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자꾸 실패해요 빼면 요요오고 빼면 찌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다이어트 약은 상황상 먹을 수 없는데 오로지 제 힘으로 빼야 하는데 유지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대로 옛날 몸무게 126키로로 돌***까봐 무서워요 작심삼일도 천번이면 성공한다는데 저는 해당이 안되는 얘기일까요..ㅎ 이대로 포기 해야 할까요..ㅎ 너무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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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자꾸 실패해요 빼면 요요오고 빼면 찌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다이어트 약은 상황상 먹을 수 없는데 오로지 제 힘으로 빼야 하는데 유지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대로 옛날 몸무게 126키로로 돌***까봐 무서워요 작심삼일도 천번이면 성공한다는데 저는 해당이 안되는 얘기일까요..ㅎ 이대로 포기 해야 할까요..ㅎ 너무 지치네요…

지독한 불면증과 불안증으로 약을먹지만 내성생기고 술밖에없더라구요 다른이유도있었지만 따지고 올라가면 제가 술먹지않았다면 ...이란 의문점 남는걸보면 전 술을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신과에 이 내용을 다 상담했고 처방빋았는데 약으론 해결이 안나네요ㅠ

저는 5학년 학생인데요..요즘들어서 기쁜것도..별로고 하고싶은것도 없고..외모나 친구들이 더 좋아요.. 남들은 사춘기라거 하지만 저는 사춘기가 너무 싫어요. 기분도 모르겠고 계속 무기력하고..그래서 더 짜증나요 이제 5학년이라서 그런지 여자가 하는 생리도 고민되고 이제 여자로서 더 발달하는 곳이 있을텐데..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요..어떡할까요?
내가 가는 이 길이 과연 맞나 싶네요 ㅠㅠ
내가 너무 극혐하던 담배 ..펴볼까?
안녕하세요. 제 직업은 모델 그리고 크리에이터 입니다. 원래 어릴때부터 면역력이안좋았었는데 제가 심장에 물이차서 입원후에 갑상선 진단을 받은지 2년이넘었어요 모델활동중에 저는 제 생계를 유지하고있는중 갑상선 항진증을 진단받았습니다 약을 먹고 나서 괜찮아진 갑상선 수치에서 다이어트 약을 복용했던 적이있습니다 그러다가 완전 마른 몸매를 갖게되었어요 그때부터 저는 많은 돈을 벌게되었고 마른 몸매를 가져서 많이행복했었어요 그쯤 이제 다이어트 약을 먹다보니까 심장에 무리가 왔어요 병원에 가서 T4 T3 갑상선 수치를 검사했고 지금은 아예 환자가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을 끊고 난뒤에 갑상선 항진증 때문에 저는 식욕도 증가했고 살이쪘여요 갑상선항진증 을 갖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 메티마졸이라는 약을 복용하는데 그걸 먹으면 살이 찌니까 지금안먹고있는데도 살이 급격하게 찌니까 메티마졸을 다시시작하고 먹기가 두려워요... 운동마저도 걷기만 해야된다고 하고하니까요 지금은 수면에 문제가 생겨서 수면제를 복용하고도있어요 제가 이제 좋아하는 일을 할수없다는 걱정과 나이가 30인데 얼마남지않은 제 젊음이 그냥 이대로 지나치게될것같아서 마음이 안좋고 항상 불안하고 걱정이많습니다 51키로에서 62키로가되어서 너무 속상하고 거울 보기도 힘들고 제가 싫어지는중인것같아요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 건강이 우선인건아는데 아는 답은 많은데 제가 그걸 수긍하고있지 못하고있는것 같습니다.
담력 기르는 법 무서움 떨치는 법?

일반적인 경우에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신체에도 이상이 생긴다 들었는데, 저는 특이케이스같아요. 외부의 세균 같은 것에는 (신체의 면역력이)약한데 스트레스는 아무리 받아도 멀쩡하기만 하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다들 알아주지 못해서 속상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알콜중독이 있는 아버지가 있어요. 제가 이런 상황에서 질문이 있는데 대체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여기에 글을 써요. 아버지는 지금은 술을 한달에 두번정도 드십니다. 하지만 술을 드시면 기절한거 처럼 일어나지 못하시고 몸을 가누지 못하세요. 잠에 들어버리는거죠. 그리고 화장실이 아닌 다른곳에 실례를 하시곤 해요. 술 먹고는 잠을 하루종일 주무시구요. 폭력적이거나 그렇지는 않고 스스로 술을 조절을 못하시는 느낌뿐입니다. 손도 떨기도 하시구요 또 현재 요양원에서 요양사로 일하시기때문에 교대근무가 있습니다. 그런 교대근무로 인해 제가 봤을때는 수면에도 문제가 생겨 문제가 겹친거 같습니다. 집에서 깨어있어야 할때 졸려서 해롱해롱하실때가 있고, 그러면 하루 종일 주무십니다.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잠을 안주무시구요. 여기서 질문이 있어요. 요양사로서 아버지는 계속 일을 하*** 하십니다. 집의 경제적인 상황이 이유겠죠. 하지만 병원에서 진단받고 약물처방을 받으면 일을 못하게 될 수 있으니 병원은 안갈거다라는 의견을 가지고 계십니다. 정말 이러한 증상을 가진 분이 알콜중독을 진단받아서 약물치료를 받으면 요양사로서 일을 못하게 되는건가요? 알콜중독 진단을 받으면 일하는 요양원 직장에 알려야 하는건가요? 또 약물치료를 받는거로 아버지의 일에 문제가 없다고 하면, 어떤 약물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약1-2주 전부터 두툥이 계속있고 양 팔에 힘이 빠지는 느낌 들고 현기증이 심하고요 시야가 갑자기 어두어지거나 아님 자주 이중으로 보이긴 하거둔요 주변 사람들이 말도 좀 어눌해진거 같다 해서요...

