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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매번 팀플을 하고나면 힘들어요

내가 나서지 않았다면 더 나은 결과물이 나왔을까 싶어서요 다들 아무말도 안 하고 나서지 않길래 용기를 냈는데 교수님께 평가가 좋지 않았던 부분이 제 탓처럼 느껴져요 조용히 있어야했나 싶고 팀원중 누군가 저를 왜저렇게 나대나 쟤땜에 헛질 했다 그렇게 생각할것 같아서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expert
용기내어 참여하기.
먼저, 마카님의 용기는 매우 가치 있는 행동이에요. 팀 활동에서는 모두의 생각이 원활하게 반영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는 거에요. 자책하지 말고, 앞으로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하는데 초점을 맞추면 좋아요. 이번 팀일을 통해서 조금은 더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생각이 들어요. 도전하는 것이 발전하는 길을 이끌어 나가니까요.
이재규 상담사
지구에왜왔니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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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번아웃? 게으름? 지친건가요

시험기간이 끝나고 2주간의 휴식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다 놓아버리고 싶은 생각이 점점 강해져요 공부 집중도 잘 안되고 뭐든 건성건성 하게되고 미래가 과연 올까? 싶고 그냥 다 지겨워요 하루종일 자고싶어요 다 하기 싫은데 진짜 어쩌죠 존경하는 선생님이 있는데 공부를 놓아버리면 그분하고 멀어질까봐 두려운데 한편으로는 아무렇지도 않네요 어떡하죠

expert
지겨움
쉬면서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느껴보는 것이 중요해요. 무리하지 말고 작은 목표를 세워서 조금씩 실천해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존경하는 선생님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가볍게 대화나 상담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나무 상담사
꿈을꿈을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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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발표가 무서워요

발표하는것이 너무 무서워요 사람들 앞에만 나서면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목소리도 엄청 떨리고... 그래서 맨날 말하고 싶은 내용 다 말하지도 못하고 들어와요 주변 사람들에게 이 고민을 말하면 많이 하면 나아질거라는 소득 없는 말만 들어요 이 간단한 발표 하나 못하는 제가 못난걸까요? 제 모습이 너무 우스워요 어떻게 하면 발표를 무서워하지 않고 잘할 수 있을까요?

#발표 #불안
expert
발표불안
발표하기 전에는 몇 번이고 연습을 해보세요. 심호흡이나 명상 같은 이완 기법으로 마음을 차분하게 하세요. 그리고 발표 중에는 한 사람에게 말을 건다는 식으로 집중해서 발표를 하면 도움이 될 거예요.
나무 상담사
ysb1122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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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매일 스트레스를 받아요

제가 강남으로 이사를 와서 중학교도 강남에 있는곳으로 갔는데 확실히 이런 곳은 저랑 안 맞는것 같아요.학원도 다 너무 빡세고 선생님들도 뭔가 정이 없으신것 같아요.이사를 안 갔다면 학원도 덜 빡세고 원래 집 근처 중학교로 가니까 친구도 있었을텐데..제가 소극적이라 새 친구를 아직 못 사귀었어요. 그래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데 언니오빠는 기숙사 갔고 아빠는 일하러 가시고 엄마는 지인이랑 자주 만나셔서 강아지를 케어할 시간도 없네요..매일 자살하고 싶고 내가 자살하면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될까 생각도 해요.이사만 안 갔어도 이 정도로 힘들진 않았을텐데..

#강남 #학원 #강아지
expert
이사로 인한 어려움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은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 것이 당연해요. 조금씩 시간을 내어 학교나 학원에서 관심 있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귀어 보는 것이 좋아요. 가족과 솔직히 이야기하며 정서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자신의 감정을 쏟아낼 수 있는 취미를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나무 상담사
김민땡101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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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를 할때면 숨이 막혀요

공부를 할때면 가슴이 답답해서 숨이 막혀요. 숨은 쉴 수 있지만 답답한거 처럼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요. 처음엔 음식을 많이 먹었나 했는데 음식을 먹던 말건 간에 숨이 자주 막혀요. 특히 책이나 공부할때 글씨를 읽을때 갑자기 읽던 부분을 갑자기 멈추면 답답해요. 거의 3년째 비슷한 증상이 많이 나타나요. 요즘엔 학원 시험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기도 했고, 인터넷으로 스트레스,우울증,강박증 검사를 했는데 모두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그냥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걸까요?

