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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마음 알아주세요하기싫다

친구잇는사람이 부럽다 잇는느낌은 어떤걸까 생기는건 어떤마음이고 난 사귀어보질않아서 모르겟어 근데오늘도 울엇고 울엇는데 친구가잇으면 그리좋은일이생기는건가 싶기도해 아닌건가싶기도 하지만 자고나서 남기자 하면서도 진짜 어려워 아무도없는줄알앗고 아무나 에게 털어놓기엔 너무 아까운게아니라 소비하는게 싫어 잠깐눈붙인후 일어나 적는데 너무도 날알아줄 사람이 필요한것처럼 친해지고싶엇나봐 아무나 친해지기는싫은게아니라 도움이라는 한글자마다 눈물이나고 소외감과 배신과 눈속임으로 표현하는 가짜로말하는 것과 가면으로 이루어진그 아이들이너무 미운거잇지 사랑도 안된지 몇년째 첫사랑을 비속어하때마다나는 그사람에대한 표현을 감정으로 받아들이는착각을한게아니다 외사랑에 접어들면서부터 미투데이그순간의 처음따뜻함을 느끼고 처음으로 편지를 받아주고 읽어준 그들에대한 고마움을 잊을수없어 아짜증나 뭐하다나오면 멈추라고난리고 비속어가나와 그런생각이끊기잖아 뭐적을지도모르고 그러는데 적을거리들이 잊혀지는데 어떻게하다만걸 생각하냐고 잊혀진 걸 할수없지 집안일 하라고 난리니까 짜증나 기본적인일인거 하는데 돈받으면서 하는것도 지치고 너무 감정이 소모되고 화를 매일내게되 아진짜 너무 열받는건 나뿐인가 친구많고 지인 많은 부모나남동생은 내맘을 알아줄리가잇나 없지 오로지 주방이나 할일에대해 못하는애처럼 생각도못하는 그런 철부지로알고 못알아먹는 그런아이로 아는걸 더 약한모습 보이지말걸그랫어 내가아닐때도잇고 나일때도잇어서 기억나는데 솔직히 안나는게더 많아 어쩌지 회복할수잇을지 의문이고 걱정이야 너무넘겨짚고 또 누명처럼 그대로묻어간경우도잇고 이렇게 세대차이로 싸워가며살아야하나싶기도해 어떻게하면친구사귈수잇을까하다가 잘 될까하다가도 주제코드를 바로맞추며 할수잇을까하다 어려울거같아 경계선지능장애면 어려울거아냐 그러니까 시도를해봐도 안되니 하하 ;; 그냥 포기해야지머 이상한줄알고 도망가는사람 그리고 대화나누면 다른쪽으로생각하는 사람도잇고 그래서 안될거같아 왜냐면 내가말을 두루뭉실하게하다가 글에맞게 상대가말하는걸 캐치해가며하다가도 얼핏 딴길새듯이 간혹 내말만 하는경우가잇어 그러니답답해 나도 그정도로 친구가절실하고 간절하고절박해 남에게한것처럼 정말 문자보내기까지 정말 폐끼치고 친척에게한명 귀찮게 하고 피곤하게한점도잇고 신도아닌데 내가 너무 친구가절실하니까 오래간절히 원해서 그런게아닐까해 너무너무 답답해져 ㅜ 카톡이나 선물받은 사람들 그리고 다닥다닥오는거들으면 싫어져 그리고 사람은안싫은데 그런게싫어진다고 그냥아닌 주는게보이는거싫어 애정과 관심 사랑 그리고 공세를 받잖아 그런게너무 부러워 그리고 아기낳고싶어도 가난을줄까겁나고 내 이 경계선지능장애를물려줄까봐 겁나서라도 정상인과 만날수없고 관계도 못가지겟어 그럼어떡해 글이라도 적을때마다 너무 조심스레 적게되어 넘 그래 시선처리는아니지만 그래도 아기낳고 그럴정도로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럴정도로 남자를 좋아해 근데 안목이 없으니 큰일이야 한번도사귄적도 없고 몰래 데이트한적도없고 남자는 인생에서 없어 모태솔 로 야 ㅜㅜㅜ 엄마는 항상 걱정하시고 남자는언제생기냐고 그러고 내가이런데 생기겟냐고 성격도 불같고 다혈질에다 화나면 물건엎고 던지고 그래서 더 줄엿는데 힘들다 던지는건 안좋다그래서 조심스레 줄이려고 하는데 어려워도 실행에옮기니 답답햇다가 먹는걸로 풀고 스트레스가 무너지고 이중적통제를 무너진옛날을 너무 아프네 견디기가아파 그치만 극복하려고노력할거야 자신은없지만 힘도빽도 없지만 만드는것도 시간과 여유도 시간도세월도 또 흘러야하잖아 그러니더 소비와 소모일까봐 언젠가 좀ㅂ나 사람아닌 거에 나올까겁나서 꿈도나오고 무서워 그리고 언제든 감출수도잇고 은폐하려는 사람들도잇는거잖아 그래서무서워서 다른곳에 도움청하는거니까 지구상은 아니고 ㅋ 한번이라고는 말못해 우주는 아니에여 숨기려고요 비밀지켜야하니까 그래도 힘든내마음이 이렇게적혀진다

