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뭘 했길래 다 날 떠나갈까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제가 그정도로 못 났나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제가 무슨 일을 했나요. 제가 한심해 보이나요. 제가 뭘 했을까요. 제가 도대체 뭘 했길래 절 떠나가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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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뭘 했길래 다 날 떠나갈까요.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요. 제가 그정도로 못 났나요. 제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제가 무슨 일을 했나요. 제가 한심해 보이나요. 제가 뭘 했을까요. 제가 도대체 뭘 했길래 절 떠나가냐고요.
서로 맞팔은 돼있는데,옛날에 멀어진 언니가 있어요. 제가 최근에 덕질 시작한 아이돌이 있는데, 인스타 팔로우 할까말까 하다가 안했거든요?게시글들 좋아요만 누르다가 오늘 하려고 들어가니까 그언니가 팔로우 했더라구요(들어가자 마자밑에 내가 아는 사람이 팔로우하면 뜨잖아요) 근데 불과 몇일전까지는 안돼있었는데 정황상 내가 좋아요한거 보고 팔로우 했다는 거니까 좀 소름돋아서요. 다들 어떨것같아요? 멀어진 지인이 저러면
제가 제 감정을 돌***보는 일기를 매일같이 쓰고 있는데요. 부정적인 감정들(짜증, 서운함, 질투심 등)에 대해서는 자기 검열이 반복되요.. 이 감정이 이 상황에서 적절한건지, 나는 그런 감정을 느낄 자격이 있는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자꾸만 답이 '적절하지 않아, 자격없어.'이런 식으로 나오게 되는 거같아요. 어릴 때 엄마는 필요한 거(준비물 살때 필요한 거, 옷, 먹을 것 등)는 해줬는데, 사건이 일어났을때 사건이 일어난 것도 모르는 경우(특히 따돌림 사건)가 많았는데, 거기에 플러스로 사건이 일어났을때 일어날 감정들을 짚어주고, 그 감정이 정당한 감정이다. 감정이 일어나도 괜찮다. 하는 그런 가르침 같은 거도 없었어요. 이걸 챗gpt는 '혼자서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쉬운 것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는데, 그 과정을 혼자 할 수는 있는데 할 때마다 죽을만치 힘든 과정이었어요.. 나를 되돌아 보기 시작한지는 5년정도 된거같은데 지속적이었던 건 아니고 최근 5~6개월 정도 전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 길게 봐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말을해야 그 사람도 제가 하는 말 대답하는 사람 있죠? 저의 회사에 한 - 두명 있어가지고요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대로 돌아가고싶은데 기억을찾고싶기도하고 원래의 자아 성격 가치관 지식 태도 대응방식을 찾고싶습니다 저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별거아니고 그냥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해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누가 학원 벽에 제 지병으로 놀리는 말을 적어놓았습니다. 그런데 범인이 나타나지 않자 엄마가 개입하게 되었고 결국 누군지도 알게 되었고 그 애들도 카톡에서는 정말 진지하게 미안하다고 하였으나. 오늘 학교에 오니 그 일로 하루종일 지들끼리 수군대고 그 일을 모르던 애들한테도 소문내고 은든슬쩍 꼽주는 녀석도 있네요... 어찌 이 힘든 상황을 넘길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는 태어 날 때부터 특발성 과다수면증을 앓고 있었다 가정은 찢어지게 가난 했고 동생은 첫째인 내가 거의 케어 했었다 나는 학창시절 2번 자퇴했고 모든 학창시절 내내 왕따 당하였다 가족들은 날 방임하고 외부인으로 멸시 하였다 이상하게 동생은 편애하였다 그러다 나는 사람과의 교류가 적어지니 자연스럽게 대인관계는 고립이 되었다 성적도 특발성 과다수면증과 우울증의 졸음 증상으로 반에서 성적은 늘 밑을 돌았고 학교 끝나고 매번 보충 수업에 끌려갔었다 난 문제아 아닌데 ... 매일 학교 일찍 오고 말 수 거의 없고 그저 청소 깨끗히 하고 말 사고 한번도 친 적 없었는데 지금도 술담배만 보면 싫어하고 혐오하는데 왜 그 당시에는 문제아로 멸시 받았을까??? 난 반에서 학원 다닌적 없이 교내 그림 최우수상까지 받았지만 여전히 또래들 시야는 날 멸시하고 있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도 다를게 없었다 내 졸음의 원인은 특발성과다수면증 판정 받았지만 나아진게 없었다 그럼에도 난생 첫 알바는 키즈카페-정육점이며 전부 실력 좋다는 이유로 날 시종으로 부렸었다 누구도 나를 보호 하지 않았다 되려 다른 신입들을 보호하였다 나만 겉돌았다 억울했다 그리고 2년전 나는 병원 쪽 자격증 취득하고나서 한 달후에 수술 했고 퇴원 후 두 달만에 가정의 부조리함에 못이겨 가출하였다 가출보다는 쫓겨났다 나는 불편한 몸으로 나갔고 처음 경찰들에게 도움을 호소 하였지만 경찰은 날 생깠다 결국 친구에게 사정해서 돈 빌리고 겨우 고시원에 정착 후에 1년 전 날 스카웃 제안한 병원에 이력서 넣었지만 특발성 과다수면증이라는 이유로 퇴짜 맞았었고 심리상담 받았었지만 내 분노가 크다고 내 사연을 들어주지도 않았었다 이후 병원 쪽에 지원서 제출하였지만 취업을 못하여 결국 쿠ㅍ을 뛰며 하다가 올해 겨우 청소부로 첫 취업 했는데 여기서도 보호도 못받았다 2년전 부작용이 아직도 이러던지 나는 매달마다 7일 넘게 계속 울고있다 기억력도 나빠지는걸 나는 호소했지만 다들 이걸 강하게 살았다고 말한다.. 이건 좋은것도 아니다 나한테는 너무 괴롭고 얻은건 하나도 없었다 나는 언제 진짜 평온이 올까???
