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주는 남편에게 서운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육아]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몰라주는 남편에게 서운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joy2026
·18시간 전
25개월 , 4개월 아들 둘을 미국에서 혼자 가정보육 중입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니 울음 비명 보챔 짜증 훈육의 연속입니다. 하루하루 정말 힘듷고 지쳐요. 근데 남편이 그런 힘듦을 전혀 이해해주지를 않습니다. 인생은 원래 힘든거고 어차피 시간은 지나가는거라 생각하며 버티라고만하네요… 마음둘곳이 없습니다. 육아도 힘들지만…뭔가 너무 힘들고 지치는 하루하루에 작은거 하나하느 예민해져가는 제 스스로가 너무 괴로운데 그런 저보고 그냥 그걸 피해의식 해버리는 남편에게 너무 서운하네요.. 육아보다 남편때문에 더 힘들어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이제나를위해
· 15시간 전
남편 본인이 안낳아서 그래요. 엄마는 1년 가까이 키웠다가 낳잖아요? 얼마나 애정이 깊겠어요 남성들은 쏴주기만 하지 여자만큼 애정이 없어서 그래요 다만 간혹 아내보다 더 애정이 깊은 사람도 있으니 제가 하는 말에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돈을 벌어야 하는 남편은 아이까지 봐줄려니 지쳐 있을 겁니다. 가정적인 남편 보다는 그저 가정을 지켜야 하는 책임감만 있는 사람이 아닌가 싶네요. 진짜 시간이 엄마를 편하게 하는 날은 올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