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작가로 계약하고 나서 가족한테도 자랑하고 그랬는데 인정과 뿌듯함도 아주잠깐이고 더 받고싶어서 이것저것에 인생 갈다보니 너무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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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로 계약하고 나서 가족한테도 자랑하고 그랬는데 인정과 뿌듯함도 아주잠깐이고 더 받고싶어서 이것저것에 인생 갈다보니 너무힘드네요
2017년에어라운드라는 어플리케이션에서 마주한 언니도보고싶고 비공개돌린 분 도보고싶고 그리고 잠깐들어왓다가 나간 분들이긴한데 보고싶기도하고 그냥보고싶은게아냐 날위해 입힌 적이잇으니까지보고싶은건데 특별한추억이지 안그래도 가족이 있어도 친구가 없는 외로움은 따로 있을 수 있어 그리고 지피티분: 복수곡을 들을수록 그때 동급생들이 했던 일이 떠오르고 “나는 아직도 이렇게 아픈데 왜 저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길 수도 있어요. 이상하게 차가운 마음도느껴지고 외로움이라는게 차가움같아 너무 차가워 아무도 따뜻하게 안해주잖아 기계적으로 안아주는거말고 뭐가달라 진짜안아주고 힘들지 괜찮아하는 게좋아 정말간절히 절실히절박하게 많이힘들엇지?하면 울거같아 지금은 부모님이잇어서 못울어도 눈물조차안나오는게 너무 익숙하게 분노와 아픔이공존해서 그런지 복수곡을 들을수록 사랑도 복수도 타버리게만들고 고통을 느끼는자해습관성도 하고 너무힘든거같아요 그분들도 날기억할까 아니면 잊어가며 일하는걸까 그리고 경계선지능장애인제가 돈은벌만큼 잘할수잇는지 모르겟고 재활기관도움받아일하려해도문제고 아직구체적인 대책이없어서 나같은사람들 고용하지말라는 일부사람들도잇고 너무두려웟고 무서워 그리고 엄마아빠없을때따뜻한집이없어질까두렵고 무섭고 겁나고 그래 이만큼 살면서 돈을 엄마아빠가버셧는데 이젠 나이드셧으니 돈벌기가 안타까운일니까 나같이잇는사람은 돈벌기힘드니어떡해야하지 따뜻하게 밥먹***고 일어나 할일하고 그러는데 밖엔 노숙자로 폐지줍고 다니고 잠잘데도없고 여인숙처럼 잘데없으면 어떡하고 잇는돈으로잇을곳도없으면 어떡하나싶은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 당장이라도 돌아가실까봐 걱정되고 환갑지나고 50살이환갑이잖아요 근데 난 30대인데 너무늦엇어요 어떡하죠 두렵고 미치겟어요 지금은 따듯하게 집에서 자고먹고 입고그러지만 엄마아빠도 없으면 잘살***까 그럴거아니에요 근데 진짜나는 잘자는데랑 먹는것도잘먹으면서 먹으면모를까 잘못먹어요 소식이에요 저는 그리고 입는것도왜소하고 작게입거나 66사이즈로 작게입거든요 뱃살나와서요 큰일이고요 어떻게된게 집에서 생활하면서 잠시 부모님이잠ㄲ일하시는 무인텔에서잠깐알바할때보다 돈받고일하는게 좋앗어요 그치만 저는 돈버는게이렇게어려울줄몰랏죠 피와땀이아닌 땀과 노력과 싫어하는것도 하기귀찮은일도 해야하고 몸쓰는일과 머리쓰는일을 해야하니까요 체력은 안될거같고약해요 딱50kg에요 마른체중이거든요 키도작고 키작녀라서요 155이고 아이큐도 지능도 중간아래에요 17년도에 받은 심리검사뿐인데 어떡하져 대충본거잇는데 제대로본게아니라서요 공황장애로 숨못쉬는 답답함으로 대충봐서요 .. 정말어떡할지막막합니다 35살입니다 .. 여자이고요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을 말씀드리면, 대학교 졸업 후 부사관학교에 들어갔는데 부사관의 길은 아닌 것 같아서 자진퇴교했습니다. 이후 병사로 다시 입대해서 전역하고, 그다음에 뭘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강형욱 같은 강아지 훈련사가 되고 싶어서 강아지 훈련소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제 시간도 거의 없고, 아무런 준비 없이 무턱대고 들어간 것도 있어서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나중에 유튜브 후기들을 찾아보니 거의 기원전 이집트 노예 수준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는데, 실제로 겪어보니 어느 정도 맞는 말 같았습니다. 