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생6학년이에요 제 고민은 사각턱을 가져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어렸을 땐 분명 갸름했는데 커가면서 유전 때문에 사각턱이 되더라고요,,제가 봤을 땐 사각턱이 아닌데,,주변에서 너는 왜케 네모네? ㅋㅋ 이러면서,, 또는 엄마 아빠 삼촌 등 제 외모 대해서 놀리고..성형 해준다고 말을하는데..처음엔 괜찮았는데 계속 들으니까 그 말을 들을때마다 엄청 울게 되더라구요..그래서 그 이유로 자살 생각도 끝 없이 했고 끝없이 제 외모에 대해 평가하시니까 거울이 내 얼굴인지 후면카메라가 내 얼굴인지도 끝없이 찾아보고..제가 원하는 답이 안 나오면 갑자기 너무 불안해지고 제가 너무 못생겨서 남들 한테 뒤에서 욕 먹을까도 생각도 끝 없이하고,,진짜 이러면 안되는 건데,, 극단적 선택하신 분들이 집에서 돌아가셨다고 뉴스에 뜨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어떤 방법으로 돌아가셨는지가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예전엔 괜찮았는데 이젠 좀 괜찮아지려 하나? 그러면 또 다른 문제 때문에 끝도 없이 불안해지고 특히 밤만 돼면 죽고 싶고 너무 우울하고 계속 누워만 있고,,속이 턱턱 막히면서 ..살기 매일매일 거의 죽고 싶단 생각 밖에 안 들어요.. 정말 제 자신이 너무 싫고 전보다 많이 소심해진 것 같기도 해요..학교에 가서 내 외모 평가를하면 어떡하지..? 별 생각을 다하면서 계속 불안하고 기억력도 엄청 빨리 저하가 됍니다..방금 내가 뭘 했지?도 까먹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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