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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아기귀신이 붙었어요

귀신이 씌었다고 교회가도 그러고 불교회 서도 그러는데요 가만히 있음 머리가 쪼여들고 쑤셔요ㅜㅜ 불교회서는 기원함 된다 그래서 열심히 기원을하고 있는데요 밑도끝도없이 하염없이 기원을 해야 하니 끝이 나긴 하는걸까 싶고 그래요 교회 가자니 집이 불교회 를 믿어서 갈수가 없고 그래요 작년봄에 불교회에서 귀신에씌었다고 그랬고요 불교회에서는 열시간씩 기원한 사람이 공덕을 받았다고 하는데 전3시간씩 불교회 에서 기원한거 밖에 없어서 그래서 쑤시기만 더 쑤시는거 같아요 머리가 쑤실땐 사정없이 쑤시는데 죽고싶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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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으로 고통받는 마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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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근 상담사
rechri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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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난 기독교인인데 평소에 종교에 대해 자주 생각 해보고 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걸까 깊이 생각 해보는데 내 생각에 단순히 한가지 종교만으로 세상이 돌아가는것 같진 않는것 같더라 그래서 난 종교를 합쳐서 복합적으로 믿어.. 기독교인이지만 불교도 믿고 천주교도 믿고 외계인도 믿음 고로 난 예수님, 하나님, 마리아 보다는 절대자를 믿는다고 표현 함 그리고 부디 환생 한다면 동물로는 태어나고 싶지 않아 이 넓은 세상이라는게 더 깊이 생각 하고 알면 알수록 마음이 아프고 무서운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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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교를 생각해 보는 마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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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근 상담사
비공개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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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약 2년 전부터 명상 수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수행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명상 수행에만 집중하고 싶어서 영성에 관해 공부하며 차원을 올리고 싶다는 욕심에 잘 다니던 직장생활을 접었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할 수록 저의 에고가 계속 나왔고, 아상이 점점 강해져서 저는 제 모습을 못 보고 있자, 친언니인 둘째언니가 저의 모습에 대해서 하나하나 말해줬어요. 그래서 혼자 오랫동안 생각하고 생각하다 보니 제 안에는 피해의식과 욕심과 질투, 그리고 자존심, 열등감, 자격지심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누군가를 짓밟고 올라가려는 습성과 자기 자신만 우선시 하는 이기심과 언니나 가족이나 친구가 잘 되면 그것을 질투하고 좋은것은 다 하고 싶어하고, 남에게 칭찬 받으려하고, 남에게 잘 보이려하고, 집안에서 엄마와 언니, 동생을 무시하는 등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하며 자기중심적이 저의 본 모습인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고, 피해의식이나 다른 여러가지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오는 것이 싫어서 그 마음을 없애고 싶지만, 그런 부정적인 감정들을 담대하게 바라보려는 연습을 하다가도 자기 비판과 자기 비난으로 이어져서 계속 하루종일 우울에 빠져지내게 됩니다. 옆에서 누군가가 툭 치기만 하면 눈물부터 나오고, 수행에 있어서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것을 잘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아서 속상함과 그리고 수행을 잘 하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움과 질투를 느낍니다. 그리고 이것을 내려놓으려 하지만, 기꺼운 마음보다 체념에 가깝고, 내려놓고 비워낸 것이 아닌 잠시 묻어놓은 것 뿐이어서 시간이 지나고 또 같은 상황이 오면 다시 되풀이 됩니다. 옆에서 누가 좀 뭐라 다그치거나 혼내면 혼났다는 생각에 그것으로 우울해 하는 일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봤더니 이것이 피해의식인 것 같았고, 그럼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과 피해의식인 이러한 에고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어떻게 생각하고 마음을 내려놓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수행을 시작하면서 산에서 지냈는데, 사람들을 2년 조금 넘게 만나지 않아서 사회생활에 다시 들어가려니 불안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두렵습니다…

#불안 #의욕없음 #트라우마 #우울
expert
명상 수행 중인 마카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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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근 상담사
태양처럼윤기있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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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죽고싶다

그냥 죽고싶어요 내모습조차 거짓같아여 자존감은 점점 낮아지고 남이랑 비교하고 나를 깎아내리는 제 모습도 싫고 그렇게 한없이 우울해져서 가라앉다가 다시 일어나야하기에 일어나면 그모습을 지우고 너어무 한없이 밝은사람인척 하고 사는데 .... ...뭐하는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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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의 모습은 거짓이 아니에요.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해요. 자주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고 감정일기를 써보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도록 해보세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조금씩 회복해 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한나 코치
이니니닝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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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가짜웃음

저는 중학생 여학생이에요. 사실 예전부터 있던 고민이 하나 있어요. 제가 좀 몇년전에 은따를 당하고 나서 많이 우울해졌는데 좀 사람들 앞에서는 티 내지 않으려고 항상 웃기게 하거나 장난을 치는 포지션이 되었는데 그게 너무 힘들어요. 제가 이번에 중학교 입학을 하고 교우관계때문에 우울해진적이 있었는데 그땐 좀 멍한 표정으로 다녔더니 친구가 바로 알아봐주더라구요. 그때 '아, 내가 힘들면 티가 많이 나구나, 주변 사람이 걱정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스치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로 더욱 제 감정을 억제하고 있어요. 우울해도 장난으로 넘기고 화나도 절대 티를 안내서 좀 ***같이 당하는 일도 잦아졌어요. 저도 남들이 절 깔보고 하는건 싫어요. 그런데도 남들이 미워할까봐, 걱정할까봐, 상처받을까봐 제 마음을 표현하질 못해요. 저도 제 의사를 표현하면서 좀 사람답게 살고싶어요.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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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표현이 어려운 마카님께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해요. 작은 일부터 조금씩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아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자신의 진짜 감정을 털어놓으며 균형을 찾아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스스로를 개방하고 솔직하되 할 수 있는 정도의 기준을 정해서 표현하시면 좋을것입니다.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에겐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고 공감받으면서 마카님도 친구들이 힘들때 위로해주면서 공감해주면 친구와의 사이가 더 돈독해질 수 있을것입니다.
김만수 상담사
비둘기왕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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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어릴때부터 ADHD인데 성인되고 폭발했습니다

