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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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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고민 해결되서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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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는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는 빛과 같아요."
마카님!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여 마음의 무거움을 덜어보세요. 작은 순간의 행복을 놓치지 않도록 현재에 집중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새로운 취미나 활동을 시작하여 자신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정윤 코치
kcy008618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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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공허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하게 자라 왔는데 뭔가 공허하네요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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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공허함은 채워야 할 무언가가 아니라, 스스로를 더 깊이 들여다볼 기회일지도 몰라요.
내가 언제 가장 살아 있음을 느꼈는지, 무엇을 할 때 기쁨을 느꼈는지를 떠올려 보세요. 공허함을 피하려 하기보다는,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삶의 속도를 조금 늦추고, 조용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도 중요한 과정이 될 수 있죠.
윤혜진 코치
붉은쌈장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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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요즘 왜이리 인생이 재미없을까요

그냥 뭔가 내일이 두렵고 재미도 없고 재능도 없고 하,, 노잼시기일까요 중학생인데 벌써부터 이런건 뭘까요 밤마다 가끔 이유없이 눈물이 나와요ㅈ제 의지와 상관없이 ㄱ왜죠..?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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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혼란
누구나 사춘기를 겪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마카님이 느꼈던 이러한 감정들을 거의 다 겪으면서 성장해 왔던 것 같아요. 발달하는 단계마다 느껴지는 감정들도 있고, 또 정체성에 대해 탐구하는 사춘기에 그래서 자신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면서 느끼는 혼란스러움은 자연스러운 일일지도 몰라요. 이런 감정들을 이야기하고 나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질 수 있답니다. 하루의 작은 즐거움을 찾아내고, 마카님 스스로를 응원해 보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마카님만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정은옥 상담사
하씨힘들다인생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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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어렸을 땐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다른 사람들이랑도 잘 지냈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것도 잘 모르겠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냥 지나가는 아무것도 아닌 말에 너무 상처받고 저녁이 되면 우울감에 빠져 거의 맨날 울다 잠들어요.. 게다가 타인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보게 되고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따르게 돠었습니다. 이런 성향을 고치기 위해 심리테스트같은거 해보랴고 힜는데 답을 할 수가 없어요. 내가 긍정적인건지 긍정적인 척을 하는건지, 내가 다른 사람들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건지 좋아하는 척을 하는건지 등등 이게 진짜 나인지 만들어진 나인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심리검사를 하고 싶은데도 답을 할 수가 없어서 할 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pert
이런 혼란 속에서도 당신의 존재는 소중하고, 당신만의 진정한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조금씩 스스로를 이해해 나가며, 당신의 마음을 믿어보세요.
마카님!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자연스러운 감정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에 잠깐이라도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며 조용히 마음을 돌아보세요. 긍정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신을 표현하면서 작은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이정윤 코치
00zeor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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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가슴이 저려요

제가 너무 싫은진 모르겠어요 그냥 부정하다보니 그건 모르겠는데 요즘 그 부정을 뚫고 자기혐오가 튀어나올려해요 그리고 자존감이 낮아서 억지로 높혀보려고 자기과장하고 부풀려 행동했는데 자존감 낮은건 숨길 수 없더라고요 다른 사람행동에 다 의미부여해서 날 저격하고 당당하질 못하겠어요 나도 멋지게 대기업 사장처럼 사람 대하고싶은데.. 내가 정상 될려고 얼마나 속앓이 했는데 이렇게 힘든놈한테 아무렇지 않게 속뒤집어놓는 그놈도 화나고;

#불안 #조울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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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는 그 누구보다 특별하고 소중합니다.조금씩 나아가며 빛나는 당신의 모습을 믿어보세요."
마카님!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기 위해 작은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면서 자존감을 서서히 키워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행동에 지나친 의미를 부여하지 않도록 일상의 긍정적인 순간들을 발견하고 감사의 마음을 가져보세요.
이정윤 코치
letsbefun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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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다중인격인거 같아요 너무 괴로워요.

