는 제 행동 때문에 지인과 멀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생각할 때 비효율적인 사람이었고, 다른 사람과 그 사람에 대해 얘기한 것이 전해져 사이가 안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 이후로 이유 없이 눈물이 나고, 식욕이 사라지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저에 대한 안좋은 말을 전할까봐 걱정이 되어 집 밖으로 나가기조차 두려워졌습니다. 갑작스러운 우울과 평생 가지고 살았던 불안함, 성격을 고치고 싶습니다. 정신과 내원이나 심리상담센터의 상담이 제가 원하는 치료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어딘가는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정신과와 상담센터 중 어느 곳으로 가야할지, 무슨 얘기를 얼마나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또, 둘 다 가지 않고 상태가 좋아질 가능성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expert
스스로 변하고 싶을 때
일단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성찰하려는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고 긍정적인 시작이에요. 불안과 우울감은 스트레스 관리와 적절한 휴식,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인정하고 대처하는 것으로 조금씩 나아질 수 있어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공감을 연습하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타인에게 공개하는 연습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마인드카페에서 심리상담을 받으실 것을 추천합니다. 스스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낀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지난 나를 되돌아 볼 의지가 있다는 것이지요. 상담선생님과 차근 차근 대화하면서 변화의 포인트를 알게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그 전에 문제의 그 지인과 대화를 시도해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용기가 필요하지만 확실한 변화를 느낄수 있답니다. 두렵고 막막한 마음 이해합니다. 그러나 용기내에 만나보세요. 만나서 나를 보여주세요. 나의 제한적인 성격, 이것이 초래한 불편한 관계들, 그리고 지금 나 자신도 변화하려 한다는 것, 솔직히 나를 말하고 사과해보세요. 그 지인이 마카님에게 중요한 사람이었기에 지금 더 괴로울수 있습니다. 그 점도 이야기 해 보세요. 상담선생님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변화의 힘을 만들수도 있답니다.
윤설희 코치
pqlamz123
· 2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240
자아/성격
애아빠가 걱정이 너무 많아서요

오래전부터 겨울이 되면 뭔지 모를 우울감이 항시 있었는데 올해는 더 깊은 것 같아요. 걱정이 너무 많아서 잠을 이룰수 없고 그어떤것도 하기싫고 밥도 예전보다3분의1정도 밖에 먹지 못해서요 그래서 더욱 술에 의존 합니다 괜찮을때는 내일부터 잘해보겠다고 해놓고 다시 아침되면 똑같아집니다 신경정신과에 진료받고 일주일 정도 됬는데 넘걱정이 됩니다~ 성격이 내성적이고 말을 잘안합니다 어릴때 아버지가 기대가 너무 많으셨는지 넘 무서웠다합니다 그것이 소극적인 상태가 됬는지 자신감도 떨어지고

expert
마카님, 현재 받고 계신 신경정신과 진료는 꾸준히 이어가시고, 필요하다면 상담치료를 함께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생긴 소극적인 태도와 자신감 저하를 다루기 위해 전문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마카님, 겨울철 우울감을 줄이기 위해 우선, 아침에 밝은 빛을 쬐어보세요. 햇볕을 받을 수 있는 낮 시간대에 산책을 하면서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술은 우울감을 더 악화시키고 수면의 질도 낮출 수 있어요. 술 대신 따뜻한 허브티나 물로 긴장을 완화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잠자고 깨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조금씩이라도 식사량을 늘려보세요. 아침에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마음을 다스리는 데 좋답니다. 큰 다짐보다는 하루에 한 가지, 작은 실천을 목표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오늘은 10분만 산책하기"처럼요. 스스로를 비난하는 습관은 조금씩 줄이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점을 스스로에게 자주 상기해보세요. "나는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조금씩 나아질 수 있어." 같은 긍정적인 문구를 반복하며 스스로를 응원해보세요. 현재 받고 계신 신경정신과 진료는 꾸준히 이어가시고, 필요하다면 상담치료를 함께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생긴 소극적인 태도와 자신감 저하를 다루기 위해 전문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또, 가까운 친구나 가족에게 지금의 상태를 솔직히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혼자서 모든 걸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한 때예요.
임도현 상담사
지혜무시
· 2년 전
공감1
댓글3
조회수205
자아/성격
순간 모면하려고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해요

