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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잘못된 삶을 살아왔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 새로운 동네로 막 이사왔을때 마침 코로나19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사한 환경에서 적응하시느라 부모님은 저와 언니에게 신경을 잘 써주지않으셨고, 언니는 원래도 친구가 있어 원래 놀던 친구들과 놀았는데, 소심하고 내향적인 저는 하루의 대부분을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지루하게만 보냈습니다. 핸드폰을 처음받고, 그이후로는 핸드폰을 자주했습니다. 어렸을때 어쩌다 마피아42라는 게임을 접했고, 그게임은 채팅이 가능한 형식이였습니다. 초등학교4학년인 저는 아무렇게나 대화를 하고다녔고, 20대의 남성을 알게되었습니다. 부모님의 무관심이 반년정도 지속되었기에 그루밍을 당하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그루밍을 당하는 사실은 몰랐지만 예쁘다,사랑스럽다 라고말해주는 달콤한 말들에 무슨행동인지도 모른채 사진과, 영상, 영상통화도 자주 했습니다. 요구가 점점 과해지자 저는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연락을 끊었지만, 그사람의 빈자리는 저에겐 꽤나 큰 공백이였나봅니다. 초등학교 5.6학년때는 좋은친구한명을 사귀어서 불행한나날은 아니였습니다. 반에서 왕따를 당했지만, 불행하다는 생각은 들지않았습니다. 중학교1학년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관심은 언니에게만 향해 애정결핍이 제대로 시작되었습니다. 또래여자애들이 자주 저를 때렸습니다. 마냥 소중했던 친구와는 다른학교가 되었고, 새로운 친구들은 저를 좋아하지않았습니다. 중학교1학년때 다시 결핍이 시작되었습니다. 우정으로 채우던 공간이 다시 공백이 되었습니다. 그때 트위터를 알게되어 처음 해봤습니다. 무슨말을하던 사랑을 받을수있다는 사실이 참 매력적이였는지,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중학교 1학년은 흔히말하는 섹트, 몸의 일부를 공개하며 받는 관심들로 명을 늘렸고, 어느순간부터 그 관심들이 사랑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서적 교류가 아니여도, 그저 내 몸이 목적일지라도 내 몸을 사랑해주는것 자체가 사랑일거라고 자기세뇌를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또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1년 반정도 알고지낸 남자와 실제로 만남을 약속했습니다. 인터넷사람을 처음만나는 저였고, 위험한지를 생각할 바가 없었습니다. 매우 성격이 내향적이였기에, 끄덕끄덕과 도리도리가 유일한 의사소통이였고 그마저도 하기어려울때가 많았습니다. 그냥 멍청이처럼 무턱대고 만났습니다. 그 남자분도 제가 의사소통을 잘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계셨고, 그사실을 무기처럼 휘두르셨습니다. ”침묵은 동의로 알겠다“ 며 중학교 2학년, 생리중이였을때 피임기구를 착용하지 않은채 저의 첫 관계가 이루어졌습니다. 너무무서웠고, 도망가고만싶었습니다. 모든게끝나고 저녁이 되었을때, 저를 집에 돌려보내주셨습니다. 첫 관계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삽입을 시도하셔서, 걸어다니기 힘들만큼 찢어지게 아팠습니다. 집에 와서는 따가움을 해소해보려고 무턱대고 얼음을 문질렀을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이 이후에도 너무많은 일이있었는데.. 한번에 적기가어렵네요

#소통 #코로나19 #그루밍 #애정결핍 #우정
이및힌임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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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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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여학생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기분 좋은 마음으로 자리를 바꾸는데 남자 3명 저(여자) 1명으로 4명 조가 되었습니다. 근데 남자애 1명은 정상인데 앞에 남자애들 2명이서 쫑알쫑알 거리는 겁니다 자세히 들어보니 자신의 신체부위가 어떻게 됬다 이런식으로 성적 드립을 치는 겁니다. 그러다가 한명이 내 xx ㅂ@ㄱ했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옆에 있던 남자애가 저를 말하는듯이 이상한 말을 한 남자애한테 너 앞에 있는애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저는 그 기준이 되어 정말 기분이 나빴고 성희롱인것을 알고 정말 온생각이 뒤죽박죽 되었습니다. 하교 하면서도 저와 제 친구 2명을 놀리는 식으로도 말해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 남자애들은 평소에도 한 4~5명이서 약간 성적이 소리를 내고 피해를 주었습니다. 이 남자애들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도 저에게는 심하면 트라우마를 줄 수 있는 행동이라 어떻게 해야할까요

#성희롱 #피해 #피해자
돼지고기사주세요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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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릴적 경험 때문에 방황하는 저 좀 도와주세요