회사만 가면... 주눅들고 아무말 못하고 눈치보고 묻는 질문에 답변은 네.네.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이거 밖에 안해요.. 머리속이 새하얘져요.. 그렇다고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니에요. 너무 답답하고.. 실수도 너무 잦아요. 집중력도 떨어지구요. 누군가가 제 뒷담화를 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거기에 신경이 쏠려서 일에 집중하기가 어려워요. 애인에게는 상대방도 저를 배려 안하는거 같고 저를 좋아하는게 맞는지 의심이 듭니다.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구요. 애착이 많은 만큼 기대감도 크고 그 기대를 저버리면 짜증이 나고 화가나고 자주 삐지거나 자주 따져들고 생각이 충돌이 되면 말로 물어 뜯습니다. 그래서 연애를 많이 해봤지만 온전히 3개월 이상 가본적이 없어요. 친구들에게는 잘 웃고 친절한 친구로써 오래 관계를 유지해요. 고민거리도 스스럼 없이 얘기 나누고 공감이 되는 부분은 공감하고 속상한 부분은 거의 없지만 속상하다 얘기하고 친구들이 저를 많이 챙겨 줍니다. 그래서 성격 검사지를 할때마다 혼돈이 와요 어느 기준으로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검사 #관계 #애인 #친구 #회사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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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이 어떤 모습이든, 그 자체로 정말 충분히 의미 있고 소중합니다. 혼란스러운 과정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차근차근 마카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친구들과는 비교적 관계가 안정적이라는 사실은 마카님 안에는 이미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뜻이에요. 어떤 요소들이 그 차이를 만드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요소들을 다른 관계에도 적용해 보면 어떨까요? 친구들과 있을 때처럼, 회사에서도, 연애에서도 조금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만큼 편안할 수는 없지만, 내 편안함의 포인트를 발견해 낸다면 비슷하게 적용해 볼 수는 있을거에요. 가장 중요한 건, 마카님 스스로를 더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겁니다. 성격은 단 하나의 유형으로 정의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경험에 따라 변하기도하죠. 어떤 검사 결과든, 어떤 모습이든 모두 마카님의 일부일 뿐이에요. 지금의 고민은 오히려 나를 더 깊이 알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는 마카님 스스로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좋은 연습이 될겁니다.
윤혜진 코치
양양써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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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남들과 계속 비교만 하는 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요즘따라 유난히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제가 항상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던 분야를 다른 사람이 더 잘하고, 저보다 잘 나가면 항상 저와 다른 사람을 비교했어요. 제 결과물보다 다른 사람의 결과물이 더 좋아보였고, 그에 비해 제 결과물이 매우 초라해보이고 추해보였어요. 때문에 우울하기도 했고, 제 자신이 싫었어요. 내가 뭘 잘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내 매력이 뭔지도 모르겠고 내가 뭘 가장 좋아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물론 노력하면 되는 거라지만 노력해도 계속 안되고 노력하기가 어려워요.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울 #자기혐오 #비교 #매력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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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리스트는 매일 아침 4시반 업데이트됩니다. ' 우와, 나도 이정돈데, 저 사람도 엄청 노력했구나.' 하면서요. 노력하는 사람에게 비교와 열등감은 피할 수 없는 어려움이기도 하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장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혹시 다른 사람의 노력을 조금 가볍게 보고 있지는 않나 돌아볼 필요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더 좋은 결과물을 냈다면, 그만큼 더 많이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고, 깊이 파고들었을 가능성이 크죠. 그러니까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저 사람도 엄청 노력했구나’라고 인정하는 시선이 필요합니다. 마카님이 상대의 노력을 인정하기 시작하면, 비교의 감정이 조금씩 성장의 방향으로 바뀔 수 있어요. 여기가 핵심입니다.  ‘비교’ 자체를 나쁜 감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비교는 성장의 계기가 됩니다. 단, 비교 후에 ‘나는 안 돼’라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 부분을 더 보완하면 좋겠네’라고 방향을 설정하는 게 중요해요. 비교하는 순간이 오면, 그걸 자책이 아니라 배움의 기회로 삼아보세요. 이건 생각의 습관입니다. 
윤혜진 코치
화잇팅해야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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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기혐오

다른 사람에겐 관대하고 다정하고 한 없이 따뜻하게 대하는데 나 자신에게는 너무 엄격한 거 같아요 난 왜이리 못 났을까 왜 하지 못했을까 넌 이것도 못해 남들 다 하는 거 왜 너는 못하니 나 자신에게 너무 너무 단호했던 거 같아요 내 얼굴은 왜 이렇고 나는 왜 재능도 없고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난 왜이러지 진짜 너무 싫다 너무너무 싫어 왜 왜 쟤보다 못하지 나 너무 비참하고 초라하다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내 인생 왜왜 ....항상 저에게 끝없는 물음표를 던졌던 거 같아요 제가 너무 싫어요 내 자신이 불행하고 불쌍하고 그저 너무 짜증납니다