#성적 #공부
expert
학업스트레스로 고민인 마카님께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은것으로 보이기에 적절한 휴식시간과 마카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공부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적절히 휴식을 취해주어야만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기에 중간 중간 쉬어가는 시간을 확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카님이 좋아하는것, 즐거워하는것 했을때 즐거운 것들을 일상시간을 할애하여 꼭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수면시간도 7시간 이상인 꼭 확보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직 학생이시기에 학교에 있는 상담서비스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비공개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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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땜에 ㅈㅅ까지 생각나요

저는 사실 공부 못해요 솔직하게 말하면 하고싶지만 이미 많이 놓쳤다고 생각들고 하고싶지도 않고 의지력도 열정도 아무것도 없어요 근데 웃긴건 성적도 안좋게 나오고 지장이 생기면 그때는 스트레스 받고 자해나 자살 충동 나요 그리고 뭐 먹을때마다 난 공부도 못하는 주제에 이걸 왜 먹지 뭘 살때도 나 공부도 못하는데 이걸 사서 뭐하냐 잠 잘때도 애들은 이 시간까지 공부하고 피곤하게 사는데 나 같은건 왜 잠이 오고 자고있지? 하면서 밤 새울때도 있고 1시간만 잘때도 있고 애들한테 나 공부 못해 라고 말하고 다녀요 혼자 생각할때도 나 공부 못하고 미래도 없고 그냥 죽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들고 죽고 다시 태어나서 공부 시작할꺼 생각도 들어요 제가 참 한심해요

expert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마카님께
공부를 놓쳤지만 지금부터 조금씩 마카님이 할 수 있는만큼 천천히 가는 여정 자체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공부 이외에도 마카님께서 좋아하는것, 즐거워하는것, 했을때 뿌듯한것, 행복한것 등을 찾아가면서 일상생활에서 꼭 누리시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이 단순히 의미없고 노는시간이 아닌 마카님의 마음을 돌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며 마카님이 나아갈 길을 보다 뚜렷하게 해줄 수 있기에 조금씩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김만수 상담사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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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번아웃. 압박감.스트레스.

논문을 써야 하는데 너무 막막해요. 어렵게 주제를 선정하고 초안을 거의 다 작성해두었는데 저의 주장과 관련해 질문을 드렸더니...교수님께서 논리적으로 부족한 것 때문인지...잘 생각해보라는 답변을 주셨어요...그 주장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하시면서요.... 며칠 동안 고민한 주제인데... 일단 보완해서 면담을 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갈아엎어야 할지 고민이에요.... 이 논문이 주는 무게가 제겐 너무 버겁네요... 제가 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못하고 있는 것 같고... 열심히 하는데 잘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 잘해야 하는데... 지금의 저는 아닌 것 같아요... 가슴도 답답하고 힘들고 누구한테 도움을 구하고 싶어요.... 취업도, 졸업도 남들보다 늦고 해놓은 게 없는 무스펙인데... 학업에 집중하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회의감도 들고... 내가 쓸모 있는 사람인가 싶고 마음이 참 복잡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어디론가 도망쳐서 사라지고 싶어요...

expert
논문의 무게가 버거운 마카님께
주제에 대한 교수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논리적 근거나 자료를 더 체계적으로 재검토해 보는 게 좋을 것입니다.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선택한 주제니까, 또다른 관점에서 접근해 보거나 주제에 대해 더 깊이 연구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것입니다. 교수님의 피드백도 수용은 하지만 결국엔 주제와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은 마카님 스스로가 될 것이기에 다양한 자료와 논문들을 찾으면서 방향성을 더 확고히 할 수 있을것입니다. 혼자서 해결하기 어렵다고 느낄 때는 같은 주제에 관심을 가진 동료나 선배와 의견을 나눠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논문을 쓰는 중간에 꼭 마카님의 신체와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을 챙기면서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취미, 운동 등은 마카님이 쉽게 지치지 않게 도와줄 수 있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눈물참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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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그냥 무언가 하는게 힘들어요.

