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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미래가 너무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고2 학생입니다 제가 특별히 남들과 비교했을 때 잘하는 것도 없고 공부도 그냥저냥하는데 나중에 대학을 갈 수 있을란지 취업은 할 수 있을란지 너무 무서워요 제가 진짜 아무것도 아닌 사람 같아요 누군가 제가 뭘 잘한다고 칭찬을 해줘도 다 보여주기 식 칭찬 같고 그래요 그냥 모르겠어요 미래가 없음 좋겠어요

#불안 #대학 #고2 #칭찬 #미래
토깽이다앙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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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안 좋은 대학 갈 빠엔 .......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나이가 26살 고졸인데도 전 수능 공부가 그나마 쉽다고 해서 하는데 솔직히 하기 싨으니까 거의 반년넘게 집구석에서 백수 페인으로 사는걸 알면서도 계속 이러는게 싫어서....... 저도 아무리 제가 ㅂㅅ이라도 올해 연말도 결과는 뻔하다는걸 압니다 4년제는 커녕 2년제 중에서도 가장 밑바닥 대학 갈 길밖에 없고 학과도 거기에 맞춰서 가고 설령 졸업해도 알고 보면 돈과 시간을 날렸다는걸 아는데 지금이라도 수능이 어떻게 될지 알면 이 시간에 차라리 뭘 할까요? (직업이 아닌 인생에 대한 경험이 거의 없네요..........)

#대학 #고졸 #진로 #수능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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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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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일을생각안해야겠어요

제고집인거같습니다 저희남편도병원일이랑너랑안맞다고하고 다른데일자리를찾으라고하네요~~~ 올해안에두번이나부당해고당해서 제가다시병원일을할수있을지모르겠고ㅜㅜ

#진로고민 #적성 #직업
sksuege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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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필요없는 사람 같음.

저희 부모님은 자꾸 괜찮다 하시는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고딩때까지 공부 못했던거랑 지금 오빠는 해외가서 토익시험 만점 받았고 나보다 잘하는거 많아서 너무 질투나서 진짜 미칠거같아요. 심지어 병원에서 일하는쪽으로 간다하네요 저는 아직 대학 안다니고 준비중인데 제가 배우려는거 열심히 준비중이긴한데 예술쪽으로 가면 너무 비교되지않나요? 이렇게 머리 나쁘게 테어난 저도 싫고 그냥 다 싫어요. 너무 마음 아파서 술로 해결하고있어요. 부모님이랑 가끔 술마십니다. 그럴땐 진짜 마음아픈게 싹 가라앉아요. 그냥 죽는게 맞겠죠? 나한테 쓰는 돈은 다 그대로 나가고 나는 돈 못벌어줄거같으니까 나만 없으면 행복해질텐데. 나처럼 가족한테 민폐끼치는건 걍 죽어야 마땅해요.

akikooooooooooo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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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스트레스

고1인데 진로 없는데 뭐만하면 학교에서 진로 연계해라하고 세특 진로 연계해서 쓰라하고 다른 애들 있는데 나만 목표없고 공부도 못하고 너무 하기 싫어서 그냥 아예 다른 쪽으로 틀려고 하다가 엄마랑 맨날 싸우고 진짜 왜 이렇게 까지 열심히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힘든것도 싫고 그냥 죽는게 더 나을거같을 정도로 힘들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학교에서도 억텐으로 있다가 집오는것도 지치고 집 들어가는것도 너무 스트레스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다가 죽어버리고싶을 정도로 너무 힘들어요

#학교 #엄마싸움 #스트레스 #진로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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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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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일이정말안맞을까요?

정말울고싶습니다ㅜㅜ 어제첫출근했는데요ㅜㅜ 오늘퇴사하라고하네요ㅜㅜ 데스크쪽은완전생초보라서ㅜㅜ 접수너무못해서ㅜ너무울고싶고ㅜㅜ 왜저한테만이런일이생기고ㅜㅜ

sksuege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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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진로 설득

