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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기 싫다

남들이 말하는 거처럼 내가 열심히 살아야 하나. 난 지금 살아있는 것만으로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내가 더 열심히 살기를 바라는 게 너무 힘들다. 꿈도 없고 그냥 하다보니 직장에 다닌지 4개월 째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고 여전히 생각하는데 그 사람들이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열심히 사는 것이 맞다고 주장하는 거 같다. 자기개발이든 아직 신입인 내가 지금 공부하고 배운것들이 몇십년 갈거라고 조언해주는게 너무 감사하지만, 난 지금 현재를 버티는 것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데 조언을 해주는 좋은 사람들이 가끔 밉다

#직장 #인생
한1na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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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알바회식

제가 알바를 단기로 몇달하는데요 이제 거의 4일만가면 안 가요 알바회식을 가야할까요? 전에 2번정도 했는데 다 갔긴 했거든요? 회식 가신다는 분들도다한 번씩은 말해봤는데 새로오신 분들이랑 친해지고 싶긴한데 어차피 전 이제 안하잖아요 그래서 회식을 갈지말지 고민이에요 어차피 가도 딱히 할 말이 없을것 같고 거기서 제나이가 제일 어려요 근데 이런 술자린 좋아하긴해요 알바생분들이 저도 갈거냐 물어보긴 했는데 잘 모르겠다고 대답하긴 했거든요 원래 회식 있을때 사장님이 회식올 수 있냐는 식으로 물어보는데 이번엔 안 물어보시더라구요 제가 있는게 불편해서 그런가 싶어서 더 가기 꺼려져요 어떡하죠.. 그냥 저의 망상인가요

#망상 #알바 #회식 #친해지기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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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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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아프지만 쉬지못해요

부서이동 후 많이 바빠졌고 이번주내로 500명의 대상자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누군가와 나눠서 하는것이 아닌 온전히 저 혼자요. 이 부서의 일은 시간싸움이고 앉아있는시간에 비례하는데 제가 오늘 치질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낭종이 너무 커져서 고름이 계속 나왔고 이대로 더이상 방치하면 안될거같아 부득이하게 병원을 갔어요. 항생제를 먹고 오후에 출근했더니 졸려서 겨우 정신을 차렸고 콜센터마냥 전화만 받다가 오후시간이 끝나버립니다. 치질 수술을 한 상태로 쉬지못하고 대상자처리에 매달립니다. 전 부서 같았다면 사람들과 나누어서 처리하지만 지금 부서는 다릅니다. 각자 일과 업무가 있기에 온전히 혼자 처리해야 하는 거고 솔직히 이번주까지 하는게 너무 버겁습니다. 사람들은 아프니까 퇴근하라고 하지만... 퇴근을 할 수가 없었어요. 제 업무를 사람들이 도와주는게 아니거든요. 살인적인 업무량에 버거워서 남겨보는 고민입니다.

#부서이동 #혼자처리 #수술 #업무량 #치질
Jae23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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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맡은 업무를 했는데, 제가 회사를 위해 일하지 않는 사람이 됐어요