14살 한국애니고를 목표로 하는 학생입니다. 최근 릴스나 트위터 등에서 저보다 어리거나 나이가 같지만 저보다 미술을 늦게 시작한 사람들이 저보다 잘그리는 것을 보니 내가 이 길을 해도 되는게 맞나 싶고, 그냥 다른걸 하려고 해도 안될거 같습니다. 스트레스가 있으니 초콜릿등의 간식을 폭식하고 다시 단식을 하는 등의 일도 잦아졌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가로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아픈느낌? 이 들면서 호흡도 답답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공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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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으로 인해 스트레스반응이 느껴지는 마카님께
마카님께서는 아주 멋진 꿈을 꾸고 계시군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 자체가 아름답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학교과정에 잘 참여하면서도 미술공부도 마카님의 속도로 지금까지 잘해온것처럼 하시면 좋을것입니다. 다른사람과의 비교는 100% 막을 수 없는 일이지만 SNS를 보는 시간을 줄이고 마카님의 마음을 위한 시간을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림 이외에도 마카님의 강점을 일상생활 속에서 발휘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입니다. 이와 더해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하는 것도 마음건강과 신체건강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특히 호흡이 가빠질때 효과적인 방법은 호흡명상으로 인터넷에서 호흡명상을 보며 심호흡을 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사랑했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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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속에 뭔가 쌓인거같아요

안녕하세요.. 25수능 준비중인 재수생입니다 원래는 안그랬는데 요새 문제가 잘 안풀릴때마다 그냥 갑자기 다 포기하고싶어지고 눈물만 나와요 한번은 눈물이 너무많이 나와서 화장실에서 1시간동안 펑펑 울었는데요 울고나면 시원할줄 알았는데 여전히 가슴이 답답하고 막힌 느낌밖에 안들어요 울어도울어도 뭔가 해소가 안되고 답답해요 어떻게 해야 이런 마음이 사라질까요 정말 요새 독서실에 앉기만해도 답답해지고 우울해서 미칠거같아요 공부해야되는데 자꾸 공부에 집중이안되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공부를 하기싫은게 아니라 진짜 그냥 집중이안되고 답답해요 그리고 고3때는 안그랬는데 재수하고나서는 하루하루가는게 너무 불안해요 수능날이랑 점점가까워지니까 시간이 왜이렇게 빠른가싶고 또 실패할거같아서 불안해요 저 이번에도 실패하면 진짜로 그냥 죽고싶을거같아요 진심으로.. 시간은 계속 가는데 공부는 안되고 저 좀 도와주세요 공부해야되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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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은대로 공부가 잘 되지 않아 걱정인 마카님께
수능을 준비한다는 것은 정말 많은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가 소모되는 일인것 같습니다. 이러한 장기적인 마라톤을 완주할 수 있으려면 공부하는 시간과 더불어서 적절한 휴식시간의 확보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근육이 고강도 운동을 하고 적절한 휴식을 취해주고 다시 운동을 할 때 근육이 더 성장합니다. 이렇듯 공부도 적절히 공부도 한 이후에 적절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여기서 적절한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상태라기 보다는 공부,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에 도움이 되는 휴식입니다. 먼저 수면시간의 확보입니다. 잘 때 우리의 기억은 정리가 되기에 수면시간이 부족하면 주의집중, 기억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햇볕을 보며 가볍게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사고와 감정이 정리될 수 있을것입니다. 공부하는 시간 외에도 마카님의 신체와 마음을 돌봐주는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겠습니다.
김만수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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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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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집중이 너무 안 돼요

