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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외모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저는 초등학생6학년이에요 제 고민은 사각턱을 가져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어렸을 땐 분명 갸름했는데 커가면서 유전 때문에 사각턱이 되더라고요,,제가 봤을 땐 사각턱이 아닌데,,주변에서 너는 왜케 네모네? ㅋㅋ 이러면서,, 또는 엄마 아빠 삼촌 등 제 외모 대해서 놀리고..성형 해준다고 말을하는데..처음엔 괜찮았는데 계속 들으니까 그 말을 들을때마다 엄청 울게 되더라구요..그래서 그 이유로 자살 생각도 끝 없이 했고 끝없이 제 외모에 대해 평가하시니까 거울이 내 얼굴인지 후면카메라가 내 얼굴인지도 끝없이 찾아보고..제가 원하는 답이 안 나오면 갑자기 너무 불안해지고 제가 너무 못생겨서 남들 한테 뒤에서 욕 먹을까도 생각도 끝 없이하고,,진짜 이러면 안되는 건데,, 극단적 선택하신 분들이 집에서 돌아가셨다고 뉴스에 뜨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어떤 방법으로 돌아가셨는지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예전엔 괜찮았는데 이젠 좀 괜찮아지려 하나? 그러면 또 다른 문제 때문에 끝도 없이 불안해지고 특히 밤만 돼면 죽고 싶고 너무 우울하고 계속 누워만 있고,,속이 턱턱 막히면서 ..살기 매일매일 거의 죽고 싶단 생각 밖에 안 들어요.. 정말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전보다 많이 소심해진 것 같기도 해요..학교에 가서 내 외모 평가를하면 어떡하지..? 별 생각을 다하면서 계속 불안하고 기억력도 엄청 빨리 저하가 됍니다..방금 내가 뭘 했지?도 까먹고요..

#외모 #우울증 #자살생각 #스트레스 #사각턱
20130201jiyul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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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꾸밀수록...

솔직히 난 많이 꾸미는 편은 아니었음. 톤업선크림에 쿠션, 입술 하고 눈썹관리정도? 집안 사람들이 하도 예쁘게 하고 다녀라... 성형해라... 연애는 안하냐... 그래서... 스트레스는 받아도 말 안 들었거든. 솔직히 고민도 해보긴 했는데 일단 성형은 무섭고, 적당히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중고딩때 애들 화장하는거 보면 가부키같은데 저걸 예쁘다고 하고다닌다고..? 했는데 그게 내가 되어버릴까봐... 그럴바에 덜하는게 나은거 아닐까... 해서... 연애 생각도 없기도 했고... 근데 대학오니까 남들이 까는걸 보게 되는거야. 나는 선크림은 바르지만서도 애들 관리를 안한다라고 까는걸 듣게된거지... (나도 크게는 안하는데... 돌려까는건가 싶고...) 그래서 개강겸 좀 꾸며볼까? 해서 머리 예약하고, 스타일 찾아보고, 옷도 사기로 하고, 퍼컬 진단도 받으려 하는데 찾으면 찾을수록 자존감이 떨어짐... 머리 어떤 스타일로 할까 찾아볼수록 나랑 얼굴형이나 스타일이 다르고... 옷은 살이 크게 쪄보인다고 생각한적 없는데 쪄보이는건 물론이요. 어릴때 고르는거 마다 엄마가 별로라고 하고 똥폼잡지 말라고 뭐라고 해서 오랫동안 주는대로 입어서 뭐든 고르는게 힘들어... 퍼컬은 떠나서 화장하는 법도 찾아보는데 피곤하고... 힘들고... 힘드네... 어렵고... 뭔가 재미도 없어지는 느낌..? 알아볼수록 자존감만 떨어짐...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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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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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취업이 고민이예요