8살때 ADHD진단을받고 전형적인 증상을 보여 약을처방받고 증세가 나아지다 부작용때문에 중학생때부터 약을안먹기 시작하고 성인이되었는데 성인이되고 책임질일과 해야할일이 많아지니 5~6년동안 잠자고있던 ADHD의 충동성이 깨어난 느낌입니다 걱정, 급한일 등이 생기면 완전히 이성을잃고 갈피를못잡습니다 뭐부터 해야할지 뭐가중요한지 생각정리는 안되는도중에 충동적으로 행동은 질러버립니다 평소에도 머리가어지럽고 생각이 많은데 약속시간이 10분 남았다던가 하는 자극이 오면 넘어지고 엎어지고 신호등도 안보고 도로에 뛰어들고 ... 그때부터 자기가 뭘하는지도 모르고 대혼란에빠져 날뜁니다 뭔가 일이오면 침착을못하겠습니다 이게 ADHD 영향이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에서야 붙이는 병명일뿐 마인드컨***로 해결될까요? 약물치료를 다시하던 상담치료던 어떻게든 원인을알고 나아지고싶습니다 주변말에의하면 뭐만하면 ***을먹은사람처럼 안절부절 이랍니다..

expert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우선 생활 속에서 규칙적인 루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충동적인 행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마카 님께서 적어주신 증상들을 보면 업무나 생활에 대해 실제적인 능력이 부족하다기보다는, 불안과 충동성으로 인해 혼란스럽고, 초조해지고, 구조화와 체계화와 문제가 생기시는 것 같아요. 그런 경험들이 누적되다보니, 갑작스런 일이 생기면 더욱 당황하고 안절부절 못하게 되시는 부분들이 생기게 되고요. 구체적인 루틴, 예를 들어 매일 반복되는 일들에 대해서는 내가 이렇게 대처해야겠다 하는 습관을 계획하고, 그걸 그대로 반복하여 몸에 익도록 하는 연습을 해 보시는 것이 충동성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 일정이나 해야 할 일이 있을 때에는, 내가 예상하는 시간보다 1.5배 정도의 시간을 확보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ADHD의 충동성의 경우, 시간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고, 다른 일이나 작업에 주의력이 흩어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여유 시간을 확보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과에 방문하셔서 충동성을 조절하고, 불안을 이완시켜주는 약물을 복용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조금 더 안정된 상태에서, 내가 무언가를 통제할 수 있는 경험을 해 볼 때 마카 님께서 스스로에 대해 확신을 갖는 게 수월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류지원 상담사
성격급한나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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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눈치가 없어요

눈치없는 성격 진짜 안고쳐지네요 항상 딋북만쳐요 그리고 말도 가끔 생각없이 뱉어서 후회하고 어떻게해야할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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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대화 중에 짧게라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해요. 이를 통해 더 적절하고 신중한 반응을 할 수 있어요. 이러한 접근 방식으로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해 더 잘 인식하고, 점차 더 나은 소통 습관을 개발할 수 있어요.
마카님,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잠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아요. 대화 중에 '이 말을 해도 괜찮을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면서 말을 자연스럽게 걸러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또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는 일기를 작성하면, 어떤 상황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와 그 결과 어떻게 느꼈는지를 적어보며 자기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어요. 신뢰하는 친구나 가족에게 자신의 대화 방식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해보세요.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자신의 말과 행동을 바라보는 것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대화 중에 짧게라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해요. 이를 통해 더 적절하고 신중한 반응을 할 수 있어요. 이러한 접근 방식으로 자신의 말과 행동에 대해 더 잘 인식하고, 점차 더 나은 소통 습관을 개발할 수 있어요. 변화는 서서히 이루어지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세요.
임도현 상담사
울적하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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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분명 괜찮았는데

마음에 안 드는 일 하나 생기니까 바로 손바닥 뒤집듯 기분 뒤집어져서 무력하게 누워만 있느려니까 답답해서 미치겠다 할 일은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 싫고 조별과제 조원들은 왜 하나같이 답이 없고 어디 뭐 말할 곳도 없고 밖에 나가면 기분 좀 나아질 것 같기도 한데 그냥 움직이고 싶지도 않다 머리로는 다 아는데 실천을 하지를 않으니 그냥 돌아버리겠다 진짜 왜이렇게 충동적이고 휩쓸리고 변덕스러운 걸까 오늘 진짜 좋은 하루였는데 날씨 좋아서 기분도 좋았는데 일부러 햇볕 보고 바람 쐬면서 기분좋게 걸었는데 그냥 일 하나로 내가 혼자 우울하다고 생각하고 누워 있으니 더 우울해지는건가 싶으면서도 그걸 바꾸기 위한 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모든 게 다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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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의 덫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해보세요 :)
해결방법은 무엇일까요? 마카님이 스스로 생각하고 의미부여하고 있는 것들이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근거가 있는 생각인가요? 아래의 질문들을 통해 마카님의 생각의 덫에서 조금이라도 빠져나와보시길 바랄게요. <정당성> 정당한지, 충분한 근거가 있는지, 다른사람이 나와 같은 상황에 있다면 나와 같은 생각을 할지, 어떤 도움이 되는지 <객관성> 객관적인 생각인지 ? 충분한 근거가 있는지? 부정적 측면만을 본 일방적 생각은 아닌지?달리 생각할수 없는지? <논리성> 내가 이사건, 상황 의미를 과장하고 비약하고 있지 않은지? 과연 이 생각이 논리적으로 올바른지? <유용성> 이런 생각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이런 생각이 나를 기분좋고 활기차게 만드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목표를 추구하는데 어떤도움이 되는지? 다른사람과 좋은 관계를유지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박지혜 A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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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가 너무 변화에만 집착하는 건가요?