저는 6살 즈음 사촌오빠에게 ***을 지속적으로 당했습니다. 거의 2년간 당했고.. 당시에는 예쁨받는 방법이라 생각했기에 오빠가 문만 잠그면 알아서 옷을 벗었습니다. 오빠가 절 범하지 않자 예쁨을 못 받는다는 생각에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남자사람들의 손길이 닿으면 소름이 끼쳤습니다. 어릴 땐 그 원인을 몰랐고 모른 채로 20살이 되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오빠의 꿈을 꿨고 20살이 되어서야 제가 무슨일을 당했는지 알았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방식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 방식만이 사랑을 받는 방법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남자사람들과 정상적인 교류를 하지 못했습니다. (중고등학교땐 남자 아이들로부터 학교폭력을 지속적으로 당했기에 남자와 친구가 되는 건 꿈도 못 꿨습니다.) 저는 사랑받기 위해서 익명 게시판을 이용했습니다.돈받고 몸을 팔진 않지만 저는 제 영상을 찍어 모르는 사람에게 공유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오는 잠자리 제안을 수락했습니다. 그렇게 30명이 넘는 사람과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한 사람에게 정착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지만 저는 낯선 사람이 저를 성적으로 원한다고 표현할 때 제가 가치있는 사람처럼 느껴집니다. 연애는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 하지 않지만.. 파트너를 두어 한 사람만 안전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사람이 저를 존중하고 아껴줘도.. 저의 존재를 인정받는다는 느낌은 낯선이의 '꼴린다'라는 표현으로부터 느끼게 됩니다. 저에게 있어서 남자는 폭력을 행사하는 존재입니다. 무섭지만.. 내가 선택해서 내가 자빠뜨린다라는 느낌이 저의 지난 시간을 보상 받는 느낌이 들어 멈출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자극은 더 큰 자극을 찾고 점점 제 자신을 망치는 선택을 하게됩니다. 요즘은 개인개인에게 유포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에 제 영상을 올리고 싶다는 충동이 듭니다. 뿐만 아니러 저에게 점점 더 가혹한 플레이를 하고 싶어집니다. 현재 약을 복용하고 있고 심리상담도 2년간 꾸준히 받아왔지만 진전이 없습니다. 해바라기 센터도 찾아가보았지만 별다른 도움은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냥 이대로 ***처럼 살아야하는걸까요?

#성추행 #트라우마 #피해자
비공개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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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그리고 박경상 김유미 박효정 신고합니다

요세 박서진 폭행사건

hyojuyeon786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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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내향적이라 사람을 만나는게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옛날에 남친에 아빠한테 ***을 당했습니다. 근데 ***당한게 제꿈에 나옴니다 그래서 암사동에서 천호동으로 이사를했습니다 그리고 그아저씨는 결국 감옥에 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감옥에서 출소를 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불안합니다.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잠을 편히자본적이없습니다

이희윤30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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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것도 성범죄 인가요?

초등학교 때 추석이어서 할머니 댁으로 갔었어요. 저의 사촌은 저와 같은 나이 1명 그 외 동생들 5명이 있는데 저랑 같은 나이인 사촌이 제가 드레스를 잠옷으로 있었을 때 그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치마를 들치더라고요…. 그러면서 속옷 색을 말하면서 저를 놀리더라고요…. 그땐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점점 심해지더라고요 제 옷에 손을 넣는다던가 속옷을 당겨서 본다던가 만진다던가 바지를 벗긴다던가 자꾸 선을 넘는 발언과 행동을 하길래 피해 다녔더니 안 하더라고요 다시 생각하니까 심장이 너무 빨리 뛰네요... 이것도 성범죄인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슬픔이닮음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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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을 당했어요 살고 싶지가 않아요

