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아빠가 자꾸 제 몸은 만지려고 해요. 계속 만지려고 하고 보려고 하길래 짜증내면서 하지말라고 자리도 피하고 미는데 억지로라도 만지려고 해요... 최는에는 제가 옆으로 누워서 폰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오더니 성기를 비비는 거에요...그때 깜짝놀라서 하지말라고 자리를 피하려고 하는데 제 어깨를 잡고 계속 비비는거에요... 내일 동생이 친구집에 자고온다하고 엄마도 늦게오는데 내일 아빠랑 단 둘이 있어야 되는데 너무 무서워요.... 이일을 엄마한테 말하기도 묘하고 그렇다고 친구들한테 털어놓기도 좀 묘하고... 어떻게 해야되나요.... 저 진짜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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