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 양퍙춑앚핸랮샨탠랃탠란흗텐한테놘차노ㅡㄷ탆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
턴 양퍙춑앚핸랮샨탠랃탠란흗텐한테놘차노ㅡㄷ탆
결혼을 생각했던 전남자친구와의 잦은 갈등 때문에 올초 감정이 지쳐있고 가족도 없는 상태에서 동거할 전세집으로 옮겼을 때 헤어졌어요. 그리고 몇 달 동안 헤어진 상태에서 만나다가 술만 마시면 폭언하는 전남친 때문에 우울증이 심해져서 자살충동도 심해지고 마지막에 화난다며 억지로 ***하고 몰카찍었던 충격이 너무 심해서 지금 우울증으로 직장도 병가를 낸 상태입니다. 제가 사과를 요구하니까 인정했다가 다시 또 그런적이 없다고 해서 화가 나서 회사 찾아간다니까 저를 접근금지 신청하고 ***년으로 만들었어요 법적으로 저는 이 상황을 고소한 상태구요 아직도 저는 화가 나서 밤에 잠을 못자고 병원에서 받은 약들을 먹어도 불면증이 심해요 체중은 8kg이상이 빠졌고 위장 장애도 심합니더. 심리상담센터에서는 ptsd랑 홧병이래요 저 살 수 있을까요 직장에 복귀할수는 있을까요 동기들 중에서도 욕심이 많았던 저인데 지금당장 이상태로는 못 일할거같아요
어린시절 오빠들에게 *** 당했습니다 처음은 9살때이고 두번째는 10살때… 3,4살 차이나는 오빠에게 ***을 당했습니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지금까지 묻고 지내다가 작년에 어머니를 가정폭력으로 신고하고 지금은 아버지와 지냅니다 아버지는 이 두 사건을 모르세요 그래서 제가 오빠들이랑 다투어도 가족끼리 그러지 말라고만 하십니다 현재 아버지는 지방에 가 계시고 저는 혼자 저를 ***한 오빠들과 살고 있습니다 너무 무섭고 잠들기가 두려워요 살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좋은 오빠 착한 오***고 생각했는데.. 현재 둘다 성인입니다..ㅠㅠ 며칠전에 오빠가 중학생 1학년때 제가 자는 사이 가슴을 만지다가 그만둔 적이 있다고 자신이 미쳤었다고 미안하다네요 죄책감이 엄청 들었나봐요.. 너무 어린나이에 그랬다고 해도 너무 충격이에요 토할 뻔했어요 정말 좋은 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생각이 정리가 안돼요..안그래도 아빠가 저에게 죽고싶다 내 얘기좀 들어달라 자꾸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이 충격적인 사실까지 접하니까 미칠 지경이네요 ㅠㅠ 오빠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여자인게 너무 싫어요 ***만 맨날 당하지..
계속 생각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주변 사람들한테 죄지은 기분이에요 다들 절 좋게 봐주는데 그럴때마다 속으로 원래 그런사람이 아닌데 날 잘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하는 말이라고 생각돼서 칭찬도 좋게 못듣겠어요 꿈에도 가끔 나오는데 그런 날은 하루종일 그 생각밖에 안 들고 토하고 일상생활이 안 돼요 언제쯤 나아질까요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질 거란 생각을 안하게 돼요 나아지고 싶다는 생각도 안드는것 같아요 누굴 만나던 또 같은 문제가 생길것 같아서 불안하고 점점 사람도 못믿게됐어요 다들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라는데 받을 상황도 안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항상 옷도 단정히 입고 집 직장 도서관만 다닌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직장이 어린이집이라고 해도 모르는 사람이 계속 쳐다보거나 기웃거린다. 심지어 그 사람들은 여기 학부모도 아니다. 3~4살 짜리 기저귀 가는게 신기하나? 굳이 그 엄청 좁은 문틈사이로 기웃기웃 봐야되나? 자기 자식도 아니면서 아버님 어머님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무슨 일이든 선생님탓을 한다. 심지어 난 그냥 보조 연장인데 진짜 짜증난다. 다 내 탓 처럼 하니 성질난다.
