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은 인기가 많은데 저는 아싸예요 친구들이랑 있을때 슬플때 울고 싶어도 꼭 참아요 괜찮은 척을 하는데요 항상 점심 시간에 혼자서 교과서를 봐요 친구들이랑도 잘 안 친하니까 집에 오면 펑펑 울어요 가족 한테도 힘든일을 말하기 어려워요 친구들이 하는 말에 상처를 자주 받고 슬퍼요 힘들어서오늘 쉬었어요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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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인기가 많은데 저는 아싸예요 친구들이랑 있을때 슬플때 울고 싶어도 꼭 참아요 괜찮은 척을 하는데요 항상 점심 시간에 혼자서 교과서를 봐요 친구들이랑도 잘 안 친하니까 집에 오면 펑펑 울어요 가족 한테도 힘든일을 말하기 어려워요 친구들이 하는 말에 상처를 자주 받고 슬퍼요 힘들어서오늘 쉬었어요 어떻게 할까요
30대초반 직장인 여성입니다 저는 제목처럼 매사에 자신이 없고 쉽게 주눅들어요 직장 생활에서 특히 그런 것 같아요 실수를 안 하기 위해 꼼꼼하게 하려고 하는데, 남들이 봤을 땐 답답한가봐요 같은 걸 묻거나 할 때도 있겠지요 이것도 보완을 위해 메모도 꼼꼼히 하고 나름대로 매뉴얼도 따로 정리해놓고 있어요 그래도 저한테 내는 짜증이나 한숨이 너무 버거워요 일이 많은 직장이라 야근도, 주말 출근도 자주 합니다 최근에는 컴활을 따라고 하셨는데, 필기도 계속 떨어지기만 해요 저도 붙고 싶어서 새벽에 일어나서 강의 듣고 문제 풀도 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늘도 이걸로 비교당했어요 어디 누구는 따오라니까 바로 따왔다고.. 심장이 쿵쿵거리고 머리가 어지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저도 안 하려고 한 게 아닌데.. 그냥 내가 ***인가, 지능이 떨어지나 이런 생각도 들고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져요 회사가 부당하게 말했다는 거 머리로는 아는데, 쪼그라든 마음이 잘 안 펴지네요.. 부정적인 생각 반복이에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렇다고 그만두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계속 다니려니 마음이 너무 쪼그라 들어요..
재수생인데 공부를 열심히 하진 않아요 오늘도 갔다가 도저히 생각이라는 걸 하기가 싫어서 아프다고 하고 조퇴했어요 원래도 기분이 왔다갔다 하고 우울감도 느끼고 했는데 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막 우울하면 그냥 병원 가서 약 받고 하고 싶은데 그렇게까지 우울한 건 아니고 또 자고 일어나면 괜찮기도 하고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재수 괜히 한 거 같아요 성적도 안 오르고 돈낭비 시간낭비만 하고 너무 힘들어요 이 정도로 힘들 줄 몰랐어요 그냥 다 그만하고 싶어요 잘하는 게 하나도 없어서 제 인생이 너무 싫어요 살면서 뭘 해낸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요 친구관계도 다 엉망이고요 매일 망상에 공상만 해요
회사 사람들 모두 뒤에서 내 얘기하면서 정작 내 앞에서는 그 누구도 좋은말이든 나쁜 말이든 아무 얘기도 해주지 않는다 경멸하는 눈빛 혹은 연민 혹은 회피 같은 편으로 똘똘뭉쳐 우리에 갇힌 먹잇감이 어떻게 행동하나 보면서 죽어나가는 것을 무섭도록 잔인하게 구경한다 믿었던 사람도 내게 다가오려 하지 않았다 나에게 진실을 말해주지 않았다 나는 철저히 혼자다 그렇게 서서히 말라 죽어간다
현재 26살인대 목표가 없으니까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앞으로 몇십년동안 일만 하면서 버틸 생각 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취업 전에는 취업만 하면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1개월 정도 잠깐 나아지더니 또 다시 우울해 졌어요 내일 출근도 하기 싫고 그냥 차에 치이고 싶어요
그냥 다 안하고싶고 엄청 친했던 친구도 요즘따라 멀어지는것같아요.이게 맞나싶기도하고..장래희망이 웹툰작가인데 내가 하다가 돈도못벌고 망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시험에도 집중해야하는데..열심히 밖에서 공부하면 진이 다 빨리고 집으로 오자니 엄빠가 자꾸 이것저것 말해도 다 버겁고 하기싫고,듣기싫게 느껴져요.미치겟움!!!!