무언가 문제가 벌어졌을때 솔직하게 인정하고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말하면 될 일들을 매번 순간 회피하려고 작은 거짓말을 여러번 하면서 지인과 다퉜었는데요. 고쳐야지 해놓고 또 상황이 벌어지면 순간 회피하려고 저에게 단점이 될 만한 것들 포함하여 제가 불편한 상황이 있으면 거짓말로 회피해요 아니면 내가 잘난 사람이다 방어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막상 집에 와서 아 왜 그렇게 말했지 사실은 이렇게 못난 사람인데 하면서 후회하기도 합니다. 어릴때 왕따 아닌 왕따를 당했었는데 부모님 이혼과 동시에 여러가지 상황들로 미움 받고 싶지 않는 마음이 내면적으로 쌓였던 것 같기도 하고 원인을 모르겠어요. 고쳐야지 마음만 먹어서는 못 고칠 것 같아요 구체적인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원인은 무엇일까요? 도움을 구합니다.

expert
마카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먼저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지금 내가 거짓말을 하면 어떤 결과가 생길까?", "만약 솔직해진다면, 정말 최악의 결과는 무엇일까?" 이 질문들은 거짓말로 인한 장기적인 영향을 생각해보고, 솔직해지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줄 거예요.
마카님, 문제가 발생했을 때, 먼저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지금 내가 거짓말을 하면 어떤 결과가 생길까?", "만약 솔직해진다면, 정말 최악의 결과는 무엇일까?" 이 질문들은 거짓말로 인한 장기적인 영향을 생각해보고, 솔직해지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도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줄 거예요. 모든 상황에서 처음부터 완벽히 솔직해지려고 하기보다, 덜 부담스러운 상황에서부터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예를 들어, 약속 시간을 어겼을 때 "차가 막혀서 늦었어"라고 간단히 인정하거나, 작은 실수를 솔직히 말해보는 것처럼요. 거짓말 대신 사실을 긍정적으로 전달하는 연습도 도움이 될 거예요. 예를 들어, "지금 상황이 좀 불편해서 잠시 시간을 갖고 싶어"라고 말하면, 거짓말하지 않고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어떤 상황에서 거짓말을 하게 되는지 떠올려보고, 그런 상황에서 솔직하게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거울 앞에서 연습하거나 대화 내용을 적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가까운 친구나 가족에게 자신의 고민을 솔직히 털어놓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 "내가 이런 문제로 힘들어"라고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당신을 더 이해해줄 거예요.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연습도 필요해요. 과거의 경험으로 인해 "나는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자리 잡았다면, 작은 성취를 기록하거나 스스로를 칭찬하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잘했던 점을 하나씩 떠올리며, "나는 이 부분을 잘했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는 것도 좋아요. 만약 반복적인 거짓말과 자기비난이 계속된다면, 심리 상담이나 인지행동치료(CBT)를 통해 어린 시절의 경험을 재해석하고, 더 나은 대처법을 배우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을 좀 더 이해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함께 찾아보세요.
임도현 상담사
김나나나나나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1,820
자아/성격
현실이든 비현실이든..

현실이든 비현실은 그냥 막 뚫고 간다?~~

expert
"당신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현실의 벽을 뚫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마카님!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와 목표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며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해요. 어떤 상황에서도 차분하고 꾸준한 태도를 유지하며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해야 해요. 가능하다면 주변의 지원을 받아가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세요.
이정윤 코치
마음이그리운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176
자아/성격
바뀐게 없는 나

이제 며칠만 지나면 2025년이다 그런데 1년이 지난 건에 비해서 난 발전한 것이 없다 공부도, 인간관계도 ..마음 가짐도 바뀐게 하나도 없다 여전히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모두 빛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난 항상 회피하려고만 하지 문제를 마주보려하지 않는다 이런 내가 너무 싫다 난 왜 나일까?

expert
"당신의 존재는 소중하며, 작은 변화도 소중히 여기세요."
마카님! 자신을 변화시키는 첫 걸음은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가능한 것부터 시도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스스로를 너무 비난하지 말고, 작은 성취를 인정하고 칭찬하는 습관을 기르면 자신감이 생길 수 있어요. 주변 사람과 솔직하게 대화하거나 새로운 취미를 찾아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정윤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2
댓글1
조회수171
자아/성격
안녕하세요

오늘이 일요일 저녁이라니이이ㅠㅜ 슬프네용

expert
"당신의 존재만으로도 일요일 저녁이 더 밝아질 거예요. 힘내세요!"
마카님! 내일을 위해 오늘 저녁엔 편안하게 쉴 시간을 가져보는 게 좋아요. 다음 주에 계획할 즐거운 일들을 미리 떠올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주중에 작은 행복을 많이 발견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면 일요일 저녁도 덜 아쉬울 거예요.
이정윤 코치
기부미쿠폰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178
자아/성격
항상 매사에 질책당하고 창피당해요

달라진 내 모습이 이상해용 ㅜㅜ

expert
"당신의 존재는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변화된 모습도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요."
마카님! 변화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이전과 다른 점들이 있다면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현재 상태를 존중하며 작은 목표를 설정하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이정윤 코치
sea하늘1
· 2년 전
공감2
댓글2
조회수216
자아/성격
자기중심적이고 불안회피의존.. 어떻게 고치죠?

