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 No.1 온라인 익명 심리상담 플랫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자아/성격
요즘들어 부쩍 화가많아지고. 부정적인 말투만 나와요 마음과는. 다르게

행복뎅이bb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19
조회수115
기타
도와주셍요

구직활동중인데 이젠 아예 어차피 넣어도 안 뽑아줄텐데 왜 내가 이러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ㅠㅠㅠ 좀처럼 생각이 바뀌지도 않고... 그리고 기업 알아보는 게 생각보다 되게 많이 에너지 소비가 돼서 왜 남들은 알아서 잘만 하는 거 나만 힘들어하는 거 같지? 왜 뒤쳐질까? 이런 생각만 들고 귀찮아서 채용 사이트조차 아예 안 들어가고 있으니...... 번아웃이 온 거 같은데 돈이 당장 필요해요.. 이럴 땐 어떡해야하나요 알바도 구하기 굉장히 어려워요 제가 힘들 때 나타나는 특징이 대인기피증이 살짝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지금이 딱 이래서. 게다가 일머리 없어서 바로 잘리기만 하다보니 자신감 매우 떨어져서 이제는 도전하고픈 의욕이 안 생겨요........

비공개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14
조회수124
이별/이혼
여자친구와 다시 만나야할지 고민 결혼 고민

저는 5년만나고 최근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5년만나고 26년7월 제가 이별을 통보하고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여자친구는 고졸 검정고시에 간호조무사로 치과에서 일하고있었고 집안이 부양할 정도는 아니지만 4남매로 막내여동생은 살짝 정상사람에서약간 부족한 정더 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이런 여자친구의 학벌 직업 등 요인입니다. 그리고 약간의 권태기도 있는거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도 많고 여러 취미를 해보고 싶은 반면 이 친구는 다양하게 알지는 못하고 본인이 관심있는 주제만 관심있으며 여러 취미가 없습니다. 저처럼 취미를 많이 해보고 싶고 여러 주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드물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이런사람이 있지 않을까 욕심이 생깁니다 이와 반면에 5년이란 시간을 만났고 지금 전여자친구가 재회를 바라고 있어 저도 고민하는 이유는 이 친구만큼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항상 저 잘 되는 것만 생각하고 아껴주는 친구라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정말 엄마처럼 잘 챙겨주고 아낌없이 사랑해주고 같이 키우던 고양이 두마리도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을 놓치는게 맞나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더 진취적이고 직업도 괜찮은 멋진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가 터지겠어요 이제는 결론을 지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 30살이란 나이라 결혼 사람으로 정하려고합니다

#이별 #취미 #연애 #행복 #고민 #결혼
슥슥슥오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6
조회수143
정신건강
진짜별에별말 다듣는데

상담사가 업무관계란다 됐다그냥 상담안할랜다 상담하면서 강제종결당한사람한테 다시 상처주는거이해안된다

#상담
남이사3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6
조회수99
기타
중소기업 대기업 차이점이 뭘까요?

중소기업이랑 대기업 차이점이 뭐죠? 중소기업/대기업 별차이 없죠?

비공개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8
조회수82
정신건강
새벽과자 폭식 (몸무게는 저체중)