제가 정말 업무 태도가 부족했던 건지,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회사에서 해외무역을 담당하는 직원이 아닙니다. 회사에는 이미 무역업무를 담당하는 분이 따로 있고, 저는 국제무역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도 아닙니다. 입사할 때도 나중에 무역 관련 업무를 맡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뿐, 제가 먼저 무역업무를 하고 싶다고 요구한 적은 없습니다. 입사는 해외 영업으로 했고요. 중국어와 영어를 현지인처럼 해서 해외 영업과 코딩도 할줄알아 회사 b2b홈페이지 개설 행사 준비 및 포스터 디자인들 디자인을 했습니다. 중국 공장 컨텍 및 수입업무도 했고요. 회사에서 ***는 일이니 늘 열심히 해보겠다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중국지사 판매가격을 정하기 위한 원가계산 업무를 제가 맡게 됐습니다. 한국에서의 제품 원가에 어떤 비용을 얼마나 더해야 중국 도착원가가 되는지 계산하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관련 경험이 없었지만 최대한 자료를 찾아보고, 운송비와 관세, 중국 내 비용 등을 조사하면서 계산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은 계산이 전부 틀렸다며 다시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운송비는 제품의 수량, 중량, 부피, 운송방식 등에 따라 달라지는 유동적인 비용이기 때문에 계산 기준이 되는 물품의 수량이나 조건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표님은 그런 것은 자료를 만들기 전에 제가 먼저 물어봤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셨습니다. 저도 “그 기준을 처음부터 알려주셨다면 그 기준으로 만들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표님은 저와 힘을 빼고 싶지 않다며 본인이 직접 기준을 정하겠다고 했습니다. 이후에는 업무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넘어 다음과 같은 말을 계속 들었습니다. “이래서 경력 없는 사람을 잘 안 뽑으려고 한다.” “중소기업 대표들이 힘든 이유가 자기가 하면 5분이면 끝나는 일을 직원에게 ***면 4~5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저는 처음 맡은 업무였고, 정확한 계산 기준이나 양식도 전달받지 못한 상태에서 최대한 알아보고 노력한 것이었기 때문에 이런 말을 들으니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따로 저를 부르시더니, 피드백을 받고 계속 기분이 상해 있으면 회사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자존감을 위해 일하는 사람 같다고 하셨습니다. 회사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 같지 않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저는 원가계산은 보통 제조원가를 담당하는 사람과 해외무역 담당자가 함께 기준을 정해야 하는 업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시킨 일이니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표님은 제가 무역을 공부한다고 해서 기존 해외무역 담당자를 그만두게 하고(그분은 재택근무를 합니다) 저에게 무역업무를 맡기려고 했는데, 이런 모습이라면 그 직원을 은퇴***지 못하고 계속 일하게 해야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존 담당자를 대신하게 해달라고 한 적도 없고, 무역업무를 꼭 하고 싶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단지 ***면 열심히 하겠다고 했을 뿐입니다. 저는 “저도 나름대로 정말 노력했는데, 노력하지 않은 사람처럼 말씀하시는 것이 힘들다”고 했습니다. 또한 이전에는 미리 질문하면 스스로 찾아*** 않고 물어본다고 혼나고, 이번에는 질문하지 않았다고 혼나는 상황이라 어떤 방식으로 업무를 해야 하는지 혼란스럽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대표님은 제가 매사에 부정적이라면 같이 일하기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회사에서 회사를 위해 일하려면 집에 가서까지 공부해야 한다며, 회사에서 사준 책은 읽었냐고도 물으셨습니다. 저는 그 책을 받은 첫날 이미 전부 읽었고 회사에 두고 다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대표님이 책이 계속 회사에 있는 것만 보고 제가 읽지 않았다고 생각하신 것 같아 “저는 첫날에 다 읽었고 대표님이 모르셨던 것”이라고 답한 뒤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회사에서 만들라고 한 B2B 홈페이지도 만들었고(코딩도 제가 다 했고요), 중국지사 설립을 위한 중국 출장도 다녀왔습니다. 소셜미디어 컨텐츠 디자인이랑 여러 수입 업무도 진행했고요. 맡겨진 업무는 최대한 해내려고 했고, 이번 원가계산 역시 경험이 없지만 어떻게든 알아보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습니다. 물론 제가 처음부터 더 구체적으로 질문했어야 했던 부분이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업무 기준이 명확하게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 맡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경력이 없어서 문제라는 말, 회사를 위해 희생하지 않는다는 말, 자존감을 위해 일한다는 말까지 들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말 피드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행동한 걸까요? 아니면 업무지시와 피드백 방식에도 문제가 있었던 걸까요?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다면 객관적으로 알고 고치고 싶습니다.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것때문에 하루종일 우울하기도 하고 제가 쓸모없는 사람이 된 것 같아 많이 힘드네요 .... 회사에서도 너무 힘이들어요.

