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전인데 자격증 따기 말고 살길 없는데 자격증 못딸까봐 걱정하고있다 해결못할까봐 걱정한다 자격증 못따면 공장가라고 하는데 늘 걱정이다 학창시절 성적이 별로 안 좋았기 때문이다 토익공부는 아직 안했는데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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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전인데 자격증 따기 말고 살길 없는데 자격증 못딸까봐 걱정하고있다 해결못할까봐 걱정한다 자격증 못따면 공장가라고 하는데 늘 걱정이다 학창시절 성적이 별로 안 좋았기 때문이다 토익공부는 아직 안했는데 걱정하고 있다
7월까지는 그래도 학교 내신 챙기며 공부하니까 모고 성적도 최저 여유롭게 맞출 정도로는 나왔었다 근데 이젠 옛말이다 당장 내일이 9모인데 공부를 여름방학때부터 놔버려서 머리에 남은게 없다 만약에 망해버리면 지금 쓴 대학들 다 안된다는 소리 들을까 그럼 부모님 얼굴은 어떻게 봐야하지 요새 잠이 많아졌다 그냥 평생 자고싶다

전 고3이고 얼마 전에 9모를 봤는데 평소에 봤던 모의고사보다 등급이 뚝뚝 떨어졌어요 겸손하고 성실히 잘 버텨왔다고 생각했는데 딱 한번만이라도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랬는데 또 다 허상이 된 거 같고 열심히 살아온 제 자신이 갑자기 초라해지고 부끄러워져요 9모 결과에 너무 연연해하지 않고 수능이 얼마 안 남은 만큼 다시 다 훌훌 털어내고 열심히 살아보고 싶은데 지금 저는 의욕을 다 잃어버린 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나마 자신 있었던 과목도 너무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와버렸고.. 고등학교 생활 내내 힘든 일을 맞닥뜨렸었지만 그래도 난 괜찮다고 항상 스스로 다독이며 나아갔는데 마지막까지 모든게 절 지독하게 괴롭히는 거 같아요 이제 뭘 믿고 내가 나아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내가 잘 될 수 있을지도 이젠 확신도 안 서고 갑자기 다 두려워지고 도망치고 싶어요 이렇게 마음이 갈피를 못 잡고 휘청일 때 제가 어떤 마인드를 갖고 다시 일어서야 할까요?

학생인데요 의욕도 없고 음악이 목표인데 귀찮고 공부도 지겹고 그냥 다 못하겠어요 2달정도 쉰 것 같은데 왜이럴까요?

이제 2학년 인데 아직도 내가 왜 이 대학에 왔고 왜 이과를 선택했는지 후회가 된다 친구도 많이 없고 근데 이제 혼자가 익숙해진 지금 그냥 멀리 떠나고 싶어라
N수생인데, 고등학교 때부터 열심히 살았지만 그때 당시에도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고 지금도 성적이 잘 나오지 않고 있어 너무 힘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자꾸 납니다. 죽고 싶지는 않은데 차라리 이런 만족스럽지 않는 삶을 이어갈 바엔 죽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잠깐씩 들기도 하고요. 수험생은 공부를 잘하는 것 빼곤 신경쓸 게 없는데 고작 이 공부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고2 여학생인데요 최근 좀 힘들었는데 원래는 공부도 되게 열심히하고 그냥 당연하단듯이 숙제도 잘 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맨날맨날 숙제를 당일까지 미루고 금토일 학원도 뺐는데 부모님께 갔다고 거짓말치고… 공부가 너무 싫어요 이정도까지는 아니었거든요 또 돈을 엄청 써요 오늘 5만원 용돈 받았는데 3만원을 썼어요 하루에.. 돈을 쓰는 당시엔 쾌감이 드는데 쓰고쓰고 결국 다 사라진 돈을 보면 너무 한심하고 오늘도 시간만 낭비하며 보낸 제가 너무 한심하고 비참하고 참 세상에 이렇게 쓸모없는 인간이 있을 수 있나 싶어요 이렇게까지 게으르고 공부를 안했던적이 처음이라 너무 불안하고 심란해요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다니게 해주세요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게 해주세요 제발..
영어 회화 공부해보신 분 계신가요...? 고등학교에서 배우듯이 천천히 읽고 번역하는건 괜찮은데 빨리 읽고 영어 그대로 이해하려고 하니까 힘들어요.. 방법이 잘못된걸까요? 어떻게 해야 느는지 알고싶어요..