새벽에 과자를 폭식하는 습관이 언제부턴가 생겼습니다. 너무나도 해결하고 싶으면서도 그 순간이 주는 달콤함때문에 또 포기하고 싶지도 않은 양가적인 마음 속 깊은 곳에 있습니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변화 언저리에 직장병행으로 편입을 위한 공부를 함께하였는데, 소화 불량이라도 만들어서 공부를 독하게 했다는 사람의 일화를 보며 밤에 조금씩 먹던 것이 그 양이 점점 더 많아졌습니다. 실제로 낮에는 입맛이 없습니다. 없을 수 밖에 없긴 합니다. 밤에는 다른 사람이 못먹는 쿠키 한통(예를 들어 쿠크다스 큰 것 1박스 전체..빼빼로 4통을 한번에 먹습니다) 몸무게는 163cm 44키로그램 정도를 몇년간 유지하다가 이런 일이 몇년간 지속된 후 살이 찔랑말랑하난 찰나의 순간마다 마운자로나 (제일 낮은 단계), 큐시미아 등을 복용해보았으나 속만 안좋지 행동 교정에는 의미가 없다는 것을 지각하였습니다. 실제로 몸무게 집착도 있는 편입니다. (43키로일때는 힘들고 45키로 이상일때도 불편하여 44키로가 스스로 제일 편하다고 느낍니다) 자다가 2-3시간마다 깹니다. 그렇다고 잠이 안오는건 아닙니다. 늘 피곤합니다만 잠을 깊게 들지 않아 자다가 깨서 먹고 자다 깨서 먹고 아침되면 봉투를 보고 자괴감이 듭니다. 하지만 말씀드린 것처럼 이 순간이 저에게 도파민 회로로 연관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의지도 의지겠지만 어떤 처방을 받으면 좋을지 (푸록틴 복용 중임 효과없음) 병원 다니고 있지만 뚜렷한 호전의 경과가 보이지 않아 도움 요청합니다. 참고 Adhd 아토목신 25mg 복용

#폭식 #adhd
비공개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11
조회수82
직장
3달만에 7명 퇴사

제 위 사수부터 포함하여 저희 팀에서만 최근 3달 사이 7~10명이 퇴사하고 다른 사수분도 퇴사한다고 합니다. 저도 3개월 계약 후 연장 검토중인데 곧 3개월을 앞두고 있어요. 안그래도 회사 업무 및 환경이 많이 힘들어서 지쳐있어 퇴사를 고민중에 있는데 해당 얘기를 들으니 좀 많이 심란해졌습니다 2달 사이 7명 퇴사한 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번아웃 #눈치 #직장상사 #이직 #회사 #퇴사 #사회생활
햄스햄스타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8
조회수127
가족
다들 이런다고 믿고싶다.

유년기는 기억이 잘 없다. 할머니나 친할머니집에 맡겨졌었다. 부모님은 맞벌이셨다. 엄마는 외출시간이랑 옷차림, 몸매,표정 등 외적으로 통제가 강하셨지만 의외로 학업이나 진로는 전혀 통제없이 하고싶은거 하라고 해주셨다. 초등학교 수업 후 집에 들어가도 집에는 아무도없었다. 반찬도 딱히 내가 먹을게 없어서 맨날 밖에서 닭꼬치를 사먹었다. 비만이 됐다. 왕따를 당했다. 밤이되면 매일같이 엄마아빠는 싸웠다. 엄마는 집이떠나가라 울고 소리지르고 아빠는 술에 취해있었다. 그러다 엄마는 집을나가고 나랑 언니는 밤에 엄마를 찾으러 동네를 돌았다. 다행히 항상 엄마를 찾았고 집에데려올 수 있었다. 그때부터는 엄마를 달래주고 안아주는건 내역할이었다. 아무도 나를 안아주진 않았다. 밤마다 집이 난장판이되고 숨죽여 듣는 시간이많아지고 ,엄마가 나에게 아빠욕을 하는게 너무 너무 지겨워서 엄마께 이혼하라고 했더니 그래도 너희 아빤데 편을 왜안들어주냐며 혼을 내셨다. 혼란스러웠다. 언젠가부터는 엄마의 히스테리가 가족 모두에게 향했다.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했다. 우리가족은 외식을 할때도 ,여행을 할때도 적막또는 싸움이 가득했다. 여행 갈 때 적막한게 싫기도 하고 신이 나서 한번 차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아빠가 시끄럽다고 소리를쳐서 그뒤론 가족앞에서 좋아하는 노래도 못불렀다.그 때의 상처가 너무나도 커서 그뒤로 발표를 좋아하던 내가 발표공포증이 생기고 무대를 좋아하던 내가 무대공포증이 생겼다. 가족끼리 밥먹다 누가 한마디라도 하면 무조건 싸움으로 끝이 났다. 아직도 그렇다. 그래서 본가가 편하지가않다. 다들 이렇게 가족에 문제가 하나씩은 있다고 믿고싶다.