지금이 정체기 인것 같습니다. 단기상담 덕에 한평생 저를 괴롭히던 강박 불안은 안은 사라지고 이제 좀 우울하거나 그래도 타인에게 그걸 대신 책임져 달라 하거나 누군가에게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감정 갈무리를 잘한다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이젠 누군가에게 내 감정을 책임져달라 생때 쓰지도 않고요 그런데 점점 갈수록 여기서 더 발전하지 못하고 같은곳을 뱅뱅 돌고 전이랑 달라지는게 없는것 같아서 한숨만 나오네요. 물론 예전 보다 훨씬 좋아 졌고 자책하기에는 그동안 해낸일의 가치를 깎아 내리는것 같아서 괜찮다고 다독이지만 점점 일상과 조율이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뭔가를 할 때 제각각 속도가 다른것도 알고 딱히 조급함을 느끼지 않는데 뭔가 부족하다 생각이 들고 정신적인 갈증이 느껴집니다. 이전에 애착을 가졌던 것에도 흥미를 잃었도요 당장 할일이 있는데도 의욕은 카녕 아예 제 일부분을 누가 도려낸 것 같습니다. 단기 목표도 세워봤고 조금씩 해 나가는데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막 초조하거나 불안하지는 않은데 탈력감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장 다음주 월요일날 중요한 일 있는데 피곤하기만 하네요. 작은 목표 세워 달성하는거 말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 은 전혀 안들고 제가 스스로 하고 싶은데 이부분을 알게모르게 버거워 하는걸까요?