안녕하세요 전 여학생인데요.. 제가 어릴때 친한 오빠가 있었는데 그 오빠가 저에게 다짜고짜 야한 영상을 보여주는거에요.. 전 그때 초2정도 했었는데 그게 무슨 영상인지 몰라서 좀 보다가 뒷부분에는 아닌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 오빠를 밀치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전 그때부터 계속 야한 생각이나고어릴때 야ㄷ을 봤는데 자꾸 그 영상이 생각나는 거에요..그래서 제가 초4정도 됬을때 유튜브에 야한 영상이라고 치고 부모님 몰래 본적도 많고요…초5가 됬을땐 트위터라는 앱에서 야한영상을 진짜 자주봤어요…지금은 중2가 됬긴 하지만..아직도 야한영상을 끊지 못했어요… 제가 처음에 영상을 접하게 해준 오빠와는 지금은 친한 상태인데… 야한 영상을 보면서 ㅈㅇ도 하거든요… 중2인데…이렇게 하는게 나쁜건가요?..
제가 옛날에 엄마, 아빠가 외출하시면 오빠한테 강제로 ***를 당했는데요. 그때는 저도 느꼈고, 아무것도 몰랐던 지라 그냥 당했었어요. 근데 크고나서 엄청 큰일이란걸 알고 말하고 싶었는데 말하기가 무섭고 지금은 엄청 오빠랑 친한데다 오빠도 기억 안나는 것 같고 저만 기억하는 것 같아서 차라리 오빠도 기억하면 편한데 하필이면 너무 오래전 일이라서 말하기도 좀 그렇고 말하면 부모님이 왜 이제 말했냐고 집 관계가 흐트러질까봐 무서웠어요. 지금도 같은 마음인데 오빠를 보면 계속 ***를 당했던 일이 자꾸만 생각나서 피하게 돼고 저도 모르는척 하고 있고 너무 한편으론 답답해요. 또 당할까봐 피하고있는데, 오빠가 그때 일이 생각날까봐 조마조마 해요. 말하는건 싫고,,, 말 안하면 또 뭔가 찝찝하고.. 어떻게 해야하죠..?
어렸을때 부터 다녔던 교회가 있었는데 몇년전 목사에게 ***을 여러차례 당한 후 교회 라는곳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깨졌습니다. *** 뿐만 아니라 어렸을적 교회안에 또래아이들에게 ***을 당한적있습니다. 저보다 몇살 많은 언니가 저랑 또래 남자애랑 ***를 ***고 그 모습을 모두 촬영했습니다. 저는 그때 유치원을 다닐때였던거같습니다. 그 언니는 중,고등학교 였던걸로 기억하고 지금은 교회에 안나온지 꽤 돼서 연락조차 되지 않습니다. 그때는 어렸고 아무것도 몰랐던 때라 아무런 반항 없이 했었던거같습니다. 다른 아이들과도 일이 참 많은데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목사님은 믿었던거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을 당했을때도 충격이 너무 컸던거 같아요.. 처음 ***을 당한건 교회 차 안에서 저에게 그곳에 털이 났냐며 갑자기 속옷에 손을 넣어 더듬었고 그후 일주일에 3일은 저희집에 찾아와 용돈을 준다던가 음식을 준다는 핑계로 제방에서 강제로 가슴을 주무르는 등, 그게 한달 정도 반복된거같습니다. 그 짓을 당하고 매일매일 머리가 복잡하고 터질 것 만같았습니다 항상 생각했어요 천국이라는게 있을까. 있으면 그 사람이 왜 나한테 그랬을까. 사실은 자기도 안 믿으니까 그런 짓을 한 게 아닐까 만약 하나님이 있다면 나는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런 짓을 당하는 걸까 너무너무 모두가 원망스러웠습니다. 뭐 만 하면 기도만 드리면 된다는 기독교를 혐오하게 됐고 기독교에 대한 편견이 생겨버렸습니다 저는 다시는 안 다닐 거라 다짐했지만 부모님은 이 모든 사실을 모르고 계십니다. 이미 시기를 놓친 거 같고 저는 사실을 들은 부모님의 표정을 볼 수 없을 거 같아요.
