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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다이어트를 자꾸 실패해요 빼면 요요오고 빼면 찌고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다이어트 약은 상황상 먹을 수 없는데 오로지 제 힘으로 빼야 하는데 유지 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대로 옛날 몸무게 126키로로 돌***까봐 무서워요 작심삼일도 천번이면 성공한다는데 저는 해당이 안되는 얘기일까요..ㅎ 이대로 포기 해야 할까요..ㅎ 너무 지치네요…

expert
요요 없는 다이어트
작심삼일도 반복하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어요. 마카님도 할 수 있어요. "She Can Do, He Can Do, Why Not Me?" 포기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세요. 분명 올바른 방법을 찾게 될 거예요. 다이어트 요요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위해서는 '식사, 운동, 수면, 심리" 등 다이어트 핵심 습관을 건강한 루틴으로 만드는 거예요. 이때, 중요한 것은 작은 목표를 세워서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거죠. 작은 성공을 꾸준히 쌓아 올리는 것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의 핵심 전략이에요. 또한,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보상 시스템을 만들어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건강 루틴을 방해하는 수많은 장애물(외식, 회식, 생리주기, 간식, 거절, 음주, 스트레스 등) 에 대한 다양한 전략도 필요합니다.
김민지 코치
kimhwanhee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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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알콜문제

지독한 불면증과 불안증으로 약을먹지만 내성생기고 술밖에없더라구요 다른이유도있었지만 따지고 올라가면 제가 술먹지않았다면 ...이란 의문점 남는걸보면 전 술을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신과에 이 내용을 다 상담했고 처방빋았는데 약으론 해결이 안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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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를 줄이는 방법
근본적으로 마카님께서 회피(음주)를 하신다는 것을 인지하시며, 마카님을 회피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이슈에 대해 살펴봐주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회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만약 마카님이 길을 걸아가는데 싫어하는 사람이 멀리서 걸어오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면 피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고 피해야 괜찮다고 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이런 회피기제가 너무나 자주 사용되어버리게 되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마카님의 상황에 적용해 보자면, 마카님을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며 회피하게 하는 근본원인을 찾아보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음주가 아닌, 건강하게 불편한 감정들을 다루어보는 법 그리고 근본적으로 마카님을 불안하게 만다는 근본 원인을 탐색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최영진 상담사
완이룹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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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기분이 너무 쳐져있어요..

저는 5학년 학생인데요..요즘들어서 기쁜것도..별로고 하고싶은것도 없고..외모나 친구들이 더 좋아요.. 남들은 사춘기라거 하지만 저는 사춘기가 너무 싫어요. 기분도 모르겠고 계속 무기력하고..그래서 더 짜증나요 이제 5학년이라서 그런지 여자가 하는 생리도 고민되고 이제 여자로서 더 발달하는 곳이 있을텐데..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요..어떡할까요?

expert
마카님, 요즘 들어서 마음이 멈춰계시는 거 같으시죠?
마카님이 이러한 변화에 적응하는 시간도 필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자기 자신에게 조금 더 친절하게 대해주고, 그럴 수 있지라는 마음으로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혹은 가까운 친구나 가족에게 솔직하게 감정을 나누며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좋아요. 친구들도 같은 마음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또는 가족에게 이야기를 해보시면 더 이해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조은선 상담사
럭키비키자나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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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먼가 살면서 자꾸 어긋나는 거 같아요

