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 *** 당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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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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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저는 아직 성인도 되지 않은 학생입니다 근데 성인이 된 아빠와 오빠가 좀 무섭게 느껴져요 제가 성장이 다른 아이들보다 빨랐어서 다른 아이들보다 가슴이랑 엉덩이가 컸고,골반 쪽이 더 넓었어요 한 3년 전부터 아빠가 이 옷 어떠냐,집에서 입어라, 라는 둥 속살이 다 보이고 야한 옷을 입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처음엔 그렇게 야하지 않고 여름이라 속살이 잘 보이는 옷을 주신 거라고 생각하고 입었어요 근데 그 옷 입고 나오자마자 눈이 동그래져서 달려와서 가슴 만지고 않으면서 은근슬쩍 엉덩이 만지고 하면서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오빠는 제가 TV 보는데 갑자기 와서 속옷 안에 손 넣고 생식기를 만지고요 제가 그래서 하지말라고 했더니 시무룩해져서 안 하다가 제가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보고 있을 때 제 엉덩이 쪽에 생식기를 넣고 흔들더라고요 좀 당황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자꾸 밤에 와서 뭐 하는 것 같길래 눈 감고 자는 척하고 있었어요 근데 오빠가 부스럭거리며 들어오더니 다급하게 제 속옷까지 벗기고 제 몸에 이상한 액체를 부었어요(아마도 ***보고 온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제 입 벌리더니 키스하기도 했고 밤일도 했어요 당하기만은 좀 당황스럽고 오빠는 다양한 무술이나 태권도,복싱 학원 등을 다녀서 옛날에 맞고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당할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엄마가 일찍 돌아가셔서 여자가 집에 저밖에 없는데 위로받을 사람도,털어놓을 사람도 없어요 지금까지도 계속 똑같이 당하고 있고 아빠도 밤일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죽을것 같고,돈은 없고 집 들어가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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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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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bosco1
· 2달 전
다음에 그런일이 있으면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를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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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0
· 한 달 전
경찰요 112 무조건 누르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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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베게
· 한 달 전
경찰에 진짜 반드시 신고해야되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