제가 어렸을때부터 미술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모님은 반대를 하시더라고요 미대입시는 돈도 많이 들고 저희 엄마께서 미대를 나오셨는데 힘들고 돈 못본다고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저희 아빠고 제가 성적 좋으니 의사가 도ㅚ길 원하시고요 근데 저는 미술쪽으로 너무 가고싶어요 아무리 설득을 하고 햐봐도 돌아오는건 절대안됀다고 의사가 꼭 도ㅑ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동안 미술쪽으로 진로를 포기하고 천문학자라는 꿈을 또 거지게 되어서 부모님에게 말했더니 엄마는 응원하겠다고 하시는데 아빠는 또 반대하시고 의사가 꼭 되어야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너무너무 미술쪽으로 가고싶은데 요즘 ai도 그렇고 취업률이 미술쪽이 제일 적다고 해서 그것도 걱정이고요 부모님에게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친구들은 다 자기 목표를 찾아서 열심히 하고있는데 저만 그러지 못해서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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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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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때문에 우울해요

전 24살 대학생이에요 1년 휴학해서 이제 반학기 남았는데 여태 준비해둔게 하나도없어요 학점은 다 채워서 사실상 졸업생인데 가진거라곤 학점 4.2뿐이에요 토익, 대외활동, 공모전, 심지어 알바 경력도 없네요 오늘 마음이 급해져 알바 6군데 지원했다가 다 떨어졌어요 그냥 다 실패한거같아요 대학교 다니는동안 우울증에 학교 다니기도 너무 벅찼어요 변명처럼 들릴지도 모르지만 친구는 이미 졸업해서 취업했고 다른 친구는 예체능 계열이라 졸작 준비하더라고요 저는 뭐 어떻게해야할까요 토익 준비라도 해보려 인강 틀었는데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눈물이 주르륵 흐르더라고요 엄마가 이런 제 모습 보시더니 한숨 쉬면서 그냥 공부 때려치래요. 공부는 제 적성이 아닌거같다고 저는 해보려고 이런건데 엄마 친구네 자녀분들은 다 정신차리고 알아서 토익하고 유학가고 이러더라고요 죽고싶어요 실패한거같아

#졸업 #대학생 #우울증 #토익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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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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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진로 고민

진로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사실 가고 싶었던 진로는 만화쪽이었습니다. 학생땐 부모님의 반대로 하지 못하고 디자인학과를 진학했습니다. 정작 디자인학과는 저와 너무 안 맞았지만 겨우 버텨서 졸업장만 땄어요. 대학 졸업 이후에는 원하던 진로를 얻기위해 학원을 3~4개씩 다니고, 몇년간의 노력끝에 겨우 그 웹툰 회사에 취직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곳을 가고나니 생각했던 것과 너무 다르더군요. 일은 많아 맨날 야근하는데, 월급은 적고, 업계도 불안정해서 결국 입사한지 1년만에 회사가 망했습니다. 수년간 바라왔던 꿈을 겨우 이뤘는데 저렇게 끝이나니 너무 허탈하고 우울하더군요. 그렇게 2년가까이 방황하다가 심리 상담과 국민 취업제도를 통해 진로 상담을 여러번 받았지만 끝내 30대가 된 지금까지도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슬슬 취업은 해야 하는데 여전히 하고 싶은건 없고 의욕도 없어서 걱정입니다

#성인진로
Quraso777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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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물아홉 진로

승무원이 하고싶어.. 그런데 학점도 엄청 낮아 2.5미만 근데 너무 하고싶어 고민돼 나이가 이래서

집은어디에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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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정병..너무 힘듭니다