저는 이번에 대학교를 졸업한 25살 여자입니다. 저는 사실 지금까지 뚱뚱한 몸매를 유지했었는데요 그 때문인지 ‘나 같이 뚱뚱한 애를 누가 좋아하겠어‘ 등의 생각을 하며 이성과의 관계에서도 위축이 되고 그와 동시에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졸업 후 취업 하기 전 딱 3개월 동안 시간을 내어 이번에야 말로 다이어트를 하자고 결심했습니다. 근데 주변에서 한두명씩 취업 소식이 들려오니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 같습니다. 마음 속으로는 ’아냐 그들은 그들의 속도가 있는거고 나는 나대로 나아가면 돼‘ 라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태되고 있다는 사실이 가끔씩 다가오는 순간마다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지금 다른 사람들을 취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텐데 나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게 맞나?‘ 현타가 오고, ’취업시즌은 2~3월인데 4월달에도 내가 희망하는 직종의 공고가 많이 뜰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나?‘ 라는 의문이 드는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저의 만족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게 맞을까요?

#자신감 #다이어트 #대학생 #취업 #스트레스
부농색딸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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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살찌니 이상하게 봐용

자리만 많이 차지하니 부끄럽네용

#불안
pinkflower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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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강박이 심해요

전 이제 6학년 들어가는 초등학생입니다.이번 겨울방학때부터 외모 강박이 심해진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전 예전부터 예쁜편도 아니였고 그렇다고 몸매가 예쁘지도 않았어서 이번 겨울 방학때 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2kg 감량 했는데 운동 할때마다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나고 운동 하기 전에는 운동이 너무 하기 싫어서 한숨을 쉬고,음식도 살찔까봐 많이 못먹습니다.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운동 #외모강박 #초등학생 #다이어트 #겨울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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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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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못생겼어

못생겼어 내얼굴 넘 못생겼어 피부도 까무잡잡하고 잡티도 엄청많고 눈도 작고 코는 큰데 얼굴도 엄청크고 몸매는 엄청 뚱뚱하고 키는작고 매력도 없고 화도 많고 성격도 이상하고 진짜 어른돼면 성형수술로 갈아 엎을 꺼야 -근데 위로하거나 당신은 예뻐요,자신을 그렇게 ***마요,다 자기각색에 매력이있다고 하지마세요 어차피 위로 않돼요 그냥 공감만해주세요

#피부 #잡티 #못생긴얼굴 #성형수술 #눈
윤345ggg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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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주변의식을 심하게 해요

