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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아빠랑 엄마가 날 자식으로 안 보는것 같아요

하하 일단 오늘 새벽에 옷갈아입는중에 아빠 퇴근하고 내 방쪽으로 오시길래 식겁해서 이불로 몸 가리고 자는척 했는데(물론 들킴) 나한테 뽀뽀하면서 자꾸 이불 뺄라 하는거 내가 막고 있는거 훤히 알면서 내 팔뚝 건드렸으니까 상의 안입고 있는거 알면서 이불 들추고 브라만 입고있는거 보심 몇초동안 체감상 오래.. 진짜 개 수치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하고 잤고 오늘 아침에도 밥먹으면서 나 볼 톡톡 건드릴때 혐오감이 치솟아올랐음 예전에 술취한 엄마한테 당했던 ㅅㅍㄹ기억만으로도 개수치스럽고 증오심이 드는데.....(그때는 제가 어릴 때였고, 엄마가 만취한 상태로 제가 울고불고 하는데도 계속 저의 가슴을 빨았습니다. 아주 오랬동안요. 어릴때 엄마에게 강제로 가슴을 자주 빨리고, 만져지고, 키스도 많이 당했습니다. 그 기억이 떠오를때면 증오심이 차오릅니다. 엄마가 만취한날은 아빠도 있었는데 아빠도 만취해서 제가 난리치는데도 방에서 드르렁드르렁 자기만 했어요.) 이젠 아빠까지 미워해야 하는걸까? 입술 발랐을때 키스하고 싶은 입술이다ㅇ***했을때도 개수치스러웠고 엄마가 날 추행할때(이건 심한 추행은 아니었음) 아빠한테 해보라고 하면 진짜 해볼까ㅋㅋ이러던것도개빡치고 내가 하고싶은것 때문에 근처 대학을 선택했는데 왜 멀리있는 대학에 안넣었을까 후회된다 부모님이 힘들게 일하신 돈에 감사하며 아껴쓰려고 하는 편임데 가뜸 내가 왜 이 사람들 돈을 받는것에 미안함을 느꼈을까 하는 생각이 듬 아빠가 퇴근하고 올때 힘들까봐 처음에 안아주던게 문제였던건가 퇴근하고 오시면 안해주면 화내서 뽀뽀받고 안아주는데 자고있으면 내 방에 들어와서 뽀뽀하고.... 하.... 엄마는 가끔 날 애인으로 보는것 같고...엄마가 첫키스상대였다는것도 혐오스럽고 방에서 혼자 이런거 쓰고 있는것 또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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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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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왜 당할 수 밖에 없었냐면

그때의 나는 너무 두렵고 순진했고 무서웠고.. 그러다 끝에는 나를 포기해버렸거든 누군가는 내가 남미새여서 그랬다고 생각했다는데 난 그런게 아니었어.. 그때의 나, 내 곁엔 아무도 없는 기분이였어 진정한 친구조차도... 너무 우울해서 나를 좋게 봐주고 대화가 잘 통한다는 느낌에 그런 무서운 일을 당할 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었어. 이미 그 인간의 차에 탄 순간에야 나는 직감했어. 근데 도망칠 수 없었어..설마 설마 하면서...아닐거라 생각했어. 그때의 난 처절했어. 나는 당하는 순간에도 모르겠다는 생각과 당하고 난 후에도 이게 뭐지.. 아프다...이게 뭘까 임신하면 어떡하지 불안하기만 했어 난 당하고도 그 사람한테 날 역까지 데려다 줄 수 없겠냐고 했어. 그걸 당하고도 너무 불안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 순간을 믿을 수 없어서 그때 믿으면 안되는 가해자한테 도움을 청했어. 너무 어리석었지. 그때의 기억은 몇년 째 깊은 흉터로 남아 아직까지 날 아프게해. 부모님은 모르지만 알게 하고 싶지 않아. 그냥 시간이 약이었어.. 그 일이 내 기억 속에서 아주 조금이라도 옅어지고 있으니까...