설명하기도 힘들지만,, 해볼게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센터가 있어요. 그곳에서 하는 프로그램에서 만난 친구에게 ***을 당했어요.. 처음에는 이게 뭔지도 잘 몰랐어요.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싶었고 큰 일이라는 생각까지 못해봤어요. 선생님께 고민상담을 하면서 ***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마침 그 일이 일어난 후에 바로 상담 약속이 있었거든요.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면 프로그램이 끝나고 같이 저녁을 먹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고 저녁 먹으면서 하는 말이 *** 봤냐는 질문을 하더라구요. 안본다고 했더니 보여주겠대요. 싫다고도 했는데,, 그땐 그래도 그 이상의 말은 안했어요. 며칠 뒤에 화, 목, 금에 러닝을 하기로 해서 만났고 공원 한바퀴 돌고 카페를 가자고 했는데 갑자기 저희집에 가고 싶다는 거에요. 근데 엄마가 절대 남자는 들이지 말라고 했다고 이야기했죠. 비밀로 하고 가자고 하도 ***서 일단 알겠다고 해버렸어요. 아빠 있나 본다고 하니 숨더라구요. 없어서 들어갔고 마사지를 갑자기 해주겠대요. 팔, 어깨, 목은 이미 밖에서 해주길래 받았고 그정도까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 종아리, 허벅지, 허리를 해주더라구요. 간지럽다니까 그때부터 시작이었어요. 가슴과 음부를 만지며 간지럽히더라구요. 하지말라고 해도 멈추지 않더니 장난식으로 나가라고 하니까 멈췄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 해봤냐고 물어서 안해봤다고 하니 해보고 싶지 않냐는 거에요. 아프다고 하니 안하고 싶다고 대답했고 그렇게 대충 마무리 짓고 데려다달라고 해서 집앞 신호등까지 같이 갔는데 그때는 또 ***를 해봤냐고 물어봐서 안해봤다니까 다음 만나기로 한 날에 본인집에서 알려주겠다는 거에요.. 싫다고 하고 신호 바뀌어서 인사하고 헤어졌는데 마음이 너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께 상담하며 말씀드렸더니 엄마에게 전화를 해주셨고 엄마는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그 날 다녀왔어요. 고소장 작성 후 이틀 뒤에 방문해서 그 날 일을 세세히 말씀드렸어요.. 힘들었지만 해냈어요. 그렇게 지금까지 시간이 흘렀는데 여전히 죽고 싶을만큼 힘들어요.. 요즘 자꾸 우울해지는데 그 이유가 뭔지 파고 들고 보면 그때 일 때문이라는 결론이 내려져요. 걔가 힘들어야하는데 왜 제가 더 힘든지,, 참 속상해요.. 여전히 살고 싶게 만드는 사람들과 강아지 그리고 환경이 있어요.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스무살이에요.. 곧 오는 6월14일이 생일이기까지 해요. 태어난 것을 축하해주는 날.. 그리고 바로 다음 날 제주도 여행도 가요.. 제 생일을 기념으로.. 그런데 제가 떠나버리면,, 안되잖아요.. 근데 자꾸 마음이 약해져요.. 죽으면 편안해질 것 같아요.. 그 친구한테 복수한다는 느낌도 줄 수 있을 것 같고,, 그동안 저를 힘들게 한 애들한테 경각심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ㅠㅠ 그래서 더 죽고 싶어요.. 하지만 죽으면 제가 다 손해라는 것을 알면서도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꾸 예정일을 정하는 제가 사실 조금 무서워요.. 예전에 한번 자살시도를 해본 적이 있어서,, 그때 그러다 정신 놓고 환각과 환청에 시달리다 대학 병원 가서 입원했었거든요. 지금도 한달에 한번씩 가서 교수님 뵙고 이야기 하고 상담도 받고 있어요. 약도 먹고 있구요.. 제가 좋아하는 공간인 2층 침대에서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편안하게 가고 싶어요.. 이제 더이상 제 공간을 봐도 살고 싶은 마음이 안들어요.. 진짜 큰일이에요..

Cherrygirl614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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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무기력과 우울증 14년차 이어진 행동

초등학교시절 집안폭력 중학교내 교내괴롭힘 고등대학시절 학교다니면서 잠안자고17시간알바 직장때사귄여친 내돈다쓰고 도망 및즉시결혼 엄마내돈 상습갈취및아빠보험금다날리고병원행 이후모두내가케어 난직장내괴롭힘14년당하다청주로이동 중간에개인회생2번 주식투자실패 지금도 채무많음 삶의희망없이 무기력우울증자살충동..아마도우울한건14년동방치 가끔충동적으로 나쁜짓하다 경찰서도감 후회 다시 투잡 뜀...죽을ㅣ거같음 취미없엇ㆍ 지금 만드는중...답없는인생

#처벌 #성추행 #피해자
dslim4681살고싶다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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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수치심. 부끄러움