전 자존감이 낮다는걸 스스로도 심하게 느껴요. 일단 중학교때부터 마스크를 계속 썼었는데, 제 하관이 못생겼다고 생각했기때문이였어요. 그런데 그때는 그냥 마스크를 벗기 싫다고 생각하던게 다였는데, 고등학교를 올라오고나서부터 주변의식까지 신경을 쓰게 됐어요.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살이 좀 쪘어서 스트레스를 받았었어요. 언제부터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냥 학교에서 걸어가면 ‘다 나를 보고 뚱뚱하다고 생각하겠지?’ ‘내 다리를 보고 있겠지?’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을 ***듯이 반복해서 하게되고, 학교뿐만아니라 길에서도 모르는 사람밖에 없어도 ‘저 사람들은 내 다리를 보겠지?’ ‘뚱뚱하다고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되요.원래 눈은 괜찮게 생겼다고 생각해서 마스크를 끼면 그나마 조금은 자신감이 올라갔었는데 이제는 마스크를 낀 모습도 너무 못생겨보여서 제 얼굴자체가 못생겨보이고요. 카메라를 보거나 거울을 보는게 싫을정도에요. 친구랑 밖에서 놀때도 마스크를 벗고 뭘 먹고 있다가 누가 지나가면 습관적으로 ‘아는 사람이야?’ 라고 물어보게되고 정말 1분에 몇번씩은 물어보게되고, 주변을 계속 살피게되고 또 아는 사람같으면 친구뒤에 숨기도해요. 이젠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주변을 의식하면서 아는사람인지 물어보고, 숨고싶어져요. 친구들이 동네주변에서 아는애들 많이 돌***니는곳을 가자고하면 항상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이젠 그런얘기를 들으면 덜컥 겁부터 나게되고 무서워져요 아는사람을 만날까봐. 예전엔 지각하면 학교를 혼자가기도하고 그랬는데 이젠 주변이 신경쓰여서 학교도 혼자 못가겠고, 지하철역에서 혼자 내려서 집을 가는것도 좀 겁이나요. 사실 밖에서는 심하지만 학교안에서는 항상 이러는건 또 아니라서 그렇게 심한가 싶다가도 한번 그러면 계속 그래서 걱정이되요. 또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달라진것중에 하나가 발표를 하면 숨이 잘 안 쉬어진다는거에요. 처음엔 마스크 때문인가 싶었지만 발표할때빼고는 마스크를 쓰고 아무리 빨리 말하고 많이 말해도 괜찮았는데 발표를 할때만 그래요. 숨이 점점 딸리는느낌이고 숨이 차고 좀 헐떡이게되고, 힘들어요. 이것도 주변을 신경써서 그런건지는 잘모르겠지만 발표할때 여러 번 그랬어서 발표하기전에 숨 잘 쉬면서 말하는거 연습을 하고 가도 잘 안되고 힘들어요. 이런거 다 자존감때문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자존감 #고등학교 #주변의식 #불안
하해허햐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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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나는 병원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난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항상 꾸미기를 좋아한다 병원 가기 전에도 네일을 했다 근데 병원에 가서 산소포화도 검사를 하고 수술 전에는 손톱을 지우고 그래야 하는데 그때가 초딩 시절 이었다 보호자가 새어머니 였는데 호통 치는게 너무 무서웠다 병원이 니가 뭘 아냐면서 수술 전 손톱 지우는거 모르냐면서 나를 가르치고 호통을 쳤다 무서워서 리무버 사달라고 말도 못하고 칼로 긁어서 지우던 기억이 난다 그냥 내가 싫었나보다 불친절한 사람들에 나도 반항심이 생겨서 리무버 사달라고 말도 못했고 오히려 더 말을 안 듣는 고집 불통이 되었다 그렇게 잘났으면 니가 처 사와 나도 호통 치고 싶었지만 아프니 맘대로 되지도 않았다. 불친절한 병원 직원과 새어머니에 진절머리가 났다 불친절한 병원에 나는 부정적이다. 불친절한 그쪽이 잘못 한거다 나는 예뻐지면 안되는거고 나는 예쁜 받으면 안되는건가? 예쁜건 비싼거라고 배웠다

#수술 #외모 #불친절 #병원 #새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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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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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이 안돼서 어플 만남을 하게돼요

비만이였던 시절의 저를 생각하면 수치심이 들고 지금도 뚱뚱한 것같아서 극단적으로라도 빼고싶다는 마음이 계속 들어요. 얼굴이 마른 편이라 과체중과 정상의 경계 쯤인데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일반적인 몸무게에서 벗어나 보이지 않고 오히려 말라보인다고도 듣는데 제가 보기엔 그게 아니니까 연애에 있어서도 방어적이고 소극적이 되고 타인이 보는 내 상태에 대한 불신?이라고 해야할까요..? 자신이 잘 안 서서 확인해보려고 최근엔 어플로 가벼운 만남도 몇번 했었어요. 타인이 내 몸을 이상하게 안보고 괜찮다고 느끼면 좀 나를 인정할 수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해보니 그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냥 저 사람은 아무나 상관없는게 아닌가 또 불신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되어서 저 혼자는 이 문제를 해결 못할 것같습니다... 또 이 문제와는 별개로 친구 관계가 아닌 연인 관계로 가면 자꾸 문제가 생겨서 걱정이에요. 애착유형 검사를 혼란형 애착이라고 나오고 분명 처음엔 호감을 갖고 다가온 사람도 대화를 하다보면 제가 무뚝뚝해서인지 쎄게 생겨서인지 기분이 안좋냐,화났냐, 혹시 내가 별로냐, 이런 식으로 전개되고 딱히 그렇진 않았는데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일반적으론 어떤 정도의 친밀감을 가지고 대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너무 어렵게 느껴져요. 제가 좋아하는 티를 내도 티가 전혀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감정적 표현이 서투른데 스킨십 거절도 정말 너무 싫은게 아니면 눈치를 보느라 거절을 못해서 받아주다보니 연애로 이어지지 않고 가벼운 관계가 되어버리거나 성적으로 기분 나쁜 일이 생기고 나서야 뒤늦게 정리하는 패턴이 반복되고있어요. 못 잘 정도는 아닌데 갖고싶지는 않은 건가 이런 생각도 들어서 또 먼가 다이어트에 집착하게되고 그러네요.. 자꾸 여기저기 성형생각도 들고요.. 친구관계나 학교나 알바처에서 만나는 분들과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고 오히려 싹싹하다, 따뜻하다 위로되고 감동이다. 이런 말들을 많이 들어왔었어서 더 당황스럽고 그냥 연애가 체질이 아닌건가 싶기도 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일도 공부도 괜찮게 잘하는 편이고 다른 문제는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 연애에만 오면 다 문제처럼 느껴져요. 꼭 고치고 싶습니다.ㅠ