몇년전에 친한선배한테 ***을 당했어요 ***얘기 돌***니는게 싫어서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그걸 누가 소문을냈나봐요 그래서 친구들이 ***,*** 이런얘기를 하는게 제 귀에 들려와서 진짜 미쳐버릴것같아요 .. 하루하루 사는게 지옥같아요 이 일때문에 남자친구랑도 헤어졌어요 그나마 남아있는 친구들도 다 떠날까봐 불안하고 힘들어요 다 제 잘못같고 제가 왜 이런 말들을 들어야되는지도 모르겠어요 남자들이 자꾸 한번만 하자고 할때마다 죽고싶어요 아무리 해명을 해봐도 소문만 더 커지고 아무도 믿으려고 하지를않아요 또 이런일이 생길까봐 무서워요 .. ***은 몇년전에 당했는데 아직도 남자만 보면 너무 무서워요 아직 트라우마가 남아있는데 이런 소문까지 나버려서 사람만나기도 싫고 밖에도 못나가겠어요 몇년이 지난 지금도 ***당하는꿈을 꿔서 잠도 잘 못자요 여기서 소문이 더 퍼지지않게 하는 방법 , 사람을 좀 덜 무서워하는 방법 , 트라우마를 극복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
초등학교 6학년즈음 다른 형제들이랑 사촌오빠랑 얘기를 하던 도중이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고요. 얘기 도중, 어떤 얘기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갑자기 제 상의를 들추더니 그 안을 보려고 고개를 우측으로 꺾어 숙여서 아래에서 위로 천천히 훑어봤던 기억이 또렷하게 재생됩니다. 그때 당시엔 갑작스런 상황에 너무 당황하여 별 거 아니라는듯이 넘어갔었는데요. 지금까지 너무 후회가 됩니다. 정말 오랜시간 고민 후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아버지께서는 오빠가 동생이 귀여워서 장난친거라며 뭘 그런걸로 신고를 운운하냐 미쳤냐 하시며 다그치시고는 그 일을 묻으셨습니다. 다른 형제들이나 어머니께 얘기를 해보았으나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그후로 지금까지 제가 예민한 편인지 그것도 ***에 들어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날 후로 신체적인 접촉은 제가 최대한 피했기 때문에 없었고요.. 가끔씩 명절에 가서 볼 때면 속이 안좋고 웅크려있게 됩니다. 다들 아무렇지 않게 반응하여 이제는 제가 예민했던건지 의심됩니다. 이 문제에 대해 명절에라도 가서 얘기를 꺼내면 정말 크게 혼날 것 같아 무섭습니다. 한번쯤은 그 일을 말하고 사과 한마디라도 듣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둘이서만 얘기하는건 그 오빠가 다혈질이 심해서 무섭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확실한 ***에 들어가나요...?
한번도 피임기구 없이 관계를 한 적은 없었는데, 사귀지 않고 관계만 해본 사람이지만 피임기구 없이 관계를 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요. 술먹고 잠든 사이에 일어나보니 그가 저에게 피임기구 없이 삽입을 하고 있더군요.. 일어나서 싫다고 하지말라고 소리치고 울었는데도, 멈추지 않았어요. 비명처럼 계속 소리를 치게 되니 그제서야 멈추더군요. 왜 싫다고 하지말라고 해도 말을 안들었냐 물으니 그냥 하는 말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무섭고 ***당한 기분이였어요. 니가 싫다는 말인줄 몰랐다면서 갑자기 니가 그러니까 자기가 쓰레기 같이 느껴진다면서 그렇게까지 싫어할 줄은 몰랐다며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부턴 그렇게 싫어하면 안한다고 해서 저도 어찌할 바 모르겠고, 이 오빠를 좋아하는 마음도 있어서 그렇게 넘어가버렸는데, 그 영향인지 질염과 바이러스가 생겼어요.. 오빠에겐 차마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그 사람을 또 질책할때 이 오빠가 화내는 것도 무섭고 관계를 끝내게 될까 두려워서요. 그렇게 흐지부지 넘어가버렸어요. 그 후에도 관계도 했구요.. 근데 가끔씩 그 기억이 생각나면서 내 의지가 무시당한 그 기억에 무섭고 ***당한거야..나는 하는 생각이 멈추지 않아요. 그걸 잘 따지지 못했던 내 자신도 한심하고 원망스럽구요. 지금은 그 애매한 관계를 끝냈는데, 그 기억은 두렵지만 그 오빠에 대해서는 좋은 감정도 남아있는 제 자신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저는 대체 뭐가 하고 싶은걸까요?