교우관계나 학업에 큰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1년전에 학교를 자퇴했었는데요. 이제 수능을 봐야하는데 제가 우울하고 무기력한 것 때문에 자퇴하고나서는 계속 공부를 안하고 빈둥빈둥 휴대폰만 보며 지냈습니다. 제가 공부를 못했던 것이 아니었기때문에 부모님기대는 꽤 있으신데 수능성적보고 실***까 제 밑천이 드러날까 두렵습니다. 공부를 잘했지만 1년 손놓으니 진짜 제가 멍청이가 된것처럼 문제집도 안풀리고 문해력,어휘력도 떨어지더라고요. 다시공부해도 잘할자신이 없어지고 자기혐오만 커집니다. 2달밖에 안남았는데 지금부터라도 공부하면 나아질까요.... 현실을 마주하기 무서워요.... 그렇다고 계속 휴대폰만 하며 회피하면서 살수는 없는데 무기력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휴학을 하지도 않았는데 1학기 대부분 대학에 안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가기 싫다....싶어서 일주일만 자체 휴강을 할 계획이었는데 점점...일주일이 2주,3주가 됐어요 그냥 갔으면 해결됐을 일인데 후폭풍이 너무 무섭고 사람들의 시선과 반응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집안에 틀어박혀서 계속 현실 도피만 했습니다 쓰레기도 제대로 안버리고 제대로 씻지도 않고.... 사람들 눈에 제가 어떻게 보일지도 알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 지도 알고있는데 현실과 마주하는게 너무너무 무서워요 당장 내일이 개강인데 현실과 마주할 생각을 하니 무섭고 싫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 근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제가 겪고 있는 증상이 성인 ADHD 와 비슷하다고 해서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정신과 상담을 받을 예정인데... 상담을 받고 약을 먹다보면 저도 달라질 수 있을까요? 무사히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할 수 있을까요? 학교에 가는게 너무 무서워서 글 남겨봤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털어놓고 싶었어요

1달정도 공부 쉬다가 다시 하려는데요, 잘 하다 또 갑자기 때려칠것 같아서요. 그런 기분이 들때 참고 해낼 방법이 있을까요?

학교빠지는게 그렇게 큰잘못인가요…. 아프다는데도 보내고… 전 그냥 아파서 하루 쉬고싶은건데 그걸 안믿고 무조건 가라고 하시네요 정말 미칠거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까요… 예전에는 택배 때문에 빠지고 한적이 있어서 그런 일때문에 부모님이 그일이 계속 곂쳐 보이는거 같기도 해요.. 전 정말 억울한데…

어렸을 때부터 호기심이 많은 건지 ADHD인 건지 아무튼 질문은 많고 머리는 별 좋진 않았던 그런 애였습니다 2학년때는 남아서 구구단 외우고 3학년때는 수학을 너무 못해서 선생님이 한숨 쉬면서 같은 질문에 같은 답변을 계속 하시니 화를 엄청 내셨습니다 지금 떠올리면 이런 기억이 나네요 중학교 들어가서 공부하다 우울증이 생겼는데 학원 다닐 때 정말 심해졌습니다. 학원샘께서 한숨이고 씅이란 씅은 다 내셔서 공황도 자주 오고 자주 그 자리에서 울었습니다. 항상 제가 못하고 싶어서 안 하고 싶어선 아니었지만 그런 반응이 돌아와서 고등학교때부턴 학원을 안 다녔고 그렇게 뒤쳐져서 선생님께 질문을 좀 하려는데 질문하는 내가 어떻게 보일지 걱정되고 민망하고 어쩌고 그럴 수 있겠지만 그것보다도 제가 답변을 받았는데도 이해를 못 했을 때 다시 질문해야할 때 이해 못한 티가 날 까봐 그게 두렵습니다 질문할 수 있죠 그럴 수 있는데 제가 이해 못할까봐 또 같은 질문할까봐 같은 대답할까봐 답답할까봐 한숨쉴까봐 그게 너무 걱정되요 혼자 공부할 때 그런 상상하면 자꾸 울어서 공부도 안 되고 근데 또 모르겠고 질문했을때 이해 못 하면 어떡하지 이 반복입니다 뭘 어쩌면 좋을까요

저는 경찰 공무원을 준비하는 고2입니다 저는 학교가 끝나고 운동을 갔다가 와서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 9시인데요 제가 1시간 이상을 잘 못 넘기더라구요 근데 조금 공부하되 확실히 하고 있거든요 근데 다른 경시생들은 10시간 이상도 하던데 저는 그거에 비해서 1시간인게 너무 부끄러워요… 제가 노력을 하지 않아서 그런거겠죠? 고쳐야 되겠죠?