20살인데.. 자취하면서 학교 다니다가 사람이 불편하고 싫어지고 사회가 무서워서 무턱대고 도망가듯이 휴학을 해버렸습니다 부모님이 휴학을 한다면 게으르게 살지 마라고 조건을 거셨는데, 당장 너무 힘들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전 지금 모든 것이 너무 무섭고 두려우ㅏ요 알바를 하려고 해도, 같이 일할 사람이 무섭고 실수가 두렵고요 운전면허에 시도를 하려 해도, 운전 자체가 무섭고 막막합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의미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고 그런 제가 한심하고 그 하루가 너무 맘에 들지 않아 잠도 안오고 밤낮이 바꼈습니다 때문에 부모님과 매번 싸우고 친구들은 그렇게 살지마라고 충고하는데.. 그럼에도 용기가 안나는 제가 세상 한심하고 자꾸 도망가고 싶습니다.. 싫어요 제가.. 그냥 애초에 태어나지 말아야 하지 않았나 싶고.. 상담을 받기엔 주변 사람들의 눈치가 보입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부모님은 게으름이란 전혀 없는 성실한 분들이라 제 말을 이해를 못하셔서 맨날 싸워요ㅠㅠ
아니 오늘 엽떡 알바 중이었는데, 홀 주문 4개랑 포장 주문 2개, 그리고 배달이 6~7개였는데, 나는 사이드를 만들거나 계란찜을 만들고 포장해서 영수증을 포장지에 붙여 배달하는 곳에 놓아뒀어. 그런데 배달하는 사람이 음식을 가져가서 나는 그냥 포장이랑 사이드 메뉴를 계속 만드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아까 음식을 가져간 배달원인데 음식을 잘못 가져가서 그냥 잘못 가져간 곳으로 배달하라고 했어 한 10분쯤 지나서 전화가 왔어. 그래서 받았다 말이야. 근데 아까 음식 잘못 가져간 배달원이 가야 하는 곳에서 전화가 왔어. 그래서 잠시만 하고 사장님을 불렀어. 그래서 사장님이 이따가 다시 전화가 그래서 내가 말하고 끊고 배달 목록을 봤어. 근데 아까 음식 잘못 가져간 배달원이 배달 완료를 눌러서 다시 보냈는데, 음식 메뉴가 또 잘못 갔대. 그래서 주문을 그만 받고 다시 밀린 주문을 받고 있었는데, 또 아까 전화한 사람한테 전화가 왔는데 자기는 마라 로제를 시켰는데 애들 말로는 그냥 로제가 왔다고 해서 다시 만들고 포장해서 갔대. 근데, 아니, 아까 음식 잘못 가져간 배달원이 다시 왔어. 사장님이랑 아까 잘못 가져간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까 그 음식은 그냥 배달원이 내고 끝났는데, 아, 너무 짜증 나. 분명히 봉지 앞에 영수증에 장소가 나와 있는데, 그걸 안 보는 건가? 그거 때문에 홀 정리도 못하고 마감도 못했어. ㅜㅜ
내가 왜 세상 때문에 힘들어야하죠? 사람들이 다 똑같잖아요...학교 나오고, 취업하고 사는 거...심지어 이게 꽤 괜찮은 인생이고 내가 바라고 있다는게... 이런거 다 무시하고 그냥 하고 싶은 거 하고 싶어요 인간은 왜 발전하려고 하는지...그건 분명 행복을 위해선 아닌 것 같아요 소수를 위한 것이겠죠 하루를 위해 하루를 보내고싶어요
그런 예감이 들 때가 있지 않나요 어차피 안 될 것 같은 결과는 이미 정해진 듯한
안녕하세요 올해 처음으로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3개월 정도 만나면서 실수도 많고 저와 성격이나 생각이 많이 다르다보니 크게 싸우게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헤어지자라는 식으로 말을 꺼내길래 저는 계속 이런 문제 때문에 싸우게 될까봐 헤어지자고 했다가 이기적이다라는 소리를 듣고 저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줄게, 저의 성격이나 생각을 고쳐야 한다는 얘기를 하면서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솔직히 헤어지자고 했을 때 아... 여자친구가 나를 별로 안 좋아하는구나 생각이 들게 되서 이 연애를 계속해야 할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서 글을 써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업무 진행에 극심한 스트레스와 전반적인 의욕 저하를 겪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과도한 감정 소모로 힘든데, 스스로의 마음이 지쳐 망가진 건 아닐까 하는 걱정까지 듭니다. 구체적인 어려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극심한 감정 소모: 업무를 '일'로만 받아들이고 싶지만 자꾸 감정이 개입됩니다. 특히 동료나 상사, 외부 협력사의 톤, 어조, 반응 등이 신경 쓰여 대화에 망설임이 커집니다. 