#직장상사 #사회생활 #번아웃 #직장 #회사
음파의힘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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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저

퇴사했어요 정신병 치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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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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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s PICK
5.5일근무 너무 힘들어요....😰

동물간호사로 근무하고있어요 이제 2개월반되가고있습니다. 간호사는 저뿐이라 혼자 용품,수술.진료,카운터 등 관리하고있습니다. 병원도 바쁜편이 아니라서 편하게 근무하고있어요 아직 실수도많고 어설픈면도있지만 원장님(부부이심) 들도 잘해주세요(잔소리는많이하시지만ㅎㅎ) 평일 9시간(점심시간포함),토요일 6시간(점심시간없음)해서 5.5일근무합니다. 신정,여름휴가(3일),설날,추석 만 휴무입니나. 편하게 근무하기도하고 어렵게취업도됬었고 꾸준히 직장다니고싶은데 5.5일이 적응이 안되네요...(다른데 다녔을땐 여태까지 쭉 5일근무했었어요) 너무 힘들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드네요..온몸이 뻐근하고 피곤해요.. 쉬는건 일요일뿐이라서 힘드네요 5.5일근무 익숙해지고싶은데 피곤하네요....요즘 스트레스도많구... 조언부탁드립니다

expert
지금은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적응하는 시간입니다.
마카님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은 '버텨야 하는 시기'가 아니라 '적응하고 있는 시기'라는 점​이에요. 입사 후 2~3개월은 업무를 배우느라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시기이고, 보통 3~6개월 정도가 지나면서 업무가 익숙해질수록 피로감도 조금씩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일요일 하루를 단순히 쉬는 날로 보내기보다 '회복하는 날'​로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밀린 집안일을 모두 처리하기보다 충분히 잠을 자고,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처럼 몸을 회복시키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만들어 보세요. 평일에도 퇴근 후 20~30분 정도는 휴대폰이나 해야 할 일을 잠시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쉬게 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아직도 실수가 많다."보다 "2개월 반 동안 혼자 이만큼 해낸 것도 대단하다."​는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봐 주세요. 새로운 일을 배우는 사람에게 실수는 부족함의 증거가 아니라 성장 과정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계속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무기력함이 이어진다면,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방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일진 코치
hyun6363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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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업무떠넘기는상사

은근슬쩍 업무 부탁을 하는데 너무 화가 나고 싫습니다 심지어 명확히 자기일임에도 바쁘다며 저에게 툭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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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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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마카's PICK
내향적인데 직장생활 적응하기가 힘들어요

첫 사무직으로 작은 회사에서 직장생활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일도 생각보다 익숙해지지 않고 ( 지금 업무특성상 처음 3개월은 많이 힘들거다라고 얘기듣긴 했지만 ) 모르는건 너무많고.. 그렇다고 선임들한테 어디까지 질문하고 확인받아야 하는지 감도 잘 안잡히고 그동안 아르바이트나 사무보조 정도로 일하면서 일못한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은 없었는데 살면서 처음으로 제가 너무 무능력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원래 성격도 많이 내향적인 편이라 그냥 아무것도 아닌말에도 혼자 상처받고 일도 익숙하지 않아서 힘든데 새로운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것도 힘들고 아침에 눈뜨면 회사가기 싫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익숙해질때까지 내가 버틸수밖에 없다는건 알지만 심적으로 너무 너무 스트레스에요 .. 이 회사가 이상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나쁜것도 아니지만 제가 새로운 일에 적응하기 힘들어하고 내향적이라 이 순간을 어떻게 이겨내야할지가 고민입니다.. 내일 월요일인데 마음같아선 그냥 도망가고싶어요 저같은 내향인들은 어떻게 직장생활 하시나요?