수치심부끄러움

#성
행복한요일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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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12년생 중학생 입니다 말하기 부끄러운데 사실 제가 게이 성향이 있습니다. 근데 어제 제가 게이 성향이 있는 동생을 만났습니다. 근데 저 에게 좀 무리하는 부탁을 하는겁니다. 제 몸사를 보여달라 얼사를 보여 달라 좀 부끄러웠지만 보여 주고 바로 지웠습니다. 근데 또 영상통화로 제 성기 와 엉덩이를 보여달라는 겁니다. 보여주기 싫었지만 계속 압박을 해서 결국 보여주게 돼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생이 그 사진을 저장하여 제 친구에게 보여주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건 범죄야"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이미 보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 보냈냐고 말했더니 그 동생이 제 친구 반응이 었땠는지 맞혀보라 하면서 장난을 치는 겁니다.그래서 제가 화나서 "그거 진짜 아니야 그거 범죄야"라고 했습니다.그런데 걔는 또 에초 에 보내지도 않았고 장난 이라고 했습니다. 근데 걔가 옷 다 벗고 아헤가오 하고 있는 사진을 보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때 까지 보냈던 사진 다 지우면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증거 까지 보여줬지만 동영상이 아니라 믿음이 가지도 않고 아까전 거짓말을 한것 때문에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그 동생이 사진을 유포 할까봐 제가 사진을 찍어 보내줬습니다. 그 사진을 보내주니 아까 지우겠다는 사진을 지우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불안해서 지워달라 하니깐 싫다 그러고 개인소장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제가 지워달라 했는데도 싫다고 했습니다. 제가 계속 문자 보내니깐 지금 연락 계속 하지말라 그러고 나중에 자기 가 연락 하면 받으라 하고 그럽니다. 제가 어제와 오늘 왜 그 사진을 보냈는지 왜 해달라는것을 다 해줬는지 이제야 후회가 되고, 죄책감이 들어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근데 친구들과부모님이 알면 실***것 같고 저를 피할것 같아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해요 #도와주세요 #성범죄 #성추행
please도와주세요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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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 트라우마 인가요

미치겠어요 사건 진행중인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미칠정도로 심해요 가슴이 답답하고 계속 꽉막힌거같고 불안하고 머리아프고 불안해서 안정제 처방받은거 먹어도 죽겠네요.... 내가 다 잘못한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분노가 치밀고 *** ***같은 세상 상담신청 해놨는데 절차때문에 오래걸리고.. 죽을꺼같아요 못죽어서 살아요 그******가 아.. 위에서 ***하던거 눈앞에서 떠올라서 미치고 팔짝 뛸꺼같고 내가 인간이 아닌거 같고 왜 모든게 다 끝난거 같아요 *** 부모가 소중하게 낳은 자식인데 나는 그런 쓰레기***때문에 내몸은 망가졌고 정신도 망가졌어요 그*** 성욕채우라고 존재하는 몸뚱이가 아닌데 왜 한번 사는 인생 이딴 더러운일에 걸려서 미쳐버릴꺼같은지.. 갈기갈기 찢어서 수백번 죽여도 분이 안풀려요 어떤 ***놈한테 길가다가 잘못걸려서 맞아죽어라 진짜 갑자기 자다가 뒤지기라도 기도하게돼요... 법이 못하면 어떻게 복수해야될까요 직접 칼들고 찾아가서 찔러 죽이고 나도 죽으면 깔끔할까... 시간이 지나면 또 살***긴 하나요? 미칠꺼 같애요 저런***가 벌도 안받고 승승장구하면서 잘산다면 신이란 없다고 생각해요 어떻게든 이***가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고통받았으면 좋겠어요

#성범죄 #우울증 #처벌 #성폭행 #자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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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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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몰카 신고했는데, 주변에서 다 반대해요.