병원에서 번거롭고 짜증나는 환자일텐데 다시 가도 될까요 너무 민폐여서 어떻게 해야하나 겁나네요ㅠ

오늘 잠이 잘 안오네요
저는 2년전쯤 허리척추압박 골절과 여러군데 골절로 여러번 수술을 하고 재활한지 1년조금안됬습니다.. 일상생활은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아직 오래 걷기와 뒤꿈치들기,빨리걷기 똑바로 누워서 자는것이 힘들고 후유증으로 약을 먹고 있으며 다치면서 신경손상이 심했어서 아직 감각이 없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상황에서 지금 사귀고있고 내년에 혼인신고를 하기로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에게 작은 생명이 생겼습니다.. 제가 임신을하여 아이를 낳을수 있는 몸이 아닌걸 알지만,..지울수도 없고..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7살 직장인입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부모님이 어디 나가서 혼자 밥을 먹을때면 음식을 다 못 먹을걸 알면서도 시켜 먹어요... 부모님 알면 난리나니까 몰래요. 부모님은 배달음식 먹는거 안좋아해요. 못 먹게는 안하지만 한소리씩 해요. 먹고 나면 남은 음식을 다 버려야해서(부모님이 몰래 먹은거라서요) 치울때랑 배부를때 현타오고요... 평소에 엄청 많이 먹거나 식단 조절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다 잘 먹어요... 근데 이렇게 부모님 안계실 때 혼자 먹고 싶은거 마음대로 시켜먹는 날이 제일 즐겁고 행복해요. 부모님 나가는 날만 기다려지고...ㅠㅠ 2종류씩 ***다가 점점 가짓수가 늘어나서 오늘은 무려 5종류를 시켰네요.. 족발은 뜯지도 못했어요 이거 몰래 시킨거라 야식으로 먹든지 버리든지 해야하는데 하... 돈이 많은 것도 아닌데 너무 그냥 ***고 싶어서.. 이러네요. 배부를때까지 허겁지겁 먹고요.. 천천히 먹으면 많이 못 먹으니까 빨리 먹고.. 이렇게 된건 1년 좀 안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초반에는 소화제가 필요하거나 토할때까지 먹었는데 요즘은 그냥 배 엄청 부르면 멈춰요. 토하다보니까 이건 못할짓이더라구요. 진짜 멍청한거 아는데 고치고싶어요.. 지금도 디저트 시켜서 먹고 싶은거 참고 있어요... 병원가서 식욕억제제 같은걸 받아야할까요? 도대체 왜이럴까요 제가.. 과체중이기는 한데 심하게 체중 관리를 해본적도 없도 체중에 강박도 없이 살아왔거든요.. 어렸을때부터 먹는걸 좋아하기는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저의 일상은 초등학생 저학년때 부터 시작해서 하교후 집에서 맨날 스마트폰 게임이나 유튜브만 보는 것이 일상인데요, 이 때문에 원래부터 안하던 공부를 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학교 수업 중에는 집중이 잘 안되네요; 어제는 스마트폰만 16시간을 했고요.. 지금도 헬스장 가서 운동 해야되는데.. 3시간을 미뤘네요 그래서 요즘은 이런 습관을 바꿀려고 핸드폰 설정 들어가서 사용시간 30분으로 조정하고 있는데도 사용시간 줄이기가 힘드네요.. 아마 바꿀려면 꾸준한 노력과 큰 의지가 필요하겠죠..? 지금 이 글도 스마트폰으로 적고 있습니다.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숨을 빨리 쉬거나 크게 들이 마실때가 있어요 왜 그러는걸까요?
스마트폰을 손에서 뗄수가 없어요 밥먹을때도 공부할때도 자꾸 스마트폰에 손이 가고 폰을 안보는 시간이 너무 지루하게 느껴져요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못 참겠어서 폰이 재밌지도 않은데 계속 보고, 잠들기 전에도 2-3시간씩 보다가 자요.. 그거때문에 취침 시간도 늦어지고, 침대에서 일어나는 시간도 늦어지구요 스마트폰 보는 시간만 줄이면 더 생산적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것만 보자 하다가 두세시간이 훌쩍 지나있는 걸 보면 자괴감도 들구요ㅜㅜ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29살 남자입니다 제가하는일이 건설현장 비계 쪽에서 일하는데 제가 하는일이 고되서 일끝나면 캔맥주를 편의점에서 4개사서 다마시고 나가서 또사오고 마시고 술취한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마시고 다음날되면 갈증이 엄청심해져서 힘든데 이래도 끊기가 힘드네요 다른 취미를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게임이나 유투브만 계속 벗어나지 못하겠네요 해결책이 어떤게 있을까요?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쓰리고 아프고 다 하네..왜 이렇게 아프지..뭐가 그렇게 답답하니..
남자친구랑사귀고 나서부터 미래에 걱정하고 떠날거같고 사랑받고싶고 그냥 계속 밥도못먹고 먹고싶어도 못먹어요 .. 계속 아침에도 일어나면 불안한감정이 들고 심장도 뛰고 답답하고 .. 일생생활도 잘안되는것같고.. 이런생각안하려해도 계속 불안해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아직학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