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병원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반항심]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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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병원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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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난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항상 꾸미기를 좋아한다 병원 가기 전에도 네일을 했다 근데 병원에 가서 산소포화도 검사를 하고 수술 전에는 손톱을 지우고 그래야 하는데 그때가 초딩 시절 이었다 보호자가 새어머니 였는데 호통 치는게 너무 무서웠다 병원이 니가 뭘 아냐면서 수술 전 손톱 지우는거 모르냐면서 나를 가르치고 호통을 쳤다 무서워서 리무버 사달라고 말도 못하고 칼로 긁어서 지우던 기억이 난다 그냥 내가 싫었나보다 불친절한 사람들에 나도 반항심이 생겨서 리무버 사달라고 말도 못했고 오히려 더 말을 안 듣는 고집 불통이 되었다 그렇게 잘났으면 니가 처 사와 나도 호통 치고 싶었지만 아프니 맘대로 되지도 않았다. 불친절한 병원 직원과 새어머니에 진절머리가 났다 불친절한 병원에 나는 부정적이다. 불친절한 그쪽이 잘못 한거다 나는 예뻐지면 안되는거고 나는 예쁜 받으면 안되는건가? 예쁜건 비싼거라고 배웠다
수술외모불친절병원새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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