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잇어주지않으니까울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스트레스|자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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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잇어주지않으니까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2달 전
맨날 아침마다 확인해요 내얼굴은 괜찮나라고 아이패드로비추어주는 거울모드의내모습 인데 너무도 예쁘고이쁜면이라 못난면보다 이뻐보이는데 못난면은 사랑해주려해도 살붙은얼굴형이라 너무사랑해줘도 자기애넘치는사람으로남을까봐 오해받을까 해서 못나도 이쁘다할까봐 겁나요 못난면은 아무도 사랑해주지않아 그런데 이쁜면은 사랑해주거든요 그래서 이쁜면으로 살아가야하나싶어서 의문이듭니다 지금은 음악듣기가싫고 아주 신나는건 이따가듣는데 음악은 듣긴들어요 근데 울고플때나 아니면 답답하면 이런기분과 마음이듭니다 내마음 알아주는사람 한명도없어 아무리엄마가 다해줘도 내가해줄수잇는게 아무것도없어 경계선지능장애니까 돈못벌어서 선물도 여행도 못해드리고 받긴받아도 미안해지고 눈물이 안나와 답답하면울고 그러네 답답하면 생라면아닌 컵라면 뿌셔먹고 후회될짓만하고 너무 힘들다 눈물도안나오는데 진짜 막막하고방황스럽다 깜깜하다 차가운길위에 서서 걸어가니까 좋긴좋은데 아무도없이 혼자걸어가려니 슬프긴하네 근데 세상도각박하고 믿엇던경찰과경찰관들에게도 실망하게되고 또 일하시는분들은 제외지만 그래도 차가운게아닌 보이는데만 믿는거에만 치중하니 덮은사건들이얼마나많을건가싶고 또 상상하지만 잊으려고하는데 마주쳤던사람들에대해 잊지않으려해도 어렵고 각박한세상속에 억울하고 죽은 이들이잇다는게 너무 불쌍하고가여워 그리고 나같은 사람들도 잊혀져가는게 대안도구체적인게없고 그냥 도움만받는다는게 참 뭐스럽다 그래도 태어날때부터 착한천사인 해피파피용 빠삐용이잇어다행이다 반려묘인 쁘띠도잇어서다행이엿어 그치만 얼마못가 제주도에 마당냥이로 보내자마자 얼마못가 잘못됫는데 풀어놓으면안된다고 하더라고 돌아오자마자 잘못됫다고 하더라 아가한테미안하지 엄마많이기다렷을텐데 엄마인내가 미안해 아가야 엄마기다리느라 친구사귀느라 고생많앗어 정말그러고싶엇는데 데리고가고싶엇지만 습관적자해 인 비자살자해를 하고 그러느라 너무힘들엇어 너무 많이우울증보이고 잇느라 스트레스와 답답함으로 힘들엇어 지금은 나아진상태로 정신차리고살지만 아가 보고싶구나 외할머니도 보고싶고 그래 또울려그런다 눈물이나 외롭고 아무도 잇어주질않으니까 누룽지만 처묵하고잇다 이빨에해로운데 이빨이깨지기쉬우니까 어려운 스트레스해소법 이지 아무도잇어주지않은시점에서 난 여러모로 슬픔과아픔을 이런식으로푼다 부모님도모르는 사실들이 이렇게지낸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는 내가마스코트인데 분위기메이커이고 진짜 좋은평받지만 너무 속은 아무도모른다 겉은 웃고다니지만 그래도 깜깜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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