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비웃어버리면 그만이다. 그래서 다 ***같다고 생각하고 징그럽고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방어기제인가. 의미는 부여하기 나름이고 나름 진지할텐데도 자신도 타인도 다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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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웃어버리면 그만이다. 그래서 다 ***같다고 생각하고 징그럽고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방어기제인가. 의미는 부여하기 나름이고 나름 진지할텐데도 자신도 타인도 다 멍청하다고 생각했다.
제가 느끼는 감각들이 점점 달라지고있어요 초등학생때랑 고등학생때가 다른 건 맞겠죠, 그렇겠죠 근데 제가 원하지를 않아요 성숙해져가는거라면 성숙하고싶지 않아요 감각이나 감정이 점점 무뎌져가는것같아서 무서워요 이러다가 진짜 과거의 나를 징그러워할까봐 이상해할까봐 무서워요 노력도 해보기 전에 안되겠지 하며 포기하는 습관이 자리잡아가는것도 싫어요 과거나 미래의 내가 싫어질까봐 무서워요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하고싶어요
착하다 친절하다 일을 잘한다는 말을 들으면 '최대한 마주치지 말아야지 더 칭찬 듣지 않게 행동해야지 난 돌멩이다'라고 생각하게 돼요. 칭찬이 기쁘고 고맙지만 너무 부담스럽고 도망가고 싶어요. 사람들이 저에 대해 아무 기억도 못 했으면 좋겠어요. 공기가 되고 싶어져요.
따돌림당할때 난 노래를 수련회에서 부를때가제일 전성기엿어 다 보란듯이부르니까 아주 표정이 그렇던데 두곡을 부르니까 좋아 근데 비염없을시절이라 전성기여서 좋앗다가 지금은 비염이잇길래 치료중이다 자연적으로 치료중인데 다른방법으로 치료는 돈이들어가서 안된대 ㅜㅜㅜ
할일없이 무직으로 이렇게하루를 보내기싫어 드라마나 영화를보며 시간때우는것도싫고 음악만듣기에도 싫고 재활기관도움받아 일하는것도좋지만 좋아도 이렇게 허공세월하며 설거지청소 가치잇는일을 하는게 싫어 노래듣다가 눈물이 흐르는데 너무 얼마나힘들면 흐르겟어 이모가알아***말고 이세계에대해 알아***말라는데 살짝 알아보고 그런게싫고 무서운거***말라는데보고 싫다내가 .. 그런데도 귀신통해서 알게된경우와 증거들을 모아놓고 그런게싫어 얼마나힘들지도모르는데 꿈까지선명히 나와서싫고 그나쁜사람들 수장같은사람도 기억나고 너무힘든데 진짜 잊혀지고싶은데 너무힘든데 잊지못해서 답답하다 이들단어도생각나고 딴단어들도 지난행동도 지워야하는데 계속 하게되고 줄여야하는걸 모르겟어 그래서울게된거야 다른초중성당빈공간에서 허심탄회 하게울엇고 그언니와 다른언니들이 그렇게되버리니까 내가 너무 그렇고 우주도 그렇게되버리고 다건들어서 굿하기전에 그렇게해버리니 다들 건드리고 정말 너무 대안과 돌파구나 대책방안이잇어야할거같아 귀신이 답인데 그럼 불쌍하잖아 목숨으로 해결하지못할 하나의 성당영적존재를 위해 바쳐야하는데 너무가혹하잖아 그것도 나쁘지않다고하지만 그래도 너무 불쌍하고가여워 어느귀신이도와줘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너무가혹햇어 그때도안에선 .. 이용당하지못하게 하는방법은 성당성수와 성모송 와 함께묵주를 읊어서 하는거고 근데어렵다 진짜 이렇게까지해야하나싶지만 그래도 이용과 함께 안당하려면 어쩔수없고 oooooo 안당하려면 벗어나야하니까또 우리인생명체도 당하는 존재인 성당영적존재는 당해지더라 또다른방법과 연구를 하는데 어떻게하면 안당하고 이용을 안당할까 곰곰히생각해 또다른 영적존재도잇고 그건 퇴치방법이 같은방법이다 다른방법이없나 생각중이다 더러운 성적영적존재니까 일반귀신은아니다 영상 보면서붙엇으니까 너무 위험한걸 불러내면 더 곤란해지니까 방법과 대안을 생각해봐야겟다
안냥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 요새 거짓말이 많이 는 것 같아요, 처음엔 친구들이 가볍게 물어본 질문에 진실의 거짓말을 살짝 섞어서 하고 아 왜 그랬지 후회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정신차려보니 제가 능수분란하게 거짓말을 치고 있었어요. 단순히 거짓말이 많다가 아니라 이젠 제가 한 말이 거짓말이 아닌지 의심이 되요, 찾아보니까 허언증인 것 같은데…이걸 어떻게 해야 나아질 수 있을까요…그냥 요즘 제가 거짓말을 할까 두렵고 이젠 제가 한 거짓말이 진짜일까 생각도 해요