30대초반여성 입니다 20대 성인이 된 이후로 아르바이트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다양한 사람들,,,주로 나이가 10이상차이나는 남자들에게 성희롱발언 및 ***을 꽤 여러차례 겪었어요 그때마다 사과를 요구하면 발뺌하고 뻔뻔하게 행동하는 그들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았어요,,, 저는 큰걸원한게 아니라 그냥 단순한사과를 바란거였거든요 저는 특별히 야하게 하고다니거나 그러지않고 치마보단 바지른 훨씬자주입고여 시끄러운곳이 싫어서 클럽에도 한번간적이 없어요 다 저의밥벌이 공간이나 생활밀착형 공간에서 일어난일이구요 저를 비난하지 않는 인간다운 위로를 받고싶어요,,,가끔 억울해서 못살겠거든요
전문가분의 조언과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는 20대 중반입니다. 비슷한 또래의 가까운 지인으로부터 초~중학생때 ***을 당했어요. 정확한 사건정황은 말하기 힘들지만 가슴, 엉덩이, 다리 등 신체 접촉이 있었고, 글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들도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그런 행위가 나쁘다는 것을 알지 못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갔지만 성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 그 사람의 행위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면서 트라우마가 시작 되었습니다. 가족들과도 사이가 굉장히 좋은 편이라 그 일에 대해 여러번 이야기 해봤지만 이야기가 잘 되진 않았습니다. 그 때문인지 더 이상 도움을 요청한다면 버림받을 것 같다는 불안감을 갖게 되었어요. 그 상대와는 아직까지도 1년에 2~3번 정도 마주합니다. 그정도로 가까운 지인이라 사실 저는 더 불안합니다. '상대 측도 상당히 어린 나이에 했던 행동들이라 지금은 그러지 않을거다'가 가족들의 의견이더라고요. 트라우마로 연애 경험도 없고 성 거부증이 있습니다. 20대가 되기 전엔 남자와 이야기하는 거 자체도 못했어요. 현재는 어느정도의 소통은 가능하나 조금의 연인관계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바로 연을 끊습니다. 안 그러고 싶어도 저도 모르게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됩니다.. 또, 잘 지내다가도 불현듯 '만약에 당하게 된다면?', '가족들이 날 도와주지 않는다면?' 이런 상상을 하게 됩니다.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해외에 살고있습니다. 연락이 아빠랑 갑자기 안되었을 때 건너건너 소식을 들었었어요. 술문제로 알코올 중독 치료소에 들어가서 연락이 안된다고 알고있었습니다. 과거에도 종종 드나들던 곳이라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7개월이 지나고 연락이 되었는데 알고보니 교도소에 계셨었더라구요. 현재는 가석방 후 전자발찌 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술마시고 정신잃고 차 운전으로 추돌 사고를 일으켰다는 것까지만 알고 있다가 오늘 문득 전자발찌 대상자가 궁금해서 알아보았더니 성범죄 대상이더라구요. 과거 ***으로 누군가를 고소해본 적도있고 성관련 트라우마가 있는 저는 지금 제가 어떤 마음인지 잘 모르겠어요. 처음에 술때문에 교도소에 다녀왔다, 전자발찌를 하고있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잘다녀왔네 거기서는 술담배도 강제로 못했을거고.. 