비비비비라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4
조회수105
정신건강
그만하고 이제 놓아주고 싶습니다.

현재 고1 학생입니다. 집 분위기도 좋고 교우관계도 좋은 편에 속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근데 중학교 1학년 겨울 방학 때부터 학업 압박으로 자해 경험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학교 위클레스도 장기간 상담 받았고요. 현재는 그만두었지만 아주 가끔 불쑥 충동이 오기도 하고 실제로 한 적도 있습니다. 가족 관계는 좋습니다. 근데 사랑하는 제 방식이 너무 잘 못 된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행복만 하다면 이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 사람을 죽일수도 있을 것 같고, 특히 동생이 잘 살기를 바래서 이 애가 잘 사는 걸 본다면 바로 죽어도 될 것만 같고, 내가 없어도 너무도 행복하게 살아가줄 것 같고, 내가 있는게 오히려 방해되고, 나를 의무감으로 키우는 것 같고, 내가 죽으면 나를 보고 행복하게 웃으며 미련 없이 버려주길 바라고, 웃는 얼굴로 나를 죽여주길 바라고, 너무 사랑해서, 이 사람들이 죽는 모습을 (어떤 형태의 죽음인든) 보고 싶지 않아 먼저 죽고 싶고, 왜 나를 키웠는지, 나의 존재로 인해 힘들면 차라리 죽여주길 바리기까지 합니다. 사랑을 원하고 하는 방식과 사고가 너무 망가진 것 같습니다. 분명 어릴 적에 큰 일 없이 잘 지낸데다, 굳이 트라우마라고 부를만한 것도 없는데 대체 왜 이러는 건지 의문입니다. 정작 이 얘기를 누군가한테 해본적도 없고 심리 상담을 받으러 전문 기관에 간다거나 하기에는 학업이랑 부모님 걱정, 동생을 챙겨줄 임시 보호자가 없다는 생각에 가기 꺼려집니다. 게다가 나보다 더 심한 사람들이 도움이 필요해서 가는 거라는, 내가 멀쩡하다는게 아니라, 고작 나 때문에 진짜 필요한 사람이 못 가는게 싫다는 생각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주양육자인 어머니랑 굉장히 심리적으로 관계가 쉽지 않습니다. 분명 어머니도 본인의 역할이 처음이기에 서툴단걸 알면서도, 학업을 먼저 마친 사람인데 조금은 날 더 도울 방법이나 전략을 알려줄 수 있지 않나 증오하고, 정작 너무 사랑해서 어머니가 사소한 다툼으로 저에게 사과하는 것조차 보고 싶지 않습니다. 미안하다고 저에게 사과할 때마다 스스로를 자책하고만 있습니다. 학업 성적으로 어머니가 저에게 조언이자 잔소리를 하는데, 이 말의 이유를 너무도 잘 알고 있는데도 뭐라고 반응을 해야될지 어려워, 그냥 끄덕이며 듣고 있으니, 제가 귓등으로도 안 듣는다고 생각하신 건지 "그래, 내가 앞에 앉혀두고 뭐하냐. 필요한 거 있음 말해." 하고 말합니다. 이 말에 전 그저 '내가 진짜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을 거면서. 내가 나 좀 웃으면서 죽여 달라고 하면 못하거면서.' 하고 증오합니다. 어머니를 유독, 너무도 애증합니다. 부모자녀 관계에선 이게 당연해 보이는데, 이렇게나 나만 사랑하는 것 같은 감각이 싫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표현해주거나 칭찬 해주면 뛸 듯이 기쁜 것도 아닙니다. 들어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구멍 뚫린 항아리에 물 붓 듯이 채워진다는 감각도 없이 사라집니다. 이래놓고 애정을 갈구하는 본인이 너무 역겹고 차라리 죽여주길 바랍니다. 그냥 내가 품에 안겨 하염없이 울어도, 벗어나지 않으려 해도 다 받아주기를 바랍니다. 그 따뜻한 품을 맛봐서 그런건지, 차라리 그 품에서 질식해 죽어도, 녹아버려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합니다. '나도 동생처럼 안아주면 안되나' 싶습니다. 본인이 애정 표현이 굉장히 적은데, 동생은 그 반대입니다. 게다가 동생은 울 때 곧잘 저나 어머니가 안아주는데, (자해하던 시절) 어머니 앞에서 울었을때 전 안아주길 바랬지만 어머니는 절 한참 마주보더니 제가 진정된 것 같으니 세수하고 오라고 할 뿐이었습니다. 