#성관계 #비만 #연애 #다이어트 #애착유형 #자신감
minic110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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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음 제가 다이어트 고민이있는데요

저는 이제 16살 올라가는 중3 여학생이에요 중3에 졸업사진도 찍고 여러 행사를 학교에서 보내준단 말이에요 그때 사진도 많이 찍잖아요 근데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통통하다고 생각한다말이에요 항상 사진찍을때 안예쁘게나와서ㅜㅠ 다이어트를 계석더디게 해왓거든요 근데 지치는 횟수는 늘고 학업이랑 병동 하기도 너무 힘들고 어려워유ㅠㅠ 다이어트해서 빨리 빼도 폭식증? 처럼 먹성이늘어나서 막 먹구 또찌고 그러고 또 뺄려구해도 쉽게 안되구ㅜㅜ 어떡해야할까요 저딴에는 너무 큰 고통이에요ㅠㅠ 몰론 다이어트는 어케 할수느누없는거잔아요ㅜㅜ 살이 너무 스트레스에요 ㅣㅠㅠ 다이어트 학생때 어떻게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ㅠㅜ

#사진 #중3 #다이어트 #스트레스 #학생
씁그만하세용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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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ㅎㅎ

저는 145정도에 한 50정도 에 비만 인데요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너무 마음이 안 잡혀요 그리고저릐 학교는 팝스를 하는데 팝스도 몸무게와 비만 인가를 선생님이 보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grape예안0810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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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예쁘고 잘생기고 잘난 사람들을 보면 소외감

제목 그대로 예쁘고 잘생기고 성격도 좋고 인간관계도 너무 좋고 열심히 재밌게 잘사는 그런 잘난 사람들을 보면 부럽고 좋다가도 한편으로는 소외감이 들어서 속에선 거부감 비슷한 감정도 들어요. 저 사람들은 그들만의 세상에서 아주 행복하게 살아가겠지. 내가 부러워하고 동경하는 저 사람들과 나는 절대 가까워지지도 않고 함께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겠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냥 내가 부족한 내 모습을 받아들이고 나라도 좋아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도 도저히 아직은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제 모습이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나름 운동도 조금 하고 꾸미려고 시도해보고 있지만 제가 원하는 이상에 다가가기엔 갈 길이 머네요. 이런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소외감이나 위축되는 마음이 덜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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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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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다이어트

요즘 추워서 밖에도 잘안나가고 운동도 잘안하고 해서그런지..먹고있는 약이 살을 찌우게 한다는건 알고있는데..살이 너무 쪄서 놀래고 당황스럽네요 ㅠㅠ

#쪄서 #살이자꾸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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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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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예뻐지고 싶다

내가 이뻤으면 너도 날 좋아하지 않았을까

치약칫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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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지흡은 빼는 용량에 따라 가격 달라지나요?

그냥 보조제 먹고 운동하는 게 훨씬 저렴한데 자꾸 지흡 생각하게 돼요 ㅠㅠ 좋은 보조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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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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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어릴적 통통하다고 생긴 상처