#사무직 #새로운일 #내향적인성격 #스트레스 #직장생활
expert
마카님은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애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마카님께 가장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잘하는 것'보다 '익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삼아보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내려 하면 매일이 시험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평가받는 시기가 아니라 배우는 시기라는 점을 스스로에게 자주 상기시켜 주세요. 또한 질문하는 것을 '민폐'라고 생각하기보다 실수를 줄이기 위한 책임감 있는 행동이라고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까지 물어봐도 될까요?"라고 한마디 덧붙이는 것만으로도 부담이 훨씬 줄어들 수 있어요. 그리고 퇴근 후에는 "오늘도 부족했다."보다 "오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하나라도 있었는가?"를 기준으로 하루를 평가해 보세요. 직장생활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입니다. 지금은 빠르게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여일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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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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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온 마인드카페

부서이동이 있은 후, ***듯이 바빠졌고 야근도 많아져서 마인드카페에 들어올 시간이 나지 않았어요 너무 바쁘고 항상 긴장상태이다보니 에너지를 충전해줄 음료를 찾게되고 건강을 돌볼 여유는 점점 사라집니다. 사람들하고 이야기할 시간도없을정도로, 사람들 얼굴을 익힐 새도 없이 업무를 시작하고 도와주는 사람 한명도 없이 차가운 분위기...속에서 솔직히 첫날은 많이 울었어요 전 부서에서는 서로돕고 으쌰으쌰하는 따뜻한 분위기였는데 여기선 그게 사라졌으니까요. 업무가 많지만 요즘 야근에 주말출근까지하며 버텨나가고 있지만 안그래도 주기적으로 병원도 다니고 하는데 제 건강을 언제 돌볼까요? 빨리 업무에 적응해서 병원도 다니고 연차도 내고 충전도 하고싶어요

#긴장상태 #건강 #부서이동 #야근 #업무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려 봅니다.
우선 우선순위를 정리하여 가장 중요한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해요. 또한, 업무 중간중간 작은 휴식을 얻어 에너지를 충전하며, 최소한의 자기 관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새로운 부서에서의 적응을 돕기 위해 동료들과 소통하며 조금씩 관계를 맺어가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문세희 코치
Jae23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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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8개월인데 회사생활 망했습니다

사기업 3년 다니다가 비슷한 직무인 공기업 신입으로 들어와서 8개월째 다니는 중인데 회사 생활 회생 불가한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러분 본인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친목이 굉장히 중요한 문화인데 전직장은 개인플레이가 심했어서 분위기 못읽고 초반에 동기들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음 > 동기들 사이에서 깍두기 비슷한 취급받고 버팀목이 될만한 동기 못만듬 다른 동기들은 그 사이에 굉장히 친해짐 뒤늦게 열심히 참여하려고 했지만 친화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뚫고 들어가질 못함 2. 초반에 직무 자체가 비슷하기도 하고 신입으로 입사한거니 큰 부담 갖지 않고 일하다가 문제 터짐 이때 업무 축소되고 제 업무 중 일부가 같은 팀 동기에게로 이전됨 팀장에게 신뢰 잃고 자신감이 완전히 떨어져서 그뒤부터 보고하러 가면 도살장 끌려간 것 같은 상태가 됨 팀장도 내가 만든 자료는 유독 더 자세히 보고 별거 아닌 부분(띄어쓰기, 줄맞추기 등)도 크게 혼냄 3. 같은 팀에 동기가 있는데 동기는 자기의견이 확고하고 외향적인 타입이라 초반에 같이 일할때 기가 밀리는 느낌을 받았음 동기는 사수와 성격적으로도 결이 잘맞아서 저와는 완전 다른 취급을 받고 있음 입사 3개월차때 술자리에서도 사수가 동기한테는 아주 잘하고 있다 에이스다 라고 하고, 저에게는 대충 지내는게 목표가 아니라면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함 동기는 사수가 완전 신뢰하고 매번 수다떨러 자리로 찾아감 사람들간에 자리가 멀어서 저는 둘이 떠드는거 들으며 혼자 자리에 있습니다..ㅎㅎ 초반에는 팀 동기와 꽤 친했는데 팀내 입지가 줄면서 제가 너무 의기소침해있으니 동기도 저에게 관심을 줄인 듯해요 팀에서 반쯤 소외된 포지션 4. 팀장한테 보고하러 갈때마다 깨지다보니 옆팀 사람들도 저에게 협조요청을 잘안함 팀장님은 원래 불같은 성격이고 직급 안가리고 말을 세게 하는 편이긴 한데 팀원 중에서도 저를 유독 답답해합니다 사수에게도 말을 세게 하고 자주 혼내지만 저와 같이 입사한 동기는 전혀 혼내지 않음 특히 제가 뭔가를 잘못하면 사수를 불러서 혼내니까 사수가 점점 저를 미워하고 저에게 일을 맡기기 싫어하는게 느껴짐 어떡하죠 시간 지나면 나아질 수도 있을까요? 1~2년 채우고 관둔다 생각하고 친목 무시하면서 적당히 지내는게 맞는 방향일까요 전직장에서는 문제없이 생활했었는데 사실 친목이 강한 분위기인거부터가 너무 힘듭니다.. 누가 일을 못하고 누가 이해력이 딸리고 누가 주는 자료는 여러번 검토해야 하는지 이런걸 사람들끼리 공공연히 떠드는 분위기인 것도 숨막힙니다 사기업은 정년까지 버틸 수 있을지 불안정해 이직을 계속 대비해야 하는 리스크가 크게 느껴졌고 제 직무는 워라밸도 안좋은 편이라 체력이 계속 떨어지다보니 회사에 나를 덜 소모하고 싶은 마음으로 정년보장을 보고 공기업으로 온건데, 다른 공기업도 이런 분위기라면 사기업으로 다시 돌아가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해요