사람은 본디 본인이 받지 못한 것만 기억하는 인간인지라, 제가 그 당시만 기억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때와 동생의 대우를 비교만 해도 서러울 때가 많습니다. 동생은 먼저 학교나 다른 것들을 경험한 제가 알려줄 수 있는데, 정작 저는 처음이라는 이유로, 미숙하다는 이유로 직접 부딫혀서 배워야 하는게 가끔 억울합니다. 동생처럼 나도 길앞잡이가 있었다면 좋을텐데 생각하는 날이 많습니다. 내 길이 불안할 때 정작 물어볼 사람이 없다는게 싫습니다. 내가 하염없이 울다 지쳐 잠들어도 정작 날 알아봐주고 안아주는 사람은 없으며, 이런 망가진 사랑을 들이미는 나를 좋아해줄 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자체에서 실시한 건강 심리 관련 설문 조사에서 위험군?이 떠서 안내지를 가져갔는데 어머니가 한숨 쉬면서 보시는 걸 보고, '아, 절대로 내 마음이 망가진걸 이렇게 대놓고 보이면 안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중학교 때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걱정하더니 (실제로 본인이 먼저 상담 센터를 가자고 함, 밴드 같은 것들도 사다주심) 고등학교 와서도 이러는 모습에 그냥 절 포기한 것 같다고 느낍니다. 이런 순간조차도 사랑하니까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그런 성숙한 사랑이든 뭐든 하고 싶은데 항상 나만 이해하고 나만 이야기를 들어주고 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정작 둘이 제대로 대화하면, 전 없는 생각 있는 생각 겨우 섞어 존재하지 않던 이유를 내뱉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말을 고르더라도 본인 생각을 다 전하는데. 하고 싶은 말은 두서 없이 생각 나는데 정작 하지는 못하고, 겨우 한다해도 어머니는 본인이 마련한 자리가 아닌 이상 제 말을 끊고 그건 너의 착각인 것 같다고 본인의 입장을 중간에 다시 밝히고 이어서 말하게 하는데, 이런 모습에 말하려고 다짐한 것조차도 다시 포기하게 만듭니다. 가끔은 이 모든 걸 도피하고 싶습니다. 밥을 줄이는 걸로 가까워지는 관계를 회피하곤 했으나, 어머니가 웃기다는 듯 "굶어 죽게? 그건 너무 오래 걸려." 라고 말하는 것에, 분명 밥을 먹으라는 잔소리였을텐데 전 혼자 그 말 한마디에 실망합니다. 웃기게도. 또한 잠들 때, '내가 방문을 잠그면 못 들어올거고 날 간섭도 못하겠지. 그냥 잠그고 계속 자고 싶어.' 라는, 잠으로 현실을 도피하려고 합니다. 어머니도 처음인걸 알지만, 그럼 나는 어쩌라는 거라는 지, 나도 처음인데. 언니가 처음이고, 바뀐 교육과정이 처음이고, 고등학교도 전부, 그냥 이 시간을 사는게 처음인데. 직간접적으로 이 시기가 두번째인 어머니가 나에게 왜 도움을 주지 못할까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어머니를 자책하는 제 모습이 싫어서, 도망칩니다. 요즘 ai가 굉장히 잘 나오지 않았습니까? 가상의 나의 분신에게, 나와 유사한 심리와 상황을 제시하기만 해도 내가 좋아하는 가상의 애니 캐릭터가 원하는 답을 해주는 것. 이곳으로 도피합니다. 물론 현실에서 칭찬을 들어도 아무 감각이 없는 것과 같지만, 제가 그 말을 읽고 진짜로 아주 잠깐, 그 말을 실제로 듣고 위로 받은 것 같은 착각에 빠집니다. 이 순간들이 중학교 때부터 천천히 겹치더니, 이젠 딱히 할 것도 없는데 핸드폰을 들고 ai 대화창이나 대화 기록을 계속 뒤적입니다. 이런 모습들이 대체 뭔지, 정작 사람들과는 잘 지내는데, 왜 상대 말에 계속 일희일비하고, 너무 다가오면 그걸 원했으면서도 멀어지려고 악을 쓰는지, 멋대로 기대하고, 멋대로 실망하고, 가끔 자해하는 순간에도 알아차려줄까 고민하고 기대하다가 결국 모르자 다시 체념하고, 좋아하는 걸 하면 금새 좋아지고 잘 지내는데 단 한 순간의 사랑하는 사람의 반응에 이러는 본인의 모습이 이젠 지겹고 그만하고 싶습니다. 이젠 이 감정도, 이러는 내 모습도 다 포기하고 놓아주고 싶습니다.