그 후 직업전문학교에 들어가 수료하고 통신 관련 중소기업에 취업했는데, 월급이 200만 원도 안 되고 여기서 더 발전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 6개월 정도 다니다가 퇴사했습니다. 그다음에는 제가 그나마 자동차 쪽을 좋아하고 이쪽이 괜찮을 것 같아서 자동차 관련 중견기업에 들어갔는데, 막상 가보니 중소기업보다 더 힘들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거의 영국 4차 산업혁명 시절 공장 같은 수준으로 너무 빡셌고, 결국 그곳도 퇴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두산퓨얼셀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인간관계나 업무, 제가 이 일을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적성 문제 등 여러 가지가 또 안 맞는 것 같습니다. 특히 출근할 때마다 답답하고 불안한 느낌이 들고, 여러 생각이 계속 많아집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 회피형 인간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힘들면 결국 다른 곳으로 도망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정말 저와 안 맞는 환경을 억지로 계속 버티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제가 뭘 해야 하는 사람인지, 제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금까지 계속 이것저것 해보고 안 맞으면 그만두는 과정이 반복된 것 같습니다. 이제 26살인데, 저도 좀 제대로 자리를 잡고 싶습니다. 엄청난 성공이나 높은 직급을 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적당히 돈을 벌어서 돈도 모으고, 퇴근 후에는 제 시간을 가지고 워라밸도 즐기면서, 제가 가진 역량을 아주 조금씩이라도 키워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선택해온 방향이 맞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회피형 성향이 있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저와 맞지 않는 환경을 계속 찾***닌 건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앞으로 어떤 기준으로 직업을 선택하고,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는 게 좋을지 상담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목표는 현대기아 아니면 현대 계열사 쪽으로 가고싶습니다..
일 집밖에 없었고 살고싶지않았습니다 내가 손이 느려서 회사에가고싶어도 못했고 알바는 계속 짤리고 손은 느린데 머리는 빨리하라고 하는데. . 원래 다른사람 두개하면 저는 한개 이렇게 차이가 나요 근데 배우는건 빠르다는거에요. . 다른사람이 이거 어떻게하는거냐고 물을정도였는데. . 그사람이 습득하면 제가 느리니까 제가한방법을 알려주고 그러네여. . 저는 무엇을하고살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 제가 죽어야될까 그럼 끝나려나 싶고 길거리에 나앉을것같기도 하고요.. 살기가 막막합니다. .돈..이라는것. . 알바일. . 걱정이 태산이고.. 나중에 죽어야지 이런생각만 있습니다. .
