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스토킹은 처음 겪어본다. 채팅으로 만난상대 한번 만났는데 느낌이 쎄해서 이제 안본다고하니까 전화도 새벽에하고 카톡 보이스톡은 기본에 차단하면 다른계정 만들어서 괴롭히니.. ***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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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토킹은 처음 겪어본다. 채팅으로 만난상대 한번 만났는데 느낌이 쎄해서 이제 안본다고하니까 전화도 새벽에하고 카톡 보이스톡은 기본에 차단하면 다른계정 만들어서 괴롭히니.. ***놈인가.
여자친구가 직장을 구하게되서 축하의미로 친여동생과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시지 말라했는데 결국 마시더군요. 그러다가 여자친구 여동생이 남자일행을 데려와서 얘기를 나누다가 그 후부터는 기억이 없답니다. 3차까지 술을마셨다고 여동생에게 전해들었는데, 여자친구는 기억이 없다네요.. 증언을 들어보니 여자친구가 여동생과 남자일행들을 따라 술을 더마셨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하고 말도 잘 못해서 여동생이 남자일행중 한명에게 택시를 태워서 집에 데려다 달라했답니다. 그래서 남자 일행이 택시에 태웠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머리가 아파 집이든 텔이든 어디든 데려다달라 하며 본인좀쉴수있게 해달라 했답니다. 그말에 남자는 데려가서 여자친구를 아침까지 관계를 가지게했다네요. 여자친구는 뜨문뜨문 나는 기억으로 아파서 하지말라하다 발작도 일으키고 화장실로 도망도 나왔다는데 정말 술기운에 도망치거나 그럴 생각도 힘도 나질 않았답니다. 남자증언으론 여자친구와 합의하에 한거고 남자친구가 있는지 몰랐다하고 오히려 여자친구가 나중가선 더 적극적으로 했다고 진술을 하네요.. 우선 경찰에 신고했고 고소를 진행중인데, 준***으로 수사를 한다는데이길수 있을까요.. 여자친구는 그후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많이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어떻게 제가 여자친구를 돕고 위로해야할까요?

상당수의 부모들이 본인 자식이 피해자인 경우만 걱정하고 가해자인 경우는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다 뭐 감옥이나 가고 합의금이나 나가면 짜증나긴 할까 그러니까 요즘 소년 범죄자가 그렇게 많지
나진짜 열심히 경찰서가고 증거내고 다했거든 근데 동성간에 ***은 처벌이안된대 직접증거를 어떻게가져오라는거임? 그래서한때는 머리염색한여자만보면 다죽여버리고싶었는데 지금은 좀 나아진듯하고 나는 그 순간이 아직까지도 생생해서 자다가도 깨고그랬는데 그년은 잘먹고 잘살고있겠지? 찾아가서 죽여버리고싶다. .. 왜 나한테 그랬을까? 난 *** 만취해서 몸도못가눴는데 근데 이게 합의된행동이래 나는 아무것도 못하는상태고 걔는 정신멀쩡 사지멀쩡했는데 이게 쌍방합의래........... 솔직히 검사도 죽이고싶음 경찰도 다한패같음 다죽어야되 인간은다추악하다...징그러워
병원 근무했는데 지금은 그만뒀지만 신고하고 합의금 받았지만.. 내가슴에 남은 상처는 어떻게 치유해야될까요 시간이 약이 맞나요? 내가 가장 젊고 빛날 시기에.이런일을 겪어서 몇번씩 무너져요 날 그당시 지키지못했다는 생각에 화도 많이나고 가해자는 직업되고 돈되니까 무탈하게.살아가는거 같아서 다른의사들까지.싸잡아서 남자의사가 너무 싫어졌어요.. 원장놈이 언제부턴가 자꾸 저한테 머리를 쓰다듬고 얼굴을 만져서 자긴 본능에 강하다 이래서 도망가려고 결심했는데 무단퇴사라도 했어야했나봐요 점심시간때 저 쉬고 있을때 갑자기 소독실 문열고와서 너할꺼있냐고 부르면서 제팔을 막 잡*** 끌고 원장실로 데려갔어요 뭐때문에 저사람이 저러지?했는데 눕히고 ***했어요.. 소리조차 못지르고 그와중에 누가 아는게 부끄럽고 무서웠거든요... 