중학교 2학년 여자예요 중학교 1학년 때는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겨서 안정적인 무리로 1년을 지냈어요 그런데 2학년으로 올라오고 난 후에 친구 한명을 사겼어요 근데 그 친구가 다른 반에 절친이 있는데 쉬는시간마다 나가서 걔랑 놀아요 근데 저도 그 절친이랑 친분이 있어서 따라다니면서 놀았는데 자꾸 자기들끼리만 아는 얘기를 하고 자기들끼리만 친한 애들이랑 대화하고 그래서 소외감이 느껴졌는데 1학기 때는 별로 의식하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2학기때 그걸 심하게 느끼고 이젠 쉬는시간에 혼자 숙제를 하거나 그래요 친구가 없는 건 아니에요 복도를 지나가다가 마주치면 인사를 하는 친구들도 많고 서로 생일 챙겨주는 친구들도 많고 자주 얘기하는 친구들도 많은데 매일 같이 다닐 절친이 없어요 돌아보면 애들 다 한명씩 베프가 있는데 저는 원래 있던 절친이랑 멀어지다가 이젠 쌩까는 사이가 됐어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장기적으로 하는 조가 있는데 꼭 3명 이상으로 짜라고 해서 쌤이 조용한 애들이 있는 조에 들어가라고 저랑 친구를 그 조에 넣었어요 근데 그 조에 있는 애들은 머리도 잘 안 감고 감성적이게 이상한 거 쓰고 동성***까지 있는 조였는데 그 조 편성 때문에 학교에 가기 싫어졌어요 그 활동이 무대까지 서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보고 애들이 내가 왜 저 무리에 껴있냐고 비웃을 거 같아서 무서워요 이런 게 반복되다가 게임에서 친구를 사겨서 넷상을 시작하게 됐는데 거기에서도 마음에 안 들고 잘 안 맞는 애들이 많아요 제 의견도 안 물어보고 저랑 다른 애를 밸런스게임 항목에 넣어서 하기도 하고 그래요 제 앞에서 하긴 했지만 그 행동이 전 너무 기분이 안 좋았어요 현생 스트레스에 넷상에서까지 스트레스가 곱해지니까 인생이 그냥 너무 현타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넷상은 끊겠지만 저는 현생 스트레스도 계속 쌓아두는 편이에요 스트레스를 풀 취미 같은 것도 없고 누구한테 힘든 일을 말하는 건 절대 못하는 성격이에요 부모님이나 선생님, 위클래스 상담 선생님한테도 말을 못하겠어요 말을 하면 사람들이 날 불쌍하게 보고 안타깝게 여길까봐 그 눈빛이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불안이 너무 심한 거 같고 자의식과잉도 있는 거 같아요 어떡할까요ㅜ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남자입니다 제가 그렇게 못생긴건 아닌데 여자로 태어났으면 해요 그냥 제자신이 남자로서의 매력을 못느끼 겠어요.여성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죽으면 어떤느낌 인지 궁금해요.
얼마전에도 자살시도하고 중환자실 갔다왔어요...그냥 사라지고 싶어요...열심히 살고 싶지도 않고요. 엄마한테도 캥거루족이라고 욕먹고 밖에서는 야물딱지지 못하고 욕먹고...무서워요 그냥
어릴때부터 야물딱지지 못하다는 소리 맨날 듣고 알바에서도 맨날 혼나고 똑바로 하라는 얘기만 들으니까 제가 너무 무가치한 사람같고 사회의 1인분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면접이 잡혀도 무서워서 안가고 엄마는 쿠팡이라도 뛰라고 그러는데 저는...뭘 잘할 자신이 없어요. 어차피 난 안되겠지...가 제 핵심가치관이라 도저히 바뀔 것 같지가 않아요...그냥 죽는게 나을 것 같아요
징징거리는 성격. 을 어떻게해서든 포장해서 장점으로 보여지게끔 적어주고 가시면 안 될까요. 예를 들어 내향적 = 신중한 성격 이런 식으로 좋게 포장해주세요...제발요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30대 남성입니다. 어렸을때 운동선수도하고 직업군인으로 특수부대를 나오면서 성격이 많이 거칠어진거 같아 고민입니다. 어렸을때는 하고 싶은말이 있어도 그냥 참고 혼자 삭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엔 뭔가 신경을 탁 건드리면 무조건 상대방한테 표현을 해야 직성이 풀립니다 근데 말하고 얼마 안지나면 바로 후회해요 스위치가 켜지듯이 갑자기 혈압이 오르는 느낌이 들면서 상대방한테 꼭 따져야 직성이 풀리는데 말하고나면 또 후회되고 반복이네요 분노조절장애 일까요..?