#자존감 #스트레스
expert
마카님 스스로를 다각도로 해석해보시고 방향성을 조금씩 설정해보세요.
1. 본인의 생각하는 이상적인 목표와 현실적인 현재 자신의 모습이 괴리가 있어서 괴로우시다면 미래에 대한 불안 염려 걱정보다는 딱 오늘 하루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해보세요. 불안의 특징은 오늘의 삶을 충실히 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2. 위의 질문에 대답을 해보시고, 아래와 같은 왜곡이 있다면 대응법을 적용해서 덫에서 빠져나와보세요. • 축소 /과장 축소는 기존에 있는 것을 줄여서 보는 것. 과장은 기존에 있는 것을 크게 보는 것이다. 중요한 관점은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큰것을 작게, 작은것을 크게 보는 것이 인지왜곡이다. - 개념 : 자기의 실수나 타인의 성과는 과장하고, 자기의 장점이나 타인의 결함은 아주 사소한 것으로 축소해버린다. 자기의 실수를 아주 크게 보고, 다른사람의 장점은 크게본다. 자기의 장점은 아주 작게 보고, 다른사람의 실수는 굉장히 작게 본다. 자기파괴적, 결국 자기는 굉장히 부족, 하찮은 사람, 다른사람은 굉장히 대단하고 놀라운 사람으로 보이는 것이다.실제로 자존감에 해롭고 자기 파괴적인 생각, 감정속에 고통을 받는다. - 대응 : 쌍안경을 거꾸로 들지마라. 한쪽은 작고 한쪽은 크다. 거꾸로 들면 반대현상이 일어난다. 가까이 있는 것이 멀리 보인다. 만들어진 그대로 시야에 보인 그대로 객관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크게 보지도 작게보지도 말고 그대로 보아야 한다. 남의 떡이 커보인다. 가까이 보면 각자 나름의 고통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냥 크게도, 작게도 말고 있는그대로 인정하라. 이것이 인지왜곡에서 벗어나는데 유익하다. • 부정적사고 - 개념 : 자신이 이룬 성취나 긍정적인 자질을 깎아 내린다. 긍정적인 경험을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 별거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애써 부정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의 실제 경험과 어긋나는 부정적 신념을 유지한다. 객관적으로 일이 잘되었을지라도 부정적으로 깎아 내리는 것이 부정적사고라는 인지왜곡이다. 실제로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예1) “별거 아닌데요. 뭐. 우연이에요.” 겸손일수도 있으나 정말로 긍정적 보는 관점보다 깎아내리는 시선이 있을 수 있다. 좋은 일이 일어날 때마다, 칭찬을 들을 때마다, 찬물을 끼얹으면 삶은 고통스럽다. 부정적인 경험을 할 때마다, 그 일을 곱씹는다. 하지만 좋은 일이 일어나면 “우연이야, 어쩌다 한 번 그런 거지”라고 말해버린다. 긍정적인 것은 빠르게 부정적으로 바꾸고, 부정적인 것은 극대화 시킨다. 좋은 일은 우연, 부정적인 일은 원래 자신의 모습이고. 이런식으로 괴롭히는 것이다. 예2) 당신은 좋은 사람이예요. 라고 말하면 “저를 모르셔서 그래요.”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나서도, 내 생각은 변함이 없다. 그 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그 사람만 모른다. 자신이 얼마나 나쁘고 비난받아야 하는 사람인지 계속 설득한다. 그러나 공감은 해도 동의는 안된다. 스스로 주장하는 것만큼 나쁜사람이 아니다. - 대응 : 사실 그대로를 인정하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것이 말할 때는 쉽다. 잘 안된다. 그래서 누구에게도 말처럼 쉬운게 아니기 때문에 잘 인식하고 돌보고 이끌 필요가 있다. 이것이 부정적 사고이다. • 흑백논리 - 개념 : 매사를 극단적인 흑백논리로 바라보는 것이다. 흑과 백으로 구분지어서 생각. 이분법적 사고라고도 한다. 매사를 옳고 그름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래서 완벽하게 성공하지 못하면 완 벽하게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예) 열번 잘해도 한번 실수하면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 완벽주의와 관련 (수행능력 뛰어나지만 개인능력 탁월하지만 10개중 1개실수, 1개 실패하면 전체 실패로 생각. 파괴적이다. - 대응 : 세상 모든 것이 흑과 백으로 나뉘지 않는다. 과정으로서 이행하는 것을 인정할 필요 있다. 성공과 실패도 마찬가지이다. 과정속에서 뜻과 섭리를 이해하고 과정속에 있는것을 인정 해야 한다. 그것이 흑백논리를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3. < 포모도로 기법 > 이미 꽤 많이 알려진 시간 및 생산성 관리 기법으로, ‘토마토’ 모양 타이머를 사용하기 때문에 토마토를 뜻하는 이탈리아 단어인 ‘포모도로(pomodoro)’라고 부른다. 많은 코치가 ‘업무를 작게 쪼개고 이에 대해 보상하라’고 충고하지만, 솔직히 내 경우에는 이 방법이 그리 유용하지 않았고 많은 내담자도 그렇게 보고했다. 우리는 업무를 단위별로 나눌 때 대체로 ‘시간’이 아니라 ‘결과물’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고서를 쓸 때를 생각해보자. 완벽주의자는 겨우 한 단락을 쓰는 데 문자 그대로 몇 시간을 소요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중심적 사고는 완벽주의적 미루기라는 역설을 오히려 심화시킬 수 있다. 포모도로 기법은 다르다. 주관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정의하고 측정하는 ‘시간(분)’을 기준으로 긍정적 제한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 타이머를 챙긴다. 휴대전화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모든’ 주변 요소를 제거한다. 휴대전화는 무음모드로 설정해 서랍 안에 넣고 컴퓨터는 알림 메시지를 전부 끈다. 응급의료진이 아닌 이상 알림을 켜놓으려는 모든 변명은 집어치우기 바란다. 몇 분 정도 메시지를 안 본다고 세상이 망하는 건 아니다. • 타이머를 15분에 맞춘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의 평균 집중 시간은 약 20분 남짓이다. 그러니 관대하게 이 집중 시간 이내로 타이머를 설정하자. • 벨이 울리면 5분간 짧은 휴식을 취하고 방금 끝낸 작업 덩어리를 기록한다. 지금껏 죽 앉아 있었다면 일어나 조금 걷거나 스트레칭을 해라! • 15분 작업과 5분 휴식을 반복한다. 이렇게 네 개의 작업 덩어리를 완료하고 나면 조금 긴 휴식시간을 갖는다. 15분 정도로 짧아도 되지만 최소한의 기분전환을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어야 한다. 이 기법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휴식 시간에 인지적 주의를 전환할 수 있는 활동을 해야 한다. 이메일을 확인하는 건 여기 해당하지 않는다! 차를 끓이며 짧게 마음챙김을 하는 등 작은 의식을 수행해도 좋고, 신체적 활동은 무엇이든 좋다. 나는 처음 포모도로 기법을 사용했을 때 15분이 무척 길게 느껴져서 깜짝 놀랐다. 하지만 실제로 회의 같은 곳에 참석하거나 외출하기 직전에 생각보다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긍정적 제한이다!
박지혜 A 상담사
yujjna201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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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예민하고 상처를 너무 잘 받아요

말 그대로 예민하고 상처를 너무 잘 받아요 빈말이나 상처 주는 말에도 금방 덥썩 믿고 혼자서 실망해서 우울해하다가 다시 얼굴 보면 '내가 너무 예민했던거겠지' 해서 이게 하루종일 반복 되고.. 대화를 해서 갈등을 해결하는게 좋은 선택이라고 하지만.. '아 이렇게 얘기하면 상처 받을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날 손절 하지 않을까' 싶어 걱정도 되고 "너가 좀 더 이해해줘" "넌 참을성이 좋잖아"••• 이런 말도 계속해서 들으니까 너무 짜증나고 눈물이 나와요 그것 때문에 더 날카로워지고 온통이 가시밭길이에요 그렇다고 계속해서 짜증을 겉으로 표출하지 않아요 오히려 주변인에게 "너는 너무 많이 참아" 라는 말을 자주 들어요 그래서 문제인거 같기도 하고... 마음속 짐을 어떻게 삭힐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부드럽게 시선을 볼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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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 타인의 말에 바로 반응하기 전에 잠시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감정을 관찰해보세요. 예를 들어, ‘저 말이 나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는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며 감정을 정리하는 거죠.
마카님, 타인의 말에 바로 반응하기 전에 잠시 시간을 가지고 자신의 감정을 관찰해보세요. 예를 들어, ‘저 말이 나에게 정말 큰 의미가 있는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며 감정을 정리하는 거죠. 또한, 주변 사람에게 작게나마 불편한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너무 강하게 말할 필요 없이, “저 말이 조금 신경 쓰이더라”와 같이 가볍게 감정을 표현하면 상대방도 마카님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대화를 할 때는 상대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네가 이렇게 말할 때 가끔 혼자서 생각이 많아져서 힘들어질 때가 있어”와 같이 나의 감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접근해보세요. 상처를 받고 혼자 참는 것을 멈추고, '내가 너무 예민했나?'라고 자책하는 대신, "이런 반응도 내가 소중해서 자연스러운 거야"라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다독여주는 연습을 통해 자신에게 더 관대해지세요. 마카님의 감정을 더 솔직하고 부드럽게 다루면서 마음의 짐을 조금씩 덜어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임도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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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지금까지 형성된 자아가 흔들려 괴롭습니다