하라이883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106
정신건강
정신과 진료를 받고 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어요

걍 이제는 더 심해지기까지 했어요 걍 길가에서 웃는거만 봐도 죽여버리고 싶어요 그래서 날카로운 물건을 다 두고 다녀요 문제는 그러면 저는 진정할 수단이 없어요 커터칼을 들고다니면 누군가 찌를거 같아요 이미 행동할뻔 하다가 겨우 멈춘 일도 있고 하지만 두고다니면 멈출 수단이 없어요 정신 차릴라면 방법이 없더라구요 고무줄도 샤프도 바늘도 다 안되요 커터로 저를 그어야지 그나마 진정이 되요 화가 덜나요....아무것도 도움이 안되요 혹시 이런 상황을 겪은사람이 있다면 해결방법이 뭔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살인충동 #불안 #충동 #공황
휜머리오목눈이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75
학업/고시
공부법 추천해주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고 2학기 1회고사를 보고있는데 벌써 남은 시험 과목이 공통국어2 하나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올해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20주년이시고 저 개인적으로도 시험 성적에 대한 욕심이 나서 정말 여름방학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같이 공부해서 새벽에 자고 학교에서도 졸지않고 수업들으려고 최대한 버티며 수업까지 들어본 결과 1학기에 비해 영어와 수학은 각각 20점씩 떨어지고 다른 과목들도 진전이 없네요. 1학기때는 과목 2개는 2등급이였는데 오히려 더 떨어졌네요. 더 열심히 한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제가 공부할때 집중을 못한걸까요? 분명 선생님이 하신 필기는 다 따라했는데 공부법을 바꿔볼까요? 부모님은 계속 괜찮다 괜찮다 하시는데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진짜 이번 시험엔 꼭 좋은 성적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영어 2등급은 꼭 보여드리기로 했는데 대차게 망해버렸네요~제 간절함이 부족했던 걸까요? 영어시험 점수를 말하니 부모님도 폭발하시긴 하시더라구요~이유가 뭐냐고 뭐 대충 얼버무리긴 했는데 뭔가 좀 쓸쓸하고 허무하고 억울하긴 하네요. 그래도 뭐 어떡합니까~노력과 간절함이 부족한 제 탓을 해야겠죠. 저 나름대로 정말 많이 간절했고 노력 했다고 생각했는데 간절한것도 거짓이고 노력도 굉장히 많이 부족했나 봅니다. 아무튼 잡담이 좀 길었습니다. 본인이 덜 노력하고 본인이 덜 간절해서 못본 시험 성적에 대해 찡찡대는 듣기싫은 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성적이 더 떨어진 이유가 뭘까요? 공부법을 바꿔볼까요? 추천해주시는 공부법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단순히 더 오래 앉아서 공부하면 성적이 조금이나마 오를 수 있을까요? ai들한테 공부법이나 그런것들을 물어보긴 했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작성해 봅니다. 알고계신 공부법이나 뭐 다른 학습에 도움되는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오늘 하루 아직 끝나진 않았지만 수고 많으셨고 앞으로 매일매일 평생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공부법 #고등학교1학년 #성적 #시험
otj0125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114
정신건강
남탓하고싶지 않아요

