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 정신과좀 다니면 낫나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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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 정신과좀 다니면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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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병원 근무했는데 지금은 그만뒀지만 신고하고 합의금 받았지만.. 내가슴에 남은 상처는 어떻게 치유해야될까요 시간이 약이 맞나요? 내가 가장 젊고 빛날 시기에.이런일을 겪어서 몇번씩 무너져요 날 그당시 지키지못했다는 생각에 화도 많이나고 가해자는 직업되고 돈되니까 무탈하게.살아가는거 같아서 다른의사들까지.싸잡아서 남자의사가 너무 싫어졌어요.. 원장놈이 언제부턴가 자꾸 저한테 머리를 쓰다듬고 얼굴을 만져서 자긴 본능에 강하다 이래서 도망가려고 결심했는데 무단퇴사라도 했어야했나봐요 점심시간때 저 쉬고 있을때 갑자기 소독실 문열고와서 너할꺼있냐고 부르면서 제팔을 막 잡*** 끌고 원장실로 데려갔어요 뭐때문에 저사람이 저러지?했는데 눕히고 ***했어요.. 소리조차 못지르고 그와중에 누가 아는게 부끄럽고 무서웠거든요... 도와달라고 소리치고 싶었는데 직장내 사이가 안좋아서 직원끼리.. 그래서 더 말못했나봐요 수치스러워서 입꾹 다물고 버티고 있었어요... 그때 소리질렀으몀 어찌됐을까 궁금하기도해요 아마 목***서 날 죽였을까.싶고.. 그상태로 오후에 일을 할수있다는게 더 신기했어요 그때라도 옷챙겨입자마자 도망갈껄 퇴근할때 또 니가 좋다고 니가 이쁜게 탓이라고 또 눕혀서 *** 또 했는데 그 상황들이 너무 끔찍하네요 손가락 억지로 넣어서 피나오게 만들고 다리벌려서 성기 쳐다보고 손으로 가리는데 자꾸 치우면서 삽입되서 몸안에 왔다갔다하는거 쳐다보고 있었던것도 징그럽고 무섭고 .. 나중에 ***에 해도되냐고 니 구멍이란 구멍에 다넣을꺼다 등등 장난감대하듯이 말하는 용서하지못할놈.. 인격도 없고 나는 그순간 ***이다 불쌍하다 생각이 들었어요.. 저사람한테 나는 짐승만도 못한 존재구나 그냥.. 그나마 사진 영상 안찍혀서 다행으로 생각해야될까요 처음부터 나한테 정상적으로 대했지않냐 갑자기 나한테 대체 왜그러냐고 내가 무슨 ***냐고 싫다고 하니까 난 너 처음봤을때부터 마음있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했어요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을 겪어보니 진짜 무서운거 같습니다 정상적으로 살수있을까요 가슴이 하루에도 몇번씩 무너지는데.. 아무리 잊으려해도 안잊혀지고 너무 아픈데.. 받은돈으로 그나마 정신치료라도 해야 나아질까요... 무털하게 직장생활하고 잘살아가는 사람들이 부럽고 또 부럽네요.. 내가 너무 무너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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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119
· 한 달 전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어느 병원 누구인지 알면 제가 다 가서 화내고싶은 심정이네요. 그래도 신고도 하시고 잘 대처하셔서 다행이에요. 당장은 잊기 힘드시겠지만 당분간은 충분히 쉬면서 쓰니님을 진심으로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세요... 그렇다고 너무 혼자 집에만 있기보단 운동도하고 취미도 찾아보고 즐거운일을 찾는데 집중해보세요. 그딴 쓰레기보다 쓰니님의 남은 인생이 더 소중하고 가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