내가 가는 이 길이 과연 맞나 싶네요 ㅠㅠ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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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래요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마카님만 미래에 불안한게 아니구요 그 길조차 어느 길인지 모르는 분도 많구요
신여윤 코치
pinkflower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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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내가 너무 극혐하던 담배 ..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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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했던 생각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면서 다른 극복방법을 생각해 보시기 바래요,
담배 대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른 건강한 활동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산책이나 운동, 명상과 같은 활동을 시도해보면 좋겠어요. 마음의 건강을 위해 긍정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해요.
연영주 코치
lolololux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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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갑상선환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제 직업은 모델 그리고 크리에이터 입니다. 원래 어릴때부터 면역력이안좋았었는데 제가 심장에 물이차서 입원후에 갑상선 진단을 받은지 2년이넘었어요 모델활동중에 저는 제 생계를 유지하고있는중 갑상선 항진증을 진단받았습니다 약을 먹고 나서 괜찮아진 갑상선 수치에서 다이어트 약을 복용했던 적이있습니다 그러다가 완전 마른 몸매를 갖게되었어요 그때부터 저는 많은 돈을 벌게되었고 마른 몸매를 가져서 많이행복했었어요 그쯤 이제 다이어트 약을 먹다보니까 심장에 무리가 왔어요 병원에 가서 T4 T3 갑상선 수치를 검사했고 지금은 아예 환자가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을 끊고 난뒤에 갑상선 항진증 때문에 저는 식욕도 증가했고 살이쪘여요 갑상선항진증 을 갖고 있는 사람은 대부분 메티마졸이라는 약을 복용하는데 그걸 먹으면 살이 찌니까 지금안먹고있는데도 살이 급격하게 찌니까 메티마졸을 다시시작하고 먹기가 두려워요... 운동마저도 걷기만 해야된다고 하고하니까요 지금은 수면에 문제가 생겨서 수면제를 복용하고도있어요 제가 이제 좋아하는 일을 할수없다는 걱정과 나이가 30인데 얼마남지않은 제 젊음이 그냥 이대로 지나치게될것같아서 마음이 안좋고 항상 불안하고 걱정이많습니다 51키로에서 62키로가되어서 너무 속상하고 거울 보기도 힘들고 제가 싫어지는중인것같아요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 건강이 우선인건아는데 아는 답은 많은데 제가 그걸 수긍하고있지 못하고있는것 같습니다.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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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챙기고 나면 또 다른 길이 열릴거예요.
마카님께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는 것이에요. 선호하는 활동을 대신할 수 있는 작은 취미나 창의적인 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루하루 작더라도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자신에게 스스로 칭찬을 해주는 것도 중요해요.
최윤희 상담사
수채화S9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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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무서움을 많이 타요

담력 기르는 법 무서움 떨치는 법?

#신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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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대처하는 방법들을 활용해 보세요.
불안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사용해 보세요. 1. 불안을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세요. 먼저 나의 신체감각을 살펴 불안이라는 감정이 느껴지고 있음을 알아차려 보세요. 불안을 알아차리고 난 뒤에는 불안을 있는 그대로 수용해 보세요. 예를 들면, ‘발표를 앞두고 불안감이 느껴져. 심장박동이 불규칙하게 뛰고, 얼굴 근육이 경직된 감각이 느껴져. 실수를 하면 사람들이 웃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라고 불안을 알아차리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품고 있는 것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억누르고 회피하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시도는 오히려 관련된 신경망을 자극함으로써 더욱 더 불안한 감정과 생각에 몰두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감정을 수용하는 것을 통해 불필요하게 불안의 감정이 더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2. 호흡법 불안감이 올라올 때 호흡법을 통해서 신체를 안정시키고 불안감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먼저 불안을 알아차린 후 내 뱃속에 풍선이 있다고 떠올려보고, 들숨에 풍선이 부푼다고 상상해 보세요. 잠시 멈춘 후 천천히 풍선에서 바람이 빠지는 것을 상상하면서 호흡을 내쉬면 됩니다. 날숨에 편안한 장소를 떠올리거나 편안함이 느껴지는 단어를 떠올려 본다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호흡법은 최소 90초 이상 반복할 때 효과가 있으며 일상에서도 수시로 호흡법을 연습하는 것은 평상시의 불안 수준을 낮추는 것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운동 약간 숨이 찰 정도로 30분 정도 운동(존2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은 신체뿐만 아니라 뇌신경, 인지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평상시의 심박수가 내려가면서 불안감을 다스리는 것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신영랑 상담사
pinkflower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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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일반적인 경우에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신체에도 이상이 생긴다 들었는데, 저는 특이케이스같아요. 외부의 세균 같은 것에는 (신체의 면역력이)약한데 스트레스는 아무리 받아도 멀쩡하기만 하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다들 알아주지 못해서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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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적으로 드러나지 않아도 스스로를 돌보는 것이 필요해요.
1. 감정 일기 쓰기 스트레스의 신호가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 감정 일기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날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내면의 스트레스를 인지하고 해소하는 효과가 있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짧게라도 ‘오늘 나를 힘들게 한 일’과 ‘기분이 좋았던 일’을 적어보세요. 이렇게 하면 속상함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풀어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2. 정기적인 신체 반응 체크 외부 세균에 약한 면역체계는 스트레스와 무관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면 면역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거든요. 때문에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거나 심호흡을 통해 신체 상태를 체크해보는 것도 중요해요. 숨을 깊이 들이마시며 긴장을 풀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신체에 작은 변화를 주면서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과정이 될 거예요. 3. 나만의 작은 쉼 공간 만들기 심적으로 속상하고 지친 마음을 풀어내기 위해 혼자만의 작은 쉼 공간을 만들어보세요. 예를 들어, 좋아하는 책을 읽거나 힐링할 수 있는 음악을 듣는 등 작은 시간을 쌓아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심리적 피로를 조금씩 덜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거든요. 4.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기 또한, 가까운 사람들과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해받는 경험은 큰 위로가 될 수 있어요. 주변 사람에게 “힘든데, 잘 안 보여서 혼자만 속상하다”는 말을 꺼내는 것도 시작이에요. 친구나 가족에게 솔직하게 털어놓는 과정에서 위로받고 이해받는 경험이 쌓이면 속상함이 조금씩 해소될 거예요. 마카님,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아도 내면의 상처와 피로는 분명 존재하고 있어요. 스스로의 감정을 알아주고, 조금씩이라도 마음의 짐을 덜어주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응원합니다!!
양정원 코치
ronegals샤르벳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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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가족의 알콜중독

