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말하는 거처럼 내가 열심히 살아야 하나. 난 지금 살아있는 것만으로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내가 더 열심히 살기를 바라는 게 너무 힘들다. 꿈도 없고 그냥 하다보니 직장에 다닌지 4개월 째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고 여전히 생각하는데 그 사람들이 너무 좋은 사람들이라 열심히 사는 것이 맞다고 주장하는 거 같다. 자기개발이든 아직 신입인 내가 지금 공부하고 배운것들이 몇십년 갈거라고 조언해주는게 너무 감사하지만, 난 지금 현재를 버티는 것도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는데 조언을 해주는 좋은 사람들이 가끔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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