도와달라고 소리치고 싶었는데 직장내 사이가 안좋아서 직원끼리.. 그래서 더 말못했나봐요 수치스러워서 입꾹 다물고 버티고 있었어요... 그때 소리질렀으몀 어찌됐을까 궁금하기도해요 아마 목***서 날 죽였을까.싶고.. 그상태로 오후에 일을 할수있다는게 더 신기했어요 그때라도 옷챙겨입자마자 도망갈껄 퇴근할때 또 니가 좋다고 니가 이쁜게 탓이라고 또 눕혀서 *** 또 했는데 그 상황들이 너무 끔찍하네요 손가락 억지로 넣어서 피나오게 만들고 다리벌려서 성기 쳐다보고 손으로 가리는데 자꾸 치우면서 삽입되서 몸안에 왔다갔다하는거 쳐다보고 있었던것도 징그럽고 무섭고 .. 나중에 ***에 해도되냐고 니 구멍이란 구멍에 다넣을꺼다 등등 장난감대하듯이 말하는 용서하지못할놈.. 인격도 없고 나는 그순간 ***이다 불쌍하다 생각이 들었어요.. 저사람한테 나는 짐승만도 못한 존재구나 그냥.. 그나마 사진 영상 안찍혀서 다행으로 생각해야될까요 처음부터 나한테 정상적으로 대했지않냐 갑자기 나한테 대체 왜그러냐고 내가 무슨 ***냐고 싫다고 하니까 난 너 처음봤을때부터 마음있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했어요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을 겪어보니 진짜 무서운거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살수있을까요 가슴이 하루에도 몇번씩 무너지는데.. 아무리 잊으려해도 안잊혀지고 너무 아픈데.. 받은돈으로 그나마 정신치료라도 해야 나아질까요... 무털하게 직장생활하고 잘살아가는 사람들이 부럽고 또 부럽네요.. 내가 너무 무너져버렸어요..
병원 근무했는데 지금은 그만뒀지만 신고하고 합의금 받았지만.. 내가슴에 남은 상처는 어떻게 치유해야될까요 시간이 약이 맞나요? 내가 가장 젊고 빛날 시기에.이런일을 겪어서 몇번씩 무너져요 날 그당시 지키지못했다는 생각에 화도 많이나고 가해자는 직업되고 돈되니까 무탈하게.살아가는거 같아서 다른의사들까지.싸잡아서 남자의사가 너무 싫어졌어요.. 원장놈이 언제부턴가 자꾸 저한테 머리를 쓰다듬고 얼굴을 만져서 자긴 본능에 강하다 이래서 도망가려고 결심했는데 무단퇴사라도 했어야했나봐요 점심시간때 저 쉬고 있을때 갑자기 소독실 문열고와서 너할꺼있냐고 부르면서 제팔을 막 잡*** 끌고 원장실로 데려갔어요 뭐때문에 저사람이 저러지?했는데 눕히고 ***했어요.. 소리조차 못지르고 그와중에 누가 아는게 부끄럽고 무서웠거든요... 도와달라고 소리치고 싶었는데 직장내 사이가 안좋아서 직원끼리.. 그래서 더 말못했나봐요 수치스러워서 입꾹 다물고 버티고 있었어요... 그때 소리질렀으몀 어찌됐을까 궁금하기도해요 아마 목***서 날 죽였을까.싶고.. 그상태로 오후에 일을 할수있다는게 더 신기했어요 그때라도 옷챙겨입자마자 도망갈껄 퇴근할때 또 니가 좋다고 니가 이쁜게 탓이라고 또 눕혀서 *** 또 했는데 그 상황들이 너무 끔찍하네요 손가락 억지로 넣어서 피나오게 만들고 다리벌려서 성기 쳐다보고 손으로 가리는데 자꾸 치우면서 삽입되서 몸안에 왔다갔다하는거 쳐다보고 있었던것도 징그럽고 무섭고 .. 나중에 ***에 해도되냐고 니 구멍이란 구멍에 다넣을꺼다 등등 장난감대하듯이 말하는 용서하지못할놈.. 인격도 없고 나는 그순간 ***이다 불쌍하다 생각이 들었어요.. 저사람한테 나는 짐승만도 못한 존재구나 그냥.. 그나마 사진 영상 안찍혀서 다행으로 생각해야될까요 처음부터 나한테 정상적으로 대했지않냐 갑자기 나한테 대체 왜그러냐고 내가 무슨 ***냐고 싫다고 하니까 난 너 처음봤을때부터 마음있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했어요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을 겪어보니 진짜 무서운거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살수있을까요 가슴이 하루에도 몇번씩 무너지는데.. 아무리 잊으려해도 안잊혀지고 너무 아픈데.. 받은돈으로 그나마 정신치료라도 해야 나아질까요... 무털하게 직장생활하고 잘살아가는 사람들이 부럽고 또 부럽네요.. 내가 너무 무너져버렸어요..
