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학교 건물을 돌***니던 중 2학년에 모르는 남자애가 저보고 인사를 하더라고요. 받아줬죠. 통성명도 했어요. 갑자기 저한태 사랑한다고 하면서 가슴을 만지려는거에요 뿌려쳤죠.. 그러니까 다시 만지더라고요. 도망쳤어요. 제 교실로요. 교실까지 따라와서는 저를 안았어요. 하지만 제 선생님도 절 도와주지 않으셨어요. 반 아이들도, 복도에 있던 아이들도요. 여자화장실로 들어갔는데 따라오더라고요. 그래서 뺨을 쳤어요, ( 본능적으로요.... 살기 위해서랄까? ) 그다음 그냥 인파 혹에 숨었어요. 그렇개 따돌리고 나서 담임선생님께 말했는데 중2면 애기니까 그럴수있다고 왜 때리냐고 가서 사과하래요. 같이 가주겠다고. 진짜 사과를 ***더리고요. 눈을 부라리면서 막 빨리 하래고. 그래서 하긴 했어요. 걔 표정이 진짜 소름끼치더라고요.. 친구들도 중2면 애기라 그럴수있다그러고 때란 제 잘못이라네요. 제가 아상한건가요? 진짜로 무서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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