공부에 집중이 너무 안 돼요. 계속 불안하고 이렇게 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글이 안 읽히니 국어 대신 수학을 해도 짧은 글조차 읽히지가 않아요. 노래를 안 들으면 끊임없이 잡생각이 들고 아까 내가 뭐 해야 하는 게 있었는데 잊어먹은 건 아니겠지? 내일 수행평가에서 꼭 준비했어야 하는 걸 내가 까먹은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서 공부하다가도 중간중간 계속 카톡을 들여다보게 되고요. 정신이 산만하고 들뜬 느낌이에요. 계속 불안해요. 그런 생각을 억누르려 노래를 들으면 더 들뜨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잔잔한 걸 들으면 뭔가 너무 지루해서 미치겠는 느낌? 그런 게 들어요. 저 진짜 왜 이럴까요

expert
생각이 많은 마카님께
주의집중이 되는 시간은 사람마다 모두 다를 수 있을것입니다. 좋아하고 잘하는 과목은 집중시간이 긴 반면 흥미가 없고 어려워하는 과목들은 집중시간이 짧을 것입니다. 이렇게 집중시간이 짧은 과목들은 아주 짧게 집중하여 시간적인 간격을 두고 반복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걱정, 불안 등으로 인해 공부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면 휴식시간에 간단한 운동,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밖에서 산책을 하거나 몸을 움직이는 활동을 함으로서 생각이 정리되고 불안이나 우울 등이 조절될 수 있을 것입니다. 떠오르는 생각들에 대해 억누르려 회피하려 하기 보다는 그러한 생각들이 떠오르는 것을 있는 그대로 글로 적어보시면서 나의 현재 마음이 어떤지에 대해 들여다보면 좋을것입니다. 스스로의 감정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snjkdjdk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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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노력을 해도 성적이 안나와요...

과학,영어가 진짜 부족해서 하루에도 5시간 공부 했었거든요? 근데 막상 시험을 치면 100점 만점에 겨우 50점 넘기고 이러니까 의욕도 안생기고 자존감도 바닥을 칩니다.. 노력을 해도 성적이 안나오니 과학,영어는 아예 공부가 하기싫어져요..계속해서 공부를 하는게 맞는건지 의문까지 듭니다 내가 계속 공부한다고 성적이 오를까 라는 의문까지 생겨서 더 하기싫어지는거 같아요

expert
공부가 하기 싫어지는 마카님께
과학, 영어공부를 하는 시간에 비해 성적이 원하는만큼 나오지 않아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부족한 과목들의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는 마카님의 노력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과목이 마찬가지로 수업시간에 집중하여 듣는 것이 필요합니다. 선생님이 강조한 부분, 중요하다고 하는 부분 등을 잘 표시해두고 마카님만의 용어로 정리해보는 습관을 가지면 좋을것입니다. 또한 시험기간에만 집중하여 공부하는 것보다는 평소에 정해진 시간을 정해두고 꾸준히 짧게라도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인 공부방법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또한 공부하는 시간외에도 수면시간의 확보(7시간 이상), 공부전 땀이 날 정도의 운동하기가 주의집중능력을 향상시켜주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은하물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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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비교 그만 하는방법

전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전 성적이 평균 입니다. 하지만 저만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제 주변에는 모두 잘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계속 제 성적과 다른 사람 성적을 비교합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슬퍼요, 제가 열심히 공부해도, 모두들 놀았는데 저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눈물 나고 이때 까지 왜 그랬지?라는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비교 그만하게 해주는 팁이나 방법을 좀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

#비교 #성적 #학교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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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로부터 자유롭고 싶은 마카님께
타인의 기준보다는 마카님만의 기준을 찾아보시고 그에 맞는 목표를 설정하시며 성취해나가는 경험을 하시면 좋을것입니다. 타인과의 경쟁이 아닌 이전의 마카님과의 비교를 통해 과정에 보다 집중해보시면 좋을것입니다. 평균점수를 유지하고 있는 마카님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격려해주시고 평소에 마카님이 유능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지시면 좋을것입니다. 마카님이 좋아하는것, 잘한다고 생각하는것, 했을때 뿌듯한것, 행복한 것들을 일상생활 속에서 소소하게 충족시킨다면 보다 타인과의 비교빈도수가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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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20대나 30대 되서 하고 싶은 것을 찾았는데 이걸 깊게 배우고 싶어서 대학, 편입, 유학 같은 걸 하면 늦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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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길게 보면 20대 30대는 인생의 초입 입니다.
늦었다고 생각되는 순간이 바로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점이에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과정은 어떤 연령에서도 가치가 있어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길을 추구하는 용기가 중요해요.
김효정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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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대학생인데 공부가 너무 싫어요