고3 여고생이고 집가던 길에 남중딩한테 몰카당한거 같아서 다음날 저녁에 신고를 했어요. 정확히는 좁은 길에서 걔가 저를 추월할때 핸드폰 렌즈가 제 치마 안쪽을 향해 있었고 제 앞을 걸어갈때 제 얼굴 방향으로 카메라를 두더라구요. 심증이라도 너무 확실한 심증이었고, 그 학생은 계속 제 눈치보고 뒤돌아보고 마지막엔 도망가기까지 했어요. (실제로 몰카 찍을 때 치마 안 찍고, 얼굴도 같이 찍어간다고 함) 솔직히 그때 엄청 빨리 걷고 있었고 속바지도 입었기에 치마 속을 찍은건 별 의미 없다고 생각했지만, 제 얼굴을 찍어간게 두려웠어요. (딥페이크나 AI도 있고, 동네가 좁아서 소문날까봐..) 당일 날에 저도 이런 일은 처음이라 변호사 온라인 상담같은 곳에 상담 글도 올려보고, 혼자 얘기할 곳도 없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용기내서 다음날 하교 후 문자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cctv에는 남학생이 제 앞을 걸어가는 장면과 핸드폰을 제 얼굴쪽으로 돌려서 어정쩡하게 걷는 장면만 나왔더라구요. 그 이전 장면은 아예 cctv가 없었어요. 이것만해도 속상한데, 경찰이 학교 찾아와서 하는 얘기가, ‘너가 찰칵 소리만 들었어도 수사 진행할 이유가 충분한데 그거도 아니고 의심뿐이니 할 수 있는게 없다. 수사를 진행해도 영장을 받을 수 없고 받더라도 그 아이가 너를 무고죄로 고발할 수 있다’ 이런말을 해주셨어요. 또 제가 하는 질문마다 다 안된다, 어렵다는 말만 하셨어요. 물론 다 맞는 말이고 그런 말을 해주실 의무가 있다는걸 알지만, 그 자리에서 바로 수사를 진행할지 말지 결정하라고 하셨습니다. 학생으로서 솔직히 남자 경찰 두분이 그렇게 말씀하시니 조금 무서웠어요.. 사실 저는 처음부터 신고를 망설였던 이유가 그냥 일을 크게 벌이고 싶지 않았고, 부모님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했어요. 그래서 형사처벌 보다는 학교차원에서 작은 징계라던가 반성문, 재발 방지에 대한 의지 표현 이정도를 원했는데, 수사를 일단 시작하면 끝낼 수 없다고 합니다. 경찰분은 계속 법적 공방의 가능성이 있다고 매번 말씀하시니, 제 입장에선 그냥 수사 하지말라는 얘기로 밖에 안들리더라구요. 부모님한테도 어렵게 말씀드렸는데, 예상외로 너무 반대하셨습니다. ‘고3인데 이번만 참자, 왜 그렇게 힘들게 사려하냐, 굳이 그런거로 신고를 하냐, 너 생각보다 무서운 애다.’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제 편 들어주실줄 알았고, 부모님 입장에서 반대할 수 있지만, 너무 적극적으로 반대하셔서 속상했어요. 부모님이 걱정할까봐 처음에 신고한거도 말 못하고 있었는데. 경찰이랑 문자하는데 계속 법적 공방이니 뭐니 계속 말하길래 그냥 부모님 번호 드렸더니, 부모님이랑 통화를 하더라구요. 근데 부모님이랑 하는 얘기가, ‘아무래도 우리는 세대가 비슷하니 이해가 잘 안되는데, 애가 너무 확신하고있고 충격을 받은것 같다. 전부터 설득을 했는데 너무 완고하다.’ 저한테는 ’걔가 진짜 안찍은거면 어쩔거냐. 너가 수사하면 나도 계속 경찰이랑 연락해야하고 경찰서도 가여한다. 찰칵소리도 안났는데 진짜 찍힌거 맞냐. ‘ 근데 피해자는 저인데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끝까지 수사 할거다 얘기했는데, 아빠도 옆에와서 ’너가 무고죄나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 수 있다. 그런거까지 다 생각하고 하는 얘기냐. 만약 걔 핸드폰에 아무것도 없으면 어쩔거냐. 수사를 했는데 경찰이 아무것도 못찾을 수도 있지않냐. 만약 고소를 당했고 보상금을 내라하면 너가 책임질 수 있냐. 나중에 사회나가면 정의가 실현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생길건데 벌써 이러면 어떡하냐. 너도 이정도는 책임질 나이 아니냐.‘ 솔직히 이런거까지 생각 안한거 아니고, 제 잘못도 없는데 계속 저한테만 쏘아붙이니까 더 속상해서 그냥 수사할거라고 했어요. 옆에서 엄마가 경찰이랑 전화하면서 한숨 푹 쉬고 애가 확고하다느니 말하는거 보니까 속상해서 눈물이 안멈추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지금 몰카 당한 날로부터 2주 정도 지났고, 아직까지 수사할지 말지 싸우고 있는데, 걔를 잡는거랑 처벌받는거 까지는 얼마나 더 오래 걸릴까 싶고. 학교에 경찰 한번 온거로 스트레스 받고, 연락하는거도 힘들고, 계속 경찰서 가야하는거도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그냥 그만할까 싶어서.. 그래서 결국 수사 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친구들은 반대해요. 근데 이 일뿐만 아니라 평소 학업이나 학교에서 인간관계도 요즘 특히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서 힘든데, 이 일까지 신경쓰려니 그냥 죽고싶어요. 별거 아니지만 그날 학교에서 단축수업으로 일찍 마친거였는데, 단축 안했으면 이런일 안겪어도 되고, 좀만 천천히 걸었으면 걔랑 안마주쳤을지도 모르고, 학교 근처에서 밥 먹고 갔으면 그 길로도 안갔을텐데, 그냥 다 싫어요. 차라리 바로 거기서 걔 잡고 경찰을 불렀다거나 하면 나았을텐데.. 그 학생도 중학생이니 뭐 호기심 때문에 찍었다 이럴거 같은데, 차라리 그게 다행인거 같아요. 어디 사이트에 올린다거나 그런거면 진짜 죽을거 같은데, 차라리 지 혼자 조용히 보다가 지웠으면 좋겠네요. 걔는 이제 못잡겠지만, 다른 어린 학생들이 걔한테 당한다면 겁먹지 말고 꼭 바로 신고해서 처벌 받게 했으면 좋겠어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범죄 #신고 #피해자 #처벌 #몰카 #학생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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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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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범죄 당했는데 인생이 끝난걸까요