이메일 하나를 보내는 데도 어조나 의도를 다듬느라 여러 번 수정하며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습니다. * 자기 드러냄에 대한 두려움: 무언가를 모르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제가 부족한 사람임을 드러내는 것 같아 솔직하게 말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이 정도가 저의 최선인데, 그 이상을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제 모습이 약점으로 비칠까 두렵습니다. * 감정과잉: 위 문제들로 '내가 지쳤나?', '나약한가?' 하는 생각에 스스로를 자책하게 됩니다. 심지어 이런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장소를 불문하고 눈물이 날 것 같을 때가 많습니다. * 고립감: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이런 힘든 모습을 보이거나 기대기 어렵다고 느낍니다. 사실 친구는 없고 가족들에게 기대기에는 짐스러울까봐 망설여집니다. 그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 자체가 약함을 드러내는 것 같아 어렵습니다. 사실 남들보다 정신력은 자신있었는데 최근들어 이런 고민과 어려움으로 제가 이전과 달리 어딘가 고장난 건 아닌가 걱정이 듭니다. 현재 제 상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 감정들을 건강하게 다루며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년 전 남편이 몇개월 간 바람을 핀 걸 알았어요. 남편은 저보다 4살 많고 그 여자는 남편이랑 동갑이었어요 그 여자는 퇴사를 하고 그렇게 끝난 줄 알았어요 그 후로 저도 가끔 불안 증세를 보였고 말도 안되게 짜증을 내기도 하고 그 시간 속에서 남편도 힘들었겠죠 그러다 작년 9월 중순경 남편이 또 이상했어요 마침(?) 제가 10월, 11월에 해외 출장 일정이 있었고 .. 저는 제가 착각한다고 생각했지만 또 그 여자와 다시 연락하는걸 알게 됐어요 그때 상간소를 진행하다가 취하했어요 이런걸 촉이라고 하는건지 아니면 그냥 불안함인지 모르겠어요.. 갑자기 .. 괜찮았는데 그래도 나름 잘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무 눈물이 날 정도로 불안해요 패러글라이딩 하는 영상을 보면서 저는 저거 하면 그냥 떨어져 죽고 싶다고 하니까 남편은 이해를 못해요 제가 잘 지내는 줄 알고 있겠죠 그런데요.. 네, 일상생활 잘 하고 있어요 회사도 잘 다니고 잘 먹고 잘 자요 그런데요.. 그냥 죽고 싶어요 즉사가 꿈이에요 진짜 제 유일한 소망이에요..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이유가 있는 불안증세인데 이게 나아질까요? 이렇게 사는게 사는걸까요? 이혼하면 나아질까요? 정답은 없겠지만.. 모르겠어요 힘들어요
매년 여름이 되면 악몽이 찾아오는데 수영장에서의 익살 당할뻔한 사건이 자꾸 떠올라 잠을 설칩니다. 나름 그전의 심리치료를 받으면서 익힌 꿈속의 어릴적의 나를 보면서 대화하거나 진정을 시켜***만 좀 처럼 악몽이 반복 되고 여름의 불청객으로 느껴지네요.. 흘러보낸다 생각만 하면 꿈속에서 대화가 잘 안되기도 하고 그냥 미련인지 아니면 기억을 나도 모르는 세부적인 무언가를 막고 있는 것인지 혼란 스럽네요. 최근에는 무언가를 놓친 것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다시 한번 그 수영장 건물명이나 상호 또는 학교 학사일정을 찾아보려는데 2007년~2009년 여름 사이인데 오래되서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캐러비안 베이같은 곳은 확실히 아니었고 연식이 좀 있지만 리모델링한 느낌의 수영장 같다랄까요? 비교적 최근에 깔은듯한 타일과 반질반질해보이는 난간 그리고 천장 부근의 벽면에 큰 아날로그식 원형시계가 있고 사건이 있던 태양빛이 내리쮜는 실내 파도풀은 1.65m 수심이었고 외부 수영장으로 나가는 길이 인접하고 탈의실과 수영장 사이 약1m 높이의 사용감 많은 듯한 하얗고 파란색 테두리의 탈수기가 6대 정도가 있는데 탈수기 앞 배수구에서 수영장 물을 토해내면서 바닥에 각 탈수기마다 진동을 잡기 위한 벽돌 2개 정도가 괴어져 있었네요. 물론이렇게 애기하면서도 이상하지만 10년 넘게 전에 상담하면서나 악몽에서나 일상적인 플래시백에서 일관된 모습을 보여왔네요. 실내모습은 기억나는데 건물 외관이 도무지 기억나질 않네요. 꿈속에서도 건물 밖으로 나가려고 하면 뭔가에 막히는 것 같네요. 무언가를 놓쳐서 계속 이러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미련이 남은 걸까요?