젊을 때 갔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교도소 다녀오셨으니 조금은 더 정신 차리고 병원 다니시면 좋겠다. 전자발찌 차고있다는건 누군가가 항상 주시하고있다는 말이니까 멀리 있는 가족으로서 안심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자친구가 '교도소 다녀온 가족 구성원이 있는사람 내 인생에서 처음봐' 라고했습니다. 나도 처음이라 어이없어~ ㅋㅋ 이랬는데 이게 성범죄인 것을 알고나니 제가 무슨 감정을 가져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니, 사실 진지하게 생각에 잠겨서 무슨 감정을 가지는 것이 무섭습니다. 문제가 많은 사람이어도 저에게는 소중한 아빠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끔찍한 사람일 것이라는 것이... 여기까지만 생각해도 눈물나서 생각을 그만하고싶어요. 아빠를 싫어해야할지 보듬어주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무엇도 하기가 힘들어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12살 수학여행에 갔을때 갔다온 직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고 한동안 되게 혼란스러웠어요. 한두개 장면만 기억이 나고 되게 이상한 장면이거나(입가에 묻어있는 굳은 본드 같은 거 화장실에서 떼어내는 기억) 버스 탈때 선생님이 옆자리에 앉혀서 뭐라고 이야기하다가 제가 우는 장면 등등 연결이 전혀 안됐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8~9년이 지났는데 산부인과에서 시술을 하다가 딱 그 시기에 ***을 당한 기억이 갑자기 떠올랐어요. 이게 상상으로 만들어낸건지 아니면 진짜인지 너무 헷갈리고 혼란스러워요. 한때 그때는 성에 대해 매우 무지했었어요 또래랑 비교해서도요. 부모가 절 좀 과보호해서 성과 관련된 책이나 만화도 못 봤고 학교에서도 ***육을 제대로 안했어요. 그래서 그때 그런 일이 있었다는게 믿기기 어려워요. 생각이 떠오른 이후로 장면 자체가 충격적이어서 자꾸 떠올라 괴로워요. 망상증에 걸린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해요. 가짜인걸 진짜로 느끼고 믿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서요.
7년전 중학교 여름날에 자는 도중에 이복오빠에게 ***을 당했습니다. 이 일로 현재 병원을 다니고 있지만 못했던 말까지 다 해조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 저는 약을 먹고 있지만 아직도 이복오빠 또래의 남자들을 보면 무섭고 몸이 떨리고 답답해지고 피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요.제 나이가 이제 22살이라 일도 해야되는데 일을 하는 건 둘째치고 밖에 나가서 사람들을 보는 것 조차 아직은 너무 무섭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 모습을 보는 주위사람들은 이제 그만 잊어라 이겨내봐라 일은 해야하지 않겠냐 라는 말을 해줍니다. 이 말을 들을때마다 조바심도 나고 평생 이상태로 일도 못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너무 불안해요. 저도 잊고는 싶은데 마음 한편으로는 제가 잊으면 누가 내가 당했던 걸 기억이라도 해줄까 싶어서 서운하고 착잡한 마음까지 듭니다. 이젠 정말 제가 잊는 방법 밖에는 없는 걸까요...