#불안 #자기혐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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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모든 부정적인 감정이 해결해야 할 문제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때로는 그냥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간도 필요하답니다.
단순히 ‘그런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하는 것만으로는 이 땡땡한 마음이 바뀌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람의 감정은 그렇게 쉽게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대신,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볼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마카님은 ‘왜 이렇게 못났지?’, ‘왜 쟤보다 못하지?’ 같은 질문을 계속 던졌어요. 하지만 이런 질문은 마카님을 더 깊은 자기혐오로 빠뜨릴 뿐이에요. 질문을 조금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 많이 힘든것도 알아, 그런데 내안의 나야, 어떻게 하면 조금 나아질 수 있을까?’, ‘내 안의 나야, 지금 분명히 힘든 것 같은데, 어떤 점이 가장 힘든 거니?’라고 물어보면, 생각의 방향이 조금은 바뀌고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할 거예요. 비교는 우리를 끝없는 경쟁 속으로 몰아넣죠. 그리고 비교하는 대상은 항상 나보다 나아 "보이는" 사람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마카님이 비교해야 할 대상은 ‘어제의 나’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한 걸음이라도 나아졌다면, 그 자체로 충분히 가치 있는 성장이에요. 아무것도 못한다고 느껴질 때는 아주 사소한 성취라도 기록해보세요. 예를 들면, ‘오늘 할 일을 하나 해냈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었다’, ‘힘들지만 하루를 버텼다’ 같은 것도 괜찮아요. 이런 작은 성공이 쌓이면, 마카님이 생각하는 자신에 대한 인식도 조금씩 변할 거예요.
윤혜진 코치
1771S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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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친구

전남자친구한테 미련이 남은건아닌데 헤어진지 1년도 넘었구요 제 이상형이 원래 그런 이상형도아닌데 전남자친구랑 성격이 비슷한 사람을 좋아해요 근데 조금이라도 다르면 정이 떨어지고 막 그래요 이게 너무힘든데 어케해야될까요 병인가요?

#이상형 #힘듦 #성격 #전남자친구 #정이떨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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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이후
사람들마다 다르다는 것을 편안하게 먼저 인식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강력하게 자리잡은 전 남자친구의 성격을 너무 떠올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카님께서 만나게 될 또다른 새로운 사람은 그 사람만의 특징이 있을거고 그 성격적인 측면과 마카님과 호흡이 잘 되는지, 생각은 잘 맞는지 다양한 측면으로 유연하게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서로 다른 각자의 매력이 있지요. 누군가를 만났을 때 너무 성급하게 보여지는 단편적인 성격이 아니라 마카님과 대화가 잘되는지, 비젼도 잘 맞는지, 가치관은 잘 맞는지 생각해 보면서 마카님의 이상형을 새롭게 정리해 보면서 시간을 천천히 가져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정은옥 상담사
아잉부잉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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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

아무도 내게 못한다, 나쁘다고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나는 내게 " 난 못해 " " 난 너무 나빠 " 등 내게 계속 채찍질을 한다. 정말 아무도 내게 그러질 않는데.. 나 자신이 스스로 계속 상처를 낸다. 그런데 난 내게 그렇게 모질게 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난 내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거만해지기 때문이다. 내가 잘못한 일에도 사과하지 않으려하고, 이기적이게 행동하고, 누군가를 '내가' 상처를 주기에... 난 날 구박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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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은 지금처럼 스스로를 구박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좋은 사람이에요.
1.비판 대신 ‘균형 잡힌 평가’ 하기 “난 못해” → “이번에는 어려웠지만, 노력할 거야.” “난 너무 나빠” → “내가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고치려 노력하는 사람이야.” 스스로에게 너무 가혹한 말이 떠오를 때, 한 번 멈추고 보다 균형 잡힌 시각에서 말해보세요. 2.자기 연민 연습하기 마카님이 친구에게 “너무 이기적이야, 넌 나쁜 사람이야”라고 말하진 않겠죠?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에게도 친절한 말투로 이야기해보세요. “이런 마음이 드는 건 이해해, 그래도 난 괜찮은 사람이야.” 3.자기비판을 ‘행동 조정’으로 바꾸기 스스로를 비난하는 대신, 구체적인 행동 변화를 고민해보세요. “내가 실수했어. 그러니까 나는 나쁜 사람이야.” → X “내가 실수했어. 다음엔 더 신중하게 해볼 수 있을까?” → O 4.칭찬을 연습하기 하루에 한 번, 작은 일이라도 스스로를 칭찬해보세요. “오늘 기분이 안 좋았지만 그래도 노력했어.”, “이 정도면 충분해.” 같은 말들이 쌓이면, 자기비판보다 자기응원이 더 익숙해질 거예요. 마카님, 지금처럼 스스로를 구박하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사람이에요. 거만해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미 자기반성을 할 줄 아는 사람이고,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이제는 그 따뜻함을 자기 자신에게도 나눠주면 어떨까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자신을 감싸 안아보는 연습을 해봐요. 저는 마카님이 더 건강한 방식으로 자신을 돌볼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응원합니다!!
양정원 코치
이다은ai43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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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눈치를 많이 보는데 성격이 안좋아요