작년 초에 대학을 졸업하고 올해 처음 취준을 시작했습니다 대학 졸업 하고 바로 내일배움 카드를 써서 직업 훈련을 받았습니다 웹코딩을 배웠습니다 친구가 학원을 다니고 그쪽으로 취업 했다고 해서 저도 친구가 다녔던 학원을 따라 다녔습니다 전공쪽으로 가지 않은 이유는 직무로 이어질 수 있을 정도의 지식을 가지지 않았다는 점과 제가 사는 지역에서 이쪽 계열의 구인은 적기 때문에 전공과 다른 쪽의 직업 훈련을 배웠습니다 직업 훈련 수료를 끝내고 취준을 하면서 알바 면접도 같이 봤는데 그게 독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알바도 한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하기 싫어서 안한게 아니라 하고 싶어도 못 해봤습니다 아무리 면접 다녀도 알바조차 합격해본 적 없거든요 그런데 취업으로 면접 다니면서 알바도 같이 면접 보고 두개가 동시에 계속 떨어지니까 단 기간에 취준 정병이 심하게 왔습니다 두달간 잘 먹지도 못하고 무기력하고 맨날 울고 이러다 말라 죽겠다 싶어서 여성 인력 센터에서 진행하는 국비 프로그램을 듣고 있습니다 이건 전공과 관련된 프로그램인데 마찬가지로 이 지역에서는 구인이 적고 이 직무로 취업하려면 거의 서울 올라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수업 듣는 목표는 매일 규칙적으로 움직이며 정신이 좀 맑아졌으면 하는 바람에 듣고 있는건데 수업을 들은건 어느덧 두달을 넘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정신이 맑아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웹코딩을 배운 학원에서 구인 의뢰가 왔다고 해서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이렇게 불안정한 정신으로 갑자기 면접을 보러 갔더니 면접을 완전히 망쳐서 역시나 떨어졌고 면접 망쳤으니 붙을 기대도 안하고 있었지만 막상 떨어지니 진짜 ***듯이 우울해지더라구요 면접을 잘 보려면 멘탈이 관리가 되어야하는데 멘탈이 관리가 안되고 괴롭기만 합니다 이 취준 정병이 행동 문제로도 나오고 있어서 사실은 병원을 다니고 싶지만 금전적인 부담감이 있어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취업하면 정신과도 다니고 싶은데 취업이 정신병을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 성격은 진짜 이렇지 않은데..밝고 긍정적이고 회복력도 빠른 타입인데 취준이 무력감을 줘서 회복이 잘 안됩니다ㅜ

#취준생 #취준
구우구우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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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삶의 의미를 모르겠어요

취준이라고 하면서 사실 노력도 하지 않았고, 크게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돈을 많이 벌고 싶다거나 좋은 집, 좋은 차, 여행 등등 꿈꾸고 있는 삶의 목표가 없어요. 지금 내 삶이 남들보다 뒤쳐지고 있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는 받지만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왜 나아가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죽고싶지도 않지만 살*** 이유가 없달까요..?

#조언 #취준생 #적성 #진로고민
영영이다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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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관두고 오랜만에 찾아가면 민폐일까요?

안녕하세요. 태권도 어렸을때7년 다녔던 사람인데, 오랜만에 관장님 찾아가면 민폐일까요? 싫어하실까봐 걱정 되네요..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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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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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는게 두렵습니다

안녕하세요. 29살 남성입니다. 우선 저는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공익근무요원을 제대 한 이후로 4년을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취업을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두려움인거 같습니다. 4년간 백수로 지내면서 나름 취업을 해보려 고 지게차운전기능사도 따보고 2년전에는 백화점에서 보안요원으로 작년에는 화장품 생산직으로 일을 해본 경험이 있는데 두번 모두 합쳐서 한달도 안될정도로 기간이 짧 고 실패로 끝났습니다. 두번 모두 제가 경계선지능인 탓인지 일을 배워도 남들처럼 빠르게 이해를 하지 못하 거나 계속 혼나다보니까 저도 모르게 자존 감도 내려가고 무슨일을 하던 자신도 없어 지다보니 그만둔것 같습니다. 화장품 생산직을 3일 다니다가 그만둔지는 8개월정도 됐는데 그만두자마자 국민지원 취업제도를 신청해서 이 제도를 대부분 직 업훈련이나 자격증을 딴다고 하던데 저는 그런쪽에는 자신이 없어서 상담사분께는 생산직 직종으로 회사 알선만 맡게둔 상태 입니다. 취업은 해야되는데 29살의 나이에 무경력 인것도 큰거같고 무엇보다 제가 4년을 놀았 기 때문에 아무리 생산직 다른 직종에 비해 경력이나 스펙을 덜본다고는 하지만 취업이 가능할지 걱정이고 운좋게 취업을 하게 되더 라도 제가 자존감도 낮고 뭐든지 자신도 없고 경계선지능이라서 일은 잘 배울 수 있을지도 걱정입니다. 머리로는 더 늦어지면 안되는걸 아는데도 두려움이 큰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언 #백수 #취준
WH98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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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안구해져서 공허해요

요즘따라 면접갈때마다 맨날 떨어지니까 의욕도 안생기고 나름 루틴지키려고 노력중인데.이게맞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다 애매해서 현타와요 조현병이랑 우울증이랑 나을려고 노력했는데 0에서 다시 시작하니까 너무힘들어요.