#상처 #피해자 #성범죄 #성폭행
expert
지우려 할수록 더 선명해지는 기억,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
그날의 기억이 여전히 마카님을 힘들게 한다면, 먼저 스스로에게 그때의 감정을 충분히 인정해 주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너무 혼란스럽고 두려웠던 순간이었기 때문에, 그때의 마카님이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이 결코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스스로에게 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그때의 자신을 ‘순진했다’거나 ‘어리석었다’고 바라보기보다는, 정말로 어려운 순간을 어떻게든 견뎌낸 사람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요. 그때 느꼈던 감정들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면서, 왜 그런 감정이 들었는지 차분히 정리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두려움, 혼란, 자책, 무기력함 등의 감정을 따로 기록하면서, 지금의 내가 그때의 나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도 함께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마카님이 스스로를 탓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남아 있다면, 그때 마카님이 했던 행동들이 오로지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점을 떠올려 보면 좋겠습니다. 그 순간에 도망치지 못했다고 해서, 가해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해서, 마카님이 잘못한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이야기해 주시면 좋겠어요. 자꾸 그 기억이 떠오르고 감정이 휘몰아칠 것 같다면, 무조건 억제하려 하기보다 조금씩 꺼내어 정리해보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상담이나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그때의 감정을 표현하고 정리해보는 것이, 비록 당장은 어려울지라도 결국에는 마음을 더 가볍게 만들어 줄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억지로 잊으려 하면 오히려 더 깊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환경에서 조심스럽게 마주하는 것이 마카님이 조금씩 회복하는 과정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원준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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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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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가해자

나는 가해자인데 내 주변사람은 내가 가해자라는 걸 모른다. 두렵다. 그리고 내가 싫다. 왜 그런 행동을 했냐고 후회한들 그 때의 나는 비겁하고 약하고 이기적이었어서 지금 정신이면 몰라, 그 때의 그 정신이면 크게 다른 선택을 했을 것 같진 않다. 그래서 후회는 부질없다. 뭣보다 나보다 한참 어린 과거의 나에게 책임전가하고 싶지 않다. 나는 항상 지금의 나일 수밖에 없다. 내 잘못은 크다. 한사람 인생을 망쳐놨으니까. 알고 살자. 알고 사는데,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매 순간 거짓으로 인생을 흘려보내는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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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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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준강1간을 한 ***

제 자신이 밉고 우울합니다 그리고 화도 나고 죽고싶습니다 제 여자친구를 3달전에 준강1간을 한 ㅅㄲ를 죽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고소 하고싶은데 떠올리고 싶지않다고 고소도 못하고 저는 죄책감에 살아가는게 너무 힘이 들고 그 날의 기억이 너무 괴롭습니다 진짜 죽고싶을만큼 우울하고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 이 마음을, 이 생각을 바꿀수 있을까요..

#성범죄 #성폭행
힘들어서죽고싶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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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범죄를 옹호하는 친할머니는 왜 그런 걸까요?

저희 친할머니가 성범죄를 남자가 그럴수도 있지라며 옹호하세요. 어렸을 때 기억으로 뉴스에서 국회의원이 비서를 ***했다는 보도를 하고 있는데 당당히 그까짓꺼 가지고 국회의원을 뭐라고 하냐고 하시던데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정신이 이런 상태인 건가요? 잘못을 잘못이라 인식 못하고 성범죄를 옹호하시는 것이 이해가 안돼요. 그리고 여자는 남자가 원하면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대줘야 한다고 잘못 생각하시던데 상대방에 맞춰줘야만 된다는 건 개인의 의사를 무시한 정신적 억압이잖아요. 이해가 안돼요. 본인의 의사,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친할머니가 직접 낳은 딸도 남편의 일방적인 *** 강요 때문에 이혼을 하셨는데 할머니는 그런 딸을 이해해서 본인 탓을 하지 않도록 상대방의 잘못을 직시하게 도와주지 않으시고 세상에서 자기 딸을 가장 미워하시네요. 잘못은 잘못이라고 가르쳐주어야 하는데 잘못된 걸 잘못되었다 하지 않으시고 미워하는 할머니네요. 용서란 개념이 들어설 일이 아닌데 할머니는 그게 자신의 무엇과 연관되었는지 모든 가족들 앞에서 대놓고 자기 딸인데 못난 것이라며 구박하세요. 너무 멀쩡한 사람을 20년 넘게 구박하는 모습을 보게 되니까 도대체 자기 자식을 왜 저렇게 싫어하나 싶어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그때 남자가 하란데로 맞춰주지 않고 이혼한게 할머니가 싫어하는 이유래요. 할머니가 남아선호사상이 있다는 것과 돈이 최고라는 마인드와 자식을 본인을 돋보일 트로피로 생각하고 세상에 좋은 사람이 있다는걸 믿지 않는 분이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성범죄까지 옹호하는지는 이해가 안돼서요. 이런 할머니는 왜 성범죄를 옹호하는지 아시나요?