엄마는 공부를 좋아하고 잘해서 직장 다니면서도 사이버대에서 공부하고 장학금 받는데 현역인 저는 과목 3개짜리 중간고사 준비도 안 하고 있어요...저도 제가 왜 이 모양인 건지 화가 나요ㅠㅠ

#시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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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지 않는 자신에게 화가 나는 마카님께
마카님에게 맞는 학습 방법이 있으니, 마카님이 집중하기 쉬운 환경이나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신에게 알맞는 학습 방식을 찾고 일정하게 공부 시간을 정해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는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마카님께서 공부를 하지 않는 이유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는 이유를 아직 찾지 못했거나 이전까지 열심히 했는데 마음먹은대로 되지 않아 무기력해졌다던지 여러 이유가 존재할 수 있답니다. 현재 마카님이 할 수 있는 정도를 정해서 아주 조금씩 늘려나가면 학습습관이 형성될 수 있을것입니다. 엄청 잘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카님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하는 것 자체가 아름답고 가치로운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카님만의 속도로 달려보아요
김만수 상담사
hannmm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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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나만 뒤처진다..

저는 6학년 학생 입니다. 고학년이죠. 우리반 애들은 중학교 수학 선행을 하는데 전 아직 1학기 선행 조금 하고 있고 영어도 4,5 학년이랑 하고 뒤처져요.... 공부에 스트레스도 받고. 인간관계도 꼬여서 너무 힘들어요.. 제가 만만한가봐요.. 맨날 놀리고 아무렇지 않게 막말을 하고 또 전 상처를 받네요... 어떡하죠..? 엄마한테 말해보니 별말안하시고.. 울수도 없고...ㅎ 6학년은 다컷다고 그런 투정 부리지 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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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대인관계에서 걱정인 마카님께
공부를 하는 것이 모든 과목을 다 잘해내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일것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카님만의 속도에 맞춰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지는 것일것입니다. 학년에 따른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는것이 이상하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랍니다. 무엇보다 노력하는 자세, 과정을 스스로 칭찬해주시면 좋을것입니다. 친구관계에서도 다른 친구들이 막말을 하고 놀리는 것에 대한 상처를 받고 계시는데 그러할때마다 마카님의 감정을 표현해보면 좋을것입니다. 바로 말로 하기 어렵다면 먼저 편지형식이나 메신저로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면서 앞으로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시면 좋을것입니다. 마카님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교에 위클래스상담선생님께 마카님의 고민을 털어놓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레지1234a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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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왜 노력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학교에 다니는데 공부를 안해요. 왜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고, 한다고해도 실력도 안늘것 같고, 사실은 왜 노력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무언가를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쩔때는 학교생활이 지옥같고 어떨 때는 괜찮기도 해요.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제 성격이 이상하다고 욕 먹을까봐 친구 사귀기도 무서워요. 계단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생각이 들때도 있고 죽고싶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극단적인 생각들이 한순간에 지나가기도 해요.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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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생각이 가끔씩 떠오르는 마카님께
학교에 다닌다고 해서 공부를 무조건 열심히 해야하는것은 아니랍니다. 중요한 것은 마카님만의 꿈과 목표를 설정하며 마카님만의 속도로 이뤄내가며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할 때 완벽하게 해낼 필요는 없어요. 마카님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답니다. 학교생활에서 괜찮았던날과 힘든날은 어떤 공통점들이 있었는지 고민해서 인식하게 되신다면 보다 마카님을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Aresi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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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자퇴하고싶다