#친목 #공기업 #회사생활 #직장동료 #왕따 #직무 #은따 #사회생활 #사기업 #일
expert
지금 필요한 것은 퇴사보다 자신감을 회복하는 일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버틸지, 퇴사할지'를 먼저 결정하기보다 현재의 악순환을 끊는 것을 우선 목표로 삼아보시면 좋겠어요. 첫 번째로, 동기와 비교하는 기준을 잠시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해요. 같은 시기에 입사했다고 하더라도 성향, 강점, 팀장과의 궁합은 모두 다를 수 있어요. 비교는 자신감을 더 떨어뜨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오늘의 나와 어제의 나를 비교하는 기준으로 바꿔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두 번째로는 업무에서 작은 성공 경험을 의도적으로 만드는 것이에요. 보고 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스스로 한 번 더 점검하거나, 자주 지적받는 부분을 따로 정리해 반복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기효능감은 큰 성과보다 작은 성공이 반복될 때 더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세 번째로는 친목을 목표로 하기보다 '협업이 편한 관계'를 만드는 것을 추천드려요. 모든 사람과 가까워질 필요는 없어요. 인사를 먼저 건네거나, 짧은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부담이 적은 관계부터 천천히 만들어가도 충분해요. 조직생활에서는 깊은 친분보다 편안하게 협업할 수 있는 관계가 더 큰 힘이 되는 경우도 많아요. 마지막으로, 퇴사 여부는 지금처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에서 결정하기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판단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현재의 감정은 반복된 스트레스로 인해 실제 상황보다 더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업무 자신감이 어느 정도 회복된 이후에도 조직문화가 나와 맞지 않는다고 느껴진다면, 그때는 부서 이동이나 이직을 포함해 다음 선택을 차분하게 검토해 보셔도 늦지 않아요. 마카님의 글을 보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보다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하고 계신 모습이 느껴졌어요. 그 마음은 분명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는 힘이에요. 너무 조급하게 결론을 내리기보다, 지금은 스스로의 자신감을 하나씩 회복하는 데 조금 더 집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일진 코치
저녁산책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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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인데 하기가 너무싫어요

