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그냥 온라인에서 썸을 만들 생각에 여자를 만났는데 대화 자체는 정말 일반 사람처럼 이어갔었어요 근데 갑자기 무슨 영상통화를 하자고 그러고 자기 지금 엄청 외롭다 그러면서 좀 보채길래 그냥 알겠다 하고 하자는 거 했습니다. 그러더니 영상통화 하려니까 막상 불안하다면서 다른 뭐 안전한 어플이 있다고 거기서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때까지만 해도 그냥 조심성이 많은 사람이구나 이렇게만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준 앱 다운받고 무슨 초대 코드 받아서 전화번호랑 입력했는데 실행은 안됐습니다 안된다고 했더니 무슨 시스템 점검 때문에 그런 거 같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거기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야 했는데 그 당시에는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영상통화를 또 하고 거기서 먼저 몸을 막 보여줘서 저도 모르게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통화 종료하고 10분 있다가 갑자기 제 캡처본이랑 핸드폰에 있던 제 주변 사람들 전화번호 캡처본 보내면서 협박을 했어요. 돈 안보내면 이사람들한테 다 뿌린다고 거기서부터 멘탈이 망가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100만 원 보내고 보냈더니 300만 원 보내라고 해서 300만 원 또 보냈더니 영상은 안지워주고 다른 핑계 대면서 또 돈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으로 해결 방법을 엄청 찾았더니 이런 범죄가 ***피싱이라는 범죄라고 해서 ***피싱에 관련된 내용을 엄청 찾았습니다. 해결 후기도 찾아보고 어떻게 해결하는지도 찾아보고 유튜브에서 영상도 찾아보고 거기서 아크링크 회사를 알게 되었고 상담도 받았어요. ***피싱 전문으로 해결하는 곳이라고 해서 의뢰를 맡기게 되었고 그렇게 여기 마인드카페도 알게 되었습니다. 심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너무 힘든 상황이었어요. 그래도 이 두곳 덕분에 많이 괜찮아진 것 같아요. 제가 보냈던 돈들은 찾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이 ***피싱을 당하기 전으로는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피해에 대해 도와주시고 힘내주셨던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뭔가 아빠가 제 다리를 쳐다본다고 느꼈고 중학교때부턴 따로 살았는데 엄마가 용돈을 못줘서 아빠집에 혼자 가서 돈 받아야햇는데 고등학생 때 갔을 때 가서 울었더니 앉아있는데 등부터 엉덩이까지 여러번 쓰다듬었어요 당시에도 너무 불쾌했는데 뭐지?싶어서 저항은 못했고 그뒤로 생각이 계속 났었고 한 7년 뒤쯤인가 따져 물었더니 그런적없다고 등 토닥여줫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고요 그때 이후로 아예 연 끊고 살고 있는데 변호사 상담해보니 신고는 불가능하대요 증거도 없고 무조건 진대요 진짜 의도가 어쨌든 저는 ***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서 트라우마가 심각한데 *** 피해자 심리상담 같은거 받아봐야할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 갓 성인이 된 20살 대학생입니다. 한달반 정도 전에 전 호기심에 트**에서 불건전한 영상을 홍보하는 사람을 보곤 라인을 통해 연락해 영상을 구매한 옳지 못한 일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정확히 명시되진 않았지만 아직 미성년자였던거로 기억합니다. 당시 영상을 구매한후 죄책감에 영상을 삭제한 다음 sns계정을 모두 탈퇴한뒤 하루하루를 괴로워하며 보냈습니다.. 전 당시에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는 디지털 범죄에 심각성을 몰랐기에 큰 문제를 느끼지 못하고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지금에서야 제 죄를 깨닫고 반성하며 자책하고 있지만 언젠간 경찰이 판매자를 수사하며 저 또한 송금기록이 있기에 잡히지 않을까하는 두려움에 일상생활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 그동안 정말 바르게 살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 흔히 모범생으로 불리는 학생이었습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성인이 되자마자 꿈을 잃을까 절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망가진 도덕성에 제 자신이 이토록 쓰레기같은 사람이었나 충격을 받았고 크게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짓을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 다짐하고 사회,그리고 주변분들을 위해 선한영향력을 펼치며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제가 한 일이 사건화가 돼 연락이 오는 상황을 상상하면 정말 눈앞이 깜깜해집니다. 저를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주변분들에게 너무 죄송스러운 마음도 들며 아직 사회생활을 하지도 못했는데 아청법을 어긴 성범죄자로 앞으로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 걱정하며 후회와 자책감에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아직 이 일을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했으며 절대 그러면 안되지만 극단적 선택까지도 떠오를만큼 혼자 압박감을 삼켜내고 있습니다. 만약 경찰에게 연락이 온다면 전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며 정말로 성범죄로 처벌받는 것일까요? 불안한 마음을 진정***기 위해 대학을 휴학하고 군대를 가거나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할까요?