#불안
newangel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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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이기적이네

그림도 그럭저럭 공부는 잘하는게 없고 애매투성이인 내가 나중에 어떻게 살지, 하다가도 금방 그때까지 내가 살아있을까, 하는게 웃겨요 말로는 누구든 나 좀 혼자 냅둬라고 하는데 속으로는 누구든 갈비뼈가 부러질만큼 꽉 안아달라고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날 사랑을 속삭여달라고 이기적인 건 내가 글러먹어서겠죠

#애정결핍 #자존감 #자기혐오
Danyuwha단유화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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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존감 높이는 지속적인 노력

목표로 하는 일에 집중을 잘 못하고 계획했던 것보다 채우지 못해 자책과 자기비하가 많아지는데 자존감 채우는 각자 꿀팁 있을까요 운동 독서 명상 해봤는데 저한테는 큰 변화는 없는것 같아요

카루페디엠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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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마음알아주는사람없다

진짜걸러지고나서 가짜진짜로나뉘어 친구하나없는내가 무슨수로 다가가서 경계선지능장애로 정상인과 친구를하고 지낼까 그래서일까다를거란생각은 안하고살앗는데 피하고 썩엇다는이유로 버려져서 그냥 깊이상처로박혓다 울면서 생각을해보앗지만 그때의 다정한 첫따뜻함을 받고나서야 행복햇는데 이젠 못받는다 눈물흘리면서도 너무아픈데 견디며 더울어버리는게 특징이다 내마음알아주는이가잇을까세상에 1분의 일이라도 동물들처럼 들어주고 아픈마음을 헤아리는 게잇을까 Ai도못믿겟고 지피티도 못믿겟고 그저정보용으로 보는데 너무 맘한구석에 아프고 표현할수없는 단어들이 떠오르지만 눈물로만 나오는이유가 경계선지능장애라 생소한 단어들이나오니까 어렵네 맞는 브라도없고 왜소해서 답답하고 또 혼자 집안에서 갇히며 살아가는데 집청소나 하고 설거지 와너는빨래와 함께 변기청소만 하느라 바쁘고강아지케어를해도 알아주는 동물이없고 말을해야만 알아주고 그저 울때만 그때와서 눈짓하는걸알아 얼마나 왓을까 이러기까지 정말 수많이세월이와서 너무 솔로로버틴지 오랜데 말티즈도 내안에서오줌만 싸고 날 지키기만하고 버려졋는데 너무 안타까운일이고 짱이도 풍산개토종이라 놀아도주고 항상 볼때마다꼬리흔드는게 좋앗고 고양이만큼 첫고양이를 데려온게 지난 전여친이랑 내남동생이 챙겨준거 고마운데 마음을 알아주고 친구하나없는나를 엄마로생각하고 여자사람인겸 고양이암컷소개도***고 착한천사엿구 밥도섞어주면 잘먹다가도 싸우면 패하면서도 잘싸워서 오는아가라 내마음을 알아줫어 근데 이젠 아무도 없네 해피라도 알아주면좋은데 노견이라 잠만자도 알아주는지금이 좋은걸까 다털어놓기엔 너무 어렵고 강아지통역기가 필요할듯하고 아무도없으니 답답해져 ㅜㅜㅜㅜ 어떡해야 좋지 답답한게너무많고 진짜 어떡해야좋을지몰라 두루뭉실하게 두서없게 적어놓아 눈물을 한두방울 떨어뜨리고 항상 음악들으며 부모앞에선 안 울어 약해지는모습보이면 안되니까 내편이아닌 가족들도 남이니까결국 각자다른 띠지만 그래도 같은혈액형여도 결국은 남이야 내인생은 내가해야하고 대신살아줄수없으니까 개척도못하는데 대안도없고 대책도없고 경계선지능장애대책과대안이라도잇으면좋을까 싶지만 그저 서울 교육 기관밖에뿐이네 울고나서는 후련한지금이여도 요새 진짜 눈물이많아지고 잇고 강한척 애써***만 너무 들키고싶지않아 빛은 없는걸까 선이이긴다며 아닐까 사실 난 35살이고 여자라 그런지 작은체구에 배만나온 귀엽지도 이쁘지도않은 평범한 얼굴인데 집에서 할일만 묵묵히하고 잇지만 다 가치잇는일이라고한다 나만빼고 다일한다 가족들과친척들 모두 .. 부러워 죽겠다 늦은나이 더 재활기관도움받아일자리할수잇다고하는데 이사갈돈만잇고 자취얻을돈이없다고 생각하니 너무 포기해져 노래만 묵묵히 연습하고 울어버리는게 습관이됫어 지금도 음악이좋아 ..100점나올만큼 버스안 노래방기계 100나와도 더 연습해야되 ! 엄마아빠기대치를 따라 충족시켜야하거든 남들처럼 지내고싶다 정상인처럼 그렇게 암튼 두서없는 반말글 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