제가 범죄 피해를 당한 게 많았는데 오늘 또 부모님께 들켜서 막 난리난리나다가 부모님이 막 호적 판다고도 하고 정신병원에 쳐넣는다고도 하고 제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피해금이 나와서 수사 증거물로 찾아내야 해서 온갖 제 정보 다 뒤지고 의심하고....저 마음이 넘 힘들고 부모님이 무서워지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들나름 잼있게 사시네요 들오는기념으로 얘기하나 우선 제예기 어릴적아빠친구 이쁘다~이쁘다 이불덮어놓고 제음부를만져댔죠.과자하나씨 사들고. 그때전 그아저씨를 방가워햇더랫죠. 엄마아빠는 몰라겠죠. 그러구나서 커서는머 그리 센이션한 일은읍섯죠. 전그게젤충격이엿너봐요.5살밖에안됫는데 다들바쁘다고 애들공부만***지말고. 사랑으로 부모라는 마음으로 리드하는 마음으로 보담아주세요. 곧은길로 가는길이 끈길수도 있답니다
제가2~3년쯤전.단골이던투다리에서 우연히생각대로라고.배달업제일하는 기사오빠알고3년정도친하게지냇어요. 제가일자리가되면출퇴근도시켜주고. 먹는것도챙겨주고.편하고좋은 오빠엿습니다.근대몇달전.우린둘다 술을좋아해서자주어울려서술도 자주마셧어요.근대.몇달전.저랑 술을마시다너무빨리취햇던이오빠가 제게ㅅㅍㅎ을시도햇습니다.제가 강하게반항하여당하진않앗지만. 그런기억이잊어질까요? 볼때마다괘씸합니다.신고도몇차례 해봣습니다.받아주지않더군요.그놈은 당당히뻔뻔히잘사는데.전처벌 주고싶습니다.방법좀.알려주세요 못해도ㅅㅊㅎ이잖아요
안녕하세요. 도저히 혼자 버틸 수 없을 것 같아서 일기장처럼 제 맘을 써보려고 해요.. 사실 괜찮은 줄 알았는데요, 더 이상 사람 만나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지금 썸타는 사람이 있는데도 언제 나를 배신할지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마음을 다 못 주겟어요.. 음 이게 전부 그 일 때문이라고는 말 못하겟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거 같아요. 그 이후로 너무 삶이 힘들고..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미안해져요.. 죄책감도 느낍니다ㅠㅠ 그냥 왜 하필 나를 좋아해서.. 근데 저는 묻고싶어요.. 제가 진짜로 잘못한건가요? 저는 무슨 잘못을 한건가요.. 그냥 순진하고 멍청햇던게 제 잘못인가요. 나는 왜 멍청해서 스스로 나 하나 지키지 못하고 이렇게 힘들어 하는가,, 앞으로 나를 사랑하는, 사랑할 사람들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다시 일어서고 싶은데요.. 방법을 모르겟어요 정신과약이 도움이 될까요..