맨날 아침마다 확인해요 내얼굴은 괜찮나라고 아이패드로비추어주는 거울모드의내모습 인데 너무도 예쁘고이쁜면이라 못난면보다 이뻐보이는데 못난면은 사랑해주려해도 살붙은얼굴형이라 너무사랑해줘도 자기애넘치는사람으로남을까봐 오해받을까 해서 못나도 이쁘다할까봐 겁나요 못난면은 아무도 사랑해주지않아 그런데 이쁜면은 사랑해주거든요 그래서 이쁜면으로 살아가야하나싶어서 의문이듭니다 지금은 음악듣기가싫고 아주 신나는건 이따가듣는데 음악은 듣긴들어요 근데 울고플때나 아니면 답답하면 이런기분과 마음이듭니다 내마음 알아주는사람 한명도없어 아무리엄마가 다해줘도 내가해줄수잇는게 아무것도없어 경계선지능장애니까 돈못벌어서 선물도 여행도 못해드리고 받긴받아도 미안해지고 눈물이 안나와 답답하면울고 그러네 답답하면 생라면아닌 컵라면 뿌셔먹고 후회될짓만하고 너무 힘들다 눈물도안나오는데 진짜 막막하고방황스럽다 깜깜하다 차가운길위에 서서 걸어가니까 좋긴좋은데 아무도없이 혼자걸어가려니 슬프긴하네 근데 세상도각박하고 믿엇던경찰과경찰관들에게도 실망하게되고 또 일하시는분들은 제외지만 그래도 차가운게아닌 보이는데만 믿는거에만 치중하니 덮은사건들이얼마나많을건가싶고 또 상상하지만 잊으려고하는데 마주쳤던사람들에대해 잊지않으려해도 어렵고 각박한세상속에 억울하고 죽은 이들이잇다는게 너무 불쌍하고가여워 그리고 나같은 사람들도 잊혀져가는게 대안도구체적인게없고 그냥 도움만받는다는게 참 뭐스럽다 그래도 태어날때부터 착한천사인 해피파피용 빠삐용이잇어다행이다 반려묘인 쁘띠도잇어서다행이엿어 그치만 얼마못가 제주도에 마당냥이로 보내자마자 얼마못가 잘못됫는데 풀어놓으면안된다고 하더라고 돌아오자마자 잘못됫다고 하더라 아가한테미안하지 엄마많이기다렷을텐데 엄마인내가 미안해 아가야 엄마기다리느라 친구사귀느라 고생많앗어 정말그러고싶엇는데 데리고가고싶엇지만 습관적자해 인 비자살자해를 하고 그러느라 너무힘들엇어 너무 많이우울증보이고 잇느라 스트레스와 답답함으로 힘들엇어 지금은 나아진상태로 정신차리고살지만 아가 보고싶구나 외할머니도 보고싶고 그래 또울려그런다 눈물이나 외롭고 아무도 잇어주질않으니까 누룽지만 처묵하고잇다 이빨에해로운데 이빨이깨지기쉬우니까 어려운 스트레스해소법 이지 아무도잇어주지않은시점에서 난 여러모로 슬픔과아픔을 이런식으로푼다 부모님도모르는 사실들이 이렇게지낸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는 내가마스코트인데 분위기메이커이고 진짜 좋은평받지만 너무 속은 아무도모른다 겉은 웃고다니지만 그래도 깜깜한 밤이다
저는 눈치가 없고, 활발한 스타일이라 뒤에서 말이 많이 나옵니다. 전 그런 성격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제가 13살인데 제 마인드를 바꾸고 싶어요 근데 그게 잘 안돼요. 저는 인스타나 유튜브에서 외모가 제 취향에 맞지 않는 분을 보면 못생겼다, 중안부가 왜 이렇게 길어? 이런 식으로 생각하며 남을 깍아 내려요. 댓글은 쓰지 않지만 이런 걸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싫은데 자꾸 그런 식으로 생각하게 돼요. 남을 무시하기 싫은데 자동적으로 그런 생각을 해요.