안녕하세요, 저는 알콜중독이 있는 아버지가 있어요. 제가 이런 상황에서 질문이 있는데 대체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서 여기에 글을 써요. 아버지는 지금은 술을 한달에 두번정도 드십니다. 하지만 술을 드시면 기절한거 처럼 일어나지 못하시고 몸을 가누지 못하세요. 잠에 들어버리는거죠. 그리고 화장실이 아닌 다른곳에 실례를 하시곤 해요. 술 먹고는 잠을 하루종일 주무시구요. 폭력적이거나 그렇지는 않고 스스로 술을 조절을 못하시는 느낌뿐입니다. 손도 떨기도 하시구요 또 현재 요양원에서 요양사로 일하시기때문에 교대근무가 있습니다. 그런 교대근무로 인해 제가 봤을때는 수면에도 문제가 생겨 문제가 겹친거 같습니다. 집에서 깨어있어야 할때 졸려서 해롱해롱하실때가 있고, 그러면 하루 종일 주무십니다.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잠을 안주무시구요. 여기서 질문이 있어요. 요양사로서 아버지는 계속 일을 하*** 하십니다. 집의 경제적인 상황이 이유겠죠. 하지만 병원에서 진단받고 약물처방을 받으면 일을 못하게 될 수 있으니 병원은 안갈거다라는 의견을 가지고 계십니다. 정말 이러한 증상을 가진 분이 알콜중독을 진단받아서 약물치료를 받으면 요양사로서 일을 못하게 되는건가요? 알콜중독 진단을 받으면 일하는 요양원 직장에 알려야 하는건가요? 또 약물치료를 받는거로 아버지의 일에 문제가 없다고 하면, 어떤 약물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술 #중독 #알콜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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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상황이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아버지가 편안하게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족이 함께 도와드리는 것이 중요해요. 일 외에도 아버지가 스트레스를 좀 더 감당할 수 있도록 가벼운 운동이나 취미를 추천해보세요. 알콜 중독에 대해 혼자 고민하지 않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함께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여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권태호 코치
Jitosss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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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뇌출혈일까요...