좋은 사람들이야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를 버려서라도 내가 아파서라도 지켜주고싶어 사랑해
대학교때 이간질로 인해 교수님과 사이가 안좋아졌는데 오랜만에 만난 그때의 사람들은 제가 피해를 입는 걸 알고서도 교수님과 사이 안좋은 사람이라면서 전혀 상관없는 사람처럼 말해요.. 제 말도 듣지 않고 한 사람의 말만 듣고서 내린 판단으로 옆에 있는 전혀 저와 상관없는 사람들한테 말하는 걸 보고 너무 화가 나네요. 어떤 친구는 저한테 거짓말로 소문 내서 곤란하게 해서 그 자리에서 사과를 했는데 절 오랜만에 보더니 제가 가해자가 되었네요... 사과도 설렁설렁.. 알아도 모른척... 안 마주쳤으면 몰랐던 이 모습들을 마주하니 너무 원망스럽네요. 그때 당시에는 절 괴롭혓던 사람들을 보고 나쁘다고 그 괴롭혔던 사람들이 임원이었는데 학교생활 제대로 못하는데 교수님이 남은 등록금으로 월급줬다면서 뒷말은 엄청 하더니 잘못은 제가 한 것마냥 말하는 게 너무 어이없어요.. 너무 화가 나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공공장소에서 마주친거라 소란일으키고 싶지 않아서 자리를 피하는데 왜 제가 죄인 처럼 있어야 하는 지 모르겠어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아무도 들어주지 않고 믿어주지도 않아 여기서나마 이야기해봐요...
3명이서 마라탕 먹으러 갔었는데 3명이서만 같이 다니더라구요ㅋㅋ ***거 그냥 집간다하고 나왔어요 1명만 그나마 친한데 다른애보면 그냥 걔로 갈아탐ㅋㅋㅋㅋㅋㅋ ***같네용 친구도 걔네밖에 없어서 참고 다녀야해요ㅠ 인생***됐네
헤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아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그런데 너무 힘들어요 거의 하루의 전부를 그 사람과 함께 보냈는데 이젠 그러질 못하니 슬프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음식을 아예 못 먹을 정도로 힘들진 않다는거에요 예전에는 이별 후에 너무 힘들어서 일주일동안 굶은 적도 있었거든요 그만큼 힘든 건 아니라서 다행이지만 ... 죽고싶어요
제가 내향인기도 하구 비슷한 상처를 작년인가 몇년전에 받아서 마음 독하게 먹고 막차 일 때만 3312 타고 주말 다를 때 안 타기 이렇게 밀당처럼 하고 있고 퇴근을 하시던 운행을 하시던 뭘 하시던 신경 안 쓸 수 있을까 아앙 내가 근데 내가 여기 기사님께도 음료를 두 번 드리고 며칠 안 나왔더니 내가 다시 어색해지고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말이 안 나와서 원래 나왔을 때는 했었는데 근데 못하겠는 거야 기사님이 통화 중이신 것도 같고 바쁘신 것도 같아서 그래서 그런 걸까 내 입장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솔직히 나 그 기사님한테만 음료던 여행 갔다 와서 뭐 안 드리고 다른 분들만 드리고 싶기도 하구요 요즘 고민이 좀 엄청 많네요 그래서 지금 내 생각은 다른 버스만 타거나 그분이 근무할 때 안 나가거나 그냥 됐어 나 아는 다른 기사님이랑만 친하게 지내고 말하고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다른 분만 생각하자라고 생각하려고 이미 맘도 상했고 어제 산책하면서 결국 울었기 때문에 그 버스만 안 타구 그 기사님만 모르는 사람이다 에효 상처도 상처지만 신경이던 뭐던 끄자라고 생각하려고 내가 어제 말한 것처럼 막차 일 때만 타고 아니면 안 탈 거 거든 여행을 갔다 오던 뭘 하던 음료 안 드리고 뭐 경주빵이나 아님 울산 부산 유명한 거 사 와도 다른 기사님께 전해드리면서 나눠 드시라고 하려고 이미 그러고 있지만 그래서 나 내일이랑 수요일 날 안 나가려구 