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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zoo4128
2달 전
이혼을 햇는데 아직도 분한이유
저는 나이에 쫒겨 쳇으로 만난남자와 2개월만에 결혼을 햇엇죠 연애를 쉽게하는 스탈이 아니라 늘 외로웟죠 고르다 똥된 거에요ㅋ 신혼여행갓는데 절 버려두고 다른팀들 부부팀에 끼어서 그사람들에게 잘보이려고 주접을 떨고 다니더라구요 자존심 상해서 내내 싸웟어요 그때부터 싸움이 남한테는 실은말 한마디 못하면서 운전대만 잡음 200키로는 기본으로 보복운전에 처자식까지 태우고 그러고 다닙니다 조심운전하라 그러면 자기편안들고 그런다고 만삭인 절 태우고 더 난폭운전을 하고 공포의 연속 이엿죠 싸움만 하면 폭력에 다른사람들은 세상 착한사람인줄 알아요 가족까지도 내가 성격이 그래서 그렇다고 애들은 저한테 맡기고 밤낮으로 돌아다니고 저도 바람까지 필줄 몰랏어요 제성격때문에 안들어 오는구나 라고 생각햇엇죠 증거를 찾으려고 친정언니한턱 도움을 청하니 다들 내몰라라 골치아픈 눈치엿어요 워낙 많이 싸워서 친정시구들도 지친듯(아니 내편이 아니엿어요 이혼하면 주위 창피스럽다고 느꼇죠) 큰언니는 그증거 찾음 모할꺼냐며 이혼할꺼면 그냥하면 된다고...무기력과 분노로 살다가 지가 더이상 못살겟다며 이혼하자기에 난 애들 위해 애들 성인될때 까지 서류는 정리하지 말자고 햇죠 그랫더니 모가 급한지 의미없다면서 할때 다정리하자기에 합의이혼햇죠 이혼카페 돌아다니며 여자가 잇엇던 거엿어요 이혼하자마자 여자와 그쪽여자 아이까지 집에와서 자고 갓다더라구요 우리아인 순진해서 그게 옆집이모가 놀러온줄 알드라구요 생활비하나 안가져다주고 살기위해 미용실을 시작햇엇죠 일마치고 애들한테 달려가 나가서 외식하고 늘 제가 다 햇죠 일하기시작하니 힘든건 몰라주고 너왜 돈안주냐며 되려 나보고 돈달라고 그땐 이혼이란게 두렵고 무서워서 내가 성격이 이래서 저사람이 힘든가 보다라고 생각햇엇죠 요즘 이불킥합니다 내편이 안되준 울가족들 원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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