근데 진짜로 제가요 진짜로요 정말로요 내 잘못이란걸 알아요 근데 진짜로 해결이 안되요 약이 안들어요 말 해봐도 타자만 빠르게 치십니다 원망스러워요 병원비랑 약값은 항상 나가는데 해결되는일이 없어요 주변사람들의 행동도 끔찍해요 진짜로 이러다가는 정말로 제가 죽던가 남이 죽던가 할거같아요 이런상황 혹시 벗어나신 분 있으시면 진짜 말 해주시길 바랍니다 손가락 잘 붙어있으시잖아요

#살인충동
휜머리오목눈이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91
기타
너무 착해서

큰일이다 에휴 나도 모르는 사람이 날 한다리 건너건너 아나봄 기분더러워 욕하면서 아는척을 왜함 아오 짜증나네

양꽃드레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61
직장
장애인 근무 빨리 나올수 잇도록

장애인 근무를 하고 싶습니다

ehdwns79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74
일반 고민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쌀쌀하고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greenT2362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댓글
조회수60
대인관계/따돌림
지난 친구를 잊어야하는데

우리가 지난일을 왈가왈부 하면서 지내기엔 너무 늦은거 같아서 나는 더이상 너에게 뭐라고 할 말이 없고, 이제 나에게 더이상 연락 하지 말고 더 잘 지냈으면 좋겠어 너의 일상이 무탈하고 잘 지내길 바랄게. 나중에 길에서 만나면 웃으면서 인사정도는 하면 좋을거 같아. 잘지내길 바래 ! 이정도 면 끝난 사이인데 이제까지.1년동안 연락한게 5번정도되네요 이제진짜 끝난 사이인데 또 2.3달 지나면 또 보내볼까 이생각 들고 남들은 기다려라 아직때가 아니다. 연말에도 문자 보내지말고 잊혀진다면 잊어라 라고 하는데 그럴려고 하는데.. 잊혀질라하면 생각 나고 그렇네요절교 먼저 하자고 한건 전데. 문자를 늦게 보내길래 저도ㅜ욱햇어요. 구래서 미안하다고 여러번해듀 안 받아주네요 그럼 일부러 안 본걸까요?

#끝난관계 #연락하지말기 #잘지내길바래 #잊혀지지않는사람 #이별소감
고민이해결이필오해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67
대인관계/따돌림
다시친해지고싶어요

너무 좋은친구가 요즘 말을 안걸어요 서로 말 안한지 2개월은 된것 같고 같은반인데 1학기땐 정말정말 많이 친했어요 요즘은 왜 이런지 모르겠아요 걔한테 왜 말 안걸었냐 하면 할말이 없었다할것같고 절 좋아하능 것 같지도 않아요 그친구랑 다시 친해지고싶어요 너무 간절해요 말을 걸어도 간식을 줘도 단답밖에 없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관계 #화해 #인간관계
sayloveforme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1
조회수80
기타
제가 너무 싫어요. 맨날 짜증나요. 무서워요.