우선 저는 미성년자일때부터 자살충동과 시도가 있었지만 집안 분위기 상 제대로된 치료는 받지 못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는 각종 성범죄와 가스라이팅, 스토킹 등을 겪었구요. 스스로를 가장 최우선으로 여기고 남들에게 주는걸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도 했습니다. 저도 그렇게 되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전 가장 끔찍하고 자아성찰조차 불가능했던 과도기를 거치게 되었습니다. 정작 이상향은 되지 못하고 충동적인 선택과 행동, 관계들을 일삼으며 파괴적인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상처주고 남들은 전혀 고려대상으로조차 *** 않으려고 했었죠. 지금은 어쩌다보니 겪게 된 거울치료 이후로 다시 옛날 성격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종종 자살충동이 들긴 하지만 과도기때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과 불안과 회피가 공존하는 애착유형, 그리고 지나치게 의존적인 성향입니다. 이건 아주 최근에 깨닫게 된거라 과거 어느 시점에서부터 문제가 되어온 건지도 전혀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람이 너무 좋은데.. 어떻게 다가가야 멀쩡한 사람으로 보이는지도 모르겠고, 누가 날 좋아한다는 사실들도 모든게 의심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pert
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하고 있고,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마카님께..
지금 느끼고 있는 의문들과 감정들을 차분히 정리해보는 일이 중요해요. 조금씩 자신에게 솔직해지며, 긍정적인 변화와 성장을 위한 작은 목표들을 설정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진정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천천히 이해하고,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조한나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231
자아/성격
흥분하지않고 차분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렸을때는 흥분이 너무 심해서 웃으면서 막 뛰어다닐 정도였어요. 어느 정도였냐면, 초등6학년때 맨날 정신 이상이라도 있는 것처럼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 내내 교실 뒷편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뛰어다닐 정도였어요. 그래서 공부하고 있던 같은 반 애한테 가만히 좀 있으라는 말을 들었고요. 지금도 흥분이 너무 심해서 갑자기 심장이 콩덕콩덕 거려요. 그래서 다리를 떨거나, 제자리에서 물건을 막 던졌다가 잡거나, 밖에 있으면 길거리를 급한 사람처럼 뛰어다니기도 해요. 어느정도냐면 뜨거운 한 여름에도 흥미로운 생각이 나면 갑자기 길거리를 웃으면서 막 뛰어다닐 정도에요. 집에서는 뛰는 걸 어떻게든 절제하려고 노력하지만 저도 모르게 뛸때도 있고요. 또, 아주 조금이라도 웃기는 일이 있거나 아니면 갑자기 웃긴 생각이 나면 웃음을 절제하지 못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비웃는다는 오해까지 살때도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흥분 하는게 단순히 음악을 듣거나 재밌는 매체를 볼때뿐만 아니라, 그냥 웃겼던 기억만 갑자기 나도 이렇게 흥분하니 걱정입니다. 어렸을때 부터 흥분하는 습관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제 학업이나 사회생활, 그리고 하고 싶은 일에 제대로 몰두하지 못하게 됩니다. 어떻게하면 흥분을 억제하고 차분하고 무덤덤해질 수 있을까요?

#차분해지는법
expert
흥분 감정조절이 필요한 마카님에게
자신이 특히 흥분되는 순간을 자각하고 그 전에 10초 정도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쉬는 연습을 해보세요. 규칙적인 운동이나 요가, 명상은 심신의 안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일상에서의 작은 루틴들을 만들어 자신만의 평온한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백지은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504
자아/성격
선택적 함묵증

특정 사람들이 화를 내고 있으면 말을 하고 싶어도 말이 나오지 않아요. 사과도 하고 싶고 해명도 하고 싶은데 목소리는 나오지 않고 눈물만 나올 것 같고 그래요. 2년 정도 지속된 것 같고, 상대방은 대체 왜 말을 못 하냐고 하는데 저도 그게 너무 의문이에요. 이것도 선택적 함묵증일까요? 처음엔 상대방이 소리를 지르면서 많이 화를 내고 있어서 말을 못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소리 지르고 있지 않아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어요. 성인인데도요... 병이라고 핑계대고 싶지 않은데... 그냥 계속 말을 할 수 없으니까 답답해서 원인을 찾고 싶어요.