저는 직업군인입니다 제가 사회생활 하다 군인이 됐습니다 회사다닐때는 무거운 것도 많이 들고 서비스직할때도 진상 많이 만났습니다 주6일씩 일하고 진상전화도 많이 받았습니다 현재 저는 무거운것도 안들고 욕도 안 먹습니다 근데 교대근무하고 부터 정말정말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몸도 많이 붓고 사무실가면 배가 아프고 감기는 늘 겅려있고 장염증세가 심합니다 잇몸에서 피도 납니다 너무 끔찍합니다 애초에 몸이라도 건강허면 뭐 좀 참아보겠는데 내 몸을 갈아넣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허면 어이가 없는게 뭐냐면 제가 다른부대에서 성희롱이 있었고 서로 대화로 풀었습니다 그 선임은 제가 차에서 졸았는데 조는 사이에 얼굴방향으로 손등이 왔습니다 이후 야근하는데 잠깐부르더니 버튼눌러달라 했습니다 그래서 누르는데 내 검지에 본인 검지를 올리는 ***은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숙소에 문을 잠그지 않고 그냥 닫기만 하자 (90퍼센트 닫음)머리넣어서 두리번 거렸습니다 진짜 싫어서 가자 왜했냐 물었더니 말투가 혼나는 것 같다는 ***를 했고 서로 대화로 풀었습니다 선임은 변명하며 사과했습니다 상급자는 방문에 머리통 넣어 두리번댄 것 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싫은건 성희롱 심함 저는 아직 못생겼다는 소리는 못 들었습니다만 왜 이쁘냐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다른 여자 선임은 못생겼다고 많이 들었답니다 남자한테 꼬리친다는 소리까지 들었답니다 남자가 많으니까 말을 거는 사람이 남자가 더 많은데 어떻게 꼬리치냐 장난하나 그리고 선임이 방문에 두리번 댄 사실을 상급자한테 말했더니 이사람이 방 같이 썼냐고 처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옛부대 선임을 빤히 본 적이 아예 없습니다 선임이 제 맞은편이라 밥먹다가 창문을 보다 머리카락을 0.5초 봤더니 왜요왜요왜요!!! 이러고 숨을 이상하게 쉬면서 눈알을 파르르 떨었습니다 심지어 눈을 이상하게 뜨면서 손가락에 입을 올리며 숨을 쉬었습니다 정신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전방이아니라서 다행인듯 싶습니다 심지어 이***는 회식하는데 제 맞은편이 앉으면 이마 눈 코 턱 입 목선을 훑습니다 심지어 운전하면 이***는 눈알만 굴려 절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지릴 뻔 했습니다 아무튼 이제 볼 일이 없으니 상관이 없어졌습니다만 이젠 여기병사***들이 이상합니다 최초에는 어떤 병사가 제 옆에 앉아서 일을 하는데 제가 일하면 제 오른쪽 모니터를 봤습니다 그건 그럴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엔 제가 이 병사가 내가 누군가와 대화하면 뒤에서 모니터 밑으로 숨어서 눈알만 굴려 보고있습니다 솔직히 뭐 이튼저튼 힘듭니다 뭐 이렇게까지 힘든적은 처음입니다

#교대근무 #스트레스 #직업군인 #성희롱 #사회생활
앙쥬루뽀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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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안녕하세요..20대 여자 입니다. 저는 낯도 많이 가리고 사회성도 부족한데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나름 사화생활한다고 상대방이 말하면 그냥 많이 웃고 아 진짜요,오 이렇게 반응하는데 상대방한테 질문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정적이 흐르는게 너무 어색해요..그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회사 #20대 #의사소통 #사회생활 #여자 #대화법
안녕하센요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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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투성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어느덧 직장인이 된지 이제 3주차가 끝났습니다. 신입이라 아직 모르는게 많고, 배워할 것도 많은 상황에서 금요일에 실수를 저지른 것 같아요. 돈이 오가는 일이다보니 똑바로 해야하는데.. 망했어요. 어젯밤부터 걱정 많이 했는데 찾아보니 다행이 수습은 가능한 실수인 것 같아요. 월요일에 선임한테 말해야하는데 조금 두렵네요..