보통 여기 계신 분들은 다들 사려깊고, 다른 분들을 너무 배려해서 힘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아니에요. 말을 막하는 습관이 있어서 말 할때는 생각없이 뱉었다가 되돌아보면 후회하고, 말보다는 차라리 정리된 글이 편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말하다 실수도 할 수 있지, 하겠지만 그 정도가 유독 심해요. 고쳐보려고 영상같은 것도 보고 따라해보고, 휴대폰 배경화면도 바꿔서 자주 보기도 했는데 의지가 약해 얼마 가지를 못합니다. 말해놓고 후회하는데 사과도 제대로 못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안 좋게 비칠까봐 새벽에 내내 불안해하며 고민합니다. 좋은 습관도 아니고, 무엇보다 제가 잘못 말하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고, 그럼 말을 아끼기라도 해야하는데 말을 아낄줄도 몰라요. 말하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에요. 당연히 좋은 사람이고 싶고, 제가 말을 처음부터 예쁘게 하는 사람이면 고민을 안할텐데 이런 거 하나 제대로 못하는 제가 ***같고 싫습니다... 이번에 직장생활을 시작했는데 이것때문에 말하기가 무섭고 더 겉도는 느낌이에요. 회사를 가면 입맛도 없고 속이 내내 울렁거리면서 토할 것 같고, 집에가도 다음날이 안왔으면 하고 생각하게 되고, 몇 마디 안했는데 그것중에서도 이 말을 잘못한 것 같고. 설명절동안 고향에와서 쉬니까 괜찮아졌는데 다시 회사에 갈 생각을 하니 벌써 불안하고 압박감같은 걸 느낍니다... 진짜 거짓말 안치고 토할 것 같아요....

#말하기 #배려 #사려깊음 #후회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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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의 장점인 ‘말하기’를 살리되, 실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 게 중요해요.
1. ‘말하기 전에 한 박자 쉬기’ 훈련 말을 하기 전에 ‘머릿속으로 한 문장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갑자기 생각나는 걸 바로 말하지 않고, 3초만 머릿속에서 정리한 후 입을 여는 거예요. 처음에는 어렵지만, 반복하면 자연스러워질 거예요. 2. 말의 속도 조절하기 빠르게 말하면 실수를 할 확률이 높아져요. 일부러 평소보다 10~20% 정도 천천히 말해보세요. 속도를 늦추면 자연스럽게 생각할 시간이 늘어나면서 실수가 줄어들어요. 3. 실수했을 때 대처법 정해두기 ‘말을 잘못했을 때 바로 사과하면 이상할까?’ 하고 불안해할 필요 없어요. 차라리 “아, 방금 말은 좀 거칠었죠? 미안해요.” 처럼 가볍게 정정하는 게 오히려 관계를 더 부드럽게 만들어요. 즉, 사과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잘못된 말은 바로 수정하면 된다’는 가벼운 태도를 가져보세요. 4. 자기 자신을 다그치지 않기 말하는 걸 좋아하는 건 마카님의 강점이에요. 실수한다고 해서 그 강점을 부정할 필요는 없어요. 실수를 줄이되, ‘나는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라는 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좋아요. 5. ‘말을 아끼는 사람’이 아니라 ‘말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 되기 말을 아끼는 게 목표가 아니라, 필요한 말을 더 세련되게 하는 것이 목표가 되면 어떨까요? 마카님의 장점인 ‘말하기’를 살리되, 실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는 게 중요해요 마카님, 지금 고민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변화의 시작이에요. 실수를 했다고 해서 마카님이 부족한 사람이 되는 게 아니에요. 우리는 누구나 실수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니까요. 조금씩 말하는 방식을 조절해 나가면 돼요.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고 해서 너무 실망하지 않았으면 해요. 중요한 건, 마카님이 스스로를 다그치는 대신 “괜찮아, 다음엔 조금 더 나아질 거야” 라고 다독여 주는 거예요. 말을 좋아하는 마카님의 장점은 분명히 큰 강점이 될 수 있어요. 마카님만의 방식으로 더 좋은 대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거예요. 조금씩, 천천히, 마카님답게 변해가면 돼요. 응원합니다!
양정원 코치
커피향라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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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것 같아요

