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잇는사람이 부럽다 잇는느낌은 어떤걸까 생기는건 어떤마음이고 난 사귀어보질않아서 모르겟어 근데오늘도 울엇고 울엇는데 친구가잇으면 그리좋은일이생기는건가 싶기도해 아닌건가싶기도 하지만 자고나서 남기자 하면서도 진짜 어려워 아무도없는줄알앗고 아무나 에게 털어놓기엔 너무 아까운게아니라 소비하는게 싫어 잠깐눈붙인후 일어나 적는데 너무도 날알아줄 사람이 필요한것처럼 친해지고싶엇나봐 아무나 친해지기는싫은게아니라 도움이라는 한글자마다 눈물이나고 소외감과 배신과 눈속임으로 표현하는 가짜로말하는 것과 가면으로 이루어진그 아이들이너무 미운거잇지 사랑도 안된지 몇년째 첫사랑을 비속어하때마다나는 그사람에대한 표현을 감정으로 받아들이는착각을한게아니다 외사랑에 접어들면서부터 미투데이그순간의 처음따뜻함을 느끼고 처음으로 편지를 받아주고 읽어준 그들에대한 고마움을 잊을수없어 아짜증나 뭐하다나오면 멈추라고난리고 비속어가나와 그런생각이끊기잖아 뭐적을지도모르고 그러는데 적을거리들이 잊혀지는데 어떻게하다만걸 생각하냐고 잊혀진 걸 할수없지 집안일 하라고 난리니까 짜증나 기본적인일인거 하는데 돈받으면서 하는것도 지치고 너무 감정이 소모되고 화를 매일내게되 아진짜 너무 열받는건 나뿐인가 친구많고 지인 많은 부모나남동생은 내맘을 알아줄리가잇나 없지 오로지 주방이나 할일에대해 못하는애처럼 생각도못하는 그런 철부지로알고 못알아먹는 그런아이로 아는걸 더 약한모습 보이지말걸그랫어 내가아닐때도잇고 나일때도잇어서 기억나는데 솔직히 안나는게더 많아 어쩌지 회복할수잇을지 의문이고 걱정이야 너무넘겨짚고 또 누명처럼 그대로묻어간경우도잇고 이렇게 세대차이로 싸워가며살아야하나싶기도해 어떻게하면친구사귈수잇을까하다가 잘 될까하다가도 주제코드를 바로맞추며 할수잇을까하다 어려울거같아 경계선지능장애면 어려울거아냐 그러니까 시도를해봐도 안되니 하하 ;; 그냥 포기해야지머 이상한줄알고 도망가는사람 그리고 대화나누면 다른쪽으로생각하는 사람도잇고 그래서 안될거같아 왜냐면 내가말을 두루뭉실하게하다가 글에맞게 상대가말하는걸 캐치해가며하다가도 얼핏 딴길새듯이 간혹 내말만 하는경우가잇어 그러니답답해 나도 그정도로 친구가절실하고 간절하고절박해 남에게한것처럼 정말 문자보내기까지 정말 폐끼치고 친척에게한명 귀찮게 하고 피곤하게한점도잇고 신도아닌데 내가 너무 친구가절실하니까 오래간절히 원해서 그런게아닐까해 너무너무 답답해져 ㅜ 카톡이나 선물받은 사람들 그리고 다닥다닥오는거들으면 싫어져 그리고 사람은안싫은데 그런게싫어진다고 그냥아닌 주는게보이는거싫어 애정과 관심 사랑 그리고 공세를 받잖아 그런게너무 부러워 그리고 아기낳고싶어도 가난을줄까겁나고 내 이 경계선지능장애를물려줄까봐 겁나서라도 정상인과 만날수없고 관계도 못가지겟어 그럼어떡해 글이라도 적을때마다 너무 조심스레 적게되어 넘 그래 시선처리는아니지만 그래도 아기낳고 그럴정도로 사랑하고 좋아하고 그럴정도로 남자를 좋아해 근데 안목이 없으니 큰일이야 한번도사귄적도 없고 몰래 데이트한적도없고 남자는 인생에서 없어 모태솔 로 야 ㅜㅜㅜ 엄마는 항상 걱정하시고 남자는언제생기냐고 그러고 내가이런데 생기겟냐고 성격도 불같고 다혈질에다 화나면 물건엎고 던지고 그래서 더 줄엿는데 힘들다 던지는건 안좋다그래서 조심스레 줄이려고 하는데 어려워도 실행에옮기니 답답햇다가 먹는걸로 풀고 스트레스가 무너지고 이중적통제를 무너진옛날을 너무 아프네 견디기가아파 그치만 극복하려고노력할거야 자신은없지만 힘도빽도 없지만 만드는것도 시간과 여유도 시간도세월도 또 흘러야하잖아 그러니더 소비와 소모일까봐 언젠가 좀ㅂ나 사람아닌 거에 나올까겁나서 꿈도나오고 무서워 그리고 언제든 감출수도잇고 은폐하려는 사람들도잇는거잖아 그래서무서워서 다른곳에 도움청하는거니까 지구상은 아니고 ㅋ 한번이라고는 말못해 우주는 아니에여 숨기려고요 비밀지켜야하니까 그래도 힘든내마음이 이렇게적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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