#실수 #신입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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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222
직장
알바가 너무 고됩니다

카페 주말 마감 타임만을 지금 하고있는데 업무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너무 바쁜 와중에 저 혼자만 유독 일을 못하기때문에 힘든 것 같습니다. 여름이 되면서 카페를 찾는 사람이 더 많아졌는데 안그래도 마냥 쉽지 않던 일이 점점 버거워 미칠 것 같은 기분을 느낍니다. 다른 근무자분들도, 다른 사람들도 다 힘들겠지하고 자기위안하기도 했는데 평일에 대타 한 번 들어가서 일해보니 그렇게 쾌적할 수 없더라구요. 같은 직장에서 다른일하듯 노동강도가 심하게 다른데 같은 최저라는 사실이 현타가 무척 왔습니다. 제가 차라리 일이라도 잘했음 모르겠는데 언제 느는거냐는 소리만 계속해서 듣고 한참 늦게들어온 직원보다도 비등비등 못하는 모습보면서 성취랄 것도 딱히 없네요. 누굴 탓할것도 없이 그냥 제가 못나게 일을 한거라 그냥 울적하기만 하고 우울하구요. 물론 세상사람들 다 일 힘들게하고 그보다 더 한 것들 많이 묵묵히 하시고 사시겠지 하고 머리로는 아는데 제가 갓사회초년생이라 그런건지 눈앞에 닥친 환경이 아득히 어렵게 느껴집니다. 또 주변 지인이나 친구들은 본인입으로 자기 꿀빨면서 일하고 있다고 하든지, 사장님이 몇만원 하는 끼니를 주기도하면서 챙김받으며 일한다고 하든지, 알바같은거 굳이 안해도 딱히 불편한게 없어서 지원만 받는 모습들만 근처에 가득 있으니 나만 굳이굳이 힘든길을 사서 걷는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당장 또 출근을 해야하는데 오늘은 주문이 얼마나 밀리게 되어서 기본청소가 몇시간이나 미뤄질까? 신기록을 또 세우겠지?하는 불안감이 드네요. 6시간 중 5분이라도 의자에 앉아서 쉬는게 잘쉰날이 될 줄 몰랐습니다.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실력도 마음도 천천히 나아지겠죠? 두세탕 뛰는것도 아니고 이정도로 너무 나약해하면 안되는데 점점 출근시간만 다가와도 머리가 피폐해지고 숨막히는 느낌이 들어요. 그냥 응원받고싶어 글 씁니다.

#우울 #일머리 #알바 #사회생활 #번아웃
개굴이가개굴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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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마음이 풀림

너무 힘들어서 다른 상사한테 처음으로 힘든 마음을 이야기했다. 얼마만에 대화같은 대화를 한 기분이라. 마음이 많이 풀렸다. 나도 잘못한게 있고 그것을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해주었다.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못된 상사의 날선 채팅창에 아무 느낌이 들지 않았다. 다행이다.

#편안함 #어른 #풀림 #사회생활
ddjk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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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괜히 말씀드린걸까요? 신경쓰입니다.ㅠㅠ

동물간호사 입니다. 미용실장님이 있으신데 성격이 다혈질이고 이중성격?!입니다. 기분좋으면 저랑 대화할때 일관련때문에 서로 웃으며 말하다가도 기분안좋을땐 고개만끄떡 하고 표정어두워지며 짜증난다고 갑자기말할때도있어요 또한 제옆에서 뭔가 미용예약이 엇갈리거나 시간이서로안맞게될경우 욕해요 (저한테 욕하는건 아니지만 저랑 자주얘기하다보니 갑자기 욕해요)ex) 예전에 미용비를이렇게받았다고? ***,***년아냐? 이러면서 욕을잘해요 한달전부터 계속듣기엔거북해서 원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원장님께선 한귀로흘러버리라는뜻으로 말씀하셨고 인성,성향문제이니 그냥신경쓰지말라고하셨어요 원장님 말씀도 맞으시니깐 실장이 욕하든말든넘어가려고해요 근데 부모님이 그런말을 왜 원장한테 말하냐며 뭐라고하십니다. 혼자만 알고있음되지 왜 원장한테 말하냐 너만 인성안좋아지는거아니냐 원장한테 찍힌거아니냐 계속 그러십니다. 괜히 말한걸까요? 잘못한걸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내담자님께서 느낀 불편함과 고민을 원장님께 솔직하게 전달한 것은 용기 있는 행동이에요. 원장님의 반응은 내담자님의 책임이 아니며, 내담자님께 필요한 감정의 공간을 마련하는데 중요한 선택이었어요. 지금은 원래의 마음가짐을 유지하며, 실장님과의 거리를 적절히 조절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문세희 코치
hyun6363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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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이 밀려 스트레스가 상당해요ㅠ