expert
비합리적 신념을 이해하고 심리적 거리두기
할머니의 생각과 태도는 그녀가 자라온 환경과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이네요. 과거에는 성차별적인 사고방식과 전통적인 성 역할이 강하게 자리 잡았던 시대가 있었고, 할머니께서는 그 시대의 가치관을 여전히 고수하고 계신 것 같아요. 각자가 갖고 있는 비합리적인 신념을 바꾸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마카님이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할 수 없는 것에 대해 나누어 보세요 할머니가 갖고 있는 생각과 감정은 마카님이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인가요?
윤수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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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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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가정폭력] 집을 나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젯밤에 저는 온라인으로 화상 회의중이었습니다. 아버지가 귀가 후 방에 들어오셔서 제가 게임하는 줄 알고 회의 중에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회의 중이어서 끝나고 나가겠다고 말씀 드렸고 그러자 아버지께서 저를 침대에 밀치고 때려서 온 몸에 멍이 들었습니다. 근데 충격적인 것은 어머니께서는 오히려 아버지를 말리지 않으셨고 제가 저항할 수 없게 두 발목을 잡았습니다. 제가 회의에 참석해야 한다고 제발 보내달라고 살려달라고 울면서 소리쳤으나 아버지께서는 입과 코를 막으셨고 처음으로 죽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도 '너 같이 성격 드러운년은 일하면 뭐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일을 하면 안되는 이유도 모르겠구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려고 하고 누구보다 이 마케팅 일에 자부심을 느끼는데 부모님은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하는거다보니 자식이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논다고 생각하고 폭력을 휘두는 것 같습니다. 폭력은 한 번 휘두르면 계속 반복된다던데 다음에도 또 이런 일이 생길까 두렵습니다. 폭력은 정당화 될 수도 없구요. 1. 부모님의 행동이 명백한 가정폭력인가? 2. 당장 집에서 나와야할까요? 현금은 몇천 모아뒀습니다. 곧 인턴쉽 종료라 끝나면 알바하면서 취준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3. 그렇다면 제가 29살인데 원룸 구할 때 까지만 보호 받을 수 있는 시설이 있을까요? 부모님 집에서 살면서 원룸을 알아보고 싶어도 집이 너무 공포스러워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온몸이 욱씬거리네요.. 친구들은 다 미국에 있어서 주위에 도와줄 사람들도 없구요 밖에 부모님이 지키고 계셔서 전화 상담도 불가능해 부득이하게 글을 남깁니다. 저 진짜 일을 사랑하고 열심히 하고 있고 정말 앞으로 잘 살고 싶은데 정말 상상도 못한 일이 어제 벌어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은 대화도 안되구요 본인들이 뭘 잘 못했는지도 모르고 오히려 집 나가라고 하시는 분들입니다. 아버지는 어렸을 때 부터 저를 본인 노후 연금쯤으로 생각하시는 분이구요. 29살인데 부모님집에 있는 제가 잘못인 것 같지만 도움이 절실합니다. 도움 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해자 #가정폭력 #폭력 #폭행
expert
저는 온라인으로 화상회의 중이였습니다
마카님, 너무 힘드셨겠어요. 먼저, 안전한 장소로 거처를 옮기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가까운 지원기관이나 온라인을 통해, 원룸 구하기 전에 머물 수 있는 임시 보호 시설이나 서비스를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자신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세요.
문준식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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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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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커플만보면

왜캐 화가 나지 열등감도 느껴지고 이러다 범죄저지를 것만 같아

#충동_폭력
expert
화를 억제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표현하시기를...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있으니, 그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와 열등감이 일어나는 것은 무엇인가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그 원인을 가만히 찾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 원인이 마카님 스스로 만들어 낸 생각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정말 실제로 있는 사실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구분하고,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그 생각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점검해 보면서 합리적인 생각으로 바꾸어 가는 것이 좋고, 실제에서 기인된 것이라면 그 것을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화의 감정을 마음에 그대로 묻어 놓지 마시고, 어떤 방법으로든 건강하게 표현하고 풀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감정일기 쓰기나 운동 등의 방법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고 공감과 위로를 받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박유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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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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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저같은 사람이 사랑받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따돌림과 성적 하락, 우울증, 불안증세로 정신적으로 피폐해서 자존감이 너무 낮은 나머지 랜덤채팅 ***을 전전하다가 기댈곳이 없어서 첫경험을 거기서 해버렸고 그 후 좋아했던 남사친에게 그루밍 성범죄를 당했어요 (성희롱 *** 둘 다) ... 저 아직 고등학생인데요... 이런 사람 사랑해줄 사람 없겟죠 저 이미 너무너무 더럽죠..... 남자친구가 있고 다 알고있는데 저한테 성희롱한 남후배랑 제가 했을거같다는 망상에 시달리고 제가 다른 남자랑 하는 상상때문에 괴로워하는 것 같아요.. 저는 결국 제 모습과 과거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평생 못만나겠죠