요즈음 느끼고 있는 감정을 일기에 적어놓았습니다. 다시 적기엔 긴 글이라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전 더 이상 행복하지 않고, 행복해야만 한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니 도와주세요... - 요새 내가 너무 소극적으로 변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 이유를 찾기는 쉬웠다. 지금 나는 많이 지쳐 있다. 그게 이유다. 허망하지만 번아웃 비슷한 게 온 것도 같다. 노력과 성과가 꼭 비례하지 않는다지만, 노력도 못 할 정도로 사람이 지쳐버리면 비례할 거리도 없어지는 게 아닌가 싶다.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즐겁고 좋았다. 그런 내 모습이 좋았던 거냐고 물으면 어느 정도는 맞다고 대답하겠다. 상대가 궁금했다기보단 그냥 사람들에 둘러싸여있는 나를 보면서 고양감을 느꼈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생각이 들 때면 머리가 복잡해지곤 한다. 지금 이 어플에, 일기장에 쉽게 적을 수 있는 문장 하나를 구겨넣을 때도 그렇다. 남들이 이걸 봤을 때 왜 이렇게 사람이 어둡고 칙칙하냐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이 드는 걸 보면 말이다. 그런 걱정은 그닥 쓸모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매번 같은 불안에 사로잡힌다. 난 언제나 나한테서 문제를 찾으려 한다. 물론 내가 문제일 수 있다. 사람들과 가벼운 대화를 하는 게 어려운 내가. 때로는 그게 참 쉬울 때도 있다. 7월이 나에겐 그랬다. 모든 게 잘 될 것만 같고, 웃음이 디폴트였던 2024년 7월. 하지만 지금은 사람이 앞에 있으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부터 하기 시작한다. 누가 말을 걸면 그게 괴롭다. 내가 연기자가 된 것만 같다. 명배우가 아닌 논란거리만 가득한 발연기 배우. 병원 사람, 친구가 아닌 그냥 사람들을 가볍게 만나야 하나 고민이다. 마음이 힘드니까 뭐든 하고 싶은 생각도 안 들고,, 상대를 위로해줄때도 그렇다. 내가 이 사람한테 이런 말을 하면 실례가 아닌가? 그게 아니라면 내가 위로를 해도 될 정도의 친밀감을 가진 사람인가? 이런 딜레마에 빠진 기분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상당히 혼란스럽다. 지금껏 맞다고 여겼던 내 행동들은 디폴트가 아니었고, 타인의 배려와 뒤섞여 그럴듯해 보였던 것이었다. 이걸 15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깨달았다. 사실 이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다. 그냥... 혼란스럽다. 이유라 하면, 내가 지금껏 버팀목이라고 생각했고 정답이라고 생각했던 가족들의 모습에서 수많은 오답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물론 모두들 오답이 가득한 채로 살아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것들이 알고 보니 사회적으로 오류가 있다는 걸 알았을 때, 나는 고장났다. 그래서 지친 것 같다. 쭉 적어보니 그렇다. 이걸 쓰고 있는 지금도 이미 지쳤다. 그만두고 눈이나 감자 싶다. 이 상태를 탈출하려면 운동밖엔 답이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안다. 결론은 내일부터 운동을 나가자. 러닝 크루에 들자. 뭐 이런 것들... 같이 하면 재밌지 않을까 싶고 그렇다. 논란이든 뭐든 지금 내가 죽겠는데 어떡해. 아니다. 그건 정답이 아냐. 내가 지금 해야 하는 건 이직이고 이사인데... 하고 싶은 것과 해야만 하는 것의 괴리는 왜 이렇게 큰 건지.

#번아웃 #자기혐오 #힘들어 #자아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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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지만 본인의 이야기를 용기있게 하셨어요.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세상에는.. 정답이 있을까요? 내가 생각하는 정답이 맞은 적이 얼마나 될까요..? 마카님의 이야기를 온전히 다 이해는 못했지만, 다른것을 인정하는 것이 성숙의 첫걸음이기도 한것 같아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기질,성격,상황,환경에서의 대처 등이 모두 다르니까요. 우리 모두 같은 사람은 없으니까요..^^; 기질과 성격의 다름을 수용하시고, 세상에 정답이 없다는 것, 완전한 사람도, 완벽한 사람도 없다는 것, 제각각 부족한점이, 취약한 점이 제각각 있다는 것, 내가 생각하는 정답, 오류없는 세상은 애초부터 없었던 것. 부족하지만 나름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고, 답이 없다하더라도 과정안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는게 더 멋진 일인 것 같아요. 혼란스럽지만 혼란스러운 그대로를 인정하고 수용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고 무엇보다 번아웃이 오셨으니 잘 쉬고 회복하는 방향을 설정하셨으면 좋겠어요. 이기회를 통해 나를 더욱 잘 알고 인식하고 타인을 세상을 수용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는 마카님이 되시면 좋겠어요 :)
박지혜 A 상담사
cutttttie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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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걱정이 많고 남 눈치를 너무 많이봐요