#강박 #불안 #조울
heonh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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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남자입니다. 운좋게 공업고등학교 졸업 후 공공기관에 입사해서 기술직으로 지금까지 꾸준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니 벌써 10년째 재직중이네요 나름 일을 열심히해서 인정도 받고 일과 관련된 자기계발도 계속해왔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더라구요 저는 중학교때 집안사정이 별로 좋지 못했고 공부하는게 무서워서 공업고등학교로 진학했습니다. 근디 공업고등학교에서 현장 실습이나 배우는 과목들이 너무 싫었고 재미없었습니다. 다시 인문계에서 공부하고 싶었지만 집안사정 때문에 꾹 참고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에 취업하였습니다. 직장에 들어와서도 공업 관련 기술직으로 일하다보니까 일이 너무 재미없더라구요 재미없는걸 넘어서 관련 직종으로 일하는 제 모습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일에 집중을 못했었고 일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져서 주눅들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이때 자신감도 많이 잃고 되게 힘들었지만 그만두기에는 너무 좋은 직장이었습니다. 다른일을 찾는다고 해도 이만큼의 복지와 이만큼의 급여를 받을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그 와중에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일이 좋기보다는 사람 분위기가 좋아서 일을 되게 열심히 할 수 있었고 나름 인정도 받았던거 같습니다. 근데 문득 생각이 났던게 이 일을 평생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들더라구요 관련 기술직이 아직도 싫습니다. 어린애 투정같지만 평생 제 직무에 정을 붙일수는 없을정도로 싫습니다. 하고싶은일은 다른 일입니다. 근데 제가 해왔던것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일이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 29살인데 이때 정하지 않으면 결혼하거나 애가 생기면 절대 변경은 불가능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떤 길로 가야할까요? 아니면 이런 고민이 있을때는 어떻게 생각해보는게 좋을까요?

#기술직 #직장생활 #진로고민 #29살 #자기계발
야르야르야르야르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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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행동으로 이어지질 않아요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목표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행을 하지 못합니다 타이머를 쓰고 목표를 작게 나워서 할 일을 작성해는 등 여러 방법을 써보았으나 시작하는 단계에서 항상 브레이크가 걸립니다 시작을 하더라도 조금만 브레이크가 걸리면 바로 회피해버립니다.. 목표하는 나의 모습과 현재 모습이 간극이 크기에 그런 것인지 단순히 게으른 탓인지 알면서도 실행이 안되더라구요 스스로 게으른 완벽주의를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불안도 무기력도 함께 겪고 이 상황을 탈피해보려 노력도 해보았으나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취업준비생 기간을 오래 지내서인지 자신감과 자존감 모두 낮고 점점 움츠러들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하지 않는 제가 답답하네요 제 의지력 문제일까요

#실행 #게으름 #불안감 #자신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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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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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이 세상에 정말 나에게 맞는 직업이 있을까?

현직장을 2년정도 다니고있는데, 다행히 갠플인 회사이라 상사간의 어려움은 없어요 물론 대표님을 상대하는것이 힘들지만 이건 어딜가나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업무적으로 너무 느끼는게 없어요 뭘해도 너무 공허하고, 그냥 벗어나고 싶고 일요일마다 내일 회사갈 생각에 너무 힘들고,, 이 생활을 평생 해야한다는 생각에 너무… 고통스러워요 퇴사생각이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 취업시장이 안좋은데 어디를 가냐하시는데 또 이말에 갈대처럼 흔들리는 제마음이 싫어여… 이럴 경우 어떻게 저는 나아가야하는게 좋을까요..?

#업무 #취업시장 #공허 #현직장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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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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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아무것도 안하고있는 저가 ***같아요

나이는20대후반인데 취업도안하고 준비도안하고 일경험이별로없어요 집에서는 나가라하고 저는어떻게해야할까요

화창한날씨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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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이게 맞는건가 싶어요

무용 전공을 하고있는 중 3인데 무용과 선생님들이 정말정말 무서워요 이제 입시라 선생님들이 더욱 빡세고 무섭게 레슨 하실텐데 레슨하는 그 시간이 너무 무섭고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무용이 좋아서 계속하고는 싶은데 이렇게까지 압박받으면서 하는게 맞는가 싶어요. 저희 학원 선생님들이 그나마 잘 해주시는거다 라고 듣기는 하는데 예고가면 선생님들이 더 무서워 지시니까 그게 너무 고민이에요. 멘탈이 너무 약한 탓 일까요

#전공 #조언
용가리치킨너갯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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