고1이고 자퇴하고 검정고시 공부해서 대학가고 싶음 아니면 검정고시 따고 공무원 9급 준비하거나… 학교생활 너무 힘들고 사람 많은거 무서워 예전엔 참 밝고 사람 좋아했는데 어쩌다 이렇게된건지 또래들이 무섭고 사람들이 무섭고 학교생활 잘 다닐자신이 없어 근데 자퇴하고싶다고 부모님이나 담임한테 말할 자신이 없어 진짜…너무 미안하고 내가 성공할때까지는 쭉 불안하고 걱정만 할것이 뻔하니까 혼자서 계속 위축되다 보니 성격아나 가치관도 부정적으로 변하는거 같다 나도 자퇴 안하고 싶은데 도저히 학교 못다니겠다 이대로 3년 다니면 정신 엄청 피폐해지고 성적은 성적대로 꼴아박을게 뻔할뻔자라서 학교 다니는게 너무 힘들다 자퇴하고 싶다 사실 자퇴안하고 평범하게 마음맞는 친구랑 학교 다니면서 같이 공부도하고 지내고 싶은데 친구가 엄청 많아지고 인싸되고 그런거 하나도 안바란다 마음맞는 친구 사귀어서 조용히 행복하게 다니고 싶다 난 왜 평범하지 못한건지 나는왜 비정상인건지 너무 서글프다 그냥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대학 #입시 #학교 #자퇴
expert
학교가 무서운 마카님께
자신에게 맞는 학습 환경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퇴를 고려하는 것도 개인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선택에 앞서 많은 고민과 주변의 피드백, 미래의 방향성 등에 대해 충분히 의견을 모은뒤 결정해보면 좋을것입니다. 어려울 수 있지만 학교에서 친구에게 먼저 말을 걸기, 도움을 주기, 관심사 들어주기, 질문해주기 등을 통해 친구들과 조금씩 가까워질 수 있을것입니다. 문자나 메신저를 통해서 먼저 말을 거는 것도 좋습니다. 일상에서의 긍정성을 키울 수 있는 방법 중 `감사하기`가 있습니다. 자기전에 그날 있었던 일 중 감사했던 일 5가지를 적어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4주이상 지속하다보며 보다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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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제 수준에 비해 눈이 높아요

딴애들은 평균 80점 90점 맞고 싱글벙글하는데 저는 평균 98 나와도 너무 화가나요 죽을까요 저는 노력하는데도 왜 만점이 안 나오는지 머르겠어요 선생님이나 친구들은 그정도면 잘했다 자기는 몇점이다 이런다구요 제가 그냥 강박때문에 괴롭다는 줄 알잖아요 출제한 교과 선생님들 저보다 전교석차 높은 애들 다 절벽에 세워두고 쭈루룩 밀어버리고 싶어요 저희학교는 왜이리 시험이 어려*** 모르겠어요 근처학교는 시험이 너무쉬워서 징계받았을 정도예요 학원에서 공부 꼴등하는 애도 거기 다녀가지고 100점 맞았다고 떠드는데 뒤통수 후려서 머리 깨뜨리고 싶어요 아무리 공부해도 평균 99 넘긴적이 없어요 저도 용대가리 하고싶다구요 근데 항상 뱀대가리 아니면 용꼬리꼴 나고ㅠㅠ이번에 국어에서 개쉬운문제 잘못 읽어서 점수 까였어요 저희반 담임이 국어신데 얼굴 볼 자신이 없어요 국어란 얘기 듣기만해도 속에서 열불이 나고 뛰어내리고 싶어요 이번 국어 범위 중 소금에 관한 단원이 있었거든요 음식 볼때마다 소금 생각나서 밥도 잘 못먹겠어요 내일 등교했다가 조회시간에 선생님 들어오시자마자 머리로 받아버릴지도 몰라요 왜 사람 머리에는 뿔이 안 날까요