어리고 예쁘고 말랐을때 뭣도 모르고 성.폭력 많이 당했어서 살빼기가 무섭다 그리고 그 잊고 싶은 기억이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되었다 너무 억울하다.. 남들한테는 말도 못하겠다 오랜만에 본 사람들은 살쪘네? 이러는데 마음이 아프다
사이버로 제 몸 사진이 퍼지고 어떤 분들은 그걸 사고 팔기도 한다는 것을 안 뒤 협박을 받기도 했어요. 모두 남자분들이셨구요. 그래서 길을 지나는 남자분들만 봐도 너무 무서워서 피하게돼요 경계심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남자분들을 의식하고 눈치도 보게 되구요. 제 주변 남자들도 혹시 그런것이 아닐까 하고 의심도 들고 이대로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수도 있을것 같은데 어쩌면좋죠?
1. 제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서는 씻고 나오실 때 속옷바람으로 나오셨습니다. 어머니는 어느땐 팬티만 입고 나오시기도 하셨어요. 사춘기에 접어든 오빠가 앞에 있는데도 그렇게 하셔가지고 제발 옷 좀 입고 나오시라고 여러 차례 부탁을 드렸더니 이제 티셔츠는 입고 나오시긴 하십니다. 근데 그렇게 잘 가리진 않으세요.. 2. 어머니께서 씻고 나오시거나 노브라로 티셔츠를 입고 계실 때 아버지께서는 농담으로 엄마 너무 ***하지 않니? 러는 말을 하셨어요. 저는 불쾌했지만 그냥 아무 대꾸하지 않는 방법을 택했어요. 어머니도 에이 하지마요 하시는데 아버지는 즐겁다며 계속 물어보셨어요. 몇년 전부터 이런 성희롱은 안 하고 계시긴 하세요. 3. 제가 고등학생일 때까지 아버지는 어머니와 함께 누워계실 때면 항상 어머니의 가슴을 만지고 계셨어요. 주말 아침 일어나 엄마 옆에 누워 안으려고 하면 아빠의 손이 탁 걸리더라고요. 엄마가 손을 빼라고 한 적도 한두번 정도 있는데 그때도 다시 올려서 만지시더라고요. 저는 못본척 하거나 그냥 거기서 나왔었어요. 이것도 이젠 안 하시는 거 같아요. 아니면 저희 앞에서 안 하시는 건지.. 3. 어릴 때 나이차가 좀 있는 오빠와 함께 방에서 일본 애니를 보곤 했어요. 저는 오빠가 정말 재밌다고 한 그 애니를 아무 의심 없이 보는데 아무래도 일본이다보니 가끔씩 좀 목욕이라던가 옷 갈아입는 장면이 너무 적나라하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그거 말고는 정말 재밌어서 그냥 봤었는데 그 애니를 함께 엎드려서 볼 때마다 오빠는 제 몸에 딱 붙어서 보고 제 등을 쓰다듬기도 했어요. 불편하고 불쾌해서 하지 말라고 밀어내면 밀어졌다가 다시 붙고 쓰다듬고 계속 그러더라고요 4. 오빠가 어디 수학여행인지 갔던 날 혼자 그 애니를 보려고 그 태블릿 같은 걸 켜서 찾아보다가 저장되어 있는 성인 애니캐릭터를 보게 됐어요. 너무 충격적이었지만 부모님께 말씀 드리면 오빠가 너무 창피해하고 또 오빠가 저한테 엄청 화낼까봐 무서워서 말씀은 못 드렸어요. 5. 오빠는 중학생이 되고나서부터 좀 저에게 붙으려고 하고 만지려고 하는 행동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예를 들어 이제 갓 브래지어를 입기 시작한 저의 등을 별 이유 없이 계속 쓰다듬는다든지, 팔뚝을 조물거린다든지, 의자에 앉아 있는 제 몸에 자기의 성기를 댄다든지 그렇게요. 어쩔 땐 그 느낌이 너무 심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불쾌해서 하지 말라고, 붙지 말라고 하면 자기가 뭘 어떻게 했는데 하면서 삐진 척을 하는데 그땐 제가 이전부터 쌓여온 성적 트라우마로 제 입으로 브래지어, 성기 이런 말을 꺼내기가 너무 토할 거 같아서 자세하게 말할 수가 없더라고요ㅠ.. 이거 때문에 지금도 제 몸에 손 대는 게 너무 싫어요. 지금도 가족들과 헐벗고 있는 아프리카 부족 다큐를 본다든가 어머니께서 씻고 나오실 때나 오빠가 좀만 가까이하려하면 생생하게 떠올라서 거북해지거든요.. 이런 성적인 트라우마가 또 어떤 부분에서 제 앞길을 방해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이 됩니다. 털어놓을 곳이 없어 한참을 고민하다가 여기 털어놓습니다ㅠㅠ