#불안
newangel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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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성적이 죄인가요?외향적이 아니면 비정상인가요?

저는 체질이 소음인이고 사람들과 어울리면 쉽게 지치고 기가빨려요 에너지가 상승하기보다 어울릴수록 축축 처지고 피곤해요 굳이 제 몸 아파가면서 어울리고 싶지 않아요 근데 그런 저를 가족들이 가스라이팅해요 그러면 안된다,이상한거다,어울려야된다 등등 근데 왜요? 왜 어울려야만 하는거죠? 죄짓고 사는것도 아니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죽는것도 아닌데 왜 꾸역꾸역 사람 만나고 어울려야하는거죠? 그러지않으면 비정상이고 정신병환자인가요?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건데 왜 조용하고 혼자있는게 좋은 사람을 이상한걸로 취급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편견이라 생각해요 내몸 힘들어가며 즐겁지도 않은 인간관계를 왜 해야하는건가요? 인생을 즐겁게 사는것에 정답은 없는건데 내가 혼자인게 좋고 즐거우면 되는거 아닌가요? 말빨좋은 친오빠는 저를 아주 비정상인,치료받아야하는 사람으로 분류합니다 매우 불쾌한데 저의 의견을 말하면 묵살해버립니다 저는 가족에게 존중받고 싶습니다 근데 어렸을때부터 만만한 저를 무시하고 지금까지 그런취급하는게 정말 불쾌합니다 혼자라도 제가 행복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우울하지도 않은 사람을 우울증환자 취급하고 병이 있는 사람취급합니다 왜 꼭 외향적이여야 정상이고 그렇지않으면 비정상 취급하나요? 세상엔 다양한 성격이 존재하는데 내성적이고 혼자인걸 좋아하는게 왜 나쁘게만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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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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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미칠것 같아요

어린 나이에 상담도 해주고 글도 쓰고 늘 성숙하기만 한 인간이었는데 알것 같아요 그 나이때만 가능한게 있기도 하고 나라서 가능한게 있겠지만 저는 찾기 싫었던것 같아요 내가 나를 찾으면서 더 지칠까봐 더 미칠까봐 항우울제+수면제 복용중인데 금방 무기력해지고 그런 저를 누가 사랑할까 싶어지는데 부모님도 선생님도 가족들도 그 누구도 제가 좀만 울거나 지치면 너만 힘드냐 어려서 잘 몰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2년 스토킹+1년 스토킹+1년 도촬을 당하면 누구라도 미치지 않을까요? 어머니는 알고는 그냥 무시하라는데 가능할리가 있나요? 무시하고 싶죠 그런데 계속 떠들고 소리지르는데 진짜 미칠것 같은데 그냥 고생했다 수고했다 살아줘서 고맙다 버텨줘서 고맙다 이런 말들은 해주면 안되나요? 요즘 밥은 한끼 먹으면 많은 수준이고 간식은 원래 잘 안 먹어서 하루의 사탕2~3개로 버틴적 있을정도로 음식도 먹기 귀찮고 지치는 상황이고 잠은 3시간마다 깨요 그냥 진짜 미칠것 같아요 그냥 나라는 여자로서 나라는 학생으로서 나라는 딸로서 그저 나로서 살아가고 싶다면 욕심일까요? 나를 찾고 싶고 저를 아껴주는 사람이 없더라도 그냥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듣고싶어요

