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저의 이야기 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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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저의 이야기 입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turtle인나
·한 달 전
중학생때였습니다. 그일이 있기까지만 해도 저는 그냥 평범한 사람중 한명이었던 것같아요 사촌 오빠에게 키스를 당했고 가슴 등을 만지는 ***을 당했습니다. 저는 이 일이 생기고 나서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었고 친했었던 사촌오빠와도 멀어졌고 불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자라면서 남자를 멀리하게 되고 경계심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연애는 물론 못해봤구요… 처음 당하고 나서는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자라면서 든 생각이 나는 설마 당한게 좋았나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이런 저는 망가진 걸 까요? 저는 아직도 이얘기를 가족,친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데 문득문득 나는 생각이 절 괴롭힙니다. 누구에게 얼굴을보고 말을 하는 용기가 나지 않아 글로써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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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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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릴리
· 한 달 전
지금 몇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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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릴리
· 한 달 전
@시우릴리 아니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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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릴리
· 한 달 전
@시우릴리 님이 왜 망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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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릴리
· 한 달 전
@시우릴리 속터져블것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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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119
· 한 달 전
글쓴이님은 잘못된게 없어요. 제가 다 화가나네요. 좋았던게아니라 아마 그 끔찍한 기억이 너무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기억을 미화 하려는게 아닐까싶기도하네요... 저라면 말하기 정말 정말 어렵겠지만 나를 도와줄 수있는 가족이 있다면 이 얘기를 털어놓으며 그사람에게 제대로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할 것 같아요. 용서 하지 않아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