약1-2주 전부터 두툥이 계속있고 양 팔에 힘이 빠지는 느낌 들고 현기증이 심하고요 시야가 갑자기 어두어지거나 아님 자주 이중으로 보이긴 하거둔요 주변 사람들이 말도 좀 어눌해진거 같다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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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인 상담이 필요해 보입니다.
마카님, 의학적인 상담을 위하여 지체하지 마시고 병원 진료를 바로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19 상담을 통해 진료 가능한 병원을 안내 받을 수 있으니 필요 시 상담 받으시길 권유 드립니다.
신영랑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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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정신과 예약 취소 반복했는데 가도 될까요?

병원에서 번거롭고 짜증나는 환자일텐데 다시 가도 될까요 너무 민폐여서 어떻게 해야하나 겁나네요ㅠ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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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부담을 내려놓으셨으면 합니다
병원은 환자를 돕기 위해 존재하는 곳이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건강과 안녕이 최우선이니 주저하지 말고 필요한 도움을 청해보세요. 방문 전 걱정이 된다면 약속 시간에 맞춰 가고, 궁금한 점을 메모해 준비하면 마음이 더 편안해질 수 있습니다.
김영미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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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오늘 잠이 잘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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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잠이 오지 않아도, 당신의 존재 자체가 이미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으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잠자리를 좀 더 어두운 환경으로 만들어보세요. 따뜻한 우유나 카모마일 차를 한 잔 마시면 몸과 마음이 진정될 거예요.
이정윤 코치
123대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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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어떤 선택이 좋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2년전쯤 허리척추압박 골절과 여러군데 골절로 여러번 수술을 하고 재활한지 1년조금안됬습니다.. 일상생활은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아직 오래 걷기와 뒤꿈치들기,빨리걷기 똑바로 누워서 자는것이 힘들고 후유증으로 약을 먹고 있으며 다치면서 신경손상이 심했어서 아직 감각이 없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상황에서 지금 사귀고있고 내년에 혼인신고를 하기로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에게 작은 생명이 생겼습니다.. 제가 임신을하여 아이를 낳을수 있는 몸이 아닌걸 알지만,..지울수도 없고..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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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주변 자원을 적극 활용해 보시면 좋겠어요.
마카님, 상황이 복잡하겠지만, 먼저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건강 상태와 임신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으시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해요. 그런 후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현재와 미래의 가능성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서로의 기대와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가족과 상황을 공유하고 감정적,객관적 시간에 대한 지원을 받는 것에도 적극적으로 임해보시면 좋겠어요.
염소연 코치
SUNnnnkk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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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아무도 몰래 다 먹지도 못하면서 여러 음식 시켜서 많이 먹어요...

안녕하세요 27살 직장인입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부모님이 어디 나가서 혼자 밥을 먹을때면 음식을 다 못 먹을걸 알면서도 시켜 먹어요... 부모님 알면 난리나니까 몰래요. 부모님은 배달음식 먹는거 안좋아해요. 못 먹게는 안하지만 한소리씩 해요. 먹고 나면 남은 음식을 다 버려야해서(부모님이 몰래 먹은거라서요) 치울때랑 배부를때 현타오고요... 평소에 엄청 많이 먹거나 식단 조절을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다 잘 먹어요... 근데 이렇게 부모님 안계실 때 혼자 먹고 싶은거 마음대로 시켜먹는 날이 제일 즐겁고 행복해요. 부모님 나가는 날만 기다려지고...ㅠㅠ 2종류씩 ***다가 점점 가짓수가 늘어나서 오늘은 무려 5종류를 시켰네요.. 족발은 뜯지도 못했어요 이거 몰래 시킨거라 야식으로 먹든지 버리든지 해야하는데 하... 돈이 많은 것도 아닌데 너무 그냥 ***고 싶어서.. 이러네요. 배부를때까지 허겁지겁 먹고요.. 천천히 먹으면 많이 못 먹으니까 빨리 먹고.. 이렇게 된건 1년 좀 안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초반에는 소화제가 필요하거나 토할때까지 먹었는데 요즘은 그냥 배 엄청 부르면 멈춰요. 토하다보니까 이건 못할짓이더라구요. 진짜 멍청한거 아는데 고치고싶어요.. 지금도 디저트 시켜서 먹고 싶은거 참고 있어요... 병원가서 식욕억제제 같은걸 받아야할까요? 도대체 왜이럴까요 제가.. 과체중이기는 한데 심하게 체중 관리를 해본적도 없도 체중에 강박도 없이 살아왔거든요.. 어렸을때부터 먹는걸 좋아하기는 했습니다.