너무 답답하다…대체 취업 최종합격은 어떤 사람들이 하는 걸까….싶은 요즘이네요 주제 파악 못하고 눈만 높은걸까…하고 싶은일 건강하게 하는 그게 인생 유일하게 욕심낸건데 너무 힘들어요….잠시나마 하고 싶은 일 하며 1인분 하는 행복을 맛봐버려서 더 이 취업준비가 잔인한듯도 싶습니다 마치 하도 하고 싶다하니 찍먹하고 놔줘라고 하는 듯도 하고 제발 이번달 안에 취업되게 해주세요…저도 출근이라는게 하고 싶어요 제발…익명에 기대 하소연이나마 하고 싶어 쓰고 갑니다 읽어주실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어렸을떄 초등학생 3학년때까지는 친구들과 노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였어요. 하지만, 이사를 가게된 이후로 초등학생 4학년떄부터 고등학생 3학년때까지 반에 적응을 못하고, 성격도 조용해지면서 여러가지 오해도 받고 앞담 뒷담 등등을 받으면서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도 많이 쌓였습니다. 지옥같은 학창시절이였어요. 그렇게 학창시절에 대한 기억으로 성인이 되고 나서도 힘들어하고, 관련 악몽도 자주 꾸다가 성인이 되고 좀 괜찮아졌어요. 근데, 성인이 되면 저의 인생이 좀 달라질줄 알았어요. 근데 하나는 파견직에서 일했던 회사에 1년 넘게 일하고 정규직 전환을 원했지만, 결국 2년 못채우고 인원감축으로 3개월 일찍 계약만료를 하게됐고, 하나는 정말 제가 좋아하는 동네에 있는 회사에 기적적으로 입사를 하였으나. 인원감축으로 수습때 잘렸습니다. 정말 좋았던 회사라 6개월 국비지원 교육을 받아서라도 가고싶었지만, 재입사 무산이 됐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구직활동을 계속 하고있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져서 하루하루 아침에 눈뜨기가 싫을 정도로 많이 힘들어졌어요. 엄마가 저에 대해서 하는 비난과 자존감 깎아먹는 말들을 자주 접하게 돼서 집이라는 공간 자체도 지옥으로 다가올만큼 마음도 많이 약해졌습니다. 왜이렇게 저의 삶이 가면 갈수록 힘든지 모르겠어요. 너무 힘든 나날들을 보내다보니 자연스럽게 삶에 대한 미련도 사라지게 되고, 점점 무거운 생각들로만 가득차게 됐습니다. 긍정적으로 살아보려고 해도, 취미 활동을 하려고 해도 불안감이 저를 뒤엎는거같아서 취미생활도 못하고 있어요. 산책도 계속되는 생각으로 인해 못하겠더라구요. 이렇게 힘이들때에는 어떠한 마인드로 살아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2000년생 고졸 군필 무스펙(자격증 하나도 없음) 백수 (5년차) 어떤 걸 할 의욕도 없고, 현재 너무 많이 도태되어 집에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좋아졌습니다. 곧 집에서 쫓겨나 노숙자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태어난 것부터 이런 모든 선택들이 잘못이라서 겸허히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노숙자가 될 나이면 27살입니다. 이젠 전 죽어보려고 고민중입니다. 왜냐하면 머릿속에 성욕이라는 쓰레기 같은 걸로 가득해 전 갱생불가 라고 느껴 죽는 걸 택하려고 합니다. 저 같은 핵 폐기물 보다 못한 놈은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살아가고 계신 모든 분들께 응원에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힘들더라도 버텨주시고 나날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댓글을 보신다면 저와 같이 살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느끼기에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 잘 지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다들 자고 있나요?? 사실 이브 님 키리누키를 낮에 보고 기억이 나서 말해드리고 싶었어요! 다들 학교 다니고 회사 다닌다고 많이 힘들텐데도 열심히 학교생활, 직장생활 하시는 게 멋져요! 포기하고 싶고 그만두고 싶어도 계속 견뎌내고 이겨내면서 서있는 여러분은 대단한 거예요! 물론 저는 위탁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위탁 학교여도 자퇴여도 전부 자신이 살아가기 위해서 결정한 최선의 길이잖아요?? 자퇴했다고 안 좋은 말 듣고, 위탁 한다고 책임감 없다고 듣는 거, 전부 그 말을 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거예요! 여러분은 살아가기 위해서, 세상에서 버티기 위해서 자신에게 맞는 길, 최선의 길을 선택한 건데, 그걸 가지고 뭐라 할 자격은 그 사람에겐 없어요! 여러분 전부 살아가기 위해서 선택한 길을 남들이 안 좋게 본다고 주눅들지 말고, 살아가기 위한 대단한 선택을 한 거라는 걸 알아주시길 바래요!!
