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인지 몰랐던 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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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인지 몰랐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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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이번 내용은 저도 몰랐던 *** 당한 이야기인데요. 일단 나오는 인물은 사촌오빠 그리고 저 와 가족들! 인데요. 이야기 시작하기전, 이 글 다 읽고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친척집 구조는 4층이 이제 친척들이 주무시는곳. 5층이 이모 그리고 사촌오빠가 자는 곳 입니다. 제가 어렸을 쯤 10살 까지만 친척집에서 사촌오빠와 아는 사이였습니다. 근데 어느날 사촌오빠랑 둘이 5층에 있는데 사촌오빠가 그러더라고요. 소중한곳을 한번 만져보고 싶다고, 그때에 저는 아무생각 없고, 그럼 그런거지 뭐~ 이렇게 물 흐르듯 살아왔었는데 그 질문을 듣고도 아무생각 없이 그랬는데, 그리고 애초에 손해 볼것도 없고 그래서 그걸 대충 만날 때 마다 당해?왔는데 그걸 둘이 있을때마다 그랬습니다. * 제가 대충 8~10살 때 그일을 생각해보니 뭔가 이상해서 친척집 가기 직전에 아무생각없이 그걸 엄마한테 말 했는데 그걸 들으신 엄마는 그 얘기를 온 가족들에게 얘기하고 집안 발칵 뒤집어지고, 엄마는 그걸 전화로 알리며 그러고. * 친척집에 도착했을 땐 이미 이모가 사촌오빠를 혼냈더라고요. 그때 사과 받았습니다! 엄마가 절때 둘이 5층에 있지 말라고 갈거면 아빠나 둘째 오빠 데려가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일로 인해 여전히 친척집을 잘 안가요. 추석이나 설날일 때만 가고 그외는 가지 않아요. 그리고 비하인드!! * 이 부분에선 왜 그랬는지 궁금하시져? 왜 그렇게 했는지 알게 됬는데 그냥 인터넷 보고 궁금해서 저한테 그랬다네요! * 이때 엄마가 알려준건데 친오빠2가 사촌오빠가 더 컸으면 애 죽도록 때렸을거라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무슨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싫으시면 안 알려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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