제가 동성연애를 할 때에도 데이트***을 당했지만 버티고 다 버텼어요 최대한 근데 제가 믿었던 남자 선생님에게 *** 당할 뻔한 이후로부턴 좀 이상해진 거 같아요 약간 성적인 거에 트라우마가 페티쉬가 생겨버린 거 같고 좀 트라우마 올라올 거 같으면 차라리 다시 ***하려고 했던 사람한테 연락해서 잘까?? 그러면 좀 덜하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생각이 이어져가네요 근데 이게 싫기도 한데 앞으로 살아가는데 문제는 없겟죠 아님 그냥 현재 대학병원 다니고 있는 선생님에게 말을 하는 게 좋을까요? 사실 말로 해결될 거 같지도 않아서 걍 약으로만 먹고 싶긴 해요 운동도 열심히 해요 차라리 체력이 좋아지면 극복이 될까 하고요 사실 그러면서 다시 만나게 되는 상상도 맨날 리플레이 해요 사실 몇번 정도는 죽이는 상상도 해요 남녀 힘 차이가 있지만 제게 칼을 잘 쓸 수 있을 정도로 운동을 하면 그것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까 해서요 그래서 다이어트도 하면서 운동을 맨날 해요 약간 담담하게 말하지만 바뀐 점이라곤 강압적인 ***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뀐 거와 몸에 상처가 나도 무던하게 반응을 하는 거 같아요 사실 그 이후로부터 약간 제 몸에 멍 드는 거에 쾌감을 느끼곤 하거든요 ***물을 봐도 무감각해지고요 이곳에 글을 쓰며 궁금한 건 뭐냐면 그냥 앞으로 어떻게 살면 되는 걸까요? 그냥 운동 열심히 하고 체력적으로 일단 기르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기?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근데 사랑하는 사람 만나는 건 쫌 어려울 거 같긴 해요 여기서 데이트***은 잘 버텼는데 왜 선생님한테 당한 건 못 버텼냐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쫌 제가 인생에서 제일 힘들 때 존경하고 믿었던 사람한테 *** 당할 뻔하기 직전이 그래도 저 많이 도와주샤서 감사해요 ㅎㅎ 이거였는데 딱 그때 당하니까 좀 뇌가 망가진 거 같긴 해요
말 그대로고요 죽고싶어요 관계는 반강제로 하게 된거고요 피임은 했습니다. 근데 그걸 넷상에서 여자들한테 다 알리고 다녔더라고요. 이젠 그냥 다 지쳤어요 그만두고싶어요 제가 너무 ***같네요
늙은 남자들이 왜 계속 번호를 물어보는지 이해가 안가요. 너무 화가나요. 제가 늙은 남자들한테 표적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제가 원래는 아저씨들이 말을 걸면 그냥 친절하게 대답해주고, 말걸면 받아줬던 거, 추행 당했던 날(살면서 늙은 남자한테 3번) 그냥 넘어 갔던 일 때문에 표적이 되어버린거죠. 사람들이 저를 알고 '저 사람한테는 가능하겠다.' 이런 상태에 놓여진거 같아요. 아니겠죠? 진짜 저를 알고 일부러 접근하는 그런 범죄에 놓여진 기분 말예요. 그거 왜곡된 상상 같은 걸까요? +추행 당한게 한 번은 미성년자일때 한 번은 외국에서 한 번은 학원에서 였는데 저도 어떤 증거를 즉각적으로 확보해서 신고하는지 모르겠으니깐 당했죠. 일부러 놔준게 아니고요. 상시 휴대폰으로 촬영을 한다거나, 녹음을 하는건 아니잖아요. 특히 저 상황에서는 휴대폰 사용이 어려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성인이고 19살때 일이에요 반애들이랑 겨울방학때 빈집에 모여서 몰래 술마신 적이 있어요 전 원래 술은 전혀 안마셨는데 고등학교의 마지막 추억 같은 느낌이라 분위기 맞춰 재밌게 조금 마셨어요 제 여자단짝친구는 끝까지 안마셨구요 11시쯤 정리할 분위기가 되서 저도 일어서려는데 남자애들이 제가 졸려보인다며 방가서 한숨 자고 술깨고 가라더군요 좀 졸립기도 했고 그때 바로 가면 술냄새때매 부모님한테 혼날까봐 조금 더 있다가 12시넘어서 부모님 주무시면 몰래 들어 갈생각 이었어요 제 친구도 그럼 그렇게하라며 나머지 애들이랑 다같이 나갔고 저는 집주인인 남자애랑 걔 절친 셋이 남게 되었어요. 