#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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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회피하기 위해 음식에 몰두하게 될 수 있습니다.
마카님께서는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으셨는지요? 가족이나 직장, 또는 대인관계에서 피하고 싶은 일이나 불안감을 느끼는 일이 있지는 않았는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나가셨을 때 배달을 시키고 음식을 섭취하는 행위가 마카님의 부정적인 감정을 일시적으로 회피하게 하는 효과를 나타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말로 감정과 음식이 연관성이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일지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능한 음식을 먹은 직후에 곧바로 일지(날짜, 시간, 먹은 음식, 먹기 직전에 하고 있었던 일, 먹기 직전에 하고 있었던 생각, 먹기 직전에 느꼈던 감정, 신체적으로 배고픔을 느꼈는지의 여부, 어떤 식으로 먹은 음식을 몸 밖으로 내보냈는지의 여부)를 작성해 보세요. 이 일지는 무엇을 얼만큼 먹었는지 스스로를 꾸짖기 위해 하는 평가가 아닌 호기심을 가지고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몇 주간 작성하다보면 반복되는 패턴을 확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감정과 섭식 패턴 간의 특정한 관계를 알아차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관계를 알아차리고 나면 불편한 감정을 회피하거나 억누르려는 시도를 내려놓고 그것을 있는 그대로 수용해 보세요. 또한 스스로나 타인에게 또는 글이나 그림 어떤 방식으로든 그것을 표현해 보세요. 우리의 감정은 억누르거나 다른 어떤 강박적인 행동으로써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회피하면 회피할수록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려고 하지요.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어떤 평가도 없이 있는 그대로 나의 감정을 수용하고 자신의 감정을 분명하게 표현하게 될 때 감정은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됩니다. 매 순간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좀 더 자기표현을 할 때 더 행복해지고 더 행복해질수록 음식을 이용할 필요가 없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카님,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너무 탓하지는 마세요. 누구나 불안감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 나름의 방식으로 분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려 보세요. 고민이 있는 스스로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내 마음에 귀기울여 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영랑 상담사
youyou12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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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스마트폰 집착 때문에 할 일도 미루고 시간만 낭비 해요

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남학생입니다. 저의 일상은 초등학생 저학년때 부터 시작해서 하교후 집에서 맨날 스마트폰 게임이나 유튜브만 보는 것이 일상인데요, 이 때문에 원래부터 안하던 공부를 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학교 수업 중에는 집중이 잘 안되네요; 어제는 스마트폰만 16시간을 했고요.. 지금도 헬스장 가서 운동 해야되는데.. 3시간을 미뤘네요 그래서 요즘은 이런 습관을 바꿀려고 핸드폰 설정 들어가서 사용시간 30분으로 조정하고 있는데도 사용시간 줄이기가 힘드네요.. 아마 바꿀려면 꾸준한 노력과 큰 의지가 필요하겠죠..? 지금 이 글도 스마트폰으로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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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변화를 만들 수 있어요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일정표를 만들어 다른 활동과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아요. 운동이나 다른 취미활동을 통해 일상의 변화를 시도해보면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성취감을 느끼며 습관을 바꿔보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윤지선 코치
박민규입니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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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하루에 한두번정도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숨을 빨리 쉬거나 크게 들이 마실때가 있어요 왜 그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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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런 반응이예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신체는 자동으로 과호흡을 일으킬 수 있어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간단한 복식호흡이나 명상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심리적 안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김효정 상담사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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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스마트폰을 손에서 뗄수가 없어요 밥먹을때도 공부할때도 자꾸 스마트폰에 손이 가고 폰을 안보는 시간이 너무 지루하게 느껴져요 버스 기다리는 시간도 못 참겠어서 폰이 재밌지도 않은데 계속 보고, 잠들기 전에도 2-3시간씩 보다가 자요.. 그거때문에 취침 시간도 늦어지고, 침대에서 일어나는 시간도 늦어지구요 스마트폰 보는 시간만 줄이면 더 생산적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것만 보자 하다가 두세시간이 훌쩍 지나있는 걸 보면 자괴감도 들구요ㅜㅜ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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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벗어나고픈 마카님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기 위해 아예 안 해보면 좋지만 그것이 쉽지 않기에 하루에 일정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 동안만 사용해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대신 스마트폰을 하지 않는 쉬는 시간이나 이동 시간에는 책을 읽거나 적절한 취미 를 찾아 조금씩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모임에 가입한다면 보다 쉽게 그 시간을 채우실 수 있을 거에요. 또한, 잠들기 전에는 스마트폰 대신 다른 활동을 할 게 무엇이 있을지 적어보고 하나하나 해보면서 루틴을 만들어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
권민경 상담사
데본아오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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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술을 끊고 싶어요