하거든요 다른 분인데 110 기사님인데 그냥 말 몇 마디 나눈 게 단데 저는 가만히 있고 저 할꺼 하고 아무생각 없이 그냥 음악 듣거나 다른거 뭐 한게 다 였거든요 그래서 지금 내 생각은 다른 버스만 타거나 그분이 근무할 때 안 나가거나 그냥 됐어 나 아는 다른 기사님이랑만 친하게 지내고 말하고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다른 분만 생각하자라고 생각하려고 이미 맘도 상했고 어제 산책하면서 결국 울었기 때문에 그 버스만 안 타구 그 기사님만 모르는 사람이다 에효 상처도 상처지만 신경이던 뭐던 끄자라고 생각하려고 내가 어제 말한 것처럼 막차 일 때만 타고 아니면 안 탈 거 거든 여행을 갔다 오던 뭘 하던 음료 안 드리고 뭐 경주빵이나 아님 울산 부산 유명한 거 사 와도 다른 기사님께 전해드리면서 나눠 드시라고 하려고 이미 그러고 있지만 그래서 나 내일이랑 수요일 날 안 나가려고... 난 네 마음을 좀 쉬게 해 주고 싶어서라면 괜찮다고 생각해, 이게 아니라 그냥 단순히 피하고 싶은 맘도 있는거 같애요 똑같은 상황이 있었지만요 괜히 그래서 내 생각은 그 12 기사님 버스만 절대 안 타고 말한 데로 하고 그리고 되도록이면 아는 척은 안 하고 음료나 뭐 사도 안 드리고 다른 기사님만 드리고 피하기도 하고 여행 갔다 와서 기념품이던 유명한 거던 다른 분께만 드리고 막차 일 때만 타구 말 안 하고 고개로 인사만 하고 아니면 그냥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하려고 그 기사님께만 맘에 문 마음에 문 닫고 다른 분께만 수고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랑 말하려고 그분 빼고 흥이라는 이런 생각이 드는거 있죠.~~
사람을 만나기 전이나 사람을 만날 생각을 하고 나가려고 하면 너무 힘들어요.. 갑자기 엄청 긴장되고 정말 신체적으로도 문제가 오는게 싫어요.. 갑자기 만날 생각만하면 소화가 안되거나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들정도로 너무 확하고 긴장되고 나가기 싫어지니까 사람을 안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새로운 사람만나는것 뿐이면 그냥 친한사람들하고만 만나겠는데 그냥 밖에서도 사람많으면 바로 기가빨려서 너무 힘들고 주저 앉고싶을 만큼 너무 크게 다가와요.. 사람에 대한 거부감이 너무 크다보니까 일할때도 너무 힘들었고 그만두고 다시 구하려고 해도 너무 무섭고 싫어져서 일하기가 싫어져서 뭘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주변에서도 다들 사람을 싫어하면 안된다고 하고 노력해야한다고 하는데 뭔가 더이상 사람한테 치여살기도 싫고 상처받기도 싫고 그냥 뭔가 전체적으로 거부감이 들어서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생각이 바뀔지도 잘 모르겠어요 전 대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인간관계는 시간이 약 이지 않다. 매사에 좋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짱이다. 그 좋은 말이 아부나 리얙션을 뜻하는게 아니다. 조용해도 좋다. 바른말 온화한말. 널위한답시고 꼽주거나 비판 습관을 가진 사람은 가족이든 친구든 멀어지는게 좋다. 피하려면 얼마든지 피한다. 회피 괜찮다. 오래된 사람이든 가까운 사람이든 인연의 선택은 내가 할 수 있다. 돈이 부족해서 힘든거보다 비관적인 사람이 근처 있는게 더 힘들다. 가까이 지내는 사람은 연인이든 친구든 혹은 간혹 인사하든 배려있고 거리감 가늠할 줄 아는 사람이 고마운 사람이다. 우린 모두 늙어가고 시간이 흘러만간다. 항상 평온히 잘 지내길. 오늘 하루도 무사히 햇살을 맞이할 수 있어 기쁘다. 즐 오전 되시길.