이밤에 잠도 잘 안오네요.. 내일 정신과 갈껀데.. 모르겠어요 차라리 강제추행만 당했으면 덜 비참했을텐데 난 내몸을 지키지도 못했고 가해자***한테 짓밟혔네요.. 내 자신도 나를 용서를 못하겠어요 난 여자도 아니고 인간도 아닌거 같아요 아직 젊은 나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미 신고했지만.. 죽는한이 있어도 합의하기싫고 상대방도 어떻게든 변호사 선임해서 방어할텐데 그 힘들고 지저분하고 더러운 싸움... 내가 이겨나갈수있을까.. 왜 나한테 이런 지옥이 생긴걸까.. 처음 신고하고나서 2주동안 멍하고 힘든감정도 안느껴지다가 이제는 자기전에 죽을꺼같고 숨이 턱 막혀요.. 이제서야 고통이 느껴지나봐요 그 어떤보상도 내인생에서 그 일을 지워줄수는 없는건데 평생 안고가야할 일이라는게 인정하기싫고 죽을만큼 부정하고 싶어요 왜 이런일이 생긴걸까.. 왜 이렇게 고통받아야되는걸까 어떻게든 법적처벌을 제대로 받으면 좋겠다는 내말 듣고 지인 중 누군가는 자기라면 만약 저***가 감옥 갔다가 나오면 죽인다고 보복할까봐 무서울꺼같대요.. 이 가해자***는 죽인다고 난리칠 *** 맞거든요 근데 저는 살아는있으나 영혼도 인격도 이미 죽어버렸네요.. 세상에서 가장 못나보이고 ***같고 비참한 사람이 된거같고 피해를 당했어도 왜 가해자반응을 생각하고 겁을 내는걸까.. 저도 제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내몸은 가해자***한테 자기 성욕채우기위한 몸뚱이 그 자체였고, 인간으로써 존엄성조차 모든게 다 짓밟힌거 같아요 왜 나를 지키지 못했을까 왜 얼어붙어버렸고 눈물만 나왔던걸까 왜 목소리마저 굳어버렸던걸까 제대로 처벌도 안이루어지면 어떻게 살수있을까.... 혼자서는 못견딜꺼같아요.. 여성단체나 정신과나 어디든 찾아가서 어떻게 치료받아야될까요.. 일단 신고했고 변호사선임했고.. 정신과 진료받을예정인데.. 이정도면 제가 할수있는건 다 한거같은데 사건이 억울하게 끝날까봐 여성단체라도 찾아가야되나싶어요..

#피해자 #처벌 #성범죄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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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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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ㄱㄱ 당했는데 임신될까봐 무서워요

ㄱㄱ당했다는 피해의 충격보다는 임신될까봐 너무 무서워요 금요일에 당했는데 이제와서 사후피임약 챙겨 먹어도 되는걸까요? 제발 아무나 알려주세요 요즘 이 것 때문에 속도 울렁거리고 먹어도 토하고 머리 아프고 죽을 것 겉아요