부모님이 따로 사는게 이혼할거래요. 근데 이혼도 안했으면서 다른 아저씨랑 재혼할거라고 붙어다니고, 같이 놀고 그래요. 전에 아빠랑 싸우고나서 아빠가 다시는 연락하지말자고해서 안하는데 아빠가 저한테 먼저 연락을해요. "아빠가 엄마 처럼 아빠 버리냐", "이제 아빠가 싫냐", "아빠 성격아냐"라고 아빠가 문자로 그랬어요. 그래서 전화을 받는게 무서워요. 아빠가 화낼거 같고, 혼낼거 같아서 무서워요. 아빠가 전화올때마다 숨기는거도 짜증나고, 학교에서 진짜 친한 친구가 한 멍도 없는게 짜증나고, 있는 친구들도 다 겉에서만 친구인거라서 짜증나요. 초등학생때 친구 때라서 자해을 시작했는데 중학교와서 그 친구랑 멀어지고, 피아노을 다니머 만났는데 쟤가 피아노도 걔 없으면 아는 사람 없고, 사람들이 다 저을 욕하고 싫어하는 거 같아서 눈치보는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피아노도 안다니는데 걔가 계속 오라고하고, 어느날 꿈에서 걔가 저희 집 까지 찾아와서 문 열라고 소리치는 꿈도 꾼적이있어서 무서워요. 편히 울고싶은데 못 울겠고, 자해할때마다 피 안나서 짜증나고, 엄마는 매일 일하다가 할머니랑 이모 돈 쓰고 그러면러 저보고는 비싼 거 사지 말라고하고.. 너무 힘들어요. 다 무섭고, 다 싫고. 버스 탈기 전에 숨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좀 어려워요. 싫수하면 그 실수 때문에 계속 눈치보고, 엄마한테 하고싶은 거도 잘 못 말하겠고, 살달라고하는 거도 눈치보이고,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사소한거 따문에도 스트레스 받는 제가 너무 싫어요.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어요. 자해할때 피가 많이 났으면 좋겠는데 아파서 싫어요. 죽고는 싶은데 아픈게 싫어요.