#상담 #나 #사람 #고민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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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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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어떻게 해야 칭찬을 빈말로 생각 안할까요

옛날부터 그랬는데 칭찬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다 빈말일거라고 생각하고 지적을 받으면 머릿속에 그것만 박혀요 원래 칭찬 99마디보다 나쁜말 한마디가 더 기억에 잘 남는다고는 하는데 칭찬은 그냥 부담스럽고 기분 상하지 말라고 예의상으로 하는 말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돼요 근데 반대로 지적을 받으면 진짜인거같고 내가 평소에 잘한다고 생각했던걸 지적받으면 그동안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추상적인 위로는 필요하지 않아요 해결방안을 알고싶어요

#칭찬 #지적 #성격 #부담감 #질문 #빈말
discp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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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

어릴 때 기억 때문인지 그냥 성격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생각이나 감정 같은 걸 표현하기도 어려워했고 그걸 혼자서만 생각하다 보니까 머릿속도 많이 복잡했었어요 특히 친구들이나 부모님 같은 사람에게 말할때는 스스로 솔직하게 말하지도 못하고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랑 긴장 때문에 말 꺼내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고 그래서 대화도 잘 못하고 사람들이 답답해했었어요 결국에 그게 혼자서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버릇이 됐는데 요즘에 그 버릇때문에 저뿐 아니라 남들도 힘들어하는 거 같아서 해결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에 그 이유가 남들을 못 믿는 거 같아서 그런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나요

햬쎼에에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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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비대증이었던 시절이 너무 후회돼요

대학교 시절을 후회없이 보내고 싶다는 마음에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제 얘기를 하고 그 과정에서 사소한 거짓말들을 한 게 화근이 되어 겉잡을 수 없이 거짓말이 커져버렸어요... 사회초년생의 패기로 저 스스로 난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야. 라고 생각했는데 이 마음이 남들 눈에는 뭣도 없으면서 입만 산 거짓말쟁이처럼 보였을까봐 너무 부끄러워요. 올해 초까지는 매사 자신감이 넘치고 스스로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믿었는데, 방학 기간동안 혼자 지내면서 방송 프로그램 같은 것들을 많이 봤는데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 사람들은 다 겸손하더라고요... 그런 모습들을 보니깐 제가 조금 할 줄 아는 걸로 잘난 척 했던 모습들이 너무 부끄러웠어요. 그냥 털고 가면 될 일이긴 하지만 일상생활이 힘든 정도로 자꾸 부끄러운 기억들이 튀어나와서 괴로워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해결책 #자신감 #부끄러움 #거짓말 #대학교
떵개자리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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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존감이 바닥에 있어요

최근 자존감이 바닥을 치고있습니다. 제 몸도 돼지같아보이고 마음에 안들고 취미로 글을 쓰는데 제 글의 가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운동하면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 운동을 하면 힘들어서 생각을 잘 안하게 된다 느끼고 몸을 혹사***고 있더라구요 여러모로 악순환인 것 같습니다.

#글쓰기 #몸의상태 #운동 #자존감 #악순환
하나비v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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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슬픈 넋두리

항상울어요 남자도없고 경찰관으로이상형바뀌엇어도 날지켜줄 남자면되는데 이젠 포기를해야할즈음이라 눈물이안나와도 찔끔 훔쳐요 아무도해결도안해주는데 누가 알아주겟어요 아픈맘을부여잡고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더적어내려봐요 항상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를 보는데 끊으려해도안되고 안보려***주노력은하고 잇는데.. 힘들어요 어떡해야할지모르겟어요 청소기설거지 빨래만 너는 그런사람이고 집에만갇히면서 살고요 근데 학생땐 너무 즐겁고 공부에빠져 즐거웟는데 이젠 대학도포기하고 집에만 잇으니 좀 뭔가루즈하고 힘드네요많이 그렇게노는사람은 아니에요 그러나 저는 지금울고잇어요 난 바쁜여자도아니고 그냥한가하게 지내고 우울증으로 지내고 정신병으로 누명된 그런사람일뿐 아무도 없으니 그냥 곁에 아무도없네요 잠만자면 꿈나라행이고 자꾸 못벗어나고 불안한형태의 꿈을꾸고 잇고 너무 힘든데 아무도없는 내옆의 사람도지인도 없고 남자도없고 노래만 잘부른그런실적만 쌓아올려하나 뛰어나진않아요 가수처럼 .. 더노력해야해요 .. 약하고 약한능력이라 한자능력검정시험 876급2까지합격한 옛날처음이름으로된게잇지만 그래도 합격증은 잇어요 자랑은아니에요 그냥 남기고싶엇어요 첫사랑과도안되고 그저 친구로만 지내야만하나봐요 ㅋㅋ 그누구도 아무도안오네요 항상 눈물로 지내네요 몇년째모태솔로에요 이런내옆에 특별해서 없는거같아요 착각아닌 특별하게 유별나니까 그런거같아요