저는 제 편의를 위해 거짓말을 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큰 거짓말뿐만 아니라 사소한 상황에서도 순간적으로 거짓말을 해서 제가 원하는 상황을 만들거나, 불편한 상황을 피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여자친구에게 여사친을 만나러 가면서 잔다고 거짓말하고 연락을 하지 않은 적이 있습니다. 또 제가 ***물을 본 것을 숨기기 위해 제 형이 노트북으로 본 것이라고 거짓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당장의 상황을 피하는 것이 편해서 거짓말을 했지만, 결국 나중에는 사실이 밝혀지고 더 큰 상처와 갈등으로 돌아왔습니다. 여자친구에게만 그런 것도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제 과거를 조금이라도 좋게 보이게 만들기 위해 사실을 포장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대학에 오기까지 3수를 했다는 것이 부끄러워서, 실제로는 재수를 했다고 이야기하거나 할아버지 집에서 1년을 지냈다는 식으로 사실과 다르게 이야기한 적도 있습니다. 저도 이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가까운 사람인 여자친구가 제 거짓말 때문에 크게 상처받았고, 결국 어제 사실을 알게 된 여자친구가 저에게 이별을 말했습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단순히 “다음부터 거짓말하지 말아야지”라고 다짐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왜 순간적으로 거짓말을 선택하는지, 왜 불편한 상황이나 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어려워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솔직히 지금은 제 자신이 정말 쓰레기 같다고 느껴질 정도로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 행동으로 여자친구에게 큰 상처를 줬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죄책감을 느끼는 것으로 끝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정말 제 자신을 바꾸고 싶습니다. 앞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싶지 않습니다. 거짓말을 통해 당장의 불편함을 피하는 습관과 제 자신을 포장하려는 행동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 알고 싶고,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하다면 제대로 받아보고 싶습니다. 이런 경우 제가 어떤 상담이나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이런 거짓말을 반복하는 습관을 실제로 고칠 수 있을까요?
요즘 잠깐 생각이 빌때면 차에 아주 약간 치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남. 다른 애들은 이미 중1 2 꿑나거나 하고있는데 나도 겨우 따라와서 하려고 보니까 이해도 못하겠고 내가 이걸 해 봤자 좋은게 있나 싶기도하고 근데 또 막상 친구들하고도 잘 놀러 다니고 학교랑 학원도 잘 다니고 있어서 내가 이런생각해도 되나 싶음. 부모님한테 말하기도 그렇고,,그렇다고 털어놓거나 병원같을곳을가기도 조금 그런데 위클래스에 가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가봤자 별로 잘 안될거 같구,,, 맨날 숙제도 다 못끝내는데 내가 알고도 미루고미루다가 마지막엔 뭔가는 되겠지 하면서 흐지부지됨. 약간 ㅈ살까지는 아니고 그냥 어떤 일에의해 고통없이 빨리 죽어도 괜찮겠다 정도? 숙재 보면 갑자기 롹 짜증이 나거나 미칠듯이 화가남 옆에있던 종이랑 숙제도 조금 찢고 그러다가 갑자기 막 속상해져서 움. 나도 이런게 너무 싫고 짜증남 내가 90프로 정도는 자초한걸 알긴하는데 그냥 매일 이런생각이 나서 짜증이나고 힘듦
경제적 지원은 둘째치고 집에서 배우는 교육같은게 잘 안되는 기분이다. 매일매일 샤워해야하는지도 몰랐고 옷도 맨날 빨아야한다는 걸 몰랐고 밥 먹을 때 소리내서 먹으면 안된다는 걸 몰랐고 무언가 잘못했을 때 사과하고 반성해야한다는 걸 몰랐음 처음 배운 욕도 아빠한테서 배웠다. 이런거 너무 당연하게 알아야하는거 아니야? 라고 주변에서는 말하겠지. 성인이 된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어릴 적 나는 정말 아예 몰랐음 다른 사람들의 집안을 볼 수도 없으니 잘 배운 애들한테 지적받고 수치심을 느낀 뒤 혼자서 고쳐 나갔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집안에서 예절이라던가 위생을 챙기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다들 소리내서 먹거나 잘 안씻거나 그러고 오히려 내가 이상한 취급을 받는다..어릴적 쓰레기도 그냥 바닥에 버리라고 배워서 청소년기때 고치고.. 이렇게 동화를 벗어나니까 집안에 있는게 스트레스 받는거 같다. 집도 당연히 못살아서 작은 집임. 늘 내 문제를 부모님 탓으로 돌리는 날 보고 그러면 안되고 혼자서 일어나야지 하고 생각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계속 비교하고..스트레스 받고 집에서 나오고 싶어도 경제적 안정을 취하기 힘들고.. 주변 사람과 말하는 태도가 점점 가족을 닮아가는 것 같아 불쾌감을 느낀다. 못 배운 느낌이 나서
밤에 잘무서워하고 특히귀신도무섭고 겁내며지내요 근데이젠 염주로버티니까 힘겹네요 다무시해도 일단 무시는하는데 정말 뭔가 밤을 무서워합니다 그런데도 남자도없고 그러네요 강아지가잇는데외로움이종류가잇잖아요 그건충족되도 사람이느끼는외로움은 외롭다는거 날지켜주고보호해주고 지켜주는 그런사람이잇엇으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