다 같이 알고 친한애들이라 별걱정 안했는데 한명이 제가 자고 있던 방에 들어와서 제가슴을 만지고 키스를 하더라구요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겟는데 어지럽기도하고 정신이 몽롱해서 밖이 조용하길래 아무도 없는줄 알고 술기운에 관계를 해버렸어요 관계가 끝나고 남자애가 나간후 밖에서 갑자기 말소리가 들리더니 거실에서 다 듣고 있었는지 잠시뒤에 걔 절친이 들어와서 ***인 저를 발견하고 바로 만지고 덥치려고 했어요 당황해서 말로 설득하려 했는데 힘으로 밀어붙이는 10대 남자를 이길수 없어서 결국 관계를 또 가졌고 별 반항 안하고 하니까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집주인 남자애도 다시 들어와서 담배를 피우며 저를 내려보다 한번씩 더 하더군요 두번째 부터는 싫다고 얘기했는데 이미 한번씩 한 후라 의미 없는 거절이 되어버렸어요 둘은 그렇게 저에게 두번씩 총 네번의 성욕을 풀고 우리들만의 비밀로 하자고 하고는 저를 집에 보내주었습니다 그뒤로 학교에서 매일 마주치는데 정말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웃고 떠들고 장난쳤고 제 몸매에 대한 성적인 농담도 종종 했지만 매번 그냥 웃어 넘겼습니다 사실 지금 생각하면 제가 어린맘에 그 남자애 한명을 조금 맘에 두고 있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일이 있던후에도 웃고 잘지내고 괜찮은 척 아무일 없던 척 계속 착한 아이인척 노력했던것 같아요 지금은 서로 연락도 안하고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는 어른이 되었지만 얼룩진 학창시절의 추억이 가끔 떠올라 저를 괴롭히네요
대략 6년전 회사에서 틈만나면 하루종일 쳐다보고 있고 직원들만 없으면 별 중요한 일도 아닌데 제 자리에 와서 죽치던 아빠뻘 상사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업무관련 별일도 아닌걸로 굳이 제가 앉아있는 의자 뒤로 와서 서있다가 제 의자에 펜을 떨어뜨렸는데 그거 줍는 척 제 의자에 손을 넣어서 엉덩이를 한참을 만졌습니다 그런 일이 처음이라 아무말도 못하고 넘겼습니다 제가 서있을때 제 엉덩이를 열심히 쳐다보는 것은 알았지만 진짜로 만질 줄은 몰랐거든요 그 후로 일 때문에 그 상사 자리에 불려가면 갑자기 다리를 꼬지를 않나 점심먹을때 허벅지랑 엉덩이를 저한테 완전히 딱 붙여서 옆에 앉질 않나 이딴 역겨운 짓이 늘어만 갔습니다 그 때 붙인 허벅지를 계속 빤히 쳐다봤는데 끝까지 모른척하더라구요 엘리베이터에서 저녁먹자 술먹자 들이대는 것을 거절하고 본인 자리로 가시라고 화를 내서 쫒아내는 것도 그때 뿐 계속해서 반복됐습니다 게다가 남자직원들이랑 얘기하고 있으면 일부러 본인자리로 계속 불러대고 주말에 카톡 프로필이라도 바꾸면 그 상사도 바로 프로필을 바꾸곤 했습니다 촉이 쎄해서 눌러 봤더니 2년만에 바꾼거였습니다 또 한번은 저녁먹자는데 살빼서 안간다고 핑계댔던걸 기억하고는 살빼려면 등산을 가야한다며 한참을 제 자리에서 등산등산거리며 등산타령을 하던 적도 있습니다. 그 상사가 등산을 다니니 제 입에서 등산가겠단 소리를 듣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혼자 저랑 연애중이었던건지 이런 식으로 사람을 한시도 가만히 못 두니 당시 매우 소름끼치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았었는데 그 때 왜 직장내괴롭힘이나 추행으로 신고를 안했는지 후회가 됩니다.
^^ 눈눈 이이
세상에 악마가 진짜 존재하네요 *** 강제추행 유사*** 모욕 폭행 다 저질러 놓고는 오히려 당당하게 무고죄로 고소 쳐당했습니다 저처럼 억울하게 무고죄 고소당한 분들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하기사 근로계약서위반으로 신고당했을때도 먼저 무고로 신고한다고 ***하고 직원이 자긴 떳떳하니 무고죄로 신고하라했다고 그말을 직원들한테 말하고 다닌 무고죄로신고한 말종***였어요 걔가 뭐 훔쳐간거 없냐고 뭐든 죄만들어서 난리치려하더라구요 장기밀매납치할꺼면 저런거나 좀 잡***는 자기잘못은 없네요 저런거는 세상은 저렇게 뻔뻔하게 살아야되나봐요 피해입은것도 억울하고 분통터지는데 무고죄 피의자로 조사받으러 가야되는 상황보면 세상은 약한사람 괴롭히고 못되고 독하게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당했을때 무서워서 ***당하고 정신나가버렸는데 괜찮은척 회피하고 힘들어했는데 힘들었던 내자신이 그렇게 행동한것도 전부다 죄가 되나봐요 검찰청도 폐지되고 가해자좋을데로 돌아가네.... 겉으로는 덤덤하게 있는데 속은 분통 터지고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신은 날 버렸다는 생각도 드네요 피해를 당했으니 조사받으러가서 말못할건 없어요 거짓말하거나 핑계댈 이유도 없고 근데 내목소리가 받아들여지지않고 가해자 원하는대로 돌***까봐 두려워요 피해자조사때도 피해자라고해서 다 감싸주는거 아니라는거 느꼈거든요 끊임없이 증명해야되고 또 증명해야되고.... 정 억울하게 될 상황에 처하면 저번에 기자분한테 연락왔었는데 언론제보도 생각중인데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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