newangel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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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난 왜이렇게 더러운 사람인걸까

나 자신한테까지 나를 포장해보였네

세상이멸망하는그날까지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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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기분나쁘면 상대방에게 상처를 줘요

저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에게도 제가 아주 작은 상처를 받으면 화를 못이기겠어요. 상대방이 들으면 가슴 아플 말들을 뱉고 항상 후회해요.. 화를 다스리고 싶어서 눈물이 나면 참자..참자 머릿속으로 참으려고 해도 돌아보면 후회하고있어요. 화를 다스리는 방법이 정말 있는걸까요?

#다스리는방법 #화 #후회 #상처 #소중한사람
룰루가짱이다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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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기혐오

나 왜이럼진짜 괜히 자기혐오 하는게 아니라 진짜 개싫음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전부 내가 싫어하는 행동임 진짜 싫음 그냥 좀 죽지그래 너 그렇게 살면 할수있는거 아무것도 없어 맨날 작심삼일이지 돈만 날리고 입시도 다 때려쳐 그럴거면 항상 니 멋대로 행동하고 멋대로 판단할거면 다 때려치고 너 혼자 살아 히키코모리처럼 뭐하러 돈들여서 하고싶은거 해 너 그거 불효야

#자기혐오
비공개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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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귀가만 하면 짜증이 나고 잔소리를 합니다.

평소 주변정리가 안되거나 계속해서 변화가 없을 때 짜증이 올라와요. 특히 집에만 오면 기분 좋게 귀가했다가도 집안 상태를 보면 짜증이 올라와서 가족들에게 소리를 쳐요. 그리고 이어지면 욕도 섞어서 하게되고, 뭔가 말안듣는 아이들 혼내는 갓 같습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는 가족들이, 성질 나쁜 남편, 아*** 합니다.... 나는 그저 깨끗한 집안이나 물건들이 제자리에 잘 정리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어려*** 며칠동안 그대로 있을때 제일 화가 나네요. 세세한 것에 신경쓰기 싫고 편하게 걱정없이 사는게 인생 목표인데 이상하게도 가족들에겐 자꾸만 짜증과 화를 내게 되요. 갱년기라고 하니 테스트를 해보면 나름대로 해당되는 항목이 거의 없습니다. 음... 그냥 성격이 안좋은 걸까요 ,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변한걸까 스스로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상황을 바꾸고 가족과 서로를 아끼며 웃으며 생활할 수 있으려나요? 저도 궁금하고 답답한데, 나보고만 문제라 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조금 받네요.....

#갱년기 #집안상태 #가족 #짜증 #성격
도타선생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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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억울하지만 그래도한번더 내심정을 남긴다 .