#학교 #시험 #성적
expert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마카님께
마카님의 느끼는 감정과 실망감, 그리고 주변에 대한 분노는 현재 상황에 대한 마카님의 깊은 열정과 높은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성적에 대한 실망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마카님께, 자신의 노력을 칭찬하고 자기 자신에게 조금 더 너그럽게 대해주셔도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적 이외에도 다양한 방면에서의 성취와 성장을 인지하며, 스스로의 강점을 찾아보고 발휘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입니다. 적절한 휴식과 스스로에 대한 보상을 통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을것이고 실수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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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고3입니다. 의욕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학원은 무단으로 빠진게 셀 수 없고 학교가기가 싫어서 아침에 먹토도 해봤어요. 너무 무기력하고 이런 내가 또 싫어서 자괴감들고 미칠 것 같아요 뭐 특별히 하는 것도 없는데요. 학교는 그래도 부모님 눈치 보여서 억지로 다녀요. 학교엔 사람이 많잖아요. 그것도 스트레스고 얼른 학교가 끝나기만을 바라요. 끝나고 나면 너무 지쳐서 잠들고 학원을 못갈 때가 많아요. 이게 내가 너무 힘들어서 이러는건지 다 회피하고 싶은건지 꾀병인건지도 확실히 모르겠고요..

#학교
expert
의욕이 없는 마카님께
학원을 빠진다거나 학교를 가고 싶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되돌아서 생각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아 어떤 마음이 들어 스트레스가 큰지에 대한 마카님의 감정에 대해 탐색해보시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것입니다. 스스로의 감정에 대해 인식하는것은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기에 마카님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혼자서 찾기 어렵다면 학교에 있는 상담선생님이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인드카페 등의 상담을 통해 도움을 받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마카님을 위한 시간을 만들기입니다. 좋아하는거, 즐거워하는것, 행복한것, 했을때 뿌듯한 것 등을 일상생활 속에서 해보는것만으로도 무기력하고 걱정되는 마음 등이 어느정도는 해소가 될 수 있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noouno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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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너무 불안하고 우울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3학년 학생입니다. 지방대를 다니고 디자인관련 전공을 하고있어요.. 제가 원래 불안도가 좀 높은 편이에요. 내가 해야하는데 무언가 막히거나 안되면 갑자기 너무 불안하고 예민해져요.. 극도로 심할때는 손발이 차가워지고 속이 답답해져요.. 과 특성상 야간작업이 많고 시험을 봐도 정해진 답이 없는데 요번에 교수님께서 저에게 제 작업물을 보시고 이건 노력을 안한거라고 하셨어요. 처음에 3학년중에 너한테 가장 큰 기대를 했는데 너무 실망이라고요.. 저는 여태 2학년 까지 정말 열심히 해서 항상 상위권에 유지도 하고 장학금도 받으면서 생활을 해와서 이번에도 엄청 고민하면서 열심히 했던거라 너무 억울하기도 했어요.. 그러면서 동시에 작업물을 다시 수정해야 하는데 종강 전까지 내가 다시 다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동시에 너무 불안해지기 시작했어요.. 이런말들을 듣고도 그냥 무던하게 흘려보내고 싶은데 그것도 잘 안되고 자꾸 입으로는 아니라고 말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저는 잘 보이려고 애를 쓰고 있는거 같아요.. 이런 요즘 너무 자괴감이 들고 괴로워요 다음날 또 과제 그거 끝나면 다른 과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고 내가 나중에 사회나가서 잘 할 수 있을까 싶고.. 이 분야는 내 길이 아닌건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언제쯤..이런 걱정없이 행복할 수 있을까요.. 너무 지치고 눈물도 안나와요..

#대학 #휴학 #자퇴 #시험 #성적 #학교
expert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기
마카님 조금은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게 임하면 어떨까요? 계속해서 잘보여야된다는 압박감에 쌓여서 스스로를 평가의 틀안에 가두다보면 어떤 상황에서도 편하게 살지 못할것 같거든요. 때로는 잘할때도 못할때도 있는게 사람인걸요. 자신이 열심히 잘해왔던 과정에 대해서 인정해주고, 조금 부족할때도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뭐~' 하면서 길게 갈수있도록 토닥여주는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마카님은 굳이 잘보이려 애쓰지않아도 있는그대로 가치있는 사람이니깐요. 성과에 의존해서 본인의 가치를 결정짓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잘보여야 가치있는 사람이다' -> 라는 것 또한 내마음이 만들어낸 관념일수있고, 그 마음가짐의 틀을 바꾸는게 더 시급해보여요. 당장의 과제를 잘해내는거보다요.
이유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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