4월부터 불안,공황발작으로 상담받으면서 약물치료중인데 건설업 5년차찍고 계속 월급이 늦게 나와서 고민하던 찰나에 순식간에 월급 2개월이 밀리게되었어요. 결국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이 되어 실업급여 이제 한번 받았는데.. 월급이 안 나오다보니 비상금도 거의 안 남았고 월급얘기하면 자꾸 회사 자금상황이 안좋다고하며 한달치 지급도 어렵고 쪼개서 줘야될거같다고하는데 정확한 일정도 미지수이고 금액도 미지수라 퇴사를 했는데도 스트레스에요. 상황이 안좋아서 퇴직금 분할해서 받는거 수락했는데 저는 월급이 이번달에 한달치 다음달에 한달치 받는다고 생각하고 분할 받아들인거지 월급이 퇴사한지 한달인데 아직도 미지수일줄 알았으면 분할 얘기에 알겠다고 안 꺼냈을거에요.. 두달치 월급도 안되고있는데 퇴직금이 가능할까싶어요ㅠㅠ2개월치 월급에 퇴직금 합산하면 1900만원쯤 되는데.. 신고하고 체당금으로 받아도 900이 남게되니까 이 900을 받을수있긴할까싶어요ㅠㅠ 회사 돈 없는건 없는거고 회사때문에 저도 불안증도 생기고 공황발작도 왔었고 돈 없는건 전국민이 없는건데 맨날 자금상황이 어쩌고 저쩌고하는것도 이제 스트레스이고 돈없는거 몰라서 얘기하는게 아니고 돈없는데도 제 돈은 받아야해서 얘기하는건데 진짜 너무 답답해요ㅠ 이런 상황을 어려우니까 그럴수있다라고 이해하는 재직자도 이해 안가고 일부라도 주겠다는게 일정도 미지수 금액도 미지수인데 당연히 미리 얘기하면 못 지킬까봐 얘기못해주겠죠라고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대단한거같아요.... 저만 퇴사자라 급한가봐요ㅠㅜ 정은 정이고 제 생계도 생계니까 실업급여가 나와도 노동청이 맞는거겠죠?? 작년에 늦게 나오기 시작했을때 런 했어야했나봐요ㅠㅠ 마음 편히 쉬어야 이직이 가능햔거같은데 분명 퇴사를 했는데도 돈이 남아있으니까 재직할때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아요.... 쉬는게 쉬는게 아닌거같아요

#대지급금 #회사 #퇴사 #실업급어 #월급 #임금체불
mh250120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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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나를 응원하는 한마디에 마음이 스르르 녹아요.

그냥 오늘은 회사생활에 제일중요한 날이였다. 영업조직은 성과가 있어야되 나는 오늘 목에 근육통이 와서 잘돌*** 않는다.그래도 할수있고 잘될꺼고 화이팅을 외치며 한달내내 어떻게 시간이 지나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있기에 오늘도 입에 경련이 일어나도록 화이팅을 외쳤다.. 다른사람들은 좀 우울하거나 힘들때 무슨생각을 할까? 잘할수있다 외치는거 말고 또 어떤방법이 있어 마음이 편해지는 비법을 알고계시면 공유해주세요

#스트레스 #직장생활 #행복 #자존감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자신을 편안하게 만드는 짧은 호흡 운동이나 명상을 시도해 보세요. 감정을 일기에 적거나 친구와 공유하면서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신에게 작은 보상을 주거나 잠시 휴식을 취하며 즐거운 활동을 찾는 것도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에요.
문세희 코치
춘천사람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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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말

웃으면서 말하기엔 웃음이 안나오고 정색하며 말하기엔 용기가 안난다.

비공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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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

아...답답해. 어지럽고 체할것 같아... 몸도 힘없이 떨리고 불안하고 숨막혀...

#스트레스 #회사
ddjk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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