체감하고 그러진 않는데, 그냥 느낍니다 완벽주의라고 막 완벽하게 해내고 그런 게 아니에요. 그냥 완벽을 추구합니다. 그러다 시작을 못하고.. 해내더라도 어딘가 더 나은 완벽을 추구해요 그 완벽이 뭔지도 모르면서...

#완벽 #체감 #시작 #추구 #완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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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이 아닌 나만의 충분함을 찾아보세요
1. '완벽'이 아닌 '완성'을 목표로 하기 완벽이 무엇인지 모른 채 계속해서 더 나은 것을 찾아 헤매는 건 끝이 없는 여정이에요.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해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인정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완성도를 높이는 것보다 꾸준히 해내는 것이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어요. 2. 작은 시작을 허락하기 완벽하지 않으면 시작조차 어렵다는 마음이 들 수 있지만,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완벽을 추구하다가 멈춰서는 것보다, 작은 부분이라도 시도하고 수정해 나가는 것이 더 발전적인 과정이 될 수 있어요. 완벽을 향한 기대치를 조금 내려놓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보세요. 3. 완벽이 아닌 나다움 찾기 완벽이 무엇인지 모른 채 쫓기보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있어요. '완벽'이라는 모호한 기준이 아니라, 내가 즐겁고 의미 있다고 느끼는 것에 집중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작은 성취를 경험하며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윤지선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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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요즘들어 화가 남.

일과 생활속에서 점점 화가 촉진되고 급 피곤이 몰려와 어떻게 해~야 좋은지 ...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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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몸이 쉬어주라고 말하고 있네요. 잠시 쉬어가면 어떨까요?
마카님, 우선 하루 중 한두 번 쯤은 잠깐이라도 숨을 고르고 편안하게 호흡하며, 마음을 진정시키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때 하늘을 쳐다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에너지를 관리해보는 것이 좋아요. 마지막으로는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에 재충전을 해주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날에 종일 잠을 자본 적이 있으신가요? 한 번 해보셨으면 합니다. 재충전으로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마카님,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기도 하죠. 체력도 좋아야 하고, 호흡도 잘 조절해야만 마라톤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세요.
이소영 코치
숨고르기369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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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나