expert
마카님, 화난 사람과 대화를 시도하기 전에 심호흡을 몇 번 깊게 해보세요.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만으로도 긴장을 풀 수 있어요. 몸의 긴장을 의도적으로 풀어주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이완법도 큰 도움이 됩니다.
마카님, 먼저 지금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예를 들어, 두려움, 긴장, 죄책감 같은 감정이 언제, 왜 드는지 기록해보는 것이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상대방의 화와 마카님의 반응을 분리해서 바라보는 연습도 필요해요. "저 사람의 화는 나를 향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세요. 이렇게 생각하면 상황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거예요. 편안한 환경에서부터 의견을 조금씩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가족이나 친한 친구와 "이런 상황이 어려웠어"라고 이야기하면서 작은 성공 경험을 쌓아가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자신감이 조금씩 생길 거예요. 말이 바로 나오지 않을 때는 메모나 문자, 간단한 제스처 같은 방법을 사용해 자신의 의사를 표현해보세요. "내가 꼭 말을 해야만 소통이 되는 건 아니야"라고 생각하며 부담을 덜어보는 거죠. 화난 사람과 대화를 시도하기 전에 심호흡을 몇 번 깊게 해보세요.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것만으로도 긴장을 풀 수 있어요. 몸의 긴장을 의도적으로 풀어주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이완법도 큰 도움이 됩니다. 혹시 상황이 계속 반복되거나 어려움이 크다면, 심리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특히 인지행동치료(CBT)는 이런 문제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마지막으로, "내가 말을 잘 하지 못한다고 해서 내 가치는 줄어들지 않아"라는 생각을 가지세요. 모든 대화에서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마카님의 속도와 방법에 맞게 천천히 나아가는 거예요.
임도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530
자아/성격
죽고싶다

그냥 죽고싶어요 내모습조차 거짓같아여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남이랑 비교하고 나를 깎아내리는 제 모습도 싫고 그렇게 한없이 우울해져서 가라앉다가 다시 일어나야하기에 일어나면 그모습을 지우고 너어무 한없이 밝은사람인척 하고 사는데 .... ...뭐하는건지 싶습니다

expert
마카님의 모습은 거짓이 아니에요.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주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고 감정일기를 써보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해보세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조금씩 회복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한나 코치
이니니닝
· 2년 전
공감4
댓글2
조회수257
자아/성격
힘이 없네..

내가 원하는 대로 살 힘이 없어 방 안에서만 지내온 나한테 사람들과 살아가는 삶은 너무 버겁고 두려워서 더욱 힘이 나지 않아 과거의 삶은 좋은 일도 있었지만 힘들고 괴로웠던 일이 더 많았기에 또 다시 그런 일을 겪고 힘들어할까 봐 일을 회피하는 것 같아 아니 하고 싶어하는 일이 있어도 휴대폰만 해서 하지 않는 걸 보면 휴대폰 중독에 게으른 습관을 가져서 자신감이 없어서도 살 힘이 없는 이유인 것 같아 예전이 그리워 성취를 느끼고 내가 가진 생각에 확신을 가진 때라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 모든 것에 부딪혀가며 살 의욕과 힘이 생기지 않아서 나한테 올 시선과 고난을 이겨낼 자신이 없거든 아 정말 내가 밉고 한심해 울고 싶고 모든 걸 다시 시작하고 싶어 난 왜 이러는 걸까?

expert
살아갈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면 작은 성취감을 느끼도록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루에 10분 정도 짧은 시간만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보면 생각보다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요. 휴대폰 사용 시간을 조금 줄여보면서 그 시간을 자기 자신을 돌보는 시간으로 바꾸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조한나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84
자아/성격
내 자신이 안좋아 보여요

뭘 해도 나를 욕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니까 내가 정말 그렇게 못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아무말도 하기가 싫어요 말해봤자 욕할거고 내가 나서봤자 또 내 탓이고.. 그래서 직업찾기도 못하겠어요 다 저랑 안 맞는 것 같고 내가 감히 이런 직업을 할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구들도 다 떠나고 우울하네요..

expert
존재만으로도 소중한 마카님께..
주변의 평가보다는 마카님 자신의 가치를 먼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현재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히 적어보면서 어떤 부분에서 자신을 지지할 수 있는지 찾아보는 게 도움이 될 거예요. 일상 속 작은 성취들을 기록하며 자존감을 키우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조한나 코치
비공개
· 2년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