고2인데 이제 성인이되면 더 많은 것을 책임져야한다는 마음에 두렵습니다. 두려움때문에 시도도안하게되고 더 무기력해지고 결과는 안좋고 또 좌절하고를 반복하고 잇는것 같습니다 변화하고싶은데 변화할 자신도 없습니다 혼자있을 때 항상 외롭다고 느끼고 한 번 회피하니 자꾸 회피하게 되고 변화할 수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이러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부모님도 얘기를 잘 안 들어주시고 자꾸만 남탓하게되고 제가 망가지고 있는 거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해결책을 듣고싶습니다

#완벽주의 #애정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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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성공도 완벽한 실패도 없어요.
어떤 일을 시도했는데 결과가 안 좋고, 그래서 좌절하고, 그래서 더이상 좌절하는 경험을 하지 않기 위해 회피하고 시도를 안 하게 되고, 또 그런 자신이 무기력하게 보이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보이네요. 마카님이 그동안 시도했던 일의 결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재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과연 그 일이 다 실패했던 일일까요? 내가 그 일을 통해 얻은 경험이나 유익은 하나도 없을까요? 무조건 실패이기만 했을까요? 만약 그 일에 대한 점수를 부여한다면 몇점을 줄 수 있을까요? 본인이 그동안 결과가 안좋았다고 한 일에 대해 다시 한번 곰곰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부족하면 채우면 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어떻게 채워나갈지 자문도 구해보고 공부도 해보고 그러면서 조금씩 개선시켜 나가면 됩니다. 사람의 인생이 다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자신의 연약한 점, 부족한 점을 만나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그래서 조금씩 개선해보고, 잘 고쳐지지 않아 낙담하기도 하지만 또 그나마 이전보다는 나아진 것 같아서 보람도 느끼고. 그게 사람의 인생의 과정이지 않나 싶습니다. 부족해도 괜찮아요. 그리고 아직 청소년입니다. 변화의 가능성과 발전의 가능성이 얼마든지 많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하나씩 시도하고 도전해보면서, 그 가운데 조금씩 성취를 느껴보면 좋겠습니다. 100점도 없고 0점도 없습니다.
신용우 상담사
뇽뇽냥냥뇽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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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마카's PICK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너무나도 달라요

과거에는 자신감있고, 당찬 목소리, 애교도 피우고 옳고 바름을 말할 줄 알았는데 지금은 그러지 못 해요... 오히려 자신감이 없고 목소리는 기어들어갈 듯 해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공감을 못 해주겠어요 형식적인 답변만 매일 해요 그래서 말주변이 사라지네요... 또한 전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 떨지 않고 잘하였지만, 지금은 5명 앞에서 말하는 것 조차 식은땀이 흐르고 얼굴이 뜨거워지며 내가 뭐라 말하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아요... 이렇게 바뀐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과거의 내가 그리워요,,, 아, 그리고 표현이 줄었다고 생각이 들어 사람들에게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다 말하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전처럼 부드럽게 말하질 못해요... 감정이 없어졌다(?) 이 표현이 지금 저에게 정확할 것 같아요 그리고 2년사이에 스트레스로 폭식을 하였더니 살이 급격하게 많이 쪘어요... 운동을 좋아하던 제가 이렇게 변하니 거울 속의 자신과 남이 찍어준 사진 및 동영상을 못 쳐다보겠어요 보면 비판만 할 것이기 때문이죠... 곧 대학면접이 다가와서 많이 떨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면접이 끝난 후에도 제가 더 나은 사람으로, 더 괜찮은 사람으로 될 수 있을까요,,,

#자존감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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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으로 자신감을 찾아보세요
마카님, 자신에게 부드러움을 주고 작은 성과라도 스스로 칭찬하는 습관을 가져보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아침 '오늘은 조금 더 나아질 거야'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자신에게 전달하며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작은 변화에서부터 시작해 자신을 수용하고 점차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
이선형 코치
바닷가소라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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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저는 잘난 게 없나봐요.. 항상 예쁘다는 말도 많이 듣지만 거울을 보면 그렇게 또 이쁘지도 않고 그냥 평범해보이고 그렇다고 인기가 많운 것도 아니고 성격도 그리 좋지도 못하고 잘한다 재능 있다는 말은 많이 듣지만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내가 너무 초라해보이고 심지어 자잘한 면접 같은 것도 누가 봐도 내가 더 잘한 것 같은 데 정작 나보다 못 한 사람들은 다 잘 되었고 나는 뭘 할때마다 엉망이에요 나중에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노력도 할 마음이 생기지 않아요 그냥 다 포기하고 싶어요 오늘 동아리 시간에 안락사를 허락하는 지에 대한 주제로 글을 써내렸는 데 영화를 하나보여주시더라구요 차라리 나도 일찍 안락사를 하게되면 이런 스트레스 같은 감정들 안 받을 것 같고 평온할 것 같아요

#걱정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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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를 받아들이기가 필요해요
세상에 나만의 가치와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본인의 소소한 성취와 긍정적인 부분을 스스로 칭찬하고 인식하는 연습을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때로는 자기를 돌보고 쉬는 시간을 가지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것이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이선형 코치
lixly78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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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요즘은 학교가면 폰 무음으로 해두나요?