나이제어떡하면좋지 아무도믿지않아줘 분명보고마주쳣는데 왜 차만본 목격자란걸 모를까 의사들도안믿어주고 본인들 실적만 올리는걸까 아님 환자의 상태만보고약만 처방해주는건지 모르겟지만 너무하잖아 심리결과에서도 귀신이 앞뒤안맞게 하는바람에 조작되듯이 이렇게됫고 낮게나왓고 결과가 .. 굿하기전이니까 그렇긴한데 그거들고가면 개인병원 가면 또 믿을거아니에요 진짜 난 왜케 죽을생각만하지 아무도 도움안주고 자기들 바쁜일과 함께 챙기는건없고 내가해야만하고 누명벗길때도 나혼자햇는데이번엔 또혼자이여야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많이 꼬이고 꼬여서 다불게만들고 날더 힘들게만들고 내가아끼는 그언니마저 떠나가게만들고 경찰언니들마저 떠나가게만들엇어 근데난 진짜지금까지 살아서 뭐하러 여기까지왓지 지금생긴 처방 약으로 우울증만 나으면되라는 안일한생각과 고통을 느끼고잇는데 왜행복하질않아 유령회사도 뒤덮을일이고 이일도 뒤덮일일인가 눈물이 한방울 짧게낫다 얼마나억울하면 나오겟어 굿한게 아니라날더 이렇게만든게 나라는게아닌데 그냥 그것들이 날 이렇게만들엇다는게 더 화가나고 분하고 서러워 알아 얽히고섥힌관계 그치만 내가피해자는아니잖아 근데 왜 내가 조직스토킹와 또 유령회사 굿 으로 이렇게 얽히면서 잘못되가야하냐고 알지이모는날 살려둔 사람이라는걸 그래도 환경적으로 자연히 우연히 그렇게 악령에의해 잘못되갓고 또 티비로인해 잘못되어서 꿈으로 나타나는게 예지몽이야 그리고 아 무슨말을 해야할지아는데 너무아는데 나너무눈물이 나오려해 진짜.. 억울해 그냥 한마디로 아무도믿지않는현실에 난 존재하지말아야하나봐 누굴믿고 살***까 ..오늘 쁘띠사진보고울면서 잇엇고 힘들다고 내뱉엇다 조금씩 ..자는 해피도들은모양이고 그동안 정신병잇는여자로보엿을텐데 미안해진다 사람들에게 그치만 아니란걸 보여주는 지금의 내모습은 우울증환자일뿐 나머진 아니다 굿하기전에 다 처리해놓아서 날이렇게조현병환자로만든 거지 .

newangel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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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주저리 떠들엇고 지금은 살고싶어졋어

나도대단하지않은사람이다 죽고싶은 사람이엿고 정말 부정이조금남아잇는데 그전엔 정말 많이죽어버리고싶은사람이엇고 바다에도 죽고싶엇고 참는그순간에도 참는내내 다참은건 반려묘와 반려견으로참앗고 가족은 내편이잇을때와 아닐때도잇으니 더 참기어려워졋어요 어렸을땐 너무 죽을려고 바다검색을햇엇는데 지금은 안하게되요 그냥 나가고싶다는생각을하며 울고 속으로참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들어합니다 노래들으며울엇던날들생각하며 울어요 너무 안들을때도울고 너무 벼랑위에서 울고 왜나만겪지 아니면 왜 나만이렇게힘들고 아플까 라며 거의 이런생각들을 합니다 너무도 말하고싶어도 안되어졋거나 이런사람이라 다들 넘어가고 넘기거나 안보거나 아니면 나만아니면되 라는안일한 생각으로 한번씩 느낄거에여 저도 이렇게 무당으로인해 없는존재인 귀신에 잘못될뻔되버릴뻔햇어요 진짜 그리고 저는 경계선지능장애지만 대부분이해하기어려울때가잇고 생소한단어가 잇고 그런게 너무도이해안될때도잇고 모를때가많네요 굿이란 걸로 햇어도 처음이에요 저도 .. 이런사람들이 다 천안 풍세쪽 도인사라는 절에도가고 상담받고 다니고 그렇다네요 너무도 절망적이고 또 실망스러울수도잇지만 그래도 힘들엇다는걸 말하고싶은게아니에여 그냥 그렇다고 얘기하는거고 그냥 너무많이와버린 돌***수없는강을 건너버린 제가 너무 슬프고 아프고 서러워요 부모님도 이제 걱정이 되시고 그날천안에서 벽보듯이 티비를 그렇게봣엇고 멍때려서 제가 잘못되엇고 스님에게 갓고 아무튼 그일이후 좀 그날로인해 아빠가 더 신경을 써주셔요 너무무서우지만 그래도 힘들어요 안그럴려하는데 그런체질인 귀신잘붙는 체질이라 너무 기도약하고 설사도번번히하고 그러니 정신력이약하죠 그래도 부처믿고 단단히 무당부적으로 막아지고잇습니다 제정신인만큼 정신더차리려고하고 못차리면 다알아서 뒤에 정신붙잡고 지켜만봤어요 병풍처럼요 그런게 그래요 기억은 안나요 근데 저만그런게아니더군요몇몇 드문 사람들이 그런거같더라고요 아직 세계단위로 뻗어나간게아니라요 암튼 긴글 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 .

newangel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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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내면아이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상담치료는 2년 전에 끝났었지만 상담사분의 격려로 잘 지내보려 하며 틈틈히 알려주신대로 외롭고 힘들 때마다 내면아이 찾아가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이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느낌이 들어도 한 번 더 해봤는데 방 안에 있던 내면아이가 웃으면서 이제 나가고 싶은 느낌이라 웃으면서 나가게 됐습니다 이론상으로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있나요?