손목보호대 얇고 바람 좀 통하는서 있음? 요즘 점점 더워지는데 두꺼운 보호대랑 겉옷은 제대로된 옷이 없어서 옷은 나중에 사고 보호대 시급 에이블리나 다이소 제품 ㅊㅊ받음
살고싶은데, 요새 자꾸 몸이 이곳저곳 아파요 제가 잘 관리 못해서 그런것도 당연하지만 그냥 너무 힘들어요 자꾸 여기저기 아프고 약먹고 옆에서 엄마가 자꾸 힘들어하고 귀찮하니까 그냥 너무 힘들어요 살고싶은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진짜 살고싶은데도 그만하고 싶어요,,
현재 신경병증을 앓고 있고 또한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정체모를 신경변증 하루하루가 고통으로 지세웁니다 누워있어도 아프고 앉아있어도 아프고 서있으면 숨쉬기가 힘듭니다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건강을 자부하던 저였는데 어느순간 이렇게 몸이 망가진지 모르겠습니다 끝을 모를 고통에 현재 수면제없이는 못자고 간혹 심해질때는 수면제도 안듣고요 다니는 병원 과가 너무많아서 병원만 전전하다가 일주일이 끝나는거 같네요 현재 직장은 휴직중이고 그래도 번듯한 대기업에 입사하고 삶에 안정이 찾아오려는 이때 이런 시련이 너무나 힘듭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버티는 과정이네요 몸도 마음도 지쳐서 당연하게도 우울증이 동반되고요 진짜 고통이 커질때는 하루에 안좋은 생각만 수십번 수백번 하는 듯 합니다.
다들 이 정도는 참고 살 것 같고, 나만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서 눈치보이고 지친다
너무 힘듭니다 죽고싶어요 정말 마음은 너덜너덜하고 결핍과 상처는 곪기만 하고 어릴 때부터 기죽어서 스스로 억압하고 참고만 살아왔고 다른 건 할 줄 모르고 다 지쳤습니다 여러 번 버타고 지나보냈는데 저번보다 상처가 더 쌓였고 고통은 커져서 사후세계고 뭐고 죽고 싶어요 수명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나요 제발 제 아픔 누가 알아준다고 바뀌는 건 없아서 바라진 않아요 제가 바꿀 수 없는 이 세상과 인간의 악한 본성 그리고 저의 새상 살기 힘든 기질 때문에 힘든거라 그냥 빨리 자연사 하는 방법 없을까요
22일 되는날인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전부터 먼저 연락 안하고 단답이고 말도 안걸고.. 그래서 제가 그것때문에 상처받고 서운하고 힘들어서 울기도 했어요 .. 그걸 말할 제 성격이 못되고 말해봤자 남자친구랑 헤어질수도 있고.. 겁이 났어요 무섭고 두려고 힘들었어요 . 어제 19시30분쯤에 헤어지자고 왔더라고요.. 전 그거보자마자 손에 힘풀리고 눈물부터 났어요 .. 어제 그순간부터 자기전까지 계속 울었어요 .. 제가 그만큼 남자친구를 좋아하는지도 몰랐는데.. 너무너무 좋아하고 있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내가 뭘 잘못했냐고 물어봤어요 아니래요 그냥 마음이 없어졌대요 .. 어떻게 22일만에 없어질수가 있는거고.. 전 그사람 아니면 안되는데 어떻게 해요…? 그사람 마음 되돌리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