내가 안쓰럽다가도.. 내가 다른사람이었으면 좋겠을만큼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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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존재는 그 자체로 귀하고 소중하며, 힘든 순간에도 당신만의 빛을 잃지 않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 자신의 소중함을 믿고 사랑하세요."
마카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자기 자신에게 소중한 것들과 강점을 찾고, 작은 성취를 꾸준히 인식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좋아요. 또한, 자기 비판보다는 긍정적인 자기 대화로 스스로를 격려해보세요.
이정윤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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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마카's PICK
포기가 빠른거 같아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우선 저의 배경은 대학은 해양대학교를 나왔고 배 타는게 맞지 않아 배를 타지 않고 다른 일을 도전했다가 그 일도 저에게 맞지 않아 다른 일을 또 준비하고 있습니다. 배를 포기한 이유는 한번 타면 몇개월동안 육지에 발을 붙이지 못하고 인터넷, 전화 등등 여러가지가 제약된 상태로 군대같이 규율있는 생활을 해야했고 그 점이 저에게 맞지 않았습니다 또한 상사들과 같이 먹고 자며 24시간동안 붙어있어야 하는거도 너무 큰 스트레스였고요 결국 공황장애 증상을 보여 약 6개월간의 선상생활을 끝으로 배를 그만 타게 됐습니다. 배를 타며 기관부 일을 하였었고 어렸을때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하는거에 재미를 느꼈기에 기술직을 해야겠다 싶어 군대 전역 후 학원을 다니며 목수일을 배웠습니다. 학원 수료 후 첫 현장일을 나가 일을 했는데 초보이다보니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술자를 따라다니며 어깨너머로 작업하는걸 지켜보며 눈으로 공부를 하고 간단한 작업을 지시하면 그 일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건설직의 특성상 험하고 거친 사람들이 많았으며 일도 고되고 더러웠습니다 일도 꾸준하지 않아서 고용도 불안정하고요. 또한 개인적으로는 빠르게 자재 산출을하고 그에 맞게 재단을 해야했는데 천천히 해도 괜찮고 실수해도 괜찮았던 학원과는 달리 현장은 빨리빨리하며 정확하게 하는걸 중요시 했습니다. 당연히 산업현장이니 빠르고 정확한게 미덕이겠죠. 하지만 학원을 다니면서도 남들에 비해 계산도 느리고 손재주도 뛰어나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현장 가니깐 그 점이 너무 큰 단점이었습니다 막상 학원을 다닐땐 크게 느껴지지 않았던 단점들이 현장에 나가서 크게 느껴지니 의욕도 떨어지고 거기에 더해 발에 염증까지 생겨 일까지 못나가게 되었고 결국 기술직은 나에게 맞지 않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어 사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제가 무엇하나 꾸준히 하지 못하고 쉽게 포기하는 사람인거 같고 지금 자격증을 따고 사무직을 간다고 한들 또 맞지 않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 걱정입니다. 어느 누구는 빠르게 단점과 본인과 맞지 않는 점들을 파악하고 다른길을 찾는것도 좋은거라고 말을 하지만 저는 그냥 핑계만 대는거처럼 느껴져 마음이 안좋습니다.. 또, 한가지 일을 꾸준히 하는 주변 친구들을 보면 제가 너무 한심해보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pert
지금은 자신의 방향을 찾아가는 시기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좀 더 갖길 바래요.
자신의 장점과 흥미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직종과 직무를 천천히 탐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새로운 경험들을 시도하면서 동시에 그 과정에서 얻는 배움을 기록하고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가는 것도 중요해요. 자기 자신에게 유연한 태도를 가지면서 조금씩 자신의 방향성을 찾아가면 한걸음씩 나아가는 데에 도움이 될 거예요.
조진숙 코치
싱싱미약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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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 지능이 남들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학창시절에도 공부를 잘하지 못했고 잘 해야한다는 강박도 없었어요. 집이 잘사는 편은 절대 아니었고 단지 제가 생각하기에는 교육에 대한 지원이 거의 없었던것 같아요. 남들 다 보내주는 학원이나 문제집 인강도 없었고 가장 큰 문제가 부모님이 교육에 대해 일절 간섭하지 않으셨어요. 저는 이걸 방임이라 생각해요. 무엇을 공부할지 진로는 어떻게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주신적이 단한번도 없었고 그저 너가 알아서 잘해야 한다 라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내놓은 자식은 아니구요. 실제로 형제들 중에 제가 막내라 가장이쁨 받았습니다. 그저 자식 교육에 무지하신 결과겠죠.. 성인이 되고 나이를 먹은 이후에 제가 했어야 할 일들이 하나둘씩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 나이는 24을 넘겼고, 지금와서 학창시절에 했을 공부를 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조금도 들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제가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아왔어요. 게임이 하고싶으면 하고 그림, 프로그래밍, 운동 등등 혼자서 즐길수 있는 취미는 한번씩 해본것 같습니다. 누구도 저에게 필요한 공부를 제시하지 않았어요. 화내고 타이르면서 올바른 방향을 강요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었을때 제 또래와 나를 비교하면서 부모님을 원***수도 없었습니다. 불가능하죠. 공부하지않은것은 저니까요. 무엇을 해야 현실에 도움이될지 저는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할 수 없어요. 두렵습니다. 제 수준에 맞지않을 것이기에, 공부 할때마다 느낄 또래와의 격차, 내가 잘 해낼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 나이가 찼다는 시간적 압박감..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는 멍해집니다. 제가 얘기하는 공부는 비단 대입공부만이 아닙니다. 기본적인 사회생활에 필요한 경제, 인간관계, 예절, 교양 등등.. 많은 부분에서 저는 뒤떨어져 있어요. 처음보는 사람들과 대화하기 두렵습니다. 어떤 문장으로 말해야 예의있을지 모르니까요. 대화를 이어나가기도 어렵습니다. 저는 그 주제에 대해 미지하니까요. 심지어는 간단한 대답조차도 꺼립니다. 어떤 톤이, 어떤 표정이 자연스러울지 모르니까요. 학창시절에 겪었어야할 자연스러운 인간관계를 저는 모릅니다. 게임하고 있었으니까요. 흘러간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다시 공부해보려해도 그럴수 없습니다. 저는 자제심을 배우지 못했으니까요. 이성적으로 옳은 일을 시작하려하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머리가 멍해져 견딜수 없습니다. 또다시 유흥거리를 찾게되겠죠. 이제와서 9살 아이처럼 부모님에게 혼나면서 배울수도 없습니다. 그건 정말이지 마음아픈 일이겠죠. 스스로 자신을 컨***하기 위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중독적으로 회피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행동으로 인해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만 그것이 사회적으로 옳지 않았다는 것을 미리 알지 못하는건 정말이지 저 스스로를 옥죄는 느낌이 듭니다.