#성범죄 #피해자
zero0o0
·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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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글이 조금 길어요 저보다 4살 위인 오빠는 제가 막 6살이 됐을때부터 주먹을 휘둘렀어요. 그때 막 부모님께서 이혼도 하시고 이사라든가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 스트레스를 저한테 푼거 같아요. 처음에는 팔을 쎄게 친다던가 배를 발로 가격하는등의 폭력만 하다가 나중에 제가 초등학교에 막 입학하고 나서부터 제 몸을 만지기 시작했어요. 단순하게 제 중요부위를 만지던 손이 ***으로 이어졌고 어렸을때에 저는 그냥 일종의 놀이 행위라고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폭력 자체만 나쁜거라 생각하고 다른건 괜찮다고 생각했죠. 제가 막 초등학교 3학년이 됐을때 더욱이 심해지는 오빠의 폭행 횟수에 못이겨 부모님에게 그 사실을 말했어요. 그때 처음 오빠가 저한테 하던 성적인 행동이 나쁘단걸 깨달았던것 같아요. 부모님은 오빠를 외할머니댁에 맞기고 저와 오빠를 분리 시켰어요. 하지만 언제까지고 외할머니에게 오빠를 맞길수도 없는 터라 결국 재작년쯤에 다시 오빠가 집에 오게 돼었어요. 처음에는 매우 어색하던 사이도 조금씩 나아졌어요. 이건 제가 이상한건가 개***인가 모르겠어요. 그냥, 오빠가 다시 온다는게 무서우면서도 유튜브에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공감대에 합류할수 있다는 생각에 괜찮아 했던거 같아요. 오빠와 웃고 떠들수 있게 된지 한 몇개월 됐을까 제가 방에서 자고 있을때 인기척이 느껴졌어요. 제가 눈을 떴을때 이불을 들추고 있는 오빠의 씰루엣을 봤어요. 저는 그때 너무 무서워서 다시 자고 있는 척 했어요. 오빠는 제가 자고 있는줄 알고 게속 제 몸을 더듬었어요. 그 날 이후부터 오빠가 제 방을 들어오는 횟수가 늘어나더니, 대놓고 물어보더군요. 어제 깨어있었으면서 왜 안 일어났냐고. 사실 좋아했냐고. 진짜 그 말 들었을때 구역질이 나서 그냥 뒤돌아서 방으로 갔어요. 오빠가 방에 들어올까봐 방문을 잠그고 자요. 오빠는 아무것도 문제 없다는듯이 제 앞에서 행동하고 농담도 건내요. 그냥 다른 가족처럼요. 근데 또 우리 둘 만 있을땐 은근슬쩍 손을 뻗어요. 제가 방 문을 잠그니까 이제는 밖에서도 그러니 이제는 어찌해냐 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말라는 목소리가 안나와요. 제가 너무 답답해요. 부모님이 오빠와 함께 웃고 떠드는걸 보면 더욱더 제가 답답해져요. 제가 오빠의 *** 사실을 말하고 나서 부모님도 힘들어 한 모습을 보고나니 저만 조용히 하면 돼나 싶기도 해요. 그냥 너무 힘들어요. 그냥 평범한 남매를 가졌다고 알고있는 친구들에게도 말하기 너무 두려워요. 이 글을 쓰는 제 자신이 너무 더럽고 그냥 싫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족 #성추행 #친오빠 #성폭행 #성범죄 #고민
알맹이없는포도
·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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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심리학 연구/온라인 설문] 성적·신체적·정서적 폭력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계명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는 황정현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 설문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매우 위협적이거나 두려운 일을 겪을 때 심장이 빨리 뛰는 등의 과활성화 반응뿐 아니라,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는 ‘얼어붙는’ 반응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반응을 긴장성 부동이라고 합니다. 본 연구는 외상 당시 경험한 신체적 반응(긴장성 부동)과 인지적 반응(예: ‘나는 무력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이 이후 어떤 심리적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리고 외상 이후 나타날 수 있는 유사한 반응들이 현재의 심리 상태와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살펴보려 합니다. 🍀 참여 대상 대인외상(신체적·성적·정서적 폭력)을 경험한 만 19세 이상 성인 🍀 제외 기준 - 최근 3개월 이내에 망상, 환청으로 인한 정신증적 증상을 호소하거나, 그로 인하여 정신증적 약물을 복용한 경우 - 외상 당시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경우 🍀 참여 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forms.gle/UdrN7hwzUxEYmKHF6 🍀 참여혜택 모든 절차에 참여 완료 시 4,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 지급 (불성실한 응답으로 판단되는 경우 보상이 지급되지 않음) 참여 대상이 아니시더라도, 주변에 해당될 수 있는 분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구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구자 황정현(jeonghyeonh8@gmail.com)에게 편하게 연락 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상심리
·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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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봅니다.

현재 33살 여자 입니다. 직장생활 하다 그만두고 쉬고있는데 직장생활의 어려움이 어릴적 겪었던 트라우마 때문인 것 같아 사연올립니다. 6살-10살까지 일년이 너댓번 친척오빠로 부터 ***을 당했는데 엄마에게 말하면 무언가 큰일이 날까봐 숨겼습니다. 그 이유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초등학생때 씻는걸 싫어하고 밤에 소변실수를 자주했습니다. 당시에 학업에 예민한 엄마로 학원에서 밤10시까지 공부하다 왔습니다. 당시에 성적이 낮아지면 혼났기 때문에 저의 어려움과 상관없이 상황에 맞춰 행동했습니다. 당시에는 항상 외톨이 같다는 느낌과 친구들과도 겉도는 것 같다는 느낌이 항상있었습니다. 중학생때 과외선생님으로 부터 3년간 ***을 당했습니다. 당시 선생은 44살이었고 당시 과외는 여러 학생들이 그 선생의 집에서 공부를 하는 형태였습니다. 어느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였고 저는 착실한 학생이었기 때문에 그날도 어김없이 그집에 갔습니다. 그날 다른 학생들은 모두 없었고 저만 있었습니다. 그날 그 선생은 크리스 마스니까 영화를 보자고 하였고 저는 공부하기 싫은 마음에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선생이 놀자는 것은 저에겐 허락된 자유였습니다. 영화는 본인이 자는 방 침대위에서 보았습니다. 자꾸 침대 위로 올라오라길래 저는 침대 끄트머리에 걸터앉아있었습니다 영화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 내 사이즈가 너에게 맞는지 테스트만 해보자 라면서 성기를 삽입하려 했습니다.제가 아파서 싫다고 하자 정신이 번쩍 들었는지 차로 태워주며 좋았어? 라고 물었습니다. 이후 약 3년간 ***이 이어졌습니다. 엄마는 그 선생을 아주 신뢰하였기때문에 이 사실을 말하기 무서웠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견뎠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어려움이 두려움으로 느껴지고 결국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는 다힘들고 버텨야 된다고 하지만 저에겐 너무 버겁습니다.