29살 남자입니다 제가하는일이 건설현장 비계 쪽에서 일하는데 제가 하는일이 고되서 일끝나면 캔맥주를 편의점에서 4개사서 다마시고 나가서 또사오고 마시고 술취한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마시고 다음날되면 갈증이 엄청심해져서 힘든데 이래도 끊기가 힘드네요 다른 취미를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게임이나 유투브만 계속 벗어나지 못하겠네요 해결책이 어떤게 있을까요?

expert
그럼에도 변화하려는 마카님에게.
마카님이 술을 마시는 것과 건강에 대한 염려, 그리고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가 함께 고민되시는 것 같아요. 술, 게임, 유튜브는 정말 끊기가 힘들죠. 그럼에도 변화하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만약,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취미생활을 한다고 하면 마카님의 삶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현재는 자신의 적정 음주량보다 더 많이 마시고 있는 것 같으네요.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혹시 일끝나고 음주를 하지 않은 날이 있었을까요? 그런 날은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새로운 취미를 찾는 것도 좋겠지만, 처음에는 너무 큰 변화를 시도하지 말고 술을 줄이기 위한 작은 단계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자연을 느끼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새로운 취미를 찾으려 노력할 때는, 소소한 활동을 주기적으로 시도해보거나 친구나 커뮤니티의 도움을 받아봐도 좋을 것 같아요. 마카님의 건강과 안전을 응원합니다!
이영애 코치
사랑그놈bobbykim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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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쓰리고 아프고 다 하네..왜 이렇게 아프지..뭐가 그렇게 답답하니..

expert
조용히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가슴이 아프고 답답할 때는 깊게 숨을 쉬면서 천천히 숨을 내쉬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내 마음의 상태를 글로 써보거나 친구와 대화를 통해 떨쳐버리는 것도 좋아요. 자연 속을 산책하거나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안정시켜보세요.
구소연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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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건강
밥을 계속 먹기가 힘들어요..

남자친구랑사귀고 나서부터 미래에 걱정하고 떠날거같고 사랑받고싶고 그냥 계속 밥도못먹고 먹고싶어도 못먹어요 .. 계속 아침에도 일어나면 불안한감정이 들고 심장도 뛰고 답답하고 .. 일생생활도 잘안되는것같고.. 이런생각안하려해도 계속 불안해요..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어요 아직학생인데..

#어지러움 #피로 #무기력
expert
마카님은 충분히 소중하고 사랑받을 가치 있는 존재입니다.
마카님, 현재느껴지는 불안감에 대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마음속의 불안감을 일기등 글로 적어보거나 그림 그리기, 끄적거리기 등과 같은 창의적인 방법으로 표현해 보면서 해소해보는 것도 좋아요. 불안한 마음이 들때 충분히 몸과 마음을 이완 시켜주면서 나의 생각과 감정이 어떤지 살펴보는거에요. 더불어 이러한 마음을 남자친구와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면서 마카님의 감정을 공유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최원아 상담사
고민승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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