중학생때였습니다. 그일이 있기까지만 해도 저는 그냥 평범한 사람중 한명이었던 것같아요 사촌 오빠에게 키스를 당했고 가슴 등을 만지는 ***을 당했습니다. 저는 이 일이 생기고 나서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고 친했었던 사촌오빠와도 멀어졌고 불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자라면서 남자를 멀리하게 되고 경계심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연애는 물론 못해봤구요… 처음 당하고 나서는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자라면서 든 생각이 나는 설마 당한게 좋았나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이런 저는 망가진 걸 까요? 저는 아직도 이얘기를 가족,친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데 문득문득 나는 생각이 절 괴롭힙니다. 누구에게 얼굴을보고 말을 하는 용기가 나지 않아 글로써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2살 여자입니다 저는 11살때 친오빠에게 ***을 당했습니다 당했을 당시에는 ***, ***이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당하는 건지 몰라 친오빠가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해서 말을 안했고 중간에 엄마에게 말씀드릴까 고민도 했지만 만약 말했다가 화목한 가정이 망가질 것 같기도 했고 아***도 어렸을 적 돌아가셔서 친오빠가 경제적으로 많이 도와줬기에 말해서 좋을 것 없다는 생각을 당시에 했었습니다 억지로 당했을 때 불쾌하고 힘으로 저항도 해봤지만 역부족 이었습니다 그상태로 가족들 없는 틈을 타 약 1년간 거의 매일 당했습니다 제가 계속 저항하니 나중에는 친오빠가 "원하는대로 해주면 용돈줄게" 도 듣고 ***을 보여주며 어떠냐고 뭐가 더 좋냐고 저에게 묻기도 하였습니다 그게 제 첫 ***이었고요 전 그 당시 ***이 뭔지 정확히 몰랐었습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그렇게 엄청 힘들진 않았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꿈에서도 나오고 중학교 남자애들이 반에서 장난식으로 성에대한 이야기를 할 때 애들은 다 웃고 넘기는데 저는 성에대한 단어자체를 조금만 들어도 힘들었어요 그렇게 성인이 되고 집을 나왔고 괜찮아지다가도 꿈에서 나오거나 갑자기 ***당한게 생각나면 다시 너무 힘들어지고 가족들은 저에게 가족인데 아무리 바쁘더라도 가족 다 같이 밥한끼라도 먹어야되지 않겠냐고 이야기하는데 저번에 다같이 밥먹어보니 친오빠 얼굴만봐도 그 당시 제가 당했던 게 생각나고 밥이 도저히 넘어가지 않더라고요 친오빠는 아무렇지않게 행동하고 저에게 말도 잘걸고요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에게 20살이 됐을 때 고민끝에 용기내서 어렸을 때 ***당했었던 이야기를 말씀 드렸었어요 그냥.. 그런 일이 있었다고 다른 거 안바라고 친오빠에 관한 이야기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고, 난 친오빠를 별로 마주치고 싶지 않다고 말씀 드렸었죠 어머니께선 그 당시 알겠다고 하셨고 말씀드린 당시 저도 조금 마음이 후련해졌습니다 그런데 말씀드린지 반년정도 됐을 때 점점 친오빠에 관해 이야기 하시더니 작년부터는 그냥 다같이 밥먹자고 말씀을 꺼내십니다 시간이 지나서 제가 괜찮아졌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제가 밝아보여서 그러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아니실텐데 부정적이게 생각하면 제가 어머니께 ***사실을 말씀드린게 어머니에게는 그렇게 진지하게 다가오지 않았구나 이런 생각도 들게돼요 저빼고 가족들끼리 사이좋게 잘 지내는 걸 보니까 제가 그때 ***같이 정확히 거절하지 못해서 가족이랑 잘 지내지 못하는 거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도 계속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지쳐요 이제 그만 생각하고싶고 다 그만두고 싶어요