세상엔 수없이 많은 천재가 존재하는데, 나도 그런 천재들 중 하나에 속한다라고 생각하며 이 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한다라고 생각했었지만. 나이를 먹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무거워지는 나의 어깨와 나보다 더 잘나고 멋진 사람. 정말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똑똑한 사람들이 나보다 앞서 달려나가고 있다라는 것을 깨닫고 무기력해지네요. 이게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나에게는 당연하지 않았던 것이였을까. 한없이 비교되고 위축 되는 제 맘 때문에 너무 힘들고 나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라고 가슴에 손을 얹고 당당하게 장담하던 내가 과연 그게 가능한 목표였을까 하며 혼란스러워지기도 하더라고요.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은 많고 이루고 싶은 목표도 많은데 내가 너무 어려운 목표를 세운 것일까 내 주제에 이런 것들을 할 수 있을까 생각되요 남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내가 잠깐 쉬는 이 순간에도 계속 공부하고 자기 자신에 목표에 맞는 일을 하는데 남들은 내가 잘 시간에 공부하고 그러는데 제가 너무 부족하게 하는 것일까요? 하루에 책 한권 읽고 영어단어도 외우고 문제집도 풀고 인강도 듣고 다 하는데 역시 천재들은 노력으로도 뛰어넘을 수 있던 걸까요? 날때부터 잘난 그 천재들도 노력하는데 노력만 하는 저는 제가 잘 하고 있던 걸까요? 같은 나이인데도, 나보다 어린 나이인데도 유명하고 아이큐 높고 다 잘나고 특출난 재능 하나씩 다 있던데 과연 저는 그게 무엇일까요?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저였을까요 아무래도 난 우물 안 개구리였을까요

안녕하세요. 고3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시작하면 월요일에는 불타오르다가 주말에는 아예 공부를 놓아버려요. 손가락 하나 까딱 하기 삻을만큼요. 뭔가 이성의 끈이 주말마다 끊기고, 일요일에 공부를 안했다는 불안감 때문에 웡요일에 다시 이성을 잡아요. 그럼 월요일에는 주말에 공부를 안했으니까 또 무리해서 평일을 살고 주말에는 퍼질러져있어요. 저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늘 최선을 다해서 쉽게 무리하고 그러면 몸이 병나서 심리적으로도 병이 나고 결국 다기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1년에 셀 수도 없이 번아웃이 와요. 예전에는 한 달이 넘어도 잘 극복이 안되었는데 요즘에는 며칠이나 몇주면 끝나는 것 같아서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무기력증에 빠져요. 이런 상태로 돌아오고 싶지 않아요. 근데 지금은 또 힘들어서 쉬고 있어요. 대학 아무대나 가서 놀고싶은 생각 뿐이에요. 그냥 죽어버리고 사라져버리고 싶은데 깡은 없고 외모랑 성적, 대학 생각하면 우울하고 막 짜증에 감정기복이 엄청나요. 의욕도 없고요.. 정말 답이 없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는 학업,알바 등 지속적인 실패를 하고 있고 다시 도전하는게 두러운 상황 입니다. 일단 내일 알바 면접이 있는데 제가 지금 재수하고 있어서 면접 볼 때마다 자존감이 없어져요ㅠㅠ 그리고 제가 심한 짝눈이라서 항상 눈이 왜그래요? 아픈건가요? 하시는데 당연히 물어볼 수 있는 것이지만 눈이 평생의 트라우마이라서 눈 관련 질문이 좀 힘드네요. 지속적인 실패,트라우마가 있지만 다시 도전하려고 하고싶고 노력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실 지금까지 카페 알바면접은 계속 떨어졌어요. 근데 내일 면접보라고 하니까 불안,긴장되네요ㅠ
제가 대학생인데 처음에 상담 받으러 일반 사설센터에 가서 싱담을 받았었는데 학생 입장에서 너무 비싸고 결이 안맞아서 대학교 상담센터에서 상담 받는중인데 마카 커뮤보니까 대학교 상담소는 고민 같은거 들어주는데는 괜찮은데 해결책은 잘 안내준다 그러시더라고요. 진짜 학교 상담실은 대체로 그런 편인가요? 좀 그 커뮤를 보고나니 지금 학교 상담 선생님은 정말 괜찮은데 확실히 센터에 비해 해결책이나 심리적 해결책을 많이 제시 안해주는 편인것 같긴한것 같아요..ㅜ 상담에 괜해 물어볼때가 없어서 여기에 물어봅니다..ㅜ

학업때문에 너무 죽고싶어요 더이상 살고싶은 느낌이 안느껴져요 처음에는 '너는 아직 어려 , 아직 미래가 열려있다고 '자기위로를해는데 이제는 아무 소용이없어요 아무리 자기위로를 해도 죽고싶다는 생각이 없어지지않어요 어떤게요 정말 며칠뒤에 어디가 에서 자살할 것 같아요 어떻게요ㅠㅠ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거를 읽으면 답글을 달아주세요 아무리 다른 생각을 해도 자살 욕구가 사라지지않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