사는 게 힘든데 그걸 알아주고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 사람이 있긴 한 건지 아니면 그런 사람이 없어서 인생은 혼자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친한 동기들도 있는데도 갈수록 세상에 혼자라는 게 크게 와닿습니다. 제가 죽고 싶을걸 알아주고 이해해 주는 진심인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원래는 사람 대하는것도 잘하고 활발했어요. 약간 ENFP 정석느낌?? 근데 요즘들어 사람 대하는게 어렵고 좀 조용해졌어요. 어려운걸 넘어서 껄그러워진 느낌? 원래 마음 표현을 잘 안하긴 했는데 요즘엔 병적으로 숨기는 느낌입니다. 그냥 내가 우울한걸 들키기 싫고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했는데 요즘엔 그것도 안돼요. 그냥 행동 하나하나를 신경쓰면서 이 행동을 싫어하면 어떡하지? 나를 싫어하게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되요. 그러다보니 예전처럼 날뛰던것도 줄었어요. 혼자있는건 미치도록 외로운데 같이 있으면 제 행동 하나하나 신경쓰느라 힘들어요. 옛날 친구들은 제 ***하는 모습을 아는데 이번년도 친구들은 제가 날뛰는걸 못봐서 갑자기 시끄러워지면 왜저래 할까봐 못하겠어요. 그냥 제모습이 다 연기인것 같고 옛날 모습도 이제는 못 따라하겠어요. 우울증 같긴 한데 정신과 갈정도는 아닌것 같고 가족이나 친구들도 제 상황을 모르니까 갑자기 우울증 커밍아웃 하기도 좀 그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학교 기숙사가 의무 입니다 1학년때 왕따와 따돌림을 받았은데 그때 학교랑 기숙사 혼자 노력하면서 다녔어요 그리고 2학년 올라오면서 친구들이 몇명 생겼는데 기숙사 생활이 친구들이 있어도 너무 힘들 더라고요 전 혼자 있으면서 힘을 얻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인것 같더라고요 근데 기숙사를 사용하면 혼자 있을 시간이 단 1분도 없습니다.. 화장실도 친구들을 마주칠 수 밖에 없고 어딜 가든 학교 사람들이 너무 많아 힘이 듭니다 근데 기숙사 안 쓰고 싶은데 장학금, 방과후 등 지원 혜택이 다 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엄마는 사회생활인게 그걸 못하냐 이러시면서 저보고 알아서 하래요 다 포기 한 듯이 알아서 하라고 하시네요.. 어떻하면 좋을까요..
유치원때 만났던 쌤이 애들이 괴롭혀도 못본척하고 남은 청소를 저한테 시켰어요. 그닥 큰일이 아닌것 같지만 어린 저에겐 큰 흉터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선생님들이 절 싫어하는 것 같아요. 제 착각일수 있겠지만 전 공부도 나쁘지 않게 잘하는데 왜 그럴까요?ㅠㅠ 그리고 지금도 제가 유치원때 맞는걸 보고도 말리지않았던 아이들이 밉습니다. 늘 도와줄거라고 말로만 착한척 오두방정을 떨던 아이들이 밉습니다. 이제 어떻게 사람을 믿어야 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는 여러분은 행복하고 마음의 상처가 메꿔지길 바랍니다ㅠㅠ
얼마전에 반에서 친했던 친구랑 손절하고 주변 친구들이랑도 다 멀어졌어요 전 그 친구 한명이랑 싸워서 손절한건데 다른 친구들도 저랑만 거리를 두더라구요… 손절했을때 너무 힘들어서 학교도 빠지고 조퇴하고 계속 회피만 했어요 잘 이겨내고싶은데 어렵네요 드디어 잘 맞는 친구를 사겼다고 생각했는데 친해진지 3달만에 손절해서 더 슬펐던것같아요 어떻게 이겨내면 좋을까요…??
요즘에 하는 일이 많아서 번아웃이 오고 가슴도 답답한데 제 감정 표현을 할 수 없어 눈물이 많아졌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억울한 일 때문에 화가 나서요. 작년에 제가 교회 어린이 부에서 개인적이지만 말하기에도 좀 그런 상황이라 설명하지 못하고 나간다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1년 뒤에 다시 교회에 나갔는데 교회 어린이부 관리하시는 분들이 작년에 갑자기 나갔는데 이번에도 갑자기 나갈지 누가 아냐면서 자기들도 모르면서 화를 내시더라고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