제가 좀 이상한거 같아요 성인이 되고 몇년간 *** 몰카 추행 치한을 정말 많이 겪었어요 유일하게 온라인에서 전남친이 몰래 찍은 관계영상을 찾았을때만 정신적으로 충격을 먹고 ***가 무섭거나 역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런 강압적인 영상물에 대한 취향이 생겼고 파트너를 만들거나 더 많은 사람들이랑 관계를 했어요 지금 그러지 않는건 명확한 몰카의심 정황을 또 목격해서 그렇지 여전히 그 때가 충격적이란 생각은 들어도 아무런 타격이 없어요 다른 사람들이 충격받고 힘들어하는걸 보고나서 과거의 저를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이상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20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16살때 이부오빠에게 성범죄를 당했는데요, 그 당시 처음 가족들에게 알리고 들은 말이 저 때문이라는 말이었습니다..그 후로 일주일간 기존에 있던 병과 더불어 증상이 심해져 퇴원한지 1주만에 재입원을 했었습니다..병원내에서 제가 신고하려고 했을때, 엄마와 외할머니가 저보고 신고하면 다시는 저를 *** 않겠다는 말을 했을때, 세상엔 제 편은 없고 혼자사는거구나 싶었습니다. 솔직히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가족들이 제가 가족 중 모르던 한사람에게 얘기했을때 진짜 혼나고 울지도 못하게 했습니다. 가족들은 아는 사람들 선에서 그 사건을 쉬쉬했고, 그 후로 원래 있었던 잔소리(살빼라, 조현병인 엄마를 잘 돌봐라 등)에서 그 사건 얘기가 나올때마다 가해자의 편을 드는게 추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주 전 부고소식을 전해들은 친아버지의 성격을 닮았다, 얼굴이 너네 친할머니랑 아빠를 빼닮았다, 보기도싫고 기분나쁘다...)덕분에 아직까지도 약을 먹고 병은 낫지도 않는것같네요..그러면서 제 병도 싫어하고...정상을 요구합니다. 안적은 이야기도 많지만 어쨌든 결론은 너무 힘들다 입니다... 처벌은 집행유예3년 징역2년6개월인데...이게 말인가요...아무리 그 정신없을때 합의서를 썼다고 해도..집행유예에서 끝났습니다..진짜 웃겨서... 좀 많이 힘듭니다..도와주세요
이번 내용은 저도 몰랐던 *** 당한 이야기인데요. 일단 나오는 인물은 사촌오빠 그리고 저 와 가족들! 인데요. 이야기 시작하기전, 이 글 다 읽고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친척집 구조는 4층이 이제 친척들이 주무시는곳. 5층이 이모 그리고 사촌오빠가 자는 곳 입니다. 제가 어렸을 쯤 10살 까지만 친척집에서 사촌오빠와 아는 사이였습니다. 근데 어느날 사촌오빠랑 둘이 5층에 있는데 사촌오빠가 그러더라고요. 소중한곳을 한번 만져보고 싶다고, 그때에 저는 아무생각 없고, 그럼 그런거지 뭐~ 이렇게 물 흐르듯 살아왔었는데 그 질문을 듣고도 아무생각 없이 그랬는데, 그리고 애초에 손해 볼것도 없고 그래서 그걸 대충 만날 때 마다 당해?왔는데 그걸 둘이 있을때마다 그랬습니다. * 제가 대충 8~10살 때 그일을 생각해보니 뭔가 이상해서 친척집 가기 직전에 아무생각없이 그걸 엄마한테 말 했는데 그걸 들으신 엄마는 그 얘기를 온 가족들에게 얘기하고 집안 발칵 뒤집어지고, 엄마는 그걸 전화로 알리며 그러고. * 친척집에 도착했을 땐 이미 이모가 사촌오빠를 혼냈더라고요. 그때 사과 받았습니다! 엄마가 절때 둘이 5층에 있지 말라고 갈거면 아빠나 둘째 오빠 데려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일로 인해 여전히 친척집을 잘 안가요. 추석이나 설날일 때만 가고 그외는 가지 않아요. 그리고 비하인드!! * 이 부분에선 왜 그랬는지 궁금하시져? 왜 그렇게 했는지 알게 됬는데 그냥 인터넷 보고 궁금해서 저한테 그랬다네요! * 이때 엄마가 알려준건데 친오빠2가 사촌오빠가 더 컸으면 애 죽도록 때렸을거라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무슨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싫으시면 안 알려주셔도 됩니다!.