#격려 #상담치료 #감정 #내면아이 #건강
uuuif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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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가 너무 한심해요

매일 열심히 하겠다는 말만 하고 아무것도 안해 3수하는중인데 과외 2백짜리하면서 숙제도 제대로 안하고 쌤한테 거짓말로 숙제해서 내고 숙제 밀려서 답지보고 대충 한 것들이 쌓여 이젠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났는데 9모까지 얼마남지도 않았는데 이런 내가 한심해서 미치겠다 옛날 전교1등했던 것에만 매달려 지금은 거짓말빼고는 공부나 아무것도 하지도 않으면서 양심도 없이 좋은 대학을 바라고 맨날 잠만 자고 하도못해 운동도 안하고 자존심만 남은 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인간

#의욕없음 #강박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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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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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남들에게 항상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의무감인지 진심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남들이 바라보는 나’는 어떨지 되게 고민하고 걱정하는 성격이었는데요.. 그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제 주변에 있어주는 친구들이나 어른들이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날이면 친구들에게 소중한 마음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장문으로 편지도 써주고 좋은 말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추억도 많이 남기고 싶어하고 공감도 열심히 해줍니다. 친구들 앞에서는 항상 웃고 싶고, 긍정적인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요. 저로 인해 친구들이 행복하고 편하고 좋다고 하면 그거만큼 행복한 순간이 없더라구요.. 근데 이게 계속 지속되니까 왜인지 모르게 좀 박탈감? 허무함? 같은 게 느껴지고 안이 텅 비는 느낌이 드는 기분이에요. 제가 10을 주더라도 남들은 저랑 같지 않으니까 똑같이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런 걸 아는데도 제가 주는 게 10이라면 돌려받는 건 1이고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 괜히 좀 기분이 묘해요. 물론 보상을 기대하고 이런 행동을 하는 건 아니지만요… 그래서 저도 이제는 정말 헷갈리는 것 같아요. 내가 이걸 의무적으로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고요. 저는 친구들에게 긍정적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지만 자신감, 자존감이 낮은 편입니다. 자책도 많이하고 남들의 반응 차이에 굉장이 예민하게 반응해서 평소랑 좀 다르다 싶으면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하는 걱정이 끊이지 않아요. 그러면 최대한 속으로 삭이려고 하지만 은연 중에 자주 드러나고요. 제가 무언갈 돌려받기 위해 이러는 게 아닌데, 자꾸 마음이 이상하니까 그게 맞는 것 같기도 해요. 남들에게 버림 받고 싶지 않은 불안함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남들이 주는 건 1이어도 저는 항상 10을 줘왔는데 이제는 그게 너무 지친다는 생각이 들지만 오히려 내가 10에서 5로 줄여버리면 남들이 주던 그 1조차도 못받을까봐 두렵기도 한 것 같아요. 제가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만 저를 봐줄 것만 같달까요. 제가 웃지않으면 친구들이 다가오지 않을 것만 같아요. 가끔 불안할 때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는데 그게 계속되면 그거 때문에 정이 떨어질까봐 괜히 말하기 미안해지기도 해요. 항상 남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고 제가 괜찮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어요. 그래서 지쳐도 계속 똑같이 행동하지 않으면 모두가 등 돌려버리진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자주 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저는 조금 덜 행복하더라도 남들은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남들이 행복하다면 저는 그걸로 행복해지고요. 저로 인해 남들이 행복하면 좋겠어요. 그런 생각을 하니 정말 제가 그냥 불안해서 하는 의무적인 행동인지 정말 남들이 소중해서 진심으로 하는 행동인지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까지 이게 정말 제가 친구들을 너무 소중하게 생각해서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제 불안함을 완화하려고, 남들에게 제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걸 인정•확인 받고 싶어서 하는 행동일지 너무 헷갈리고 정말 제 가치관과 마음까지 부정하게되는 거고 거짓이 되어버리는 거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자존감 #친구 #여고생 #불안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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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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