랫미두잇뽈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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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학교에 난 소문

사귈때는 정말 좋아서 걔가 하자고하던 모든걸 다 해줬는데 학교에 ***로 소문이 난거 같아요 모든 아이들이 제가 더럽다고 생각하는거 같고 이젠 저를 보면 다 그 얘기를 하는것만 같아서 두려워요 물로 잔건 아니지만 자기 직전까지 갔으니 말 다했죠 그것 때문에 저를 손절 한것같고 지금 상황이 나아질수 있을까 고민이에요

#피해자
옥수수먹는강아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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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학교에서 왕따 당해요

학교에서 고호준이랑 유한준이 계속 가슴 만지고 구석에서 거기 만지고 옷 벗겨서 제 소중한 곳을 찍어요 제가 그사람을 말 안들으면 제 옷 벗긴 사진을 뿌린다네요ㅜ 제가 지금 중2인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저희 반 선생님은 성희롱 하시고 엄마께서는 돌아가셔서 저희 집에 남자 2 여자 1명만 살고 있습니다 오빠랑 아빠께도 저한테 성ㅊ행을 해서 방법이 없어요ㅜ 자살 할까 생각 중이에요..도와주세요

한예지as123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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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도와주세요

자꾸 팔과 다리 묶어서 ㄱㅅ 만져요 도와주세요

한예지as1234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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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전 아동학대 피해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그저 10대 소녀일뿐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4년동안 아동학대를 심하게 당했어요.. 저는 부모님이 맞벌이라 조부모님이 키워주셨는데 조부모님은 제가 10살때부터 학대를 하셨어요 할머니는 할아버지 뒷담을 하시면서 죽고싶다,이혼하고 싶다라는 말을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부터 하셨어요 그땐 할머니가 절 믿으시는줄 알고 같이 울어도 드리고 해드렸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할머니는 저 키우느라 더 우울해졌다고 가스라이팅을 하셨어요 할머니는 기분이 안 좋고 우울하시면 제 학용품을 함부로 파손하고 교과서로 제 머리를 내려쳤어요 할머니가 망상장애 판정을 받으셔서 그런지 아빠한테 제가 욕을 많이 쓴다 19금 영상을 몰래 본다던지 허위사실을 말씀하셨고 아빠는 절 혼내셨어요 할아버지는 절 *** 하셨어요 할아버지는 제 엉덩이나 ㄱㅅ 등 만지면 안될 부의를 만지셨고 정중하게 거절하면 저에게 모욕을 하셨어요 할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셨고 소주를 드실때마다 제 몸을 함부로 만지시고 할머니에게 욕을 하셨어요 물건 던지고 싸우시기도 하고 전 너무 괴로웠어요 부모님이라도 정상이면 다행인데 아빠는 방관자고 엄마는 모욕 가해자에요 엄마는 저보고 ***이냐,너에겐 자유를 주면 안된다고 막말을 하세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저한테 한 행동을 말씀 드렸더니 절 페미니스트 취급 하시더라구요 저 아동학대 당한후로 엄마랑 정신과 갔는데 불안장애 판정 받았어요 진짜 가족들이 너무 혐오스럽고 싫어요

#폭행 #아동학대 #소녀 #피해자
심해소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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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범죄자를 죽이고싶어요

울산 옆커폰 전하점 사장은 강.간범입니다. 사회적으로 매장 되길 바랍니다.

#처벌
힘들어서죽고싶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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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실성범죄 끝도없이 계속당하니깐

죽고싶은생각이들어 돌아가신엄마 보고싶어 사람들이 나 하고 때리고 돈뺏은 인간들도 너무생각나서싫고 어릴때의총명함 생기 열정 희망 사랑이런것들은 다 없어지고 70세의 쓸모없고 몸이아파지친 내안의 할머니를 만남 느낌이야.. 울엄마말데로 나너무 ㅂ ㅏ 보 등 신 인가바

cindylauper2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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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작년에 앱에서 대화잠깐했다고 .

