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떠들엇고 지금은 살고싶어졋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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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떠들엇고 지금은 살고싶어졋어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2달 전
나도대단하지않은사람이다 죽고싶은 사람이엿고 정말 부정이조금남아잇는데 그전엔 정말 많이죽어버리고싶은사람이엇고 바다에도 죽고싶엇고 참는그순간에도 참는내내 다참은건 반려묘와 반려견으로참앗고 가족은 내편이잇을때와 아닐때도잇으니 더 참기어려워졋어요 어렸을땐 너무 죽을려고 바다검색을햇엇는데 지금은 안하게되요 그냥 나가고싶다는생각을하며 울고 속으로참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힘들어합니다 노래들으며울엇던날들생각하며 울어요 너무 안들을때도울고 너무 벼랑위에서 울고 왜나만겪지 아니면 왜 나만이렇게힘들고 아플까 라며 거의 이런생각들을 합니다 너무도 말하고싶어도 안되어졋거나 이런사람이라 다들 넘어가고 넘기거나 안보거나 아니면 나만아니면되 라는안일한 생각으로 한번씩 느낄거에여 저도 이렇게 무당으로인해 없는존재인 귀신에 잘못될뻔되버릴뻔햇어요 진짜 그리고 저는 경계선지능장애지만 대부분이해하기어려울때가잇고 생소한단어가 잇고 그런게 너무도이해안될때도잇고 모를때가많네요 굿이란 걸로 햇어도 처음이에요 저도 .. 이런사람들이 다 천안 풍세쪽 도인사라는 절에도가고 상담받고 다니고 그렇다네요 너무도 절망적이고 또 실망스러울수도잇지만 그래도 힘들엇다는걸 말하고싶은게아니에여 그냥 그렇다고 얘기하는거고 그냥 너무많이와버린 돌***수없는강을 건너버린 제가 너무 슬프고 아프고 서러워요 부모님도 이제 걱정이 되시고 그날천안에서 벽보듯이 티비를 그렇게봣엇고 멍때려서 제가 잘못되엇고 스님에게 갓고 아무튼 그일이후 좀 그날로인해 아빠가 더 신경을 써주셔요 너무무서우지만 그래도 힘들어요 안그럴려하는데 그런체질인 귀신잘붙는 체질이라 너무 기도약하고 설사도번번히하고 그러니 정신력이약하죠 그래도 부처믿고 단단히 무당부적으로 막아지고잇습니다 제정신인만큼 정신더차리려고하고 못차리면 다알아서 뒤에 정신붙잡고 지켜만봤어요 병풍처럼요 그런게 그래요 기억은 안나요 근데 저만그런게아니더군요몇몇 드문 사람들이 그런거같더라고요 아직 세계단위로 뻗어나간게아니라요 암튼 긴글 읽어주신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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