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뭐하고살아야할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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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뭐하고살아야할까?...
커피콩_레벨_아이콘우울하네
·2달 전
일 집밖에 없었고 살고싶지않았습니다 내가 손이 느려서 회사에가고싶어도 못했고 알바는 계속 짤리고 손은 느린데 머리는 빨리하라고 하는데. . 원래 다른사람 두개하면 저는 한개 이렇게 차이가 나요 근데 배우는건 빠르다는거에요. . 다른사람이 이거 어떻게하는거냐고 물을정도였는데. . 그사람이 습득하면 제가 느리니까 제가한방법을 알려주고 그러네여. . 저는 무엇을하고살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 제가 죽어야될까 그럼 끝나려나 싶고 길거리에 나앉을것같기도 하고요.. 살기가 막막합니다. .돈..이라는것. . 알바일. . 걱정이 태산이고.. 나중에 죽어야지 이런생각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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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uege
· 2달 전
저도그래요~~간호조무사자격증있는데경력도1년반이라서안된다고하고저는올해부당해고두번이나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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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넹
· 2달 전
작성자님은 결코 못나거나 부족한 사람이 아니에요. '배움이 빠르고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일 뿐이에요. 내 방법을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줄 수 있을 정도로 이해력이 깊다는 건, 엄청난 장점이자 재능이랍니다. 2개 만드는 사람보다, 1개를 만들더라도 확실하게 원리를 이해하고 타인에게 알려줄 수 있는 작성자님은 값진 사람이에요. 단지 속도와 단순 반복을 최우선으로 요구하는 알바나 환경이 작성자님의 강점과 맞지 않았을 뿐이에요. 세상에는 이해력, 세심함이 빠른 속도보다 훨씬 중요하게 쓰이는 일이 많아요. 스스로를 너무 무섭게 내몰지 말고, 오늘은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님의 소중한 가치를 알아주는 자리는 반드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