#자아성장 #사회적압박감 #교육 #자기개발 #방임
expert
마카님이 느끼는 어려움과 두려움은 당연한 것이며, 지금부터 천천히 작은 것부터 시작해도 괜찮아요.
우선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 하루에 20분 정도 읽기나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또래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소통 기술을 연습할 수 있는 모임이나 그룹에 참여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회피하고 싶을 때마다 무엇이 더 나은 선택이고 어떤 결과를 원하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선택의 주체가 되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세요.
조진숙 코치
포크숟가락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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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인정욕구 버리는 방법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많은 생각이 들어 고민을 올려봅니다. 저는 24살, 사람을 잘 믿고 좋아하고 관계에 무척 예민한 사람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친구와의 관계에서 상대방이 기분 상해하거나 불편한 상황을 만드는 것이 싫고 상대방이 나에게 실망하는 상황이 무서워 눈치를 볼 때가 많았습니다. 만약에 불편한 상황이 만들어졌다면 무조건 저를 탓했고 상대방이 기분이 좋지 못하다면 오늘 제 행동이 어땟는지 돌아보았습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인간관계에서 오는 불편한 사항을 없애고 상대방이 나에게 실망해 하지 않도록 항상 상대방의 성격이나 가치관을 분석하고 저의 생각과 주장을 조금 억제하여 상대방에게 대부분을 맞춰왔습니다. 더불어 저는 상대방의 표정, 행동, 말투에도 예민하게 반응하여 상대방이 내게 실망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납득하기 위해 상대방 말의 의미를 분석하는데 시간을 쏟다보니 365일 24시간 뇌가 터질정도로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러다 보니 불안이라는 감정은 제게 뗄 수 있는 감정입니다. 제 불안은 상대방이 나를 필요로할 때 / 나를 쓸모있어할때 비로소 안정을 찾습니다. 쉽게 말해 상대방이 나를 찾아주는 것에 안정감을 느낍니다. 이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 저는 저를 희생할 때가 많고 관계에 목매달때가 많습니가. 요즘은 제 스스로 제가 망가져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걸 앎에도 쉽게 저를 제 스스로 상처내고 희생하는 버릇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신뢰 #불안 #자기분석 #희생 #인간관계
expert
어느 누구 귀하고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상대방에게서 찾기보다 자신의 만족감으로 옮겨 가 보면 어떨까요. 365일 24시간 뇌가 터질 만큼 상대에 대해 생각하기보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집중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간 관계는 서로의 상호작용입니다. 내가 상대에게 예민하게 맞추려 하기보다 상대에게도 그런 기회를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상대의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되며, 서로 주고받는 관계일 때 더욱 단단한 관계가 될 수 있을 거예요. 나의 배려가 상대에게 당연함이 되지 않도록, 비 온 뒤 땅이 더 단단해 지듯 때로는 관계에서 실수와 오해도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잘 해결 한 뒤 자신의 단단함과 관계의 무게는 더 깊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대인 관계의 안정감은 더욱 극대화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윤정 A 상담사
먀루마루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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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기 통제를 배우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올해 고3이 된 학생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리고 통제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오늘 사고를 쳐서 한번 글을 쓰고 어떻게하면 좋을 도움을 구하고 싶어서 그럽니다. 우선 제 환경부터 설명을 해드릴게요. 우선 저는 현재 어머니,할머니 이렇게 3명이서 살고 있습니다. 2년 전까지는 누나도 같이 살았는데 독립했고요. 한부모 가정에서 자랐고 할머니는 지금 치매 증상이 있으시고 엄마만 찾으세요. 작은 일도 스스로 하지 않으시고 저를 찾으시고요. 그리고 우리 가족은 고집이 강하고 화가나며 쏟아내는 성격이예요. 우선 설명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오늘 친 사고에 대해서 말할게요. 할머니께서 어머니랑 누나가 목용탕에 간 뒤 한 2시간 가량 사이에 일어난 일이예요. 오늘 여행에서 돌아왔거든요. 차로 한 7시간 걸려서 돌아왔고 피곤하고 지친 상태에서 일어났어요. 할머니께서는 자꾸 잔심부름과 엄마는 어디에 갔냐, 언제오냐로 계속 말을 거시며 자기 불만을 제게 털어놓았고요. 그리고 하지말라고 말을 하니까 아***는 작자를 들먹이셨고 그때 화가나서 가벽을 쳐서 부셨죠. 저희 가족은 아***는 작자를 싫어하거든요. 제가 화가나면 무언가를 치는 버릇이 있어요. 평소에는 비개나 책생, 튼튼한 진짜 벽을 치곤해요. 가끔은 제 뺨을 치기도 하고요. 그러다 오늘은 가벽을 쳐서 부셨어요. 그 후에는 당연하게도 혼이나고 그 후에도 소리치시며 혼내고 막말을 들었고요. 저는 이 상황이 다 내가 못 참아서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지만 이 더러운 성격을 조금이나마 고쳐볼 수 있을까요? 제발…길이라도 제시해주세요. 더 이상은 힘드네요…