애인 같은 오빠? 오빠와 나는 초딩때 부터 고딩 까지 남들이 봤을때 너무 보기 좋다고 친오빠 맞냐고? 연인 같다고 다정한..오빠는 머리가 좋아서 초딩~고딩 까지 전교 1등 대학 4년 동안 장학금 받아가며 자기 하고 싶은거 다 하며 살았다 지금은 결혼생활 8년차 남들이 보면 엄청 가장적이고 멋있는 남편 이면서 두아이 아빠로 알고 있지만 난 여기서 만큼은 우리 오***는 악마의 정체를 밝히고 싶다 실명을 거론하진 못해 그저 악마가 없어지기를 악마와 나는 초딩 부터 어제 까지 관계를 했다 고딩때 까지만 해도 그놈이 피임을 했는데 성인이 되고 언제부턴가 내가 피임을 하기 시작했다 결혼하면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40대 넘었는데 아직도 우리집에 오던가 차안 아니면 모텔 등 에서 한다 한번은 그놈 회사 화장실에서 하기도 하고 다 퇴근한 시간에 사무실에서 하기도 한다 우리 집은 엄마가 힘들거 우리를 키우셨다 성인이 되면서 그놈이 나를 건들다 엄마한테 걸려서 한동안 평화가 찾아 왔지만 그것도 잠시 생계를 그놈이 책임지면서 또 시작되었다 엄마가 자리만 비우면ㅠㅠ 어느순간 엄마는 외출시 나를 대리고 나갔다 그후 차안 혹은 모텔 등 에서 하다 그놈이 결혼하고 잠시 평화가 찾아온 듯 했다 엄마 집 근처에 방을 얻어 살았는데 원룸은 위험하다며 아파트에서 살라고 엄마가 그동안 힘들게 모은 돈 +대출 받아 내집마련 해주셨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그놈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나는 닭장에 갇힌 닭 신세가 되었다 그놈이 오거나 타지 혹은 해외출장 있으면 꼭 나를 대리고 간다 거부하면 다음은 폭행 그리고 이어지는 *** 덕분에 회사도 그만두고 난 집에서 몇년째 놀고 있다 그놈이 매달 용돈과 생활비 등 준다 우리 가족의 생계를 그놈이 책임지면서 난 그놈의 노리개가 되었다 난 그놈을 죽이고 나도 죽으려고 몇번이고 생각 했지만 엄마랑 새언니 그리고 애들은? 그냥 내가 참으면 되니까...나 하나 희생하면 모두가 행복한데...
너무 불안해요.. 요즘 살인사건도 많고 너무 무서워요 밤에 늦게까지다니는데 너무 불안하고 납치당할거같고 스토킹당할거같아요 어제 인스타디엠으로 이상한사람한테 디엠이왔는데 제가살고있는 동네를 스토리를 보고 알고있고 친해지자고 하더라고요.. 무서워서 차단하고 sns 탈퇴했긴한데 그래도 너무 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