저는 12살이에요 제가 사기를 당했거든요 엄마아빠가 이혼하고 아빠와 살다 얼마뒤 사기꾼이 저희집에왔어요 아빤 좋은사람이라 생각했고 저랑 오빠도 그렇게생각했어요 8살때만났고 제가10살때부터 ***을당했어요 그전에는 폭행과 온갖간섭을 받았어요 전 냉장고도 못만지고 세탁기 밥솥 등등 자유를 뺏기고 티비도 못보고 핸드폰도 사기꾼이 깨부셨어요 그런데도 저희를 위한줄알았어요 10살땐 사기꾼이 제몸을만지기시작했어요 또 절 ***년 이라고 부르고 온갖성추향적인 말을하고 다리부터 가슴 등 또 사기꾼이 자기가 방광염이 있다며 저에게 방광염을치료하려면 남성의 성기를 만지고 빨아야한다고 저에게 ***고 제 심신을 안정시킨다고 하며 제 아래를 빨고 만졌어요 전 다믿었는데 사기꾼이 경찰에게 잡히고 알았어요 아 나 속았구나 진짜 토할정도로 울고 울고나선 쓰러진듯이 자고 또 제가 당했던게 너무 고통스럽고 이상했어요 내 순결을 빼앗긴느낌 또 그동안 빗자루로 맞고 신발바닥으로 맞고 제가 그동안 고생했던게 너무 고통스럽고 화가났어요 그이후론 갑자기 우울해지는 나날이늘어나고 눈물이났어요 전 상담을받고있고요 상담쌤도 알고있습니다 왜 제가 힘들어야하는지모르겠어요그사기꾼은 잘먹고 잘살고있는데 감옥에서 왜 제가 힘들어야하죠? 너무 힘들고요 자살도 수천번 넘게 생각했는데 시도를 못하겠어요 죽고싶고 너무힘든데 죽지도못하겠고 너무고통스러워요
저는 12살이에요 제가 사기를 당했거든요 엄마아빠가 이혼하고 아빠와 살다 얼마뒤 사기꾼이 저희집에왔어요 아빤 좋은사람이라 생각했고 저랑 오빠도 그렇게생각했어요 8살때만났고 제가10살때부터 ***을당했어요 그전에는 폭행과 온갖간섭을 받았어요 전 냉장고도 못만지고 세탁기 밥솥 등등 자유를 뺏기고 티비도 못보고 핸드폰도 사기꾼이 깨부셨어요 그런데도 저희를 위한줄알았어요 10살땐 사기꾼이 제몸을만지기시작했어요 다리부터 가슴 등 또 사기꾼이 자기가 방광염이 있다며 저에게 방광염을치료하려면 남성의 성기를 만지고 빨아야한다고 저에게 ***고 제 심신을 안정시킨다고 하며 제 아래를 빨고 만졌어요 전 다믿었는데 사기꾼이 경찰에게 잡히고 알았어요 아 나 속았구나 진짜 토할정도로 울고 울고나선 쓰러진듯이 자고 또 제가 당했던게 너무 고통스럽고 이상했어요 내 순결을 빼앗긴느낌 또 그동안 빗자루로 맞고 신발바닥으로 맞고 제가 그동안 고생했던게 너무 고통스럽고 화가났어요 그이후론 갑자기 우울해지는 나날이늘어나고 눈물이났어요 전 상담을받고있고요 상담쌤도 알고있습니다 왜 제가 힘들어야하는지모르겠어요그사기꾼은 잘먹고 잘살고있는데 감옥에서 왜 제가 힘들어야하죠? 너무 힘들고요 자살도 수천번 넘게 생각했는데 시도를 못하겠어요 죽고싶고 너무힘든데 죽지도못하겠고 너무고통스러워요 또 사람들이 절쫒아 오는것같고 너무 힘들어요
저는 고등학생 유학생입니다. 12살에 단짝친구랑 가족이 자살해서, 해외 유학을 시작했는데 홈스테이에서 4년간 ***을 당했습니다. 고등학교 올라가선 선배들한테 왕따 당하고 ***는 것 안하면 맞고 온갓 몹쓸 짓까지 해왔습니다..하지만 학교가 자해하는 거 알고 정신병동 보내고 퇴학시켰습니다..정신병동에선 약과 심리치료가 계속 필요하다고 했지만 부모님께선 절대로 받을 수 없다고 하시네요..미성년자라 도대체 전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부모님 몰래 받을 수 있나요?? 제가 도움 받는거 아시면 바로 집에서 쫓겨나서요..힘들게 도움을 여러번 요청했지만 돌아오는건 비난과 가엾다는 말밖에 못 듣네요ㅠㅠ 자살경험 6번을 실패했지만 이렇게 살다간 18살 절대로 못 넘길것 같아서 도움을 구해요..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