만나자마자 강제추행이나 성 추 행. 하면은 해바라기센터로 가라고하거든요.. 그런데 그 센타에서도 아주머니5명6명앞에서 옷을다벗고 다리를벌리라고한담에 쇠꼬챙이로 후벼파고 증거를체취한다고 왜그렇게하면 누가기분좋아요?? 어떻게 사람이 여자가 끔찍한 고통 여러차례 여러번 수십번 어떻게 견딜 수있어요 ?? 어떻게 행복할수있어요 이런일겪은걸어떻게 잊을수있어요 어떻게... 안전한생활 생각할수있나요

cindylauper2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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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불러서 때리거나 공격하거나

없는돈에 내가가진 생활비를 모두삥뜯기거나 그리고 엄마가생각나서 괴로운데 어떡하면 먹먹한 마음이 나아질수있을까 정신건강복지센타에 간다고 나아질것같지가 않아요 괴물보듯쳐다볼것같고 제가공포영화를너무많이 봤나요 한국공포영화 살인영화 범죄영화 조폭영화 재난영화 좀비영화 귀신영화 깡패영화 동심파괴영화 잔인한영화가 정신건강에 도움이 안되는걸까요

#폭행 #피해자 #성범죄
cindylauper25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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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약 1년동안 온라인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이번년도 3월달부터 지금까지 인스타와 발신자제한표시 전화로 정체불명 한 사람에게 내내 시달리고 있습니다. 3월달에 냅다 모르는 계정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당시 현실에 많이 지쳐있었고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필요했기에 무작정 모르는 사람에게 고민상담을 늘어놓았어요. 그게 제 가장 큰 잘못이였죠. 그 익명의 계정은 저에게 호감을 보이면서 제 고민들을 잘 상담해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도중 저에게 가슴 사이즈나 성적인 말들, 심지어 제 얼굴을 모방한 딥페이크 영상이 돌***니는 것을 봤다고 하는 선을 넘는 상황이 만들어졌고 몇 번이나 잘못되었다고,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그때 당시 신고하지 않았던 이유는 딥페이크 영상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과 이 일을 어머니 아버지께 큰 일로 만들어 드리기 싫었기에 신고하지 않았었습니다.) 그 사람은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단지 너에게 호감이 있었기에 그랬다 미안하다. 라고 말했고요. 그 뒤로 너무 껄끄럽고 마주하기 싫어 7월달쯤에 계정들을 모두 차단했습니다. 9월달 인가요.. 몇 달뒤 딥페이크 관련 사건들이 줄줄이 터져나오기 시작하면서 어머니 아버지께 말씀 드렸습니다. 그때까지는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저였기에 제 표정과 말투를 보시곤 어머니 아버지도 그냥 이상한 사건이겠거니 하고 넘어가셨습니다. 근데 문제는 8월에 한번, 9월에 한번, 10월에는 단 한 번도 전화오지 않던 발신자제한번호가 11월말부터 끊임없이 하루에 적으면 한 번 많으면 5번 가량 전화가 옵니다. 차단을 해놓았지만 전화가 오는 것은 찍혀있기에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 사람 하나 때문에 우울증도 걸릴거 같고 여러 복합적인 일들이 겹쳐서 정말 사람도 만나기 싫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나름 잘 이행하고 있던 학업에도 영향을 ***다는 점이고요. 조금 있으면 고3을 향해 가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 가해자가 전화했을 당시 전화를 한 번 받아 도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전화를 하냐고 정말 매섭게 쏘아붙였습니다. 그러자 제가 아는 사람이고 중학생때 저랑 나름 말도 섞고 이야기한 친구라더군요. 저는 걔한테 전화번호를 줬는데 걔는 저한테 전화번호를 안줬다고 했습니다. 중학교는 같은 지역 중학교를 나왔지만 지금은 다른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는 고2라고 하고요.)+ 찾아보니 발신자제한은 경찰이 추적을 해도 잘 안된다는데 그럼 처벌 자체를 아예 못 받을까요?

#피해자
모양무늬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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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촌오빠가 계속 성ㅊ행 해요

사촌 오빠랑 3살 차이에요. 저희는 명절 외에도 자주 만나고요. 한 4년 전에 한 번 한 이후로 안 했었는데, 2년 전 쯤부터 다시 성ㅊ행 했어요. 성기를 만진다던가, 입으로 막 그러는 둥.. 그랬어요. 제가 싫다고 밀어냈는데도 계속 그랬어요. 오빠가 꿈이 축구 선수인데 그걸 다른 사람에게 말 하면 오빠가 해를 입을까봐 다른 사람한테 못 말하겠어요. 정말 어떡하죠..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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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를 내셔야 합니다.
혼자서 힘들어하고 고민하지 말고, 주변의 믿을 수 있는 성인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해요.
연영주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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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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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제가 슴가를 들이댔어요 ㅠㅡㅠ 미쳤나봐요

양꽃드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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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저보다 어리시네요 제가 ***을 당한거 안구요 그냥요. 힘드네요. 하아

양꽃드레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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