#분노조절 #고3 #가정환경 #상담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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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이 스스로를 알고 고쳐보려는 마음이 있기에,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먼저 이런 상황에 있는 마카님 스스로를 공감해주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다스리고 통제하는 법을 찾고 있는 마카님 자신을 칭찬해주고 지지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감정을 표현하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의식적으로 심호흡을 두세 번 하거나, 잠시 그 자리를 떠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진정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일도 중요해요. 예를 들면 낙서나 일기를 쓰거나 운동을 통해 감정을 푸는 방법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10분만 달려도 '행복 앤도르핀'이라고 알려진 '엔도르핀' 분비가 왕성해진다고 합니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 해소나 불안감 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이소영 코치
참고살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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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혼자서도 잘지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해요

타인을 통해서는 외로움을 극복할 수 없으며 혼자서도 잘 지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유튜브를 봤어요. 혼자서도 잘 지낸다는 건 뭘 말하는 걸까, 나는 과연 얼마나 독립적인 사람인가 생각을 해봤어요. 저는 성인이지만 타인의 눈치를 많이보고 혼자서 뭘하는 걸 즐기는 사람은 아니더라구요. 혼자서도 잘 지낼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외로움극복 #타인관계 #혼자 #독립 #자아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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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 지내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자기 성찰을 하고 계신 거에요.
혼자 잘 지내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자기 성찰을 하고 계신 거예요. 타인의 눈치를 본다거나 혼자 있는 시간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건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고, 이를 바꾸고 싶어 하는 마음은 자기 성장의 중요한 시작점입니다. 혼자서 잘 지낸다는 건 단순히 '혼자 있는 시간'을 말하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모습을 말해요. 타인의 눈치를 볼 때, 어떤 상황에서 가장 강하게 느껴지는지 그 이유는 무엇일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혼자 있을 때 '나는 이 시간에 무엇을 하고 싶을까?'를 물어보고 작은 실천을 해보세요. 그런 작은 실천들이 쌓여 혼자 있는 시간에 집중하여 무언가를 이루거나, 편안함을 느끼면 점점 혼자 잘 지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정자영 코치
포도먹는토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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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아빠가 나르시스트에요

저도 그런 아빠를 닮아서 힘드네요 저도 나르시스트가 되기 싫고 고치고 싶습니다 덜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이타적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하는데 고쳐질 수 있는걸까요

#나르시스트
expert
자신을 고치려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분명 이타적인 모습으로 변모가 가능하실거에요. 힘내세요!
스스로를 인식하고 바꾸려는 의지는 이미 큰 첫걸음이에요. 작은 행동부터 시작해서 다른 사람의 관점을 존중하고 공감하려는 노력을 계속해보세요. 주기적인 자기 성찰과 긍정적인 변화를 위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 나가면 변화는 가능해요.
연영주 코치
엑서사이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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