지치고 내 모습이 ***같다 느껴져요. *** 취급 하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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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이 있으시군요 마카님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바로 마카님이에요. 누구에 의해서 감정이 쉽게 작용되어서는 안되죠. 결국 자존감, 자아효능감, 회복탄력성에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니까요.
신여윤 코치
sea하늘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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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세상은 참 1인분의 몫을 하고 살기가 힘드네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못하는 일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것들이 다른 이들에겐 감사할 것들이고... 누군가를 배려하며 나 자신도 챙긴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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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의 몫을 하는 것이 힘들다고 느끼는 마카님께
나에게 주어진 일에 책임감을 갖는 것은 좋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에 나를 비난하는 성과주의적인 시선은 경계해야 합니다. 나의 부족한 부분이나 모습을 비난하지 않고 보완하고 성장하려는 태도가 나를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어요. 또, 때로는 나를 챙기는 것도 벅차 다른 사람을 못 챙길 때가 있죠. 모든 사람들이 그럴 때가 있어서 다른 사람도 마카님의 그러한 시기를 이해할 거에요. 그러니 스스로에게 조금 너그럽고 응원하는 마음을 가져주셨으면 해요.
황서현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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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제가 까다롭다는데.. 그건 고쳐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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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게 고민이 되시네요
까다롭다면 어느 부분이 까다로운지 아는게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기질과 성격을 같이 볼 수 있는 TCI라는 성격검사가 있습니다. 그검사를 통해서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수용가능 한 것과 고칠 부분들을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기준이 모호하기에 어떤 부분에서 고쳐야 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나의 기준에서 조금더 나의 성향이나 성격적인 부분들을 넓혀 나가는 부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노진숙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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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그냥 정체되고 싶은 걸까요

저는 애매한 거 하나는 타고나서 자존감이 낮았어요 예전부터 저의 극도로 내성적인 성격을 싫어했고 사람들과 올바르게 어울리려 노력을 많이 했는데요 잘 안됐죠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 거 같고 미래의 성장은 무섭기만한 상황에서 제가 선택한 방법은 도피였습니다 얼마나 미웠으면 그랬을까...제 삶에 필요한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어요. 새롭게 만난 사람들은 물론 이미 친했던 친구들과의 만남까지 걷어차면서 마음의 벽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그걸 단순한 고독일 뿐이고 즐기면 된다며 변명을 했어요. 사실 누구보다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있는데. 학교에서 좋아하는 사람이랑 여러 대화를 할 때마다 나를 이용하나, 뒤에서 나 까나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어요. 제가 지금 가장 무서운 건 무기력감이에요. 그래도 이전에는 극복하려는 의지가 컸는데, 지금은 어차피 실패할걸 아니까 내 인생은 뒷전이고 잠만 자고 싶어요.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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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마음을 열고 가까운 사람과 솔직한 대화를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작은 목표 설정하기 지금 느끼는 무기력감은 큰 변화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두려워서 생기는 것일 수 있어요. 그래서 아주 작은 목표부터 설정해보는 건 어떨까요? 하루에 5분이라도 책을 읽거나, 아침에 산책을 잠깐 하는 식으로 작은 행동을 반복하는 거예요. 이 작은 성취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자신감도 조금씩 회복될 거예요. 2. 타인에 대한 믿음의 재설정 타인과의 관계에서 나를 이용하거나 뒤에서 나를 험담할 것이라는 생각은 내 불안이 만들어낸 일종의 방어기제일 수 있어요. 모든 사람이 나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건 아니니까, 조금씩이라도 사람들에게 마음을 여는 연습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3.전문가의 도움 받기 무기력감이 지속된다면, 혼자서 해결하기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코치 또는 심리상담사와 함께라면 마카님의 감정을 더 깊이 탐색하고, 그 안에서 나올 수 있는 해결책들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마카님, 지금은 어둡고 무거운 시간일지 몰라도, 이 순간이 결코 영원하지 않다는 걸 기억했으면 해요. 우리 모두 삶에서 다양한 감정을 겪고, 때로는 도망치고 싶을 때가 있죠. 중요한 건, 다시 한 번 내 삶을 선택하려는 의지를 찾는 과정이에요. 그 첫 걸음을 떼는 데에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만, 마카님은 그 용기를 가질 수 있는 분이라고 믿어요. 힘들 때는 쉬어가도 돼요. 그렇지만 잠깐 쉬고 나면, 다시 일어날 마카님을 기대하며 응원할게요!
양정원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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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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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마카's PICK
눈물이 너무 많아졌어요