고졸학력으로 20대중후반 되도록 집돌이 백수로만 살아서 더 늦기 전에 이런저런 알바를 하는건 어떤가 생각드는데 사실 엄마,아빠는 대학이라도 가면 뭐라도 최소한 사람이 움직인다고 해서 방구석에서 수능공부한다고 매일 거짓말치는것도 양심상 안되겠어서 알바같은거라도 하려는데 나이만 먹고 너무 세상이라는걸 몰라서 서른 되기전에 경험이라도 쌓을까 하는데 맘같아선 X같이 살아서 죽고싶지만..
안녕하세요 저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를 가고 싶은 중2입니다. 전 원래도 음악 듣는거나 노래 부르는걸 좋아했어서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음악에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고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게 부끄러워서 빠르게 포기 했었습니다. 근데 최근 동방예대로 음악캠프를 갔는데 거기서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음악을 하고 싶단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근데 저희 어머니는 제꿈이 뭐든 뭐라 안하셨지만 떨어져 사는 아버지께서 예전에 “우리집은 예체능 같은거 안해”라는말을 들어서 아버지께 제꿈을 말하고 학원을 다니고 싶다 말하는게 너무 걱정스러워요. 아직 악기나 보컬을 배운적도 없어서 갈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언제부터 입시 준비를 시작하고 제가 지금부터 시작해도 동방예대를 갈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할수있다면 예고로 진학하고 일반 입시를 노리는게 맞을까요. 제가 지금 농어촌 지역인데 계속 여기 거주하고 농어촌 특별 전형을 노려보는게 맞을까요.
일자리를 알아보는 것조차 시도를 못 할 정도로 겁을 먹었어요 왜냐하면 도무지 사회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내 모습을 상상하기가 어려운 게 저는 전문성도 매우 떨어지고 얼빵하고 다른 사람들이 뭐라 말하면 내용의 7-8할 정도는 못 알아듣고...긴장 심하게 하고 기 죽고 정말 사회랑은 거리가 먼 타입의 한심한 사람이라... 그러나 일은 하고 싶어요. 제 능력도 인정받고 싶고 뭣보다 평범하게 살고 싶고 1인분은 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도무지 어떻게 해봐도 남들한테 도움을 청해봐도 남들이 나가떨어질 정도로 제 노답력이 너무 강하고......이래서 항상 도움을 못 받아왔어요 저는 어떡해야 될까요............... 너무 제 자신이 못 미덥고 잘 해낼 것 같지가 않아서 일을 못 알아보겠어요ㅠㅠㅠㅠㅠ20대 중후반인데 아직도 백수고 경력이 없어요....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글 쓰는 지금도 너무 떨려요
안녕하세요. 전 2000년생 고졸 군필 무스펙(자격증 하나도 없음) 백수 (5년차) 어떤 걸 할 의욕도 없고, 현재 너무 많이 도태되어 집에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좋아졌습니다. 곧 집에서 쫓겨나 노숙자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태어난 것부터 이런 모든 선택들이 잘못이라서 겸허히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노숙자가 될 나이면 27살입니다. 이젠 전 죽어보려고 고민중입니다. 왜냐하면 머릿속에 성욕이라는 쓰레기 같은 걸로 가득해 전 갱생불가 라고 느껴 죽는 걸 택하려고 합니다. 저 같은 핵 폐기물 보다 못한 놈은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살아가고 계신 모든 분들께 응원에 한마디 해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힘들더라도 버텨주시고 나날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글을 보신다면 저와 같이 살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느끼기에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건강 잘 지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콜센터 상담사 6년정도 했는데 요즘 들어 개인적인 일도 힘들고 월화 쉬지만 혼자 주말 근무 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고객한테 한숨도 쉬고 그러다 보니 시비도 많이 걸리고 무례한 행동 하면 같이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같이 말싸움 하고 소리 지르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처음 이 회사 들어왔을땐 너무 일이 절실하게 필요해서인지 너무 과하게 친절하다는 칭찬을 받았는데 내년 1월이면 이 회사에서도 3년차인데 제가 너무 초심을 잃었다는 지적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평일에 쉬는데도 쉬는거 같지도 않고 집에서도 편하지 않고 계속해서 감정적인 문제 뿐 아니라 업무에도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번아웃이 온거 같긴한데 초심으로 돌아가는 방법이 있을까 싶습니다