초3일 때 저는 통통한 편이였어요 (지금도 날씬하진 않지만 ..) 그래서 반에 키 크고 마르고 친하지도 않은 남자애가 저를 돼지라고 놀리고 외모를 비하했어요 그래서 엄마에게도 말해보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너가 뚱뚱한건 사실이잖아 엄마가 말했잖아 그런 말 듣기 싫으면 살을 빼라고” 현 중3 올라가는데도 그대로 기억나요. 당시 전 엄마가 걔가 잘못했네 넌 잘못없어 이런식으로 제 상처을 치유해주는 말을 해줄 줄 알았는데.. 전에 이 사건 을 잠깐 언급했을 때에도 엄마는 웃으면서 잘 안듣고 다른 얘기로 넘어갔어요. 지금이라도 진지하게 얘기해 보고 싶은데 엄마는 TV에 나오는 뚱뚱한 사람을 보고 ”돼지같다 ㅋㅋ“ 비웃어요 그래서 그때와 똑같은 것 같아 말을 못하겠어요.. 지금은 크면서 먹는 양이 줄어들어서 그런지 165cm 60.3kg 정도인데 계속 몸무계가 신경 쓰이고 50kg대는 되서 유지해야해,남이 들어도 안 웃을 몸무계가 되야해 라는생각이 계속 들어요 저도 안 부끄러워하고 당당하게 옷 사고 살 얘기에 위축 안되는 당당하고 강한 마음을 가지고 싶어요..

#체중감량 #가족관계 #외모비하 #초3 #자신감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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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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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랑 힙딥 수술, 필러 없이 예뻐지는 법

골반, 힙딥 고민인데 수술 필러 말곤 답 없을까요?? 유튜브 보면 폼롤러나 힙운동으로 달라졌단 후기도 많던데 진짜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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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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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식욕 조절 어떻게 하세요?

혈당을 조절해야 식욕이 자연스레 줄어든다고는 들었는데..ㅜ 그런 성분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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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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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중 왼쪽 코에 대한 신체이형장애 및 강박

중학교 사춘기가 일어날 무렵 시작된거 같아요 외모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어느날 등교를 위해 집을 나서기 전 거울을 마지막으로 보는데 갑자기 유독 왼쪽 코가 오른쪽에 비해 못생겨 보이는 느낌을 받았던게 시작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 이후부터 거울을 시도때도 없이 보면서 왼쪽 코에 집착했고 왜 오른쪽 만큼 잘생기지 않을까 고민하고 집착하고 콧대를 더 높이려고 상처가 날만큼 만지고 그랬어요. 당연히 대인관계와 학업에 아무도 모르겠지만 속으로 지장을 엄청 받으면서 더 스트레스가 심해진거 같아요. 그리고 왜 나만 이래야하지 한탄도 하고 이 문제만 없으면 대인관계와 학업 등 앞으로 더 잘 풀릴거 같은데 후회하는 나날이였네요.. 당시부터 지금까지 왕따 등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진 않았지만 내면적으로는 사실 사람들이 왼쪽 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무섭고 긴장돼서 항상 후회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지금 공무원으로 그래도 잘 취직해서 다니고는 있지만 왼쪽 코에 대한 트라우마는 여전히 존재하며 아직도 저에게 무엇보다 큰 영향을 주고 있고 기관지가 선천적으로 안좋다하여 원래 마스크를 평소에도 쓴다는 핑계로 회사에서 저만 유독 마스크를 쓰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도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생각할지 무섭고 애써 긴장하지 않은 척 보이려 하지만 사실 속은 엄청 긴장하고 생각했던 말들이 잘 안나오고 때론 스스로 느끼기에 버벅되고하니 악순환인거 같아요. 그리고 업무를 볼때도 마스크를 안쓰면 제대로 집중이 안되고 업무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이렇게 지난 20년간 저를 괴롭혀온 이 트라우마를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정말 진심으로 고민입니다..

#트라우마 #스트레스 #대인관계 #사춘기 #외모
송도치치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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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키 땜에 콤플렉스에요

저는 초등학교 6학년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키가 또래 애들보다 머리 하나정돈 차이나서 고민이에요 롤링페이퍼나 특징 같은것 쓸때도 넌 키가 커 이런거밖에 없고 몇몇 애들은 키다리 아줌마라고 놀려요 그리고 어쩔때는 제 친구들도 넌 키가 커서 좋겠다 너처럼 크면 좋지않아?라는 식으로 얘기할때가 있는데 그런것 때문에 큰 키가 점점 콤플렉스가 되어가고 있어요

#콤플렉스 #키
재티재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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