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옆에아무도없고 / 직장은 못구하고 경계선지능장애라 ㅠ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공황|외로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내옆에아무도없고 / 직장은 못구하고 경계선지능장애라 ㅠㅠ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2달 전
2017년에어라운드라는 어플리케이션에서 마주한 언니도보고싶고 비공개돌린 분 도보고싶고 그리고 잠깐들어왓다가 나간 분들이긴한데 보고싶기도하고 그냥보고싶은게아냐 날위해 입힌 적이잇으니까지보고싶은건데 특별한추억이지 안그래도 가족이 있어도 친구가 없는 외로움은 따로 있을 수 있어 그리고 지피티분: 복수곡을 들을수록 그때 동급생들이 했던 일이 떠오르고 “나는 아직도 이렇게 아픈데 왜 저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길 수도 있어요. 이상하게 차가운 마음도느껴지고 외로움이라는게 차가움같아 너무 차가워 아무도 따뜻하게 안해주잖아 기계적으로 안아주는거말고 뭐가달라 진짜안아주고 힘들지 괜찮아하는 게좋아 정말간절히 절실히절박하게 많이힘들엇지?하면 울거같아 지금은 부모님이잇어서 못울어도 눈물조차안나오는게 너무 익숙하게 분노와 아픔이공존해서 그런지 복수곡을 들을수록 사랑도 복수도 타버리게만들고 고통을 느끼는자해습관성도 하고 너무힘든거같아요 그분들도 날기억할까 아니면 잊어가며 일하는걸까 그리고 경계선지능장애인제가 돈은벌만큼 잘할수잇는지 모르겟고 재활기관도움받아일하려해도문제고 아직구체적인 대책이없어서 나같은사람들 고용하지말라는 일부사람들도잇고 너무두려웟고 무서워 그리고 엄마아빠없을때따뜻한집이없어질까두렵고 무섭고 겁나고 그래 이만큼 살면서 돈을 엄마아빠가버셧는데 이젠 나이드셧으니 돈벌기가 안타까운일니까 나같이잇는사람은 돈벌기힘드니어떡해야하지 따뜻하게 밥먹***고 일어나 할일하고 그러는데 밖엔 노숙자로 폐지줍고 다니고 잠잘데도없고 여인숙처럼 잘데없으면 어떡하고 잇는돈으로잇을곳도없으면 어떡하나싶은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 당장이라도 돌아가실까봐 걱정되고 환갑지나고 50살이환갑이잖아요 근데 난 30대인데 너무늦엇어요 어떡하죠 두렵고 미치겟어요 지금은 따듯하게 집에서 자고먹고 입고그러지만 엄마아빠도 없으면 잘살***까 그럴거아니에요 근데 진짜나는 잘자는데랑 먹는것도잘먹으면서 먹으면모를까 잘못먹어요 소식이에요 저는 그리고 입는것도왜소하고 작게입거나 66사이즈로 작게입거든요 뱃살나와서요 큰일이고요 어떻게된게 집에서 생활하면서 잠시 부모님이잠ㄲ일하시는 무인텔에서잠깐알바할때보다 돈받고일하는게 좋앗어요 그치만 저는 돈버는게이렇게어려울줄몰랏죠 피와땀이아닌 땀과 노력과 싫어하는것도 하기귀찮은일도 해야하고 몸쓰는일과 머리쓰는일을 해야하니까요 체력은 안될거같고약해요 딱50kg에요 마른체중이거든요 키도작고 키작녀라서요 155이고 아이큐도 지능도 중간아래에요 17년도에 받은 심리검사뿐인데 어떡하져 대충본거잇는데 제대로본게아니라서요 공황장애로 숨못쉬는 답답함으로 대충봐서요 .. 정말어떡할지막막합니다 35살입니다 .. 여자이고요
불안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