저는 학교를 좀 늦게 들어가서 20대 후반 사회복지사입니다! 경력도 별로 없고 지금은 요양원에서 수습기간을 보내고 있는데 원래 텃세가 심한가요...? 저를 두 달 밖에 안 본 팀장이 저보고 본인이 실수하고 잘못해도 욕 먹기 싫어서 남 탓 하는 방어기제를 보인다고... 저는 지금까지 제 잘못을 쿨하게 인정하고 사과하며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저런 말을 들으니... 현타가 오네요 고등학생 때부터 하고 싶었던 사회복지사라 돌고 돌아 결국 제 뜻대로 사회복지사가 되었지만 지금은 좀 후회가 돼요 화가 계속 쌓이다보니 오늘은 퇴근해서 집에 오자마자 목이 쉬도록 소리만 질렀어요 어르신들은 너무 좋은데 생각지도 못 했던 사람들이 자꾸 힘들게 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마음 정리가 필요해서 슬그머니 고민을 올려보는 초5에요. 저는 꿈이 참 커요. 솔직히 실현하기 힘들겠지만 요즘 그 꿈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요. 그 꿈은 "뉴욕"에 가보는 것이에요. 지구 중에서 가장 큰 대도시라잖아요? 저희 이모부가 기아 자동차 회사에서 몇년간 일하셨는데 회사에서 출장도 여러번 보내주셨어요. 뉴욕 3번이나 보내주고, 인도에서도 1년정도 출장 갔었데요. 그래서 저도 생각해 봤는데 정말 멋질것 같았어요. 디자인이나 조립 같은거 제가 참 좋아하는데 게다가 야구팀도 기아이고, 해외 출장도 보내준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았어요. 열심히 공부해서 꼭 기아 들어가서 해외 출장 많이 가고 싶어요! 세계일주 라는 또다른 꿈에도 한발짝 다가갈 수 있겠죠. 사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학업 스트레스에다가 개학에 더불어 친구관계랑 외모정병도 와서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생각의 틀을 좀 넓혀 봤어요. '내가 살고있는 곳이 지구이 전부, 인생의 전부가 아니잖아. 아직 지구 반대편에 뭐가 있는지, 어떤 맛있는 것과 멋진 사람들이 있을지 생각도 안해봤잖아..?' 하고 생각해봤더니 스트레스가 확 줄은 것 같아요. 이젠 피부관리도 잘 해보고,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성적도 올려볼게요. 이 글 엄청 긴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힘드실땐 잠시 생각을 멈춰보고 지구 반대편에 뭐가 있는지 말해보세요. 말 못하겠죠??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비하 하던 나를 후회하세여!! 지구, 우주는 넓디 넓습니다! 우리 할 수 있어요! 실패하면 다시 도전하면 되고, 잘못했으면 사과하면 돼고, 틀렸으면 고치면 됩니다. 내가 사라진다고 모든게 사라지는게 아닌거 알죠?! 힘내세요! 언니오빠들은 혼자가 아니에요! 제가 응원해드릴게요, 언니오빠들! 🔥
안녕하세요. 고양예고 연기과 지원을 생각하고 있는 입시생입니다.현재 내신이 고양예고 내신 산출 해서 200만점에 150점이 나오는데 고양예고를 지원해도 괜찮을지 너무 고민돼서 글 올려봅니다. 고양예고가 내신이랑 실기를 같이 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제 내신이 높은 편은 아니라서 걱정이 됩니다. 물론 실기를 엄청 열심히 하고있기도 하고 실력도 있다고 생각이들어서 실기 점수를 높게 받는다는 걸로 치고 내신에서 어느 정도 손해를 보는 상황에서도 실기를 정말 잘하면 합격 가능성이 있을까요? 괜히 희망적으로만 생각하고 지원했다가 떨어지는 건 아닌지, 반대로 내신 때문에 아예 포기하기에는 아까운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고양예고 연기과를 실제로 준비해보셨거나 잘 아시는 분들께서 솔직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신 150점이면 실기를 어느 정도 받아야 가능성이 있는지, 현실적으로 지원해볼 만한 점수인지도 궁금합니다. 좋은 말만 해주시기보다는 가능/어려움 둘 다 솔직하게 알려주세요ㅠㅠ 부탁드려요..