#아동성범죄 #피해자 #트라우마
hjjjjj02
· 6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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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경찰이 성범죄자라 신고 안받아주면 방법이 없지?

성장배경은 입양아야 학대용으로 키워진 입양아 계부 계모 외가 주민 다 한패임... 다 짜고치는 고스톱 근데 계부네를 일부로 조폭가문3대인집안으로 입양시킨뒤 일부러 경찰에 의한 성범죄를 어릴때부터 당하게했어 /아는 사람은 알거야 조폭집안 딸은 경찰들이 돌아가면서 ***해 그리고 천룡인들이랑 그 관리한다는 명목하에 근데 그거말고도 경제적으로나 무고죄로 고소당하고 그런사건이 너무 많은데 문제는 경찰이 주도한범죄라 수사를 안해줌 그게 80년대에는 그래도 경찰도 여러파가있어서 음....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경찰이 다 한패거리라 아무도 수사를 안해줌 뭐 서울 경기 전라도만 한패라는데 그냥 내가 보기엔 2008년이후로 한국이 그들에게 먹힌듯 그냥 나 역소고하고 나 폭행한 간호조무사남자놈 신상이라도 알고싶은데 경찰들은 피해자인 내 신상은 지들끼리 공유하면서 나에겐 가해자 신상 절대 비밀로 하네 암만 서장한테 글올리고 국민신문고 올리고 청원올려도 ***힘 그냥 방법이 없는거지?신상이라도 알고 싶어 진실을 배후가 누군지 그리고 행동대장이 누군지도

20번째죽음
·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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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범죄 피해자..심리치료에 관해서

전 남자친구로부터 무려 1년 반가량의 스토킹, 협박, 주거침입, 촬영, 유포를 당했어요 초반에는 스토킹.협박으로 인해 정신과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주거침입부터 촬영.유포를 행해 사건이 되었습니다 이미 촬영.유포로 인해 기존보다 상황이 심해졌고 다니던 정신과에서 앞으로 재판과정에 대한 전문가의 소견은 물론 심리치료, 만일의 대비를 위해 입원실이 있는 중형급 정신과로 전원 권유하셔서 옮겼어요.... 최근 풀배터리. ptsd검사. 방어기제..? 범죄관련검사 등 무려 정신과적 심리치료적 검사 7개를 받고 검사는 기다리는 중이에요 그런데.. 증상이 심해지니까 나아야하는데 사건 진행중이라 수사에 대한 연락을 받다보니 약을 올려도 뇌가 계속 각성하는지 약도 이기고 무기력해서 치료거부가 일어나고 있어요 위 범죄로 인해 신변보호를 받고 있지만 집 밖 외출에도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이 어플을 알게되었어요 약은 어쩔 수 없이 한번 갈 때 길게처방하면되지만 심리치료만이라도 비대면으로 하면 외출 횟수를 줄일 수 있을까 싶어서요.... 비대면이어도 장기적으로 진행시 동일하게 심리치료의 효과를 볼 수 있을지.. 혹시 재판단계에서 필요한 임상심리사의 소견서..? 나 치료기록? 같은 것도 한 상담사님과 이어오면 가능한 건지 궁금해요.

#스토킹 #협박 #피해자 #처벌 #범죄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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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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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SNS에서 누가 제 영상을 유포한대요

저도 사실 잘못한 부분이 있어요. 가끔 제가 야한 사진이나 영상을 SNS 스토리에 올리는 걸 좋아했어서 패턴처럼 계속 올렸거든요..? 근데 전 제가 이러는게 싫어서 멈추고 싶은데도 몸에 이미 베어버린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연락이 자꾸 오던데 스토리에 안 가린거 안보내주면 제 얼굴있는 영상을 유포한다는 거에요. 그 말 때문에 좀 걱정스럽고 무서운데 누구한테 이런식으로 말하면 절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무서워요. 그리고.. 신고도 하고싶은데 저도 잘못한거라 부모님이 제가 이런거 다 아실테니까 그건 못하겠어요… 저 유포 이미 당한건 아니겠죠..?ㅠㅠ

#SNS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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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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