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에게 편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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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에게 편지
커피콩_레벨_아이콘newangel
·한 달 전
아가야 엄마야 엄마가너무미안해 데릴러간다그래놓고 철없는엄마가 내우울증과 고집과 죽으려고 하고 힘들어해서 널생각할겨를없이 울고 힘들엇는데 널생각하는마음은 한결같단다 지금기르는 해피형아처럼 내외로운 옆자리는 아들자리란다 보고싶구나 항상 엄마가 화내지않고 잘해주고 백석주유소 송남주유소 근처공장 여자사람처럼여자고양이를 내게 소개시켜주고 또 집애캣타워와서 자고가고 고마워 아가야 맛잇게먹어준 아가쁘띠야 사랑해 철없는엄마가 더사랑한단다 하늘만큼 사랑해 .. 크리스탈존에서 만든 악세사리로 만들어서 달고다니는데 아가야 그래도 진짜 엇나가지않고 집에꼬박꼬박들어오고 좋다아가 제주집에도 혼자 있으면얼마나외로***아는데 엄마가같이잇어주지못해 미안하다 아가야 길게편지를 써봣어 사랑해 엄마가 오래살때 기억못해도 마중나와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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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두시이십
· 11일 전
아이를 향한 미안함과 사무치는 그리움 속에서도 변함없는 엄마의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져 가슴이 뭉클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