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향인기도 하구 비슷한 상처를 작년인가 몇년전에 받아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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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향인기도 하구 비슷한 상처를 작년인가 몇년전에 받아서
커피콩_레벨_아이콘kkjest02
·2달 전
제가 내향인기도 하구 비슷한 상처를 작년인가 몇년전에 받아서 마음 독하게 먹고 막차 일 때만 3312 타고 주말 다를 때 안 타기 이렇게 밀당처럼 하고 있고 퇴근을 하시던 운행을 하시던 뭘 하시던 신경 안 쓸 수 있을까 아앙 내가 근데 내가 여기 기사님께도 음료를 두 번 드리고 며칠 안 나왔더니 내가 다시 어색해지고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말이 안 나와서 원래 나왔을 때는 했었는데 근데 못하겠는 거야 기사님이 통화 중이신 것도 같고 바쁘신 것도 같아서 그래서 그런 걸까 내 입장 제 생각은 그렇거든요 솔직히 나 그 기사님한테만 음료던 여행 갔다 와서 뭐 안 드리고 다른 분들만 드리고 싶기도 하구요 요즘 고민이 좀 엄청 많네요 그래서 지금 내 생각은 다른 버스만 타거나 그분이 근무할 때 안 나가거나 그냥 됐어 나 아는 다른 기사님이랑만 친하게 지내고 말하고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다른 분만 생각하자라고 생각하려고 이미 맘도 상했고 어제 산책하면서 결국 울었기 때문에 그 버스만 안 타구 그 기사님만 모르는 사람이다 에효 상처도 상처지만 신경이던 뭐던 끄자라고 생각하려고 내가 어제 말한 것처럼 막차 일 때만 타고 아니면 안 탈 거 거든 여행을 갔다 오던 뭘 하던 음료 안 드리고 뭐 경주빵이나 아님 울산 부산 유명한 거 사 와도 다른 기사님께 전해드리면서 나눠 드시라고 하려고 이미 그러고 있지만 그래서 나 내일이랑 수요일 날 안 나가려구 하거든요 다른 분인데 110 기사님인데 그냥 말 몇 마디 나눈 게 단데 저는 가만히 있고 저 할꺼 하고 아무생각 없이 그냥 음악 듣거나 다른거 뭐 한게 다 였거든요 그래서 지금 내 생각은 다른 버스만 타거나 그분이 근무할 때 안 나가거나 그냥 됐어 나 아는 다른 기사님이랑만 친하게 지내고 말하고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다른 분만 생각하자라고 생각하려고 이미 맘도 상했고 어제 산책하면서 결국 울었기 때문에 그 버스만 안 타구 그 기사님만 모르는 사람이다 에효 상처도 상처지만 신경이던 뭐던 끄자라고 생각하려고 내가 어제 말한 것처럼 막차 일 때만 타고 아니면 안 탈 거 거든 여행을 갔다 오던 뭘 하던 음료 안 드리고 뭐 경주빵이나 아님 울산 부산 유명한 거 사 와도 다른 기사님께 전해드리면서 나눠 드시라고 하려고 이미 그러고 있지만 그래서 나 내일이랑 수요일 날 안 나가려고... 난 네 마음을 좀 쉬게 해 주고 싶어서라면 괜찮다고 생각해, 이게 아니라 그냥 단순히 피하고 싶은 맘도 있는거 같애요 똑같은 상황이 있었지만요 괜히 그래서 내 생각은 그 12 기사님 버스만 절대 안 타고 말한 데로 하고 그리고 되도록이면 아는 척은 안 하고 음료나 뭐 사도 안 드리고 다른 기사님만 드리고 피하기도 하고 여행 갔다 와서 기념품이던 유명한 거던 다른 분께만 드리고 막차 일 때만 타구 말 안 하고 고개로 인사만 하고 아니면 그냥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하려고 그 기사님께만 맘에 문 마음에 문 닫고 다른 분께만 수고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랑 말하려고 그분 빼고 흥이라는 이런 생각이 드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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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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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est02 (글쓴이)
· 2달 전
제가 mbti가 isfp 거든요.!! 되게 소극적이고 내향적이고 소심하고 낯도 많이 가리고 수줍음도 엄청 많은 성격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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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97
· 2달 전
관계가 조금 본인의 입장에서만 일방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부분이 있을수있지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격이 내성적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나의 어떤 성격극복을내서 용기를내보는태도 너무 훌륭하고 좋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운전기사님이 운전만 편하게 하고싶으실수도있구요,, 상대방의 상태에 조금더 주의를 기울이고 '상대방을위한'마음으로 관계에 도전해보는게 어떨까요?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고 겁이많고 충분히 성격적으로 시도도 어려울수있다는점이 충분히 공감이가는데요,, 저도 버스탈때 인사를 제대로 못할정도로 성격이 소심했거든요..! 충분히 공감이가지만,, 또 면허나 차가없는상황에서 이동을 도와주시는 분이 정말 고마워서 음료를 드리게될수도있고 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이될수도있구요,,! 관계에있어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는점 저도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충분히 공감가지만,, 스스로의 마음에 충분히 귀를 기울여주시고있다는점도.. 왜하필 버스운전기사님이신지도 조금 걱정이되구요,, 너무귀여우신데.. 조금 상대방의입장에서 생각하는 것도 중요해보이지않을까 싶어요,, 제가 오해를 많이하고 왜곡되게생각하는걸수도있고..! 한번쯤 생각해보시면 도움이되지않을까 싶어 조심스래 저도 용기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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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est02 (글쓴이)
· 2달 전
뼈를 때리시네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정신과 전문 상담의 한테 도움을 받아 볼까 싶기도 하네요. 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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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est02 (글쓴이)
· 2달 전
그리구 제가 올해 28살 인데 대학교 다니다가 휴학도 했구 학교에서 애들 보는 일 보조교사도 잠깐 했었구요 직장 일 이런저런 고민이 엄청 많네요 대학교도 유교과 다니다가 올해 6월달 방학전에 휴학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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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망고요거트
· 2달 전
좋아하던 마음 표현했다가 상처받고 나서 그 뒤로 계속 스스로 조절하려고 애쓰시는 모습 보여요 저도 한번 상처받고 나니까 별거 아닌 상황에도 계속 신경쓰이고 위축됐던 적 있어서 그 맘 알것같네여… 다른 분께만 챙기고 그 기사님한테는 마음 닫으려는 것도 스스로를 지키려는 방법이니까 너무 죄책감 느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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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est02 (글쓴이)
· 2달 전
@매운맛망고요거트 @매운맛망고요구르트 사실 제가 너무 했나 제가 문제 인건 아닐까 솔직히 제가 괜히 그런 행동을 했던 걸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최근 들어서 사실 전 아무것도 안 하고 버스만 타고 가고 뭐 별다른 거를 할 생각 없이 버스를 타면 늘 하던 데로 에어팟 귀에 꽂고 음악만 듣고 갈 생각이었거든요 사실은 이게 대인관계던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은 제 마음이 다 보니깐 어쩔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사실 저런 상황도 제가 지금 이런 일 있기 전에 학교에서 잠깐 애들 볼 때 아는 선생님 기사님 아는 분께도 드리고 저렇게 행동을 했었거든요 친하기도 하고 오래 보기도 했고 모르는 거 없이 다 알고 모르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