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싫어요. 맨날 짜증나요. 무서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이혼|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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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싫어요. 맨날 짜증나요.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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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부모님이 따로 사는게 이혼할거래요. 근데 이혼도 안했으면서 다른 아저씨랑 재혼할거라고 붙어다니고, 같이 놀고 그래요. 전에 아빠랑 싸우고나서 아빠가 다시는 연락하지말자고해서 안하는데 아빠가 저한테 먼저 연락을해요. "아빠가 엄마 처럼 아빠 버리냐", "이제 아빠가 싫냐", "아빠 성격아냐"라고 아빠가 문자로 그랬어요. 그래서 전화을 받는게 무서워요. 아빠가 화낼거 같고, 혼낼거 같아서 무서워요. 아빠가 전화올때마다 숨기는거도 짜증나고, 학교에서 진짜 친한 친구가 한 멍도 없는게 짜증나고, 있는 친구들도 다 겉에서만 친구인거라서 짜증나요. 초등학생때 친구 때라서 자해을 시작했는데 중학교와서 그 친구랑 멀어지고, 피아노을 다니머 만났는데 쟤가 피아노도 걔 없으면 아는 사람 없고, 사람들이 다 저을 욕하고 싫어하는 거 같아서 눈치보는게 너무 싫어요. 그래서 피아노도 안다니는데 걔가 계속 오라고하고, 어느날 꿈에서 걔가 저희 집 까지 찾아와서 문 열라고 소리치는 꿈도 꾼적이있어서 무서워요. 편히 울고싶은데 못 울겠고, 자해할때마다 피 안나서 짜증나고, 엄마는 매일 일하다가 할머니랑 이모 돈 쓰고 그러면러 저보고는 비싼 거 사지 말라고하고.. 너무 힘들어요. 다 무섭고, 다 싫고. 버스 탈기 전에 숨이 막히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 쉬기가 좀 어려워요. 싫수하면 그 실수 때문에 계속 눈치보고, 엄마한테 하고싶은 거도 잘 못 말하겠고, 살달라고하는 거도 눈치보이고,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사소한거 따문에도 스트레스 받는 제가 너무 싫어요. 왜 태어났는지도 모르겠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어요. 자해할때 피가 많이 났으면 좋겠는데 아파서 싫어요. 죽고는 싶은데 아픈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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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영웅
· 9일 전
자해는 아주않좋은거에요! 저도 친구가 별로 없지만 님마음이 어떤지 잘 알죠! 자해는 이제그만하시고 님이 취미를 한번찾아보세요! 그럼 어느정도는 님한태 도움이될꺼에요! 저도 고통받은마음입장으로서 그게 그나마 도움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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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jin0610
· 9일 전
어떤 이유가 됐던 자해는 너무 너무 안 좋은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