현재 21살이고 고등학생때부터 점점 눈물이 많아진 것 같아요 다만, 고등학생 때는 잠깐 우울감이 높은 시기가 스쳐지나간 것 같고 작년부터 올해 전반까진 우울하지 않은 날이 거의 없었고 요즘은 전보단 많이 안정적이어졌지만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성, 안 좋은 일이 있었을 때 반응이 매우 강하게 와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땐 자기비하성인 생각이 쉴 틈 없이 떠올라서 생각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돼요 그럴때 당장 생각을 없애고 싶으면 소리를 짧게 질러서 잊거나 이어폰을 끼고 노래 소리를 최대로 키워서 뇌에 노래가사만 꽉차도록 만들어요 그리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눈물이 계속 나와요 눈물로 뭔가 바라는게 없는데 그냥 자동적으로 눈물이 나오고 겨우겨우 진정해야 멈춰요 예시로는 사무실 알바를 했는데 스캔, 복사할 때 종이 방향을 헷갈려서 다른 분이 알려주고 대신한 적이 있어요 정말 별거 아닌 실수고 혼난 것도 아닌데 그 사무실 안에서 바로 하염없이 무슨 큰일난 사람처럼 숨죽여 울었어요 그짧은 순간에 난 이것도 실수하는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경우는 제가 최근에 다리를 다쳤는데 갑자기 다친 서러움, 원래 가려던 약속을 못간 억울함, 그와중에 짜증내는 택시기사, 혼자있던 상황... 그리고 제일 큰건 부모님의 반응이었어요 뼈가 부러져서 깁스를 했다고 전화를 엄마에게 하니까 보통 정상적인 반응은 어디가 다쳤어? 많이 아팠겠다. 혼자 있었어? 의사는 뭐라고 했어? 앞으로 학교 다닐 때 고생이 많겠네.. 등등 공감과 걱정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엄마는 상황을 듣자마자 "그래서?" "어쩌겠어" 무슨 남보다도 못한 반응을 하더라고요 남이어도 걱정하는데 이런 반응은 웬수에게나 하는 반응 아닌가요 아빠도 처음엔 비슷한 반응, 제가 넘어져서 정신 없던 상황에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하니까 제 지갑에 있던 신용카드, 신분증을 생각하고 계속 혼내더라고요 예전부터 부모님과는 이런 감정적인 대화가 잘 되지 않았어요 무작정 짜증, 혼내놓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 사실은 그런게 아닌거 알지 미워서 그런게 아냐.라고 말해주세요 그걸 지금은 어떤 맘으로 하는지 이해하게 됐지만 어렸을 땐 진짜 이해가 안 됐고 이런 류의 대화는 우리 엄마아빠와는 해봤자구나. 라고 생각하게 됐고 그때부터는 엄마아빠를 바꿔보려는 노력, 날 이해***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냥 이런 대화는 포기했어요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이후론 제 감정이 한결 편해졌어요 답이 없는 말싸움도 할 필요가 없었고 제가 다 포기하고 입을 다물고 방안에 만 있기시작하니까 서서히 먼저 맘을 열더라고요 근데 해결이 아니라 묻어뒀어요 생각해보면 어렸을 때부터 괜찮아? 같은 말을 못 들어봤어요 혼내거나 짜증내거나 둘중 하나였던거 같아요 두분다 사실은 그게 걱정한거야. 라고 말하지만 그게 어떻게 걱정인가요... 또다른 사건으론 엄마와 동생과 함께 외출한 적이 있는데 밖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보통은 누군가 덜 먹은 사람이 있으면 기다리잖아요 전 밥이 한참 남은 상황이었고 엄마랑 동생은 다 먹었어요 근데 그상황에서 엄마가 벌떡 일어나서 나가려고 하고 동생은 지적장애가 있기 때문에 그냥 따라 나가더라고요 분명 셋이 같이 먹고 있었는데 그 식당 테이블에 저만 남게 된거죠.. 그래서 허겁지겁 먹고 저도 따라나갔어요 진짜 이상하고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어렸을 때 감정표현이나 어울리는걸 굉장히 어려워 했어요 트러블도 꽤 있었고요 부모님이 이런거에 서툴기 때문에 제가 배우지 못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전 다른 사람들하고 항상 어울리고 싶어했어서 친구들이 하는 말, 행동을 따라하면서 스스로 배웠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억울함이 있는 것 같아요 신기한건 어렸을 땐 눈물이 한방울도 안 나왔어요 슬픔이라는 감정에 공감을 못했었는데, 지금은 절 툭 건드리기만 하면 이별한 사람마냥 서럽게 울어요... 저 왜 이런걸까요 더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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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의 정서적 교류 부재가 그동안 마카님에게 많은 상처와 지금의 힘듦을 준 것 같아요.
아이가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 만나는 존재는 부모이고, 그리고 그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대상도 부모님입니다. 우리는 가족, 학교, 사회생활 등을 통해서 자신에 대한 자존감, 공감능력, 정서조절능력 등을 생성해나가고 키워나갑니다. 그런데 마카님은 그동안 자라오면서 부모님에게 이해나 공감, 정서적 지지 등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자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어쩌면 그로인해 나 스스로에 대한 낮은 자존감, 그리고 정서를 인식하고 조절하는 힘도 충분히 기르지 못하셨던 것 같아요. 특히 동생이 지적장애가 있으니 아마도 부모님의 관심이 동생에게 집중 되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성인이 되어서 그동안 참고 억눌렸던 마음들이 이제 쏟아져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상황에 비해 지나친 감정반응이나 정서조절이 잘 되지 않는 일이 반복되고 있어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상담을 통해서 그동안 본인이 부모님에게서 받았던 상처에 대한 작업과 더불어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 그리고 부정적 자기개념을 개선하는 방법 등에 대해 상담사와 같이 해결해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신용우 상담사
uujin0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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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자꾸 스스로의 값어치를 낮게 봐요. 저는 능력도 없고 나이도 많고 못생겼거든요. 그리고 솔직히 위생관념도 안 좋고 도덕적이지도 않아요. 무심하고 무뚝뚝하고요. 세련됨이라곤 없어요. 인간적 매력도 이성적 매력도 없는 것 같아요. 아 쓰다보니 우울해지네요. 사실 나를 만나는 사람들 역시 나를 이렇게 낮게 볼까봐 두려워요. 그래서 거리를 두고 폐쇄적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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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안의 보물을 찾는 탐험가가 되어 보아요
자기 가치를 발견하려면, 과거의 긍정적인 경험이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받은 칭찬을 조금씩 기록하고 상기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나 자신을 너무 비판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보며 스스로에 대한 인식을 바꿔가는 것도 중요해요.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작은 칭찬을 해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선형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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