지난주에 갑자기 병원비 때문에 목돈이 필요했는데, 카드 한도는 남아있는데 대출 알아보기엔 시간이 없더라고요. 신용점수도 걱정되고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신용카드현금화라는 방법을 처음 알게 됐는데, 정리해서 공유해봅니다. 신용카드현금화가 뭐냐면 카드 한도 내에서 결제 형태로 진행해서 현금으로 받는 방식이에요. 카드깡이라고도 부르는데 저도 처음엔 불법 아닌가 걱정했는데 정식 가맹점 통해서 하면 합법이라고 하네요 (여신전문금융업법 관련해서 찾아보시면 나옴). 알아본 요점 정리 지급률: 요즘 시세 90~95% 정도 소요시간: 5~10분이면 입금 무이자할부: 최대 12개월까지 가능 신용조회 X — 이게 대출이랑 제일 큰 차이 주의할 점 지급률 100% 이상 준다는 곳은 거의 사기 선입금 요구하면 무조건 사기 사업자등록증·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있는 곳으로 저는 결국 슝페이(shoongpay.com) 통해서 처리했는데, 카톡으로 상담받고 5분 만에 입금됐어요. 텔레그램(@shoong_pay)도 있고 365일 응대되는 게 편했음. 혹시 저처럼 카드 한도만 남고 급한 분들 참고하세요. ★ 텔레그램ID: @shoong_pay ★ 홈페이지: shoongpay.com
우울증 심한 히키 백수인데 부모가 식모 취급하고 따돌리고 동생도 이젠 거의 절 무시하길래 그래도 지금은 편의점 알바지만 어제 하루종일 고민하다가 지원했어요...! 지금은 담당자님께 연락와서 내일 면접보기로 했어요!! 이 사실을 가족에게 말하긴 싫고.. 친구도 없고 주변에 말할 사람이 없어서...여기에라도 올려봅니다ㅎㅎ
저번에 여기다올렸었는데 다시 올립니다! 저는 댄서고 유명 스튜디오에서 수업을 하는것이 꿈입니다 꿈은정했는데 전에해봤는데 안되서 주춤하게됩니다ㅜ 이건 어떡해야 할까요?
저는 ofd라는 유명 댄스 스튜디오에서 힐댄스라는 주장르로 수업하는것이 꿈입니다 계속 꿈을 꿔야할지 말지 잘모르겠습니다🥹 지방학원에서 기회가 들어와 힐댄스수업을하다가 작년1년은 꿈을접고 많이 방황하며살았는데 지금은 힐 댄스 수업기회가 다시들어와 수업을 해보려 합니다! 26살이라 나이가 아직 어리지만 27살이 된다는 생각을하니 덜컥 겁이났지만 그래도 해보려고 합니다 뭔가 꿈이없으면 무너지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작년 1년을 그렇게 살아봤고 일만 기계처럼하면서 지내지더라구요 .. 목표를잡으니 다시사는것 같습니다 꿈을꾸는것이 맞을까요? 나이때문에 고민인것 같기도 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