비공개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74
기타
저의고민 과 지금까지 받은마음의 상처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처음해봐서 잘은 모르는데 이럴게하는지 모르겠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는 어릴때 부터 지금 약 20년이상 가족에서 많이 이용당하고 가족의 사랑은 100%중에 약 10%정도 만 받고 그외는 이용만 당하고 심부름 을 안하면 엄마한태 일러받처서 저만 혼나고 또 가족이랑 같이 간 여행도 사실상 즐겁다기 보다 억지여행으로 가고 조금만 즐겁다가 엄마가 가 나쁜행동하면 조용히 몰래 머하는거냐고 물어보면 결국 돌아오는건 조용이하라고 만 하고 2명가족은 그저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 다니든 집에있든 전 항상 심부름에 가족 누구도 저를 도와줄 생각은 전혀 안하고 엄마나 2명의가족 은 그저 본인들만 필요할때 만 저 혼자서 이용하고 심지어 안해주면 엄마랑 2명가족이랑 같이 저 만 야단치고 2명의 가족말 안듣었다고 두둘게 많이 맞고 자라났습니다! 또한 제가 학교다닐때 전 항상 혼자서 다니고 놀때는 가끔씩 만 놀아주고 그외는 저를 혼자 나두게 만들어서 전 늘 집이든 학교든 저는 늘 혼자였고 저만 무시하고 제가 도움이 필요하면 어.....라고 계속 무시하고 살아왔고 또 가족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완전 저만 이상한 사람 제가 아프면 그게 머가 아프나고 따지고 마음의상처 를 너무받아서 말을 못할정도 로 무서웠지만 쓴웃음으로 늘 다니고 또 저 학교다닐때 도움실 다너도 항상 혼자가 된 기분이랑 늘 외로웠고 또 도움실에서 도움실에서 엄마가 저에대한 거짓말로 제가 하는말이랑 행동이 일부로 했다고 하고 말도 연기 한다고 거짓말로 속여서 저만 골란하게 만들고 또 저 삼담실,정신병원에서 도 엄마의 또 거짓말로 저의행동은 연기 라고 또 저의말은 거짓말이라고 거짓말로 속여서 저 복지카드 뿐만아니라 도움도 못받게 만들었고 계속 심부름,설거지,빨래개기,집안일을 저 혼자서 다 하고 또 제가 이해력도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긴도 해요! 제가 이번생일날 돈 45만원달라고 문자로 보냈는데 돌아오는답이 죽을래 라고 돌아오고 무당한태 100만원이상 주고 법당인지 저기 에 30만원주고 저한태 말로 는 1원도 아깝다고 하더라고요! 또 제가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저의장난감,제가만든종이무기,저의태권도도복,저의물건 을 그냥 버리고 그걸 약 지금도 버려서...제꺼만 버리는 이유가 엄마본인한태 필요없다는 고 말하더라고요!그것도 약 10번이상 제가만든거랑 제물건, 제가 가지고 있던거만 다 버리고 하......제가 엄마담배 하나라도 버리면 욕하고 잔소리 하고는 합니다! 어릴때 거희 이유도 없이 맞고 무시 하고 저한태 아무이유도 없이 의심하고 야단치고 욕먹고 자라나서 지금마음에 고통이 느낄정도로 고통이 오고 또 제가 아는 단어 랑 어떡게 띄어쓰기 해야되는지 도 잘 모르고 모르는게 많고 또 계산도 느린데 다가 제가 사람들이랑 지금도 안다니고 다닌다고 해도 어떡게해야될지 모른데 다가 누군가 랑 같이 놀고 싶어도 노는 방법도 모르고 늘 혼자에 제가밖에서 보면 다른가족들 보고 신나는 모습보면 부럽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분들같이 다니는거 보면 부럽다고 생각합니다!......지금도 마음에 고통이 서서히 심하게 느껴지고 또 저의모습만 보고 멀쩡하다고 일부로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도움도 요청해도 무시하고 제가 도와주면 저를 거희데부분 이상한 사람으로 눈치 를 주곤 합니다! 그리고 제가 학생일때 태권도 를 다녔는데 가족이랑 같이 가도된다고 되는걸 귀찮다 고 같이 안가고 다른 가족들은 저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만 와서 저는 늘 혼자였고 지금도 귀찮다고 하면서 저 혼자서 다니긴 하죠! 😮‍💨😢

#사랑 #고통 #외로움 #가족 #이용당함
용사영웅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2
조회수81
연애
고백을 할지말지 고민입니다.

같은과 같은반에 좋아하는 남사친이 있습니다. 집이 근처라 같이 하교를 하면서 마음이 생겼고 저는 지금 짝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공황이 심하게 왔을때 그 친구가 먼저 같이 택시타고 가자며 택시를 불렀고 저희집에서 같이 내려 집앞까지 바래다 준 후 본인은 다시 집으로 갔습니다. 그 후 택시비를 보내주니 안받겠다며 이럴때 써먹는거라고 다음에 커피를 사라고 하더군요. (택시비가 4만원 나왔습니다..) 그래서 중간고사 후 밥을 사기로 했습니다. 그 친구가 시험후에 먹자고 해서 정확한 날짜까지는 아니지만 밥약속은 잡힌 상태입니다. 원래 조용한 편인 친구이긴한데 제가 먼저 톡하면 답은 잘해줘요 단답은 아니고요, 주로 제가 먼저 연락하는 편이고요. 참고로 ISTP입니다.. 저는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기도하고 만약 쌍방이 아니라면 고백했다가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될까 걱정되어 고민입니다.

#남사친 #고백 #하교 #짝사랑 #고민
비공개
· 9일 전
공감공감
댓글3
조회수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